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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주·조선주, 美 중간선거 D-1 시장 전망과 종목 힌트

한국경제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3,02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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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단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들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안녕하세요. 한 달 만에 다시 돌아온 놀면 모한이의 어 임조아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춘석 체크는 제가 보니까 토비루 님, 비타 언니, 양파언니, 해햇살 언니, 김혜소 언니, 초롱 언니, 류인이 언니 오셨는데 한국경제 TV하고 어 가아하고 우리 또 어디 송출되고 있지? 화요관 여기저기 송출되고 있는데 다음 주부터는 오늘 오신 어 점가 선생님의 어 유튜브에서도 같이 올 겁니다.

아 한 달 사이에 시장 많이 흔들렸었잖아요. 그래서 코스피 5천선 좀 위태 위태하고 반도체 뭐 울었다 웃었다 뭐 홀짝처럼 오늘은 빨강 내일은 파랑이었다가 주도주가 하루가 다르게 계속 바뀌고 있는데 어 저희가 이번에는 그냥 돌아오지 않았고 어 마법을 써서 민박사님에서 조금 마법을 부려서 전태령 대표님으로 좀 젊어지고 전태령 대표님에서 조금 더 부어서 이번에 더 젊어진 선생님을 어 그냥 어이 나이를 불문하고 그냥 이미 달라요. 달라 앵글이 달라요. 어머니들 어 어떻게 섭외했는데? 이래서 저희가 어 매주 월요일 밤 9시 앞에 있는 방송 이어 가지고 어 놀면 뭐 하니?

이번 주 너로 정했어. 어 여러분과 함께 심장과 계좌를 두근두근하게 만들어 줄 새로운 파트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아 환영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표정 안 웃을 수 있 안 [헉 소리] 웃을 수 있나? 그래서 오늘 이태우 대표님이 놀러 오셨고요. 당분간 저희 고정 뭐 안 하면 어떡할 건데 그냥 강제 고정이다. 고정으로 저희 선생님 모셨습니다. 자, 한 말씀 여기 인사 말씀하시죠? 그냥 여기 대본 아니고 편안하게 네. 그 표정 좀 이렇게 해. 제가 표정이 아까 좀 딱딱한 느낌 [콧방귀] 있다. 네. 여기 그 어머님 그죠?

진치고 좋아 좋아. 네. 근데 이제 항상 속으로는 잘 오고 있습니다. 네. 또 시장도 좋고 오늘도 또 이제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도 좀 많이 드리려고 어 놀면 뭐 합니까? 아 우리 시청자분들께 좋은 얘기 많이 드리려고 왔고요. 앞으로 매주 월요일 9시에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 투셔 잡아 주시면 제가 이렇게 뿌듯하게 웃고 있는 거는 아 민박사님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우리 하창동 대표님께도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우리 전태 팬들 죄송합니다. 제가 평소보다 많이 웃고 있죠. 예.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블링블링하네요.

스튜디오 되게 아 화면에서 보이는게 블링블링한 것이지 우리의 뒤에는 언제나들 그렇듯 초록색이다. 네. 아무튼 오늘 어색하게 이제 우리가 아직 안 친해져 가지고요. 진해지기에는 이제 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어쨌든 저희가 한 달 만에 다시 시작하면서 보모 보 모신 처님을 어 누구로 하실까 했는데 우리 어머님들께서 시장 이제 그 우상향할 수 있는 그런 기운을 복독꼬자 조금 더 젊고 어 건강한 다 안 건강하신 건강한 우리 이태우 대표님을 모시고 앞으로는 이번 주는 리포트를 보고도 어떤 종목을 좋아해야 되나 요런 건데 방송 시작하기 전에 저희가 이제 이풀기 용으로 으로 대표님하고 얘기를 나눴는데 일단 핵심적으로 가슴이 벌렁벌렁할 만한 내용을 말해 드리자면 간단하게 얘기를 드릴게요.

제가 한 2주 정도 가져갈 만한 종목 있을까요? 그랬더니 이렇게 가만히 생각하시더니 두 세 달 동안 계속 갈게 있다 이래 가지고 좀 약간 깜짝 놀랐다는 거랑 우리 회사에 영경에 소부 장파가 굉장히 많은데 소부장 중에 딱 이거는 더 가겠다 이렇게 짚어 준게 있어 가지고 오늘 대보에 잘 녹여서 갔다는 점. [목을 가다듬음] 네. 네. 참고해 주시면서 감사드리겠고요. 오늘 추석해 주신 모든 여러분께는 상한가 내방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우리 월요일부터 종목 걱정하실 필요 없도록 우리 어 이태우 대표님하고 같이 갈 건데요. 대표님.

네. 오늘 시장 얘기 해야 되잖아요. 시장 얘기 봐야죠. 지난주까지 살벌 했는데음 막 미국 반도체주 뭐 밀린 것도 있었고 그리고 막 아침만 되면 또 빠지나 이런 걱정을 했는데 막상 뚜껑 열어 보니까 코스피가 오늘 막막 밑에서부터 불기둥이 막 올라오더니 이제 [콧방귀] 우리가 썸네일에 나와 있던 것처럼 그 중간 선거가 하루 남았습니다. 그래서 궁금해지는게 있는데 우리 이거 바닥 뚫고 [목을 가다듬음] 출발이라고 우리끼리 솔직히 얘기하지만 생각해요. 저는 근데 솔직히 얘기해서 제가 어제도 무료 방송 잠깐 밤에 했거든요. 왜냐면 오늘 시장 걱정하신 분들이 너무 많이 계실 것 같아서.

근데 이제 제가 딱 한 줄로 이야기 들렸던 거 딱 그거 있어. 어 이제 저점 이제 이번 주가 어 저점 뚫고 이제 다시 이제 추세에 올라갈 거다. 지금 그 모니터에 띄운 화면은 나 뭐 설명해 주려고 띄우는 거예요? 아 시장 보는 거예요? 아 그래요? 아 한번 보피 님 우리 그러니까 지금 뭘 보고 있는지 아니 그래서 올라갈 것 같다고요?네 올라간다라고 전 보죠. 이제 당연히 왜냐면은 지금 이제 코스피 차트만 잠깐 봐도 어디 봅시다. 코스피 지금 뭐 많은 분들이 막 그런 이야기 하시잖아요. 아 여기 이제 5,500 깨면 어떡하냐? 막 5,300 가면 어떡하냐?

그래서 제가 항상 이제 얘기하는게 지금 뭐 시장에서 사실 5,500이 어떻고 저쩌고 뭐 이제 5,300을 깨느니 아 이런 거에 연연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왜 밀렸는지만 딱 원인만 잘 알고 그것만 이제 해소가 된다라고 보면은 바닥이 어디가 됐든 이제 올라가는 흐름이 앞으로 나올 거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드렸는데 지금 시장이 이렇게 밀 밀린 이유는 외국인 때문이잖아요. 아니이 대표님 트레이딩 스타일이 저랑은 좀 반대신데 올 파는 네. 그니까 뭘 잘 안 파는 끌고 가는 뷰를 잘하는 분으로 일단 지금 타이밍이 사실 그럴 금리인상기라서 모셔야 됐던게 맞긴 맞는데 그 뷰로는 그 친구를 간다고 제일 본 거잖아요.

간다고 보고 있죠. 이제 저 화면 뭐야? 나 저것도 띄어줘요. 요거 요거 잠깐 볼까요? 네. 제가 그니까 시장 이야기만 드릴 때 항상 이야기드리는게 저는 뭐 개인들이 제일 잘못하는 게 옆에 있는 어 이제 투자를 했는데 똑같이 잘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계속 따라간단 말이에요. 어 그러지 말고 항상 이제 외국인 수급 따라가야 된다라고 얘기 드리는 이야기 그 이야기를 좀 많이 드리는데 그러니까 좀 저걸 보고 종목 하나를 길게 끌고 가는 걸 잘하는 선생님이잖아요 우리. 그죠? 그죠? 이제 이제 시장은 바닥을 다지고 있다는게 결국에 외국인이 이제 안 팔기 시작합니다.

이제 슬슬 그러니까 항상 이제 시작이 바닥이 언제 만들어지냐를 놓고 보면은 매도 클라이막스가 딱 만들어졌을 때 더 팔게 없을 때부터가 이제 바닥인데 10월 달 내내 여기 보시면은 외국인 매도 나오고 첫째 주, 둘째 주, 셋째 주 나오고 지난주 놓고 보면요. 결국에는 주간 단위로 그래도 플러스 마감을 했거든요. 외국인이. 그리고 이제 이번 주가 제일 중요한게 뭐 뭐 이제 인텔이나 이런 반도체 악제 나왔었던 거 그리고 이제 이번 주에 있는 중간 선거 그니까 악재라고 할 수 있는 요인들 뭐 불확실성 요인들 한 번에 다 몰려 있는 주간이기 때문에 이거 끝나고 나면은 어 외국인도 슬슬 이제 매도 규모 줄여 놨고 더 팔 것기를 보고 나서 이제 이태우 대표님은 주로 종목을 좀 끌고 가는 편이니까 요게 이제 판단이 선다 이거잖아요.

