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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 클럽 당신도 투자로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고정 댓글을 확인하세요. 많은 분들 중에서 대단히 지금 소외감을 느끼시는 분들 중에는 경제가 곧 주식이라는 주식의 방약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계셔서 주가가 올라가는데 경제는 좋다는 얘기가 안 나오니까 결국은 주가는 거의 끝났을 거야 조만간 조종을 받을 거야라고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무려 89개월이나 기다렸던 분들일 겁니다. 즉 경제라는 걸 보는 건 대단히 중요하지만 최근에 금리도 인하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요. 오늘 이제 여기 찍는 순간에 이제 인민은행이 mlf라는 그죠이 금리가 뭐냐면 인민은행 우리들에게는 중앙은행이 일반 은행한테 돈을 빌려줄 때 적용되는 금리를 0.1% 포인트를 내렸습니다.
사실상의 기준금리 사실상의 기준금리는 그 밑에 있는 기준금리는 다른 거고요 요거는 lf는 요거는 자체는 인민은행이 시중은행한테 또 시중은행이 또 우리들한테 하는 금리는 아직 안 내렸는데 이것도 내릴 거다라고 보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게 수순이에요. 수순이에요. 그러면이 자체적으로 금리를 내리고 내리면 한 번 내리진 않거든요. 또 여러 번 현 부양 효과가 없으면 더 내릴 건데 그렇게 되면 항상 그렇지만 부동산이라는 건 금리가 매력은 반응을 해요. 금리가 올라가면 부정적으로 반응하고 내려간 반응을 해요. 중요한 건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 뭐냐면 중국의 경기부양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인데 의지를 자꾸 비춰줘요 금리만 내리는게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소비를 진짜 시키려는 최근에 자동차와 관련된 지원 정책도 내놓고 여러 가지를 통해서 왜 다급하니까 앞서도 보여드렸지만 어렵잖아요.
너무 안 좋으니까 경기가 어려우면 미중간에 갈등에서 이길 수가 없어요. 내가 힘이 있어야 여기서 갈등에서 싸우기라도 할 거 아니에요. 잘 싸우려면 나도 기운이 있어야 되는 건데 계속 기운을 빼게 되면 문제가 되죠. 일부분들은 중국이 디플레이 뭐죠. 디플레이션 디 레버리징을 하는게 아니냐 빚이 많아서 그거는 개인은 그럴 수 있는데 국가는 안 그런게 어느 국가든 빚을 갚을 때 D 레버리징을 한 적은 없어요. 더 많이 벌어야 갚을 수 있는 겁니다. 결국 더 벌 수 있으려면 부양을 해야 되는데 그럼 여기서 질문이 있겠죠. 그 얘기 알겠는데 오해 오래 안 하다가 지금 왜 갑자기 이런 질문 있을 수 있어요.
시기적으로 왜 지금일까 그게 그 이전에는 중국 사람들도 다 알고 우리도 하는 거지만 결국은 경기부양이 되려면 부동산 시장이 유의미한 정책이 있어야 되는데 그 정책을 쓰기에 결국 금리가 문제인데 미중간에 금리차가 문제였던 거예요. 실제 데이터로도 확인되는데 미중간에 금이 차가 벌어지면서 즉 미국은 계속해서 금리를 올렸고 중국은 금리 방향이 반대였으면서 이탈한 자금이 천문학적이에요. 중국에서 최근에 채권시장에서 자금이 어마어마하게 빠져나갔다는 뉴스가이 미중간에 금지 차이 때문이었었어요. 그러면 미국이 금리를 지속적으로 올리고 긴축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중국이 부양책을 쓰기 어려운 환경이 되는 거죠.
