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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진짜 주식 2부 APM 시청자 마스터의 판단을 위해 핵심 전략만 제시하겠습니다. 오늘도 한국경제TV 최고의 전문가 우리 김문석 강재현 우리 김민재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세 분과 함께 오늘이 시간도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아, 오늘 시장에 대한 할 말이 굉장히 많습니다. 오늘 시장을 네모로 정리하는 시간 바로 이어가도록 할 텐데요. 오늘 시장은 네모다. 먼저 우리 김문석 대표가 바라본 오늘 시장은 네. 전 오늘 변곡점이라고 한번. 변곡점. 아, 그래요? 궁금했습니다.
오늘 시장이 변곡점인가라는 어 궁금증이 나름 있었는데 변곡점 어떤 내용일지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자, 저희가 이제 뭐 주익상에서 변곡점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이제 그동안에 이오던 추세가 좀 변할 수 있는 신호다라고 해석을 하거든요. 추세가 변할 수 있는 신호다. 그렇죠. 네. 사실 뭐 연유 이후로 지금 한국 정시는 이제 어찌 본다면 추세적인 상승세가 지금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어쨌의 흐름을 봤을 때는 이제 그동안의 추세 상승이 약간 좀 1일달락될 거 같은 요런 것을 좀 나타내는 신호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뭐 다들 인지하고 계신 것처럼 오늘 아침 10시까지만 하더라도 시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는데요.
10시 후에 급격하게 무너지면서 약간 투매까지도 좀 발생을 했었죠. 물론 이제 알려진 바에하면 우리가 10시 이후로 한국 증시 무너질 때 뭐 외한 시장이라든가 나삭 선물이 큰 요동이 없었던 걸 감안하면 외부적인 요인보다는 이제 내부적인 어떤 요인 때문이다라고 봐야 되는데 그때 나왔던 얘기가 뭐 국민 배당금 얘기가 살짝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 근데 중요한 부분은 뭐 그게 현실화 되지는 쉽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만은 다만 어 이게 그런 취지가 아닙니다라고 지금 해명하고 하는 얘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별 반응이 없는 걸로 봤을 때
일단은 지금 취수권에 대한 약간 부담을 느끼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국민 배당금은 철저 개인의 의견이다. 렇게 해서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네. 어쨌든 시장 반응은 그것 때문에 이제 당연히 조금 투매가 좀 진정되긴 했는데 그 이유로 뭐 크게 회복을 하지 못했거든요.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 이러한 뭐 어찌 본다면 사실 그렇게 큰 악재는 아니었는데 어 그러한 부분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다는 얘기는 어 시장이 다소이 가열을 좀 인식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어 하게 됩니다. 어든간에 오시장 런 신호들이 주장에는 어 이제 흐름을 되냐면이나 지금 지난주 목요일부터 시작해서 외국인들이 청문학적으로 매도를 하고 있거든요.
오늘까지 보니까 거의 4거일 만에 24조원 가까이를 순매도를 한 거 같은데 자 이렇게 외국인들의 매도를 하는 부분을 지금 이걸 잘 받아내고 있는 부분이 개인들이 그만큼 잘 받아내고 있었던 건데요. 이게 중요한게 오늘 요런 아주 뭐 미세한 잡음 때문에 시장이 이렇게 흔들리고 하는 것들이 포착이 되면서이 개인들 투자 심리가 언제든지 갑자기 오늘처럼 이렇게 금탁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심리적인 불안감을 줬다는 부분에서 네. [콧방귀] 아무래도 이제 개인들이 조금 이전보다는 좀 강하게 들어오기는 좀 힘들지 않을까요? 이렇게 된다면 시장도 그동안의 상승 추세는 좀 일단 된 걸로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저는 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 8,000핀까지 단 1 포인트를 남겨뒀던 우리 시장 아쉬움이 굉장히 큰 건 사실인데 일단 뭐 대표님께서 앞서서 오늘 이렇게 변동성이 컸던 이유에 대해서 설명은 도와주셨고 그럼 이렇게 질문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기대감은 여전히 그래도 살아는 있습니다. 어, 그리고 우리가 뭐이 변곡점이라고 해서이이 이후로 우리 시장이 뭐 하락세로 뭐 꺾인다 이런 것도 아니고 예. 계속해서 좋은 뭐 기대감은 유지한 상태에서 시장은 흘러갈 거라는 어 이야기가 시장의 전반적인 의견인데 자 외국인은 [콧방귀] 어쨌든 매도하고 있습니다. 개인 오히려 더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들의 요번에 이런 뭐라고 할까 포지션이 흐름들 이것들이 시장을 또 한번 지배할 수 있을 거라고 보시는지도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여제까지는 그랬거든요. 외국인들의 수급 따라 시장은 흘러갔는데 이번에는 좀 다르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심 있습니다. 제가 사실 외국인들이 판다고 꼭 급을 낼 필요는 없습니다. 아주 극단적인 비율을 든다면 우리가 지난해 코스피 2,3 400이 있을 때 외국인들 한 달 내내 팔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지나 보니까 그때가 바닥이었잖아요. 그러니까 꼭 외국인이 판다고 해서 우리가 급을 낼 필요는 없는데 다만 중요한 거는 어쨌든이 바닥에서 외국인들 매도 나오는 거 하고 지금 사실 지수가 좀 꽤 옳은 상태잖아요. 모른 상태에서 외군들 매도 나오는 거는 조금 성격은 좀 달리 봐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어 특히 최근에 외국인들은 우리 한국 정시의 중심에 있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지금 사거일 동안 지금 집중적으로 지금 매도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 어쨌든 이들이 봤을 때는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올해 실적 엄청 잘 나온다는 거를 다들 [콧방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목요일부터 연일 지금 뭐 거의 하루에 8조원대 6조원 뭐 어제는 거의 한 3조 4천억 오늘도 지금 6조원 이상 대답한 거거든요. 어쨌든간에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좀 올라올 때 여기서는 좀 정리를 한번 하고 가는게 좋겠다라고 방향을 잡았다로 봐야 되니까 중요한 건 이제이 물량을 개인이 지금 걷든히 받아냈었는데
중요한 거는 이것도 사실은 꼭 좋은 신호는 아닌게요. 우리 항상 시장이 보면 좀 깔끔하게 올라갈 때는 어떨 때냐 하면 외국인들이 막 사면서 개인들이 이제 물량을 뺏길 때 자 이럴 때 이제 개인들은 이제 주식을 팔고 현금이 확보되면 이게 시장을 떠나지 않고 저 옳은 겹들 내려오면 사야하고 대기 매수도 받치고 좀 안 오른 거 없나 하고이 시기에 또 좀 덜어 오은 종목들 쪽으로 순환매를 타면서 시장에 [콧방귀] 순환매도 만들고 하는데 지금 문제는 그 한 4거일 동안 거의 20조원 이상 외국인들이 파는 물량이 다 개인들한테 넘어가 버렸거든요.
이러면 엄밀하게 따지면 대기 매수의 힘도 그니까 대기 매수할 자금이 그만큼 줄어들었단 얘기고 또는 좀 안오른 겁나고 순환매 돌릴 자금도 줄어들었단 얘기가 되니까 음 어찌 본다면요 상태는 약간 수급적으로는 좋은 사항은 아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런 생각하실 것 같아요. 아 그럼 뭐 기다리면 되는 거 아니야? 외국인이 돌아올 때까지라는 생각을 하실 텐데 일단 외국인의 자금이 우리 시장에서 빠져나갔다고 다시 우리 시장에 돌아오라는 법은 없는 거잖아요. 근데 글로벌 증시에서 가장 매력적인 건 우리 시장인 거는 아직까지 확실한 거 아닐까라는 또 그런 기대감은 있는 상황에서 지금 말씀하신이 [콧방귀] 내용이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말씀 나온 김에 전략을 한번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대응 전략이 가장 중요할 때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보는데 자 [콧방귀] 지금 오늘 같은 급락장에서 말씀해 주신 대로 개인 투자자분들은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이 물량을 받아내는 어 공격적으로 좀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이 단기 조정 매수 기회를 보시고 들어온 거 같은데이 전략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시는지와 함께 우리 김문석 대표의 전략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심플하게 생각할 필요성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코스피 장중 고점이 7,999였거든요.
