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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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이클이 과거와 달리 HBM 등 주문형·B2B 인프라 수요와 장기계약 구조로 바뀌어 구조적 변화가 있으므로, 최근 하락은 과매도로 본다. 메모리 주가는 업황 펀더멘털보다 큰 폭으로 선반영(이익 반토막 가정)됐다는 시각. 다만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의 레버리지와 고금리는 AI 투자 리스크로 지목하고, 금리가 AI 성장보다 빨리 오르면 위험하다고 봄. 코스피 최악 시나리오 5,300을 열어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코스피 절반 이상이라 한국 시장이 메모리 개별주화된 점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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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최근에 시장 상황이 정말 녹록지가 않습니다. 여기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는데요. 그 가운데 가장 큰 건 역시 반도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반도체 전문가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대 반도체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좀 해 보려고 하는데요. 최근에 주가도 많이 빠지고 오늘도 지금 이거 촬영하는 시점에는 SK하이닉스는 한 3%대 정도 약세를 보이고 있네요. 힘들지 않으세요, 요즘에. 어, 그렇죠. 뭐이 사이클이 사실상 7월에 이제 전저점에 지금 이제 주가들이 다 근접해 있기 때문에 네.
어 굉장히 이제 쌍바닥을 잡고 가는 어 저는 이제 W자 바닥을 잡으려고 가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는데 아마 투자자들은 되게 힘드실 거예요. 그럼 W자 바닥이라면은 지난번 저점 이번도 이제 저점에 왔거나 근접했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네 네. 뭐 이게 제가 시뮬레이션 하는 그 데이터로 보면 워스트 시나리오로는 한 5,300이 그 쌍바닥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코스피 5,300. 네. 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뭐 거기까지 안 내려가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그거는 정말 나쁜 시나리오니까 그냥 평범한 시나리오 정도에서 어느 정도를 두 번째 바닥으로 보세요.
지금 저는 바닥권에 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예. 이게 이제 만약에 더 추가적으로 하락한다 그러면 일단 5,300까지 열어 놓고 있는데 일단 오늘은 외국인들이 좀 매수세가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뭐 개인들이 팔고 있고 기관하고 외국인들은 좀 그 어 매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좀 바닥을 잡았으면 좋겠다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은 1부에서는 왜 그렇게 보시는지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고요. 2부에서는 지금 반도체 업항 어 객관적으로 어떻게 봐야 되는지 한번 조금 더 어게 들어보는 시간으로 마련해 봤습니다. 먼저 어 지금 반도체 흐름이 굉장히 안 좋은데이 반도체도 종류별로 보면은 조금 다른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
메모리가 특히 부진한 건가요? 지금 일단 이제 주가로 보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채찍 효과라는게 있거든요. 그게 사람이 채찍을 요렇게 손목을 살짝 흔들면 채찍 끝은 이만큼 늘리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주력 산업이 제일 채치 끝에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메모리라는게 굉장히 변동성이 큰 산업이기 때문에 아 여기서 요렇게 흔들는데 저기 시작한다. 그렇죠. 뭐 여기서 딱 흔드는 거는 이제 미국에 보통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회사들이죠. 여기서 만약에 이제 주문을 주면 어이 주문량이 이제 TSMC 제조로 갔다가 이제 일단 일단 엔비디아로 갔죠.
네비디아 [목을 가다듬음] TSC 주문을 다 TSMC가 우리 뭐 SK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데서 HBM을 받아서 조립해서 이제 나가는 구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제일 끝단에 있다 보니까 맞습니다. 이제 변동성이 큰 건데 그런데 이제 지금은 업황 펀더멘탈하고 주가 간에는 굉장히 괴리가 벌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 주가가 저렇게 빠졌으니까 업황에 크게 문제가 생긴 거 아니냐라고 볼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요. 오히려 업항은 더 탄탄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이제 업항이 급속도로 나빠질 거라고 해서 이제 주가가 이걸 프라싱하고 있다 보시면 되고요.
그러니까 실제로 지금 주가는 메모리 기업들의 어 이익이 지금 전망의 이익이 반토막 혹은 어 1/토막 날 거를 가정하고 주가를 프라싱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은 지금보다 시장이 더 나빠질 것이다라는 말씀 뉘앙스로는 약간 그게 과한 우려다라고 보시는 거 같은데요. 하지만 이렇게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거는 어떤 업항 둔화의 전조 증상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일단 메모리라는게 굉장히 선행성이 강한 그 재화예요. 그러다 보니까 보통 주가가 꺾이면 업항이 한 6개월 있다 꺾이는게 그동안의 통상적인 흐름이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번도 그렇다 그러면 6개월 있다가 메모리 업항이 꺾일 가능성도 있죠. 그런데 이제 과거하고 좀 다른 지점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과거에는 일단 메모리라는 건 재화 자체가 커디티였어요. 그래서 원유하고 좀 비슷했습니다. 그니까 어 커모디티라는 거는 결국 그 법용 제고 이거는 이제 재고의 리스크가 있죠. 그래서 재고가 많아지면 가격이 급락하고 재고가 적어지면 가격이 급등하고 그게 이제 보통 시클리클이라고 해서 어 개절성이 굉장히 강하다 이렇게 봤잖아요. 근데 지금 메모리라는게 커모디티 법용이 아닙니다. 음
그러니까 아직까지 여전히 법용의 영역도 있지만 우리가 HBM이라고 하는 어 제품은 어 주문한 수량과 가격대로 파는 거거든요. 연단위로. 네. 어, 그래서 이제는 이거는 아니라 주문하는 M비디아의 어, 요구 조건에 맞게 만드는 거기 때문에 파운리 비즈니스하고 비슷해져요. 이제 그런 쪽이 점점 커지고 있거든요. 지금은 HBM밖에 없지만 앞으로는 CPU에 메모리를 지원하는 소캠이라는 것도 있고요. 점점점 이제 그런 그 주문형 제품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또 하나 다른 점은 어 주문형 제품들이 점점 비중이 늘어나면 기존 법용 그 생산 케페가 잠식이 돼요.
음. 어떤 이야기냐면 기존에 DDR 5라고 하는 법용 제품을 만들고 있는 라인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요거를 만약에 HPM으로 전환하게 된다 그러면 생산량이 확 줄어요. 아, 쉽게 이야기하면 기존에 DDR5라고 하는 어, 제품을 만들 때는 기존 라인 가지고 100개를 만들 수 있어요. 근데 요중에 30개만 HBM 라인으로 전환한다. 예. 그러면 어, 그러면 HBM 30개에다가 DD 70, 30야 되. 네. 요렇게 돼야 되는데 어, 실제로 HBM은 30개가 절대 안 나오죠. 한 20개밖에 안 나옵니다. 왜냐면 그게 이제 HBM이라고 하는 그 제품의 제조 난이도가 높아서 그런 건데요.
