저자: 김창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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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쏠림과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을 경고하며 코스피 급락 위험을 언급. 금은 석유 가격 상승으로 정부 매입이 줄어 횡보 중이나 안전자산 지위는 유지된다고 봄. 미국이 금을 재평가해 달러 시스템을 떠받칠 것이므로 금을 팔면 후회한다고 주장. 장기적으로 미국 RW 국채가 최고 안전자산이 될 것이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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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할 정도로 지금 자산 솔림 현상이 벌어지잖아요. 이러다가 미국이 금대 인상하잖아요. 그럼 폭망하는 거예요. 이상아리만치 지금 다산 솔림 현상이 있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실제로 미국이 만약에 그런 액션이나 어떤 신호를 시에 딱 보내는 순간에 코스피나 이런 것들은 그냥 순식간에 무너지거든요. 조심하셔야 될 것 같다. 결제할 수 있는 최고 안전 자산은 미국의 업체가 될 거예요. 최근 금 가격이 뚜렷한 상승도 하락도 아닌 횡보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금 시장을 움직이는 가장 큰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금도 이제 일단 현금 흐름이 없는 자산이에요.
그러니깐 금리가 인상되거나 유동성이 줄었을 때는 이제 수요가 이제 급격히 위축되는 자산이죠. 근데 지금 이제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때문에 지금 금리를 인상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니까 그리고 또 미국의 거대한 IPO 그 스페이스 X 같은 IPO가 예정되 있으니까 사람들이 굳이 지금 그 현금으로 없는 금에 투자를 할할 만한 그 여력이 아니면 그 이유가 별로 없어요.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도 피디님도 당장 100만 원 있으면 어디에 투자할 것 같으세요? 지금 최근에 뭐 살 거예요? 그니까 3전닉서 사는 거예요. 우리나라 사람들 지금 현재 뭐 그냥 하루에 10%씩만 올라가니까 그 딴 거에 투자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지금.
네. 그래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지금 주식 시장에 몰리고 있는데 이상할 정도로 지금 그 자산 쏠림 현상이 벌어지잖아요. 우리나라도 주식에 지금 몰리고 있고 이럴 때 이러다가 전 세계 자산 시장에 특정 자산 시장에 자본이 쏠렸는데 미국이 금도 인상하잖아요. 그건 폭망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이상해요.이 전조가 이상하리만치 지금 자산 쏠림 현상이 있는 거예요. 미국이 금리를 올릴까 말까 하고 있는데 갑자기 특정 자산 시장에 돈이 쏠린다. 근데 이럴 때 미국이 만약에 실제로 금리를 올려. 그럼 금리 높은 미국 시장으로 자산 안전 자산으로 국채 금리가 올라가니까 미국의 국채를 사느라고 다 돈 빼죠.
한국 주식 시장에서는. 근데 만약에 실제로 미국이 만약에 그런 액션이나 어떤 신호를 시장에 딱 보내는 순간에 저는 코스피나 이런 것들은 그냥 순식간에 무너지거든요. 그래서 아 물론 제가 지금 3전스가 안 된다는게 아니라 뭐 뭐 저는 관심은 없지만 어쨌거나 뭐 반도체 시장이 앞으로 화랑 몇 년간 화랑일 거라는 당연히 인정하죠. 그래서 정목들은 이제 올라갈 이제 유지가 될 거라고 보는데 지금도 만약 많이 올라간 거라면 만약에 진짜로이 환경이나 이런 것들이 바뀌었을 때 어떻게 될지를 좀 준비는 해야 될 것 같아. 그리고 이제 이미 선거가 끝났잖아요.
정권 입장에서 선거가 끝났는데 자산 시장을 부양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2028년 대선까지는 지금 현재 정부가 자산시장을 부양해야 될 이유가 전혀 없어요. 근데 이런 가운데 갑자기 일본이 금리를 올리거나 미국이 금리를 올린다 이러면은 한국 시장에 있는 돈이 꽤 빠져나갈 수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조금 조심하셔야 될 것 같다. 생각. 최근 미국이란 협상과 중동 이슈에 따라 유가와 금 가격이 함께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런 지정학 변수는 금시장에 실제로 얼마나 오래 영향을 미칠까요? 근데 이게 지정학적인 변수가 금식장에 주는 영향도 굉장히 지금 패턴이 복잡해진 거 같아요.
원래이 그 전쟁이 벌어지면 당연히 안전 자산이 금으로 이제 자금이 쏠리게 되는데 이런 전쟁이 벌어졌을 때 금과 비트코인 시장을 보면은 사실 그렇지 않은 현상들을 보여왔었고 다른 요인들이 있다라는 거예요. 오히려 이러한 전쟁이 벌어졌을 때 석유 소요가 이제 늘어나잖아요. 석유 공급이 줄어드리는 이제 그 상대적인 그러니까 이제 수요는 그대로 유지가 되는데 공급이 줄어드니까 이제 석유를 구하려고 하는 욕구가 늘어나고 그러면은 뭔가를 내가 정부 입장에서는 뭔가를 팔아서 석유를 사야 되는 입장이거든요. 석유 가격이 비싸지니까. 그러면 정부 입장에서 준비금이라고 하는 거는 미국의 국채 아니면은 지금 금이에요.
