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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TSMC는 이미 시작했는데, 한국은 아직도... 관세보다 무서운 '초대형 폭탄' 온다 (ft.홍종호 서울대 교수) / 교양이를 부탁해 / 비디오머그

비디오머그 - VIDEOMUG · 2025-08-10 · 유튜브 시청 215,619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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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5년 10년 대통령이 아니잖아요. 이게 다 에너지하고 다 관련돼 있거든요. 지금 그러니 이게 발등이 떨어진 불이 됐는데 대한민국의 경제에서 저는 미래가 없다고 봐요. 어 이런 흐름에 점점 경쟁력을 잃는 시대로 가고 있다. 드릴수록 똑똑해지는 DC 뉴스. 어 올해 2025년도에 1사분기 때 마이너스 성장했어요. 1사분기 때 마이너스였는데 2사분기 때 플러스로 돌아섰어요. 플러스로 돌아설 때 중요한 역할한게 수출이고 그중에서도 이제 반도체 수출이 상당히 플러스 영향을 미쳤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예요. 앞으로 우리나라에서이 반도체이 산업의 경쟁을 유지를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단일 기업으로 전력 소비가 압도적인 이기업이 다하시는 삼성전자입니다.

그만큼이 반도체에 있어 전력 공급이 어 중요하고 또 많은 전기를 소비하고 있어요. TSMC랑 비교해 보자고 대만이 정말 그렇게 잘해. 근데 그렇게 잘하고 있는 거예요. 정말 대만이 TSMC의 탈탄소 전력 공급에 정부가 올인을 합니다. 대마는 이제 북토 면적이 작으니까 섬이잖아요. 그래서 해상 폭력에서 전기를 쏴 주는 걸로 굉장히 빠른 속도로 해상 풍력 단지를 키워 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설치량이 3GW를 돌파했어요. 한국과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한국은 0.3GW예요. 3기예요. 예. 대만이 우리나라 10배입니다. 이미 벌써.이 전기의 상당 정도가 누구한테 가겠어요?

TSMC한테 가는 겁니다. 그니까 TSMC는 그만큼 우리나라의 삼성전자보다 2년 빨리 어 재생해주로 만든 전기 쓰겠다고 선언했고 대만 정부가 여기에 발맞춰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해산 폭풍력 단지를 통해서 청정 전개를 쏴 주고 있는 거죠. 반면 이제 한국을 딱 비춰 보면 전기 공급이 만약에 급한 대로 가스 화력으로 하겠다라고 하면 거대 수요처들이 어떻게 보겠습니까? 아니 아시아에 대만이 있고 대한민국이 있는데 대만은 저렇게 해상 폭력에서 전기를 쏴 주고 한국은 만들긴 만드는데 가스 화력으로 전기를 공급해. 이건 안 되는 거거든요. 사실을 제가 굉장히 우려하는게 하나가 있어요.

뭐냐하면 어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굉장히 큰 규모로 이제 설비를 갖고 와서 설치하겠다는 계획을 지금 이게 한 수십년에 걸친 거대 프로젝트입니다. 아시다시피 반도체는 전력의 원활한 공급이 너무 중요한 거예요. 그런데 용인이라고 하는이 수도권에 거대한 반도체 클러스터 단지를 설치한다. 그 전기를 어떻게 공급할 거냐이 큰 이슈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도 지금도 우리가 전기를 서울 같으면은 우리 전력 소비량의 90% 이상을 서울 아닌 지역 뭐 인천이다, 충남이다, 강원다 이런 데서 가져오거든요. 전기를. 그러니까 한 국가를 치면 서울은 전기를 수입하고 있는 거예요.

다른 지역에서. 그런데 수도권도 쉽지 않거든요. 근데 여기에 이제 어마어마하게 전기가 필요한 산업 단지가 들어선다고 하니 전리공급 어떻게 할 거냐? 정부에서는 급한 대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상대적으로 빨리 지을 수 있는 가스 활약 발전소를 설치하겠다. 근데 가스 활약 발전소는 석탄보다는 적더라도 여전히 탄소 배출을 하는 과연 거기서 만들어진 반도체가 글로벌 시장에서 환영받을 수 있을 것이냐. 그런데 더 문제는 전기를 현재 계획으로는 호남권 또 제주권 이런 쪽의 재생 에너지 특히 이제 해상풍역 투자가 집중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정부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럼 그렇게 만들어진 재생 에너지를 바다 해적 케이블로 전기를 쭉 연결시켜서 용인까지 가져오는 거예요. 자,이 투자비는 또 수십 조원입니다. 이게 그러면은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위해서 남쪽에서 만들어지는 그 전기를 쭉 끌어와 가지고 가져오면 전기 가격이 싸겠냐? 그리고 이렇게 거대한 수십조 단위의 규모의 설비가 이제 투자가 돼야 되는데이 비용은 누가 부담할 거냐? 문제는요. 이렇게 했을 때 또 남쪽에 있는 지역의 주민들은 이런 생각을 또 하세요. 우리 지역에 전기를 필요하는 공장이 내려오면 투자비도 줄어들고 일자리도 지역에 만들어지고 지역 균형 발전도 일어나고 이게 좋은 거 아니냐?

