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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팔란티어는 '빨랑튀어'에서 최고 유망 주식이 되었는가? (feat. 봉현이형)

가을바람 투자노트 · 2023-11-12 · 유튜브 시청 21,89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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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비트코인#현금#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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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봉연이형 · 한국인

요약 보기

팔란티어는 기존 엑셀 한계를 넘는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구독형 사업(고담: 정부·국방, 파운드리: 상업용)을 하며, 2023년 3분기까지 4분기 연속 흑자 전환과 영업이익 비중 상승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고PSR이지만 구독 특성상 재계약 시 매출 급증 여지가 있어 정당화 가능하다는 주장. 약점으로는 단기 고평가와 과거 주식보상 리스크를 언급하며, 적립식 장기 접근을 권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팔란티어 소개와 투자 배경

01.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갈바람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비트코인에 대해 많이 알려주셨던 봉연이 형님을 모시고 팔란티어에 관해 말씀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팔란티어도 열심히 공부하시면서 투자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02. 아, 네 안녕하세요. 저는 봉천동의 현인, 봉연이 형이라는 필명으로 블로그와 유튜브를 취미로 하고 있고, 주식 책도 한 권 썼습니다. 본업은 직장인이고, 월급날마다 4차 산업 시대의 우량 자산인 비트코인과 성장 산업에 속한 국내외 우량 주식을 매도 없이 꾸준히 모아가는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와의 인연

03. 팔란티어는 저도 잘 모르거든요. 한국인들이 굉장히 사랑하는 주식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데, 팔란티어가 뭐 하는 회사인가요? 한때 한국에서 밈 주식으로 유행했던 건 알지만, 한국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주식인지는 사실 몰랐었거든요.

04. 몰랐는데, 저는 우연한 기회에 팔란티어의 파운드리 프로그램을 직접 접할 기회가 있었고, 그게 인연이 돼서 관심을 갖고 공부하다가 올해 초부터 제대로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회사 이름과 사업 개요

05. 팔란티어라는 이름은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는 구슬에서 따온 겁니다. 데이터를 통해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철학을 담은 네이밍이죠.

06. 회사는 쉽게 말해 빅데이터를 분석해 주는 소프트웨어를 플랫폼 형태로, 구독 방식으로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각 기업이나 정부 기관에 쌓여 있는 방대한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고, 데이터들을 연결하고 정의하고 정렬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07. 이건 감이 잘 안 올 거예요. 얼마나 파괴적인지 알기 어렵고, 직접 써본 적이 없으니 한계점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유튜브에는 홍보 영상만 나오니까 더 그렇고요. 일반인이 감을 잡기는 솔직히 어렵다고 봅니다. 화면은 엑셀처럼 생겼어요. 데이터를 출력해서 피벗 테이블을 만들고, 그걸 바탕으로 UI/UX를 짜서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PPT, 엑셀, 파이썬 같은 걸 한 곳에 섞어 놓은 느낌이죠.

엑셀과 비교했을 때의 차이

08. 가장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기업에서 엑셀을 많이 쓰는데, 엑셀은 100만 행이 넘어가면 멈춰요. 엑셀은 1980년대 후반에 개발된 툴이라, 오늘날 기업이 가진 방대한 데이터를 담기에는 구조 자체가 부적합합니다.

09. 많은 사람이 엑셀이 멈추면 윈도우를 재설치하거나 CPU를 업그레이드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쓰고 있는 기본 데이터 툴 자체가 오늘날 기업의 데이터를 한 번에 올리기에 부적합한 겁니다. 그래서 팔란티어 같은 기업들이 나오는 거죠. 옛날의 분석 툴은 오늘날처럼 데이터가 방대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만들어졌으니까요.

10. 팔란티어는 설치형이 아니라 SaaS 기반으로, 다운로드가 아니라 구독 형태입니다. 계정을 인증받아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쓰는 방식이라, 사용하는 PC가 좋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계산은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니까요. AWS에 있는 데이터를 팔란티어와 연결해서 처리하니까, 엑셀 기준으로 100만 개의 데이터를 돌리면 컴퓨터가 멈추는 반면, 팔란티어는 3억 개를 동시에 돌려도 멈추지 않습니다.

