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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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고금리 구조가 뉴노멀로 굳어지는 가운데 성장주, 특히 금리 민감도가 높은 AI 성장주는 할인율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며, 금리 인상기 후반이나 긴급·연속 인하 국면은 시장 전환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진단이다. [거시 배경: 뉴노멀 진단] 서은숙 교수는 과거 30년의 저금리·저물가·약달러 환경(일본 초저금리 엔캐리, 중국 저임금 공급, 세계화)이 기적처럼 맞아떨어진 예외적 시기였다고 본다. 탈세계화로 공급망이 안보·동맹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물가 기준선이 높아졌고, 고금리·달러 강세·고물가가 구조화됐다는 주장이다. 환율은 IMF 때와 달리 외환보유액과 경상흑자가 있어 망국 수준은 아니지만, 달러 수요 증가로 원/달러가 1500원대까지 갈 수 있다고 언급했다. 1600원은 여러 조건이 동시에 맞는 스트레스 시나리오로 보며 기본 시나리오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금리와 주식 밸류에이션] 이선엽 대표는 주가를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로 설명하며, 금리 상승은 할인율을 높여 특히 먼 미래 이익에 기대는 성장주의 가치를 더 크게 깎는다고 주장했다. 실적이 확인된 기업과 기대만 담긴 AI 기업을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리 상승 초기에는 경기 호조와 함께 주가에 우호적이지만, 절대 금리가 부담 수준에 이르면 유동성·기업부담·경기 측면에서 시장 종료 신호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금리 인하가 연속성을 가지고 긴급하게 이뤄지면 경기 침체 경고 신호일 수 있다는 논리도 제시했다. [채권·주식 비교] 채권 매수에 대해서는 기대수익 측면에서 아직 주식이 유리하다는 입장이다. 공급형 물가 충격은 시간이 지나면 경기 둔화를 통해 금리 인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보았으나, 현재 금리 인하는 물가 충격 때문에 쉽지 않다고 판단했다. 트럼프의 금리 인하 요구와 관세 물가 일시 착시론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AI·반도체 버블론] 이선엽 대표는 현재 반도체 실적이 뒷받침되므로 전통적 의미의 버블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다만 2028~2030년경 공급 과잉 가능성은 리스크로 언급했다. AI를 인프라(1차: GPU, HBM, 전력기기, 냉각, 패키징)와 응용(2차: 플랫폼, 서비스, 피지컬 AI)으로 나눠 1차는 실질 매출이 있고 2차는 기대가 선반영된 부분이 있다고 보았다. 1차 기업 실적 흐름을 보면서 AI 밸류체인 주도 순서를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종목·산업 언급] 중국 배제형 공급망 재편 수혜 산업으로 전력기기(변압기), 조선, 방산을 거론했다. 국내 증시 지수 9000~1만 포인트 논의에 대해서는 지수보다 주도 산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최근 특정 대형주 쏠림으로 실적 좋은 기업도 하락하는 현상을 유동성 부족 탓으로 설명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과열과 관련해서는 실적 기반 상승이라고 평가했다. [투자 전략·조언] 나이별로 위험자산 비중을 낮추는 TDF식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했으며, 빚투·몰빵 투기는 거시적으로 가장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거시지표로는 미국 물가, 일본 금리, 원/달러 환율, 한국 반도체 수출, 가계부채, 부동산 가격을 점검하라고 권했다. [리스크 요인] 미국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 확대,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추가 국채 수요 창출,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달러 선호, 물가 재가속과 금리 인상 우려, 유동성 축소에 따른 성장주 급락 가능성. [출연자 전망 종합] 이선엽은 금리 민감 성장주 조정 가능성, 실적 기반 반도체 우위, 중국 배제 수혜 산업 강세를 주장하는 쪽이다. 서은숙은 고금리·고달러·고물가의 뉴노멀과 원/달러 상방 리스크를 강조하며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게 본다. 두 사람 모두 AI 전체를 버블로 단정하지는 않으나 성장주 밸류에이션 리스크를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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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도 없이 실적 좋고 괜찮은 기업들조차도 완전히 나락으로가 버리는 이런 현상들이 주식의 끝을 알리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때는 다 팔아야 됩니까? 나오는게 낫겠죠. 사실 전 이번 시장도 그럴 거라고 판단을 하는데 지금 성장주에 투자하면 바보다라는 표정을 짓고 계시는데요. 성장주에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금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주가가 더 낮게 평가가 되는 거 반도체 실적, 반도체 실적 얘기하지만 금리가 시장을 꺾지 기업의 실적이 시장을 꺾는 경우는 매우 드니다. 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 지식의 깊이를 두 배 더하는 지식인초대석 합석.
오늘은 돈의 흐름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이선엽 대표님. 거시 경제를 연구하시는 상명대학교의 서운수 교수님 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저희가 이제 이설 대표님은 그동안 여러 번 이렇게 배에 왔는데 서원수 교수님하고 같이 한다는 얘기를 들으셨을 때 어떠셨는지 훌륭한 교수님이시고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거잖아요. 저는 아무래도 이제 현장에 있는 사람이고 학교에서 바라보는 그런 것들도 되게 전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들이 부족한 부분을 이런 것들을 통해서 또 채우면 저희들도 또 단단해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 기대가 사무큽니다.
알네. 저는 사실 뭐 학계 있다라고 하긴 하지만 대표님께서 거의 다 내용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사실 내가 추가해서 뭐 할 수 있는게 있을까? 근데 일단은 돈의 흐름에 대해서 굉장히 잘 얘기를 해 주실 거고 저는 이제 아무래도 거시 경제 측면에서 봐야 되는 주요한 변수들이 있잖아요. 어떻게 보면은 좀 구조적인 현상 이런 것들을 좀 분석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둘이 좀 접목이 되면은 그 보시는 분들께서 좀 재밌지 않을까? 네. 네.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오늘 그런 부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새 뭐 환율도 그렇고 종합 주가 지수도 그렇고 여러 가지 거시 경제 상황을 나타내는 숫자들이 단위가 많이 달라진 느낌이에요.
그렇게 달라진 거가 시간이 좀 지나다 보니까 이게 일시적 현상인게 아니라 앞으로이 상태로 고착화되는 건가? 뉴노멀인 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학계에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사실 뉴노멀 쪽에 동의하는 의견을 좀 갖고 있거든요. 뉴노멀이라는 것을 좀 너무 공포스럽게 볼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우리가 뭐 시장이 망한다 뭐 이런 개념은 전혀 아니고요. 어떻게 보면은 시장에 대한 어떤 기준선 자체가 조금 바뀌었다. 뭐 예전 같으면 이런 거죠. 환율이 한 1,300원대가 됐다라고 하면은 아 곧 한 1,200원대로 내려가겠지. 금리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다라고 생각을 한다면은 곧 금리가 다시 정상 수준으로 돌아가겠지 이러한 기대를 가지고 시장을 봤잖아요.
근데 지금은 이제 그럴 수 없는 여러 가지 원인들이 구조적으로 있는 거죠. 고급리로 좀 바뀌었고 달러가 굉장히 강세인 거가 굉장히 오랫동안 지속이 되고 있고 물가도 고물가 형태로 좀 구조적으로 바뀌고 있는 그러한 부분들을 좀 우리가 봐야 될 필요가 있다. 이제 거기에 가장 크게 이제 영향을 미친 세 가지 정도 거시 경제 측면에서 볼 때는 원인이 좀 있는데요. 첫 번째가 0%대 금리 또 일본 금리가 이제 그걸 벗어나서 좀 정상적인 금리 구조로 바뀌려고 하는 그러한 형태. 예전에는 대부분의 금융 시장에서 일본에서 굉장히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려서 뭐 신흥 시장에 또 투자하고 그다음에 훨씬 더 높은 금리를 주는데 투자하고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의 역할 자체가 어떻게 보면은 글로벌 금융 시장의 ATM 역할 같은 거 그런 역할을 했었는데 지금은 그게 정상화되고 있는 임금도 올라가기 시작하고 물가도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금리도 같이 올라가면서이 저금리의 구조에서 좀 벗어나기 시작한 거. 이게 이제 첫 번째 특징이고요. 두 번째는 어떻게 보면은 이제 우리가 기존에 있었던 세계화의 특징 있잖아요. 세계화 특징이 뭐냐면은 전 세계를 다 찾아서 가장 낮은 비용이 드는 데다가 공장을 짓고 그다음에 임금이 굉장히 낮은 데서 고용을 해서 투자를 하고 공장을 돌리고 그러다 보니까 원가 비용을 굉장히 낮게 갖고 간 거죠.