판단이 서죠. 외국인이 이제 들어오는데 그거 들어오는 거에 같이 따라 타야 되잖아요. 음. 외국인 수급에 이제 올라타려고 이제 준비를 해 놓고 어 시장을 딱 11월부터 해서 12월 연말 준비만 잘해 놓으면은 내년 연초에 꽤 강한 시세가 나올 수 있는 종목들이 좀 많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것들 몇 개 있거든요. 음. 음. 그거를 이제 슬슬 한번 아니 그래서 지금 그 방송하기 전에 한 30분 동안 우리가 너무 오랜만에 마주쳤으니까 도대체 뭐라고 살았는지 근황과 함께 이것저것 물어봤단 말이죠. 물어봤는데 한 2주 정도 할 만한 거 없냐?

우리가 이거 쇼츠도 뽑아야 된다. 어 하나 종목 간 걸 보여 줘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2주요? 이주 할 만한 건 없는데 그럼요라고 했더니 두 달에서 세 달이어서 내년까지 갈 주도주라고 해서 제가 하다못에 여기 받아쓰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어 좀 그 편하게 저랑 얘기하는 줄 알았더니까 다 적어 놓고 계셨네. 아 그럼요. 이거 다 적어 놓고 외워야죠. 혈액형부터 MBTI까지 이제. 응. 그래서 어 일단 보는 뷰는 뭘 사서 끌고 갈 수도 있다라는 전제를 두 단기 매매도 하고 있는 과정에서 아까 저 보여준 저 그래프를 하여금 계산을 대략 해 보니 어 지금 바닥이 막다라는 전망.

좋아요. 다음 질문가 볼게요. 오늘 아침 되바람부터 조선주 봤어요? 아 조선주 너무 좋더라고요. 진짜 오랜만에 그죠? 네. 그래서 내가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마스가 쳤더니 마스가 2년 만에 결실 이러는데 혹시 구글 지도로 네. 필리 조선서 로드뷰 봤어요? 구글로는 안 봤어요. 저는 구글로 작년도 그 얘기 나올 때 보고 그 전에도 보고 올해도 봤는데 작년에는 진짜 그 어디 영화 같은데 보면 이렇게 그 바람 부는데 허벌판 예 낡은 한 40년 된 빨간 벽돌 사이에 벽 바퀴벌레 벽을 뚫고 나올 것 같은데 창문이 이렇게 막 깨져 있는 그 어디 그 배트맨 영화에서 볼 것 같은 커가 묻어 있는 그런 유리들이 막 있는 어떤 바닥에 싱코를 막 이만큼씩 막 구덩이처럼 파져 있는 데가 깨끗하게 정리돼서 한화 화 이렇게 주황 색깔로 반짝반짝하게 해놓고 앞에 레스토랑도 반짝반짝하고 뭐 이게 도로도 좀 깔아놓고 근처에 쇼핑몰 마트에 한인 K 갈비 이런게 갈비집 이런 것도 생겨 있더라고.

그래서 제가 궁금했던 거는 우리가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2차전지가 관심은 받고 S도 관심은 받지만 주식은 오늘 조선이 갔단 말이죠. 그래서 이태어 대표님이 보시기에 11월 시장 이거 반도체 판 그걸 갈까요? 반도체 갈 거 같냐고요? 일단 대부분이 이게 우리 작가님이 오늘 하루 종일 한국경 TV에서 사람들이 많이 물러보는 질문을 이제 녹인 건데 다시 반도체가 판을 끌고 갈까? 아니면 조선 2차전지처럼 반대로 올해 한 번도 안 간 애들이 주인공이 나올까? 오늘 오전 시장 보니까 느낌 어땠나? 왜냐 우리 하루 종일 그거 궁금했거든.

진짜로네. 저는 개인적으로는 후자예요. 호자 뭐 후자도 지금 조선 2차전지 다 있잖아. 근데 조선이 오늘 가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조선은 그래도 주도주까지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만 가는 시장은 이제 아닌게 그니까 반도체 보면은 이번에 또 결국에 10월 달에 뭐 수출입 데이터 너무 잘 나왔잖아요. 너무 잘 나오고 뭐 시장에서 뭐 수익성이 어쩌고 저쩌고 해도 반도체가 결국엔 또 수익성으로 증명을 해 주고 있는데 지금까지 반도체가 이렇게까지 주도주로 역할을 했던게 반도체 가격에 대한 상승률이 압도적으로 매 분기마다 늘어났었잖아요.

상승률이. 음. 근데 이제는 아무래도 높은 가격 상승률 비싸지고 있다고. 비싸진 그 속도가 굉장히 빨랐다. 빨랐죠. 뭐 근데 지금도 비싼 건 맞는데 더 비싸지는 그 속도가 아니잖아. 만약 반도 그니까 이게 만 원이었다. 만 원이었다. 1분기 한 달만에 2만 원. 1분기 때 만약에 만 원이었던게 뭐 2분기 때는 뭐 15,000원 가고 뭐 3분기 때는 뭐 계속 오르는 식으로 17,000원 정도 가고 계속 오르긴 했는데 그 속도가 빨랐었는데 이제 빨라진 건 아니잖아요. 속도가. 음. 비싼 가격을 그냥 유지해 주는 거지. 음.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은 상반기만큼은 조금 떨어질 수는 있는데 그렇다고 뭐 못 간다는 이제는 뭐 내년도를 보면은 반도체 딱 초창기처럼 이익 그 성장세가 굉장히 빨라지는 걱정들이 많이 등장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제가 만약에 이게 김밥집 사장님이잖아요. 네. 이게 김밥을 하나에 만 원에 팔고 있다가 갑자기 바로 두 달에 15,000원 되고 바로 세 달 17,000원 됐는데 17,000원 가격이 고정이 됐다는 얘기잖아. 고정이 되고 그죠? 그러면 나는 부자인가 되는 거 아닌가? 부자가 되죠. 부자는 맞죠. 반도체 기업들 계속 돈은 잘 벌죠. 어 그러면은 이게 뭐 계속 한 3, 4년 벌겠냐 지금 이런 느낌인 건가? 어 좀 설명 좀 해 줘보면 안돼. 일단이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높은 가격으로 계속 판매를 하기 때문에 지금 실적 굉장히 잘 나오잖아요.이 실적을 유지를 한다는 개념인 거죠.

그러니까 뭐 내년도에도 근데 어 시장은 더 큰 거를 지금 계속 기대하는게 시장이다 보니까 어 더 큰 거 나는 그 이게 막 50만 원에 팔 수도 있다. 이런 느낌 그죠? 50만 원에 팔아라. 그래야지 내가 투자해 놓은 거 계속 더 올라갈 수 있지 이러고 있는 건데 아응 사실 50만 원에 팔 수가 없잖아요 지금은. 아 그러면은 그래서 지금 얘기를 정리를 해 보자면 전자의 반도체가 이제 김밥으로 치면 만 원이 한 17,000원 정도 갔는데 그거를 50만 원까지 갈 수 있는 그런 뷰로 보기는 조금 부담되니까 왜냐면 야 계속 비싸게 파는 거는 이제 서로서로 뭐 빨리 많이 벌면 좋겠지만 [콧방귀] 그래서 혹시 좀 눌려했던 업종 중에서 좀 저렴하게 좀 대체할 만한 다른 돈이 흘러갈 만한 섹터가 좀 보이긴 요런 느낌으로 정리해 보면 될까요?

그렇죠. 정확합니다. 네. 어떻게 보세요? 그러면 저요? 네. 웃어. 왜 화면에서 웃으면서 얘기하지? 어, 저는 오늘 궁금했던 건 뭐였냐면은 어, 보통 11월 15일 날 추수 감사절 전에 외인이 트레이딩 한번 마감을 하잖아요. 우리의 외국계 증권사 친구들은 그 땡스 기빙데이만 지나가면 예, 다 휴가 쓰고 어디 빠리 가서 인스타그램 사진 올리고 그러니깐 수급이 좀 외인은 줄어들다가 삼성전자 우 배당일 한 전에 한 5거래일 전에 한번 뿅 들어왔다가 잠깐 사라져 버리잖아요. 그리고 한 1월 둘째쯤 오고 그래서 그러면 돌아오는 2주 동안은 무슨 종목을 들어 올려서 그 지수를 추종하는 ETF나 이런 상품들을 평단을 맞추거나 손실과 수익률을 왜 월간 수익률 맞추잖아요.

맞추려고 하지. 궁금하다. 다 12월 1일 2일 날 밝혀질 텐데였는데 아침 되바람부터 갑자기 하나오션 삼성중공 우르르 올라오길래 어 이런 적이 있었어요. 7월 달인가? LNF가 혼자 월간 매매강 1일부터 쭉쭉 30일까지 혼자 올라와서 수익률 맞추고 다음 달도 올라가는 척하다 깨버리고 그다음 달도 올라가는 척하다 깨버려서 지금 어떤 거냐면 월간 매매가 어 개인 기간 외인 다 안 따라붙네. 어 뷰가 안 좋군. 그럼 다른 섹터로 로봇 쭈르르 머디로 통신 쭈르르 이런 형태였으니 조선주도 우르르르 갈까?라고 음라고 생각해서 오늘 오면 꼭 물어봐야지 나만 이런 뭐 나도 모르겠는데 뭐 어떻게 얘기하실까 요거였거든요.