8,포인트에서 딱 1포인트. 네. 모자한 위치인데 어쨌든간에 뭐 8,이 바로 위니까 8, 한번 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은 들긴 드는데 [목을 가다듬음] 중요한 거는 8, 위에서 안착을 하고 또 이제 9, 아, 갈 거 같다라 생각한다면 지금 배팅을 해야 되는 거고. 음. 아, 이번에 8, 안착은 좀 쉽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치구 받고 하다가 안착까지 좀 어렵지 않겠네. 8을 좀 오늘처럼 아침에 시초가이 8천 부근 갔다가 지나보 이렇게 내려올 수도 있고 또 요게 끝이 아니라 이게 뭐 7,포인트까지도 빠질 수 있는 거거든요.
좀 요럴 수도 있을 것 같다 생각하면 사실은 지금은 조금 방어적인 전략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8,을 넘어서 안착하고 더 슈팅 나오기는 좀 힘들 거라고 보는 입장이라서 우리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된다고. 네. 조금 방어적으로 대응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어 그럼 지금 입장에서는 좀 더 공격적이보다 방어적인 입장. 그럼 방어적이라는 것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여쭤보고 싶은게 방어적이라를 한다면 어 어떻게 하는 것이 방어적일까요? 차익 실현을 어느 정도 하는게 방어적인가요? 아니면은 지금 추가 매수 없이 그냥 좀 기다려 보는
어 보유하고 있는 전략이 방어적인 걸까요? 자, 오늘 코스피 지수가 7,643이거든요. 만약에 앞으로 한 1, 2주가 됐든 한 달이 됐든 코스피가 한 7천에서 8천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면 그럼 이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 일단 현금을 좀 만들어 놓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어, 그다음에 접근은 아무래도 7, 초입 부근에서 재접근하는 게 맞지 않느냐. 왜냐면 괜히 7,8900에 들어갔다가 7, 초입까지 빠진다는 얘기는 내가 갖고 있는게 손실 볼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되니까 어 어 좀 현금을 만들어 놓을 필요성이 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이 현금을 확보를 해야 되는 섹터로 다가간다면 반도체 쪽에서의 섹터 반도체 섹터에서의 차익 실현을 말씀하시는 걸까요? 아니면 내 걔냐 포트폴리오 전반적으로 어 어느 정도 다 차익 실현을 하는게 맞다고 보시는 전반적으로 줄이는게 맞지 않을까요? 최근에 네, 최근에 지금 보면 어, 지금 코스피는 5월 들어서 좀 가파르게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만은 사실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오은 거 빼면은 옳은 종목이 별로 없거든요. 참조로 지금 코스피 중용주 지수나 코스피 소형주 지수는 빠지고 있어요. 오일 들어서. 그니까 이건 무슨 얘기냐 하면 결국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빼고 남들은 지금 5오월드로 다 빠졌다 얘기가 되거든요.
그러면이 상태에서 만약에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마저 조정이 나오면서 시장이 좀 빠진다면 걔네들은 올라가느냐 삼정자 SK 한익쇼로 물량이 더 몰리지 않을까요? 음. 그쪽은 수급이 더 꼬일 수가 있는 거니까 아마 시장이 조종이 한번 7, 초입까지 저는 뭐 들어올 수 있다라고 보는데 7, 초입까지 시장 조정이 들어오게 된다면 당연히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빠지겠지만 나머지는 더 빠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늘 예를 들어서 삼성자 [콧방귀] SK 하이닉스도 빠졌지만 2차전지 오늘 더 많이 빠졌거든요. 그래요. 어, 또 코스닥도 더 많이 흔들렸고요.
이런 것처럼 전체적으로 좀 치료 놓는게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김문석 대표의 시장 관전평 어 저희가 만나봤고요.이어서 강재현 대표의 시장 관전평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장은 네모다. 우리 강재현 대표가 바라본 오늘 시장은 어 과속 방지턱이다. 과속 방지턱이다. 과방지턱 과속 방지턱. 우리 과속 방지턱을 놓고 상상을 해 보면 운전을 하다가 방지턱때 살짝 속도를 늦쳤다가 넘어가는 뭐 요런 경향이 있고 뭐 운전 잘하시는 분들은 대각선으로 이렇게 넘어가시는 분도 계시긴 하는데 자 과속 방지턱이다.
이게 시장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어 시장 자체가 너무 가파르게 올라왔죠. 아 지금까지 8,000 포인트까지. 네.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서 우리가 뭐 처음에 이제 3월 달에 이란가의 전쟁 문제를 해서 5천 초반에서 초반을 받다가 이제 2월 달 고가왔던 6,300짜리를 돌파를 하고 약간 왔다 갔다 하는 흐름을 보이다가 5월 달 들어오자마자 이제 반도체가 너무나 강하게 올라가다 보니까이 부분이 단기적으로 지수 급등이 너무 세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난주가 지수가 어 코스피 종합으로 볼 때가 14% 정도 올라갔었는데 이게 오래 들어서 주간 기준으로 할 때는 최대 상승이었고 실제로 오거래 동안에 이제 5월 달 들어와서 약 20% 정도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상승 자체가 너무 빨랐던 거죠.
그래서 시장에서는 삼성자 하이닉스의 실적이 좋기 때문에 어 아직까지 주가는 밸류적인 부분에서 비싸지 않다라고 얘기는 하지만 우리가 이제 아무리 실적이 좋고 전말이 좋다 하더라도 주가가 다이렉트로 가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장 자체가 순고르게 하는 과정도 필요했고 차이시업 물량을 소하는 과정도 필요했고 그리고 더군다나 지금 현재 시장에서는 너무 쏠렸기 때문에이 쏠린도 좀 풀어내는 과정이 필요했었다. 그러니까 오늘 시장에서 조정을 볼 때 사실 우리가 뭐 장중에 5%까지 빠졌었다 이렇게 얘긴 하지만 오늘 시장 해 봐야 사실 2%밖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니까 실제로 계속해서 올라가는 우리가 급등장만 며칠 동안 보다가 오늘 2% 정도 빠졌다 뿐이지 사실 큰 폭의 하락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 않고 그니까 어느 정도 그냥 어 많이 올랐으니까 이제는 좀 승고기 좀 하고 조정도 하고 그리고 차익거에도 좀 소화하면서 가야 되는 것이 맞지 않냐 이렇게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은 어 우리 강재현 대표 오늘 시장은 숨구르기 장소였다. 어 그다음 속도를 내고 있는 것에 대한 방지턱이 살짝 등장했을뿐 어 전혀 대세에는 지장이 없다. 이런 평가로 해석해도 되는 걸까요? 그런 건 아니고요. 그렇게까지 평가하면 안 되네.
제 너무 욕심이 앞서나요? 너무 기대치를 높게 잡으신 거 같습니다. 네. 아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바람 때문에 어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그 표를 하나 좀 보여 드리면서 무슨 표일까요? 어 5월 달 들어와서의 지수 등납입니다. 지금 간단하게 보게 되면 그러니까 오늘까지입니다. 오늘까지 지수가 5월 달 들어와서 코스피 종합이 15.8% 올라갔고요. 바로 옆에 코스닥이 있는데 코스닥은 1% 하락입니다. 그 대형 지수가 18% 올라가는데 중수형주는 약 3에서 5% 정도 하락을 했고요. 근데 딱 업종별로 보게 되면은 전기 전자가 27.4% 그러니까 이쪽에서가 시세가 거의 다 가져갔다가 될 수밖에 없겠죠.
물론 유통 쪽에서도 17%라는 상승이 있지만이 유통에서도 상승이 가장 높았던 것은 삼성 물산이었고요. 그다음에 KS 반도체는 소부장까지 같이 움졌으니까 결국은 삼성자 중심에 하이니스 중심에 반도체가 지수 상승을 다 가져갔고 그 외쪽으로 자동차나 뭐 증권 보험도 조금 상승이 나오긴 했지만 시장보다 못 했다 얘기입니다. 그 더군다나 하락한 업종이 너무 많죠.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문제가 뭐냐면 시장이 상승이란 부분이 나타난다 했을 때 반도체와 일부 로봇 자동차 여기를 빼 버리면은 시장에서 하락 종목이 여전히 많았다는 거죠. 특히나 최근 오거래 동안 지수가 급등한에 하락 종목수가 계속해서 두 배 세 배가 상승 종목수보다 더 많이 나타난 형태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과정을 여러 번 겪었습니다.
