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유튜버유재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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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슈카월드의 문답 자리를 보며 자본시장 개혁(상속세 완화, 기업 거버넌스 투명화, 국민연금 저수지 확대)의 필요성을 주장. 코스닥 상승이 국민연금 안정에 직결된다고 강조하며, 우파 외연 확장을 위해 슈카월드 같은 중립 스피커와의 협력을 주장. 카카오 등 분할상장 비판. 대통령 측근 부재를 지적하고 자신의 정치적 입장과 향후 전망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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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가 윤성열 대통령이 자본 시장 관련돼서 이제 상속세 아고 기타등 얘기를 하셨더라고요 근데 이게 간만에 나랑 공감되는 얘기를 하신 거야 근데 그 그 자리를 쭉 하는 데서 이제 누구누구 참석했 봤는데 눈에 뛴게 슈카월드 진석재 씨인가요 그분이 딱 거기 자리에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기업의 거버넌스 대주주들 대주주들이 아니 결국 오너들이 오너들이들이 그 거버넌스를 투명하게 하 결국은 뭐냐면 오너들이 주가를 주식을 자기 이익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거든 그리고 나는 그거에 대해서 지말 대한민국 주주주이 그렇게 주가 장난치는 결정적인 거에서 자기 주식을 올라라 장난을 치는게 아니라 내려 내리려고 장난을 친단 말이에요.
왜 그래요. 상속세 때문이지 상속세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면 감당이 안 되는 건데 60% 상속세가 그러면 이제 이게 그러면 자산 시장에서 자산시장 주식 시장은 우리가 만원 5만 원 들고 있어도 한 주라도 살 수 있는 거고 주택은 못 전직 접근을 못 하고 누누하는거든요. 대한민국에이 국민연금이 라지 않은 것도 우리가 지금 주식시장이이 정도 산업 국가이 정도 생산성이 지금 코스피 지수 지금보다 두 배야 된다 기업 거버넌스 제대로 되고 세제 투자 세제 이렇게 정비돼 있으 그러면 지금 우리 국민연금 그 오랜 기간 동안 투자된 거 제가 심지 이거 나스닥에 투자했으면 지금 우리 국민연금 걱정 안하 지급 걱정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 그리고 코스닥에 빵꾸나는 거 땜빵을 해 되니까 이경인 거고이이 대한민국의 지주들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그 우호지분으로 대한민국 오너들의 우호지분 역할을 국민 정금이 하면서 묶여버린 거잖아요.
수익성은 묶여 버리고 이런 거에 대해서 거버넌스 명 투명하나 이런 거에 대해서 진석재 씨죠. 진석재 맞죠. 그 슈카월드 님이 대통령 면전에서 얘기를 했더라고요 그리고 대통령도 이제 상속세 폐지하고 폐지까지 아니었고 이제 상속를 이렇게 바꿔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 보면서 그서 이제 간만에 이제 내가 윤성대 대통령이 짜내지 순간이야 아휴 주변에 저거 도와줄 새끼 하나도 없는데 저거 도와줄 새끼들 하나도 없고 대주주들 그 거기 가지고 용산에서 퇴지 구에 가장 원하는게 다들 뭐예요. 대기업 이사가는 거 아니야 기업 들어가는 거고 그러기 위해서 얼마나 편의 제공을 하려고 뒤에서들 노력을 해 그러면 나는 그런 거지 기업하고 상생하는 방법은 충분히 있거든네 그것도 용산에 있는 사람들이나 관료들도 다 자기의 퇴직 이후에 삶을 생각한 기회주의 적인 행태를 하는 거죠.
특히 감한 사람들하고 특히 공정인 사람들이 두 군데가 제일 문제고 어 그리고 이제 각 각 산업 부나 뭐 기타등 그 해당 업체의 그 정통 부화 이런 데서 정책적으로 이렇게 돼 있는 것들 그래서 이제 제가 얘기한 카카오 같은데 그렇게 분할 상장하는게 말이 되냐 분할 상장 안 했으면 카카오 주가로 다 반영돼서 이렇게 쭉 우상향하는 그래프를 그려줘야 되는데 그렇게 쪼개지고 쪼개지고 쪼개지고 ipu 할 때마다 오너 오너야 자기들 오너 앤드 스 옵션 받는 사람들이씩 웃겠지만 그렇지만 투자자들은 피눈물을 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는 건데 그런 거에 대해서 대통령이 얘기를 하고 그리고 대통령이 또 국민연금도이 국민 연금도 이거로 해설 그니까 코스닥이 올라가면서 국민연금이 같이 올라가 주면 정말 그 문제 같이 해결되는 거고 지금 우리가 모두가 다 얘기 안 하고 있는게 있어요.