11. 과거에는 100만 개 정도의 데이터로 인사이트를 뽑았다면, 지금은 3억 개가 넘는 데이터를 모두 연결해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게 된 겁니다. 데이터를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나게 파괴적인데, 그 데이터로 제조 공정의 문제, 판매 과정의 운송 비효율 같은 것도 찾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사업 구조: 고담과 파운드리

12. 팔란티어는 크게 두 개의 사업부가 있습니다. 첫째는 군용과 정부 부문에 판매하는 '고담(Gotham)'이라는 소프트웨어이고, 둘째는 일반 상업·기업용으로 제공하는 '파운드리(Foundry)'입니다.

13. 사용처는 정해져 있지 않고 무궁무진합니다. 산업별, 기업별로 재무, 구매, 생산, 마케팅, 인사, 홍보 등 여기저기서 각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쓸 수 있어요.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큰 틀에서는 각 기업에 제공하는 빅데이터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4. 고담은 배트맨에 나오는 그 고담이 맞고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걸로 테러리스트들의 동향을 볼 수 있고, 자금 출처 같은 걸 미리 감지해서 테러를 예측하는 거죠. 실제 전장에서는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정보로 어디를 타격할지, 우선순위를 어디에 둘지, 남은 탄약이 얼마인지 등을 오차 없이 실시간으로 계산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라고 보시면 돼요.

15. 그러니까 고담이든 파운드리든 고객들이 쓰게 해서 수수료를 받는 게 비즈니스 모델인 거죠. 정확히는 구독 모델입니다. 예를 들어 국방부가 고담을 쓴다고 하면, 몇 년 동안 몇 명 기준으로 계약을 하고 인당 얼마씩 비용을 받습니다. 그 안에서 트래픽을 일정량 넘게 쓰면 추가 과금되는 구조라서, 사용량이 많을수록 매출이 더 많이 일어나요.

미국 우방과의 관계와 회사의 성격

16. 사이드 질문인데, 팔란티어를 미국의 우방들이 중시한다는 얘기가 들리던데, 어떤 면에서 그런 건가요?

17. 이 회사는 태생 자체가 미국의 번영을 위해 존재하는 회사입니다. 성격이 좀 특이하죠. 세계화 흐름과는 맞지 않는 기업이었어요. 세계화 시기에는 좋은 제품을 싸게 많이 만들어 전 세계에 많이 파는 게 최우선 가치였는데, 팔란티어는 태생부터 다릅니다. CIA 자회사 중 벤처캐피털이 있었는데, 거기서 투자를 받아 시작했어요. 창업자 피터 틸도 2001년 9·11 테러 이후 미국이 위협받는 걸 보고, 자신의 영향력으로 미국을 어떻게 지킬지 고민해서 만든 회사입니다.

창업자와 경영진

18. 소형 기업이나 성장주는 대표와 경영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팔란티어를 만들고 이끄는 분들은 누구인가요?

19. 창업자는 피터 틸이라는 사람입니다. 일론 머스크와 함께 페이팔을 공동 창업한 걸로 유명하죠. 페이팔을 엑싯(매각)하고 바로 다음으로 만든 기업이 팔란티어입니다. 『제로 투 원』이라는 책이 국내에서도 유명한데, 레드오션에서 경쟁 우위를 찾지 말고 아무도 도전하지 않는 시장에서 독점하라는 내용이에요.

20. 피터 틸이 페이팔을 운영할 때, 이상 자금을 포착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팀이 있었습니다. 그걸 가지고 나와서 CIA 벤처캐피털 자금을 받아 시작한 거죠.

주요 고객

21. 고객은 어떤 곳들인가요?

22. 고담 쪽은 주로 정부 기관, 국방부, 미국 CIA 같은 기관들이 고객입니다. 계약 정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고 NDA를 걸어서 체결하기 때문에, 자세히 알려진 게 많지 않아요.