네. 우리가 이제 쏠림 장세라고 할 때 딱 이런 특징인데 근데 사실 문제는 딱 하나가 뭐냐면 지금 삼성전 시가 총이 1 2 3위가 3전 하이닉스 SK 스퀘어인데 결국 이제 반도체죠. 그러면 이들이 코스피 전체에서는 차지하는 비중이 약 49%고요. 코스피 200에서는 차지한 비중이 53.9%입니다. 여기서 이제 삼성물산도 같이 움직이니까이네 종목을 딱 비교를 해 버리면 코스피에서는 50.4%네 종목이 50.4%네. 4%고 코스피 200이라는 쪽에서는 55% 차지합니다. 그럼이 말은 뭐냐? 반도체가 조정이 들어오는 순간 지수는 무조건 조정입니다.
그렇죠? 반도체가 조정 나오는데 지수를 방어할 수 있는 섹터 없습니다. 네. 다만 시장에서 아까도 봤듯이 너무나 시장이 차별했기 때문에 지수는 과열이 확실히 들어왔다가 되지만 종목별로는 소외받은 쪽은 오히려 한 번 더 시장에서 키마치기를 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저는 이렇게 봅니다. 시장을 지수가 중요하지가 않고 이제는 철저하게 종목별로 따져야 되는 시장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도체에서 그동안 소회받했던 어떤 소부장 종목들은 키 맞추 하러 올라올 것이다. 이렇게 보여지고 그동안 유동성에 대한 부족으로 인해서 못 갔던 섹터들 또한 좀 키맞추기가 올라오면서 전반적으로 어 뭐라고 할까요?
지금 같은 경우 사실 지수가 올라갔지만 3전 닉스를 품고 있지 못하시는 우리 시청자분들이나 개인 투자자분들은 혹은 비중이 약하신 분들은 큰 재미는 못 느끼고 오히려 소해당하는 느낌이 더 컸는데 지금부터는 오히려 그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뭐라고 할까 좀 신날 수 있는 그런 장이 좀 전개가 된다.이 이것도 너무 앞서가나요? 아니, 저는 그 부분은 맞다. 생각합니다. 올 수 있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현재 외국인들이 최근 4거래 5거래 동안에 반도체에 대한 매도를 엄청 있는데 근데 반도체 매도를 빼 버리면 실제로 매도를 한 업종이나 섹터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매수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기간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현재 5월 달이 이제 시장에서 기대하는 수급도 많고 우려하는 수급도 굉장히 많은 구한이 5월 달인데 기간이나 외국인들이 반도체에 대한 비중을 덜어낸만큼 한국 증시 자체가 나쁘다가 아니거든요. 전 세계적으로 이제 한국 증시만큼 좋은 증시가 없기 때문에 그러면 반도체에서 차익 실어한 나간 물량이 다른 쪽으로 갈 수가 있기 때문에 다른 쪽 간다했을 때 오히려 시장 전체 유동성을 워낙 풍한 점에서 기회가 될 수 있는 요인이 많더라고 봅니다. 그래요. 그러면 전략적으로 한번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말씀해 주신 이런 내용 어 뭐 여러 가지 좀 기대감이 있긴 합니다. 어, 대형주 중심의 쏠림 현상에서 양극하고 굉장히 심했던 이런 우리 시장에서 제 어, 다른 쪽으로 유동성이 퍼지면서 좀 더 올라올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어떤 전략으로 가는 것이 어, 요번 어,이 시점에 가장 개인 투자자분들 극대화시킬 수 있는 계좌를 탄탄하게 불릴 수 있는 어, 방법일까요? 그니까 현재 이제 어디 시즌 끝나가는데 어 실적 대비해서 시장 대비해서 못 올라간 종목들이 많습니다. 실적 잘 나왔고 했지만 시장 대비 그만큼 올라오지 못한 종목들네
그런 종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섹터는 상관없을까요? 섹터 구분은 사실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이렇게 생각하는데 시장에서 지금 뭐 저도 오늘 일부 종목들은 수익 실환하고 또 재배수하고 이런 과정을 좀 하기도 됐지만 지금 시장에서는 반도체만 딱 국가시킬게 아니라 사실 지금 반도체와 로봇 그리고 몇몇 개의 종목군들만 많이 올라왔는데 비중을 좀 줄일 건 줄이고 어 너무 이게 시장에서 사실 지금 구간에서 삼성자 하이닉스 뭐 밑에서부터 갖고 계신 분들은 뭐 수익이 워낙 크기 때문에 고정 받는다 느껴지지도 않으실 겁니다.
근데 이제 신규로 접근한다 했을 때는 어 이제는 한번 좀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고 그리고 어느 정도 수익이 적당히 나섰다가 되신 분들은 비중을 조금 줄이시면서 어 나중에 좀 더 싼 구간이 오면 산당한 것도 괜찮고요. 오히려 비중 덜어서 그동안 못 움직였던 바닥거에 있는 종목들을 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이렇게 질문을 짧게 한번 드려 볼게요. 지금 아마 현금을 보여고 계신 분들은 지금 말씀대로이 어 좀 움직이시면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마 많은 분들이 현금이 없이 다 종목으로 지금 꽉 채워져 있을 경우가 굉장히 높거든요.
시장이 이렇게 탄력성 이렇게 가기 때문에 어 그러신 분들 같은 경우는 일단 대형주 중심으로 비중을 차익 실현 하시고 비중을 줄여서 그 현금을 갖고 좀 활용을 하시는 전략 이게 또 맞다고 보신다는 거죠. 네. 네, 맞습니다. 좋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우리 강재현 대표의 오늘 시장 관전평 들어봤고요. 자, 계속해서 우리 김민재 대표의 어, 시장 관전평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장은 네모다. 우리 김민재 대표가 생각한 오늘 시장은 저는 속도 조절이다 과습니다. 속도 조절이다. 어, 속도 조절. 아까 방지턱과 약간 느낌 결을 같이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어떤 내용일까요?
속도 조절. 일단 저는 뭐 앞부분에서 다들 선배님께서 잘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그냥 차트로 좀 시각적으로 한번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콧방귀] 어, 일단음 어, 8,포인트까지 일단 왔다라는게 저는 기본적인 틀입니다. 일단 지수가 항상 1,000타임 때부터 조정을 안 받은 적은 없었다라고 말씀드렸고요. 지금 보게 됐을 때 3,000대에도 조정을 받았었고 그리고 4,000대에서도 마찬가지 조정을 받았었고 5,000에서도 조정을 받고 항상 1,000일 때까지 올라갈 때 조정을 받았다가 이번에 같은 경우 7,000에서 도달했는데 조정을 받지 않고 바로 올라가서 사실상 지금 우리가 지수 코스피가 7,000에서 8천까지 올라가는데 몇 거래일이 걸렸는지 한번 카운팅을 해 보시면 5월 달 동안 딱 5거레일 만에 1,000포인트가 올라갔습니다.
