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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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2차전지는 삼성SDI가 상대적으로 낫고, 삼성물산은 건설 업종 대장주로 긍정적이며, 위메이드는 투자 비중을 낮게 가져가는 게 낫다는 취지. [시장 개황] 간밤 뉴욕증시 하락에도 한국 증시는 원/달러 환율 급락과 외국인·기관 수급에 힘입어 강세. 코스피 2280선, 코스닥 690선 부근에서 움직임. [삼성물산] 실적이 고르게 좋아 그룹주 중에서도 강세. 건설 업종 내 다른 기업들은 비용 상승으로 부진한 반면 삼성물산은 건설 부문 실적이 돋보임. 추가 반등 여지가 있으며, 업종 대장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기대. 이재용 회장 승진 이슈도 보조 요인이나 근본은 실적. [위메이드] 분기 연속 적자지만 신작 모멘텀과 위메이드달러(가상자산) 기대감으로 반등. 가상자산 반등과 연동되어 움직이며, 단기차입과 투자 비용이 크게 늘어 성공 여부에 주가가 좌우됨. 신규 투자는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투자한다면 포트폴리오의 5~10% 이내. [삼성SDI vs LG에너지솔루션] LG엔솔·SK온은 공격적 영업과 설비투자로 시장 선점을 노리고 마진율을 낮춤. 삼성SDI는 보수적 설비투자로 수익성(마진율 두 자릿수)이 높음. 다만 중소형 전지 부진, 대형전지 성장 불확실성으로 내년에는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판단. 셀 중에서는 삼성SDI가 상대적으로 낫다고 평가. [삼성SDI 주가] 실적 기대로 5일 연속 상승, 70만8천원 선. 밸류에이션이 낮은 편이라 2차전지 중 그나마 보유 가치가 있다고 봄. 과거 추천했던 포스코케미칼은 이제 매력이 없다고 언급. [유한양행] 미국 제약바이오 신고가 흐름과 CDMO 수혜(중국 우시바이오 견제 효과) 기대. 레이저티닙이 글로벌 게임체인저가 될지 관심. 올해~내년 사이 결과가 나올 가능성. 신규 매수는 늦었다고 보며, 보유자 중심 관점으로 결과를 기다리라는 입장. 목표주가 67,000원(좋은 결과 시 7~8만원대 가능).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회장 승진 속보 전해짐, 주가 59,700원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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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간밤 뉴욕 증시가 3일 천하로 끝을 냈지만 우리 증시는 오늘 강합니다. 달러 원 환율이 12원 가까이 또 빠지면서 오늘 외국인들에게도 수급에 우호적인 환경을 주고 있고요 양시장에서 외국인들이 매수하고 있고 코스피에서는 기관 쪽의 수급이 견주하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가 지금 2280선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 690선 지켜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어떤 이슈와 종목의 주목하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볼게요 오늘은 인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하겠습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네 먼저 오늘 분위기부터 머니맵 통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확정 실적을 발표를 했는데 우선은 0.34% 정도 지금 강보험권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그리고 어제 몰랐었던 sk하이닉스 같은 경우 오늘은 한 1% 가까이 좀 빠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확연하게 이쪽으로 쭉 종목들이 빨간 생각을 좀 많이 켜고 있어요. 우선은 2차 전직 쪽 여전히 강합니다. 삼성sdi와 LG 에너지솔루션 실적발표 좋았죠. 특히 삼성 sdi가 어제 또 5조라는 매출 신기록을 기록한만큼 오늘 4%대 강세 나타내고 있고요 그리고 삼성물산 같은 경우에도 실적이 잘 나오면서 오늘 6에서 7%가량 강세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이오 쪽에서는 미국 증시에서도 제약 바이오 쪽이 강했었는데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이 좋았지만 그동안 워낙 또 많이 올라온 감이 있어서 오늘은 1%대로 약간 쉬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자동차 쪽도 분위기가 괜찮고요 그리고 네이버 카카오 게임주까지 전반적으로 홍풍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먼저 개장특징주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가 바로이 삼성그룹주 중에서도 견주현 실적을 냈던 삼성물산입니다. 정말 전부 문이 고르게 성장했어요. 패션 레저 뭐 등등이요 상사 부분에서만 약간 영업이익이 감소했고요 그래서 오늘 삼성물 굉장히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는데이 그룹주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좋을지 지금 매수가 가능한 시점인지도 좀 궁금해요.