바꿔 얘기해서 미국이라는 국가가 이제 긴축이 거의 종착역에 왔고 거의 긴축이 끝나간다라는 시그널이 들어오면 중국은 보다 현재보다도 더 적극적으로 부양 정책을 쓸 가능성이 높다라고 인식을 하셔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미국을 볼 때 미국만 보는게 아니라 미국의 정책을 통해서 중국의 부양책을 언제 강하게 쓸 수 있을지 우리는 가늠이 가능하다는게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중국이 혹시 경기부양을 제가 생각한 것처럼 부양을 시작을 한다면 우리 시장에 생각보다 큰 단비가 될 수도 있겠다 일단 부동산 반등 자체는 반도체를 반드시 움직입니다.
이사를 가야 가전제품을 바꾸는 이런 것들도 인해서 그래서 최근에 중국에서 화웨이가 휴대폰 판매 목표치를 2300만대에서 4천만 대를 올린 것들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어쨌든 그 기대만큼 될 거냐는 우리가 향후에 확인을 해야 되겠지만 분명한 건 걔네들도 거의 목표치를 두 배 가까이 올렸다는 얘기는 그 정도가 될지 아닐지 알 수 없으면 어차피 많은 투자자는 기대조차도 없거든요. 의외의 수요가 생긴다면 우리의 반도체 수출이 늘어나면 경상수지 적자 줄어들고 흑자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그럼 환율도 되게 좋아지겠죠. 그러면 외국인들의 유인 체계 될 수 있는 거니 사실상 이 주가를 올릴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도 있겠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야 미중간에 갈등 이런 것들 때문에 또 최근에 한국과 중국이 좀 삐그덕거리지 않느냐 알 수 있지만 그걸 일반 소비자인 거고 우리가 하는 중간재는 반도체나 이런 것들은 사실 거기에서는 불가능하니까 고것과 관련해서 조금 따로 생각해 두셔도 좀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국의 경기부양책 이제 가십권의 확실히 들어온 거고 들어온 거고 결국엔 그 확신이 되려면 중국 정부가 볼 때 미국의 금리 인상이 끝나간다라고 생각이 들면 많이 쓰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최근에 이제 그 미국이 이제 금리를 동결하고 어떻게 될 거냐 뭐 향후에 점도표에서 두 번 더 올릴 수 있어라는 얘기를 하면서 여러 가지 해석들이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저도 뭐 오기 전에 우리 정광호 대표님 얘기를 많이 들었고 굉장히 참 좋은 자료가 돼서 한번 들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그럼에도 중국이란 국가가 미국을 바라볼 때를 아이디어를 가지고 우리도 역추적할 수가 있는 거죠. 아 중국이 저렇게 굉장히 강하게 급류와 관련된 정책을 쓰는 것 보니이 친구들이 볼 때는 미국이 더 이상 금리를 올리지 못할거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셔도 되겠죠. 그러면 우리가 조금 더 유의미하게 유의미하게 미국 정책에 대해서 조금 더 신뢰를 갖고 접근을 할 수도 있겠다 아무래도 저희들도 열심히 하겠지만 그래도 중국 정부가 바라보는 정도까지 우리가 이제 그게 될지는 알 수 없으니 그래도 자기네들도 죽고 사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 아이디어를 역으로 얻을 수 있는 것도 저는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중국 정부는 미국의 금리 인상이 끝나갈 때 그때야 비로소 부양책을 적극적으로 쓸 수 있죠. 그래야 그 부작용이 제일 적을 거니까요. 그 중간에 쓰면 앞서도 말씀드린 자본유출도 있지만 사실 그것도 위안화가 대단히 약세로 가거든요. 위안화가 엄청 약세로 가게 되면 소비 부양 효과가 떨어져요 일단 들어오는 우리가 물가가 높아질 거고 위안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소비 분역과 굉장히 적죠. 자 지금 어차피 정책을 써야 된다면 적은 정책으로도 큰 효과를 내야 되고 그럼 시기적으로 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정책적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들과 생각을 한다면 그런 어떤 타이밍이 맞아 떨어진다고 봐야 됩니다.