중앙은 입장에서 보면은 물가가 좀 높아져도 금리 조금만 올려도 금방 잡았어요. 왜냐면 중국의 굉장히 갑싼 노동력이라든가 낮은 임금들이 있는 신흥 시장이 굉장히 많았고 이래서 물가가 굉장히 높은 상황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이제 굉장히 어려워졌죠. 우리가 흔히 말하는 탈색이어 그가 오기 시작하면서 이제 전략적인 자원을 확보하려고 다들 노력을 하고 그다음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굉장히 커지면서 본인들 국가에서 국가 전략 산업을 우선적으로 하려고 하고 우리편 쪽에서 물건을 만들려고 하고 이러한 상황이 굉장히 많았었단 말이에요. 여기 다시 말하면은 공급망 자체가 굉장히 다양해진 거죠.
그래서 이건 예전에는 그냥 전부 다 찾아 가지고 가장 값싼 비용을 주는 데를 공장을 지우면 되는데 지금은 미국하고 관련된 공급망, 유럽하고 관련된 공급망 이런 식으로 공급망을 굉장히 다양하게 갖고 간다는 뜻은 비용이 많이 들죠. 그 말은 뭐냐면은 물건 하나 만드는데 이제는 예전처럼 굉장히 접비용으로 만들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이제 물가가 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이제 훨씬 높은 물가 수준으로 유지할 수밖에 없다. 막 이러한 특징 자체가 굉장히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류노말 이거를 굉장히 바꿨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아 7, 8년 전이었던가요?
진짜 환율 한 1,270원 80원 이럴 때 1,300원 넘으면 국가 망한다. 막 이런 얘기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1,500 한 4, 50원이 됐고 정말 IMF 이후엔 처음 보는 거 같은이 높은 숫자가 왔는데 물론 경제가 상당히 어려워진 건 사실입니다만 국가 망한다라는 말까지는 아닌 거 같거든요. 자꾸 이제 환율이 굉장히 높으면 일단 우리가 가장 걱정을 해야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물가예요. 왜냐면은 우리는 원자재 굉장히 의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가 중에 하나고 그 원자재를 구입해야 되는 비용이 전부 다 높아지는 거죠. 그죠? 그래서 원달러 환율이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잖아요.이 정도.
그러니까 경험한 적이 있죠. 글로벌 금융 위기 때 경험을 했었고 2007년 2008년에 그다음에 IMF 외한 위기 때 경험을 했었죠. 그때와는 완전히 달라요. 우리가 이제 걱정을 하는 건 망한다고 생각을 하는 거는 IMF 외한위기가 거의 이제 마지막에 1800원 2,000원대를 거의죠. 네. 가고 공포함을 느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첫 번째 그 당시로는 외한이 없었어요. 외한 보유 자체가 없었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외한 부분의 유동성 위기 상황이었어요. 외한으로 빚을 낸 거를 갚아야 되는데 돈이 없으니까 빚을 못 갚고 기업과 은행들은 망하기 시작하고 그런 상황이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거를 유동성 위기라고 보통 불러요. 그 당시로는 외한에 대한 유동성 위기. 근데 지금은 굉장히 다르죠. 지금은 외안 보유구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고 그 당시는 어떻게 보면은 경상수지도 굉장히 적자 상태였고 외안을 벌어들릴 방법은 없고 갚아야 될 외안은 있는데 빚을이 나라가 갚을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니까 이제 달러가 폭증하는 그런 상황이었고요. 지금은 외한 보유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부채가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망하기 시작하고 뭐 이런 이제 구조 조정일 수가 있었잖아요. 그 다시 말하면 우리나라 국내 펀더멘탈에 문제가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경상수시도 4월 달도 흑자고 5월 달도 지금 반도체 수요가 굉장히 좋아서 가격도 많이 오르고 이래서 흑자 상태란 말이에요. 달러는 계속 벌어갖고 오는데 지금 오르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국내의 원인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기보다는 글로벌 시장에서 달러가 워낙 높아요. 제가 아까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달러 수요가 굉장히 높아서 달러 자체의 가치가 굉장히 높은 거. 그게 이유가 뭐냐면은 사실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굉장히 커지고 불확실성이 굉장히 커지는 상황이에요. 전쟁이 나고 뭐 이렇게 되면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확실성이 커지면 어떻게해요?
현금으로 보유하려고 하죠. 전 글로벌 시장에서 볼 때 현금은 달러예요. 그니까 달러에 대한 가치가 굉장히 높아지는 거죠. 그리고 미국이 예를 들어서 재정적자가 굉장히 심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국채를 굉장히 많이 발행해요.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은 어 어떻게 저거를 다 소화하지라고 한다는 거 자체가 장기 금리를 높게 갖고 가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 결국은 달러에 대한 강세를 계속 갖고 가는 거죠. 지금 모든 대부분의 고들이 달러 대비해서 정작 약세해요. 우리만 그런게 아니고.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아까 말씀드렸던 뉴 노멀의 기준점이 바뀌었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국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글로벌 시장 자체에서 달러 가치 자체가 굉장히 높아졌다라고 봐야 되는게 맞습니다. 아, 그니까 말씀들어 보니까 진짜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게 원 달러 환율은 진짜 말도 안 되게 올랐는데 원앤 N 환율은 또 생각해 보면 별로 차이가 없네요. 그런 것들이 말씀하신 내용인가 봐요. 하나만 좀 더 여쭤보자면 그 지난 30년을 기적에 대안정기라고 평가를 하셨어요. 전이 표현을 듣자마자 와 기적에 대해 안정기에서 참 잘 살았네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이게 왜 그렇게 기적적인 일이었나요? 어떻게 보면은 세계 경제에서 아주 특별한 조합이 동시에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싶어요.
그래서 그 시기에는 금리는 낮았고 어떻게 보면 물가는 안정이 되어 있었고 또 기업들은 세계화의 특징 때문에 굉장히 싸게 물건을 만들어 낼 수 있었고 그리고 투자자들은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돌이켜 보면 이건 뭐 여러 조건들이 한꺼번에 다 맞아떨어져서 저물가, 저금리 그다음에 달러 가치가 굉장히 낮은 그런 상태에서 우리가 계속 30년을 보냈던 거죠. 얻어 걸린 건가요? 기적을 떠받친 세 가지 기둥이 있어요. 첫 번째가 일본의 초저금리. 일본은 어떻게 보면 불행했을 수 있지만 전 세계의 제로 금리 상태에서 대출을 해 줄 수 있는 우리가 이제 일본에서 굉장히 낮은 금리로 돈을 받아 가지고 조금이다 더 높은 금리를 주는 데다가 투자해서 특히 이제 미국의 국채나 이런데 투자해 가지고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좀 있었던 거죠.
이게 우리가 앵캐리 트레이드라고 보통 부르는 부분이거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중국의 값 노동력. 그 한 30년 동안은 중국이 세계의 공장 역할을 하면서 전 세계의 갑싼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그러한 역할을 했어요. 대부분의 글로벌 시장에 있는 소비자들이 굉장히 싼 가격으로 물건을 살 수가 있었거든요.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은 중국 자체가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물가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했잖아요. 근데 그걸 중국이 컨트롤을 한 역할을 했다. 물가를 싸게 안정시켜 줘서. 그렇죠. 그래서 뭐 임금을 크게 올리지 않아도 소비 여력은 계속 유지가 됐고 전 세계적으로 보면은 중앙은행도 물가 압력 때문에 금리를 뭐 급하게 올려야 되거나 이런 상황이 별로 없었어요.