즉 너무 단기간에 급하게 올라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오늘 어떤 정책적인 뭐 논란이 된 이슈가 있었지만 사실 그러한 이슈가 아니었어도 어 조정을 충분히 받을 만한 이슈가 됐었다라고 보고 있고 이격도 한번 보실 필요가 있는데 여태까지 코스피가 이렇게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었던 위치에서도 제일 높게 이격이 났을 때가 바로 이란이 이란과의 전쟁이 발생하기 전인데 지금 그것보다 훨씬 더 이격이 더 벌어져 있기 때문에 사실상 지금 조정을 받는다라고 했었을 때 어떤 밸류적인 문제에 대한 조정보다는 어쨌든 어떤 이슈적인 부분이 나왔었을 때 조정을 줄 만한 빌미가 나왔을 때 조정을 크게 줄 만한 상황은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특히나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더 큰 이격이 발생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보통의 이격이 발생했을 때 크게 나와봤자 뭐이 정도의 네모 정도 수준의 높이였다고 한다면 지금은 정말로 워낙 높이 올라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러한 이격에 따른 조정을 받았을 때 즉 악재가 나왔을 때 시장은 과감하게 조정을 주더라도 그냥 이격 줄이는 과정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서 사실상 지금 삼성전자는 하이닉스가 흔들린다고 했었을 때 뭐 급하게 투매하시거나 아니면 너무 걱정하시기보다는 사실 지금 잘 돌아서 생각해 보시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지금 언제 샀어도 계속 수익을 볼 수 있는 종목이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삼성전자와 닉스 같은 경우가 실적에 대한 부분이 지금 꺾일 만한 상황도 아니고 그리고 전반적으로 미국에서 지금 오히려이 금 금리 1라원인지 아니면 결국은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발생하게 됐었을 때 3전닉스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결국은 지금보다 더 높게 올라갈 확률이 훨씬 더 높기 때문에 지금 사실상 이격이 이렇게 높게 나왔을 때 잡으시는 분들은 아마 내려왔을 때 내가 더 사야지라는 관점을 잡으셨지 여기서 내가 어 손실 보지 않을 거야라는 관점을 잡으신 분 없을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즉 지금은 어 이격이 나온 이격이 워낙 크게 벌어진 상태기 때문에 어떤 이슈적인 부분에서 악재가 나왔었을 때 충분히 민감하게 봐드려서 그 이격을 줄일 만한 핑기로 잡는 어 위치에 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오늘 정책적인 뭐 이슈가 있었다고 하지만 미국장이 오늘 밤에 만약에 조정을 받는다라고 한다면 사실상 이거는 국내에 나왔었던 이슈보다는 그냥 전반적으로 반도체가 상승을 많이 한 상태에서 한국은 이슈가 있어서 조금 더 많이 조정을 받았고 잠깐 반도체 쪽이 어 숨구르기 좀 들어가는 어 속도 조절의 관점이 조정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관점적으로 보게 됐었을 때 내일 정도까지는 어느 정도 낙폭이 워낙 좀 컸었기 때문에 좀 안정화를 갖는 시간이 좀 필요할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적어도 한 그다음 날 정도 한 이틀 정도 뒤부터는 어느 정도 어 또 저가 매수가 좀 들어올 거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내일 정도만 한번 숨구르면서 같이 지켜보시면 괜찮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우리 김민재의 말씀을 좀 들어 보니까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이렇게 좀 정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장이 쉬지 않고 올라왔기 때문에 어 시장은 좀 휴식이 필요했고 그렇기 때문에 오늘 같은 어 모습을 보인 거는 결국은 사후 약방문이 굉장히 높다. 시장 자체에서 시식이 필요했기 때문에 어떤 이유가 왔었어도 오늘이 정도의 조정은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로 해석을 해 봅니다. 자, 그럼 코스닥에 대한 이야기도 한번 해 볼게요. 어, 코스피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코스닥인데 반도체 솔림 이후 로봇 바이오 중심으로 지금 순환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이 로봇과, 바이오, 코스타이 종목들 어, 이제는 좀 관심을 가져도 되는 시기가 왔는지 아니면 거의 다 와가고 있는 건지 뭐 여러 가지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앞서 우리 강재현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봤었을 때는 어 이제 이런 쪽도 좀 유동성이 어 퍼지지 않을까라는 어 생각도 들긴 했는데 코스닥은 어떻게 보시는지 김민지 대표 얘기 궁금합니다. 어 제가 사실이 시간대 출연해서 어이 주목해버라 섹터 종목를 얘기했었을 때 항상 시총 상위 섹터라고 하면서 로봇과 소부장 2차원지를 계속 가지고 왔었습니다. 일단 이런 거의 전쟁이 발생했었을 때 어 시장이 큰 폭에 조정을 받았다라고 했었을 때 당연히 3전스가 제일 큰 형이고 시장을 끌기 때문에 제일 먼저 어 회복이 된다라고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지수가 결국은 상승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3전 닉스만 가면 되는게 아니라 시총 상위 섹터가 다 같이 가야 되기 때문에 3전닉스가 어 이란과의 전쟁이 나왔었던 고점까지 물량을 더 소화한 다음부터는 이제 어 시총 다른 섹터의 상위가 종목들이 올라간다라고 말씀드렸고요.
최근에 보게 되면 로봇 종목들이 급등을 하고 있고 지금 2차원지라든지 제약 바에 살짝 뭐 오히려 좀 빠지고 있지만 이러한 부분은 뭐 단순한 좀 기술적인 이슈다라고 보고 있고요. 일단 급한 쪽부터 먼저 돈이 들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로봇 관련된 부분이 지금 삼성전자의 이런 노조 파워가 이슈가 좀 맞물리는 부분이 5월 달에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가장 성장성이 지금 사실상 큰 쪽도 로봇이기 때문에 제가 반등할 때 시장 빠졌을 때 항상 로봇이 가장 빨리 반등한다고 말씀드린 것도 같은 관점입니다. 일단 급한 쪽부터 먼저 회복하려고 할 거라서 로봇이 먼저 올라갈 거고 2차원지는 한 다음 주 정도 이번 주는 낙폭이 좀 있기 때문에 안정화가 필요해서 다음 주 정도부터 2차원지도 공략 가능할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소부장이나 로봇 같은 경우 최근에 좀 셌기 때문에이 소부장 로봇 쪽에서 지금 오히려 낙폭대 기회를 좀 잡으실 수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바이오는 말씀 안 하셨어요? 네. 바이오는 일단 액티브 ETF에서 비중을 줄였다라는 거는 어쨌든 큰 수급들이 좀 어 지금 선호하지 않는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주식을 올려 주는 건 개인이 산다고 올라가는 건 아니라서 지금은 어느 정도 좀 너무 소외되었다 보니까 여기서 이제 받치는 물량이 시장이 조용돼 들어오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죠. 자, 그렇다면 현시점 뭐 여러 가지 얘기를 해 주셨는데 좀 압축해서 어 전략쪽으로 한번 가보도록 우리 김민지 대표는 그럼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나 시청자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전략으로 가는 것이 어 시장을 이겨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어, 시장은 계속 올라가려고 할 건데 1,000 때부터 조정을 받기 때문에 3전넥스는 어, 아까 말씀하던 것처럼 언제 샀어도 계속 수익일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매수하신 분들은 조금 안정화 될 때까지 좀 기다렸다가 분할로 계속 접근하시면 시간 지나면 결국 수위권에 있을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조금 공격적으로 하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요새 소부장이나이 로봇 같은 경우가 이란과의 전쟁 때에 많이 빠졌었던이 낙폭을 굉장히 빠르게 회복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쪽을 지금 공약하시면 3전닉스가 좀 불안하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이쪽이 훨씬 더 좋은 차선책이 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일단 시청 상의 섹터만 대세상장일 때는 하시면 된다라고 정리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요 정도로 어 관전평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시장에 대한 총평을 네모로 만나봤는데요. 이제 이런 판단들이 실제 장에서선 또 어떻게 작동할지 조금 더 깊이 있는 이야기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시청자만 바라보는 APM 본격적으로 출발해 볼 텐데요. 시장 분위기와 상관없이 비서실은 냉정해야 됩니다. 자, 오늘 시장에서 시청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비퀘스천으로 만나볼 어 시간인데요. 먼저 첫 번째 퀘스천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 마스터들의 이슈 분석 전담비서 이정우입니다. 오늘의 첫 번째 빅퀘션입니다. 반도체 투톱이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달 들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대거 팔아치우면서 차익 실현 움직임이 나타났는데요. 하지만 시티 증권은 삼성전자 46만 원, SK하이닉스는 310만 원 가능성까지 제시하면서 이번 조정을 기회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수급 현황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5월 4일부터 오늘까지 외국인 투자자들은 코스피에서 약 14조 5,억 원을 순매도했는데요. 가장 많이 판 종목은 바로 SK 하이닉스였습니다.