일단 조금 있다가 삼성sdi에서도 정리해 보겠습니다만 삼성그룹에 지금 전반적인 특징은 뭐냐면 동일 업종 내에서 다른 종목과 달리 실적이 잘 나오고 있다라는게 심포인트입니다. 그래서 뭐 다른 건 설주들은 비용 올라가서 지금 대부분 실적이 안 좋아졌는데 삼성물산은 뭐 아까 말씀해 주셨던 뭐 여러가지 부분이 올라온 것도 눈에 띄지만 가장 이제 눈에 띄는 부분은 건설 부분의 실적이 되고 올라왔다는 것이죠. 그래서 다른 대형 건설사들의 실적은 오히려 예상보다 둔화된 양상인데 삼성물산은 어떻게 비용 관리를 하고 어떻게 영업관리를 했길래 이렇게 실적이 잘 나올까 이게 아마 오늘 주가 상승에 원인이었던 거 같고요 오늘 뭐 여기저기서 또 뉴스 나오면서 이재용 부회장이 이제 회장에 올라간다 뭐 이런 얘기야 더불어서 이제 일정부분 주가의 상승에 조금 기여하는 부분도 있을 텐데 저는 뭐 이재용 부회장의 뭐 회장 되는 그것도 뭐 중요한 이슈긴 하겠지만 더 이제 근본적인 것은 다른 회사에 비해서 삼성그룹주의 실적이 대거 좋아지고 있다라는 것 삼성전기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다른 업종의 종목군들보다 수익성도 좋고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라는 점 자체가 현재 구간에서는 좀 더 실적을 이끌고 있는 중요한 모멘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추가적인 반등은 나타날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건설업종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데 삼성물산만 계속할 수는 없는 상황이니까 업종에 이제 흐름과 더불어서 업종 대비 좀 더 강할 수 있다 그래서 그동안 업종래 타픽을 뭐 대부분 다른 종목으로 현대건설이라든지 이런 종목으로 꼽으셨다면 이제는 뭐 여러가지가 섞여 있긴 하지만 건설 부분에 두드러진 약진이 나타나고 있는 삼성물산이 업종의 대장주 역할을 하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우선은 지금 삼성그룹주들 얘기해 주셨듯이 삼성전기 빼고는 일단 실적발표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반등 있을 것 같다 얘기해 주셨고요 건설업종 내에서도 오늘 단연 대장주처럼 일을 끌고 있는 삼성물산에 대해서 긍정적인 이야기 짚어 주셨습니다. 그러면이어서 위메이드 한번 체크해 볼게요 앞서 게임주 얘기 잠깐 했었는데 위메이드가 뭐 사실 이게 분기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계적으로 봤을 때 신작에 대한 모멘텀이 좀 있는 상황이거든요. 물론 4분기까지 실적이 좀 부진할 것이다라는 얘기는 있지만 또 게임주에게 중요한 건 바로 신작 모멘텀일 거고 오늘 위메이드 위메이드 맥스 위메이드 플레이 뭐 등등 이렇게 그룹도 다 같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지난 이번 금요일이었나요. 또 엔씨소프트에게도 해주셨었거든요. 위메이드 쪽은 어떻게 보세요네 위메이드는 성격에 완전히 다르죠. 뭐 신작 게임 기대 글쎄요 신작 게임은 뭐 요즘 게임이야 뭐 워낙 데뷔해 봐야 하는 거니까이 종목에 지금 주가 반등을 이끌고 있는 것은 다 알고 계신 것처럼 위메이드 달러라고 하는 새로운 그 가상 자산을 출범시켜서 우리는 테라 루나와 다른 달러와 연동하는 그런 이제 체계를 만들겠다라고 하는 것이 주가 반등의 원인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조금 전에 이제 예민서 앵커님께서도 언급해 주셨습니다만 달러가 이제 꺾이고 있잖아요.