중국의 경기부양책 투자 아이디어 근데 약간 소비 관련주는 그래도 좀 아직까지는 그렇게 되면 소비 관련주가 살아나죠. 왜냐면 중국인들도 의외로 경기가 불안하고 거기는 확신이 없으니 의미를 저축을 많이 해 놨거든요. 그래서 중국의 의지를 보고 왜냐하면 중국 사람들은 아무래도 중국 당국의 정책에 많이 집중을 하는데 중국 단계의 정책 자체가 경기를 부양하는 쪽인 걸 확실히 알게 되면 기존에 있었던 것보다 지갑을 조금 더 풀 수가 있겠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중국에서 지금 청년실업률이 20%가 넘는데 여러 가지가 이유가 있겠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부동산 관련한 것도 있어요.
서비스업 부동산과 관련된 그 다음에 체육과 관련된 일자리들이 정말 많이 사라졌어요. 그래서 부동산이 되게 올라오는게 생각보다 일자리를 주는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건설 인프라 부문의 참고로 중국의 청년들도 우리나라 마찬가지로 힘든 일 어려운 일을 안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자리가 아예 없어서 그러니까 진짜 내가 일을 다 하고 싶은데 없다라기보다는 나는 이런 일 말고이 일을 하고 싶은데 서로 미스매칭되는 경우도 상당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그런 일자리어 강해서 아무래도 부동산이 올라오면 일정 부분은 많이는 아닙니다.
해결되는 것들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혹시 아까 그 경제랑 주식시장 좀 따로 노는 거에 대해서도 한 말씀 좀 해주시고 우리가 이제 유튜브를 시작을 하면서 유튜브가 없었을 때는 그런 현상들이 적었는데 유튜버가 생기면서 의외로 많은 투자자분들이 보시면 유튜브에 제일 많이 등장하시는 분들이 이코노미스트 분들이십니다. 굉장히 훌륭한 분들이십니다. 사실 굉장히 지성도 있으시고 굉장히 감각도 있으시고 좋은 분들인데 문제는 그러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약간 잘못 알고 계신 것 중에 하나가 주식과 경기가 같은 방향이거나 동일시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제가 잘못됐다라고 표현한 건 아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경제 큰일났습니다. 예 여러분 경제 위기에 옵니다. 막 이런 예 그런 것들이 유의미할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자 그러면 어느 정도 관계가 있길래 그 얘기를 하느냐 최근에 국제금융센터에서도 자료도 나왔고 우리 신안투자증권에서도 자료를 쓴 적이 있지만 최근 자료입니다. 일주일이 안 된 자료인데요 실제 저도 가지고 있었고 경제하고 주가가 따로 움직인 사례가 의외로 많고 그게 어느 정도 사례냐 거의 절반의 사례에서 벌어집니다. 우선 주가와 경기는 동행한 적은 없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주가는 경제를 선행을 하죠.
그래서 경기의 선행성을 따져서 두 분기 세분기 정도 선행성을 가지고 했더니 그나마 유의미한 관계가 있는데 그 상관계수가 0.5입니다. 0.5면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어서 유의성으로 얘기하긴 어렵습니다. 일로 갈수록 유의성이 있는 거고 0으로 갈수록 유의성이 없는 건데 딱 절반이면 절반은 그렇고 절반은 그렇지 않다 그렇게 얘기하면 주가하고 경기 방향이 꼭 일치한다라고 얘기하고 많은 투자자분들이 안 좋은데 왜 주가가 빠져 그러니 주가가 결국 경기를 따라서 밑으로 갈 거야라는 믿음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는 겁니다. 그게 의미 없다 의미 없죠.