왜 굳이 우리가 만든 전기를 다 수도권으로 가져가야 돼? 공장이 내려오면 안 돼. 또 그런 고민을 또 그런 안타까움을 그런 주장을 하고 계시는 거죠. 저는 상당히 일리가 있고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이 돼요.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경제성장 방식 자체가 너무 수도권 일극 체제로 어 지속돼 왔고 지금 우리나라 겪고 있는 3대 위기가 인구 위기의 지역 소멸 위기의 기후 위기인데 이게 다 에너지하고 다 관련돼 있거든요. 지금 쉽지 않겠죠? 이미 저 용인의 땅 정지 작업 하고 있거든요. 공장 지으려고. 그런데 저는 앞으로 좀이 문제가 국가적인 어떤 공론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좀 중요한 사안이 아닌가?

너무 비효율적인 또 형평성이 어긋나는 또 지속 가능하지 않은 이런 방식으로 개발이 된다면 이것은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도 또 에너지 독립 차원에서도 기후 이익기에 대응하는 차원에서도 또 글로벌 시장의 반도체 시장의 엄청난 변화의 흐름에도 좀 안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도 잠깐 얘기하셨지만 조선업이 우리나라에서 아무래도 경쟁력 있는 산업인데 그런 조선업이 이제 좀 한계 봉착했다 이런 말도 나오고 있어요. 사실 시장 전망은 뭐 쉽지 않은데 어쨌든 그래도 조선업은 지금 뭐 슈퍼사이클에 올라 있다 이제 이런 식의 이야기를 어 하고 했어요.

특히 당장 우리 관세 가지고 굉장히 중요한 어 역할을 하고 있는게 우리나라 조선업이에요. 미국이 조섭이 사실상 완전히 경쟁력을 상실했는데 중국 수입하고 싶지 않은 거거든요. 미국이 워낙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화석 연료의 중흥을 다시 또 내걸고 지금 가고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면에서 어 조선업이 굉장히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건 이제 사실이에요. 우리 조선 기업들이 미국 조선업의 부 부엉을 도우면서 새로운 기회와 성장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런데 시장이 계속 가겠거니라고 할 수가 이제 없는 것이 이게 과연 또 시차가 있거든요.

일단 수요가 생겨도 실제 발주가 돼서 또 건조가 되고 배를 만들어야 되지 않습니다. 이런 시차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 어떤 식으로 조선업이 활로를 모색할 수 있을까? 여기에 있어서은 역시 LNG를 더 넘어서서 암모니아와 같은 이제 완전히 탄소 배출을 하지 않는 이런 연료 쪽으로 또 가야 계속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거고요. 그거를 뒤에서 이제 계속 밀어주고 있는 것이 이유도 주도하고 있고 또 국제 회사 기구라고 이게 굉장히 강력하거든요. 이제는 강력한 규제를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냐 하면 현재 예상컨인데 앞으로 2028년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 해운업계가 탈탄소를 하지 못하면 즉 탄소 배출에 따라서 지불해야 하는이 부가금을내는 거예요.

근데 이게 2028년도에 7,억, 2019년도에 뭐 1조 넘고 2030년에 1조 4천억 이런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로 흐론이게 발등이 떨어진 불이 됐는데 앞으로 해운 분야가 계속 탄소 배출을 하게 되면 글로벌한 리스크를 더 키우는 거다. 한국은 전 세계 LNG 산업의 핵심 메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돈을 벌어서 좋은데 맹점이 있어요. 정부나 산업의 어 어떤 인지도 내지는 경험이 적어진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 해상 풍격 관련 설비선들이 건조가 되지 못하는 거예요. LNG 운반선들은 오히려 지금 너무 많이 지어 가지고 과잉 발주돼 가지고 덤핑하고 있는 약간 이런 분위기가 시작되고 있거든요.

우리나라 조선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차지하고 중요한 사업 실적을 쌓울 수 있는 기회인데 그거를 이제 우리나라가 못 하는 거 얼른 그런 LNG와 관련된 선박들에 대한 우리나라 정부의 공적 금융 제공 수출 신용 제공은 중단돼야 생각합니다. 철관 업계에서도 저탄소 압박이 커지고 있고 그래서 그린 수소 기반 기술이 굉장히 중요해졌는데 그린 수소를 수입해서 조달하는게 앞으로 경제성이 있는지 궁금해. 어, 좀 안타까운게 우리가 화석 열려도 평생 대한민국이 경제성장한 이래로 계속 수입해 가지고 지금까지 썼는데 그린 수소 또 수입한다. 이게 결국은 에너지 안보, 에너지 독립에는 역행하는 거예요.