달러가 꺾이면 뭐 대부분의 위험자산들이 올라가기 마련인데 비트코인도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가상자산 쪽에 반등이 오히려 주가 좀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저는 뭐 신작기에 대한 뭐 신작이 나와서 정말로 어느 정도 성적을 내는지를 지켜봐야 하는 것이고 지금의 주가 반등은 적자에도 불구하고 이분 견속 적절해도 불구하고 올라가고 있는 것은 결국은 위메이드 달러라고 하는 새로운 가상자산에 대한 기대감 자체가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위메이드의 전반적인 그 재무구조를 보시면 최근에 단기 차입도 엄청나게 늘고 있고 비용을 투자를 엄청나게 많이 쓰고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소위이 자신들의 위메이드 달러라고 하는 가상 자산의 에코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엄청난 노력을 드리고 있는데 이게 성공하느냐 성공하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결국은 주가 등락이 크게 좌우될 수밖에 없고 가상 자산의 움직임 그다음에 이제 아까 언급해 주셨던 본업에서의 게임의 매출 이런 것들이 다 좋아져야 이제 주가가 추가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움직이고 있는 것은 뭐 기대감 그 다음에 뭐 가상자산의 반등 이런 것들의 연동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러면 추세적으로 오를 거냐 뭐 불확실한 부분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위메이드와 위메이드 그룹주에 대해서는 저는 뭐 적정 수준에 투자를 해야 된다 투자를 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안 하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고 만약에 한다면 전체 포트폴리오 내에서 10% 혹은 뭐 보수적으로 본다면 5% 이내 정도의 비중만 투자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위메이드 달러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데 그만큼 또 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간만큼 여기서 또 성공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뭐 투자를 안 하는 쪽으로 보수적으로 얘기도 주셨지만 투자를 한다면 5에서 10% 가량의 포트폴리오 비중 정도를 보는게 좋을 것 같다 말씀 주셨습니다. 이렇게 계정 특징주들 알아봤구요이어서 잠금 해제 종목 넘어가 볼게요 앞서 뭐 삼성 SDI 받습니다. 우리가 K 배터리 쪽에서 지금 단연 최강자의 모습을 잘 드러내고 있죠. 실적 경영 빛을 발하나라는 제목 주셨습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 보면 호실적의 비결이에요.
뭐 전기차 수요가 늘어나고 시장에 계속해서 성장하고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전기차 좋은 건 뭐 다 아시는 거고요 근데 앞으로는 뭐 전기차가 계속 좋아진다 저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삼성sdi와 LG 에너지솔루션의 결정적인 차이는 뭐냐 바로 마진율에 있는 거죠이 기업은 마진율이 10%가 나오는데 왜 LG 핸스솔은 마진율이 그렇게 작을까 그리고 매출 측면에서는 lg의 소리 훨씬 높죠. 그래서 과거부터 꾸준하게 업계 내서 들려왔던 얘기를 종합해보면 LG 엔솔과 sko는 적극적으로 영업을 한 거죠. 그러니까 시장을 선점해야 이긴다고 봤기 때문에 우리의 마진을 조금 깎더라도 아주 공격적으로 영업을 하고 캣백숙도 공격적으로 해서 설비투자를 계속 늘려나가고 있는 것이죠.
전기차 시장이 향후 굉장히 빠르게 지금 우리가 기대했던 속도로 증가한다면 아마 sk1과 LG 에너지솔루션의 전략이 이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반대로 삼성sdi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지금 설비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확실하게 계약을 맺고 자신들의 수익성을 보장받을 수 있어야 투자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설비 투자도 안 하고 있는 기업이 당연히 수익성이 좋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것이죠. 근데 아시는 것처럼 향후 조달 비용은 계속 올라갑니다. 그런데 프리티시플로어에서 계속 마이너스를 내고 캣백스를 계속해야 되는 기업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재무구조가 당연히 안 좋아지겠죠.
