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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탑건개미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현대차 가져왔습니다. 지금 시각 새벽 0시 52분입니다.이 시간까지 잠못 이루고 계신 분들 계실 것 같아서 카메라 켰습니다. 9월 29일 종가 35만500원. 전날보다 1.0% 밀렸습니다. 6월 1일 78만 찍었던 자리. 다들 기억하시죠? 그 자리에서 지금 여기까지 내려앉았습니다. 반토막이 넘는 구간입니다. 계좌 열어볼 때마다 속이 타 들어가셨을 겁니다. 그 심정 제가 압니다. 저도 그 자리에서 본 사람입니다. 오늘 밤이 영상을 검색해서 들어오셨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절박하시다는 뜻이겠죠.
그런데 오늘이 영상에서 딱 하나 단기로이 늪에서 발빼는 방법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그 답은 영상 뒤쪽에 넣어뒀습니다. 중간에 끄지 마시고 끝까지 들어 주세요. 그 방법을 꺼내기 전에 짚어야 할게 하나 있습니다. 제 말을 왜 믿어도 되는지 그 근거부터 먼저 겁니다. 장 열리고 나서 허둥되면 이미 늦습니다. 오늘은 제가 어떤 종목을 보내 드렸는지 직접 보여 드리겠습니다. 화면 한번 보세요. 9월 29일 아침 단기 트레이딩으로 한 캠 보내 드렸습니다. 매수가 10900원 이하, 목표가 11,960원. 손절은 목표가 대비 -3% 이렇게 숫자까지 전부 찍어서 드립니다.
말로만 좋다 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목표가까지 10% 가까운 구간 그대로 익절하. 그럼 한 캠을 곤란했던 그 눈으로 오늘 현대차를 똑같이 뜯어 보겠습니다. 영상 보시는 모든 구독자분들께 똑같은 기회를 열어 드리겠습니다. 7월 29일 저가 338,500원. 여기가 바닥이었습니다. 그 뒤 8월 18일 459,500원까지 밀어 올렸다가 다시 흘러내려왔죠. 9월 들어서는 1일 40만8,000원이 고점이었고 어제 344,500원까지 눌렸습니다. 지금은 바닥권 언저리에서 눈치 싸움 중인 자리입니다. 그럼이 주가가 제자리로 돌아오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당연히 매수세입니다. 근데 이건 우리 개인이 만들 수 있는게 아닙니다. 개인 돈 몇 푼 모아서 이런 대형주를 밀어 올린다는 건 애초에 불가능한 이야기죠. 주포와 세력이 대량 거래량으로 먼저 시동을 걸어 줘야 그때서야 개미가 올라탈 발판이 깔리는 겁니다. 5월 29일, 6월 1일, 6월 2일이 세 자리 보세요. 평소에 세배 가까운 거래량이 터졌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뭐가 옵니까? 호재성 찌라시 언론 보도가 4방에서 쏟아집니다. 실제로 지금도 고객 만족도 1위, 자율주행 한미 특허, 글로벌 이익률 넘버 3 이런 기사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죠.
개미들은 그 기사에 홀려서 천장에서 잡히는 겁니다. 늘 당해왔던 수법 아닙니까? 세력이 고점에서 물량 다 반납하고 나입니다. 세력이 다시 매집할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어요. 그 사이에 물 타기 하다가 계좌를 더 키우시는 분들도 부지 기수입니다. 원금이 두 배로 늘고 손실은 그대로인 제일 무서운 상황이 오는 거죠. 소형주나 잡주였다면 관리 종목 지정, 최악의 경우 상장 폐지까지 갑니다. 그러면 기다릴 기회조차 사라지는 겁니다. 레퍼토리가 항상 똑같습니다. 냉정하게 한번 따져 보세요. 그럼 우리가 붙어야 할 자리는 어디냐?