디램을 아파트처럼 수직으로 연결해서 붙이는 거거든요. 네. 그걸 만들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웨이퍼를 어 깨먹습니다. 그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수율이 낮다라는 거죠. 그러면 HBM 생산 비중이 점점 늘어날수록 기존의 법용의 라인이 점점 더 줄어들죠. 그러니까 이게 H지만 기존의 법령도 공급이 줄어서 가격이 올라가는 그런 잠시 효과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수요 측면에서 보면 달라진 측면 있죠. 이제 과거 수요라고 하면 메모리의 최종 수요처는 결국 스마트폰이나 PC 같은 내구 소비제예요. 뭐 그렇죠. 예. 내구 소비지라는 거는 결국 어 가격의 저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내가 스마트폰 바꾸고 싶고 PC 바꾸고 싶어도 어 제가 한 달 전에 봤던 가격보다 갑자기 100만 원, 200만 원 오르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냐면 제가 그래서 휴대폰 지금 4년째 쓰고 있어요. 그렇죠. 예. 뭐 액정이 좀 깨져도 아이 1년 더 쓰자. 아니면 어 가격 좀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 보자. 그러니까 소비를 포기하거나 이연시켜 버립니다. 그게 이제 결국 가격 저항이라는 걸 만들거든요. 그러니까 가격이 어느 정도 올라갔는데 한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비싸지면은 차라리 안 사고 만다. 네, 맞습니다. 그게 이제 B2C의 성격이죠.
내구 소비제라고 하는 제품의 성격인데 지금 반도체 메모리의 수요를 주도하고 있는 거는 B2C가 아니에요. B2B죠. 누가 사고 있냐면 이제 미국의 빅테크라고 하는 하이퍼스러들이 사고 있죠. 자, 그 회사들이 그럼 반도체를 왜 사냐? 음를 어 걔네들은 지금 자기가 가장 좋은 AI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계속해서 반도체를 사고 있는 겁니다. 음. 그 일종의 AI 군비 경쟁을 하고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이거는 인프라 성격이 강한 겁니다. 인프라 우리가 이제 뭐 전기나 네트워크처럼 인프라 성격이 강한 건데 이거는 가격항이 B2C하고 완전 달라요.
아 비싸도 그 빨리 내가 빨리 투자할 수 있는 여기에 대해서 프리미엄을 충분히 지급한다는 거죠. 아, 비싸도 살만하다. 이쪽은 예. 그죠. 내가 경쟁자보다 한 발 더 먼저 갈 수 있다. 그러면 아무리 비싸더라도 충분히 가격을 지고급 하겠다. 그게 어떻게 보면 이번 슈퍼 사이클을 만든 원동력이라고 봐야겠죠. 그럼 여기서 질문을 좀 드리고 싶은 게요. 첫 번째 말씀하셨던 요인. 이제는 범용이 아니라 HBN 같은 주문형으로 갔기 때문에 사이클 산업에서 약간 벗어났다. 그런데 실제로 지금 돈을 벌고 있는 거는 HBM보다 레거시 쪽 범명에서 돈을 많이 벌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예전이랑 그렇게 크게 다를게 아니다라고도 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뭐 그렇게 볼 수도 있죠. 그런데 이제 예전에는 범용이라는게 결국 스마트폰이나 PC 쪽으로 주로 들어갔죠. 최종 수요가. 근데 이번에 작년 한 9월부터 법력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그 그때 왜 급등했냐면 어 갑자기 에이전틱 AI라고 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나왔죠. 아 아 이게 뭔가 흐름이 바뀐 거네요. 거기서. 그렇죠. 그러니까 과거처럼 PC가 많이 팔리거나 스마트폰이 많이 팔려서 가격이 급등한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수요가 폭증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범용이지만 과거하고 그 어떤 공급하는 최종 수요차가 다른 거죠. 음. 그러니까 가격이 계속 급등해도 비싸도 사는 거죠. 음. 과거는 좀 달라진 그런 흐름들. 어. 앞서서 저희가 방송 시작하기도 전에 약간 잡을 했습니다만 저도 이렇게 오래 전에 출입을 했으니까 삼성전자 같은 데서 이면지를 활용합시다. 이렇게 붙여 놓고 굉장히 안 좋았을 때도 많이 봤었잖아요. 그런 사이클 산업에서는 이제 좀 벗어났다라고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 시클리컬이라고 하죠. 보통. 어. 어, 그게 아예 없어질 순 없습니다. 사이클이라는 성격 자체가 없어질 수 없지만 과거처럼 어,이 경기 업화에 따라서 민감하게 굉장히 민감하게 원유처럼 움직이던 시장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어떤 그 시클리컬의 성격은 굉장히 완화됐지만 여전히 사이클의 성격은 있지만 굉장히 길어졌다. 사이클 자체가 아, 낮아졌지만은 네. 전부 다 훨씬 많화됐다. 자, 지금 반도체 기업 주가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하나하나 짚어보고 있는데요. 첫 번째는 여전히 사이클에 대한 우려. 요거 하나 짚어봤고요. 두 번째로는 AI 투자 자체가 괜찮은가? 여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이 우려를 키운게 코어위브라는 회사인데 일단이 회사 설명부터 한번 들어 볼까요? 어떤 회사입니까? 네. 이제 코어 위브, 뭐 네비우스, 아이들이 뭐 하냐 뭐 하는 회사냐면 어 네오 클라우드라고 하는 회사들입니다.
예. 그냥 클라우드 아니라 네오 클라우드예요. 그렇죠. 뭐 그러면 기존에 클라우드가 있으니까 네오 클라우드가 있을 거 아닙니까? 어 기존의 클라우드 업체들은 어 예전에 우리 2016년 17년 18년 그때 슈퍼사이클 때 어 서버 투자를 엄청나게 했었죠. 아, 그러니까 이제 CPU칩으로 해서 이제 여기 디램 잔뜩 넣고 어, SSD 같은 스토리지네. 그게 이제 보통 한 서버 한 대당 한 7,500불 했어요. 이제 그런 것들 통해서 굉장히 이제 그이 데이터 센터를 임대해 주는 거죠. 아, 그게 이제 클라우드 사업자들입니다. 이제 컴퓨팅이 필요한 쪽에 이제 그런 쪽으로 막대한 서비스를 해 주는 거고 그 회사들은 어, 그이 서비스의 시작부터 끝까지 다 풀스택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통상적으로. 그래서 보통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그리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이제 요런 회사들이 대표적인 애들인데 이게 AI 그 생성형 AI가 2022년 11월에 채지T라는 그렇죠. 모델이 나오면서 생성형 AI 그 혁명이 시작됐잖아요. 자, 그 뒤로 갑자기 GPU 기반의 서버가 수요가 폭증하기 시작했어요. GPU 기반에. 그러니까 기존에 전통 클라우드가 좀 다르죠.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이제 그 암호화폐 채굴 쪽을 하던 회사들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회사들이 보통 연산을 많이 하다 보니까 GPU 기반.