순매도 규모가 약 6조 4,억 원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삼성전자입니다. 약 5조 5,억 원을 팔았고요. 삼성전자 우선주도 1조 2천억 원, SK 스퀘어도 1조 1천억 원 가량 순매도했습니다. 결국 외국인 매도의 대부분이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는데요. 최근 반도체 대형주가 단기간에 워낙 급하게 올랐기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서는 일부 차익을 실현하는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고요. 반대로 개인 투자자들은이 물량을 받아내고 있습니다. 코스피와 반도체 추가 상승 여력이 아직 남아 있다고 보는 투자자들이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오늘 하락 마감했지만 장 초반에는 최고가를 경신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또 증권가에서도 AI와 HBM 수요를 바탕으로 목표 주가 상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 이 반도체 투톱에 숨고르기가 단기 과열 해소인지 아니면 랠리의 끝자락인지 비서진과 함께 짚어 보시죠. 네. 오늘도 첫 번째 퀘스천는 반도체입니다. 아, 오늘은 다른 날과 좀 달리 세 분의 의견이 보면 지금 3전 닉스를 매수를 지금 해야 된다는 의견은 세 분 다신 거 같아요. 어, 그어 앞서 우리가 시장을 들었을 때 삼정리스를 지금 매수해야 된다는 아닌 거 같아서 오늘은 좀 전략적으로 한번 반도체를가 보는 걸로 가보겠습니다.
먼저 공통 질문을 이걸로 드려 볼게요. 우리 김석 대표님께. 지금 가장 우리가 반도체에서 경계해야 될 리스크가 일단 무엇인지를 먼저 여쭤보고 그리고 어 저희가 전략을 기존 어 보유하고 계신 분들 그 신규 접근하신 분들 그리고 소부장에 관심 있는 분들 이렇게 나눠서 할 텐데 그럼 먼저 어 지금 경계에 대해야 될 리스크부터 한번 여쭤 보겠어. 첫 번째는 국가 국제 유가에 대한 급증이 있고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있고 또 미국 어 금리 부담 뭐 보통 이게 크게 대회적으로 나와 있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그리고 또 뭐 뽑아 본다면은 오늘 어 발표했던 물론 개인 의견이라고 해서 없던 이야기처럼 펼쳐지고네 가지 굳이 하면네 가지 보통이 세 가지를 크게 꼽을 수 있는데
이것 말고 혹은이 안에서 김석 대표가 가장 뭐라고 우려하고 있는 경계하고 있는 리스크가 포함이 되어 있나요? 일단 외생 변수는 크게 신경을 안 써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최근에 이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급등한 이유가 사실은 다른 외생적인 변수들보다는 어 생각밖에 지금 반도체 쪽 지금 가격이 너무 좋다. 너무 좋다.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뭐 삼성전자를 예를 들면 원래 1년에 뭐 100초도 못 벌던 회사인데 올해 지금 270조 뭐 내년에 340조 본다니까 그래서 든요. 그러면 사실 이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지금 우리 실적 전망이 갑자기 급격하게 상향되면서
적정 주가나 목표 주가가 막 올라가면서 올라온 거기 때문에 자 이제 과연 이제 앞으로 좀 재미없을 시점은 언제가 되냐면 대폭 실적 전망을 지금 삭향을 시켰어요. 근데 만약에 이제 앞으로 뭐 5월, 6월, 7월, 8월 대상 실적 전망에 상향이 없다면 좀 재미가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만약에 연말 정도의 실적 전망치가 하향 조정된다면 엎어질 수도 있겠다 얘기겠죠. 어 그래서 지금 반도체를 바라보는 시간 그런 거 같아요. 당장 올해 내년 내운년도 실적을 놓고 보면 어이 주가 아직 꺼질 주가는 아니다. 그갈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시각이 있고 한편 경계하는 시각은 뭐냐하면 최근 1월부터 4월까지 진행되는 동안에 실적 전망치가 급격하게 지금 매일매일 상향이 돼 왔었거든요.
근데 이제 뭐 상향할만큼 해 놔서 이제 뭐 6월, 7월, 8월에는 꼭 실적 전망치가 더 이상 상향되지는 않을 것 같다. 이러면 주가는 이미 실적 전망치 상향된 거는 반영해서 올랐는데 더 이상 이제 뭐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도 이제 실적 전망치가 변동이 없네 하게 되면 주가도 고만고만할 가능성이 있고 이러다가 혹시나 연말에 전망시 하향되면 어떡하지? 요런 우려가 붙는다면 그건 또 조종의 빌미가 될 수가 있으니까. 네. 그렇게 놓고 본다면 당장 꺼질 주가는 아니지만 계속 올라가는데도 저는 좀 한계가 이제 온게 아닌가 그렇게 보 계속 올라가는데도 한계가 온게 아닌가?
물론 굉장히 많이 올라왔습니다. 네. 근데 우린 또 사이클이라는 말을 믿잖아요. 슈퍼 울트라 초사이언 사이클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이 아주 큰 사이클렇다면이 사이클도 여기서 어느 정도 1달락이 된다 이렇게 생각해도 되는 건가요? 그렇지 않지 않을까요? 근데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니까 1년에 30조 벌던 삼성전자가 내년에 300조 본다거든요. 그렇죠.이기 이익이 예전에 보는 거보다 10배 넣은 겁니다. 그럼 주가가 10배 올라갈 수 있다. 논리가 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시장은 내년에 340초 보는 거 다 알고 있거든요.
여기서 앞으로 한 배 올라가려면 가까운 [콧방귀] 미래에 한 600조 700조 벌어야 된다는 얘긴데 지금 전 세계의 모든 주식을 통틀어서 1년에 600조 700조 버는 회사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제일 잘 나가는 엔비디아. 엔비디아도 지금 1년에 한 3, 400조 벌거든요. 삼성전자가 과연 저는 그러니까 지금 이제 뭐 시장에서는 내년에 3, 400조 본다는데 이게 뭐 내 한 3, 4년 후에 한 1천조 벌면 여기서 한 1, 200% 더 올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콧방귀] 봤을 때 그럴 가능성이 없을 것 같고 잘해 봐야 300조
까딱 한 3, 4년 후에 200조 오늘 이익이 줄어들 수 있다라 보기 때문에 그리 본다면 뭐 여기서 먹을게 얼마나 돼 있을까라는 부분은 제가 좀 경계해야 될 부분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좋습니다. 자, 그럼 전략적으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일단 전략을 세 가지로 안 하는데 우리 김석 대표에게는 기존 보유하고 계신 분들에 대한 전략으로 한번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오늘처럼 급락이 나와도 개인 투자자분들은 반도체를 계속 받아내고 있는 현실입니다. 어, 기존 보유자들 어떤 전략으로 갖고 가시는게 좋을까요? 그냥 지금 앞서 말씀하신 내용을 쭉 들어봤었을 때 그냥 보유하는 전략만으로 갈 수는 또 없을 것도 같고 그랬다고 또 조정 때마다 비중을 늘리는 전략으로 가기 가야 되는 건지 어떻게 되는지 보유하고 계신 분들의 전략을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어 절대적으로 지금은 바로 무너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빠진다 하더라 다시 또 튀어 오를 것 같고 어 불가 저희가 이제 최근에 3월 달에 중동이 슈터지면서 삼성전자 막 빠지고 할 때 이거는 찬스습니다라고 제가이 시간에 얘기했던 것처럼 어쨌든간에 워낙 실적이 빵빵하기 어떤 외적인 요소든 내적인 요소든 그런 이유로 빠진다면 기회가 될 수 있어요. 다만 이제 최근에 4월, 5월 달에 너무 가파르게 올라온 폭을 감안하면이 가격에서 사실 뭐 25만 원 밑으로 살짝 내려온다고 해서 우리가 뭐 뭐라 그럴 수 있는 가격대는 아니다 보니 그래서 요렇게 생각하시면 좀 편할 것 같습니다.
