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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긴급진단 준비했습니다. 자 그 전에 오늘 미구 증시에 상장된 한국의 etf 등 지금 실시간으로 한국의 오늘 증시 예측을 해 볼 수 있는 3대 지수는 미증 시와 마찬가지로 다 하락세입니다. 좀 두드러진 약세 체크를 하면서 오늘 국내증시 시작하시면 될 것 같고요 자 오늘의 긴급 진단은 유안타증권 유도 원글로벌 자산배분 본부장 함께 해 주시겠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불안감은 보유비중이 좀 큰 종목들 위주로 급락을 보이기 때문에 오늘 굉장히 좀 잘 모셨는데요. 질문을 하나씩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고 넣면 바뀌는 트럼프의 관세 때리고 달리고 달래고 자 이러한 그 전략 속에 탐리 지금 주가는 적가 매수의 기회다 15% 수준의 강력한 상승 랠리가 나올 거라고 언급했는데 자 여러 가지 그 분석들 속에서 유동원 본부장님의 뷰는 어떤지 최근 시장 흐름 분석부터 들어 본다면요네 자 우선 톱니가 얘기하고 있는 것은 올해 연초부터 상고 하자라고 얘기를 했죠.
그래서 상반기에 굉장히 강한 장이 나타나고 중소형주가 주가를 이끌 거라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아 그렇지만 지금 시장이 흘러가는 모습은 오히려 중소형주는 큰 폭의 하락 연초 대에서 거의 10% 가까이 하락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고 아 전체적인 지수 자체도 SNP 500이 거의 이제는 마이너스 수준으로 돌아섰습니다. 아 우리가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은 아무래도이 소프트 데이터 즉 센티먼트 지표 심리가 계속해서 관세 때문에 영향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상중 하고의 모습이 될 거다라고 우리는 얘기를 했거든요. 즉 상반기는 그렇게 뭐 수익률이 안 나는 어 그런 어 부분이 될 거다라고 예측을 했습니다.
결국 지금 현재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실적들을 숫자들은 너무나 좋게 나오고 있어요. 4사분기 실적이 굉장히 좋게 나오고 있고 또 생산성 지표도 굉장히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아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해서 큰폭의 하락이 일어나고 있고 아 특히 기업 실적 뭐 우리 다는 내용이었지만 엔비디아 실적 워낙 좋게 나왔지 않습니까 근데 자꾸 악재만 들여다보는 그런 모습이 나 고 있어요. 어 그렇다 보니까 지금 변동성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근데 지금 톱니가 얘기하는 것 중에서 3월 5월에서 최대 15% 강세장이 연출될 수도 있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동의를 하는 부분인데요 계속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상반기가 상중 정도 될 것 같다 즉 수익률이 보합 정도 될 것 같다 근데 지금 어떻게 돼 있나요.
s&p 500도 마이너스 그리고 나스닥 지금 고점 아 시작한 오래 의 첫날 대비해서 거의 지금 한 5% 마이너스입니다. 예 그래서 아마도 상반기에는 그 하락 부분을 돌릴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게 돌릴 수 있는 부분은 아무리 생각을 해도 결국 펀더멘탈이 실적인요 지금 당장은 잘 안 보입니다. 왜냐면 관세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부분이 잘 안 나오거든요. 특히 관세 때문에 수출 아 수입이 급증을 했죠. 이런 부분들이 반영이 되면서 어떤 변동성을 고 있어서 지금은이 변동성을 좀 잘 견 견뎌 내셔야 되는 그런 시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상중 하고로 좀 예측을 하시네요. 일단 그 미증 시의 전반적인 가이드라인 잡고 시작을 해 볼게요 그 K 반도체에 대한 그 우려감이 커지는게 트럼프 대통령이 아 반도체 법 끔찍하다 입수법 대한 수정을 어 크게 하겠다라는 얘기를 한 이후에 국내 반도체 투톱의 영향이 궁금한데 어떻습니까네 자 우선 한국 기업들이 지금 예측되고 있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미국 텍사스주에 370억 달러 그리고 보조금은 약 한 12.8% 정도를 받을 어 그런 부분이 있죠. 또 SK 하이닉스도 38억 7천만 달러를 투입을 해서 어 지금 인디아나 주의에 생산시설 건설한다는 얘기가 있고 보조금을 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이걸 갖다가 완전히 없애 버리면 예 우리는 생산만 하고 보조금은 못 받고 그건 말이 안 되죠. 그래서 수조원 쓰고 보조금은 못 받고 말이 안 되죠. 그렇죠. 그거 말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는 못 할 겁니다. 