그렇죠. 거기도 동시 현산이니까 GPU를 엄청 갖다 쓰고 막 그래서 가격 오 그랬었잖아요. 예. 그 회사들이 이제 코인 시장이 별로 안 좋은데 갑자기 AI라는 새로운 수요차가 확 터지니까 이제 그쪽으로 해서 M비디아 칩을 확 당겨서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짓기 시작했죠. 이제 그 회사들이 이제 그 네오클라우드라고 하는 회사들인데 예. 예. 그런데 이제이 회사들이 뭐 재무 구조가 문제가 되냐면 일단 데이터 센터를 만들면 바로 임대가 나가요. 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쉽게 이야기하면 빌라를 짓는 사업자로 보시면 되는데 내가 5층짜리 빌라를 지어요.
네. 5층짜리 빌라를 짓는데 자 이거 딱 지으면 3년 만에 회수 되는 거예요. 어 그렇죠. 내 투자한 돈. 예. 그러니까 레버리지를 많이 당깁니다. 아 돈을 엄청 빌린 거구나. 예. 네. 엄청 빌려서 이제 그 딱 지우면 이게 임대료로 3년 안에 횟수가 되니까 조금 무리하게 당기겠죠. 음. 음. 그런데 이게 어이자 대출 금리가 올라가면 어떻게 됩니까? 이게 어 부도 위험이 커지죠. 당긴 돈에서 비용이 엄청하게 커질테니까 맞습니다. 예. 그런데 이제 그 우리가 네오클라우드라고 하는 회사들 중에서 어이 코위 위보라는 회사가 최근에이 회사의 5년물 회사에 대한 그
CDS라고 하죠. 이제이 회사가 부돈할 그 확률의 어떤 그 프리미엄이 1194 BP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아 저 이거 이렇게 높은 숫자 처음 봤어요. CDS. 그러니까 이걸 쉽게 이야기하면 5년 안에이 회사가 파산할 가능성이 60% 이상 된다라고예. 보는 거죠. 그러니까 일단 여기 이제 한 번씩 채권 하시는 분들도 나오시겠지만 어 저 같은 주식쟁이하고 채권쟁이들은 일단 사고 방식이 달라요. 일단 주식쟁이들은 뭐 꿈과 희망과 뭐 미래에 대한 낙관들이 있는데 채권쟁이들은 이거 내가 어 주회사 망하면 내가 돈 떼인다 이런 생각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직가운 적이에요. 근데 그 채권 시장에서이 정도 이제 그 신용 프리미엄이 올라갔다라는 거는 어 조회사가 이제 자치하다가 파산할 수 있겠다. 아 얘는 이제 끝나간다. 예. 그게 이제 결국 그동안에 어이 메모리 반도체에 어떤 수요를 주도해왔던 어 저 데이터 센터 산업 자체에 문제가 생긴 거 아니야? 자 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근데 코 위부를 예를 들어서 말씀해 주셨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채굴하던 클라우드 업체들이 네오 클라우드로 어떤 전환을 했다라고 하면은 요거는 코 2부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인이 업계 자체의 문제가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상황이 어떤 겁니까? 정확하게 일단 지금 상황은 어 네오클라우드 전반의 어떤 신용 리스크라고 보기는 힘들어요. 일단 코브 위브가 좀 이제 과도하게 좀 이제 레 레버리지를 활용했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어, 요게 이제 저는 좀 약간 기시감이 드는게 2023년에 우리 그 실리콘 뱅크 은행 SB 예. 그때 이제 그 회사가 사실 이제 미국를 좀 이제 과덕하게 당겨 가지고 레버리지를 했다가 이제 문제가 돼서 결국 어떻게 마무리됐냐면 큰 어, IB가 인수해 가면서 마무리가 됐잖아요. 예. 저는 지금 약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당시에도 이게 시스템 리스크로 가에만해는데 결국에 가지 않고 그냥 그 정도에서 마무리가 됐었는데 그 정도로 보시는 거예요?네 그렇죠.
그러니까 일단 지금 돈이 있는 쪽은 결국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회사들이고 빅테크들은 여전히 돈이 많거든요. 그런데 데이터 센터를 지금 지으려면 착공하고 막 하려면 굉장히 지금 어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뭐 전력 이슈도 있고 그래 뭐 그런 문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코위브가 좀 어 저렴한 가격의 매물로 나온다 그러면 충분히 인수 될 가능성이 있고 요거는 [콧방귀] 이제 시스템 리스크로 번지기 전에 충분히 저는 어떤 예 해결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단 이게 네오클라우드 전체 문제가 아니라 코어브가 좀 과했다 요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어 그런데 이제 그 변수가 여러 가지가 있죠. 계속해서 이제 금리가 지금처럼 이제 금리라는 건 결국 중력이거든요. 계속해서 이제 금리가 높아진다. 금리가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상승한다 그러면 어 코브 같은 회사가 더 나올 수도 있죠. 이게 만약에 이제 금가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상승한다 그러면 취약한 고립부터 무너지게 되잖아요. 더 나올 수가 있는데 그런데 이제 지금은 어 중력이라고 하는 고금리와 어 성장이라고 하는 AI 쪽에 그 밸류체인의 어떤 부력 부력의 사움이 싸움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중력하고 부력 사이에서 주가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지구가 태양으로 어 곤두박제 치지 않는 거죠. 그럼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제 어 AI의 성장 속도가 빠르냐 아니면 금리의 인상 속도가 빠르냐 지금 그 싸움이라고 보고 있는 거죠. 아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이거는 뭐 낙관만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부정만 할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네요. 상황을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그렇다면은이 AI 투자에 정말 거품이 있는지 판단하려면은 우리가 어떤 지표를 보고 있어야 되는 겁니까? 일단 제일 중요한 거는 하이퍼스러들의 그 케팩스 그 톤이겠죠. 예. 그니까 이제 뭐 계속해서 어 케팩스를 그니까 케스라는 자본 지출이죠.