그러면 그 지난 30년에 그 대기적의 시대가 일본의 희생과 중국의 희생을 바탕으로 한 건가요? 그리고 세계화. 세계화. 네. 그다음에 세계화 때문에 얻은 낮은 물류 비용. 이제 비용이 높아졌잖아요. 물류 비용 자체가. 뭐 일단 관세가 올라갔으니까요. 관세도 그렇고요. 그 한 30년 동안은 이것 때문에 뭐 기적의 배 안정기였다라고 보통은 부르죠. 그래서 이제 고금리가 뉴멀이라고 하셨으니까 우리 투자하는 쪽 사이드에서 고금리는 별로 안 좋은 거 아닌가요? 안 좋다고 해야 되나요? 아니면 적응이야 되나요? 뭐 어떻게 해봐야 되나요? 사실은 적응의 개념이 맞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지금 와 있는 금리가 정상 금리라고 보는게 적당한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우리가 그동안에 봤었던 초저금리가 글로벌 역사상 놓고 보면 사실 결코려 환경이었던게 앞서 교수님께서 말씀 주셨었던 뭐 이제 세계화로 인해서 물가가 좀 많이 낮아졌다던가 글로벌 금융 위기를 해결하는 방법이 사실 금리를 초조 금리로 낮추고 돈을 풀어 주는 방법을 하다 보니 비정상적으로 금리가 너무 낮았던 부분이 있는데 어쨌든 이제 자국 중심으로 생산을 하게 되고 이전에 비해서 생산이라는 그 단가 자체가 많이 올라와 있단 말이에요. 그렇게 놓고 보면 금리가 이전만큼 떨어지기 어려운 환경이고 여기에 각국 정부가 안고 있는 채권 문제가 있어요.
국채 우리가 생각하는 부채라고 하죠. 미국만해도 5경이 넘는 빛을지고 있고 더 문제는 글로벌 경제 자체가 지금 한국도 미국도 유럽도 극심한 양극화에 시달리고 있거든요. 그럼이 양국화에 시달리고 있으면 아무래도 서민 중심으로론가 정책을 많이 쓰게 되는데 안타깝지만 각국 정부가 택한 방법은 그냥 돈을 주는 거예요. 연금을 살포하고 더 많은 돈을 주겠다. 그 얘긴 즉은 성장보다는 더 많은 돈을 찍어내는데 부채를 화려하는데 문제가 되고 있는 거고 지금 미국 같은 경우도 너무나도 부채가 많은데 추가적인 부채를 지금 하기 위해서 만드는 제도가 지금 스테이블 코인드 그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그 얘기는 더 부채를 찍겠다라고 하는 거니까. 그러면 이전처럼 부채가 적은 것도 아니고 국가 부채도 많아요. 국가 부채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국채를 찍어내길 또 원하고 그런 상황에서 글로벌 물가라는 건 전체적으로는 단순히 세계화가 끝나고 탈세화가 정도가 아니라 이제는 어떤 제품이나 어떤 원저재를 들여오더라도 이전보다 허이 높아지니 물가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고 그러면 상당 수준 이런 현재의 금리는이 정도 수준에서 왔다 갔다 한다는게 보는게 맞는 거고 설령 경기가 안 좋아져서 금리가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그 수준이 이전만큼 낮은 수준으로 되돌리기는 되게 어려워지는 거죠.
그럼 이제 투자하는 입장에서 놓고 보면 뭐 채권이라는 건 당연히 높은 금리에서 사면 돈을 벌 수 있겠지만 우리가 이전에 봤었던 기대 수익을 보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환경이 되어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투자하는 사이드 얘기만 들어도 이제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는 거지만 만약에 지금 누군가가 창업을 해서 물건을 찍어내고 서비스를 만들어서 사업을 한다이 관점에서 봐도 고금리는 별로 안 좋은 거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돈을 빌리기도 굉장히 어렵고 또 실제로 돈을 빌렸을 경우 부담아야 될이자 비용이 굉장히 큰 거죠. 예를 들어서 미국 같은 경우만 놓고 보더라도 현재 미국에서는 그 기준 금리에서 플러스 한 3% 정도 포인트는 올라야 내가 빌릴 수 있는 금리가 되는 건데 그럼 그 정도 금리면 결코 낮은 수준이 아니거든요.
그런 어떤 자금을 용통을 했었을 때 나중에이 기업들이 그 이자를 잘 감당할 수 있느냐에 대한 여부가 있는 거고 또 한국도 마찬가지인게 최근에 금리 인상 우려가 자꾸자꾸 나오고 있는데 가면 갈수록 내가 돈을 빌렸을 경우 감당해야 될이자 비용이 자꾸 커지는 거니까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뭔가 창업을 한다던가 돈을 차입을 했었을 때 올 수 있는 그 비용에 대한 부담은 점차 커진 환경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좀 무섭네요. 이게 우리 같은 일반인들의 삶에 와 닿네요. 특히 이제 금리가 앞으로 이제 오를 거라는 예상들을 많이 하잖아요. 더 오르겠죠.
어떻게 보면 주식 시장과 특히 이제 코스닥 시장이 훨씬 더 더 영향을 많이 줄 거고 기술주 성장주 이런 거에 미치는 영향은 훨씬 더 크다라고 봐야 돼요. 그 실제로 그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이렇게 고급리에서는 그 성장주에 대한 투자는 좀 조심하셔라. 근데 지금 성장주가 AI 주고 사실 그게 각국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주들이잖아요. 그 구조를 약간 설명을 드리자면 그러면은 조금 더 더 이해하기가 편할 것 같아요. 이제 주식 가격이라고 하는 거는 뭐 기업이 앞으로 벌어들릴 이제 이익이 있잖아요. 그거를 오늘 가치로 환산을 한 거예요.
그니까 중요한 거는 오늘 가치로 계산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금리예요. 우리가 보면 이렇게 생각하면 돼. 돈은 언제 받는지에 따라서 동일한 만 원도 달라요. 가치가. 오늘 받는 만 원은 내가 바로 쓸 수도 있고 그다음에 예금에서 이자도 받을 수 있잖아요. 근데 10년 뒤에 받는 만 원은 또 10년 동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잖아요. 그 돈으로.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오늘의 1만 원보다 훨씬 가치가 낮아요. 금리는 일종에 기다리는 시간에 대한 비용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금리가 높으면 기다리는 비용이 높으니까 10년 뒤 받을 돈는 오늘 가치로 많이 깎혀요.
2년 3년보다 훨씬 더 많이 깎이는 거죠.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면은 먼 미래의 이익을 오늘 가치로 판산할 때 훨씬 더 많이 깎인다. 그래서 우리가 그거를 할인율이라고 불러요. 금리가 올라갔을 때 주식 시장이 이제 할인율이 많이 높아지니까 많이 깎이잖아요. 그러니까 현재 가치로 계산하면은 주가가 떨어지는 거랑 똑같아요. 그래서 미국의 패드가 금리를 올린다. 국제 금리가 올라갔다라고 하면은 주가가 지금 평가했을 때 다 떨어져야 되기 때문에 주식 시장이 영향을 받는 거예요. 아, 이게 단지 시장에서 현금 조달이 되는 부분만 보는게 아니라 미래 벌돈에 대한 현재 가치로 환산했을 때도 문제가 된다 이거네요.
그러니까 A라는 회사가 10년 후에 10조를 벌 건데 이게 지금 이자율이 1%면 그 10조가 뭐 지금 계산 안 해 봐서 모르겠습니다. 한 8조로 취급 받는데 이게 이자율이 한 3%가 되면 6조로 취급 받으니까 5% 정도가 되면 훨씬 낮게 취급을 받겠죠. 그러니까 지금 가치가 내려갈 수밖에 없다는 얘기네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국채 금리를 전 금융 자산에 저울이다 이렇게 얘기하기도 해요. 왜냐면 그게 이제 대부분 현재 가치로 따지기도 하고 이렇게 되면은 주식의 가치를 다시 밸루에이션을 다시 해야 되는 거거든요.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삼겹살를 사는데 1kg에 만 원인데 금리가 낮으면 1km에 만 원이고 금리가 높으면 1kg에 5,000원인 거군요. 이렇게도 볼 수 있어요. 금리가 5%가 됐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굳이 위험이 있는 주식에 투자할 필요가 있나? 5% 그냥 예금 달러 예금으로 아니면 국채에다 미국 국채에다 투자 5% 주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 돈이 빠지기도 하고 그다음에 주가 주식의 현재 가치의 가치 평가 자체가 떨어지기도 해서 그니까 다시 말하면은 이제 밸루에이션 자체가 바뀌어 버리는 거죠. 근데 잘 생각을 해 보면 그러면 그냥 지금 현재 돈을 막 벌고 있고 매출을 내고 있는 기업들 있죠?