근데 미국의 국채는 많이 줄였어요, 지금. 그러니까 지금 원래 유럽의 중앙은행들이 작년까지만 해도 연간 1천 정도의 금을 비축 경쟁 때문에 사드렸는데 올해 1분기 때 재료예요.이 증가량이 그 얘기는 안 샀다는 거예요. 팔았거나 팔고 이제 사고 팔았거나 그래서 최종적으로 아무튼 순증이 제로거든요. 그 얘기 뭐냐면 금을 예전만큼 많이 안 샀다. 심지어 팔았다. 실제로 터키 트르키 같은 나라는 팔았다. 왜 팔았는가? 석유라는 어떤 지금 원자재 가격이 올라가니까 국가의 경기를 살리려면 석유를 살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해 놔야 되거든요. 그러면 정부가 뭘 뭔가는 팔아서 석유 살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해야 되니까 금을 안 사거나 그러니까 지금 현재 금가격이 안 올라가는 이유 중에 하나도 석유 가격의 인상 때문이라고 볼 수도 있어요.
상관 관계가 없지는 않아요. 석유 가격이 올라가면 기본적으로 써야 되는 석유는 있으니까 그 그러니까 사야 되니까 어떤 방식으로든 사야 되는데 뭔가 팔아야지 살 거 아니에요. 금을 팔거나 안 샀다고 볼 수도 있어요. 금 비축 경쟁이 예전만큼 안 된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어쨌거나 석유 때문에 안 샀다. 과거만큼 안 샀다는 거예요. 금을. 금은 원래 안전 자산으로 알려졌지만 동시에 미국 금리와 달라 움직임에도 민감한 거 같습니다. 지금 시장은 이제 금을 더 이상 안전 자산으로 보지 않는 걸까요? 안전 자산이죠. 아니, 만약에 나한테 돈 주고선 가장 안전한 거 가서 사와.
그러면 이제 뭐 비트코인 저는 이제 비트코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예를 들어서 이제 노인네 분들이 네가 생각하는 가장 안전한 자산을 사오세요. 그러면 나가서 뭐 사오겠어요? 시장 가서 아직도 미국의 국채 아니면 달러 아니면 금이에요. 네. 그러니까 지금 현재 과거와는 다른 어떤 현상들이 조금씩 이제 뭐 뭐 단기적으로 또는 어떤 현상들이 보여진다고 해서 어떤 금의 어떤 위상이 뭐 근본적으로 흔들리는 단계는 아직까지 아니라고 봐요. 이제 온체인 자산 시장이 커져서 이제 온체인 시장에서 디지털 금으로 이제 비트코인이 어떤 지위를 확보한다고 해서 금의 전통적인 안전 자산으로서의 어떤 기능이 완전히 없어지는 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해요.
금이라는 건 어쨌거나 존재할 거고 그 금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5,년 동안 시선을 맞춰 왔는데 순간적으로 갑자기 시선이 냉능해진다. 이거는 조금 어렵겠죠. 안전 자산입니다. 그니까 안심하세요. 저도 예전에 상대적으로 비트코인이 이제 보다 더 수학적인 어떤 알고리즘에 의한 거니까 당연히 비트코인이 금의 가치를 당겨 올 거다. 근데 그 시간은 상당히 오래 걸릴 것 같아요. 그거는 아직까지 그런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시간은 우리가 인간이 굉장히 그 인류한테는 이게 지체라는게 있다고 해요. 그 그게 뭐냐면 내가 어떤 새로운 데이터를 내가 접했을 때 그 데이터에 내가 머리는 끄덕이는데이 마음이 어 그렇지라고 하기까지는이 시간갭이 엄청 걸려요.
그렇죠? 이게 지체인데이 지체가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해 주는 인간의 속성이라고 해요. 인간 어떤 새로운 어떤 그 마음의 어떤 장의나 이런 것들이 있을 때 바로 그거를 받아들이지 않잖아요. 되게 저항하고 또 또 해석하고 바꾸고 곧 씹다가 나중에 가서 이제 결국 받아들이죠. 그래이 상황은 내가 받아들여야 되는 상황이야.라는 거. 예를 들어서 연인간이 헤어졌을 때 그 상황을 인간은 바로 받아들이지 않거든요. 계속 집에서 곱씹어보고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고 아 어쩔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려야 결국에 가서 이제 내가 받아들이잖아요. 이게 타임래그라는 건데이 타임그가 인공지능과 인간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해요.