근데 일단은 조선은 주도주가 될 거 같은 각까지는 아니지만 비교적를 아까도 솔직히 그 방송 시작하기 전에만 물어봤는데 괜찮게 봤다면 우리의 맥락은 민박사님과도 같은 그림으로 전 태령 대표님하고도 그림이 같은 걸로 우린 가는 거군요. 자, 어쨌든 11월 첫 매수 종목은 무엇으로 할지 이번 주 너를 본격으로 정했어로 찾아볼 건데요. 그전에 놀면 모하니 11R 방송 재계념 선물을 들고 왔습니다. 먼저 이태우 대표님. 네. 어, 일단 뭐 요즘 시장이 [목을 가다듬음] 워낙 많이 힘드시다 보니까 제가 이제 다음 주 월요일부터예요. 11월 9일부터 2주 동안 어, 제가 이제 장 중에 뭐 8시 반부터 3시 반까지 실시간 이제 소통을 하면서 라이브 방송도 하고 그러면서 장대응.

아, 대표님, 대변에 그거 말고 그냥 내가 말해 줄게요. 어떤 거야? 이게 민박사님이 내 거 소개시켜 줄 때 이런 기분이었구나. 아니 갑자기 이제 뭐 대표님 만 원 체험 이벤트 만 원만 내면 02 3497에 4464번으로 내가 이거 물어봤어. 이거 하면 뭐 줘요? 그랬더니 기법 강의 VOD 2주 방송 서비스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딱 2주 아침 방송 시간 8시 반에서 3시 반까지 풀타임 이거도데. 네. 궁금한게 나도 점심된 밥을 먹으러는데 밥 안 먹어요. 밥은 먹어야죠. 아, 그래요? 밥은 먹어야 되는데 대신 이제 문자가 있잖아요.

또 접네 젊어. 그러다 나처럼 된 근데 요즘 거의 하루에 한 끼 정도만 먹거든요. 저녁 한 끼 정도만 먹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보니까 무슨 저기 근 골격 근년 40이었다며? 29로 내려온다고 나처럼 된다니까. 저기 그러면 만 원 체험 이벤트를 했을 때 주는 기법강이 어떤 건지 그냥 느낌만 말해 줄 수 있어요. 느낌만. 뭐 그래도 솔직히 하락장 때 손 놓고 있을 수 없잖아요. 그때 이제 쓸 수 있는 기법 강의인 거고요. 뭐 이제 하락장에서 그리고 또 이제 보여주 차트 보여주고 차트 보시면은 뭐 차트로도 설명을 드리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제가 단타기법을 좀 저만해 놓아 그니까 보통 이제 단타하시는 분들이 뭐 1분봉 보거나 막 이러신 분들 많이 계시는데 저 1분봉 안 봅니다.

어 그거 알려주지 마. 그거 그거는 이제 나 방송에 아까 물어볼 때 얘기 안 해줬잖아. 아 그 뭘 따로 보는 게군. 그렇죠. 어, 일본봉 같은 거 보면은 사실단다 어렵거든요. 오, 제가 보는 기준들만 좀 정해서 설명을 드리거든요. 이게 1분봉 보시면은 대충 보더라도 너무 약간 허수 매수 매도가 너무 많아요. 허매 허매수 허매도가 이런 것들이 이제 속지 않고 단타 매매하기에 적합한 어 힘이 센 종목 찾는 그런 이제 매매 기법을 제가 준비를 해서 [콧방귀] 어, 드릴 거니까. 아, 그래. 오세요. 네. 어, 딱 만 원의 행복으로. 그러니까 지금 이거 시작을 우리 솔직하게이 만 원 체험을 언제 시작했다고?

지금 우기 한 돌아온지 며칠 됐죠? 이제 제가 환경에서 온지 이제 한 일주일 조금 넘었어요. 그러니까 이거 신청한게 거의 내가 두 번째 세 번째 정도 되는 거죠?이 방송이 그지? 첫 방송이에요. 아 진짜 저기 진짜 첫 방송이에요. 첫 방송 나온 거예요, 제가 아직 TV 방송 나가지도 않고. 자막 다시 보여 주세요. 이태우 대표님의 저번 주에 시작한 오랜만에 돌아왔어요. 만 원 체험 이벤트 ARS 023490에 4464번으로 전화하시면 안녕하세요. 한국경제TV이 대우 전문가 만연 재원 서비스입니다. 가입하시려면 1번 이거 나올 거예요.

나오시면 기법 강의 VOD 몇 개 줘요? 기법 강의 일단은 제가 한 개 드리고 하나는 매매 제 노하우 강의 딱 두 개 드리는데 2주 동안 저랑 공부할게 좀 많이 있어요. 어 교육 강의할 것들이 굉장히 많이 준비돼 있어서이 내가 나도 들어가 봐야지. 그 만 원을 주잖아. 아 물론 따라하지 않을 거야. 만 원을 주잖아요. 그죠? 2주 방송할 때 장중에 나한테 뭐 가르쳐 준다고요? 그래야죠. 어 이렇게 이렇게 들어가라고 그럼요. 어 매수 매도 손절 주고 예이 그런 거 하기 어려우신 분들 대상으로 제가 이렇게 오픈을 한 거기 때문에 어 매수매도 아직 우리 한 명에서 유튜브 안 열어줬죠.

예 곧 곧 예 곧 곧 디자인 좀 바꿔 가지고 네 어 여기 한국경제TV 유튜브 좀 하나 그 열어 봐 가지고 여기 댓글 보면은 태우 형 오랜만부터 이게 또 있거든요. 예. 좀 보시고 답변 좀 해 주시고 그럼 제가 다시 한번 여기 안내드게 마노체험 이벤트 무료 34 3790에 알겠어요. 3790에 4464번으로 일반 통화료 부가 저기 무 저거 전화하시면 안녕하세요. 한국경제 TV 이태후 대표 실청사 이벤트하고 나오는데요. 신청 저게 개설된지 한 일주일밖에 안 됐으므로 450명 모였다고 아까졌어요.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뭐 그래도 꽤 한 그 400명이면 거의 뭐 우리 버스 광고하는 급으로 모여 있는 그런 건데 많이 오세요.

500분 한정이라서 마감할 겁니다. 네. 그거 왜야? 나 아까 전에 얘기 안 해줬어. 아쩐지 너무 소문하는 것도 제가 사실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아니 그러니까 약간 아까 되게 나한테 막 자세히 얘기 안 해 주길래 뭐 그런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거고요. 저는 이제 바로 다음 질문 갈게요. 그래서 우리가 어 제 거 피디니님 제 거는 뭐 이따가 할게요. 예. 갈게요. 오늘 11월에 첫 거래일 이번 달 내게를 설리게 할 주인공은 누구냐? 우리가 준비해 봤습니다. 이번 주 너로정했다. 11월의 주인공 나야나. 오늘 무대에 오른 후보는 딱 세 팀입니다.

공개 시지 공개 짠. 우리 아까 보여준 거 미중간 선거수의 조선주 ES 마스가 다시 올라옵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마스가만 치셔도 오늘 조선과 관련된 기사가 엄청 많이 나왔습니다. 마치 준비한 것처럼. ESS 고성장의 엔진 2차전지는 어 리포트 사이트에선 2차전지 배터리로 안 나오고요. 뭐 LFP 드디역 개화 뭐 이런 식으로 헤드라인이 음극제 안극제 이제 다시 뭐 이런 식으로 나와 있더라고요. 그리고 숨고르기 구간 수남매 종목 신규 상장주 하이닉스 삼성전자 안 갈 때마다 튀어나오는 이상한 친구들 제가 그중에서 이태우 대표님한테 뭐가 좋아 보여요라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저희가 똑같은 걸 딱 골랐기 때문에 왜 그랬는지 잠시 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기호 1번 조선주 만나보겠습니다. 나는 솔로 보세요. 봤었어요. 예. 저희 아직 안 가르쳐 드릴 건데 오늘 제가 약간 운전 중에 오고 계신 도중에 제가 전화로 물어봤어요. 어, CG 다시 한번 열어 주실래요? 제가 HD 한국 조선 해양, HD 현대 중공업, 어 대한 조선, HD 현대 마린 엔진, 삼성중고 하나 오션이 어 섹터만 묶여 있는 조선 리포트에도 막 360페이지가 나와 가지고 있었고 그다음에 어 그냥 종목별로 쳤을 때도 최선호주를 좀 알 수가 있고 그냥 GPT에다가 리포트 사이트에서 다음과 관 같은 종목 저거 그대로 캡처하셔 가지고 넣고 각각 최선호주로 나온 증권사 이름 대박 하면은 날짜가 10월 30일, 11월 2일 이런 식으로 날짜랑 리포트 이름이 다 자동 매칭 됩니다.

여러분 그냥 GPT가 다 됩니다. 리포트 최신 나왔던 거 증권사별 다 보여 주라고 하면 나오는데 다 보여 주라고 한 것 중에서도 여러분들이 못 찾을 리포트는 섹터 리포트일 거라서 제가 그거를 아까 이태우 전문가 선생님한테 보낸 다음 뭐 이것저것 물어봤어요. 대표님. 네. 조선주 리딩한 방이였다 이러면은 아이고 아이고 정말 되게 차갑게 식은 그거였어요. 그래서 어 오늘 하나 오션 HD인데 마린 엔진 아침 대바람부터 막 창구로 밀고 머리를 들밀고 날아오르는데 [콧방귀] 조선 업항이 예전바보다 못하다 얘기도 있고 괜찮다 얘기도 있는데 오늘 헤드라인 기사가 한화의 미군함정 미군함정 첫수주 소식 축포 마스가 다시 기대인가 아니면 기대가 아니라 이거 선거 끝나고 실제로 오늘도 수주 나오고 여러 까지 구체야 되는 그림일까요?