참조적으로 삼성전자를 예를 들면은요. 삼성전자 지금 내년도 예상 순익이 한 340조 정도 되거든요. 네네. 어, 지금 340조를 삼성자 발행한 주식 나누면 한 주당 5만원이에요. 그러니까 내년에 한 주당 5만원 정도 벌 것 같다라는게 시장 예상치고요. 그럼 이제 3등자 목표 주가를 시장해서 어떻게 계산하냐 하면 어 지금 내년에 340조, 내 5년에도 한 340조 그로 이제 실적은 좀 정체되더라도 한 300조는 유지될 것 같아 하는 쪽에서는 내년에 버는 실적 대비 한 여덟 배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이러면 5만 원 곱하기 여덟배 40만 원
지금 미래 증권에서 지금 40만 원 목표가 제시하고 있고요. 근데 지금 한편에서는 내년도 내후년도 한 340조 보는데 2029년 2030년 정도면 레그시 반도체 가격이 좀 빠지면 이익이 300조 밑으로 좀 떨어질 수도 있는 거 아니냐라고 보는 입장에서는 곱하기 여덟 배 주기 좀 부담스럽다. 그래서 여섯 배를 주거든요. 하면 5만 원에 곱하기 여섯 배 하면 10만 원. 네. 그래서 지금 정권사 보면 40만 원 제시하는 곳이 지금 한 곳이 있고 나머지는 보면 한 28만에서 한 33만 원 사이를 제시를 하고 아, 그저께까지만 해도 50만 전자가 바로 나왔었는데
그래서 현재는 이제 최근에 어쨌든 이제 보고서 상으로는 지금 이제 뭐 해외 증거사 빼고요. 국내 증거사 기준으로는 최근에 제일 세게 주는 데는 지금 미래셋에서 40만 원 제시하고 있고 뭐 삼성증권에서 한 30만 원대 제시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막 약간 앞으로 내년 내운년 이후로 실적이 300조 밑으로 좀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라고 보는 쪽은 한 30만 원에 33만 원 제시하고 있고 아니야 실적에 한 300조원 계속 유지할 거야 하는 쪽은 한 40만 원대 제시를 하다 보니 일단은 [콧방귀] 30만 원대 제시하는 쪽이 많으니까 그걸 기본으로 보면
지금 29만 원이잖아 오늘 시초가가. 네. 최근에 외국인들은 좀 파는게 아닌가는요. 그러서는 약간 좀 쉬었다 하지 않을까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좋습니다. 자,이어서 광대현 대표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오늘 전략 쪽으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지금 앞서 우리 김석 대표는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의 전략을 말씀해 주셨고 강전 대표는 신규로 접근하시려고 마음을 먹으신 분들에 대한 전략 또는 소부장 쪽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전략 둘 중에 하나 선택해 주시지. 어느 쪽 전략을가 보실까요? 어, 두 다 비쌀 것 같긴 한데 그래요. 그러면은 뭐 신규로 갑고 앞서 신규 쪽으로 한번가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지금 들어가도 늦지 않았나라는 고민 늘 항상 하십니다.
며칠 전까지 계속 방송에서 했던 말들입니다. 지금 들어갈까요, 말까요? 지금 하락을 매수 기회로 어, 활용해도 되는 건지 신규 투자자분들 지금 어떤 전략으로 가는 것이 가장 현명할까요? 어, 저는 요즘 시장에서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니까 삼성전자는 아직까지 일반 개인 투자자분들이 살 수 있는 가격대라고 생각하는데 하이니스 같은 경우는 일반 투자자분들이 뭐 물량을 크게 잡기는 쉽지 않은 가격입니다. 가격 자체가 이제 180만 원이 넘어와 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얼마 전에 워렌버핏이 이제 월가 은퇴를 하면서 이제 이런 얘기를 했어요.
미국 시장이 정상은 아니다. 투기판이 되었다 하면서 그에 따른 가장 큰 지적을 한 부분이 옵션 거래였는데 네. 우리나라는 지금 현재 옵션 거래가 아니라 ETF가 지금 현재 시장에서 굉장히 많은 자금을 올리고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를 5일 동안 한 14조를 팔았는데 개인들의 펀드 ETF로 들어온 자금이 19조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외국인들이 그렇게 물려 쏟아내도 개인들이 이거 다 받아낸다가 가능하다 되는 거죠. 음. 근데 개인들이 이렇게 매수를 가하게 하는 뒷배경은 증권사에서의 목표가 상향이라고 하는 부분이 결국 실적에 대한 믿음인데이 실적에 대한 믿음이 좀 전에 김서 대표님이 말씀해 주셨듯이 내년에 대한 장미 전망까지가 지금 현재까지의 시장 분위기고이
부분이 약간만 일걸어져도 아무래도 차이 실현이 좀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특히나 ETF 중심의 자음이기 때문에 시장 분위기라든지 이런 것들이 사람들 아무래도 개인들은 좀 이런 이슈에 좀 민감하기 때문에 여기서 약간 삐끔만 한다 하더라도 또 반대로 ETFS의 물량 추자가 나올 경우 이때 영향을 좀 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5월 달까지는 5월 달 상반까지는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이제 하이닉스나 삼성자에 대해서 두 배짜리 ETF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가 된다고 하고 있고 여기에 따른 대기 자금이 한 5조 이상 된다 이런 얘기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 빠질 때마다 반등할 수 있는 저가 매수세는 들어올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다만 이게 어느 순간 한 개가 딱 도달한 시점에 왔었을 때 그때는 아무래도 저는 충격이 한번 올 수 있다라는 부분도 생각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서 많이 신규로 접근하신다면은 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 하이니스 같은 경우 차트를 좀 보면서 설명해 드리자면 겠습니다. 하이닉스가 뭐 앞전에 4월 달부터 올라간 폭으로 따지면은 이제 오늘 종가까지 할 때 오늘 종가까지 할 때가 한 130% 정도 올라왔고요. 5월 한 달 동안에만 이제 오늘까지 해서 장중 고가가 50%가 좀 넘었었습니다. 53% 정도 됐었는데. 근데 이제 2%도 빠지니까 한 42%인데 아무리 못 해도 시장에서 신규로 접고한다 했을 때는 바로 들어간다기보다는 최소한 시장에서요 5월 달 상승폭 있죠?
가파에 올라온 부분 여기서의 38.2%에서 2%에서 50% 사이요 정도까지는 한번 생각하고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거기까지 생각을 하고 접근한다는 거는요 가요 때 오면은 이제 매수를 하면 좋겠다. 아, 그러니까 이제 어차피 지금 구간에서 200만 원이라는 라운드 가격은 심리적인 저항대가 셉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지금 200만 원가 봐야 10%가 되지 않는다가 되면은 좀 빠진다 됐을 때는 예를 들어 170만 원대라든지 한이 정도 온다면은이 정도에서 200만까지 간다면은 상당히 먹을폭이 있겠죠. 그니까 접근을 하 거는 지금 현재 어떻게 보면 워낙 쏠림이고 어 반도체 없으면 안 될 거 같아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신규로 접근하시대 접근할 때 조정을 조금 더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접근하시고 들어가신다 했을 때 너무 큰 비중 싫지 않는 신쪽으로 그렇게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반도체가 6월 달 상반기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하반기부터는 노이즈성 요인들이 좀 많아질 것 같으니까 그때는 좀 많이 좀 주의를 하시는게 좋을 것 좋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강지현 대표의 전략 들어봤고요. 자, 우리 김민재 대표의 전략 들어볼 텐데 김민지 대표는 소부장 쪽으로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시장에서 기대하는게 이런 거 있습니다. 대형주들이 쉬어가면은 그 유동성이 소부장 쪽으로 수납매로 이어질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분명히 있습니다. 물론 소부장에서도 많이 오르는 종목도 있지만 아직 덜 오은 종목들 실적이 잘 나왔는데 안 간 종목들 기다리고 있는 종목들 있거든요.
