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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이 달러를 버렸습니다" "이제 진짜 한국이 걱정이에요" 달러의 시대 끝나가고 있다 (김광석 교수 / 2부)

웅달 책방 · 2026-09-26 · 유튜브 시청 95,86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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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TJ 장군을 거의 1조 달러 정도 쌓아 놨는데 이거 뭐 하겠습니까? 쫙 쓰겠죠. 우리나라 한해 예산에 거의 두배가량인 거야. 1조 달러. 그걸 언제 쓰겠다는 거예요? 당연히 10월에 쓰겠죠. 중간 선거를 앞두고 쓰겠죠. 어떻게 미국채를 매입해 주겠죠. 이런 장치가 동원된다. TJ 장고가 활용된다. 그럼 국채 금리가 떨어지죠. 국채 금리를 떨어뜨리면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는 수단이 되죠. 그죠? 그 부분을 우리는 예의 주시해야 됩니다. 그런데 결국 달러를 누르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 목적은 무엇일까? 여러분 10월 말에 뭐가 발표돼요?

미국 3분기 GDP가 발표 그럼 10월 말이면 선거를 코합해 두는 시점이에요. 근데 상식적으로 트럼 정부 입장에서 GDP가 나쁘게 나오면 될까 안 될까? 나쁘게 나오면 안 돼요. 좋게 나오게 하려면 달러를 눌러야 돼. 왜 그런지 그 부분을 좀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네. 기본적으로 트럼프 행정 정부가 국채 금리를 끌어내리고 끌어내리기 위해서 바이백 프로그램을 동원한다든가 뭐 세배로 증액한 바이백 프로그램을 11월 4일까지 가동하기로 이미 발표가 돼 있죠.이 이 실질적으로 가동이 되고 있지 않아 왔습니다. 근데 9월 말 10월 동안에 바이백 프로그램이 세배 증액된 채 제대로 가동되겠죠.

근데 제대로 가동하려면 기본적으로 뭐가 있어야 될까? 이게 바이백 프로그램의 컨셉은 성향상 이렇습니다. 장기 국채를 끌어내릴래? 끌어내리기 위해서 뭐예요? 단기 국채로 막는 거예요. 단기 국채 금리가 올라가겠죠. 그럼 단기 국채를 뭘로 막을까? 스테이블 코인으로 맞겠다 해요. 그니까이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입법 조치가 무산됐어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바이백 프로그램을 빠른 속도로하기도 좀 어려움이 있었던 거예요. 근데 SEC 위원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입법은 아니지만 제도적 장치를 대폭적으로 5년 정도 어 토크나이제이션을 추진한다는 이런 방향성.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겠다라는 방향성. 이것은 스테이블 코인을 더 촉진시키죠. 잠재적인 많은 사업자가 있었어요. 나도 스페 스 스테이블 코인 발행해 볼래? 하는 잠재적으로 많은 사업자들이 있었는데 그럼 나도 사업해야겠네. 5년 동안 일단 한시적으로 이것을 허용해 주니까.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많은 코인 발행 업체들이 생겨날 수 있고 기존 코인 발행 업체들도 더 많은 코인 발행 요구가 있을 수 있고요. 그럼 코인을내어 줄 때 현금을 받죠. 그래서이 그림 보시면 코인 발행 업체는 코인을 주면서 현금을 받죠.

그럼 그 현금을 가지고 뭐 해요? 국채를 매입하는 거죠.이 국채 매입하는 것이 단기 국채입니다. 이게 안전망이에요. 안전망. 스테이블 코인을 안정적으로 유도화할 수 있도록 하는 안전망. 그래서 예를 들면 앞에 PD 님께서 스테이블 코인 10열 개를 발행받는다. 그럼 열 개를 갖고 계시다. 그럼 우회적으로 간접적으로 미국채를 사준격이 되는 거예요. 10달러만큼 사준격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이 많아지고 기존 발행 업체들이 더 많은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해 주면 그만큼 미국체를 적극적으로 매입해 주는 과정을 갖죠.