우리가 투자를 계속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 공격적으로 하겠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한 건데 지금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회사들은 여전히 투자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은 톤이에요. 매일 실적 발표마다 어 톤 자체가 좋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제 시장을 뭘 의심하냐면 어 그래 너네가 열심히 투자를 해서 그 AI 군비 경쟁을 하는 건 알겠는데 혹시 너네가 자금을 조달해 실패할 가능성은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 예. 그런 걸 보는 거죠. 왜냐면 금리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어 자본 시장에서 조달을 실패하면 어떡하지? 이제 그거를 보고기 시작한 거 같고요.
그게 이제 최근에 이제 어떤 그 취약한 골에서 이제 CDS라고 하는 신용 디폴트 스리미엄 취소는 거 이제 이게 어 잘 봐야 되는 거죠. 계속해서 이제 금리가 문제가 된다. 그러면 또 하나는 이제 업계에서는 결국 그 재고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예. 계속해서 지금 공급이 부족하니까 가격이 급등하는 거잖아요. 그럼 가격이 꺾이려면 어떻게 돼요? 제고가 남아야겠죠. 음갑기 제고는 예를 들면 지금 쇼티지가 심각한 메모리나 아니면 CPU나 아니면 뭐 스토리지나 이런 쪽에서 특히나 최근에 이제 ABF 기판 같은 쪽도 쇼티지가 심각하거든요.
그런 쪽에서 갑자기 재고가 남는다 그러면 뭔가 전방 시장에서 뭔가 이제 문제가 생겼다라고 볼 수 있겠죠. 네. 근데 제고 남은 거 어떻게 알아요? 이게 공개되는 지표가 아니라서 어 그런 것들은 요즘에 시장 조사업체들이 바로바로 이제 발표를 하는데 어 일단 뭐 디램 같은 경우는 뭐 지금 주문하면 인도 받는 데까지 뭐 30주 이상 걸리 보통이 정상적인 수준은 예 한 12주 내외거든요. 그리고 뭐 기판 ABF 기판 같은 경우는 지금 주문하면 56주 48주에서 56주 그러니까 1년 뒤에 준다라는 거죠. 그만큼 이제 그 리드 타임이 점점점 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죠.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거를 갖다가 지표를 다 보기 어려우니까 대표님이 방송에서 잘 소화해 주시면 그렇죠. 저희 같은 사람들이 바로바로 이야기합니다. 예. 저희도 나와서 말씀도 많이 해 주시고요. 자, 그런데 아까 빅테크들은 여전히 돈이 많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빅테크들이 최근에 하는 걸 보면은 그렇게 돈이 많아 보이지도 않는게 예전에는 자체 유보금이라든지 이런 걸로 했지만 지금은 채권도 하고 뭐 돈도 빌리고 순환 금융도 하고 이러더라고요. 진짜 괜찮은 거 맞아요, 얘네들. 그렇죠. 어. 상대적으로. 예. 작년 상반기 대비해선 돈이 없죠.
예. 작년 상반기 대비해서 돈이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금력은 뛰어납니다. 우리 하이퍼스케일라고 하는 회사들이 연간으로 현금 창출하는게 한 9,억 달러 엄청나거든요. 어 그럼에도 왜 그러면 회사도 발행하고 증자도 하고 하냐면 이게 규모가 갈수록 점점점 커지는 거죠. 음 내년에 얼마 투자해야 될 것 같고 내후년에 얼마 투자해야 될지 감이 오는데 일단 우리가 제가 말씀드린 하이퍼스케일로 가면 보통 5대 업체를 이야기합니다. 그 아마존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요 다섯 개 회사거든요.이 회사가 어 올해 투자한 규모가 한 8천억 달러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8천억 달러면 우리나라 돈을 한 1천조원 정도 되죠. 네죠. 감히 안 오시죠. 1천조원 정도 됩니다. 8,억 달러.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천조원이 안 됩니다. 그렇죠? 예. 그렇죠. 내년이 되면 얼마 얼마가 되냐면 적게 보는 쪽은 1조 2천억 달러. 많게 보면 1조 5,억 달러까지 봅니다. 아, 많네요. 그렇죠. 자, 그러면 당장 내년에 써야 되는 돈이 보이죠. 그리고 그동안에는 작년 상반기까지는 우리 자기네들이 돈을 잘 버니까 그 돈을 가지고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프리캐시 플로우라고 하는게 한 붕괴 뭐 400억 달러씩 남았습니다.
투자를 하고도. 예. 그런데 이제는 프리캐시 플로우가 적자로 돌아서는 거죠. 음. 이제는 버는 돈보다 투자해야 되는 돈이 더 많아지는 거죠. 어, 그러니까 이제 걱정을 하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그동안 많이 벌었을 거 아닙니까? 예. 잉영 현금 뭐 충분히 이제 있으니까 그래도 부담스러워 보죠. 당장 내년이 되면 미전체 국방비 예산을 넘었습니다. 아, 다섯 개 회사하는 금액이. 그러니까 이제는 또 자본 시장에서는 어, 너네 그 [콧방귀] 정도 규모를 감당할 수 있어. 어 혹시나 뭐 문제 프리캐시 플로우가 적자되 있고 괜찮겠어? 어 이제 투자를 너네들 지금 턴보다 꺾을 것 같은데.
자, 이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아, 근데 말씀을 들으니까 지금은 탄탄해 보이지만 뭔가 이게 깨지기 쉬운 그런 느낌도 드는게 사실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의이 데이터 센터 채권 같은 것들은 채권 지금 금리가 어마어마하게 높아진 상태잖아요. 결국에 한 군데에서 깨질 수 있다. 이런 우려도 나오는데 이런 우려는 동의하십니까? 어, 일단 이제 그 네비우스 같은 그러니까 코이브 같은 회사들 네오클라우드하고 이제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조달 금리는 달라요. 일단 알파벳 같은 경우는 이제 구글 같은 경우는 6%대 정도의 금리를 조달하고 있고 높은 거 아니에요.