코스닥이 박살 하면 국민연금도 같이 박살나는 거고 국민연금이 국민연금을 지급하기 위해서 코스닥 주식을 처분하기 시작했을부터 코스 코 코스닥하락이 되기 시작한다 그러면은 국민은행이 아니 국민은행의 국민 연금이 저수지가 없어지는 거예요. 대한민국 주식이 국민연금의 저수지 지금 상태에서는 그 저수지를 국권이 하고 그 자체가 두 배가 되도록 하면 국민연금 문제가 다 해결이 되는 거란 말이에요. 이적이 정도 규모의 연금 금을 우리가 만들어 놨는데 지금 마지막 라스트 순간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지금 여기 상황에서도 산업 구조 변경이 와서 인공지능 반도 그리고 a 반도체 기타 등등에서 지금 다시 한번 어마어마한 수준에 펌핑 업을 하는 순간이 왔다고 ndb 또 뛰었어 60 달러가 지금 뭐 이런 거라든지 그럼 우리나라가 이런 상황에서 연기금의 운영이나 그리고 코스타 코스피의 운영 같은 거 자본 시장 거버넌스를 현대화 하는 거 이거는 이거는 당연한 거란 말이에요.
그리고 그거에 있어서 상속세 그리고 이중과세 없애고 그리고 부자를 적대시 않은 그런 풍토 맞서 싸움에서 그게 우파가 어려워도이 나라 살리면서 가야 될게 그리고 국민들을 설득할 수 있다고요 설득하게 돼야 되고 그러 과정에서이 우파 유튜버들뿐만 아니라 아 슈카월드 같은 사람들을 협력 세력이 정책의 협력 세력으로 해서 그 젊은이들 많이 보는 채널인데 거기서 이렇게 이렇게 해야 자본 시장이 되고 이렇게 됩니다라고 거를 얘기를 해 주면 그렇게 우리의 우군을 만들어내면 외연 학장은 그렇게 하는 거지 외연 학장은 보수 유튜버들 달달달달 빨아 줘봐요 무슨 외원 학장을 하냐고 나도 보수 유튜버지만 그러면 그런 논의들을 보면서 280만 유튜버인가 그런 식으로 했을 때 의제 같은 거를 보수 의지만 그게 보수 의제로 보이지 않는 중립적으로 보이고 우리의 미래라는 공 보편성을 보여 있는 모습을 가지고 있는 언로를 만들어 가면서 그러면서 그런 거예요.
저는 그러면은 추카 월드 입장에서 리스크가 높아요. 축하 이찍이다 축하 이직이 이렇게 분류되면 완전히 박살이 나는 거거든 그래도 각자가 가지고 있는 소신을 가지고 소신을 가지고 중립 나는 정치적으로 어느 세력을 중심하는게 아니라 주식시장 가버는 상속세 같은 건 예민 서 그분은 얘기를 안 하는 거 같은데 뭐 이런 거에서 우리의 재산이나 자산의 구조가 어떻게 가야 되는 거에 대해서 하고 저는 이거에 대해서 이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그 입장이 윤석열의 입장하고 같이 맞아 뜨리면 280만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채널의 입장하고 윤성열 입장하고 이렇게 떨어지면 그게 외연 학장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저 같은 경우에 대선 때도 김성혜의 지식 배가 그 지식 배가 그 그때 그 난리 윤성열 대통령 안 나갔을 때 안철수 대표한테 나가 달라고 막 난리친 쳤다고 내가 윤성이 구가 나면 안철수라는 이런 생각이었거든 그리고 이제 안철수 대표 입장에서는 유제일 저 새끼가 결국 윤성열 마음에 있으면서 나한테 지금 땜빵 이럴 수도 있지만 응 그렇지만 나는 거 속이지 않았어 나 뻔뻔하게 나는 윤성열 당선되길 원하고 그리고 안철수 대표한테 꼬셨던 건 이인자 자리를 가질 수 있다 뭐 이런 걸 했는데 본인도 그 길을 측근들과 함께 그 길로 가는 내가 구상하고 있던 모든 걸 다 망가 먹어 말아먹었는데 아무튼 지금 상태에서 우리가 외연을 장을 한 다는 거에서서 그 대통령의 그 상속제 패지 자본시장 개혁 이거를 축카 월드랑 같이 그걸 얘기하고 슈카월드 얘기를 경청하고 또 이러는 거에서 그러면서 내가 그러면서 대통령 정말 짠하네 그런 거야 왜냐면 아까도 말했지만 대통령 용산에 있는 인간들이나 관료들이나 기타 등등이 현 상황에서 늘러 붙어서 자기 한 자리 하고 싶지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자본 시장을 거버넌스를 올리고 세제를 개혁하고이 포퓰리즘에 맞서서 그렇게 하려고 하는 대통령의 옆에 있는 인간들 당 아무도 없거든 그럴 때 나는 그런 거지 대통령이이 슈카 같은 사람들하고의이 스피커들 고의 그런 거로 해서 돌파구를 마련하고 그리고 뭐냐면 옆에 사람들이 아니면 찾으라고 찾으면 대한민국 왜 없어 사람이 그게 왜 안 되죠.
