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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계좌부터 보고 시작합시다. 네. 어제 아침에 -256만 원에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플러스 89만 원으로 드디어 양전을 했습니다. 오예이. 하지만 이제 환차손이 있기 때문에 환차손 생각하면 한 마이 30만 원 정도 될 거예요. 좋은게 아니네. 아직. 예. 뭐 금방 좋아지겠죠. 좋아지겠죠? 응. 자, 어제 우리가 잘 때까지만 해도 좀 변동성이 있었어요. 올라갔다, 떨어졌다 이렇게 해서 그냥 어떻게 [콧방귀] 될까 궁금해서 그냥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막판에 좀 말아 올려서 어, 생각보다 많이 올라가서 놀랬어. 그래서 좀 아침에 기분이 좀 좋았어요.
좋았어. 예. 지금 근데 떨어지고 있잖아, 선물. 지금 거의 다 올라와서 어, 거의 다 보학까지 올라왔어요. 그걸 다 말아버렸어. 네. 네. 음. 음. 자, 디큐 일봉 차트를 보면은 오늘 이제 잭슨놀 미팅 있죠? 어, 오늘도 어제만큼만 좀 올라주면 올라절이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오늘은 이제 어제 말씀드렸던요 라인 어 76달러에 저는 매도를 걸어 놓을 거예요. 어, 체결이 될지 모르겠지만. 네. 어제 한 이만큼 올랐기 때문에 오늘도 한 요만큼 올라 주면 어 충분히 익절이 가능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나와서 그러네요.음 한 1 낙스닥 백이 한 1.2에서 한 1.3% 정도
음 [목을 가다듬음] 올라주면은 익절이 될 거 같아요. 어 오늘 한번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네 자 3대 지수 모두 상승을 했고 음 어 나스닥이 간만의 1.5%가 넘게 올랐어요. 많이 올랐어. 어, 반도체도 2.3% 오르긴 했는데 네. 사실 나는 어제는 반도체보다 낙스닥이 좀 많이 오른 거에 대해서 좀 놀랬어요. 어, 반만 힘주는 썼습니다. 그러네요. 음, 본포 탐욕 지수는 55에서 58로 올라가면서 다시 탐력 구간으로 왔고요. 그래서 와리가리하네요. 그러네. 자, 빅수 지수는 4.6%가 내려가면서 15가 깨졌어요. 14.5로 5로 거의 이제 뭐 올해 최저치까지 내려왔고요.
거의 바닥이라고 볼 수 있는 거 아니에요?이 정도 수면 많이 내려오긴 했죠. 스닥 RSI는 56.79로 어 고개를 갑자기 딱 올렸습니다. 다시 고개를 올려서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어네. 자 오늘 뉴스를 보면은 네. M비디아의 압도적인 실적 발표로 AI 투자 두 투자 둔화 우려가 크게 완화가 됐다. 음. 이에 따라 반도체와 AI, 이프라, 소프트웨어, 사이버 보안 관련주 매수세가 유입이 되면서 음, 현대 지수가 모두 상승을 했고요. SP 500 11개 업종 중에 IT 업종만 유일하게 상승을 했고 나머지 10개 종목은 대부분 부진하거나 이제 하락을 했어요.
음. 그러니까 IT 업종만 올랐다 이거죠. AI 테마에만 수급이 쏠린 차별화된 장세였다. 음. 엔비디아가 AI 랠리에 다시 불을 붙였지만 시장 전체 확산으로 이어지지는 않은 하루였다. 이런 분석이 있고. 자, 반도체 지수가 3거래일 연속 상승 중에 있고 10년물 금리와 30년물 금리가 뭐 아주 조금 어 소폭 상승을 해서 어제랑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어요. WTI는 4월일 만에 이제 반등 다시 올랐어요. 올라서 83.5달러에 5달러에 마무리를 해줬고 아 왜 올랐냐 자 뒤에 뉴스가 나옵니다. 네자 엔비디아가 어제 시 외보다 더 많이 올랐어요.
