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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길을 우리가 가야 할지 같이 . 어 이번 주 강연에부터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강연은 제가 창원과 천안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많이들 와 주시면은 감사드리겠습니다. 창원과 천안 토요일 일요일 준비됐으니깐요. 많이들 와 주시길 바랍니다. 자 일단 오늘 시장 체크를 한번 해 보게 되면요. 코스피가 올라가는 모습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사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만 올라갔다라고 봐도 무관한 거 같고요. 어 코스닥은 전반적으로 밀리면서 4.6%대 빠지면서 아주 아주 자연스러운 쌍바닥을 그리로 내려가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어 이쯤 되면 좀 외워야 되지 않을까요? 쌍바닥은 그리로 내려가게 되어 있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올라간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떨어질 거다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고요. 쌍바닥 이제 어디서 그리는지 그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반등이 어디서 나올까 체크하면 될 거 같아요. 어떻게나 이제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나을 거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게 아무리 봐도 수치만 보더라도 코스피는 지금네 자리 숫자인데네 자리 숫자도 한참 넘어가 가지고 6천 7천 8천 9천에서 놀고 있는데 고스닥은 800 700 600 뭐 이런 데서 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이제 너무 갭차가 커서 사실 이제 키맞추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그냥 아주 단순하게 생각해 볼 수도 있고요. 수납매라고 하는 것은 역시 중소용주 쪽으로 돈이 돌기 시작하는 단계를 말하는 거기 때문에 중소용주 쪽으로 돈이 들어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코스피가 더 올라간다. 뭐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코스닥이 더 올라갈 거다. 뭐 이렇게 이해를 하고 대응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오늘 코스피에서 제가 삼성전자 SK 아이닉스만 올라갔다라고 봐도 무관하다로 말씀드린 것처럼 지수는 0.8%대 8%대 올라갔는데 상승 190 종목 하락에 680 종목으로 하락 종목이 훨씬 많은 걸 확인할 수 있고요.
코스닥은 280대 1379로 역시나 떨어지는게 확연하게 느껴지는 그런 시장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어 이렇게 빠지는 동안에 요즘 상패 위기에 있는 그런 그런 기업들 그런 것들이 좀 올라오고 있고요. 남북 경협주들이 조금 다시 또 기승을 부리는가 싶었는데 어 이제 남북 경협 북한에서 어 사실 이제 우리나라 대통령을 비난하기도 하고 북한은 여전히 그런 의지를 안 보이는 것처럼 보여서 약간 흔들림이 있었지 않았나 생각이 좀 듭니다. 뭐 어찌됐던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 보면요. 이렇게 액면 분할 이후에 시가 총액이 100억밖에 되지 않는 그러니까 상패 위기에 놓여진 이런 기업들이 요즘 급등 나오고 있어서 급등하고 있는 종목을 뭐 이렇게 다른 소개한다거나 뭐 이렇게 말하기에는 너무 잡주들이라서 참 언급하기가 애매한 기업들이 많고요.
10% 이상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어 단순 테마를 제외하고서는요. 역시나 상장 폐지 위험에 놓여져 있는 윙 푸드 뭐 이런 것들이 지금은 급등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 급등 나오고 있는 종목들의 특징이 뭐냐라고 하면은 상장 폐지 위험에 있는 시가 총액이 뭐 300억도 안 되는 기업이라든가 또는 동전주라던가 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잡주 시가 뭐 뭐 시가 총액뿐만 아니라 영업 이익이 제대로 나오고 있지 않는 뭐 적자가 엄청 심한 주가가 박살 나서 액면 병합을 한 뭐 요런 기업들이 이제는 급등 나오고 있는 시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이제 동전주에서 벗어나기 위한 액면 병합을 했다든지 또는 뭐 이제 뭐 동전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주가 급등을 시키고 있는 뭐 이런 일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보니까 주식 수가 줄어들게 되고 이런 잡주가 되다 보니까 상패가 되기 싫으면 주가를 끌어 올려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일들이 요즘 좀 많이 만들어지고 있는 거 같은데 요런 기업들 사실 들고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 좋은 탈출구가 될 거 같은데 지금 이런 걸 들고 있지 않은 입장에서는 뭐 이노매트리라든지 또는 오가닉티 코스메틱과 같은 이런 기업이라던가 네오 이윤택 원풍물산 뭐 이런 기업들을 뭐 사라라고 말하기도 좀 애매하고 뭐 매수 타이밍 잡는 것도 애매하고 이런 기업들의 테마가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까 뭐 어떤 테마가 움직이네요라고 말하는 건 너무 침소 봉대라고 하죠.