결국 만약에 다른 국가들이 그린 수소를 어 자신의 어떤 전략적인 자원으로 활용한다면은 굉장히 우리나라 또 경제로서는 상당히 해외에 의존하게 되면서 취약성이 올라가게 되는 상황에 측면할 수 있는 거여서 그러니까 결국 그린 수소의 핵심적인 기초 인프라는 재생 에너지입니다. 재생 에너지가 있어야 그걸로 전기를 공급해서 물분해를 해서 수소를 조달하는 거예요. 이거를 이제 전략 무기와 산업화 하는게 바로 덴마크예요. 덴마크는 이미 90%가 재생 에너지기 때문에 여기는 수요가 적은 봄철이라든지 가을철 이럴 때는 막 남아 도는 거예요. 전기가 이럴 때 이거를 빨리 수소로 만들면 그 수소는 저장이 용이하거든요.

운반도 용이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앞으로 여러 산업의 수소가 쓰일 것이니까 내수에도 쓰고 수출 품목으로도 활용하겠다. 이런 전략을 세우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도이 그린 수소가 사용될 분야가 점점 커질 거예요. 특히 중요한게 철강이죠. 철강이 현재까지는 석탄을 활용해서 철광석에서 철을 분리해 내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굉장히 오래된 기술인데요. 아직은이 기술을 대체하는게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앞으로 이렇게 만든 이제 철강 제품은 점점 경쟁력을 잃는 시대로 가고 있다. 왜냐면 어마어마한 석탄의 양을 사용하고 있으니까. 물론 이른바 수소 환원 제철 그니까 수소를 촉매로 사용해서 어 철과 강을 만들어낸이 기술이 있긴 있는데이 기술을 굉장히 키우는 저 규모의 경제가 달성하도록 아주 시설을 키우는 이런 바케일업이라고 하죠.

키우는게 현재 쉽지는 않아요. 많은 비용이 들어가요. 기술적으로도 어려움이 있고. 그러다 보니 이거 잘 될까라는 식의 어 생각들이 없지는 않아요. 그러나 전반적인 방향 자체는 너무나 철강 산업에서 탄소 배출이 많으니까 위기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 어떤 생각들이 계속 생기겠습니까? 아니 우리가 잘 살려고 철강 제품도 만드는 건데 그거 만드느라고 이렇게 탄소 배출을 많이 해서 결국 우리가 살지 못하게 되는 세상이 만들어진다면 이게 누구를 위한 철강상업인가 이런 생각이 안 들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궁극적으로는 저는 수소환원 제철 그러니까 석탄을 사용하지 않는 공법으로 갈 수밖에 없다.

비싸더라도 간다. 그러니 우리나라에서 그린 수소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걸 그냥 수입으로 되겠지. 이건 너무나 아니하는 생각이고요. 태양광이다. 육상 폭력이다. 해상 풍력이다. 우리나라는이 세 가지를 다 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적절히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앞으로 그린 수소 만들어야죠. 여러 분야에서 앞으로이 수소가 사용이 될 텐데 아무래도 국내 조달이 싸지 않겠습니까? 수입하면 당연히 또 비쌀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우리가 갈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철강 반도체 조선이 산업들이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산업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결코 한 눈팔 수 없이 계속해서이 분야에 대한 기술 혁신도 필요하기 때문에 반도체 분야, 또 조선 분야, 철강 분야이 세 가지에서 이미 시장이 상당히 위협받고 있고 우리나라 산업들이 여기에서 엄청난 뼈를 깎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나라의 주력 산업들이이 기후 위기 시대, 탈탄소 시대에 쉽게 지금까지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힘들다. 이제 이런 식의 전망이 나오고 있는 거죠. 사실은 많이 늦었거든요.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이 대양광, 육상폭력, 해상폭력 여기에서 일정 정도 경쟁력이 있습니다. 근데 그 경쟁력 발휘를 해외에 가서 하고 있어요.

국내 시장이 너무 작으니까. 저는 이게 제일 안타까워요. 국내 시장이 커져야 국내에서 관련된 제품을 생산을 하고 공급을 하고 그래야 단가도 떨어지고 이미 다른 나라들 보면 발전 단가가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는 걸 다 확인할 수 있어요. 왜 그렇겠습니까? 자국 내에 시장이 커지니까 계속해서 공급하는 여러 가지 폭력 발전에 필요한 이런 물건들 만드는 생산 비용이 다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이걸 우리나라가 꼭 실현해야 되겠다. 물론 이제 태양관 같은 경우 중국산이 워낙에 대세고 쌉니다. 그러나 또 미국이 도와주는게 있어요. 미국이 중국을 계속 엄청나게 관세로 견제를 하고 있잖아요.