[한숨] 아, 근데 솔직히 그냥 솔직하게 얘기 솔직하게 오늘 나온 거는 어, 일단은 몰랐던 내용은 아니잖아요, 우리가. 그니까 이제 기존에도 마스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기대감들이 워낙 많이 있었을 때도 있었고 그게 물론 이제 확정된 부분들은 좀 다르긴 하지만 도 도람프가 예 일란 얘기만 해서 마스가 얘기를 하도 안 해서 모처럼 나온 신선한 재료는 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완전 생자로 처음 나온 그런 재료는 아니다 보니까 이것만을 가지고는 막 대세 상승으로 가는 거는 조금은 그전에 혹시 조선주네 매매 뭐 시켜 켜본 거 있어요? 저는 작가 리스트에서 저에선 있죠.

어, 우리 그럼 혹시 아까 전화로 고은 그건가요? 고른 그거도 있고. 아, 그러면 조금 있다가 우리가 그 고르라고 할 때 집을게요. 그러면 그 조선주 했을 때랑 지금이랑 느낌 달라요? 아, 근데 솔직히 좀 다른 거 같아요. 어, 더 아, 그때보다는 큰 느낌이 아닌가? 예. 그때보다는 안 좋은 거 같아. 그니까 물론 이제 바닥은 이제 쳐 가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은데 사실 바닥주라고 해서 들어갔다가 우리가 보통 이제 막 그게 3개월이 될지 5개월이 될지 1년이 될지 모르는게 또 바닥주잖아요. 장투 좀 하잖아요. 장투를 아 저 하는 편이잖아요.

우리 미리 근데 아 이건 아직 아닌 같다 그죠. 제가 근데 이제 바닥줄을 들어갈 때도 그냥 역배올에 있을 때 그냥 아직 확실한 바닥이 아닐 때 들어가진 않거든요. 바닥으로 깔려 있는 상태에서 그래도 이제 어 나 이제 슬슬 바닥 다지고 올라갈 거야. 고개 빼꼼 해줄 때 그럴 때부터 이제 들어가는 흐름인데 조선주들은 아직까지는 예 그렇진 않거든요. 왜냐면 업화 자체가 사실 올해가 워낙 상반기 때 제일 좋긴 했어요. 발주 물량이 이제 거의 뭐 지난 2020년부터 2025년도 평균 수준보다 거의 두 배 가까이 뭐 올해가 그 정도가 나왔는데 내년도를 지금으로서 예상해 보면은 다시 이제 2020년부터 2025년도 평균 수준 정도로 발주량 정도가 나올 거가 될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업항 자체만 놓고 보면은 [콧방귀] 발주 물량만 놓고 보면은 내년도는 좀 둔화될 수가 있는 그런 흐름인데 이거를 이제 끌고가 줄 수 있는게 다른 딱 두 가지가 있긴 합니다. 어 뭐요? 일단은 하나는 LNG가 으 l가 일단은 하나 끌고 갈 거고 두 번째는 지금 시장에 제일 뜨끈뜨끈한 키워드 뭐요? AI잖아요. 여기도 이제 데이터 센터 조선도이 딱 두 가지가 결국엔 끌고 갈 수밖에 없을 거라고 보여주는데 센터를 배에다가 하는게 아니죠. 일랜드 땅 바다 밑에 배에 들어가는 엔진 아 엔진 그 엔진이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엔진이 되거든요.

왜냐면은 데이터 센터 전기를 너무 많이 잡아먹다 보니까 아 뭐 좀 원전도 필요하고 태양광 필요하고 그다음 뭐 이제 필요하고 자가 발전도 이제 필요한데 그거 돌리는 엔진도 이제 조선에 들어가던 엔진도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겁니다. 요런 이태우 대표님 ars 번호 없는 번호라고 나오는데 맞는 번호를 다시 불러 달래요. 구해줘. 02490에 4464 예 맞으실 텐데요. 아 3790이라고 돼 있네요. 자하게 3490에 이제 4464입니다. 예 뭐라고요? 3 여기 밑에 보면은 공이 3790이라 돼 있는데 요게 아니고 3490에 4464입니다.

네. 궁금하니까 숫자 7자만 4로 3 4 90에 44 64 아 지금 바로 전화하시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한국경 성대문사 잘하시는데요. 아까 요거를 바로 성대무사를 [헉 소리] 진짜 3490에 44 64 맞아요. 안 안녕하세요. 예. 한국 경제TV 그것만 예, 잘 체크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어쨌든 본론으로 다시 돌아오면 결국 조선은 저는 오 본론으로 돌아올 줄 알다니 본론으로 돌아와야죠. 우리 궁금하신 거 좋아 그래서 업항 자체는 좀 둔화되더라고. 아니다. 우리는 이거를 설명해 준 선생님이 잘 없었는데 배에 들어가는 엔진, 데이터 센터 들어가는 엔진 같은 엔진 조금 다른 거가 있긴 한데 이제 배에 들어가는 거 중에서 가스터비인 엔진이라는게 있거든요.

그게 이제 데이터 센터에도 어 좀 필요한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왜냐면 데이터 센터에 지금 전력 공급하는 거 중에서 글로벌 뭐 가스터빈 엔진들이 어 전력 공급하는 그런 이제 발전원 거기에 들어가는데 지금 그게 이미 쇼티지예요. 그니까 보통 이제 가스터빈 하면은 떠오르는게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도 있는데 원전에서 뭐 SMR이라든지 뭐 두산 에너빌리티 뭐 실종 나올 때마다 보면은 가스터빈 쇼티지다 그게 여기 이겁니다. 그래서 어 요거도 마찬가지로 지금 전 세계에서 올래 기준으로 뭐 가스터비 연간 필요한게 한 110GW 정도가 필요한데 두산 에너빌리티 살릴 기사 왔다.이 태우 대표다.

두산 에너빌 살릴 기사가 왔다. 잠깐 우리가 [목을 가다듬음] 이게 있어. 그 저기 뭐가 있냐면요. 인스타그램에 보면은 두산 에너빌리티 물렸어요. MG 영상들이 진짜 많단 말이죠. 근데 우리가 두산 에너빌 원전 도람프가 얘기 안함 주가 안 감칠 7칠내 뭐 이걸로 키워드가 잡혀 가지고 진짜 주가가 더럽게 안 올라가는데 요거 괜찮다. 배가 가려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LNG 이슈 하나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게 배 엔진. 그렇죠. 배에 있 배에 들어가는 엔진 중에서도 이제 가스터빈에 좀 활용이 되는 네. 음. 그거 이제 또 만드는 회사가 우리나라에 또 있잖아요.

어디 뭐 어디 뭐 있어요? 쭉 불러봐. 볼래? HD 현대중공업이 대표적입니다. 예. 여기가 일단은 엔진 사업 쪽으로도 그래서 이번에도 실적에서 엔진 사업 부분 실적이 ATD 현대 종목이 잘 나온 거거든요. 어쩐지 리포트 사이트에서 미친듯이 다 최선호 주던데. 아 [한숨] 성장성을 굳이 찾자면은 이런 업항이 발주를 보면 안 된다. 차트의 중공업 차트나 좀 봐주면 차트 한번 볼까요? 아 근데 차트는 지금 조금 그렇긴 하거든요. 아직 이런 솔직한 느낌을 우린 원해요. HD 현대 중공업 중공업 이거 보시면 아직은 [콧방귀] 아 [한숨] 이게 저는 일단 차트 볼 때 아니 아니 우리 방송 말고 그냥 솔직하게 예 바닥일까?

저기 여기 얼마 지금 얼마예요? 우리 지금 이제 28만7,500원이거든요. 원래 얼마요? 고점 얼마? 5월 달에 76만 원대까지 갔었어요. 진짜 우리 환경에서 지금 아무도 얘기 안 하는 거 알아요. 그니까이 고점에서 지금 현재 주가면은 한 60% 이상 지금 빠져 있는 아니 근데 월봉을 보고 있는 거예요? 월봉이에요. 월봉. 우리 월봉 봐주는 사람 잘 없는데. 월봉도 봐줘. 왜냐면 그니까 바닥 찾으려면은 대시세 먼저 봐야 되는데 월봉 주봉 먼저 보셔야 되는데 네. 사실 이제 이번 뭐 8월, 9월, 10월 이렇게 하반기 들어올 때 조선 섹터가 한번 좀 꺾이기 시작하면서 월봉에서도 보시면은 여기 어 모든 20월선 20월 딱 꺾이기 시작하면서부터 추세가 쭉 밀린 거였거든요.