예. 그렇죠. 지금이 국채 금리가 얼마죠? 5% 중반 그렇죠. 거기 비하면 뭐 예 보통 미국채 금리에다가 한 1.5% 정도를 더 붙여서 이제 보통 빅테크들이 조달하면 잘했다라고 하거든요. 그 정도면 잘한 거고 그리고 아 높아 보이지만 그렇게 높은 건 아니다. 그렇죠. 왜냐면 그 정도로 높지만 이게 데이터 센터를 완공을 하면 3년 안에 돈을 뽑는다잖아요. 투자금을 다 회수할 수 있다. 그러면 그 정도 할 만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요거를 보통 이제 좀 우리 전문 영어로 와크라고 합니다. 네. 조달한 돈으로 이자를 내고 얼마나 남냐 요거에 대해서 이제 스프레드를 많이 따지는데 여전히 빅테크들 하이퍼스켈러들은 6에서 7% 정도 금리 조달해서 충분히 이제 3년 만에 회수되기 때문에
아 그 정도도 큰 문제 없다는 거 네. 큰 문제가 없던 건데요. 이제 그 밑에 이제 취약한 고리들이 문제인 거죠. 그래서 어 뭐 빅테크들은 여전히 뭐 자금 조달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고요. 이제 상대적으로. 어 그런데 이제 금리 자체가 계속해서 빠르게 올라간다라고 하면 앞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 자 이걸 이제 프라싱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금리가 계속 이야기 나오는데 금리 가기 전에 하나만 더 여쭤 보도록 할게요. 좀이 우려에 대해서 기름을 부는게 엔트로픽이었거든요. 엔트로픽의 실적을 보니까 성장세는 여전히 가팔났는데 전분기에 비해서 45%밖에 성장을 못 해서 이게 밖지 모르겠지만 이게 또 시장에 좀 우려를 줬어요.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어,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당초 그 기대치가 좀 많이 높았던 거 같고요. 어, 그거보다는 조금 이제 못했는데 그러면 이제 절대적인 수치로 봤을 때 못한 거냐 그건 아닙니다. 어, 그런데 이제 분기마다 거의 100%씩 이상 성장하다가 어, 45%로 하니까 이제 좀 이제 경쟁이 치열해졌다라고 봐야 되겠죠. 아, 네. 네. 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이제 최전방에 있는게 결국 프론티어 랩들이잖아요. 우리가 이제 뭐 그 엔트로픽이나 아니면 이제 뭐 구글의 재미난이나 아니면 오픈 AI 채치T나 이런 이제 프론티어 랩들이 어이 결국은 반도체 수요에서 되게 중요한데
그러면 이걸 봐야 되겠죠. 그동안에 그 어떤 프론티어 랩들 중에서 제일 그래도 어 문제가 있을 어 앞으로 좀 문제가 있겠다라고 생각하는 회사가 오픈 얘기 아니었습니까? 그렇죠. 몇 달 전만 해도 아 채치 비티 큰일 났네. 엔트로픽한테 밀리고 뭐 재미나이한테도 밀리고 중국한테도 밀리는 거 아니야? 이렇고 했지만 이번에 아스트라고 하는 모델을 내놓으면서 예 완전히 뒤집었잖아요. 그리고 이제 그동안 어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얘들은 도대체 뭘 하는지 모르겠어라고 했던 회사가 메타였거든요. 근데 메타가 뮤즈를 내놓으면서 완전히 엄청난 실적을 그러니까 엄청난 성과를 보였잖아요.
서버졌습니까? 어 뮤즈는 아직까지 한국의 서비스가 예 안 됩니다. 그래서 궁금하긴 한데 얼마나 대단하길래 저런지 모르겠어요. 그렇죠. 일단 지금 그 구독자들 그러니까 그 가입자들 어떤 추세나 흐름이나 이런 걸 보면 역대급이긴 합니다. 이제 그 최체 처음 어떤 그 성장률보다 훨씬 높거든요. 자 그러면 이런 거죠. 어 엔트로픽이 그러면 어 지금 경쟁자들을 계속해서 치고 이렇게 나오는데 어 우리는 그러면 성장을 더 하지 않기 위해 이제는 더 빠르게 못 할 것 같아. 그래서 반도체 투자를 앞으로 이제 덜할 것 같아. 이렇게 이야기하겠냐는 거죠.
조금만 더 투자하니까 우리가 반도체 좀 더 당겨 가지고 하니까 어 성능이 이렇게 좋아지네. 그러면 이제 군비 경쟁이 더 가열되겠죠. 서로 확보하려고 경쟁하게 될 것이다.맞습니다. 그러니까 어 내가 조금만 더 사교육비를 쓰니까 공부를 더 잘하게 되네. 예. 한 100만 원 더 쓰니까 어 등수가 올라가네. 그렇죠. 지금 그 경쟁인 거죠. 그러면 결국 사교육비를 어 그러니까 사교육을 제공해 주는 반도체는 오히려 수요는 더 좋아질 수 있죠. 저는 그걸 더 악제로 보진 않습니다. 그럼 여기서 또 궁금한게 또 생기는데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프론트 랩들 이쪽에서 지금 예 지금 뭔가 경쟁이 막 치열해지는 상황이잖아요.
최근에 중국의 딥시크에서 또 다른 버전을 내놔서 이게 또 시장에 충격이 줬었거든요. 요게 빅테크들한테 미칠 영향은 없을까요? 일단 뭐 영향이 없진 않습니다. 이제 그동안에는 우리가 이제 보통 그 지능의 어떤 그 공급 단위를 토큰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이제 토큰 토큰 가격이 6월부터는 급격하게 꺾이고 있어요. 예. 급하게 꺾이고 있는데 그 이유가 이제 결국 중국이 싼 가격으로 토큰을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어 이제 경쟁이 치열해진 건데 그런데 이제 중국이 제공하는 토큰들은 이게 어 토큰 시장을 하이엔드하고 미들 로우로 봤을 경우에는 로우엔드 시장을 대체한다고 봐야겠죠.
그러니까 아주 높은 수준의 연산이 요구되지 않는 쪽. 그러니까 같은 토큰이라고 해서 꼭 같은 그게 아니라는 말씀 같은 단위라고 해서맞을 다르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결국 그 최고 하이엔드 쪽은 전쟁에서 전쟁을 수행한 AI나 팔란티아 같은 회사들이 예 아니면 뭐 행용합이나 우주 항공이나 그런 쪽은 약간의 연산을 오류가 있어도 큰일 나잖아요. 자 그런 쪽의 토큰을 어디에 쓰겠냐는 거죠. 미국의 프론티어 랩들을 쓰는 거고 그렇죠. 딥시카드 밖에 않겠죠. 그렇죠. 그런데 이제 뭐 이게 조금 이제 연산에 문제가 있어도 되고 그리고 이제 내가 올리는 데이터가 뭐 중국 쪽으로 흘러간다고 해도 크게 문제 없는 쪽은 자꾸 이제 그 싼 토큰 쓰겠죠.
