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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인사이트를 넓혀보는 시간입니다. 전략에 대한 고민 오늘은요. 디멘션 투자자 전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 해보죠.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와, 어제 정말 SK 하이닉스 또 ASML까지 놀라운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호실적. 어, 많은 분들의 이제 환호를 받고 있고 뭐 목표 목표가 SK닉스 같은 경우는 SK 증권에서 150만 원까지 지금 높여 잡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 어제 오늘 나왔던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어떻게 좀 보셨는지 반도체가 계속 주도하는 시장이 이어질까요? 예, 다행스럽게도 그런 신호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지금 M7 중에 이제 큰 두 회사 하이퍼스케일러라고 불리는 두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하고 메타가 실적 발표를 해 줬는데요. 거기서 우리가 관심 있는 것은 그 회사에 투자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들이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투자를 얼마나 더 늘려 나갈 것이냐 올해도 그것인데 예상치를 다 우도는 그러한 그 올해 예상 소들을 내놓으면서 아 올해도 여전히 AA 관련된 투자는 지속되겠구나라는 기대를 여전히 갖게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확실히 수에 따라서 주가가 반응하는 좀 다르다. 하이퍼스케일러 같은 어제 이제 메타 주가가 좀 오르긴 했는데 사실 연초 대비로는 그니까 1년 사이로는 거의 보합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메타의 주가는 사실은 그렇게 재밌는 상황은 아닌데 오히려 지금 메모리 그러다 보니까 이제 마이크론 같은 회사 올라갔고 어 특히 어제는 시게이트라는 저장 장치 회사가 주가가 급등을 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실적도 좋았지만 앞으로 내년까지도 거의 확정이 돼 있고 내 후년 얘기를 지금 고객들하고 있다. 지금 그러니까 지금 올해 이제 1월인데 올해 내년까지는 거의 확정되고 내후년까지도 AI 관련된 지금 소위 저장 장치 수요가 엄청나게 늘고 있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으면서 아 AI 투자가 지속되겠다라는 기대감을 또 한번 확인을 시켜 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기본적으로는 주가가 조금은 메모리 쪽으로 하드웨어 쪽으로 좀 집중되는 그러한 이제 수혜를 나타내고 있고요. 다만 이제 어제 ASML 주가가 실적 발표 후에는 좀 밀렸죠. 어 그런 것들은 이제 기존에 워낙 그 사이에 발표 전에 기대감으로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조종받을 수 있다라는 것을 좀 염두실 필요는 있겠지만 큰 흐름에서는 AI발, 메모리 수요, 저장 장치 수요 같은 하드웨어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는 것을 또 한번 이번에 확인할 수 있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자, 그렇다면 우리 수급에 집중을 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같은 단일 종목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어 기초로 한 레버리지 인버스 ETF가 이제 국내에도 도입이 된다라는 금융위원회의 발표가 어제 있었습니다. 지금도 수급을 보면 코스닥 150 ETF로 막대한 양의 유동성이 쏠리고 있잖아요. 어 그런데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단일 종목 ETF까지 상장이 된다면이 획더 형상도 관찰이 되지 않을까 좀 많은 분들 우려섞인 목소리도 내고 계시거든요. 어떻게 예상하고 계십니까? 예 말씀 주신 대로 이제 상승장일 때는 그것을 또 배가시키는게 레버리지죠. 반면에 이제 하락할 때는 양날의 검처럼 또 소위 소위 손실폭도 키우는게 이제 레버리지의 특징입니다.
국내 서학개미 분들이 지금 해외에 가장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것이 반도체 세배짜리 레버리지 ETF 투자를 제일 많이 하고 계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국내 수요가 많다 보니까 이제 단일 종목이지만 사실상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면은이 둘 합쳐 놓으면은 국내 반도체 지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이 둘의 단인 종목 관련된 레버리지 ETF에 대한 수요는 분명 많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악 개미를 좀 불러 들어올 수 있는 또 하나의 포인트겠죠. 다만 조심해야 될 것은 레버리지 투자에 상당한 맹점이 있습니다. 제가 비디아의 사례를 가지고 최근 3개월 그 직전 3개월의 수익률을 제가 비교한 차트를 갖고 왔는데요.