어이 종목에 대한 기대감도 좀 커지고 있는데이 소부장 어떤 관점으로 어떤 전략으로 좀 접근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일지 소부장에서도 올랐던 종목을 그냥 타는게 맞는 건지 아니면 덜어오른 종목을 가는게 맞는 건지 여러 가지 좀 궁금증이 있긴 합니다. 소부장 쪽 반도체 전략 들어보겠습니다. 어 저는 어 작년까지는 소부장에 대해서 그렇게 긍정적으로 말씀을 드리진 않았습니다. 삼성전자 차례 하이 한이닉스를 좀 하시자라고 말씀드렸다면 올해는 소부장을 하셔주면 괜찮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 지금 몇 주째 소부장이라든지 2차원지 또는 제약 바이오 아 제약 바를 뺀 로봇 요렇게 코스닥의 시청 상위 종목들을 계속 공략하시자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네
제약 바이오 쪽에서 지금 아까 말씀했던 것처럼 여러 가지 시청 1이었던 종목들이 전부 다 어떤 이슈가 발생을 하면서 워낙 크게 하락을 하다 보니까 액티브티프나 이런 ETF 쪽에서 제약 바이오 쪽에 비중이 많이 빠지면서 소부장을 굉장히 많이 올렸다라고 고 말씀을 드렸고요. 뭐 이런 부분이 결국은 어 큰 자금들이 들어왔을 때 수급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코스닥이 시청상일 한 100까지 돌려 보시면 제일 많은 종목군 같은 경우가 지금 소부장 또는 뭐이 로봇이나 제약 바이오인데 소부장 같은 경우가 지금 굉장히 좀 빠르게 치고 올라오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음봉 나올 때마다 좀 분할로 모아가신다는 접근하시는 건 괜찮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소분양 같은 경우에는 차리 이렇게 낙폭을 많이 받았을 때 매수하시는게 참 좋겠다. 어차피 코스닥도 코스피가 올라갈 때 따라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지금 같은 뭐 이런 변동성이 나왔을 때 소부장 같은 경우가 오늘 또 특히 많이 빠졌기 때문에 접근 좋다라고 보고 있고요. 아까 엠커 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이 그럼 기존에 좀 많이 올라가는 걸 공략하셔야 되느냐라고 했을 때는 저는 그렇죠. 아니면 아직 안 올라가고 실적 잘 나온 쪽을 봐야 되느냐. 어, 저는 무조건 주식은 어, 오른 걸 잡은 건 제일 악재다라고 보고 있어서 물론 갈는 장에서는 가는 종목이 더 잘 가지만 어, 내가 그 종목을 잡았을 때 이렇게 조정을 받을 때 낙폭이 그만큼 커질 수 있다는 걸 거의 겐트 분들께서 견디기가 좀 힘들어 하시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안 올른 종목 중에서 좀
실적이 좋은 종목들을 먼저 우선 순위를 좀 골려하시면 괜찮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후부장 같은 경우는 뭐 지금 저는 제일 좋은 매수의 시간이 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소위 말하는 후발 주자들 어 실적 잘 나온 대신 실적은 확질 꼭 체크를 해야겠죠.네 그렇죠. 소부장 같은 경우는 어쨌든 어 코스피는 실 숫자가 찍혀야 되기 때문에 반도체 같은 경우 실적이 좀 나온 종목들을 위주로 공략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반도체 첫 번째 퀘스천 만나봤고요. 계속해서 다음 퀘스천 또 빠르게 만나보도록 오늘의 두 번째 빅퀘스천입니다.
반도체가 쉬어가는 사이 시장의 시선은 로봇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도체를 팔면서도 로봇 관련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이면서 로봇 섹터가 차세대 주도주 후보로 다시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로봇주 가운데 현대차와 LG 전자의 흐름이 특히 눈에 띄는데요. 먼저 현대차 보겠습니다. 현대차는 보스턴 다이네믹스를 중심으로 휴먼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사업 기대감이 계속 커지고 있는데요. 삼성 증권과 KB 증권은 현대차 목표 주가를 각각 80만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오늘 주가는 장중 702,500원까지 올랐고요. 종가는 64만6,000원이었습니다.
다음으로 LG 전자 보겠습니다. LG 전자는 오늘 장중 194,9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는데요. 종가는 184,900원이었습니다. 미래세 증권은 목표 주가를 19만 원, 규진 투자 증권은 19만5,0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오늘 주가가 증권과 목표가에 거의 근접한 셈인데요. 상승 배경은 1분기 깜짝 실적입니다. LG 전자의 1분기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30% 넘게 늘었고요. 여기에 가전과 전장, AI 데이터 센터, 로봇로 이어지는 사업 포트폴리오 재평가 기대가 함께 반영됐습니다. 시장에서는 피지컬 AI가 반도체 다음 주도 테마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로봇주가 단기 순환매에 그칠지 아니면 반도체 뒤를 잇는 새 주도주로 자리잡을지 비서진과 함께 짚어 보시죠. 네. 이번 퀘스천은 로봇인데요. 어, 시간이 반도체에서 많이 흘러서 좀 짧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요번에 강지현 대표가 볼 텐데 시장에서 바라는 건 이겁니다. 어, 반도체 쉬어가는 동안에 그다음 주도 섹터는 로봇일 것이다.이 말씀에 동의하시는지와 함께 어, 로봇주 어떻게 지금 평가하고 계시는지도 어, 총평으로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발은 발램은 마찬가지죠. 네. 네. 그렇게 됐으면 좋겠는데 우선은 이제 로봇 관련주는 시장에서 현재 대표적인 어 대형주에서는 현대차 그룹, LG 그룹 이렇게 나눠져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우선은 밸류가 시장 대비해서 워낙 싸기 때문에 이좀 부담이 없습니다. 다만 시장에서 성장에 대한 기대치를 얼만큼 받을 수 있느냐 결국 멀티플을 얼만큼 받느냐의 싸움이 될 거 같은데 어 이제 시장에서 하반기에 자동차 관련 이슈가 좀 많은 것이 우선은 6월 달에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IPO로 할 거냐 안 할 거냐 여기에 따른 기대치가 있고요. 그 중국에서도 유니트 같은 경우가 현재 IPO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 유니트가 상장하게 될 경우 그때 시장에서 평가를 얼만큼 받냐에 따라서이 멀티플이 더 확대될 수 있고 그리고 이제 테슬라 같은 경우는 이제 옵티머스를 대량 생산하겠다이 얘기를 앞점부터 했었기 때문에 여기에 따른 구체적인 플랜도 조마가 나올 걸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즉 시장에서 앞으로 우리가 지금 현재 향후 먹거리 피지컬 AI를 놓고 볼 때는 어 로봇 관련된 쪽이 현재 국내신이 상장된 대기업들 중에서는 거의 밸류 부담도 없는 상태에서 워낙에 지금 이슈가 가한 족이기 때문에 성장승이 높은 쪽이라 이쪽이 당분간은 어느 정도 이제 증시가 시원할 때 많은 이슈를 좀 가져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전략도 짧게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왜냐면 두 분과 두 분께는 제가 LG와 현대차를 여쭤볼 예정이니까 전략까지 한번 짧게 들어보겠습니다. 어, 우선은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는 뭐 현대차 그룹에서 대장주 역할 하고 있기 때문에 좋다라고 말씀드리는데 저는 이제 작은 기존에 많이 움직였던 로봇 부품사들보다는 앞전부터 말씀드린 것이 현대 모비스를 자주 말씀드리는데
현대 모비스가 이번에 좀 제일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그니까 앞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로봇을 생산하기 전에는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은 부품이고 그 부품에서 가장 핵심이 된 것이 액추에이터인데 그 액추에이터를 현대 모비스가 만든다는 점에서 저는 현대 보비스트를 중심을 좀 잘 보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어 로봇 섹터에 대해서 강지원 대표께 여쭤봤는데 우리 어 김문석 김민재 두 분께는 재별 종목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먼저 우리 김민지 대표 LG 여쭤 볼게요. LG적 오늘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어 단순 실족보다 로봇 AI 사업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좀 반영된 것이 아닌가?