23. 상업 고객은 여러 기업과 협력하고 있는데, 전통적인 레거시 기업들의 채택이 많은 편입니다. 유럽에서는 에어버스, BP, 일본에서는 소프트뱅크 홀딩스 같은 곳이 있어요. 다만 대부분 비밀유지 조항이 걸려 있어서 공식적으로 누구와 협업한다고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투자자들이 특정 고객사에서 팔란티어 파운드리를 쓰는 움직임이 보이거나, 행사 참석 명단을 보고 유추하는 식이에요. 그래서 대표적인 주요 고객사를 꼽기는 어렵습니다.

24. 국내의 경우, HD현대가 국내 팔란티어 합작법인을 만들어서 계열사 전체에 파운드리를 빠르게 도입하고 있습니다.

매출 구조와 실적

25. 공공 섹터와 민간 섹터의 매출 비중은 알 수 있나요?

26. 공공 섹터의 비중이 훨씬 높습니다. 회사 자체가 공공 섹터에서 시작했고, 지난 20년간 미국 국방부와 정부 기관, 영국, 이스라엘 같은 우방국, 최근에는 우크라이나의 국방 쪽까지 장악해 왔기 때문이죠. 파운드리는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게 올해부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매출 비중은 대략 6대 4나 7대 3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27. 작년 매출은 약 20억 달러 정도였고, 올해 예상 매출은 23억 달러 정도로 보입니다. 시가총액은 430억 달러 정도인데, PSR이 20배 정도라서 고평가 얘기가 많아요. 이 평가를 어떻게 정당화할 수 있을까요?

28. PER이나 PSR 기준으로 보면 전통적인 기업 가치 평가 기준으로는 고평가가 맞습니다. 다만 팔란티어의 독특한 점이 있어요. 물리적인 상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는 생산 능력에 비례해서 매출이 늘어나지만, 팔란티어는 구독 모델입니다. 고객사가 소프트웨어를 도입해서 라이선스가 되면, 나중에 계약을 갱신할 때 계약 금액에 대한 주도권이 고객사가 아니라 팔란티어에 있어요.

29. 예를 들어 고객사가 3년 동안 10억 원씩 계약을 했는데, 그 3년 동안 얼마나 파운드리를 활용했는지 데이터로 나오잖아요. 그걸 바탕으로 팔란티어가 계약금을 올려버리면, 고객사 입장에서는 이미 시스템에 락인(lock-in)돼 있어서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팔란티어 매출이 완만하게 오르는 게 아니라 급격하게 오를 여지가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지금의 PSR이나 매출 규모는 시작에 불과하고, 상업 고객사들이 내부 시스템이 안정화되고 사용률이 높아지면, 재계약 시점에 연 5~10%가 아니라 한 번에 30~50%까지도 올려서 계약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매출액만으로 PSR을 따지는 건 큰 의미가 없다고 봐요.

주가 흐름과 흑자 전환

30. 주가 차트를 보니 작년에 바닥을 찍고 최근에 많이 올랐던데, 이유가 흑자 전환 때문인가요?

31. 네, 맞아요. 상장 직후에는 코로나 유동성 장세 때라서, 회사가 신비한 이미지에 독특한 분위기 때문에 밈 주식처럼 실제 가치보다 고평가돼서 주가가 많이 올랐었죠. 그런데 작년 4분기부터 흑자 전환을 시작해서, 올해 3분기까지 네 분기 연속 흑자를 냈습니다. 흑자 규모도 계속 우상향하고 있고, 순이익 중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지고 있어요. 전반적인 데이터가 다 개선되고 있습니다.

32. 과거에는 실적이 나빠서 밈 주식으로 주목받았지만, 작년 말과 올해 초부터는 실제 실적이 나오고, 현금 흐름도 우수하니까 제대로 평가받아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망한 이유

33. 유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34. 가장 큰 이유는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능력이 독보적이라는 점입니다. 각 기업이 가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데, 이 분야에서 회사의 경쟁력과 시장 지배력이 이미 확고하고, 상업적 해자(moat)도 이미 구축돼 있다고 봅니다. 피터 틸이 말한 '제로 투 원' 전략이 제대로 적용된 거죠.