상승할 때는 상대적으로 당연히 레버리지가 더 올라갑니다. 하지만 여기디아 두 배짜리하고 비디아 원주 주가 흐름이거든요. 그러니까 작년 10월 말까지는 M비디아 주가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M비디아의 원주는 한 17% 가까이 오르고 어 M비디아 두 배짜리는 28% 오르면서 사실은 두 개가 두 배 무르고 실적 1.8배 뭐요 정도 돌랐고요. 빠질 때는 실제로 보시면 엔비디아 원주는 11월 초부터 지금까지 한 5% 지금 마이너스인데 엔비디아 두 배짜리는 -15% 2.7배나 더 확대가 돼 있습니다. 따라서이 레버리지 ETF 투자는 잘 활용하면 좋긴 하지만 초단기간에 상승 그 흐름을 잘 타이밍을 잡아서 투자라 해야지 요걸 잘못해다가 장기 투자했다가는 원하는 효과를 못 거을 수 있다라는 것을 우리 투자자분이 꼭 명심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이렇게 증시가 좋은 와중에 달러 인덱스는 또 하락을 했습니다. 95선까지 장중에 떨어지면서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달러 인덱스. 대표님께서 사실 지난해 연말부터 추세적인 약달러를 예상하신다라는 말씀 계속해서 주셨거든요. 어, 일각에서는 미 그니까 미국과 일본본의 환율 협상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들 하고 있는데 글쎄요. 엔화 강세, 원화 강세이 국면 이어질 수 있을까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그니까 기본적으로 미국 달러 약세에 따른 나머지 통화들의 강세 기존은 본격화되고 있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사실 그것의 일종의 트리거 역할을 미일공조 얘기가 나오면서 조금 더 강화됐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베센트 장관 트럼프 입장에서는 약 달러 좋다 얘기했는데 하루만에 베센트 장관은 오히려 나는 우리는 강달러를 원한다. 이제 얘기가 완전히 서로이 입이 서로 앞뒤가 안 맞는 얘기를 하고 있지만 미국 입장에선 사실 강달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유는 14년간 강달러 하에서 대회 투자를 엄청나게 받았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대표적으로 유럽이 미국의 10조 12조 달러를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이 지금 약달러 돌면 안 그래도 지금 미국이 마택차는데 해외 투자자들이 미국에 계속 투자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이 좀 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기본적으로 기술적으로 놓고 봐도 1월 이번 1월 달이 상당히 의미 있는 차트가 나왔습니다. 보시면은 요것이 트럼프 취임 이후에 요게 좀 긴 차트인데 저 맨 왼쪽에 바닥이 2011년이고요. 지금이 올 1월 달 월봉이니까 이번이 지금 1월 달인데 요것이 장기 14년간의 지지선을 뚫고 내려왔다는 것이 상당히 의미가 있거든요. 그래서 확실하게 지금 상황에서는 아무리 배센트 장관이 이거를 틀어 막으려고 애를 쓴다 하더라도 구조적으로는 달러는 약세러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이것 자체는 우리 신흥국 증시에는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고 미국으로부터의 자금이 우리나라 같은 신흥국으로 빠져나올 수 있는 확률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어, 그렇다면 약 달러 수회와 ETF 시장에서의이 쏠리는 수급을 보고 있으면 다음으로 기대해 볼 만한 것이 외국인의 투자자분들 수급 유입 아니겠습니까? 오늘 골드만 싹스는 보고서에서 코스피 5,700선을 12개월 목표치로 제시했고 한국이 올해 신흥국 증시 안에서 두 번째로 큰 외국인 자금 유입처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전망까지 내놨는데요. 글쎄요. 지금 시점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포션 확대, 비중 확대음 긍정적인 전략이라고 보세요. 맞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들이 확실하게 높아지고 있다 말씀드리고 싶고 큰 그림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국에 투자하던 것을 이제는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나라 특히 신흥국에 투자하겠다는 욕구가 상당히 커져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작년에 미국 시장이 15 16%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은 80% 이상 올라가면서 압도적으로 1등을 했지 않습니까? 근데 신흥국 전반적으로 다 괜찮았단 말이죠. 30% 이상 웬만한 국가들은 대부분 미국을 두 배 이상 앞섰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올해 1월 들어와서는 미국 내에서 해외로 친국으로 투자하는 자금 수요가 소위 머니플로우가 엄청나게 지금 들어오고 있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아직 그 차트를 한번 열어봐 주시면 2004년부터 지금까지 지난 25년간 매달 신흥국 투자 ETF에 들어오는 자금이 이번 1월 달이 지금 다 가지도 않았는데 역대 최고 수준까지 지금 늘어나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최근의 흐름 자체는 확실히 이제는 미국에만 투자하던 미국 사람들이 뭐 사실은 그 이제 해외에서의이 자금도 있겠지만 이제는 눈을 밖으로 돌리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소위 지역 다 역할 하는데 그것의 대상은 약 달러 최고의 수혜를 볼 수 있는 신흥국이고요. 그 안에서 수익률이 제일 높은 데들을 당연히 쫓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작년에도 1등이었지만 연초 이후에도 우리나라가 또 압도적으로 지금 1등을 계속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신흥국 지수 내에서 우리나라 비중이 지금 한 13%로네 번째로 크기이지만 수익률은 압도적인 1등이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 비중은 지속도로 늘 수밖에 없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인의 수급이 유입된다면 반도체 섹터가 계속해서 더 강하게 갈 확률이 높겠죠. 어떻게 보세요? 맞습니다. 그 신흥국 지수 안에서도 그 소위 업종 비중을 보면 기술, 금융, 경기 소비제 이것이 이제 3대로 크거든요. 통상 우리나라에도 아마 들어온다면요 세 가지 업종 큰 대업종 위주로 자금이 집회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기술, 금융 소비제 쪽 집중해 볼 필요가 있다. 외국인의 수급이 확실히 돌아오는지 여부부터 우리가 좀 주목을 해 봐야겠습니다. 여기까지 이야기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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