여기가 갈림길입니다. 그럼 세력이 물량 털고 빠지는 그 구간. 이걸 차트의 정수리라고 해 볼게요. 여러분은 당연히 그 정수리보다 더 위에서 팔고 싶으시겠죠? 근데 그 생각 자체가 정말 위험한 착각입니다. 정수리 위는 세력도 못 잡는 자리입니다. 그 욕심 한 번에 몇 년이 날아갑 제일 어렵고 동시에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주식은 최저점에 사서 최고점에 파는 게임이 아닙니다. 그건 신의 영역이고 우리 영역이 아닙니다. 어느 타이밍에 매도 버튼을 누르느냐? 그 한 끝이 수익과 몇 년짜리 고통을 가릅니다. 사는 건 아무나 해도 파는 건 아무나 못 합니다.
그래서 그 어깨 자리를 지금 현대차에 그대로 대볼 차례입니다. 자, 기억하시죠? 거래량 시동 그리고 찌라시.이 이 두 가지가 이미 같은 날짜로 물 밑에서 한 세트로 준비되 있는 상황입니다. 관련 보도 자료까지 이미 짜여 있어요. 우연히 겹친게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걸 대응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겁니다. 최소한 오늘이 영상 보신 분들이라도 발빠르게 움직이셔야 됩니다. 어깨 금액의 매도 타점 아무 조건 없이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무료로 드리는 건데 한 가지 사정이 있습니다. 예전에 방송에서 매도 가격을 직접 입에 올렸다가 유튜브 제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숫자를 그대로 말씀드릴 수가 없어요. 간절한 분들께만 현대차 종목명만 문자 한통 남겨 주세요. 길게 쓰실 것 없습니다. 종목명네 글자면 됩니다. 낮이든 밤이든 새벽이든 전혀 상관없습니다. 눈치 보지 마시고 편하게 남기세요. 확인하는 대로 오전 중에 카톡 드리겠습니다. 현대차 탈출 타점과 함께 오전 단기 급등 종목도 같이 보내 드립니다. 영상 앞에서 한 카톡 다 보여 드렸죠? 그 방식 그대로입니다. 100% 승률은 못 드립니다. 그런 말 하는 사람은 걸으셔야 됩니다. 열 번 잡으면 일곱 번 맞고 세 번은 틀립니다. 대신 손절은 -3% 칼 손절, 수익은 10% 이상 익절.
손익비가 좋습니다.이 구조면 몇 번 틀려도 계좌은 우상향합니다. 돈 닿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타점을 받아도 이거 하나 놓치면 다 헛 수고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꼭 당구드릴게 있습니다. 단기 종목은 기습적으로 치고 올라갔다가 곧바로 곤두박질 칩니다. 눈으로 보고 있다가는 그 순간을 반드시 놓칩니다. 직장에 계시거나 운전 중이면 더더욱 못 잡습니다. 그래서 카톡 받으시면 제일 먼저 목표가의 지정과 매도를 미리 걸어 두셔야 합니다. 이게 첫 번째로 하실 일입니다. 두 번째도 아니고 첫 번째입니다.
걸어두기만 하면 그 뒤로는 시세를 안 보셔도 됩니다. 실제로 매도를 놓쳤다는 카톡이 오면 저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여기까지 다 떠먹여 드렸는데 난 예약 안 할래 하시는 분까지는 제가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여러분 피 같은 돈이 걸린 문제입니다. 제가 영상 처음에 뭐라 했습니까? 모든 군께 공평하게 기회드린다고 했죠. 이거 절대 우연 아닙니다. 현대차 문자 보내 주신 분들께만 도움 드리겠습니다. 주식 잘 모른다. 손실이 너무 크다 하시는 분들도 괜찮습니다. 카톡 받으시면 따질 것 없이 매도부터 걸어 두세요. 그것만 하셔도 오늘 밤이 영상 보신 값은 충분히 하십니다.
문자 남기신 분들 구독과 좋아요 잊지 마시고요. 우리 종목 상한가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댓글에 상한가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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