네. 그래서 인간 나중에 튜링 테스트처럼 인간을 테스트할 때 이제이 타임래그라는 어떤 테스트를 할 수 있어요. 어떤 자극을 딱 줬을 때 어떤 지체 시간이 얼마냐에 따라서 얘는 AI와 인간이야를 판단할 수 있는 어떤 그런게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재밌해 보면. &. 최근 금값이 큰 방향 없이 움직이다 보니 지금 팔아야 하나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 팔지 마세요. 제가 그 지금 제가 생각할 때는 금액 재평가는 해야 돼요. 미국은 이거를 예전처럼 그냥 블러핑하는게 아니고 아까 제가 그랬잖아요.
담보 대출 시스템으로 가야 된다. 미국은 그러면 담보를 담아서 키워야 돼요. 불려야 돼요. 무조건이 담보를 키우지 않으면 미국은 앞으로는 못 살아요. 그러니까 자산을 관리하고 운영하고 불려야 되는 나라예요. 그 미국은 반드시 미국이 지금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자산이 금이에요. 그러면 미국의 재무부가 일차적으로 해야 될 일은 금을 운용하고 잘 그니까 월가의 금융사들과 금융 공학을 접목 최첨단 금융공학을 접목해서이 금락 8,톤의 금이라고 하고 있는이 자산을 파생 상품 시장에서 어마어마하게 불려야 돼요.이 작업을 지금 미국은 트럼프 정부는 하겠다는 건데 그럼 정권이 바뀌면 이거 안 할 거냐?
정권이 바뀌면 민주당은 그럼 신용 대출 받을 수 있을까요? BC 40조 달러인데 못 받아요. 민주당도 이대로 해야 돼요. 트럼프 색깔 지우긴 하겠지만 결국은 담보 대출 시스템으로 가야 돼요. 그러면 민주당이건 트럼프 행정부건 지금 현재 미국 정부가 해야 둘 일은 자산 관리해요. 앞으로는 미국 정부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어떻게든 잘 굴려서 불려야 된다. 그거 지금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게 지금 현재 금에요. 40달러로 기록되 있는데 이거 그냥 가져다가 그냥 장부만 새로 적어도 1조 달러가 생겨요. 근데 이걸 안 하겠어요? 이제 민주당이 반대하는 요인 중에 하나는 금을 재평가한다는 거 자체가 달러 시스템이 망가졌다는 거에 대한 공인이에요.
시장에 알려 주는 거예요. 국제적으로 전 세계 모든 국가들에게 자 앞으로 달러 시스템이 너무 힘들어. 우리가 지금 당보 대출 받아야 되는데 달러 신용 대출 한두가 다 찼어. 이걸 전 세계에 알리는 건데 이거 이미 다 알아요. 세상이. 그러니까 미국이 이걸 지금 은밀하게 뭐 숨겨가면서 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세상에 다 알아요. 닉슨 쇼크 때라든지 그 전만에도이 미디어나 이런 것들이 발전되지 않으니까 시장에서 자각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타임가 있었어요. 지금 시장이 다 알아요. 어차피 뽀록 났는데 굳이 이걸 감춰가면서 볼릴 수 있는 자산을 안 볼릴 이유가 전혀 없어요.
미국은 금은 반드시 재평가하고 불릴 거예요. 지금 파시면 후회합니다. 제 생각에는. 과거에는 금달러 국채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혔는데요. 앞으로 안전 자산에 대한 시장의 인식은 어떻게 변화할 것으로 보시고 그 중심이 어디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십니까? 안전자산에 대한 기본적인 본질이나 인식은 변함이 없겠죠. 근데 그 안전자산의 포트폴리오 안에 담을 수 있는 어떤 금융 상품이 바뀌겠죠. 이제 미국의 금융 시스템이 바뀌거나 어떤 새로운 이제 기술들이 도입됐을 때 그게 이제 아까 제가 말씀드린 RW 토큰을 담보로 한 미국의 국채 시스템이 앞으로 나올 거고 그렇게 되면 내가 원체인상에서 구입할 수 있는 스테블 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는 가장 최고 우량 안전 자산 내가 24시간 담보 결제할 수 있는 최고 안전 자산은 미국의 RW 국채가 될 거예요.
그러면은 상품은 바뀌는데 그럼 이게가 왜 가장 안전해? 내가 언제든지 내답할 수 있다. 현금화할 수 있다. 네. 그리고 그 시세나 이제 수익률이 급변동하지 않는다라는 거잖아요. 그냥 안정적인 5%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근데 R 국채는 안정적인 7.5% 수익을 얻을 수 있다라는 거니까 그 본질이나 앵글은 바뀌지 않는데 그 대상이 바뀌는 거죠. 기술이나 시대에 따라서 앞으로 RW라는 어떤 자산이 안전 자산의 어떤 구도를 짜는데 굉장히 유용하게 쓸 거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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