그러니까 코스피 시장에서 그런 기업들은 어때요? 대부분이면 금리를 감당할 수 있나?이 이 기업들이이 생각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성장주 같은 경우는 어떨 것 같아요? 성장주의 정의는 보통 5년이나 한 10년 있다가 수익을 본격적으로내는 주식들을 우리가 성장주라고 하잖아요. 특히 AI 관련한 주식이 그렇죠. 뭐 지금 예를 들어서 인프라 구축하고 있는데 들어가는 HBM이나 뭐 데이터 센터나 이런 거는 지금 엔비디아가 매출을 내고 있고 매출이 나오고 이익이 우리가 예측이 가능하고 이익을 또 발표하기도 하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사실이 회사가 지금 금리가 올라가는 거를 감당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고 감당할 수 있으면은 가능한데 AI 주라고 해서 앞으로 본격적으로 이런 데이터 센터에서 연산해 보고 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해서 응용하는 그런 거 있죠.
그죠? 아직까지 수익이 확장이 안 됐잖아요. 기대이잖아요. 이런 거는 금리가 오르기 시작하면 어떻게 해야 돼요? 현재 가치가 다 깎여 버리는 거죠. 그리고 또 매출이 나지 않고 있고 매출은 좀 있다가 나올 거고 어떻게 보면 주식 시장은 꿈을 사는 시장이기도 하지만이 꿈이 현실화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를 체크를 해 가면서 사야 된단 말이에요. 평가를 해야 되는 거죠. 근데 성장주에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이게 불확실한 거죠. 근데 금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이거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기 때문에 훨씬 더 할인이 많이 되고 그리고 주가가 더 낮게 평가가 되는 거.
그렇다 보니까 그럼 AIG는 굉장히 위험해라고 하면은 그건 아니고요. AIG 중에서도 나눠야 되겠죠. 지금 현재 실용화되고 있고 그다음에 수익을 내고 있고 매출이 나고 있는 기업과 그렇지 않고 단순히 미래에 대한 한 5년이나 10년 후에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만 담고 있는 AI하고 구분을 할 필요가 있다. 말씀은 그렇게 하시지만 표정은 지금 성장주에 투자하면 바보다라는 표정을 짓고 계시는데요. 아 그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어떻게 보면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을 시장이 가치주나 이런 것보다는 성장주 시장이 훨씬 클 가능성이 크다.
그렇군요.이 금리 얘기가 실제 투자 현장에서 어떻게 쓰입니까? 이게 때마다 되게 다른데 일반적인 시장 상황에서 금리는 어떤 현상을 보이냐면 우선 이제 금리가 아주 낮은 상태에서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주식 시장도 같이 올라요. 크게 두 가지 이유인데 일단 금리를 올린다고 하더라도 금리 자체가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뭐 예를 들면서 1%에서 2% 올린다고 사람들이 고금리라고 생각은 안 하거든요. 그런데 올라갈 때 뭘 보냐면 아, 지금 올라가는 금리가 왜 올라가지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 특히 대부분의 금리가 올라갈 땐 경기가 좋아져서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보는 거죠. 처음에 금리인상할 땐 와, 경기도 좋은데 금리도 여전히 낮은 수준이야. 올랐지만 그래서 시장에 돈도 들어오고 주가도 같이 움직이는 모습들이 많이 보이다가이 절대 금리 자체가 높아져요. 금리를 한 번 올리고 두 번 올리면 괜찮지만 그 이상으로 오르게 되면 금리 자체가 되게 부담이 될 때가 있잖아요. 요때부터 고민을 합니다. 왜냐면이 금리 자체가 경기를 훼손시킬 수도 있고 왜냐 결국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일부러 수요를 좀 줄여야 되는 필요성이 있는 거니까 경기를 부담스럽게도 하고 또 하나는 돈을 그니까 은행이자만 더다 괜찮은 정도가 되면 굳이 내가 위험을 안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뭐 시장에서 유동성도 줄어들고 그래서 주식의 끝을 알리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 전 시장도 그럴 거라고 판단을 하는데 이제 뭐 시장에서 굉장히 얘기 많이 나오는 것들이 뭐냐면 뭐 반도체 실적, 반도체 실적 얘기하지만 이런 큰 시장 특히 버블이 있는 시장은 금리가 시장을 꺾지 기업의 실적이 시장을 꺾는 경우는 매우 드니다. 어차피 버블이란 단어 자체가 실적보다는 기대로 앞섰다라는 얘기가 되기 때문에 사실은 실적 이상으로 주가는 오를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금리 상승의 초기 후면은 주가에 도움이 되지만 금리가 더 많이 올라서 일정 부분 레벨 이상이 되면 그때부터는 유동성 측면에서도 기업들의 측면에서도 경기 측면에서도 부담을 주기 때문에 시장의 끝을 알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렇게 금리를 인상을 하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중앙은 금리 인할을 하면 그거는 사실 시장이 끝났다는 신호하고도 똑같은 신호로 여겨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아 인상할 때보단 인상하다가 인하할 때가 더 끝입니까? 왜냐면 통화정책이라는 것 자체가 실물 경제에 미친 영향이 실차가 있단 말이에요. 한 5, 6개월 정도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그러면 중앙은행이 갑자기 금리 인하하는 얘기는 뭐냐면 어 갑자기 경기가 무슨 탈인한 거예요. 그래서 6개월 뒤부터 경기 침체를 예고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처음에 야이 상황에서 금리를 하면 좋은 거 아니야라고 해서 지수가 마지막에 랠리를 하지만 사실 시장의 끝 또는 위기를 알리는 경우라고 그포는 워닝 사인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만약에 그렇게 되면 그때는 다 팔아야 됩니까? 어, 그때는 나오는게 낫겠죠. 다만 그 금리 인하라는게 긴급 금리 인하여야 되는 거고 그리고 그게 연속성을 가질 때 이런 현상들이 나타납니다. 한 번으로 끝나는게 아닐 것 같을 때 보통 한 번 정도 하고 뭐 이런 경우는 사실은 시장에 방향성에 영향을 주는 경우는 되게 드물고 인상도 마찬가지지만 인하도 뭔가 한 번으로 안 끝나고 여러 차례에 걸쳐서 지속성을 갖는다라고 생각할 땐 시장을 나와야 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번 달이 주요 기업들의 분기 실적 발표하는 달이기도 하잖아요.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실적이야. 당연히 나쁜데 혹은 당연히 좋은데 그게 기대하는 거보다 더 좋냐, 기대하는 거보다는 안 좋냐? 이거에 따라서 달라질거다 얘기 하거든요. 그러면 실적하고 관계없이 금리가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십니까? 긴 그림에서는 그렇고 절대 금리가 낮은 수준이거나 아니면 우리가 생각한 제약적 금리가 아닌 수준에서는 실적이 더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이것을 넘어서서 주가도 더 많이 오르고 그런 상황 속에서 절대 금리가 높게 되면 그때부터는 사실 금리가 더 영향 미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금리가 영향을 미치는 구간이냐 아니냐는 금리 수준이 얼마나 높으냐에 따라서 달려 있다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이 저 같은 일반인의 입장에서는 연초의 상황과 지금의 상황이 좀 달라졌다라고 피부로 느껴지는 부분이 우리가 지금 이제 금리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저희도 그렇지만 다른 영상에서 보면 금리 얘기 많이 하고 있단 말이에요. 연초는 전혀 안 그랬어요. 근데 지금은 그렇단 말이죠. 그니까 연초는 금리 뭐 이런 것보다는 실적이 더 중요한 혹은 미래의 꿈이 더 중요한 그런 시대가였던 거 같고 지금은 미래의 꿈이나 실적만큼이나 금리가 훨씬 더 중요해진 시대 같거든요. 이게 금리의 중요성이 이만큼 올라왔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그만큼 많이 올랐다라는 얘기겠죠. 주가가 많이 오르니까 혹시 주가를 누를 수 있는 요인들이 뭔가 찾아보니까 그 중에 하나가 금리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 뭐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물가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추가적인 금리 인상 얘기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도 이제 새로운 연준 의장이 바뀌었고 최근에 어쨌든간에 물가 지표가 부담스럽다 보니 혹시 금리나가 미칠 영향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올초에 비해서는 사실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는 최선 미국은 없었거든요. 유가도 안정돼 있었고 나쁘지 않았었는데 오히려 대통령이 계속 금리 낮추란 얘기를 했었죠. 근데 그런 어떤 현상들이 바뀌다 보니 혹시 금리 정책이 바뀌게 되면 시장에 다른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들이 많이 커지고 있는 거죠. 아, 이게 금리가 주목받는다는 거 자체가 무서운 일이군요. 이렇게 금리가 오를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투자에 대해서도 지금은 채권에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영상들이 올라오더라고요.