절반의 확률이라 잘 따져 봐야 됩니다. 예 그러면 여기서 말이 되는 소리냐 경기가 안 좋은데 어떻게 주가가 오를 수 있어 이런 얘기를 하실 수도 있는데 최근에 근래 2000년대 중후반으로만 해도 1990년대 유로만 하더라도 다섯 차례에 걸쳐서 그러니까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도 그런 일들이 발생을 하고 있고요 하고 있고 이전에도 그런 사례가 많았습니다. 그럼 왜 그렇지 여기에 대해서 많은 이유를 대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주가라는게 경제를 대변하지 못한다는게 가장 큰 겁니다. 쉽게 얘기해서 경제라는 건 경제를 이루고 있는 그 국가에 있는 부자들부터 우리 서민 여러분들까지 모든 사람들의 경제 활동을 가지고 지표를 낸게 경제의 방향인데 우리가 알 주가라는 것은 그 국가 안에서 있는 대표 기업 몇 개를 상장시킨 거기 때문에 사실은 대표 기업 몇 개만 좋으면 경제가 안 좋아도 주가는 괴리돼서 올라가는 사례가 많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프랑스죠. 프랑스의 깨끗이 수의 1등부터 5등 안에 4개 기업이 루이비통 에르메스 이런 우리가 명품 기업이고 이들의 시가총액이 워낙 크다 보니 나머지 기업들의 주가가 부진해도 얘들만 좋으면 주가가 계속 올라갑니다. 그래서 최근에 프랑스 주가가 4성 최고치를 견인했던 사례가 있고요 미국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 s&p 500에 있는 빅테크 몇 개 기업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 전까지 26 7%까지 올라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바꿔에게서 경기가 조금 안 좋아서 소비재 요런 것들이 좀 어려워도 기본적으로 이런 기업들만 끌고 올라가면 그렇죠.
우리가 알고는 애플도 있을 거고 뭐 구글도 있었고 이런 기업들 있잖아요. 몇 개 올라가면 주가는 올라가죠. 그렇죠. 근데 그 기업들은 플랫폼 기업이기 때문에 경제와 완전히 무관하게 얘기할 수 없지만 다른 움직임을 보일 수도 있죠. 왜냐면 최근에 AI 때문에 오르는데 AI 같은 경우는 경제와 무관하게 지금 나오는 신기술이다 보니 이런 거죠. 그렇죠. 어 그런 애 미국도 경기하고 이게 별개로 움직일 수도 있겠구나라는 얘기를 해야 되고 한국도 비슷해요. 한국도 사실 우리나라의 삼성전자가 시가총액이 너무나도 크죠. 또는 5대 그릇만 합하면 5대 구름만 수출이 나쁘지 않으면 나머지 1000 몇 개 기업이 다 안 좋아도 주가는 올라갑니다.
그 사례가 대표적인게 코스닥이었죠. 정말 코스닥에서 좋은 기업인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이 시집가 총 1위잖아요이 배터리와 그랬는데 양극재 몇 개 올라가니까 그때 경기 안 좋았을 때 주가가 좀 엄청나게 올라간 거 보셨죠. 아 그러네 정말 주가라는게 어려워도 경제라는게 어려워도 주 따로 움직일 수 있으면 사례들이 대단히 많네 그래서 아마 지금 많은 분들 중에서 대단히 지금 소외감을 느끼시는 분들 중에는 경제가 곧 주식이라는 주식의 방약이라는 또 똑같은 포기라는 인식을 가지고 계셔서 주가가 올라가는데 경제는 좋다는 얘기가 안 나오니까 결국은 주가는 거의 끝났을 거야 조만간 조종을 받을 거야라고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무려 8 9개월이나 기다렸던 분들일 겁니다.