뭐를? 단기 국채를 그러면 단기 국채 발행을 늘려도 되죠. 단기 국채 발행을 늘리고 스테이블 코인이 단기 국채를 매입해 주면 그 단기 국채를 많이 매도해서 팔아서 결국은 뭐 해요?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매입하는 거야. 그러면 단기 금리, 장기 금리도 다 떨어뜨릴 수 있죠. 언제까지? 11월 4일까지. 이게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인 겁니다. 그래서 어 소위 앞서서 국채 금리가 왜 올랐고 그럼 국채 금리가 또 갑자기 왜 떨어졌는지를 설명드렸어요. 그리고 그게 결과적으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준 금리 결정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이 부분을 앞부분에 말씀드렸어요.

지금 2편이니까 2편 답게 그러면 국채 금리를 떨어뜨려서 그럼 뭐 하겠다는 것인가? 그리고 국금를 떨어뜨린다는 것은 금리 떨어진다는 것은 곧 그 나라의 돈의 가치가 떨어짐을 의미하는데 그러면 결국 유도하는 것이 무엇일까?이 부분을 설명드려 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또 남은 카드 그러니까 배센트 재무부 장관이 이미 이야기하기를 국채 금리를 끌어내릴 만한 수단은 굉장히 많다. 그 많은 수단 중에 또 하나가 뭘까요? TJ 잔고죠. TJ 잔고 그래프를 보시면 어 TJ 잔고를 쭉 쌓아 놨다가 재무부가이 쉽게 말하면 보통 예금 같은 성격이에요.

그럼 쌓아 놓은 어이 잔고를 한 번에 쫙 풀 때가 있거든요. 팬데믹 경제 위기 때 같은데 정치적으로 중요한 이벤트가 있을 때 그걸 쭉 쓸 수가 있거든요. 그럼 TJ 장고를 거의 1조 달러 하겠습니까? 쫙 쓰겠죠. 우리나라 한해 예산에 거의 두 배가량인 거야. 1조 달러면. 그걸 언제 쓰겠다는 거예요? 당연히 10월에 쓰겠죠. 중간 선거를 앞두고 쓰겠죠. 어떻게 미국채를 매입해 주겠죠. 장기체를 매입해 주겠죠. 이런 장치가 떨어뜨리는 수단이 되죠. 그죠? 그 부분을 우리는 예의 주시해야 됩니다. 그런데 결국 달러를 누르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 목적은 무엇일까? 저는 여러 가지 관점에서 해석을 해 보고 싶지만 첫 번째 저의 생각은 여러분 10월 말에 뭐가 발표돼요? 미국 3분기 GDP가 발표돼요. 그럼 10월 말이면 선거를 코합해 두는 시점이에요. 근데 상식적으로 트럼 정부 입장에서 GDP가 나쁘게 나오면 될까 안 될까? 나쁘게 나오면 안 돼요. 좋게 나와야 돼요. 그럼 좋게 나오게 하려면 달러를 눌러야 됩니다.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요.이 GDP에서 그래프 보세요.이 2분기 GDP를 제가 보여 드리고 있는데 GDP의 어떤 기호도를 계산을 해 보면 절대적인 기호도가 케팩스 투자예요.

그리고 나머지 줄 절대적인 기어도가 넷 익스포트예요. 자,이 부분을 가지고 좀 설명을 드려 볼게요. 케팩스 투자가 대대적으로 늘어왔습니다. 26년 2분기까지. 데기까지도 팩스 투차를 늘리고는 있지만 속도 조절론도 등장하고 안 된다라는 속도 조절 반대론도 등장했어요. 그죠? 근데 속도 조절론이 표면적으로는 AI가 인간을 뭐 누를 수 있어. 그 규제가 필요해. 뭐 이런 종류의 생각들인 거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사실은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하는 입장의 기업들은 사실은 돈이 없는 거예요. 케펙스 투자할 만한 여력이 없는 겁니다.

그 여력이 뭐죠? 잉여 현금 흐름이에요. FCF라고 하죠. 어 10월 한 달 동안 많은이 하이퍼스러 기업들의 어 실적들이 발표될 텐데 우리의 관전 포인트는 뭘까요? FCF입니다. 잉여 현금 흐름. 그 잉여 현금흐름으로 지금까지 케팩스 투자해 왔던 거예요. 그니까 돈은 많이 벌었지만 벌어드인 돈을 다 케팩스 투자 다시 말하면 반도체 사 준 거예요. 우리나라의 삼전직스의 매출액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중요한 얘기 하겠습니다. 여기서 달라지는 것은 2분기부터 케펙스 투자가 제로화됐습니다. 구글 알파벳 같은 경우는 마이너스로 전환됐습니다. 그럼 어떻게 팩스 투자합니까?