예 그래서 어 우리 정부가 잘 대응을 해야 될 부분이고 결국은 지금 미국의 입장에서는 반도체 산업을 계속해서 키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대부분의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어 설비 투자를 늘리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이 시장은 상당히 많이 커질 거다라고 예측을 하고 있고 결국 미국 SNP 500 기업들의 큰 영향을 미칠 거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익이 많이 늘어날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무조건 한국에 대해서 어떤이 부정적인 요소로만 작용하진 않을 것 같고요 자 여기가 지금 올라오고 있는 부분은 미국 기업들의 실적 전망입니다. 보시면은 2024년 10% 이익 증가율인 2025년 전망치가 12.1%이고 2026년에 14% 되죠. 지금 현재 어제 오늘 아침에 빠진 거로 계산하면 이제 PR이 20배 근처까지 내려 오는 거 같습니다. 21배 밑으로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이제는 좀 어 거의 악재가 다 반영돼 있다 정도까지 생각할 수가 있겠고요 더 중요한 부분은 이렇게 이익이 올라가는 이유가 지금 SNP 500에 어이 전반적인 순 이익률의 추세를 보시면 저기 골드먼 스스가 했던 것처럼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는 부분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이런 부분이 왜 그런 현상이 나오고 있냐면 지금 생산성 지표도 44분기 예상치보다 좀 실질적으로 더 높게 나오고 있거든요. 44 분기가 1.5% 전동 전년 동기 대비에서 상승률 원래 예상치가 1.2% 있는데 더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비용 증거가 생각보다 더 많지 않다라는 얘기고요 자 이런 부분이 결국은 AI 테이션이 해서 AI 활용률이 상당히 빨라지고 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대부분의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AI 투자를 하고 있고이를 이용을 해서 서비스가 나오고 여기에 따라서 지금 생산성이 높아지고 있고 이런 부분들 다 감안했을 때 지금은 어떤 멘탈적인 숫자보다는 센티먼트 가지고 시장을 밀고 있다 그만큼 하류를 크게 만들고 있지만 결국 나중에는 실적으로 쫓아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런 불안감 속에서 우리는 기회를 찾아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자 먼저 답변을 좀 듣고 그다음 질문을 드리는 거 같은 느낌은 드는데 사실 오늘 그 업종 하락 봤을 때 3대 지수 가운데 나스닥의 하락이 뭐 무려 3% 아지 이제 폭락이 나오기도 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뭐 4% 급락하지 비디아 아마존 테슬라의 주가 하락을 보고 좀 놀라셨을 겁니다. 오늘 아침에 자 여러 가지를 감안하더라도 AI 하락이 심하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네 미증 시에서 그간 상승 동력이 있었기 때문에 궁금증은 더 크고요 오늘 아침에 이런 질문들이 있었어요.
미국에 장려하는 AI 어 왜 이렇게 요새 좀 힘들어 보이죠. 그리고 AI 패권이 중 중국으로 가는 건가요 뭐 이렇게 질문으로 자 그래서 좀 어떻게 활력 수가 다시 될지 궁금합니다네 어 브로드컴 실적 가지고 말씀을 좀 드려 볼까요. 예 자 실적 발표됐고 어 내용을 보시면은 어 상당히 좋습니다. 그렇죠. 브로드컴의 실적이 지금 가이던스도 어 147.3 달러를 예상했는데 149억 달러가 나오고 있고요 실질적인 실적 자체도 EPS 1.6달러 예상치가 1.51 이었으니까 훨씬 높 요 또 어 매출 숫자도 146.2 달러 예상했는데 149.2 달러가 나왔습니다.
자 결국 펀더멘탈은 좋아요. 그죠. 어 가이던스도 좋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모든 기업들이 지금 실적이 굉장히 좋게 나오고 있는데 어 오늘 거의 20% 하락한 마벨 마찬가지입니다. 굉장히 좋은 숫자가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큰 폭에 지금 하락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어 앵커 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딥시크 어 또 알리바바의 이런 모델들이 어 굉장히 급격한 어떤 마진을 축소시키는 현상을 일으키지 않을까 뭐 그래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하드웨어의 비용이 훨씬 적지 않을까 뭐 이런 식으로 좀 해석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중국이 상대적으로 싸 보이니까 어 왜냐면 대형 빅테크의 PR이 배라면 어 중국에 있는 빅테크의 PR 15 배다 그니까 50% 디스카운트가 예 미국은 팔고 중국은 사자 뭐 이런 식의 어떤 멘탈을 얘기를네 상적으로 생각해 이제 그런 뭐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죠.