실제로 경제 기자로 유명한 김원장 기자가 채권 샀습니다라는 영상을 또 올렸어요. 이렇게 봐야 됩니까? 뭐 저도 개인적으로 잘 아는 분인데 길게 보면 또 그럴 수도 있겠지만 기대 수익을 따지면 아직까지는 채권보다는 주식이 조금 더 유리하다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린다 하더라도 최근에 옳은 물가 자체가 사실 공급 측면의 물가고 공급 측면의 물가는 그때 그때마다 달라요. 예. 근데 우리가 있었던 1970년대 오일쇼크 때 보면 유가가 그냥 오른게 아니라 한 7, 8년 동안 계속 올랐어요. 연속성을 가지고. 근데 지금은 어떤가요?
유가가 오르긴 했지만 사실상 유가가 전쟁 전으로 다시 돌아왔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유가가 처음 오르면 물가에 영향을 미쳐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물가보다는 경기를 안 좋게 만들어요. 높은 물가 때문에 사람들은 어 물가가 너무 높아서 소비를 줄이게 되고 또 이게 궁극적으로 나가선 우리가 생각하는 고용까지도 영향 미치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 인상 요인이 되는게 아니라 길게 보면 금리 인하 요인이 될 수도 있어요.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금리가 꼭 이렇게 굉장히 많이 인상을 한다. 이렇게 보기는 지금 어렵지 않느냐라고 생각을 할 수 있고 또 인할을 할 수 있는 상황도 별로 아닌 것 같고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채권을 사기에는 좀 애매하지 않을까?
오히려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수록 주식 시장이 조금 더 각광을 받을 가능성이 현재는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금리가 올라갈 때 주식 말고 다른 쪽으로 좀 더 투자의 비중을 바꾼다고 하면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결국 자산별로 이렇게 움직이는 건데 항상 시장에서는 제일 중요한 건 어떤 자산이 보다 유리하지라는게 있는데 그게 금리가 결정할 때도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지금처럼 새로운 산업이 발로를 하게 되면 새로운 산업과 관련된 주식 시장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예.컨데 99년 닭 컨버블도 그 중에 하나였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또 그 아주 이전에 있었던 전기의 혁명 또는 철도의 혁명 이런 것처럼 뭔가 우리는 평상시에 생각지도 않았는데 새로운 기술들이 나타났어요.
그런 경우는 금리 여부와 상관없이 주식 시장에 유리한 경우들이 많습니다. 왜냐면 그 바뀌는 세상의 변화를 누군가는 반영을 할 텐데 그 반영을 하는게 제일 빠른 것이 주식 시장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지금은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금리도 너무나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세상을 바꾸는이 새로운 기술 혁명이 나타났고 그런 경우는 대체적으로 주식 시장이 보다 유리했다 이렇게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주식 시장의 투자로 봤을 때 저는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 투자에 좀 안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은 부분은 뭐냐면 지금 사실 한 1, 2년 동안에 엄청나게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면서 빚내서 투자하신 분들, 연끌하신 분들, 뭐 주식 담보 대출에 뭐 심지어 저 그런 얘기도 등록금 학자금 대출을 받아서 등록 안 하고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그런 식으로 자기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현금을 동원해서 투자를 해 왔지 않습니까? 근데 고금리가 되면 이렇게 동원할 수 있는 현금들이 비싸지는 거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 이렇게까지 투자할 사람들은 좀 줄어들 수 있단 말이죠. 지금도 시장에서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제 ETF에 영향이 좀 있었었죠. 그러면 특정 기업의 ETF가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그 기업들만 올라가고 나머지 기업들은 와장창 다 내렸거든요.
만약에 시장에 돈이 풍부했다라면 나머지 기업들 특히 실적이 있는 기업들이 내려갈 가능성이 없는데 시장의 유동성이 많지 않다 보니까 들고 있는 걸 팔아서 이렇게 되는 거죠. 그다보니곡상들이 많고 있들에 대한 레버리지는 심하고도 없이 실적 좋고 괜찮은 기업들조차도 완전히 나락으로가 버리는 이런 현상들이 지금 말씀 주신 현상하고 맞물린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올해 아주 실적 좋고 기술력 좋은 뭐 소부장 기업들 가운데 주식이 확 올랐다 이런 얘기 잘 못 들어본 거 같아요. 지금 뭐 그거 말고도 거래소에서도 저도 뭐 애널리스트 생활을 오래 했지만 와 이런 종목도 실적 이렇게 좋은데 이렇게 빠지는게 말이 돼라는 기업들이 되게 많은데 시장 입장에서 이해가 되는게 아니 특정 기업이 너무 달려가다 보니까 저것만 사야 수익을 날 것 같고 그러면 기존에 있던 걸 다 팔아야 되잖아요.
만약에 내가 돈이 많고 시장에도 돈이 많으면음 이건 역시 실적으로 좋으니까 이건 가지고 있고 내가 이걸 더 사 볼까라고 해야 되는데 시장의 돈줄이 가장 막히다 보니까 사람들은 윗돌 빼서 아래돌로 고유지는 그러면 지금 빼는 돌은 전부 다 실적고 상관없이 계속 하락하게 되는 거예 사 줄 사람은 아무도 없거든요. 좋은데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특정 기업만 줘야지는 이런 안타까운 현상들이 벌어지는 거죠. 그러면 조금 더 제가 장작을 하나 좀 던져 보겠습니다. 트럼프가 이자율를 낮추라 물가가 지금 높지 않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잖아요. 그 배경 중에 하나가 지금은 물가가 오른게 아니라 관세를 올려서 보이는 일시적인 착시다.
이런 말을 한단 말이에요. 그건 맞습니까? 동의하진 않지요. 어 왜냐면 이제 그럼 관세도 결국은 영향이 없다든 영향이 있는 거잖아요. 왜냐면 관세를 올렸는데 아예 영향이 없다라고 얘기하는 거 자체가 이상한 거 아닙니까? 이전에 없던 거에 비해서 세금이 더 붙었는데 물가에 아예 영향이 없다. 그 자체가 사실은 더 이상하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렇게 놓고 보면 뭐 트럼프의 주장이 사실 그동안 맞은 적이 없잖아요. 본인이 그렇게 우긴 것들이 되게 많은 거지 실제는 그렇게 보기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은 관세 부분에 영향을 안 받았다는 거는 아닐 거 같고요.
확실히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가격이 다 비싸게 붙어서 올라갔는데 어떻게 그게 영향을 안 받겠습니까? 그니까 중앙은행의 이사들이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지정학적 리스크나 아니면은 관세나 뭐 이러한 국가적인 이슈들이 있잖아요. 이것 때문에 물가가 확실히 영향을 받았다라고 다들 생각을 해요. 사실은 트럼프가 원하는 것처럼 금리를 인하거나 이런 거는 제가 볼 때는 인하 카드는 거의 우리는 생각 안 해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인하는 절대로 아닐 거 같고. 어, 학자들이 참 안 하는 표현을 하셨네요. 학자들은 절대라는 말을 거의 안 하시던데
금리를 지금 상황에서 인하 되면은 물가에 주는 충격이 너무 크기 때문에 우리 현대 중앙은행의 철학 관점에서 보면은 아마 절대 하지 않을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이 모든 얘기가 관세에 올리면서 그 탈계화가 되면서 일어난 일이잖아요. 아, 그래서 가끔 그런 생각도 합니다. 다시 옛날로 돌아가면 안 되나? 혹은 다시 옛날로 돌아가겠다고 하면 돌아갈 수 있는 건가? 가능해요? 아니 못 돌아갈 것 같아요. 아 이것도 이렇게 얘기하면 안 되나?네 돌아가면 좋겠죠. 다시 우르과이 라운드 하고 그거 안 됩니까? 그거 그가 이렇게 얘기를 해요.
세계화 글로벌하는 뭔가를 싸게 만드는 시스템이었다. 물건들을. 근데 이제 타일세계아는 안전하게 통제하는 시스템이다라고 지금 현재 지난 40년간 세계화를 우리가 유지를 하면서는 효율성의 방점을 찍었어요.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어떻게 하면 더 싸게 물건을 만들어 내고 가장 싸게 운송할 수 있는 방법이 뭐지? 이게 이제 세계화의 특징 중에 하나잖아요. 근데 지금은 어디가 제일 싸냐가 아니죠. 지금 어디가 안전하냐 우리 편이냐. 그니까 이게 이제 세계의 어떤 기준점이 바뀐 거죠. 그러니까 우리 편이면 좀 비싸도 사 준다는 거잖아요.