아직까지는 뭐 바닥이 어딘지 모르고 계속 미끄러지다가 이제서야 이제 120월선 구간대를 지난 달에 이제 한번 찍고 이번 달에 그래도 자리 유지해 주고 있는 거 보면은 뭐 또 조선 업종 전체 어떤 밸루에이션도 놓고 보면 일봉 한 번만 봐줄 수 있어요. 바닥은 잡고 있어요. 일봉은 아직까지는 단기 추세가 들어올라가는 그런 흐름까지 아닙니다. 오늘도 이제 사실 조선이 막 활발하게 좀 움직이긴 했어도 아직까지 뭐 지난 뭐 4월 달, 5월 달에 막 발생했던 이런 대량 거래량들 이런 것들이 아직까지 뭐 터지면서 추세 전환의 그런 흐름들이 나오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 조선은 조금은 더 긴 관점으로 보긴 해야 된다는 어쨌든이 친구가 돈을 버는 재료는 배가 아니다.

배는 배는 배대로 이제 본업은 본업대로 하는데 거기에 이제 더 추가적으로 더 플러스 알파가 되는 거죠. 두산 에너빌리티는 여기서 어떻게 끼워 넣어야지 살아날 수 있을까요? 결국에 두산 에너빌리티도 저는 지금 이제 가스터빈이나 결국에 전력 쇼티지를 해소해 주는 쪽으로 계속 부각이 돼야 되는 그거밖에 없지 않을까요? 음. 그러니깐 음. 음. 그래요. 우리 여기 대본에 보면은 조선주 만나려고 하면 꼭 한 마디씩 말리는 사람이 있어요. LNG선 이제 너무 많이 짓는 거 아니야? 곧 공급 과잉 오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인데 지금 조선주와 헤어질 이유를 너무 일찍 걱정했던 걸까요?

앞으로 1, 2년은 LNG 관련 발주와 실적을 조금 더 믿고 가도 되는 구간일까요? 그니까 사람들이 그걸 걱정하는 거 같아요. 호르무즈가 한번 막히니까 2월부터 사실 LNG 관련된 선박수주의 주역들은 주 사우디나 마라 에밀리트인데 카타르 이런 데데 걔네 지금 자기 마실 물 걱정하고 있는 상태인데 과연 우리가 LNG 발주 실적을 믿고 가도 될까? 그냥 솔직한 느낌 말해 줄 수 있어요. 그냥 솔직한 저 근데 솔직하게 중동 포인트가 너무 맞는 거 같아요. 아 이게 카타르 쪽이 지금 심각하거든요. 그 카타르에서 뭐가 심각하냐면은 심각한 거 바아줘요.

이번 3월 달에부터 이제 뭐 미국이란 전쟁 터지면서부터 주변 걸프 국가들도 다 타격 받고 그랬을 때 카타르도 이제 LNG 시설이 이제 피격당했어요. 그 전 세계에서 이제 카타르 쪽에서 뭐 연간 한 1300만 톤 정도가 이게 나오는데 이거 가져다가 이제 뭐 판매하고 했던 수입하던 국가들이 여기가 이제 막히니까 이제 어디서 해 오냐 이제 미국이나 이제 호주에서 LNG를 이제 수입해 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보통 카타르 주변이었으면은 수입해 오는데 뭐 한 달 하루밖에 안 걸리는데 미국이랑 호주에서 데고 오려고 하면은 뭐 이게 3일에서 뭐 5일씩 걸리는 거예요.

어 근데 필요한 건 똑같은데 수 기간이 늘어난다. 이거 어떻게 알았어요? 그러면 이제 LNG 선박이 더 많이 필요해지는 거죠. 이런 거 물어보면 바로 대답하는 사람 잘 없으세요. 어떻게 알았지? 제 뭐 하는게 이제 시장 보는 거랑 뭐 운동 요거밖에 없어 가지고 그 그러면 좋아요. 그러면 우리가 어 픽아웃으로 속에 조선주로 살려줬던게 AI 데이터 센터고 비상 발전뿐 아니라 상시 발전용 대형 엔진 수요까지 커지고 있어서 HD 현재 중공을 봤으나 차트에서 우리가 그냥 배 잘 만든 회사를 보는게 아니라 일단 가스터인 데이터 센터 들어가는 그 엔진 그거 같이 쓰이는 거 그거를 주목해서 봐야 된다 이건데 우리 둘이 골은 이번 주로총에서 조선은 무엇일까요?

짜잔. 하나오션을 올리셨네요. 왜? 근데 현대중공업 얘기해 놓고 우리 현대중공업 얘기했고 왜 각자 딴 얘기했는지 좀 들어볼까요? 아 이유가 있죠. 이제 말해 주세요. 그 현대 중공업을 이야기드렸던 거 아까 엔진 쪽에서 그래도 제일 뭔가 어 가시성 있는 거는 현대 중공업 HD 현대 중공업 맞는데 제가 삼성 중공업을 지금 시점에 이제 꼽은 거는 아니 차트 보여주면서 바해주면 네. 차트 보면서 이야기 드리면은 왜냐면 솔직히 다 아시다시피 우리 전문가끼리는 네 차트 뭘로 보는지 물어보기는 남자들끼리 좀 자존심 상하잖아요. 그런가요? 난 괜찮아요.

저도 괜찮은데요. 전 괜찮아요. 저 아니 궁금하잖아. 남은 어떻게 뽑는지 너무 궁금하잖아요. 딸 말해 줘 봐 봐요. 삼성중공업을 뽑았는데 나 어디서 사야 되는지 말이나 꺼내줘 보면 고맙겠어요. 일단 환율 차트 먼저. 아 요거 보면은 요거 환율 계속 떨어지잖아요, 지금. 요게 일단 삼성 중업을 뽑은 첫 번째 이유예요. 왜 올라가면 반도체 주식 오르는데 왜 떨어지면 조선주가 오르는 거죠? 어, 조선주 중에서도 그 삼성 중업이 괜찮은 겁니다. 그러니까 조선도 결국에는 수출 기업이기 때문에 환율이 올라가면은 실적 잘 나오는 건데 요즘 보면 원화가 너무 좀 올라가다 보니까 환율이 떨어지잖아요.

그래서 이제 실적 나올 때마다 환율 효과가 없어지니까 실적이 안 좋게 나오는 건데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 삼성 중공원만 놓고 보면은 환율과 관련해서 환해치 비율이 100%입니다. 그니까 환율이 올라가든 떨어지든 애초에 고정해 놓은 걸 가지고 이제 돈을 계약을 해 놨기 때문에 아 [비명] 대박 그죠 대박지 비율이 100%였어 100%예요. 남들은 이제 뭐 50% HD한테 중 50%고 뭐 이렇기 때문에 환율 떨어지면은 그만큼 실적 부분 줄어드는 건데 삼성 중공업은 그럴게 없어요. 이렇게 벌려 가지고 어디 보고 들어가요? 그래서 지금 그리고 또 이제 이게 아직도 뭐 삼성 중업도 완전한 바닥을 뭐 잡고 그다음 치고 올라가는 것까지는 아닌데 다른 이제 대형 기업들보다는 그래도 조금 나쁘지 않은 거는 최근에 이제 거래량 점진적으로 늘어나면서 단기 정비를 조금씩 만들려고 하고 있거든.

분봉으로도 봐줘요. 어떤 거요? 분봉으로도 봐요. 뭐 보고도 사요? 아, 근데 이런 길게 들어갈 때는 분봉은 안 봐요. 어, 빨리 그 뭘 보고 산지 빨리 말해 줘 봐 봐요. 네. 일단 큰 시세 봐야죠. 당연히 월봉 봐야죠. 월봉 월봉을 좁게 봐 보요. 차트 아니 넓게 봐요. 좁게 봐요. 넓게 봐요. 어, 월봉 일단 큰 시세 먼저 봅니다. 큰 시세 보는데 뭐 지금은 단기적으로는 여기 20월 좀 꺾여 가지고 떨어진 거는 맞는데 아직까지는 다른 기업들보다 60월선이나 뭐 120월선 위에서 이제 자리를 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한번 추세 올라갈 때 물량 들어왔던이 매물대를 크게 이탈은 아직 안 했다라는 거.

월봉상 대시세가 그래도 다른 것보다 좀 낫다라고 보여지고요. 어, 삼성 중공업도 타이밍은 언제냐면은 일단은이 이제 지금 여기 파란 색깔이랑 여기 분홍 색깔 요게 이제이 노란 색깔 뚫고 올라가는 시점부터 그때부터 1차적으로 접근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게 이제 한 18,000원 정도 구간 때부터를 조금은 아, 그래도 이제 추세 아, 이전에 지지받았던 데서 뚫고 나갈 때 따라붙기. 그렇죠. 지금 이제 10월 달 10월에 이때도 사실 물량 살아 있는 거거든요. 아침에 따라붙을까요? 갭면 살 따라붙을까요? 어떻게 좀 자세 궁금하? 근데 이거는 따라붙는 거를 애초에 저는 매매할 때 아 길게 사지 이분 길게 사거든요.

그래 이런 거는 뭐 1차 매수 2차 매수 뭐 아 나눠서요 나눠서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침에 사든 저녁에 사든 저는 시간 구에는 크게 안 봤습니다. [한숨][헉 소리] 단타하는 거 아니라면. 그러니까 내가 그 아까 오전 무료 방송 저기 유튜브에서 약간 참 건장한데 느낌 트레이딩이 약간 아직 더 갖고 가야 돼. 이거 이거 아직 더 들고 있어야지. 지금 팔면 일찍 파라 같은 약간 할머니 같은 매매를 한다고 알려 드렸는데 무슨 느낌인지이 시청자 언니들 3촌들 느껴지시죠? 제가 말한 거 무슨 느낌이지? 이게 한경에 잘 없는 느낌이란 말이에요.