8 9개월이면 추세입니다. 그렇죠. 이런 안타까운 즉 경제라는 걸 보는 건 대단히 중요하지만 경제만 보면 여러분들께서 너무 놓치시는게 많을 수밖에 없는 한계가 존재한다는 걸 꼭 인식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 보고서 안에서는 내용들 중에서도 궁극적으로 주가라는게 한나라 경제를 온전히 대변하지 못하는 이런 어떤 시가총액 방식도 문제가 있지만 신기술의 발전 또는 새로운 정책적인 효과도 주가와 경제를 괴리를 만든다 대표적인 ira법이겠죠. 중국의 미국의 IR a법 때문에 우리가 배터리팩 되게 좋았던 거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거 하나 가지고도 바꿀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조금 더 세련되게 주식 시장을 보시려면 이렇게 보셔야 됩니다. 참고로 얼마 전에 워렌 버핏이란 분이 최근에 주총을 했죠. 그 주총장에서도 똑같은 얘기를 하셨습니다. 기자가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물어봤냐면 최근에 은행과 관련해서 여러가지 있었는데 뭐 성장률 비롯한 이런 이런 어떤 경기지표를 보고 어떻게 뭐 판단하셨냐 했더니 대놓고 당신 인생 58년 동안 경기지표를 보고 투자했으면 이렇게 돈을 벌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있던 발언을 보면 경제학제들 대놓고 iq가 160이라는 표현도 공식적으로 했고 글로벌에서 이런 석학이라는 분들 중에서 유의미하게 돈 번 분 있으면 한번 이름을 대보라라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경제학자들은 돈 벌기 어렵다라고 얘기를 한 거고 마지막으로 케인즈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케인즈라는 사람이 훌륭한 경제학자지만 이전의 주식과 관련해 경제를 맞 노력하다 돈을 못 벌었는데이 사람이 경제학이란 툴을 벗어나서 기업에 집중하는 돈을 벌기 시작했다라는 아주 좋은 얘기를 남기셨다는 것들도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식은 기업의 실적이 본질인 거고 변화가 문제입니다. 앞서 보드렸던 경기지표도 경기지표가 좋으냐 나쁘냐가 아니고 지금보다 개선되면 좋은 겁니다. 이게 잘못 알고 계신 건데 아 내년에 성장률이 -1이래 근데 올해 말해 -3이었다 그럼 주가는 올라갑니다.
그런데 신문에서는 그렇게 얘기했죠. 여전히 침체입니다. 그런데 속으시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그분들은 그게 당연한 얘기죠. 그때도 침체고 지금도 침체니까 그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지만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그 원리를 알고 잘 이용할 줄 알아야 됩니다. 단순히 기사 말 읽거나 또는 그걸 바탕으로 여전히 경제가 안 좋다라고 얘기하는 뷰를 굳이들을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경제학자가 될 것 아니고 경제 정책을 우리가 직접 짤 거야 그럼요 그럼요 투자자에 맞게 변형을 시켜서 올 필요가 있겠죠. 그냥 경제학 공부만 할 거라면 그것도 나쁘진 않지만 그 자체가 도움은 되지 않는다라는 건 최근에 사례를 통해서 많이 느껴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방송 나갈 때마다 많은 분들한테 제발 종목 공부하시고 경제학 비중은 20% 줄여라라고 말씀을 드리는 이유도 여기였고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 저도 경제학과를 졸업을 하고 나름대로 처음에 어디 가서 얘기를 할 때는 경제학적 지식을 뽐내는 것처럼 했더니 말은 잘하는지 모르겠지만 주식 시장에서 돈 번 적이 별로 없었던 건데 여기에 된 걸 왜 틀렸을까를 고민해보고 실제 경제보다는 앞서 말씀을 드린 변화 눈으로 보는 것도 이런 것들을 하면서 사실 많이 달라졌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주식이구나라는 걸 느끼기 시작했다는 거죠.
거의 그러면 케인즈랑 평행 이론이네요. 아 뭐 그렇게 얘기하면 제가 너무 그런 거 같으니까 전 그 정도 수준은 안 되고요 그리고 뭐 최근에 이제 많은 유튜브에 나오는 분들은 다 제 스승님이십니다. 그리고 저의 목적은 또 여러분들의 목적은 돈을 버는 거잖아요. 그러면 저는 누가 잘한다 못한다는 저한테 중요하지 않고 그분들 각각의 필살기들이 있으십니다. 그거를 잘 흡수를 해서 내 거로 만드는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저도 아까 우리 전광훈 대표님 거를 봤다 그리고 거기에서 저도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어린 후배시지만 사실은 개인적으로는 제 경제 스승이신 거죠.
배워야죠. 이렇게 또 덕이 또 있으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해서 돈 벌어야죠. 이선엽 이사님을 저희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게 사실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저희는 항상 또 인품이 좋으신 분들하고 또 오래 상생이 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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