방법은 하나밖에 없죠. 돈 빌리는 거예요. 회사체를 발행해야죠. 근데 회사를 발행하자니 국채 금리가 너무 높으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국채 금리가 너무 높게 유지된다면 당연히 케팩스 투자를 하기 위해서 회사체를 발행하려야 발행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기업들이 너무 많은 부담을 갖춰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3분기 GDP 발표를 예의 주시할 수밖에 없고 그러려면 케펙스 투자를 멈춰서는 안 되고 그러려면 국채 금리를 떨어뜨려야 된다. 국채 금리를 떨어뜨려야 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게 1번이고요. 두 번째 연장선상에서 어 달러를 눌러야 되는데 달러를 누르는 이유는 대미 투자를 약속받잖아요.

대미 투자를 약속받는다는 얘기는 한국에서 생산을 안 하고 미국에서 생산하겠다는 거예요. 그럼 한국에서 생산하고 미국에 수출할 때는 뭐가 유리해요? 강달러가 유리해요. 수출 기업들한테. 근데 미국에서 생산하고 다른 나라의 대세계에 수출한다. 수출 기지로 삼는다. 수출 기지를 미국으로 옮긴다. 그렇게 만들려면 약 달러 환경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래야이 수출 기업들, 미국에서 제조할 기업들이 재산성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이 GDP의 절대적인 비중을 또 차지합니다. 이해가셨죠? 그러니까 약달러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3분기 GDP 발표에 유리하다.

그렇기 때문에 약달러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이게 두 가지 어젠다고요. 세 번째 저가 생각하는 것은 마침이 추석 연휴이 시즌이 어 우리나라 산업부 장관이 미국 그 통상부 장관 러트닉을 매일 어 회의하는 주간입니다. 매일 11시부터 2시까지요. 매일 지금 뭐 하는 거예요? 미중 협상 끝에 대미투자 이호를 확정짓는 여정이에요. 그러면 당연히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대미 투자 투자액 자체를 적어도 1호 투자액 2호 3호는 안 중요해요. 내년 내후년은 안 중요해요. 지금이 중요해요. 중간 선거를 앞두고 그러면 1호 투자가 좋아야죠.

일본도, 한국도 유로존도 미국에 투자하기로 약속했던 많은 주요국 권역들이 대규모 투자를 약속해 줬으면 좋겠죠. 종전에 우리가 생각했었던 대미 투자액은 대략 190억 정도 됐습니다. 근데 그러지 말고 220억 달러로 하자. 왜?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요? 환율이죠. 190억 달러를 생각했었던 그 지점에서 환율이 예를 들어온을 찍고 1300 초반을 향해 내려간다. 만약에 그렇게 유도한다.라고 한다면 같은 부담을 가지고 더 많은 대미 투자액을 약속할 수 있죠. 그 트럼프트 행정부 입장에서는 커봐 내가 관세 전쟁하고 마가 성공적으로 일어냈잖아.

GDP도 잘 나오잖아. 대미 투자 이만큼 약속받았잖아. 공화당을 지지해 달라라는 압력을 가할 수 있죠. 그렇게 못 한다면 상대당으로부터 심판론 트럼프행 정부 심판해야 된다.라는 의견의 중요한 근거로 되겠죠. 그러니까 당연히 중간 선거를 앞에다 두고 달러 누르기를 통해서이 두 가지 종류의 목적들을 실행할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달러 누르기가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드리고 뭐 여러 가지 관점에서 환율을 전망할 수 있지만 어 지정학적 관점에서도 환율을 상당 부분 판단해 볼 수 있다.라는 의견을 좀 드려 봅니다. 사실 27년 경제전망서에 좀 중점으로 다루고자 했던 내용 중에 하나가 바로 그런 건데요.