예 그렇지만 그거는 가능하지가 않습니다. 제가 볼 때는 왜냐면 어떤 생각을 하셔야 되냐면 결국은 지금 현재에 하드웨어 수요는 훨씬 더 많아질 것이고요 어 만약에 소프트웨어가 들어오는데 있어서의 어떤 비용이 절감이 된다면 그만큼 소프트웨어의 가격이 좋기 때문에 물량이 많이 늘어나게 됩니다. 결국은 미국이 경쟁력이 있는 이유가 뭐냐면 그 소프트웨어를 잘 팔 수 있는 시장을 가지고 있어요. 그니까 예를 들면 어 전체적인 소비 시장을 놓고 봤었을 때 미국은 전 세계 40% 그요 중국은 전 세계 10% 밖에 안 됩니다. 결국은 소프트웨어 시장이 활성화되면 될수록 제가 볼 때는 미국 쪽의 어떤 경쟁력이 훨씬 더 높아질 것이고요 또한이 AI 관련돼서는 결국 추론 능력이죠.
그래서 얼마나 추론을 빠르게 하느냐 속도가 중요한데요 그 속도의 차이는 어 미국이 거의 20배나 높다 중국 대비해서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경쟁력에 있어서는 저희가 생각할 때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번에 지금 보드 카미 주가가 반등이 일어나고 있죠. 그런 부분들 감안했을 때 미국 쪽에 대한 초점을 더 많이 맞추시는 것이 지금이 좋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네 AI 패권이 중국으로 넘어가는 그런 상식적인 그 저평가된 중국의 단기적으로는 힘이 몰릴 수 있겠지만 긴 호흡으로 왔을 때는 아직은 그 미국의 AI 좀 더 중심에 있겠네요.
사실 자고나면 받기는 트럼프 관세의이 불확실성도 불확실성이 개인의 섭외 위축으로 이어지고 어또 기업 투자까지 연기되고 또 이제 고용까지 줄어들고 이런 우려감이 좀 있을 것 같은데 오늘 밤에 이제 고용 보고서가 나오는 부분까지 체크를 해 주시면서 대응 전략 좀 보수적일 그요 아니면 어떻게 좀 적극적으로 나서야 될까요네 불안하게 만듭니다. 왜냐면 어 미연준이 발표하는 내용도 그렇고 숫자가 나오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아 지금 연준 나오 그니까 아틀란타 연준에서 나온 나우를 보시면 GDP 나우가 - 2.8% 아지 나왔단 말이죠. 그니까 그걸 보고 있으면 아 진짜 고용이 안 좋아지고 어 이게 경기 침체로 넘어갈 것이 아닌가라는 두려움을 굉장히 자극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면 실업 올라가는 것 부분도 지금 22만 천명이 나왔죠. 예상치보다 훨씬 낮게 나왔고요 실질적으로 실업이 늘어나는 부분이 지금 다지라고 해서 어 지금 일론머스크가 공무원들을 많이 자르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한 심리적인 부분도 또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부분들이 지금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고 특히 GDP 안 좋게 나왔던 이유는 무역 적자폭이 굉장히 커졌어요. 그 이유는 관세가 들어올 거니까 수입을 미리 당겼다 말이죠. 그러면서 엄청나게 적자가 나왔지만 그거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렇게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결국은 펀더멘탈이 중요한데 지금 펀드멘탈 쪽으로 놓고 봤었을 때는 너무 비관론이 강해요. 결국 지금 정론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이런 상황이면 앞으로 6개월 안에 미국 증시가 10% 아닌 20% 가까이 급등할 수 있는 환경도 될 수가 있어요. 과거에 예로 봤었을 때 어 그런 모습이 나올 수가 있다라는 부분입니다. 즉 지금 비관론이 60% 긍정론이 20% 미만인 그런 상황에서의 어 보통 그 이후에 3개월 6개월 12개월에 주가 흐름은 좋을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겠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어네 it 업종과 AI 관련 주들에서 생산성이 높아지는 쪽에 초점을 맞추시는 전략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감사드리고요 여기까지 같이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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