8.7%가 7%가 폭등을 해서 어 작년 4월 이후로는 최대성폭을 기록했고요. 네. 실적은 어제 얘기했으니까 패스하겠습니다. 월가의 목표 주가가 상향이 됐어요. 어 이제 각각 346달러 330달러까지 상향이 되면서 불안합니다. 불안해. 좋은 좋은데 좋은 뉴스 호재니까 불안하다고. 좋은 뉴스를 별로 안 좋아해요. 그러면서 이제 브로드컴도 많이 올랐고 인텔도 많이 올랐고 TSMC도 많이 올랐고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 하지만 AMD와 샌디스크가 좀 부진을 면치 못했는데 많이는 아니네. 그래서 근데 어제 수에서 아 그저께가 어 국내 투자자 순매수 1위가 속이었고 2위가 샌드시스크였어요.
아 2위가 샌드시스크였어. 어 그 뉴스를 보고 좀 불안했어요. 그래도 많이 안 빠져서 다행이다. 어 다행이죠. 자 마벨이 네. 어, 실적과 가이던스가 다 잘 나왔어요. 근데 이제 엔비디아 때문에 그런지 좀 이미 눈이 높아져 있다. 네. 어, 그래서 이제 기대에 못 미쳐서 시간에서 크게 하락을 했다는 소식이 있고요. 이제 AI가 이제 과거에 소프트웨어 주식들을 좀 대체하지 않겠냐 이런 우려가 있었는데 이 [콧방귀] 오늘 하루는 그런 우려를 뛰어넘어서 재평가가 이루어졌다. 어, 이런 분석이고네. 어제 셀즈 포스가 실적 발표를 하면서 크게 올랐었는데 그것보다 더 크게 올라서 22.5%가 5%가 폭등을 했어요.
그밖에 소프트웨어 종목들도 많이 올랐고 진짜 많이 올랐다. 음. 거기다 보안 관련주들까지 합세를 하면서 어 굉장히 좋게 나 좋게 흐름을 보이고 있고 하지만 M7 주식들은 조금 뭐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이 갈리면서 조세로 마감을 해 줬는데 다행히 테슬라가 2.6% 상승을 해 줬어요. 네. 그래도 다행히 제일 많이 올랐네. 네. 자, 실업 수당 청구권수가 나왔는데 결론만 보면은 이제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어요. 어, 좋은 소식이죠. 그렇죠. 계속 청구권수도 시장 예산치를 몇 뚫면서 어, 좋게 나왔는데 고용은 견조한데 얼마 전에 PC는 높게 나오면서이
연준의 정책 결 경로가 복잡해졌다. 어, 이렇게 분석을 했는데 아, 이걸 보면서 좀 이해가 잘 안 되더라고. 음. 고용이 좋고 물가가 높으면 그냥 긴축을 하면 돼요. 어, 금리를 올려도 돼요. 근데 왜 정체 경로가 복잡해졌다고 기자가 썼을까? 모르겠네. 생각을 해 봤는데 단순히 요것만 보면은 그냥 긴축을 하면 되는데 지금 케빈노 씨는 음, 긴축을 하기 싫어하니까 어, 그래서 복잡해졌다고 썼나? 어,이 기자의 의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 넘어가죠. 네. 자, 연준 이사 인사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있었는데 현재 금리 수준이 경제를 충분히 억제하지 못하고 있다.
어, 금리 인상을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다. 증거가 부족할 경우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 어, 굉장히 매파적으로 써 주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음. 그리고 오늘 이제 잭슨 미팅이 있어요. 어 드디어 오늘 밤 예정인데이 이거를 또 앞두고 나서 전문가에 또 분석이 있었는데 음네 선재적이고 단정적인 가이드스는 피할 것 같다. 명확한 금리 신호 대신 어 여러 지표의 이제 초기 결과를 고개할 수 있다. 어 매파적인 경제 전망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 네 상반된 의견을 보였고 네이 유가 반등 배경이 있어요. 어 이제 트럼프가 지난 6월 체결한 M 조건으로 복귀할 의사가 없다.