딥시크나 뭐 이런 쪽을 쓸 건데 어 적어도 기업들은이 토큰을 쓰려면 결국 자기네들의 내부 데이터를 민감한 데이터를 올려야 되잖아요. 자 그런 쪽을 이제 중국 쪽을 쓸 거냐 그거는 이제 조금 다른 이야기일 수 있죠. 그렇다면 어떻게 보면 대세에는 큰 지장이 없을 수도 있다. 이렇게 어 이제는 그동안에는 미국 AI 업체가 모델 업체가 하이엔드부터 미들 로까지 다 먹는 시장이었다 그러면 이제 어 로핸드 쪽은 이제 점점 어 중국 쪽으로 이제 넘겨 주는게 맞을 것 같고 오히려 이제 미들하고 하이엔드 쪽 수요는 더 탄탄해지겠죠. 그런데 미드하고 하이엔드 수요 쪽에서 커지는 속도도 엄청나거든요.
여전히 어 토큰 수요는 부족하기 때문에 그쪽 시장으로도 충분히 성장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거죠. 요건 약간 다른 예시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로우핸드 쪽이 슬금슬금 넘어가다가 아예 시장을 다 먹은게 뭐 디스플레이라든지 요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요거 AI는 다를까요? 그게 이제 결국 데이터 문제죠. 만약에 우리 회사에 민감한 데이터나 어 아니면 미국 국방이나 안보에 대한 데이터를 중국 모델에 올려서 쓸 거냐네. 그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죠. 그건 좀 쉽지 않죠. 저 같아도 못 할 것 같아요. 그렇죠. 이제 일반 개인들 중에서도 괜히 이제 중국의 내 신상 정보나 이런 것들 올리는게 부담스럽다는 사람들을 안 쓰잖아요.
예. 그런데 이제 문제가 있는 거고 진입 장비에 문제가 있는 거고 그게 아닌 쪽은 그냥 단순히 재미로 쓰거나 B2C 쪽에서 쓰는 거는 그냥 중국 모델 써도 크게 문제는 없겠죠. 어, 하긴 뭐 저만 해도 AI, 그 미국산 AI에다가도 제 개인 정보 하도 안 올리거든요. 그런데 어, 뭐 그런 측면에서는 아직까지는 그렇게 큰 변수가 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일단 지켜는 봐야 되겠습니다. 결정적인 문제 역시 금리가 있는 거 같은데요. 지금의 앞서서 말씀해 주신 초고 금리 요거 배경 중에 하나는 AI 투자 아닙니까? 네, 맞습니다. 네.
사실 지난 40년 동안 우리가 인플레이션이란 용어를 그 교과서 연습만 보고 까먹고 살았잖아요. 그게 이제 결국은 돈이 남아서 그렇거든요. 왜 돈이 남았냐고 생각해 보면 결국 이제 미국일 대상으로 돈을 벌었을 거 아닙니까? 예전에는 일본하고 독일이 겁나게 돈을 벌었잖아요. 미국하고 무역에서 그 달러 벌어서 뭐 샀습니까? 미국 국채 샀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국민들은 어 국채를 어 일본이나 독일에서 싸게 사 주니까 저금리로 계속 쓸 수 있는 거죠. 그죠? 그리고 이제 그다음에 통받은게 중국이죠. 중국이 열심히 또 미국 모욕해서 막대한 돈을 벌었죠.
그 돈으로 뭐 했습니까? 미국 국채 사잖아요. 자, 그게 저금리의 어떤 그 결국 돈의 공급이었죠. 그 우리가 불과 한 10년 전만 해도 야, 이제는 그 이제 저성장 이제 전물가 시대가 고차가 될 거다라고 대다수 경제학자들이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왜냐면 이제 투자할 데가 없다라고 했는데 지금 갑자기 투자할 때가 생겼어. AI 쪽에서 막 지금 미국방비보다 더 많은 돈을 쏟아붙게 되잖아요. 그럼 돈에 대한 수요가 올라가니까 어떻게 됩니까? 공요 예. 그렇죠. 수요가 갑자기 확 내니까 돈값이 올라갈 수밖에 없죠. 예. 그게 하나 이제 이슈가 있는 거고
그리고 이제 어이 지금은 그 중동 전쟁이 시작되다 보니까 그 유가를 건드렸잖아요.이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그러니까 이제 유가가 결국은 지금 또 인플레이션을 더 자극하고 그 때문에 또 미국 그 미연준에 원래는요 금리 인하 쪽을 계속해서 검토를 하다가 갑자기 매파로 돌변을 했죠. 최근에 이제 금리 인상했고 예. 그렇죠. 그게 또 하나가 이제 이슈가 되는 거고요. 또 하나가 이제 선진국 전반에서 이제 그 채권으로 간 돈이 없어요. 음. 다 어디로 가냐면 주식쪽으로 갑니다. 음. 그렇죠. 예. 미국체. 그러니까 전 세계 채권 중에서 제일 안전하고 매력이 좋은게 미국체잖아요.
미국채를 살 수급이 없죠. 그렇죠? 어, 안전 자산이 끝판왕인데도 이제 없는 거예요.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미국채에 이제 만약에 발행하면 어, 일단 미국의 은행들이 사 주고 그리고 이제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많이 사줬죠. 네. 근데 각국의 중앙 은행들은 어 사실 가격이 그렇게 예민하지 않거든요. 일종에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그냥 미국채를 가지고 있는 거지. 네. 네. 이런 것처럼 그 가지고 있는 거죠. 돈놀이할 거 아니니까 그쪽이. 그렇죠. 그런데 이제 지금은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자기 발등에 불떨어졌잖아요, 지금. 그죠?
뭐 지금 뭐 물가가 오르니까 다 뭐 그렇죠. 지금 뭐 일본도 자기들 예. 원래 미국체 그니까 중국이 그동안에 이제 미국하고 어 갈등이 커지니까 미국체를 계속 내답하기 시작했고 그걸 상당부 받아 준게 일본이었잖아요. 근데 일본이 지금 자기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까 미국를 오히려 내다 팔아야 되죠. 환율 방 때문에. 네네. 그러니까 어 그 공백을 누가 채웠냐면 해지펀드들이 채웠어요. 아 예. 국채의 상담부. 근데 해지펀드들은 수익을 극대화 추구하는 애들이고 그리고 레버리지를 많이 쓰죠. 음. 그러면 이제 조달 비용 대비해서 수익을 요구하는데 그러니까 이제 싼 금리로 국채를 사 줄 생각은 없는 거죠.