그죠? 전략 기술을 어떻게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느냐. 그 국가대 국가 간의 분쟁들이 많다 보니까 이러한 상황이 이게 탈세계아의 특징이거든요. 그래서 배터리, 반도체, AI, 전력망, 방산 이런 거는 단순한 상품이 아니에요. 어, 이거는 전략 상품이거든요. 국가 전략과 관련된 거거든요. 유럽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자기 나라에 와서 만들어 달라. 모든 나라들이 이거는 절대로 국가 게임으로 갖고 가야지 개별 기업에게 남겨 두지 않겠다. 이건 전략적으로 갖고 가야 되는 그런 어 상품들이다라고 하고 있는 거죠. 그니까 세계화가 될 수가 없죠.
내 나라 안에 두거나 아니면 동맹국들 안에 둬야 된다 보는 거죠. 그러니까 아까 중국이 사실은 뭐 고령화도 됐고 임금도 이제 오르기 시작했고 물가도 오르기 시작하고 뭐 생산 가능 인구가 굉장히 많이 줄려고 거기도 이제 이제 애들을 안 심각하죠. 근데 그것보다 더 큰 거는 미국하고 중국하고 갈등이죠.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어떻게 하면은 기술을 우리가 자체적으로 개발해야지 내수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뭐 전략 자체를 바꿔 버릴 수밖에 없는 구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중국이 생산하면 미국이 사 줬는데 근데 지금은 그렇게 안 되는 거죠.
내수에 전화하고 그리고 자기들 동맹국들끼리 이제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기술개발을 본인들이 직접하게 되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면 이제 미중 갈등이 없어야 되고 전쟁이 안 나는 이제 아름다운 위아드 세상이 와야 되는데 지금 구조적으로 우리가 개인들끼리도 싸우면 한동안 가잖아요. 근데 이거 지금 단기적으로 해결될 수 있는 이슈는 아니죠. 아 참 듣기 무서운 말씀만 하시네요. 네. 예. 근데 그 듣기 무서운 말씀들이 이제 현실이 되고 이제부터의 세상이라고 생각하니까 더 무섭고 그렇습니다. 근데 어떻게 보면 또 소비자 물가에도 부담이 되고 하지만 이제 전략 산업을 우리가 다시 좀 활성화시키고 여기에 대한 수요를 가지고 또 우리도 또 수출할 수 있고 이러한 전략 산업 사이클이 우리나라에서 새로 시작된다는 거 뭐 이런 거 측면에서 보면은 또 반드시 나쁜 것만 있는 거는 아니죠.
이쪽 산업은 또 굉장히 활성화 될 거기 때문에 환율은요? 환율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 달러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높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1,600원 갈까요? 이게 이제 학자로 살 수 있는 거는 저는 뭐 1,00원을 간다라고 말을 할 수는 없겠지만 100원 또 가능하다. 다시 얘기하면은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고 그 미국이 금리를 못 낮추고 유가가 다시 높아지고 그런 이제 상황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잖아요. 그죠? 최악의 상태가 왔을 때 어떻게 보면은 일본 같은 경우가 저금리가 이제 완전히 없어져서 다시 이게 다른 나라들하고 비슷한 금리 수준으로 올라가고 다시 얘기하면 우리가 낮은 금리에서 어 캐리트레이더 이런 건 거의 불가능한 상태.
이런 상태가 되면은 달러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높아질 거고 더 높아집니까? 그냥 1,500원을 넘어갈 수도 있다. 1,600원이 완전히 불가능한 그러한 수는 아니다. 근데 이제 여러 가지 조건이 동시에 맞아 떨어져야지만 스트레스 테스트가 되는 수준 정도의 달러다. 그거는 뉴노말은 아니다. 탈세계화 얘기를 우리가 계속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탈세계화가 계속 되면 좋은 산업은 뭐고 안 좋은 산업은 뭔가요? 탈 세계화가 됐었을 때 가장 중요한 건 진용 논리입니다. 왜냐면 한국이라는 국가 자체가 사실 글로벌에서 굉장히 수출 많이 했었는데
좋았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우리하고 중국하고 경쟁이 굉장히 심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마른 탈하지만 그 안에서 미중간의 갈등으로 인해서 흔히 얘기하는이 밸류 체인이 중국이 배제되는 그림이 나온다라면 우리 입장에선 중국과의 경쟁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그 관련 기업들이 좋다라고 보는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아 중국한테 치웠던 산업들이 좋을 것이다. 맞습니다. 정확하게 놓으면 지금 반토체해 놓고 다 치어 있거든요. 그니까 제가 이제 처음에 중국에 왔다 갔다 했었을 때는 우리나라가 중국에 대한 수혜밖에 없었어요. 그러나 중국의 기업들이 계속 치고 나면서 대부분의 산업실이 하나씩 하나씩 잠식되면서 되게 어려워졌었는데 미중 갈등에 갈등이 커지고 탈화가 되면서 미국이라든가 서방진양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밸류체인을 중국을 배제시키면서 우리가 숨을 쉴 수는 공간을 많이 만들어 줬거든요.
그래서 주식 시장에서도 지난 2, 3년간 옳은 기업들 보시면 물론 미국이 좋고 AI도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놓고 보면 중국이란 공급망이 배제돼서 상대적으로 공급 측면에서 우리가 유리했던 측면들도 있다라고 봐야 돼요. 그런 어떤 산업들이 우리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아지는 산업이 아니겠느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일반인이 알기 쉬운 기업으로 얘기하면 어떤게 있나요? 예를 들면 전력 기기도 그 중에 하나겠죠. 우리가 생각하는 변합기 같은 경우도 중국하고 한국이 제일 잘하는데 중국이라는 공급망이 배제되니까 되게 좋은 것도 있을 거고 조선도 그 중에 하나겠죠.
조선도 글로벌에서선 한국과 중국의 제일 경합인데 중국이란 국가를 배제시키고 나면 사실 공급망은 우리밖에 없는 그런 긍정적인 효과들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여러 가지 산업면에서 방산도 마찬가지죠. 사실 서로 축대 국가들의 방산을 살리는 없잖아요. 그럼 이쪽이 배제가 되면 또 우리 입장에서도 되게 좋아질 수도 있는 거고. 자, 그럼 이제이 시간을 통해서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많은 경제적인 상황에 대한 얘기를 쭉 해 봤는데요. 개인의 삶에서는 어쨌거나 우리 개인의 부호가 또 중요하니까 코스피가 9천을 넘어서만을 향해 가고 있는이 시점에서 솔직히 너무 많이 올라서 두렵다라는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들은이 코스피 지수 만이라는 시대를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되나요? 사실 많이 중요한 건 아니고 무엇 때문에 올랐지가 제일 중요해요. 어느 시대에든 지수가 많이 올랐었을 때 지수가 오르는 기업들이 많지 않습니다. 결국은 시장의 주제를 찾는게 전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99년도에 다컴버블이라는 주제어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인터넷이라는 혁명이 있었었고 그 주제어와 관련된 기업들이 수익률을 기록을 했었고 2006년부터 시작을 해서 있었던 중국의 산업화 버블은 중국의 산업화에 특화된 기업들만 되게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도 저는 많은 분들이 너무 반도체에만 특화해서 보시는데 사실 AI라는 큰 범주로 좀 넓혀 주셨으면 좋겠어요. 9천이다 만이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AI가 순서적으로 움직이고 있거든요. 예.컨데 처음 AI가 우리한테 굉장히 크게 화두가 되었었을 때는 GPU만 필요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엔비디아 중심으로만 많이 움직였었고 조금 더 시간이 지나니까 어 이걸 하려면 전력도 많이 필요한데라고 해서 전력 기기가 많이 올랐었고 지금 같은 경우는 야 이게 에이전트게 되니까 메모리가 정말 극단적으로 많이 필요해라고 해서 메모리가 많이 오는 거죠.