하지만 이라는 M 이행을 호르무주 해협 재개방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어서 상충되고 있죠. 음결이 힘들고 트럼프는 이란과의 직접 대화를 이축하고 경제적 제재 및 거래국 페널티 부가방침을 제확인 해줬어요.음 이란에서는 이제 M 조건을 위반한 미국의 배신을 언급하며 불신 어 불신을 포명했고요.네 트럼프가 이제 정의사들을 소집해서 어 육가 인하 노력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그런 보도가 있었고요. 네. 또 이제 월가 전문가의 시각 어 낙관눈과 경계론이 또 나왔는데 보면은 낙관눈은 AI 수요가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이다. 2분기 실적을 통해 기업의 [목을 가다듬음] 팬더멘탈이 확인이 됐다.
엔비디아가 성장률을 방해하는 장벽들을 허물었다. 실적 대비 밸류가 저평가 상태다. 이렇게 낙간을 써줬는데 네. 또 이제 뭐 팬더멘탈이랑 또 밸류 얘기가 나와 가지고 오랜만에 나스닥 100에 퍼를 한번 봤습니다. 나스닥 100의 퍼죠. 네. 가이던스 퍼 아니에요. 현재 퍼입니다. 현재 보는 가이던스 퍼는 안 봅니다. 현재 퍼가 29예요. 29도 어 낮은 구간은 아니에요. 다 높은 구간이긴 한데네. 조금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건 최근을 조금 확대해서 보면은 많이 내려갔죠. 어 그러네요. 물론 최근에 나스닥이 좀 빠진 영향도 있긴 한데 나스닥은 지금 고점 대비 한 3% 정도도
3%도 안 빠진 거 같은데 얼마 [목을 가다듬음] 안 빠졌어요. 거의 전고점 부분인데 근데 포는 최근 들어서 쑥 내려왔네. 네. 실적이 잘 나왔던 얘기죠. 어 그래서 어 제가 예전 작년 영상인가 요즘에 퍼가 그래서 30 위에서 놀고 있어서 어 좀 우려가 돼서 AI로 인해서 조금 퍼가 내려갔으면 좋겠다 [목을 가다듬음] 말씀을 드렸는데 다행히 어 이번에 2분 실적이 잘 나오면서 어 30로 내려가긴 했는데 그렇죠 네 여전히 높아요. 자 경계론을 보면은 높은 금리와 지정학적 탓세 모든 업종이 초대받지는 못했다. 음. AI 수요는 견조하나 비용이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그리고이 3번이 좀 재밌게 봤는데 개별 주식 변동성은 크지만 종목 상관 관계가 낮아. 빅스 지수가 낮게 보이는 착시가 있다. 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러니까 이제이 빅스 지수는 SMP 500의 이제 변동성에 의해서 올라가는데 네. 이제 개별 주식의 변동성은 큰데 이제 업종 업종 간의 이제 상관계수가 낮아지면서 그러니까이 A 업종은 오르면은 B 업종은 내려가고 또 B 업종이 오르면 A 업종은 내려가니까이 지수 자체가 변동성이 안 큰 거죠. 어 근데 사실 껍데기를 열어 보면은 사실 개별 주식의 변동성은 지금 커지고 있다 이거예요. 어 그래서 지금 사실은 변동성이 크지만 낮게 보이는 착시다 이거예요.
예. 그래서 우리도 요즘에 백수지가 굉장히 낮다. 어, 왜 이러지? 막 이랬으니까 뭐 그런 분석을 내줬어요. 그리고 이제 최대 변수는 오늘 잭슨 연설에서 AI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최종 열쇠가 될 전망이다. 이렇게 마무리를 해 줬습니다. 오늘 꼭 올랐으면 좋겠어요. 아, 오늘 익절 간절하게 기억했습니다. 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네.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 부자되시고요.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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