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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TSMC는 이미 시작했는데, 한국은 아직도... 관세보다 무서운 '초대형 폭탄' 온다 (ft.홍종호 서울대 교수) / 교양이를 부탁해 / 비디오머그

비디오머그 - VIDEOMUG · 2025-08-10 · 유튜브 시청 215,619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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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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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출연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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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 2분기 수출 특히 반도체 수출이 플러스 성장 견인. 2) 대만은 TSMC 등 탈탄소 전력을 위해 해상풍력 3GW 돌파, 한국은 0.3GW 수준으로 10배 차이. 3)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공급(가스발전 의존, 남부 재생에너지 송전 비용 수십조) 문제 제기. 4) 조선업은 탈탄소 규제(IMO 탄소부담금)로 암모니아 등 친환경 연료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 5) 그린수소 수입은 에너지 안보에 역행, 국내 재생에너지 기반 수소 생산 필요. 6) 철강도 수소환원제철 전환 필요. 7) 디지털·녹색 쌍둥이 전환이 향후 10~20년 산업 흐름이라고 전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트럼프 대통령은 5년, 10년 뒤에도 대통령일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 문제들은 모두 에너지와 연결돼 있습니다. 지금은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됐고, 저는 이 흐름이 이어지면 대한민국 경제에 미래가 없다고 봅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는 점점 경쟁력을 잃는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02. 2025년 1분기에는 마이너스 성장이었고, 2분기에는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플러스로 돌아설 때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 수출이고, 그중에서도 반도체 수출이 상당히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국내에서 단일 기업으로 전력 소비가 압도적인 삼성전자의 전력 공급이 중요해집니다. 그만큼 반도체에는 전력 공급이 중요하고, 많은 전기를 소비합니다.

03. TSMC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대만은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TSMC의 탈탄소 전력 공급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대만은 국토 면적이 작은 섬나라라서, 해상 풍력에서 전기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굉장히 빠른 속도로 해상 풍력 단지를 키워 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설치량이 3GW를 돌파했습니다. 한국은 0.3GW, 즉 3기입니다. 대만이 우리나라의 10배입니다. 이 전기의 상당 부분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TSMC에게 갑니다. TSMC는 삼성전자보다 2년 빨리 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를 쓰겠다고 선언했고, 대만 정부는 여기에 발맞춰 해상 풍력 단지를 통해 청정 전기를 빠르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04. 반면 한국을 보면, 전기 공급을 급한 대로 가스 화력으로 하겠다고 하면 거대 수요처들이 어떻게 보겠습니까? 아시아에 대만과 대한민국이 있는데, 대만은 해상 풍력으로 전기를 공급하고 한국은 가스 화력으로 전기를 공급한다. 이건 안 되는 일입니다. 저는 이 점을 굉장히 우려합니다.

05. 용인에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를 설비와 함께 설치하겠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수십 년에 걸친 거대 프로젝트입니다. 반도체는 전력의 원활한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런데 수도권에 이렇게 거대한 반도체 단지를 세운다면, 그 전기를 어떻게 공급할 것인지가 큰 이슈가 됩니다.

06. 지금도 서울은 전력 소비량의 90% 이상을 서울이 아닌 인천, 충남, 강원 같은 지역에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서울은 다른 지역에서 전기를 수입하고 있는 셈입니다. 수도권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 여기에 어마어마한 전력이 필요한 산업단지가 들어선다고 하니, 전력 공급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이 나옵니다.

07. 정부는 급한 대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상대적으로 빨리 지을 수 있는 가스 발전소를 설치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스 발전소는 석탄보다는 적더라도 여전히 탄소를 배출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반도체가 글로벌 시장에서 환영받을 수 있을까요? 더 문제는 정부 계획상 호남권, 제주권 같은 곳의 재생에너지, 특히 해상 풍력 투자가 집중적으로 일어난다는 점입니다.

08. 그렇다면 그렇게 만든 재생에너지를 해저 케이블로 연결해 용인까지 끌어와야 합니다. 이 투자비는 또 수십조 원입니다. 남쪽에서 만든 전기를 용인까지 끌어오면 전기 가격이 싸질까요? 이처럼 수십조 원 규모의 설비 투자가 필요한데, 이 비용은 누가 부담할까요?

09. 남쪽 지역 주민들의 생각도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전기를 필요로 하는 공장이 내려오면 투자비도 줄고, 일자리도 생기고, 지역 균형 발전도 이뤄지는 것 아니냐. 왜 굳이 우리가 만든 전기를 전부 수도권으로 가져가야 하느냐. 공장이 내려와야 한다." 저는 이 주장에 상당한 일리가 있고,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10.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경제성장 방식은 수도권 일극 체제로 지속돼 왔습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3대 위기, 즉 인구 위기, 지역 소멸 위기, 기후 위기는 모두 에너지와 연결돼 있습니다. 용인은 이미 공장 부지를 조성하는 정지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저는 이 문제가 국가적인 공론이 필요할 만큼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효율적이고, 형평성이 어긋나고, 지속 가능하지 않은 방식으로 개발이 이뤄진다면, 이는 에너지 안보, 에너지 독립, 기후 위기 대응, 그리고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큰 변화 흐름과도 맞지 않습니다.