그럼 그 뒤에도 사실 AI가 지속되면서 또 다른 필요한 것들이 계속 생길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궁극적으로는이 AI가 나중에 됐었을 때 또 돈 버는 기업들이 있겠죠. 이것까지 관련해서 그 순차적으로 그 관련 기업들이 어떤 기업들이 있고 어떤 기업들이 수익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찾는게 더 중요한 거지 9천이냐 만이냐 전 그렇게 그렇게 중요하자고 생각진 않아요. 그걸 우리는 주도 기업이라고 부르고이 산업을 이건 원동력이 되겠죠. 저 그걸 찾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 교수님께도 여쭤보면 사실 거시 경제가 우리 일반인들이 좀 공부하거나 알거나 책을 보기에 되게 이름부터 무서워요.
거시 경제 어 막 이름보터 무섭고 머리 아프고 그렇거든요. 근데 이렇게 머리 아프다고 아예 그냥 안 보고 살만큼 안 중요한 학문은 절대 아니잖아요. 이런 시대에 우리가 거시 경제에서 최소한 어느 정도를 알아야 되고 내 삶에 어떻게 적용을 해야 되나요? 만약에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러면은 내가 지금 주식을 사는게 유리한가? 아니면은 그냥 보유만 할 것인지 아니면은 파는게 더 나은지 이런 거를 볼 때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보는게 굉장히 중요하죠. 예측이죠. 그죠? 그래서 어 저 제가 만약에 이제 하반기 경제 전망 경제가 어떻게 될 것이지?
왜냐면은 주식 시장은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기대를 미리 시장에 반영해서 결정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현재 상태에서 하반기 경제를 한번 보려면은 봐야 반드시 봐야 되는 지표들이 뭐가 있냐? 그 지표들을 한번 보면요. 미국 물가 봐야 되죠. 일본 금리하고 애나 그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봐야 되겠죠. 이건 아시아 통화에 또 영향을 주는 굉장히 중요한 변수 중에 하나기 때문에. 그다음에 원달러 환율 당연히 보겠죠. 우리 환율 금리 환율 지금 계속 얘기했던 거잖아요. 그다음에 한국 반도체 수출이 어떻게 되는지는 굉장히 중요하죠.
수요에 충분히 구을 하고 있는지 이런 그건 어떻게 알아요? 뭐 지수가 있습니까? 수출 실적이 나오잖아요. 개인인데 그것까지 봐야 됩니까? 어 그럼요. 내가 반도체 관련한 주식을 사는데 그 회사가 실적이 좋은지 안 좋은지를 봐야지 의사 결정할 때 도움이 될 거 아니에요. 그 그거 당연히 봐야 되죠. 수출 부분은. 그리고 가게 부채와 부동산, 부동산 가격 어떻게 되는지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한 거시 경제의 변수 중에 하나예요. 왜냐면 가게 부채가 굉장히 안 좋다라고 하면은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릴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을 때 굉장히 중요한 편수로 하나 잡는게 이제 가게 부채이기도 하거든요.
부동산 가격은 전반적으로 물가에 또 반영이 되는 거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도 굉장히 중요하게 할 거고요. 그러면 거시 경제를 어디까지 공부를 해야 되냐? 전문가처럼 복잡한 모델을 외우고 할 일이 아니에요. 그거 한다라고 해서 지금 주식 투자를 잘하거나 보통 이제 경작 공부한 교수들이 제자들한테 야이 주식 어때라고 물어보는 순간에 이제 그때가 고점이라 꼭치고 이제 그때 시장에서 팔아야 된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모델을 보고 있다 보면은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근데 내 통장에 무슨 일이 일어나기 전에 신호등을 보는 거다.
이러 지표들을 보는 것은 그니까 예를 들면 빨간 불이 켜졌는데 속도를 내면 사고 나잖아요. 노란불이면 속도 줄여야 되고 초록불이면 방향을 보고 계속 가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거시 경제 지표는 그 신호등을 나타내는 거다. 그러한 지표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는 거는 굉장히 중요해요. 근데 내가 개별적으로 이거를 찾아서 보기가 힘들면은 이코노미스트리 내놓는 보고서 그다음에 한국 은행이나 그러면 해외 아비들이 있죠. 아비들이 한국 시장에 대해서 예측하고 있는 거시 경제 지표들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꾸준히 보는 거는 굉장히 중요해요. 자, 사실 우리가 투자를 하는 이유가 뭐 지금 엄청나게 큰 돈을 벌고 싶어서인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 나의 노후에 내가 뭐 고정적인 거리가 없을 때 어떻게 살아가야 되나 하는 그 공부심이 좀 클 거 같아요.
이렇게 노후 걱정을 하면서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어떤 전략을 해야 되나요? 나이대별로 위험 자산을 보통 우리가 TDF라고 보통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좀 젊은 층일수록 위험 자산에 대한 비중이 좀 높으면 좋을 것 같고 대신에 연령대가 조금씩 위로 갈수록 위험을 좀 덜 안아야 돼요. 왜냐면 이제 나이가 있을수록 나중에 위험해질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다시 일어서기가 되게 어렵거든요. 그래서 숫자의 방법도 조금 더 제가 볼 땐 고위험보다는 저위험 쪽으로 목표 수익률도 굉장히 크기보다는 적당한 수준에서 하려는 무리한 욕심을 부리지 않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나라 분들이 의외로 이렇게 투자를 하시면은요 나이 쓰실록 더 공격적이세요.
제가 볼 때는 이분들이 되게 열심히 사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돌격 앞으로가 의외로 강하십니다. 우리가 보면 2, 30대가 그럴 것 같잖아요. 안 그래요? 오히려 4, 50대 이상 분들이 훨씬 더 그런 성향들을 많이 보이세요. 나이가 드신 분들이 훨씬 더 공격적인 이유 중에 하나가 원래는 우리가 리스크를 인내하는 이런 거를 체크를 하면은 은퇴 후에 위험한 수준의 투자할 비중을 30% 이상을 갖고 가면 안 되는 이러한 비중들이 있잖아요. 근데 근로소득 이후에 충분한 내가 생활비를 커버할 수 있는 소득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불안감.
거기에 지금 주식 시장이 막 올라가고 있는 거가 같이 겹친게 굉장히 큰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2, 30대는 근로 소득을 받아서 이거 가지고 일부분을 떼서 투자를 하고 뭐 이런게 오히려 더 가능할 수도 있는데 장기적으로 은퇴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퇴직금이나 연금 가지고 이제 추가적으로 어떻게 소득을 더 형성할 것인가 하는 부분. 근데 투자가 반드시 지금 필수적이에요. 지금 상황에서는. 예. 그래서 투기와 투자가 좀 구분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 그리고 처음 이제 투자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고요. 그러다 보니까 투자에 대한 철학이라든가 아니면 분산에 대한 원칙이라든가 포트폴리오를 조정한다든가 이런 거에 대한 거 없이 그냥 제일 이제 문제가 되는게 이거잖아요.
소문을 듣고 빚내서 너 몰빵하는 거 이게 이제 거시 경제적으로 볼 때는 가장 안 좋은 것 중에 하나거든요. 이런 식의 이제 투기화가 굉장히 만연해지는 그런 상황이 지금 되고 있는게 좀 안타까운 거 같아요. 위험한 투자를 하면 안 된다라는 말씀하셨고 나이가 들을수록 안정적인 투자를 해야 되는데 조금은 다르다라는 얘기를 하셨는데 그러면 이거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우리나라의 두 개 반도체 회사가 주식 전체 50%가 넘어갔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끌고 가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좋게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쁘게 보는 사람들은 이거 지금 AI 거품이다라고 한단 말이죠.
만약에 거품이면 이게 지금 위험한 투자가 되는 거고요. 거품이 아니라면 안정적인 투자인 겁니다. AI 거품론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거품이 있는 AI도 있고 아닌 AI도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반도체의 밸류 체인을 보면은 그 반도체 다시 말하면 AI 전체의 두뇌에 해당하는 거가 있고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이거를 직접 연산을 해 보고 가상 연산을 해보고 결과가 나오도록 하는게 있고 그다음에 제일 마지막에 이제 응용하는 부분에 피지컬 AI를 가는 이게 세 개의 축이 있잖아요. 근데 응용 부근은 사실은 저는 굉장히 많은 기대가 기업의 가치에 포함이 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아파트 짓는 거랑 굉장히 비슷한 거 같아요. 아파트를 지을 때 그 임프라 먼저 땅 파고 그다음에 기본적으로 뭐 설치해야 될 거 설치하고 막 이렇게 들어갈 때 그게 이제 반도체 부문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때 눈에 보이잖아요. 이런 것들은 얼만큼 투자를 할 것인지 얼마나 집어넣고 있는지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지가 눈에 보이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막상 아파트를 다 지어 놓고 나서이 아파트가 실질적으로 분양이 다 될 것인지 월세를 충분히 낼 만한 사람이 들어올 것인지 이거는 사실 모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AI 버블이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해요.