[콧방귀] 그래서 어, 일단 무슨 느낌인지 알겠어요. 사는 타이밍이 중요한게 아니라 들고 어디서부터 갈 건지 결심하는 순간이 중요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게 맞죠. 그러니까 아까 그 너로 정했어. 리포트 라인들 중에서는 그걸로 정한 건데 리포트 헤드라인만 제가 한번 읽어 드릴 텐데 아까 제가 보내 드린 거 못 보셨을 거라서 리포트 헤드라인이 어떤 식으로 됐었냐면은 그냥 이름만 한번 들어 보실래요? 한번 알려 주시면은 하나 필리 조선소 중형 상륙함 수주 마스가 함걸은 더 공격에도 탱커 운닝 캉세 LPG 중심으로 신 조선가 어쩌고 저쩌고 지금 수주와 협상받은 내역을 보라 두둥 뭐 이런 식으로 나와서 뭐 엄청 설레게 작성이 돼 있단 말이죠.

아니면 이런 식으로 큰 그림 병목은 남고 가격은 리셋되었다. 쌀 글과 역사 밸루에이션이 달라졌다. 발주는 줄어도 잔고가 늘었다. 득수선 엔진 친환경 기자재 너무 좋다. 부유식 데이서 센터 알고 있는가? 뭐 이런 식으로 뭐 약간 두둥 이거 한번 봐 보세요. 이런 느낌으로 돼 있고 또 환율 얘기도 되게 많이 접목돼서 [목을 가다듬음] 돼 있긴 하거든요. 예를 들면 삼성 중공업 3분기 영업 이익 10.7 하나오션 3분기 14.2 비교해 보면 전년 데뷔 영업 이익이 삼성중공은 42 하나우저는 68 두둥 둘 중에 누가 더 손익이 더 훌륭한가 뭐 이런 식으로 계속 나와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일단 대표님은 아직 큰 그림은 돌린 건 아니지만 삼성 중공업으로 골랐다. 요렇게 정리를 해보고 저는 하나오션으로 골랐습니다. 하나오션 하나오션 이유가 뭘까요? 저한테 질문한 사람 거의 잘 없는 궁금했어요. 사실 하나오션 하나오션이 사실 뭘 봤냐면은 ETF들 조선 아침에 탑 10 막 올라오길래 보니까 비중이 제일 컸다. 그다음에 돈 삼성준궁업은 어 되게 웃긴게 리포트는 사랑해요라고 적혀 있는데 제목은 목표간다 조금씩 하향이 돼 있었어요. 그래서 아 예 들리니 들리세요? 그러니까 어 리포트 제목은 사랑해요라고 적혀 있어서 삼성 중공업이 근데 옆에 목표가가 조금씩 하향 하향 하향은 돼 있는데 되게 높았던 걸 하양한 거지 되게 떨어뜨린 건 아니어서 저는 이거 고르시면 차트 보고 들어가는 위치 여쭤 보려고 했었던 거였고 하나우셔는 어차피 내일 결판이 날 거거든요.

삼성 중공업이 갈지 아니면은 HD 현대 그쪽이 갈 건지 아니면은 하나우션이 갈 건지 셋 중에 하나가 하여간 대장님인데 아직 밝혀진게 없어서 혹시나 차트 보고도 고르시면 셋 중에 누굴까 고민했지만 대표님께서는 삼성 중공업 주환 하나 오션으로 골랐고요. 자세한 내용은 저의 아침에 오늘장 모사지에서 말씀드리죠. 시간이 43분이라서 빨리 가야 돼요. 다음 질문 갈게요. 다음 두 번째 도로 정했다입니다. 어, 조선가의 데이트는 여기까지. 어, 일단 대표님의롱 포지션. 근데 진짜 취향이 확실히 네. 중기 스윙 치기에는 삼성 중공업이 스윙용이긴 하잖아요.

딴단하죠. 예.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 무슨 스타일인지 알 거 같아요. 다음 질문입니다. 어. 조선과의 첫 번째 데이트는 여기까지 하고 기호 2번 만나보겠습니다. 2차전지가 리포트 사이트에서는 S라는 제목을 붙여서 새로운 매력을 장착한 다음 어 다가올 중간 선거 스웨주로 부상하면서 주목을 받아보고 있는데 뭐 리포트 제목이 뭐 좋았다 싫었다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님.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이 주 너로 정했다의 소개팅 나무로 여로 되게 자주 등장했었는데 음 방송 끝나고 2주 뒤에 반응이 오는 뭔지 알죠? 라는 솔로 출연자 2주 뒤에 좀 썸타고 이제 실은 2주 뒤에 네.

그래서 어 뭐랄까 전기차 안 되면 가면 되지. 왜냐면이 같은 질문을 무려 어 창봉, 민경무 대표님, 전태룡 대표님 세 명을 거쳐서이네 번째 다시 한번 소개팅을 보내 드려보는 오늘 가려다 말았던이 친구 제가 소개해 드릴 건데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2차전지 다음 연애 상대 리포트 사이트에서 분명히 lnf 에코프로 에코프로비M 같은 거 나오다가 이번 주는 종목이 딱 세 개여서 제가 셋 중에 하나만 고르라고 했었고 거든요. 우리 CG 한번 보여 드릴까요? 네. 저기서 사실 SK 이노베이션하고 포스코 퓨처엠 삼성 SDA만 있고 나머지는 뭐가 안 올라왔거든요.

대표님 네 어떻게 생각해요? 우리 마음에 드는 어 있어요. 있어요. 구회를 하고 싶은 종목이 있습니다. ESS는 지금 구회를 해야 돼요. 어 왜요? 열심히 이제 열심히 이제 후회를 해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솔직히 네 좀 스윙을 하잖아요. 네. 단타도 하지만 스윙할게 있어요. 그러니까 2차전지에서 지금 딱 방금 말씀하신 것도 리포트에서 뭐 삼성 SDI랑 막 몇 개만 나오고 에코프로 이거 안 나오고 왜 그랬을까 하면은 딱 갈리거든요. 뭘로? S가 붙어 있으니깐 리포트에서 커버업이 나오는 거고 아닌 2차전지 쪽들은 리튬이랑 연관되어 있는 애들이죠.

리튬 쪽 가격의 어떤 주가의 연동이 좀 큰 종목들. 음. 그것들은 사실 지금 커버하기가 좀 어려운게 리튬 가격이 최근에 많이 좀 안 좋아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리튬 뭐 가격이 올라갈 때 결국에 뭐 제품 가격 같이 올라가고 실적 올라가고 하는 종목들보다 지금 그냥 뭐 이런 이러니저러니 해도 ESS가 붙어 있는 그런 2차전지 쪽들은 확실하게 2차전지를 보더라도가 갈려서 딱 봐야 된다. 어 지금까지 나오신 분 중에 가장 심박한 대답이었는데 우리 미래세 증권 네 중국 첨유율 가져오기 시작 삼성증권 8중국 LFP 연극제 인조연 응극제 성장 기획 비 BNK 투자 증권 2차 정지 이제 바토 터치 뭐 이런 식으로 리프트가 나와 있고 제목기마 포항공장 LFB라인 전환 탐방 갔다 왔어요.

탈중국 탈중국 모멘텀 공극망이에요. 어 또 가파르게 증가하는 신규수중s에 대한 강한 자신감s가 바꾼 1계 방향s가 이끌고 신사업이 더하고 2028년까지 매진 뭐 이렇게 나와 있는 [콧방귀] 상태인데 그렇다면 우리 저기 중에서 네 어 소개팅 받고 싶은 2차전지 있어요? 있죠. 있어요. 빨러 주세요. 47분이에요. 바로면은네 됩니다. 삼성 SDI예요. 뚜르르시나올 타이밍 따라라라 삼성세 주하는 포스코 퓨처메스입니다. 저희의 뷰가 요런 부분이 다르군요. 저는 그 뭘 봤냐면음 전 광물를 봤거든요. 어 저 되게 탈중국 핵심에 아니요. 저는 광물 가격 그니까 돌의 가격이 오르고 내림에 저는 그니까 이게 무슨 트레이딩이냐면 어 2017년부터 지금까지 2차전지 친구들 트레이딩 하면서 뭐랑 대조를 했냐면 구리 광물들 그니까 그냥 간단하게 돌멩이들 가격이 금리가 오르면 가만히 숨만 쉬고 있어도 재고가 갑자기 가격이 올라오면서 밸루에이션이 바뀌는 그런 증상을 노렸어요.

왜냐면 계속 금리가 인상할게 안 들려. 금리가 인상하게 되면 그 광물 가격이 오르니까요. 우리 시간이 별로 없어서 다음으로 그냥 넘어갈까요? 어쨌든 어 정리를 해 보자면 네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2차전지 다음년의 상대가 전기차보다는 S가 맞다. 적혀 있는 2차 전지가 먼저 우선적으로 간다. 이런 건데 사실 제가 오늘 여쭤보고 싶었던 거 딱 하나였어요. 지금 목표 주가를 이거 한번 보실래요? 그냥 보시기만. 여기 목표 주가 혼자 100만 원이 보여요? 삼성 SDI. 예, 맞아요. 어, 미래 S에서 100만 원. 그리고 다울에서 110만 원.