그러면 더 많은 프리을 요구하다 보니까 이제 국채 입찰 입찰에서 보면 금리가 더 올라가는 요인들이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인 요인으로 금리가 올랐다. 자, 그렇다면은 AI 투자가 금리를 높이고이 금리가 올라졌으니까 또 AI 투자에는 위험성이 커지고 약간 악순한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정말 안심해도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여기서 문제 이제 근본적인 다시 질문을 해야 되는 거죠. 어,이 금리라는 건 결국 중력인데 중력이 당기는 속도가 커질 것 같다. 어, 그리고 이제 앞으로는 본격적으로 중력의 시대가 올 것 같다.
예. 어, 이제는 뭐 지금 5%를 넘어서 이제 6%, 7% 갈 거다. 이렇게 보면 이제 주식 단 던지고 안전자산으로 가시는게 맞죠. 근데 예. 그게 아니다. 그러면 오, 이거는 일시적인 거야. 왜냐면 중동전쟁이 계속해서 이렇게 뭐 이어질 것 아니고 결국 중간 선거 이후로 어느 정도 협상하고 자 그렇게 되면 제일 지금 어 금리 인상에서 인플레의 문제가 되는게 유가인데 유가가 지금처럼 100불 수준이 아니라 뭐 뭐 80불 70불 수준으로 떨어지면 결국 이게 안정화 되니까 결국 이제 금리를 다시 낮출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거 아니냐.
자 요렇게 보는 쪽은 지금 주식을 오히려 어 싸게 담을 시기다라고 보는 거죠. 그럼 대표님은 어느 쪽으로 보세요? 일단 저는 후자 쪽을 보고 있는 사람이죠. 그 지금 너무 과도하게 높아졌고 이건 일시적인 문제다. 그렇죠. 저는 이제 연준이 이거를 이제 본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어떤 그 추세 접어들었다고 보지는 않는 거죠. 일단 일시적으로 한두 번 정도 더 인상할 수도 있지만 결국 그 어떤 외생 변수들이 해결된다 그러면 어 금리를 인하할 수밖에 없다. 음. 음. 왜냐면 이거는 AI라는 건 결국 미중 패권 전쟁의 어떤 핵심이거든요. 결국은 AI를 잡아야지 미중 패권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데 계속해서 금리를 높게 유지하면 미국이 중국한테 뒤집힐 수도 있는 거죠.
음. 그러니까 계속 그 정치권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얼마 전에 투자 속도 늦춰야 된다라고 하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라.이 그 거짓말 그리고 어 스카페센트 재무장관은 전 세계의 컴퓨팅 수요의 70%는 미국이고 공급을 50%밖에 못 하니까 앞으로 어 어 더 늘려야 된다. 공급을 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음 근데 미국의이 막대한 재정적 적자 때문에요 문제 때문에 금리가 낮아지기 어려울 것이다.고 금리가 장겨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 시선도 있는데요. 그렇죠. 쉽진 않죠. 왜냐면 결국 이제이 AI 투자를 더 지속하게 하려면 이제 금리와 재정이 받쳐져야 되는데 지금 이제 금리는 결국 중동 전쟁 때문에 쉽지 않은 상황이고 제 정도 지금 이제 국가부채가
뭐이자 비용만 거의 1조 달러 예 국방비 수준까지 올라왔고 막대한승 금액이 많이 나오네 그렇죠 이게 지금 추세대로 만약에 금리가 더 올라간다 그러면 향후 2030년쯤 되면 2조 달러 3조 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거든요. 어. 네. 네. 네. 그러면 이제 어이 상태로 계속 갈 거냐 쉽지 않다는 거죠. 그러면 예. 그러니까 불 얼마 전에 이제 그 미재무부가 바이백이라는 걸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어 장기체는 사드려서 금리 떨어뜨리고 단기체를 발행해서 이제 요걸 했는데 일단 성공은 못 했죠. 별로 이제 효과는 못 받지만. 네. 그렇지만 여기서 그러면 미 재무부가 아 안 되는구나.
금리는 시장에 맡겨놔야지라고 물러서겠냐는 거죠. 아, 그럴 일이 또 없겠다. 네. 저는 이제 그 최후에 보르는 결국 그 미 그 어떤 은행들, 금융 회사들의 레버리지 비율을 높이는 거라고 봅니다. 음. 그러면 수요가 없잖아요, 지금. 그 그러니까 미국채를 발행하는데 사 줄 데가 없으니까 지금 계속해서 금리가 튀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 줄 때를 만들어 주면 되잖아요. 그 사줄대가 어디냐? 미국 그 금융 회사들의 레버리지 비율. 그걸 SLR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레버리지 사용 비율을 높여 주면 돼요. 아. 아카드를 지작거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중간 선거 얼마 안 남았으니까 이후로 어떻게 움직일지도 봐야 될 거 같고요. 자, 지금까지 대표님 말씀을 쭉 종합을 해 보니까 금리 놓다 그리고 AI 투자 우려되는 부분도 있다. 그런데 아직까지 큰 문제는 없다라고 요약을 하면 될 것 같은데 맞습니까? 그렇죠. 간단하게 정리하면 그렇게 되네요. 그런데이 너무 간단하게 정리했나? 아무튼 그런데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의 낙폭은 너무나 크단 말이죠. 이거는 좀 반도체 솔님이 너무 과했다. 요런 측면으로 봐야 되는 건가요? 그렇죠. 이제 대한민국이 사실 산업 포트폴리오가 굉장히 좋은 나라예요.