아무리 주변에 사람이 없어도 할 수 있잖아요. 방금 말하신 대로 찾으면 되는데 찾으면 자기 자리를 그까 날아가는 십상시 간신들이 그거를 허용합니까 그리고 그거를 통해서 아 대통령이 우리 우리 중에서 답이 없어서 바깥에서 뭐 한동훈이 됐건 윤석열이 됐건 우리 밖에서 이런 의제를 가지고 풀어낼 사람들을 밖에서 이렇게 섭외를 할 수도 있다라고 하면 그쪽 통로들은 다 잘라 내야지 나 같은 인간은 절다 잘라내는 거지 아 그래서 저는 그래요. 길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윤성열 대통령의 과정 그리고이 과정에서 의인들이 있어요. 대한민국이 상황에서이 새끼들 하면서 지자리 차 차지하고 뭐 하고 눌러붙어서 이런 인간들 그런데이 의인이 되는 조건이 있어요.
자기 자리가 튼튼해야 된단 말이에요. 예 내 자리 그니까 제가 지금 대한민국 정치권에서 떡상한 이유는 제가 떡상한 이유는 용산의 자리를 잡아서 아니고 국민의 힘에도 자리를 잡아서 아니고 여러분들이 지금 슈퍼챗 사 주고 구독해 주고 그러면서 내 자리가 굳건한 상태에서 내 소신을 굽힐 이유가 없잖아 예 그러면서 뭐 의료 사업 뭐가 됐을 때 뭐가 됐을 때 그리고 이럴 때 있을 때 계속 충원을 하니까 그러니까는 떡상하고 있는 거 지금 뭐이 구독자가 떡상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이 지금 우파 판정해서 유질 저 새끼는 진짜 하고 이렇게 떡상하는 부분이 있는 거란 말이에요.
싫어하는 사람들도 엄청나게 늘지만데 근데 이제 나는 일종에 이런 것도 숙명이라고 보는 거지 숙명이라고 보는 거고 윤성열 대통령하고 한동훈 비대위원장 아고는 같이 하기는 이미 틀렸고 틀렸고 난 틀렸다고 보는데 그 다음 사람 누구라도 그리고 결국 어디서라도 동지들은 계속 모이고 있고 내가 가지고 있는 인재풀이이 동지들 관 관계가 결국은 다시 또 한번 메이킹을 할 수 있는 저번보다 훨씬 더 파워풀한 네트워크로 작동을 할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난 희망을 안 버리고 있는 거고 그리고 여러분들한테도 당당하게 슈퍼챗 쏘세요. 후원해 주세요.
물건 구매해 주세요라도이 겉에 보여서 제가 한동훈 하고 윤성일 물고 빨지 않는다고 어 그러다고고 여러분들이 저를 버리면 안 되는 인간이라고 내가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것도 난 내 역할을 하니까 그래서 나는 요번에 뭐 보면서 대통령한테 필요한 스피커는 유일이 이런 보수 유튜버가 아니라 맞 슈월드 같은 스피커인데 근데 보면서 내가 옆에 행정관이 그나 비서관이나 기타 등등이었다 끈적하게 만들 수 있는 무원 프로젝트를 할 텐데 미들 하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거기 초대받아서 앉아 있는 거 봐도 근데 그냥 보고 있으면서이가 우리가 외원 확장이라는거나 기타 등등에서도 좀 많이 안타까워하면서 보고 있다 그러고 있죠.
그 외원 혁장 부분은 사실 과거에도 많이 안타까웠어요. 저희 뭐 유튜브나 전문가들이 봤을때 저거밖에 안 되는 부족한가 생각 많이들 했잖아요. 아주 간단한 건 일을 하려고 들고 일을 하다가 보면 막히고 그 막히는 일을 풀기 위해서 사람을 찾고 그리고 이제 지지자를 찾다 보면 그리고 우리가 하려고 하는 일이이 나라를 위해서 옳은 일이고 포퓰리즘다는 훨씬 더 옳은 일이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사람들을 설득하는 행위 있잖아요. 우리가 가는 길이 우리가 가는 오른쪽의 길이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라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그 득해 줄 스피커들과 우군을 늘려 나가는게 그게 외연 장이지 좌클 이게 외연 확장이 아니라고요 갑갑합니다.
그래서 요번에 대통령 이런데 정말 보데 내가 아 성열 형 정말 짠하다 개 개새끼들이 보수 개새끼들 이런 소리가 나오면서 윤성열 짠하다가이 자본시장 보면서 슈카월드 윤석열의 만나 보면서 제가 무지하게 짠 짠했습니다. 총선이 다가오면 더하면 더했지 뭐 더 나아질 기미는 아직까지 안 보이는 거 같은데 아 그러니까 말입니다. 어 일단이 얘기도 여기까지 할게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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