작은 바늘을 보면서 크게 말하는 거랑 똑같은 형태가 돼 버리다 보니까 사실 이런 거는 아예 관심을 꺼버리는게 좋겠다라고 생각이 좀 드는 시장인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역시나 이제 원점으로 돌아가서 큰 틀에서 시장을 바라보는게 맞겠다 생각이 들고요. 큰 틀에서는 이런 아모리 퍼시픽과 같은 화장품 관련주들이 요즘 조금 올라가는 모양세를 만들고 있고요. 셀트리온과 같은 이런 제약 바이오도 우상향하는 모습으로 조금은 상승 초입부의 모습을 만들어 놓고 있다 보면 되고요. 네이버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역시나 충분히 우상향하고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모양세를 만들어 놓고 있다 보니까 매력적인 종목군들이 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뭐 이런 종목들 외 외에도 사실 상당히 매력적인 그런 기업들이 상어 많이 있다 보시면 되고요. 어, 반도체 관련주들 중에서는 이런 HPSP와 같은 이런 기업이라던가 뭐 한미 반도체라든가 이런 것들 또는 원익 IPS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반등은 어느 정도 좀 나갈 수 있는 모양세다 보니까 지수가 쌍바닥을 그리로 내려갈 거 같긴 한데 뭐 폭락이 나온다거나 또는 지난번처럼 하락이 엄청 깊게 나온다거나 이런 일은 일단 오늘까지만 봤을 때는 뭐 예상할 수 없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다음 주에 뭐 악재가 나온다든지 예상하지 못했던 돌발 악재가 나오게 된다면 주가 하락이 좀 더 깊어질 순 있겠죠.
근데 어 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더 깊어진다 하더라도 사야 되는 건 변함 없다. 요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차피 쌍바닥을 그리러 내려갈 때 적당히 빠져서 만들든 깊게 만들어서 만 어 나오든 어찌됐든간에 저는 이번 하락을 이용해서 매수해야 된다라고 보는 관점이죠. 조금 빠진다고 해서 매수 안 하고 조금 덜 빠진다고 해 가지고 좀 깊게 빠진다고 해서 매수하고 뭐 이런 건 아니라 내려가는 걸 보고 이제 사자라는 건데 어디서 반등 나오냐가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일단 내려가는 건 너무 겁내거나 두려워하시거나 불안해 하실게 아니라 그냥 내려가게끔 내버려 두시고 이제 사야 된다.
만약에 내가 살 돈이 없다고 한다면은 그냥 홀딩해서 가져가면 되는 시장이다 보니까 어려울 건 없어요. 그래서 수남매가 지금은 계속해서 남북 경협부터 해서 뭐 이런저런 테마들이 계속 돌고 돌잖아요. 요즘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들도 막 급등 나오기도 하고 하잖아요. 제약 바이오도 급등 나오고 그래서 다양한 테마들이 움직이고는 있으니까 일단은 어 수남매 장세가 진행이 될 때 가만히 숨 죽이고 지켜보면 된다. 쌍바닥만 기억하자라는 이야기를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마무리 보도록 하고요. 이번 주 강연에는 제가 뭐 창원과 천안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습니다.
많이들 와 주셔 가지고 자리 채워 주시면 제가 또 좋은 강의를 가지고 여러분들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많이들 와 주시길 바라면서 저는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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