백색과전의 1등이라고 하는 LG 그 안으로 AI와 로봇이 침투한다. 사실이 이야기가 처음에 나왔었을 때 어 굉장히 좀 뭐라고 긍정적으로 좀 바라봤던 그런 기억이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LG 전자의 어떤 부분을 시장에서선 가장 지금 주목을 하고 있는 거라고 보 보여지까요?어보다 로봇 당연히 로봇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가 일전부터 저는 항상 로봇을 좀 강조를 드린 편인데 LG가 스마트폰 사업 지금 만년 적제였던 스마트폰을 접고 이제 그러니까 가정에서 벌어서 스마트폰에서 적전한 거 메꿔서 항상 실적이 안 좋았던게 LG였었고 주식 오래하신 분들은 LG 들어가는 종목 뭐 LG 이노택 말고 산 적이 거의 없으실 거다라고 말씀을 좀 드렸던 적도 있는데 그 스마트폰 사업을 과감하게 적고 이제 가전로 전략하기 싫어서 이제 시작한게 로봇에 막다 투자를 시작했는데 그게 로봇을 만드는 뭐 로봇티라든지 지분을 갖고 있는 회사들이 어, 성과를 내면서 기업의 가치가 좀 바뀌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현대차도 그렇고 지금 LG도 그렇고 우리나라 대기업 삼성은 뭐 반도체 때문에 올라간다고 뭐 전제를 깔더라도 현대와 지금 LG이 두 기업이 지금 주가가 리레이팅되는 어,이 리밸런싱이 되는 이유 자체가 로봇에 대한 모멘텀이라고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고요. 이러한 부분이 계속 실적에 긍정적인 요소를 잡힐 거기 때문에 LG는 LG 전자 같은 경우는 계속 긍정적을 수 있다라고 보고 좋습니다. 자, 그럼이어서 우리 김석 대표 현대차를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현대차 장중 신고가를 잘쓰면서이 로봇노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커지고 있다는 건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지금 앞으로 모멘텀 현대차 더욱 더 강해질 것이라고 예상을 하시는지 그리고 IPO에 대한 기대감이 있잖아요. 뭐 한다 안 한다에 대한 결정은 안 돼 있지만 그 기대감 그것이 또 미치는 영향도 굉장히 클 거 같고 전반적으로 현대차 어떻게 지금 평가하고 계실까요? 저는 최근에 현대차나 L전자 움직임은 약간 업종 대표준의 순환매적인 성격이 좀 강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지금 이제 반도체가 튀면서 기판주 튀고 전력 관련주 튀고 이러다 보니까이 시장에서는 뭔가 지금 뭐 기관들을 예를 들어도요. 삼성전자 SK 하이 하이닉스 조금 추여서 뭘 사긴 사야 되겠는데
또뭐 성장하는 기업들 중에 뭘 살려고 보니까 다 많이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좀 안 오른 거 중에 그래도 뭐 구태어 로봇 붙이면 얘도 성장하니까 할 수 있는 파트가 현대차 LG 전자가 아닌가? 그 많이 올랐는데도 두 개 모두 다 추정실적 대비밖에 안 되거든요. 하다 보니까 약간 그런 좀 순환매적인 성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조금 더 나아갈 수 있는 위치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습니다. 자,요 정도로 저 듣고요. 또 다음 어 질문에서 또 비슷한 이야기가 이어질 것 같으니까요. 다음 게스천 또 바로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의 세 번째 빅캐스턴입니다. 최근 시장 전체는 뜨겁지만 제약 바이오 업종은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흐름이 이어졌는데요. 개별 악재와 신뢰 분제가 투심을 약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코스닥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제약 바이오주가 V자 반등의 시작점에서 있다는 기대감도 나오고 있습니다. 시가 총액 상위 제약 바이오주의 올해 흐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올드러 14% 하락했는데요. 제약 바이오 시총 1위 기업이지만 최근 노사 갈등과 파업 우려가 생산 안정성 부담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알테오제는 올해 24% 하락했는데요.
키트로다 SC 로열티가 시장 기대보다 낮다는 점에서 주가가 크게 흔들렸죠. 1분기 기술 이전 성과에도 불구하고 투심이 회복되지 않고 있는데 다가오는 6월 초에 예정된 특허 판결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3천당 제약은 숫자로 보면 올해 78% 상승했지만 지난 3월 말 주가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뒤집어진 V자 그래프를 보여줬었는데요. 경구용 비만약 사업성과 공시 신뢰 논란이 계속 따라붙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ABL 바이오는 기술 반환 우려가 부각되면서 올해 34% 하락했습니다. 현재 제약 바이오는 실적과 인상, 기술 이전, 또 공시 신뢰도에 따라 종료별 차별화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은 리가 바이오가 임상 진전 소식으로 에이프릴 바이오는 기술 수출 파이프라인의 적응증 확대 가능성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섹터 전반에 기대감을 더했는데요. 또 금융 감독원이 오는 6월에 제약 바이오 공시 가이드라인을 배포할 예정인만큼 앞으로는 신약 모멘텀뿐 아니라 정보 신뢰도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걸로 보입니다. 현시점 제약 바이오주 다시 반등하려면 무엇이 필요할지 비서진과 함께 짚어 보시죠.네 네. 이번 퀘스천은 바이오입니다. 자, 요번에는 우리 김민재 대표부터 출발을 해 볼 텐데 단도지 입적 여쭤 보겠습니다. 어, 제약 바이오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 살짝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 바이오주 다시 시장의 관심권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평가하시나요? 아니요. 음. 짧게 말씀드리면 될까요? 네. 네. 편하게 말씀. 어, 네. 그렇게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그냥 저가 매수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알티오젠드 차트 보시면 기존에 박스 하단에서 그냥 양봉 뜨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결국은 AI 거품이고 AI 버블이라고 한다면 AI 쪽 종목을 잡으시는게 낫다라고 말씀드리고 제약 같은 경우에는 차리 저점 매수하셔서 이쪽에서 수익을 공략하시는 거보다는 차에 3전 닉스가 조정받았다가 반등하 때 그때 3전 닉스를 공략하시는게 좀 더 낫지
아 그러면 지금 아직 어 제약 바이오 때는 아닌 거 같다 이런 평가하신 거죠. 자, 김은석 대표님, 올해 유독 제약 바이오가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올해는 사실 앞에 AI라는 말이 붙지 않았으면은 아무것도 움직이는 거 같지 않은 그런 느낌이 드는데 제약 바이오이 기술력이 있는 기업들도 주가가 굉장히 부진한 경우가 너무 많은데이 시장에서 이렇게 바이오를 외면했던 그 큰 이유 어디 있다고 보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제가 봤을 땐 대안이 생겼다라고. 네. 왜냐면 이제 바이오 하면 대표적인 성장주로 거든요. 근데 지금 AI라고 하는
바이오에 대한이 생겼다라는 부분이 하나가 있고 두 번째 또 바이오 기업들이 금리에 좀 민감합니다. 그래서 금리화 한다면 좀 수해주로 그론되는데 올해 지금 보니까 뭐 내년 연말까지 금리할 물 건너 간 거 같다 하다 보니까 뭐 그런 측면에서 바이오는 지금 약간 시장하고는 좀 맥이 안 맞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다만 5월 6월 달은 그래도 좀 보긴 봐야 된다라고 보는 게 최근 이런 이유 때문에 많이 소회가 됐지만 당장 5월 말에 제가 이제 뭐 간학회도 열립니다만은 6월 달 되면 또 아스코 아암회도 열리고 또 당뇨 비만학회도 있고 하거든요.
그거 감안하면 한번 또 단기적인 좀 빈 공간에 좀 순환면 한번 붙을 때는 됐다라고 보여집니다. 예전처럼 코스닥의 주도 섹터로 기대하기에는 아직 좀 시기상조다. 네. 그렇죠.요 요 정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 강지현 대표님 얘는 전략적으로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또 변동성이 또 그 누구보다 센게 바이오잖아요. 네. 지금처럼이 반도체 가열 부담이 커진 구간에서는 제약 바이오 어떤 좀 전략으로 접근을 하는게 맞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접근을 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면 또 그것도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편안하게. 저는 접근을 해 볼 만 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예전에 2차전지 솔님이 확대되다가 한번 꺾기 때이 반도체 소부장이라든지 제약 바이오가 한번 움직였듯이 이번에 반도체가 좀 승구르기 조정이 들어간다가 되면은 아무리 못 해도 시장이 많이 올라간만큼 최소 1, 2주 정도의 승고로 조정은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 기간 동안에 제압 바도 실적이 좋은 기업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은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어, 제약 바이오도 실적 위주로 어, 보는 몇 개 종목은 또 이게 주도세 이전처럼 주도 섹터로 혹은 코스닥의 대표 섹터로 부각이 되진 않겠지만 실적이 받쳐 주는 정도에서 어느 정도는 좀 봐줄 수 있는 그런 위치가 아니겠느냐.
지금 시장이 실적 장세라고 우리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삼선자 하이니스가 제일 강하게 가는 배경 중에 첫 번째는 실적. 그러니까 이제 제약바에서도 실적이 좋은 기업은 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오늘 시장의 주요 이슈를 다른 세 가지 빅캐스천 우리 시청자 마스터께서는 또 어떻게 판단하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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