11. 앞서 조선업 이야기도 잠깐 나왔는데, 조선업은 우리나라의 경쟁력 있는 산업입니다. 그런데 최근 조선업이 한계에 봉착했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시장 전망은 쉽지 않지만, 한편으로는 조선업이 슈퍼사이클에 올라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12. 특히 당장 관세 문제에서 우리 조선업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조선업은 사실상 경쟁력을 완전히 상실했고, 미국은 중국산 선박을 수입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화석연료의 부흥을 내걸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조선업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우리 조선 기업들이 미국 조선업의 부흥을 도우면서 새로운 기회와 성장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13. 다만 시장이 계속 이대로 가리라고 낙관할 수는 없습니다. 수요가 생겨도 실제 발주가 되고, 건조가 되고, 배가 만들어지기까지는 시차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조선업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활로를 모색해야 할까요? LNG를 넘어 암모니아처럼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연료 쪽으로 가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여기에 국제해사기구(IMO)의 규제가 굉장히 강력해지기 시작했습니다.

14. 예상으로는 2028년부터 우리나라 해운업계가 탈탄소를 하지 못하면, 즉 탄소 배출량에 따라 부과금을 내야 합니다. 이 금액이 2028년에 약 7천억 원, 2029년에 1조 원을 넘고, 2030년에는 1조 4천억 원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가 됩니다.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된 셈입니다. 앞으로도 해운 분야가 계속 탄소를 배출하면 글로벌 리스크는 더 커집니다.

15. 한국은 전 세계 LNG 산업의 핵심 메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돈을 벌어서 좋기는 하지만 맹점도 있습니다. 정부나 산업계의 인지도, 그리고 새로운 기술에 대한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어진다는 점입니다. 지금 해상 풍력 관련 설비선은 건조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LNG 운반선은 너무 많이 지어져 과잉 발주가 되고 있어, 덤핑 경쟁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16. 우리 조선사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중요한 사업 실적을 쌓을 수 있는 기회인데, 이것을 우리가 놓치고 있습니다. 저는 LNG 관련 선박에 대한 우리 정부의 공적 금융, 수출 신용 제공은 중단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7. 철강 업계에서도 저탄소 압박이 커지고 있고, 그래서 그린 수소 기반 기술이 굉장히 중요해졌습니다. 그린 수소를 수입해서 조달하는 것이 앞으로 경제성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안타까운 점은, 우리는 대한민국이 경제성장을 한 이래로 화석 연료를 계속 수입해서 지금까지 써 왔는데, 그린 수소도 또 수입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결국 에너지 안보, 에너지 독립에 역행하는 일입니다.

18. 다른 국가들이 그린 수소를 자신들의 전략 자원으로 활용한다면, 우리나라는 해외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취약성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그린 수소의 핵심 기초 인프라는 재생에너지입니다.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공급해 물을 분해하고 수소를 얻는 것입니다. 이를 전략 무기이자 산업으로 만든 나라가 바로 덴마크입니다. 덴마크는 이미 전력의 90%가 재생에너지인데, 수요가 적은 봄철이나 가을철에는 전기가 남아돕니다. 이때 전기를 수소로 만들면, 수소는 저장과 운반이 쉽습니다. 그래서 여러 산업에서 쓸 수소를 내수에도 쓰고 수출 품목으로도 활용하겠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19. 우리나라에서도 그린 수소가 쓰일 분야는 점점 커질 것입니다. 특히 중요한 것이 철강입니다. 철강은 지금까지 석탄을 활용해 철광석에서 쇠를 분리해 냅니다. 굉장히 오래된 기술이고, 아직 이를 대체할 기술은 없습니다. 하지만 석탄을 많이 쓰는 철강 제품은 점점 경쟁력을 잃는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20. 물론 수소를 환원제로 사용해 쇳덩이를 만들어 내는 수소환원제철 기술도 있습니다. 다만 이 기술을 규모의 경제가 달성되도록 설비를 키우는 '스케일업'은 현재 쉽지 않습니다. 많은 비용이 들고 기술적 어려움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잘 될까?" 하는 생각도 없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인 방향은 분명합니다. 철강 산업은 탄소 배출이 많아서 위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21. 그렇다면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잘 살려고 철강 제품을 만드는데, 그걸 만드느라 탄소를 많이 배출해서 결국 우리가 살 수 없는 세상이 된다면, 이게 누구를 위한 철강 산업인가 하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없습니다. 궁극적으로 저는 수소환원제철처럼 석탄을 쓰지 않는 공법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비싸더라도 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그린 수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냥 수입해서 되겠지 하는 생각은 너무나 안일합니다.