이러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유럽이나 미국 시장에서 활로를 모색할 수 있다. 근데 저는 미국 시장에서만 거기서 직접 투자해서 거기서 생산하면 그 기업은 좋을 수 있어. 돈을 벌 수 있는데 정작 한국 시장, 한국 경제, 한국 산업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저는 이게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봐요. 너무 없어요. 시간이. 해외 기업들도 우리나라 해상폭력 괜찮은 시장이라고 지금 많이 들어와 있어요. 그런 기업들과 또 적극적으로 협력도 하고 경쟁도 하면서 우리나라 시장을 키우고 기업들을 키우고 산업을 키우기 위한 노력들을 계속해서 해야 되고요. 그러다 보면 이제 우리나라 앞으로 10년 내에 해상 폭풍력의 상당한 강국으로 또 해상폭풍역 단지들도 많이 세워지고이 전기를 6주를 계속 공급하면서 필요한 곳에 청정 전기를 공급해 주고 그렇게 되면 이제 우리나라도 기위 위기에 대응하는 에너지 안보와 에너지 독립에 가까이 가는 그런 에너지 수급 구조를 가지게 되는 거죠.

저는 이제 그런 꿈을 꿉니다. 한 번 만만 먹으면는 잘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돼요. 한국도 이제는 OED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꼴지 이거는 이제 더 이상 과거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그런 시대로 가야 된다. 왜냐면 그게 돼야 우리나라가 자랑하는 제조업 강국 이게 유지가 되는 겁니다. 제조업 강국이 이제 재생엔제 전략이 공급이 안 되면은요. 더 이상 제조업 강국이 안 되는 세상으로 가는 거예요. 점점 그럼 이제 대한민국 산업은 여기저기 살펴봐도 과거에 있던 공장들이 문을 닫는 한마디로 일자리가 없어지는 대한민국 경제 미래가 없는 그 이거는 생각할 수 없는 미래기 때문에 이제 그렇게 되지 않도록 에너지 안보와 에너지 독립의 길에 있어서의 재생 에너지 발전의 중요성 이걸 하기 위한 인프라의 구축, 시장의 전환 이런 것들이 함께 같이 가야 된다.

꼭 강조하고 싶습니다. 미국이 과거에는 철강의 나라였거든요. 미국이. 근데 이제 경쟁력을 완전히 잃어 가지고 이거를 다시 어떻게 보건해 보겠다고 저렇게 제조업 중흥을 지금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흐름은 저는 미국이 당분간을 가져갈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5년 10년 대통령이 아니잖아요. 결국은 미국이 아이 방향 자체가 화석 연료를 가지고 미국이 에너지 자립을 하고 전 세계 이것을 수출해서 먹고 살고 이게 과연 지속 가능한 정책인가? 결국 계속 탄소가 나온다는 건데 그게 과연 전 세계가 환영할까? 결국에 가서 미국의 정책 방향도 앞으로 새로운 정부가 이렇게 탄생하고 하면서 바뀔 거라고 보고요.

제 판단으로는 이제 앞으로 10년 20년은 디지털 전환, 녹색 전환, 뭐 녹색 전환이라 하면 이제 에너지 전환이죠.음 재생 에너지를 전환.이 이 두 가지가 쌍그리로 세계 산업과 시장을 주도하는 이런 흐름으로 어 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이 두 가지가 어느 것도 놓칠 수 없는 너무 중요한 흐름이에요. 이른바 쌍둥이 전환이라고 하는 이것이 앞으로 대한민국 경쟁력의 요체가 될 거다. 여기에 대한 우리 국민들 또 정부의 인식이 같이 가야 됩니다. 녹색 전환되겠어? 지금 트럼프가 저렇게 하고 있는데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는 정말 대한민국의 경제에 저는 미래가 없다고 봐요.

그리고이 두 가지가 너무나 서로 긴밀히 연결되 있습니다. 왜냐하면 AI 전환이라고 하는 디지털 전환이라 하는 것이 결국 전력화를 수반하거든요. 이런 거 대한민국이 포기하면 안 됩니다. 이걸로 꼽히는 건 저는 2030년 이후라고 생각해요. 너무 아직 안 돼 있으니까. 그러나 어 5년 동안 열심히 하면 이제 2030년대 이후에는 빠르게 우리도이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오 잘하고 있네. AI도 잘하고 녹색도 잘하고 있네. 어저는 한국 뭐 재생 에너지 꼴찌 국가 더 이상 아니네. 이런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반드시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교양이를 부탁해는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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