그래서 저는 뭐 LG stal 뭐 벌써 결론을 뭐 미리 내버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최근에 LG 인솔도 거하고 삼성 sdi도 모두 강합니다. 있습니다만 둘 중에 뭘 택해야 되느냐 답은 이미 나와 있다 그래서 향후 전기차 시장이 우리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계속 급속도로 성장한다면 LG 에너지 솔루션이 밸류가 비싸다고 하더라도 그걸 선택하는게 맞을 수 있겠지만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셀 중에 둘 중에 하나를 택해야 된다고 하면 저는 단연코 삼성sdi를 택하는게 맞을거다이 수익성은 굉장히 보수적인 케펙스의 기인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지금 수익성 보면서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I 비교를 해주셨고요 거기서 셀 중에서도 삼성sdi 쪽에 좀 더 긍정적인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수익의 지속성은이라는 부분인데요 지금 미국 쪽에서도 계속해서 시장점유율을 키워가고 있잖아요. 좀 자세하게 얘기 부탁드릴게요네 일단 지금 중소형전지 비중이 삼성sdi는 꽤 높은 편이죠. 왜냐하면 아시는 것처럼 갤럭시 쪽에도 납품을 하고 있고 이러다 보니까 이게 별로 좋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굉장히 보수적으로 투자한 삼성sdi 이게 이제 작년 자료이기 때문에 물론 sk1과 LG 에너지솔루션은 더 늘었고 삼성sdi도 추가적으로 최근에 뭐 수주가 이어지면서 더 늘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중요한 것은 점유율이 이런 속도로 같이 늘어갈 수 있는지도 봐야 되는 것이고 더 중요한 건 단기적인 수익성을 계속 지켜갈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보수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삼성sdi도 내년에는 전반적으로 마진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중소형 전지 안 좋아지는 건 너무나 당연하고 노트북 안 되고요 핸드폰 안 되고요 뭐 그런 거 보니까 중소형 존재는 당연히 안 좋은 거고요 대형전지에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 이상의 속도가 나올 것이냐가 관건인데 지금 뭐 gm이나 포드의 주가를 보면 과연 좋은 모습이 나올까에 대해서는 여전히 물음표가 있기 때문에 저는 수익성도 내년에는 조금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다른 기업보다는 낮지만 삼성 sdi의 현재 10%가 넘는 두 자릿수에 맞은 일 내년에는 떨어지는 것이 거의 분명하다 다만 어느 정도 떨어질 거냐 가파르게 떨어질 거냐 완만하게 떨어질 거냐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현재 구간에서 내년도에 수익성 하락은 피해갈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내년에 수익성 하락은 좀 불가피해 보인다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그러면 다음으로 지금 주가 상황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일단 실적발표 전부터 기대감에 많이 올랐었고요 그리고 실적 잘 나오고 또 올라가면서 지금 5일 연속으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현재도 5%대 강세 보이면서 70만 8천원 선 지나가고 있어요. 현재 주가 평가 어떻게 내려보시겠어요네 현재 저는 2차전지 종목에 대해서 뭐 소재가 됐든 뭐 세리 됐든 전반적으로 안 좋은 의견을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삼성sdi는 개중에 제일 낫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밸류도 지금 뭐 pr이든 pbr이든 다른 종목에 비해서는 현저하게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죠.
그래서 삼성sdi를 나쁘게 보시는 분들은 안 한게 그렇게 뭐 보는 거냐라고 반문하실 수 있지만 이것은 전략적 선택의 문제다 그래서 삼성의 보수적으로 보고 계속 보수적으로 가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인지 아니면 LG 솔처럼 수익성 안 따지고 무조건 시장을 확장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인지는 이제 뭐 결과가 나오겠죠. 그래서 저는 뭐 그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지금 만약에 2차전지와 관련된 종목을 꼭 사야 된다면 최근에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삼성sdi가 그나마 조금 사볼 만한 여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 보유를 한다고 하더라도 좀 더 삼성sdi 보유 가치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저는 5개월 전부터 포스코케미칼 지금 나오는 상승 논리로 그때 좋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비싸진 종목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지 말고 여전히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거나 그래도 다른 종목보다 좀 더 재무구조든 아니면 여러 가지 주변 상황을 견조하게 유지해 나가고 있는 이런 종목 중심으로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 저는 좀 더 유리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삼성sdi 대해서 좀 얘기를 나눠 봤고요 조금 전에 또 속보가 나가기도 했는데이 삼성전자 이사회를 열어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회장으로 승진했다라는 소식 전해졌습니다.
삼성전자 현재 주가는 6만원 바로 밑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59,700원 지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관련해서 뉴스 체크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그러면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 확인해 볼 텐데요이 종목 10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굉장히 가파르게 또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요. 유한양행입니다. 신약에 대한 기대감이라고 하는데 앞서 저희 머니맵 보면서도 잠깐 얘기했지만 미국에서도 지금 뭐 바이오젠이라던가 인라인 릴리 이런 종목들이 주가가 거의 4성 최고가의 근접하고 있고요 뭐 제약바이오조차 다 지금 좋은 분위기인데 미국 쪽에 훈풍도 좀 큰 거 같죠.