약점과 우려 사항

35. 좋은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약점이나 우려되는 부분도 있을까요?

36. 지금 시점에서 투자 측면의 가장 큰 약점은, 단기적으로 주가가 매출이나 영업이익에 비해 비싸다는 점입니다. 이건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팔란티어를 추적하는 애널리스트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예요. 그 외에 개인적으로는 크게 없다고 봅니다.

37. 한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거의 제로였던 적이 있는데, 그 원인 중 하나가 임직원에게 주식 보상을 주었기 때문이에요. 투자 측면에서는 리스크로 볼 수 있지만, 작은 기업이 성장하면서 인재를 모으려면 그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당시 임직원들이 주식을 많이 팔았는데, 올해 초까지는 이걸 리스크 요인으로 봤지만, 작은 기업이 커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 이것 때문에 펀더멘털이 바뀌는 건 아니니까, 이 부분은 개선되고 있어요.

38. 제품 기준으로는 경쟁사 대비 기술력도 좋고, 상업적 입지도 이미 구축돼 있어서 약점이 별로 없다고 봅니다. 회사 전략도 기존 세계화 시대의 박리다매 전략과 다릅니다. 확실한 곳에 정착해서 비싸게 파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어요.

39. 이 회사의 비즈니스는 탈세계화, 블록화 트렌드에 맞고, 애초에 미국과 경쟁하는 나라를 잠재 고객으로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미중 갈등, 미러 갈등, 혹은 중동 국가들이 미국과 반대되는 행보를 보이더라도 리스크가 되지 않아요.

40. 선진국의 가장 큰 문제는 저출산, 고령화, 그리고 인건비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입니다. 이런 나라에서 이미 레거시 제조 산업을 장악한 기업들의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팔란티어예요. 그래서 시대의 트렌드에도 부합하고, 그 안에서도 기술적·상업적 해자를 이미 구축했기 때문에, 주가가 전통적 가치 평가 기준 대비 조금 비싼 것을 빼면 약점이 크지 않다고 봅니다. 전 세계적으로 저출산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에 대비해서 자금이 많은 레거시 기업들이 로봇, 자동화 설비, 소프트웨어 투자를 지금 많이 하고 있거든요.

소프트웨어 기업이 돈을 더 번다는 관점

41. 지난 10~20년을 돌아보면, 삼성전자나 TSMC 같은 제조 기업보다 소프트웨어나 플랫폼 기업이 돈을 대부분 쓸어 담았어요. 삼성전자와 TSMC도 많이 성장했지만, 같은 기간 구글, 애플, 페이스북 같은 기업의 주가 상승이 훨씬 컸죠. 저는 앞으로의 4차 산업 시대도 똑같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42. 국내 투자자들은 대부분 2차전지 제조나 소재, 반도체 제조에 집중하고 있는데, 결국 4차 산업 시대에도 물리적 제조 기업보다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기업이 돈을 더 많이 벌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러니 4차 산업 시대의 소프트웨어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 안에서 우선순위를 찾아 투자하시면 같은 기간 더 많은 초과 수익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투자 접근법

43. 현재 주가가 비싸기 때문에, 몰빵으로 바로 투자하기보다는 기업을 충분히 공부해 보시고 적립식으로 접근하시는 게 좋다고 봅니다. 변동성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주가가 떨어지면 오히려 좋은 회사를 싸게 살 기회라고 생각하며 긴 호흡으로 접근하시면 좋겠습니다.

44. 저도 개인적으로 잘 몰랐을 때는 사람들이 '빨랑 티어'라고 하면서 많이 조롱했잖아요. 그런데 최근에 S&P 500 편입 얘기도 나오고 하면서 정말 놀랐습니다. 아, 진짜 성장 잘했구나, 이 회사가. 저도 아이큐도 언젠가는 저렇게 되기를 바라면서, 이번에 선배 기업인 팔란티어에 대해 봉연이 형님과 함께 알아봤습니다. 오늘도 출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비트코인, 팔란티어, 그 외에도 자주 모시고 얘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5. 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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