많은 분들이 과연 미국이 뭐 수출하면 얼마나 해? 이런 의문을 갖고 계시더라고요. 미국은 만성 무역 적자국 아닙니까? 맞아요. 그 그래프 보세요. 만성 무역 적자국이에요. 그러면 적자국이면 수출 안 합니까? 수출액이 어마어마한데 수입액이 그걸 넘어서 있을 뿐이에요. 그래서 적자 그래프만 보셨죠? 제가 수출 그래프를 한번 그려 봤습니다. 제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보세요. 미국의 재화와 서비스의 수출액 추위를 보시면 26년 상반기 들어 기하급수고 늘어나죠. 결국 데드 익스포트라고 말씀드렸던 순수출이 급격히 늘어나도록 유도하는 거. 그게 트럼프 대통령의 3분기 GDP를 끌어올릴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특히 각종 기술 서비스 뭐 그밖에 디램이라든가 많은 뭐 모델 서비스 이런 거 다 포함해서 어 서비스와 상품 수출을 늘려 나갈 수 있도록 하려면 그리고 그런 신호를 보여 줘야 미국으로 제조 기지를 옮기고 미국의 대미 투자를 단행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여러 가지 여건이 바로 달러 누르기인 것이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달러 누르기의 의도를 말씀드렸어요. 어떻게 누른다는 말인가? 적어도 미국이 금리 인상하면 달러 누르기 어려운 것 아닙니까? 근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미국의 금리 인상보다 더 중요한 건 다른 나라의 속도예요.

그니까 미국도 인상하지만 다른 나라들은 더 적극적으로 인상한다면 그러면 상대적인 긴축이 아니에요. 상대적 완화예요. 맞죠? 유로존이나 앤화 또 우리나라 원화 금리 인상이 예를 들어서 오래 들어 두 차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두 차례. 유로존도 두 차례, 일본도 두 차례 있었어요. 호주도 두 차례인가 세 차례 있었고요. 뉴질랜드 뭐 다른 나라를 또 금리 인상했습니다. 제가 무슨 말씀드리냐면 미국도 금리 인상하지만 다른 나라들은 금리 인상 속도가 더 빠르다.이 부분이 주목해야 될 지점입니다. 그리고 제가 1편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미국은 추가 금리 인상을 지금 연주는 점도표를 통해서 예고하고는 있지만 저의 의견, 저의 소신껏 제 의견을 들이면 추가 금리 인상이 단행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어 그게 무산될 수도 있다. 언제든지. 왜냐면이 그래프 보시는 것처럼 세계 주국 중에 금리의 레벨이 높아요. 기준 금리의 레벨이 높다는 얘기는 같은 물가 상승률을 받아들어도 세계 각국이 3% 4%의 물가 상승률을 만나더라도 미국은 이미 금리를 높게 유지하고 있단 말이에요. 높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으니 당연히 그걸 이제 실질 기준 금리라고 하거든요. 실질 기준 금리가 높으니까 당연히 금리 인상할 이유가 적어요. 근데 뭐 유로존처럼 2.215% 금리를 운용하던 이런 나라 이런 나라들은 적극적으로 금리를 인상해서 인플레이션 파이팅을 해야 되는 거죠.

근데 미국은 이미 인플레이션 파이팅을 하고 있는 금리의 레벨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같은 물가 상승률을 받아들이더라도 금리 인상으로 맞대응할 이유가 상대적으로 적다라는 부분도 좀 강조하겠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세계 주요국들의 기준 금리는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 속도보다 더 빨랐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저는 의견을 드 긴축적 스탠스를 그래서 달러를 좀 판단하려면 항상 달러 인덱스를 봐야 돼요. 달러 인덱스를 판단하기 위한 바스켓이 있습니다. 그니까 6대 기축 통화국들을 고루 통화를 여기 바구니에 넣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유로존 유로화, 일본화, 스위스 프랑, 스웨덴 크로나, 캐나다 달러, 영국 파운드 이렇게 됩니다.

이걸 적정하게 섞어서 담은 다음에 달러 하나랑이 바스켓이랑 몇대 몇으로 교환할까? 이게 달러 인덱스예요. 근데 보세요. 유로화의 금리 인상은 그리고 일본 금리 인상은 상대적으로 이나라이 달러 바스켓의 가치가 더 무거워지는 거죠. 그니까 상대적으로 달러 약세화를 유도하는 거죠. 그런 결이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실제 여러분 너무나 다 공공요한 사실처럼 알려졌지만 외한 시장 공조 개입이 있었지 않습니까? 5월에 일본 외한 당국 개입이 있었고 7월에 미엔 N화 공조 개입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어이 달러 N 환율이 급락하지 않았습니까? 그니까 이런 것은 현대판 플라자비다.