22. 태양광, 육상 풍력, 해상 풍력. 우리나라는 이 세 가지를 모두 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이것들을 적절히 조화롭게 적극 추진해서 앞으로 그린 수소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 분야에서 수소가 쓰일 텐데, 국내에서 조달하는 것이 아무래도 싸지 않겠습니까? 수입하면 당연히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우리가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3. 대한민국의 철강, 반도체, 조선 산업은 굉장히 중요한 산업입니다. 결코 한눈팔 수 없고, 계속해서 기술 혁신이 필요합니다. 반도체, 조선, 철강 이 세 분야에서 이미 시장이 상당히 위협받고 있습니다. 우리 산업이 뼈를 깎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주력 산업들이 기후 위기, 탈탄소 시대에 지금까지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힘들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많이 늦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기업들은 태양광, 육상 풍력, 해상 풍력 분야에서 일정 수준의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경쟁력을 해외에 나가서 발휘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이 너무 작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점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24. 국내 시장이 커져야 국내에서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고, 그래야 단가도 떨어집니다. 다른 나라를 보면 발전 단가가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국 시장이 커지니까, 폭력 발전에 필요한 설비를 만드는 생산 비용이 계속 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이것을 반드시 실현해야 합니다.

25. 물론 태양광은 중국산이 워낙 대세이고 가격도 쌉니다. 그러나 미국이 도와주는 측면도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을 엄청난 관세로 계속 견제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유럽이나 미국 시장에서 활로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시장에서 직접 투자해 거기서 생산하면, 그 기업은 돈을 벌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정작 한국 시장, 한국 경제, 한국 산업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저는 이것이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봅니다.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26. 해외 기업들도 우리나라의 해상 풍력 시장이 괜찮다고 판단해 지금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협력도 하고 경쟁도 하면서 우리나라 시장을 키우고, 기업을 키우고, 산업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앞으로 10년 안에 우리나라가 해상 풍력의 상당한 강국이 되고, 해상 풍력 단지도 많이 세워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청정 전기를 필요한 곳에 공급하면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에너지 안보와 에너지 독립에 가까워지는 에너지 수급 구조를 갖게 됩니다.

27. 저는 그런 꿈을 꿉니다. 마음만 먹으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OECD 꼴찌라는 이야기는 이제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자랑하는 제조업 강국의 지위가 유지됩니다. 재생에너지 전략의 공급이 안 되면, 더 이상 제조업 강국이 아닌 세상으로 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산업은 여기저기서 과거의 공장들이 문을 닫고, 일자리가 사라지고,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가 없어집니다. 생각하기도 싫은 미래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에너지 안보와 에너지 독립의 길에서 재생에너지 발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시장 전환이 함께 가야 합니다. 이 점을 꼭 강조하고 싶습니다.

28. 미국은 과거에 철강의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경쟁력을 완전히 잃고, 이를 다시 살리겠다며 제조업 중흥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은 미국이 당분간 이어 갈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5년, 10년 뒤에도 대통령이 아닙니다. 결국 미국의 방향은 화석연료를 바탕으로 에너지 자립을 이루고, 이를 전 세계에 수출해서 먹고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과연 지속 가능한 정책일까요? 계속 탄소가 나오는데, 과연 전 세계가 이를 환영할까요? 결국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미국의 정책 방향도 바뀔 것이라고 봅니다.

29. 제 판단으로는 앞으로 10년, 20년은 디지털 전환과 녹색 전환, 즉 에너지 전환,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쌍두마차처럼 세계 산업과 시장을 주도하는 흐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두 가지는 어느 것 하나도 놓칠 수 없는 중요한 흐름입니다. 이른바 쌍둥이 전환이 앞으로 대한민국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국민과 정부의 인식이 함께 가야 합니다. 트럼프가 저렇게 하고 있으니 녹색 전환은 안 되겠지, 이렇게 생각해서는 정말 대한민국 경제에 미래가 없습니다.

30. 두 가지는 서로 긴밀하게 연결돼 있습니다. AI 전환이라고 하는 디지털 전환은 결국 전력화를 수반합니다. 대한민국이 이것을 포기하면 안 됩니다. 저는 우리가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는 시점이 2030년 이후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준비가 충분히 돼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5년 동안 열심히 하면, 2030년대 이후에는 빠르게 세계적으로 "한국, AI도 잘하고 녹색도 잘하네", "한국은 더 이상 재생에너지 꼴찌 국가가 아니네"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1. 오늘 「교양이를 부탁해」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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