네. 다 있어요.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뭐 자동차도 있고 디스플레이도 있고 휴대폰도 있고 철강도 있고 석유 화학도 있고요. 좋죠. 원래 포트폴리오가 되게 좋은 나라죠. 예. 근데 그 포트폴리오가 무너졌죠. 왜 그러냐면 다른 산업이 못 해서 그런게 아니라요. 반도체가 너무 잘해서 그래요. 반도체와 아이들. 네. 그렇죠. 왜냐면 제가 반도체 분석을 한 20년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난 슈퍼사이클 때는 월간 반도체 수출 데이터를 보면 아 반도체 수출 데이터가 이러다가 20%까지 가겠는데 어 예 이런 이야기를 했단 말이에요. 네 이번 9월
저기 수출 비중 반도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음 지금 거의 절반 뭐 이렇게 되지 않나요? 예억 달러 중에 600억 달러가 반도체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이야기하는게 어 대마는 좋은데 대마도 너무 IT에 오리엔트 돼 있어. 왜냐면 뭐 IT 수출이 전체 수출 80%니까 너무 어 포트폴리오가 약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그걸 우리가 그대로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정시로 보면 삼성전자 SK닉스 두 회사가 어 차지하는 시총이 코스피의 절반 수준되죠. 그리고 두 회사가 전체 코스피 이익에서 벌어들이는 돈이 70% 80%죠.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이제 한국은 메모입니다. 메모리 개별조가 돼 버린 거죠. 아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메모리에 업한게 조금만 뭐 문제가 생겨도 그냥 한국 시장은 어 그렇죠. 제가 처음에 말씀드리면 채찍 효과에 제일 끝에 있다 보니까 조금만 우려가 생기면 아 여기서 좀 비중 줄여야 되 리스크 관리해야 되는구나. 우리 시장이 어떤 마켓이 아니라 섹터가 돼 버렸다 말씀이신 거예요? 그렇죠. 맞습니다. 그런데 참 뼈 아픈 지점이 여기 하나 있는데요. 어 그러면 마이크로도 그렇게 가야 되잖아요. 근데 뭐 최근 흐름을 보면 한 최근 한두 달 흐름을 보면
상대적으로 마이크로는 잘 버텨요. 그러니깐요. 예. 그러니까 이거는 어 메모리의 어떤 그 특성에 따른 변동성도 있지만 한국 시장에 약간 그 디스카운트 요인도 있다가고 봐야 되는 거죠. 왜냐면 어 7월 폭락 이후로 보면 마이크론이 그 저점 대비해서 거의 그러니까 전고점에 한 15%까지 회복을 했었거든요. 근데 삼성전자는 그 한 38%밖에 회복을 못 한 거죠. 네. 네.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한 40%밖에 회복을 못 했죠. 네, 지금 말씀드리는 순간 주가가 삼성전자가 21만 5,000원, SK하이닉스가 123만5,000원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예, 저희 호스트 중에 한 명인 소동주 변호사가 또 생각나는 순간인데 어찌됐건 많은 분들이 마음이 아프고 많이 물려 있을 것 같은데 자, 그렇다면 이런 점들을 다 종합을 했을 때 반도체 전문가 또 증시 전문가로서 지금 하락을 어떻게 봐야 돼요? 이게 정상적인 조정이라고 봐야 돼요. 과매도라고 봐야 돼요? 아니면 약세장으로 들어왔다 이렇게 봐야 돼요? 일단 그 과매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그 사이클이 과거하고 달라서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은 과거 사례로 보면 사이클이 끝난게 맞아요. 음. 아, 네. 네. 예. 과거 우리가 이제 반도체 슈퍼 사이클 과거 몇 번 했었잖아요.
과거 슈퍼 사이클 때는 성장률, 증가율이 둔화되면 팔면 그때가 정답이었어요. 음. 음. 왜냐면 어 성장 유리 둔화되면 그 성장 자체가 바로 꺾였거든요. 어어 그 절벽처럼 급락했어요. 네. 그러니까 팔고 나가는게 맞았죠. 그러니까 한 6개월 전에 팔고 나가면 그 사람이 위너였어요. 네. 그러니까 지금도 보면 그런 거죠. 아 6개월따 이제 반도시 업항 그냥 박살 날 거야라고 보는 사람들이 파는 거죠. 지금은. 근데 과거하고 지금 다른 점은 제가 말씀드렸죠. 공급단에서 달라졌고 수요단에서 달라졌고 그리고 거래 관행이 달라졌죠. 음.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공급단에서 보면 이제는 공급이 제약적이죠.
예전에는 슈퍼 사이클 온다 그러면 가격이 급등하면 바로 뭐부터 합니까? 정설부터 하죠. 그냥 뭐 바로 정설 들어갑니다. 근데 지금은 안 되죠, 정설이. 예. 왜냐면이 HBM이라고 하는 아이템이 잠식 된단 말이에요. 예. 그죠. 아, 그게 이제 공급이 그러니까 비트로스가 안 늘어나는게 우리 이주한 박사님 계속해서 비트 그로스 말씀하시는데 비트로스 안 늘어나는게 HBM 많이 만들면 비트로스가 계속 줄어요. 총합이. 그러니까 요거는 다시 해석을 하자면은 지금 범용이 잘 나간다고 해서 범형 반도체를 위해서 증서를 하면은 그 부분만큼 HBM이 확 줄어들 수밖에 없으니까 그렇게 하기 어렵다.
그죠? HBM은 계속해서 비중을 늘려야 되니까 기존의 법령 라인을 전환할 수밖에 없죠. 네. 음 그런게 결 공급이 제는 부분 수요가 과거처럼 B2C가 아니라 B2B 특히나인프라 그죠 AI 군비 경쟁이라고 하는 인프라 성격이고 그리고 이제 메모리라는게 커모디티다 보니까 기존에는 어떻게 거래를 했냐면 월단위 분기 단위로 계속해서 협상을 했어요. 가격 협상. 그렇죠. 그래 그때마다 막 출렁출렁거리죠. 근데 이번에는 계속해서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까 전체 매출에 60% 70%를 그냥 장기 계약으로 맺어 버렸어요. 예. 그러니까 과거처럼네. 다운 사이클 온다고 하더라도 이게 충격이 훨씬 덜하죠.
메모리에도 장기 계약. 그렇죠. 장기 공급 계약을 했고 어 이제는 그 거래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에 이제 물론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아 이거 나중에 계약서 배자라 그러면 뭐 나중에 어떻게 할 거냐 이렇게 보는데 그 이제 그래도 아무리 그렇게 하더라도 어 상당 부분은 이번 그 업사이클에 그 부담의 상당 부분은 고객사도 부담할 수밖에 없다. 왜냐면 계약서 자체를 완전히 무효화해 버린다는 것도 부담스럽죠. 그건 좀 과도한 우려 거 같아요. 그죠? 그렇죠. 그리고 이제 앞으로 메모리가 필요 없을 거냐? 아니죠. 왜냐면 이제 인프라 투자하고 나면 결국 우리 디바이스에서 온 디바이스 AI 내려와야 되고 피지컬 AI 해야 되는데 자 그러면 그때 메모리를 사야 되는데 야 그때 내가 계약서 배라해서 미안해.
다시 계약하자 그러면 파는 쪽에서 뭐라 그럴까요? 됐다. 네. 그렇죠. 그러니까 쉽지 않다라는 거죠. 그런데 어 이런 구조적인 변화를 시장은 전혀 프레싱해 주지 않고 있죠. 어떤 구조적인 변화는 우리가 이게 너무 사이클을 많이 시달려 왔기 때문인 거 같은데요. 그렇다면 구조적인 변화로서 지금 시장을 정확하게 어떻게 봐야 될지이 이야기는 2부에서 한번 자세히 더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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