그렇죠? 네. 지금 저희 CG로 띄울 순 없는데 보시면은 삼성 SDI 어 신형 증권 77, SK81, 한국 투자만 65, 유한타 91만 원, 유진 목표가 70, NH 73, IBK 80, IM 80, 신남 80, 키움 67, 대신 75, DB 어 84, 신한 80, 미래의 셋 100만 원, 다울 110, 상상인 80, 삼성증권 68입니다. 지금 권사가 목표가를 거의 100만 원대를 부른 상태여 가지고 그럼 대표님 이거 대표님 스타일로 네 스윙 생각 있어요? 얘 있죠. 지금 아까 방송 말고 솔직히 진짜 솔직하게 그니까 이제 아 저는 당연히 근데 더 탄력적인 거 좋아해요.

그래서 이렇게 무거운 것보다는 조금은 더 가벼운 종목 선호하긴 하는데 아 내가 못 고르겠다. 뭐 2차전지 못 고르겠다 하면 그냥 선택직 편하게 갈 수 있는 거 삼성 SDI이긴 합니다. 뭐 지금 가격도 이제 54만 원대인데 뭐 충권사에서 당연히 뭐 100만 원을 부르든 80만 원을 부르든 그대로 가는 건 아니지만 일단 지금 이제 이번이 삼성 SDI의 가장 핵심이었던 구간은 8월이었거든요. 사실 8월 달에 어 삼성 SDI가 수주가 나올 때보다 예고할 때 수주 예고 뭘 팔았었어요 어 디스플레이 지분을 아 이때 4조 5천억인가에 팔았어요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을 그 왜 팔았냐 그니까 미국이랑 미국의 GM이랑 원래 합작 공장 만들려고 했던게 있는데 그게 투자 비용 한 4조 7천억 들어가거든요.

뭐야? 우리 한경에 이런 얘기하는 사람 처음이야. 그래가지고요. 그 4조 7,억인데 GM 전기차 이제 잘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GM은 이제 포기하고 삼성 SDI 혼자서 단독 운영하겠다 했는데 그거를 이제 ES 쪽으로만 운영하겠다라고 하는 거예요. 전기차로 원래 같이 하려고 했던 거를. 근데 돈이 투자금 4조 7천억이 필요했는데 그것 때문에 디스플레이 집은 판 겁니다. 여기에 쓰겠다고. 음. 그니까 삼성 DSDI는 이미 작년부터 미국 공장 ESS 라인도 전환하고 있는데 올해 더 쏟겠다. 내년 더 쏘겠다. 저형이 SDI의 저 D가 혹시 디스플레이 아니에요?

지금 저 D를 판 거죠? 그죠? 이제 삼성 디스플레이의 지분을 좀 판 거죠? 어, 알겠어요. 그러면 다음 거 내가 사실 이거는 오늘 접속자 선생님들이 궁금할 법한 우리 한경에 저번 주 왔잖아요. 저번 주장 봤죠? 봤죠. 우리 물어볼게 있어요. 어, 어떤 거죠? 아니, 종목이 뭐였지? 우리 다음 갈게요. 순고르기 구간 대장주 나야나.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만 떨어졌다만 하면은 올라오는 로봇 친구들이 있어요. 신규 상장주 시리즈들인데 솔직히 이거를 채팅창에서 여러분들이 이태우 대표님한테가 가지고 물어봐봤자 우리 1대일 상담도 안 되는데 내가 물어보는게 낫잖아요.

그래서 궁금한게 있어요. 여기 보니까 주도주들이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가질을 때마다 어 신규 상장주로 나올 물량이 없으니까 계속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하거나 계장날 막 100%씩 뛰는 거 보면 4%씩 끊어먹기가 엄청 많단 말이죠. 네. [헉 소리] 11월에도 수요 예측이 13건이나 있는데 세 얼굴들이 계속 줄줄의 시장에 나올 건데 새내기들이 스타가 될 가능성이 있나 하면서 제가 종목을 뽑아서 여쭤본게 있습니다. 대표님 뭐가 있을까요? 뭐였냐면요. [한숨] 제가 물어봤던 리스트가 우리 대본에 따로 안 적혀 있어 가지고 제가 여쭤 볼게요.

자 우리 자막 한번 화면 띄어봐 주실래요? 치즈를 어떻게 만들었? ATT 로보틱스, 빅웨이브 로보틱스, 앨리스, 브릴스, 네오사피스, 라운 로보틱스가 있는데 솔직히 이거 물어보고 네. 저거 딱 고르셨잖아요. 그냥 듣 듣자마자 바로 골랐어요. 따라라피디 님. 자, 왜 골랐는지 말해 주시면 안 돼요? 놓쳤네요. 아, 저도 궁금. 왜 골랐는지 말해 주시면 안 돼요. 이거는 우리가 설명해 줄게 아니라 왜 골랐는지 나 좀 말해 줘요. 일단 이거 오늘 혼자 갔잖아요. 힘이 일단 제일 좋아요.이 중에서. 음. 차트만 보더라도이 중에서 지금 있었던 것.

아니, 우리 운전 도중에 저 막 그냥 불렀잖아. 빨리. 보자마자 딱 그냥 어, 힘 제일 좋은 종목으로 가야 되는게 맞다. 그러니까 이제 어디 보고 살 거예요? 어디 보고? 어디 보고 트레이딩해야 돼요? 나 너무 질문이 똑같지 않았어? 저는 제가 이제 그 한다고 하면은 저 12,000원 눌림 조금 기다렸다가 들어가. 나 좀 알려주면 안 돼요. 12,000원 눌렸던 눌리는 거. 그러니까 지금 바로 들어가는 거는 비중을 만약에 좀 적게 1차로 내가 한번 정찰병도로 하겠다 하면은 볼 수 있는 건데 왜냐면 쏘는구나. 그렇죠. 왜냐면은 이제 지금 뭐 일봉상으로 보든 주봉이든 분봉도 말해 줄 수 있어요.

주봉 보든 분봉 보면 만약에 오늘 아 근데 요거는 제가 몇 분봉 보는지는 안 가르쳐주지. 안 그렇 가쳐주고 어 가르쳐주지 말고 그거 저기 ars로 하면 하는 걸로 하고 빨리 그 다른 분봉에서라도 나 좀 알려줘. 근데 들어갈 거였으면은 오늘 오늘은 응 한 2시 때부터 들어갔던 거 들어갈 수 있었긴 하죠. 만약에 짧게 들어간다라고 하면 나 1분봉으로 2시쯤 집어 주면 안 돼요? 1분봉이면은 잠시만요. 1분봉 안 보는게 분명해. 내가 떠봤는데 1분봉 안 보는게 분명해. 예. 1분 봉에서 2시대 여기 요때입니다. 일단 어쨌든 수렴되는 근데이 분봉으로 만약에 매매하더라도 이동 평균선 쓰긴 쓰는데 전 딱 하나만 쓰거든요.

요건 그냥 살짝만 풀어주면 260 이동 평균선만 씁니다. 분봉에서 만약에 할 때는 어 아니 그러니까 수익률 대회 가끔씩 막 갑자기 치고 나올 때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이게 바로 젊은 피의 특징이란 말이죠. 근데 수익률 되게 지금 하고 있는 거 뭐 하는 거 말씀하신 거예요? 닉네임으로 나오고 있어. 네. 저 뭐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안 가르쳐 줘야 되는 거잖아요. 가르쳐주면 안 되잖. 네이긴 한데. 예. 하고 있습니다. 어 뭐지? 지금 올라온 거 그 이상인가? 아씨. 그래서 어 저희가 둘이 저거 왜 골랐는지 간단하게 한 줄 설명해 줄 수 있어요.

1분 컷. 어 1분 컷. 일단 반도체 핵심 로봇 어 관련해서 보면은 이제 웨이퍼 자동으로 운반하는 그러니까 웨이퍼나 뭐 식각 이런 뭐 공정할 때 이게 아주 미세 진동이나 이런 거 조심해야 되거든요. 어디서 팔려서 이렇게 수급 이거를 어디서 고객사가 어디냐 우리 알고 있는 뭐 주성 엔지니어링 그다음 뭐 이제 [한숨] 테스 원익 IPS 최종 소유자가 결국 삼성전자 SK이닉스 일단 여기가 뒷받침 돼 있는데 여기를 이제 미국으로 해외로 이제 또 추가 진출을 하고 있는 무슨 유니 이런 회사 안 쓰고 지금 새로 신규 성장한요 회사 지금 약간 매출 나오는 그런 거 나오고 있어요.

예. 아, 생산 능력도 지금 500억 더 투자해서 지금보다 한 세 배 정도 더 늘어난다라고 하는 거는 세 배요. 예. 그러면 어쨌든 뭐 회사가 바보도 아니고 앞으로 벌 수 있는게 많이 있으니까 하는 거. 그 이성장비 로봇 회사가 기존에 있던 회사가 그런 물 밀려난 거고 라오니로 간택된 거 아니에요? 원래 이게 상장 전부터 레퍼런스가 있었던 것들에서 아 있었는데 상장이 된 거였었고 지금 현재 이게 세다. 아 근데 되게 로봇이 아 그래서 완전 로봇은 아니었고 오늘 혼자 단독으로 뛰어나온게 반도체가 가서 같이 나왔던 거구나. 그러게요. 주성이랑 같이 기어나오긴 하더라고요.