미국의 용풍의 핵심 포인트가 아니고 신약의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왜 신고가일까가 핵심 포인트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최근에 신고가 보이 종목이 별로 없는데 제약바이오 몇 종목들이 신고가 영역이 52주 신고가 영역에 많이 들어가고 있다는 거죠. 물론 말씀해 주셨다시피 일부 종목은 사상 최고가 영역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그 이유가 뭐냐 결국은 신약이라는 거죠. 미국도 전반적으로 내년도에 경기침체가 오면서 성장에 다 죽은 거 아닙니까 그리고 빅테크 전반적으로 지금 다 실적이 망가지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그런데 지금 뭐 치매라든지 아니면 여러가지 병증에 대해서 신약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종목군들은 이런 어려운 미국 경제 상황에서 성장을 더할 수 있는 서사가 존재하고 있으니까 이런 종목군들로 최근 매스컴 올리면서 미국 시장에서도 제약주들의 신고가가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우리도 마찬가지죠. 두 가지 관점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중국을 밀어내면서 우리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cdmo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강세는 실적발도 있지만 저는 우시바이오를 밀어내면서 나타나는 현상이 삼성바이오에도 반영되는 곳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나라에서 일단 글로벌 계속적으로 밀어낼 수 있는 그런 기업이 어디 있느냐가 최근 들어서 우리 시장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유한양행 어느 정도 관심을 좀 가져봐야 되는 그런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 것이죠네 요한양행 그렇다면 저희 두 번째 투자 포인트 한번 체크해 볼게요 이번엔 진짜인데 이번에는 진짜 뭐이 레이저 티닙이 글로벌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어떻게 보시나요네 뭐 이건 그 제가 뭐 이쪽에 전문가도 아니니까 전문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계속 얘기가 벌써 한 2년째 나오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제가 제목을 이번에 진짜라고 다른 것인데 어쨌든 중요한 것은 최근 나오고 있는 대부분의 항암제 특성은 병영 투여했을 때 효과가 있느냐 이게 이제 중요한 거죠. 기존에 자신이 주력으로 삼았던 병증에 대해서 효과를 가져가는 무슨 뭐 당연한 것이고 병영 투여했을 때도 만약에 효과가 있다라고 본다면이 인제 효능 자체가 입증된 것이니까 그래서 이건 우리가 사후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2년째 같은 얘기가 계속 반복되면서 나오고 있다라는 것은 어느 정도 결과에 대한 반영이 나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그래서이 종목에 대해서는 제가이 시간을 통해서 지난번에도 한번 언급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물론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주가는 내려왔다가 다시 또 최근에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것이지만 저는 아마도 올해 내년 정도에는 관련된 결과가 좀 나오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좀 기대감을 가지는 것이 현재 다른 뭐 좋은 바이오 종목들이 많이 있지만 자신들의 원래 매출도 존재하고 또 유한양행 자체 매출도 존재하고 있고 거기에다가 미리 투자해 놓은 이런 제약 바이오 쪽에 모멘텀이 터지는 종목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봐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주주분들도 많이 기다리셨을 그런 소식일 것 같아요. 내년에는 좀 진짜이 소식이 좀 나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또 궁금합니다. 우선은 지금 많이 올라가고 있죠. 최근에 그렇다 보니까 일단 지금 어느 자리에서 매수를 해야 될지 그리고 목표주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네 뭐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저는 조금 늦었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러면 기존 보유자 입장에서 지금의 밸류에이션 어떻게 평가해야 되느냐 애매하죠. 만약에 이게 신약에서 정말 터진다고 보면 아까 봤던 렉나자 포지오티비 레이저 TV 터진다고 생각하면 지금의 밸류는 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만약에 이번에도 또 결과를 내지 못한다면 현재 밸류에이션은 굉장히 애매한 상황인 거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신규 매수 관점에서 지금 가격에 강력하게 매수하기는 어렵다 그렇지만 기존의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 현재 가격이 신약에 그 성장성을 반영해서 정말 높은 가격으로 올라갔느냐 그렇진 않다라는 거죠. 그러면 기존 구하고 계신 분들은 그 결과를 기다려 볼 수밖에 없는 것이고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온다면 저는 뭐 지금보다 훨씬 많이 올라갈 거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가격보다는 좀 더 높은 6만원 중반대 만약에 좋은 결과가 나오면 그때는 뭐 7~8만원 정도의 가격도 볼 수 있는 상황이니까 좀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현재 보유자 중심으로 계속 포지션을 이어나갈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조금 늦은 감에 있어서 보유자의 영역에서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목표주가는 67,000원 얘기해 주셨고요 계속해서 강조해 주셨듯 레이저 티닙의 앞으로의 좀 그러한 확실한 그 뉴스 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희 오늘도 잠금 해제 종목 두 종목 확인해 봤고요 지금까지 임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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