근데이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에서는 저는 투자 가이드라인도 확실히 나와 있고 지금 현재 자본 지출이 얼마만큼 될 것인지 뭐 2028년까지 계획도 지금 잡혀 있고 거기에 직접 돈이 투입되고 있고 만들어지고 있는 거죠.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AI 버블이라고까지 얘기하기는 굉장히 어렵고 단지 그 부분 있죠. 자본 지출을 해서 반도체 공장을 증설하는 거가 굉장히 지금 많아지고 있잖아요, 각 나라들이. 그렇게 되면은 2028년에서 2030년쯤 되면은 공급이 혹시 수요를 전부 다 초과하는 그런 상황이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은 지금 현재는 공급이 병목 상태라서 가격이 막 올라가고 있는데 그때가 되면 수익화에 좀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라고 하는 우려는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보통은 이제 공급 자체를 선계약을 하죠. 그니까 2026년까지 성계약이 뭐 다 끝났잖아요.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도 다 발표를 하고. 그래서 이런 처음에 인프라를 구축하는 반도체 자체 두뇌를 만드는 그 과정에서는 성계학이 굉장히 우선적으로 좀 필요할 것 같다. 대표님은요. 시장이 굉장히 잘못된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버블이 되려면 두 가지가 돼야 되겠죠. 하나는 실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보통 우리 네로티브라고 얘기를 하는데 기대감으로 오르는 경우가 버블이라고 보는 거고 두 번째는 현재 투자되고이 설비 투자가 사실 요거밖에 필요하지 않은데 과일 됐을 경우 요걸 또 우리가 버블이라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두 가지 다 동일할 수가 없는게 최근에도 시장이 많이 흔들렸지만 결국 실적에 대한 우려였죠.
네로티뷰가 아니라 실적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있다라는 얘기는 사실상 법을 하고 관계가 멀다라고 봐야 되는 거고 두 번째는 99년하고 비교하면 되게 쉬운데 99년 같은 경우는 586 컴퓨터 또는 뭐 팬티엄 이런게 나왔었는데 그때 아마 처음으로 ADSL이라 그래가 그래 가지고 그래가지고 초고속 인터넷이 나왔던 거예요. 근데이 초고속 인터넷은 성능이 모든 회사가 다 똑같았어요. 다만 누가 더 망을 많이 까느냐. 사실 성능 개선의 이슈는 아니었기 때문에 더 많이 깔면 버블이 되지만 지금 AI는 반도체를 더 갖다 집어넣고 집어넣을수록 성능이 계속 좋아져요.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성능은이 정도 성능이 아니라 사람의 지능처럼 할 수 있는 AI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이걸 버블이라고 부르는 건 어블 성설이에요. 그러면 앞으로 진짜 버블인 경우는 뭘 보면 알 수 있지? 아직 상용화되진 않았는데 상용화될 거라 기대하는 피지컬 AI가 주도로 움직인다거나 이런 식의 움직이면 그때부턴 어 버블이 시작되었다라고 볼 수 있겠지만 설주자 규모가 큰 것만 가지고 사실 버블이라고 잘못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AI 안에서 아까 방금 얘기한 것처럼 돈이 실제적으로 지금 흐르고 있는 거랑 그다음에 기대만 반영된 걸 좀 구분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AI를 1차 AI와 저는 2차 AI로 나누고 싶다. 그니까 1차 AI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HBM이나 GPU나 데이터 센터나 뭐 이런 것들이 있죠. 그죠? 이런 거는 지금 실제적으로 어떻게 보면 돈이 실제로 흐 흐르고 있는 데잖아요. 그래서 냉각 장치라든가 첨단 패키징 이런 거 있죠. 그죠? 이런 것들은 사실 AI, 인프라 만드는 영역들 이게 이제 1차 AI라고 보는 거죠. 이제 여기는 사실 실제 주문도 있고 매출도 일어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뭐 지금 현재 병목 상태고 이런 부분에서는 이제 버블이라 보기 힘들고 단지 2차 AI 있죠.
아까 기대가 많이 반영되는 부분들. 그래서 지금 만들고 있는 인프라를 실제로 이용해서 서비스 매출과 이익을 만들어 내야 되는 기업들 있죠. 이런 기업들은 뭐 사실 어떻게 보면은 뭐 AI 플랫폼이라든가 또 뭐 어떤게 있을까요? AI 자동차 아까 서비스업 이런 거 있죠. 그죠? 이런 거는 앞으로 생산성을 높여 가지고 돈을 벌겠다는 영역이란 말이에요. 근데 이런 거를 우리가 평가를 할 때 어 원래의 가치보다 높게 평가하는 거는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이제 다컴 버블부터 시작해서 모든 버블을 다 실전을 통해서 경험했었던 사람인데 글로벌 역사상 처음으로 주가가 싼데 버블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착각가하는 첫 살례인 거 같아요.
이전에 99년에도 그랬고 참 주가가 싸다고요? 지금은 주가가 비싸지 않죠. 실적이 뒷받침이 되어 있고 앞으로 더 나올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한 게임이지 주가가 비싸다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어요. 가격이 비싼 것과 밸류가 비싼 건 다른 거죠. 그런데 제가 경험했던 대부분의 버블에서는 실제 밸루에이에이션이 많이 비쌌었어요. 정말 PR이라고 부르는 이런 것들이 말도 안 되게 올라갔는데 이게 앞으로도 더 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 수십년치를 미리 당겨오고 이러면서 버블이 형성된 거지. 지금처럼 실적도 실제로 좋고 밸루에이션도 싼데 버블이라고 부르는 경우는 처음 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용어 선택도 잘못됐지만 투자자분들이 가격이 많이 오른 것과 너무 단기간에 급등했던요 현상만 놓고 보고 버블이라고 사실 혼돈을 하시지 않나? 또 언론에서도 저는 그런 것 같아요. 사실이 모든 건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죠. 그래서 막 정말로 만약에 한 5년, 10년 후에 봤을 때는 지금 주가가 싸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어쨌건 지금이 주가를 보고 있는 우리가 느끼기에는 작년보다 몇 배씩이 올랐으니까 이게 일시적인 거냐, 계속 갈 주식이냐, 폭락할 거냐 이런 궁금증과 공포가 있으면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모든 주식엔 끝이 있습니다. 이게 평생 갈 수도 없는 거고 사실 우리가 지금 판단하긴 어렵습니다. 그런데 현재이 산업의 크기를 학계에서는 또는 실제 그 업에 계신 분들은 어떻게 판단하고 있냐면 예를 들어서 손종희 회장님이 계십니다. 현재이 AI 산업의 크기가 다컴 부분보다 한 50배 정도는 크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허사비스라고 알파구를 만든 사람 같은 경우는 이번에이 AI 혁명이 산업 혁명보다 100배가 더 크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시대 변화가 크고 어떻게 보면 우리가 어 살라생전에 볼 수 없는 산업의 크게 변화를 보고 그걸 반영하다 보면 시장이 커진 건데 우리는 이전의 사이즈만 보고 이전에 다컴버 때보다 그니까 지금 현재보다 사이즈를 보고 또 기존에 있었던 것을 보고 마치 동일시에서 옳은 각도만 놓고 보고 버블이지 않겠느냐라고 잘못 생각할 수도 있는 거죠.
어쨌든 시장의 사이즈가 큰 만큼, 변화의 크기가 큰만큼 그냥 많이 올랐다라고 보는게 타당해 보이는 거고 물론 끝은 있습니다. 분명 어느 순간 보면 많이 안 좋은 경우들도 있겠지만 그걸 너무 서둘러서 단정 지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이 시간을 통해서 맞는 투자의 길을 알려 주시는 우리 이선 대표님의 얘기 평소와 다름 없이 너무너무 좋았고 또 반면에 전혀 다른 사이드에서 학계 차원에서 들려 주시는 거시 경제 얘기도 어 참 생각해 보지 못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많이 배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얘기가 어떠셨지 정말 궁금하고요. 여러분의 투자가 아무쪼록 계속해서 플러스 0에게 머물러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 영상도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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