과거 있었던 플라자 합비랑은 다른 성격이지만 지금 현대판 플라자 합의가 전개되고 있는 것이고 사실은 일본 우회다 총리 총재의 금리 인상은 있었지만 다카이치 총리의 나름의 압박이 있었고 그 나름의 압박은 누구로부터? 트럼프로부터 있었던 건 아닙니까? 일본 금리 인상하라는 얘기를 트럼프 대통령이 몇 차례 했습니까? 그게 결과적으로 플라자인 거예요. 현대판 일본 금리 인상을 왜 단행합니까? 지금이 환율의 흐름을 보면 실질 시료 환율상 유독 어떤 나라 환율이 유독 떨어져 있어요? 일본이죠. 그럼 일본 어 엔화 가치만 끌어 올린다면 상대적으로 달러 가치는 떨어뜨리고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는데 앞에 말씀드렸던 바이백 프로그램이라든가 TGA 장고를 사용한다든가 스테이블 코인을 도입한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같이 맞물려서 기본적으로 달러 약세화를 유도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어 저는 그동안에도 환율이 1,300을 향해서 내려올 것이다라고 의견을 드렸는데 바로 그런 이유고 단적인 근거도 미국은 금리 인상 한 차례 했지만 한국은 두 차례 했잖아요. 그 미국도 인상한다고 하지만 우리 한국은행도 인상한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굳이 따지면 긴축적 속도가 누가 더 빠른 거야? 한국이 더 빠른 거예요. 더 빠르니까 한미 금리차는 좁혀지겠죠. 그것을 첫 번째 이유로 두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한미 기준 금리 격차 축소뿐만 아니라 다른 세계 주유국 통화 기준 금리와 미국 기준 금리 간의 격차도 나름 축소되는 경로죠.

미국이 인상한다 한들 다른 나라는 인상 속도가 더 빠르니까요. 이게 바로 통화정책 관점에서의 환율 전망이라고 볼 수 있겠고 두 번째 원달러 환율을 전망할 때 중요하게 우리가 고려해야 될 것이 바로 M2 증가율이에요. 통화량 증가율이. 통화량이 늘어난다. 유동성이 늘어난다.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이건 상식이잖아요. 근데 통화량이 늘어나고 유동성이 늘어나면 돈의 가치가 떨어져요. 그러면 미국도 유동성이 늘어나고 한국도 늘어났기 때문에 둘 다 떨어지지만 유독 한국의 M2 증가율이 높았어요. 그래프 보세요. 26년 상반기 동안 한국의 M2 증가율이 높았다.

얘기는 미국 돈의 가치도 떨어졌지만 한국 돈의 가치는 더 빠르게 떨어졌었다. 언제까지? 상반기까지요. 근데 하반기 들어서 이제 9월, 10월 들어서는 미국의 M2 증가율이 역전하여 올라갈 것이라고 저는 가정하고 있거든요. 이것은 뭐 트럼프라서가 아니라 역대 어떤 정권, 역대 어떤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중요한 선거적 이벤트를 앞에다 두고는 유동성을 많이 풀어올립니다.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26년 하반기 끝자락 11월까지는 미국의 M2 증가율이 상승할 것이다. 그래서 저는 원 달러 환율이 상대적으로 안정화될 수가 있다. 한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가 주춤해서가 아니라 미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가 더 빨라서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린다면 어 그동안 많은 분들이 유동성하면 마치 금리나로만 이제 국한에서 생각하시는 경향들이 있으신데 그거 그렇게 보시기보다 통화 정책과 재정 정책을 같이 보셔야 된다. 원래는 같이 봐야 되지만 보통 금리로서만 얘기했던 것이 그게 한 방향으로만 움직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26년 지금 27년은 돈의 영류가 일고 있는 거예요. 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지 않아요. 이례적인 일이 벌어져요. 그게 반도체 초호황이라든가 그 중동 전쟁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만나면서 나타난 현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좀 정리를 하시고요.

앞으로 환율 전망 제가 맞았다. 제가 맞을 겁니다.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이 절대 아니고 환율을 전망할 때 어떤 것들을 고려해야 되는가라는 그 근거를 오늘 좀 어 보게 되셨던 계기가 되셨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그리고 이런 스탠스로 말씀을 드리는데 있어서 한 가지 기저에 깔려 있는 중요한 현상은 반도체 과연 계속 갈까 아닐까 불안하다고 [콧방귀] 하는데 정말 불안할까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금부터 말씀을 어 3편에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금리#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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