오전에 보니까. 그 대신 이쪽으로도 수급이 몰린. 요거 우리 ARS로 번호 다시 한번 안내해 주실래요? 그거 안 가르쳐 줄 거지만 가르쳐 줄 거잖아요. 저 신청하면. 그렇죠. 02 저기 3790이라 돼 있는데 013490에 3490에 4464번으로 하시면 만 원 체험 이벤트로 시청하시면 날짜 빨리 불러 주세요. 11월 11월 9일. 다음 주 월요일부터입니다. 며칠까지 그리고 딱 2주간 11월 22일까지만 딱 진행이 되는 거고요. 지금 신청해도 9일부터 방송 나오는 거죠. 시작합니다. 혹시 VOUD는 그 전에들을 수 있나요? VOD도 사실 그때 다 일괄적으로 공개를 해 드릴 거예요.

어, 그리고 이제 3분 남았으니까 제 거s도 한번 보여 줄까요? 미안해요. 아직도 영상 못 올렸어요. 2026 원베이슨 패턴 인문 교육 무료 영상 여섯 개 올라와 있고 안 올렸다. 이유는 제가 그 GPT로 뭐 만드는 거 있어 가지고 재무제표 만들어 주는 유료강이 거기 올인하고 있었어 가지고 어 저기다 영상 못 올려 준데 이번 주에 꼭 올릴게요. 이제 다시 너로 정했어 하니까 AS023490에 5,000번으로 하시면은 제가 문자 가끔 뭐 이상한 것도 보내긴 하거든요. 쿠폰을 준다거나 이벤트를 준다거나 오늘 뭐 뭘 한다거나 우리끼리만 뭘 공유한다거나 하는 걸로 언니들 저기다 신청하시면 문자 제가 내요.

등록만 하시면 그냥 우리끼리 공지 사항 있으면 나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10만 원짜리 쿠폰 오고 있었거든요. 예. 원래 오늘 오전장이 좀 안 좋을 것 같다고 회사가 잘못 착각하고 있었어 가지고 어 쿠폰 싸도 된다. 그래서 리밋이 열렸어요. 4만 원이에 10만 원짜리. 그래서 제가 얼른 저기다가 보내 가지고 쿠폰 드렸었는데 예 일단 저기 오시면은 패턴인문 교육도 있지만 제가 연락한다는 거 어 스팸은 아니라는 거 정보가 있는 걸 한다는 거 뭐 돈 되는 거 아니면 일단 아예 연락하지 않는다는 거 참고하시면서 저기 신청하시면 되는데 저희 DV가 900명이 모여 있어요.

그래서 가끔씩 어 일요일 날 우리가 모였다. 평일 날 오후 모였다. 내가 오늘 뭐 준다. 뭐 요런 유로 모여 있으니까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저희 저 원베이스 때 교육이 주로 폭락장 패턴 차트 모양 보고 들어가는 일봉 분봉 사용 방법입니다. 근데 지금 제 것보다 이쪽 그 이태호 선생님께 더 궁금하시죠? 번호 불러주세요. 자, 3490에 그건 내 거 4464 앞에 거 똑같아요. 앞에 똑같아요. 64 3790이 아니라 3490이라고 합니다. 신청하시면 되겠고 우리는 그럼 정리를 한번 해 볼게요. 우리 CG 한번 정리해 볼까요? 조선주 어 내일 가는 조선주 중에 다음 주 방송 전에 갈 것 같다.

그거 우리 PD 님 만든 거 화살표 있는 것 좀 보여 주면 안 돼요? 야 59분인데 아 그래 좀 걸려요? 알았어요. 그럼 사실 저희가 이거 하기 전에 뭐 삼성중어 이거보다 더 갈 거 같은 거 푼 거 있었잖아요. 아 저 대표님이 조선주 리포트 사이트에서 나온 것들 중에 기자재 중에 이거가 더 세다고 말해 준 거 하나 있어요. 빨리 차트 보여. 저는 요겁니다. 어 조선 볼 거면은 큰 거보다 지금 이렇게 성광 밴드 같은 거 보는게 더 낫다고 보여요. 어 일단 여기 보시면은 솔직히 삼성 중공업보다 성강 밴드가 난 거지. 맞죠? 그거 말고 아까 뭐야?

우리 아까 센 거 짚어 준 거 있었지 않아요? 우리 방 센거 어떤 거? 어떤거? 제가 방송 시작하기 전에 이것 좀 이것 좀 하면서 여쭤봤던게 있는데 일단 뭐 성광밴드 여기 뭐 이제 지금 외국인도 막 육거래일 연속 들어오고 있고 추세 전환이 제일 다른 조선주들보다 피팅밸브 쪽에서 이게 제일 먼저 되고 있어서 요거 보시는게 전해요. 네. CG 조선 보여 주세요. 저희가 고른 겁니다. 다음 주 되기 전에 그나마 센 거 우리 둘 중에 하나 내일 대장님 나올 것 같거든요. 삼성중고 아니에 하나 오전 그다음 거 2차전지 리퍼트 사이트가 12월 2일 기준으로 가장 많이 나와 있는 것 두 개고요.

목표가가 둘 다 매우 상향이 돼 있는데 제 생각엔 이태우 대표님이 얘기한 제목이 붙어 있는 2차전지가 더 잘 갈 것 같다. 결론. 그다음에 하이닉스 삼성전자 내려올 때마다 나오는 종목 다음 시지 보여 주세요. 네. 저기 친구들 수급센 애들 중에서는 반도체 이송비 로봇 라운 로보틱스가 셀 것 같다가 둘의 의견이 공통입니다. 대표님 우리 이제 마지막으로 두 가지만 물어볼게요. 어 소보장 파가 되게 많은데 소보장 중에 그래도 이건 갈 거 같다. 소재형 걔 살아 있는 거 맞죠? 살아 있습니다. 그 다 그렇게 그렇게 미소사로 소재가 간다고 얘기 너무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어요. 선거 다 살아 있습니다. 어 선거 하루 전인데 미국 선거가 끝나면 어느 방향으로 갈 거 같다. 결국엔 또 AI로 가는 거고 AI 안에서 이제는 인프라 기업들 나한테 방송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멋있는 얘기 해 줬고이 얘기 안 해 줘. 아 그 시장이 어떻게 갈 것 같냐고요? 뭐 사실 중간 선거가 뭐 누가 되느냐 이거 신경 쓰지 말고 결국에는 똑같이 꺼간다. 아 그 뭐라고 얘기했냐면 뭐라고 얘기했었죠? 아 제가 진짜 시니컬하게 선거 끝나면 어느 방향으로 갈 거 같아요? 그랬더니 달라질 건 없죠. 내가 원했던 건 이런 거였다고 달라질 건 없죠.

이런 거 달라질 건 없는 거 맞죠? 예. 왜냐면 진짜로 달라질 건 없었는데 달라질 거 없다고. 다시 한번 어디 갈 가냐? 우리 어디 가요? 아,요 멘트를 다시 가자고요. 어, 다시 가세요. PD 님이 다시 한번. 아, 선거 끝나고 어느 방향으로 가게 될 거 같냐? 아, 달라지는 거 없습니다. 그것보다 아까 좀 더 시컬하게 얘기했죠. 달라진 건 없는데요. 그래서 오, 아까는 저희끼리 얘기할 때 진짜 찐 바이브가 나왔나 봐요.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어, 뭐야, 대박 이거 어머님들 가슴에 침풍하겠는 걸. 왜냐면 달라질 건 없는데 내가 얘기하면 달라질게 없는지 있는지 감을 잘 못 잡으시는 거 같은데.

그래도 우리 멋진 이태우 대표님이 얘기하면 좀 먹길 것 같아서 여쭤봤던 거였어요. 그럼 대표님. 네. 우리 두 달 세 달도 갈 수 있 끌어가 볼 종목을 리딩 해 줄 수 있는 선생님이 솔직히 우리 회사에 소장님밖에 없어요. 예. 그 소장님밖에 없는데 우리 젊은 피로서 어떻게 마지막으로 놀면 무한이 이번 주 리포트 너로 정했다. 출연 소감겸 마무리 인사 한번 해 주실까요? 어 환경에 2주 몇 2년 만에 돌아왔습니다.네 일단은 뭐 사실 오늘 방송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네 예 준비한 건 정말 더 많이 있었는데 못다 이야기가 참 많은 거 같아요.

그 이거는 다음 시간 때는 또 출연할 때는 더 잘 압축해서 좋은 내용들 많이 드리겠습니다. 당당 대리님이 공개 방송 일정 안 알려줬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있었는 목요일하고 금요일 날 제가 장중에 또 공개 방송하니까 공개 방송 오시면은 시장 대응 제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개 방송을 목요일 금요일 두 번이나요? 이번 주는 그렇게 잡혀 있어요. 우리 회사가 좀 사랑하고 있네. 이번 주 두 번은 시켜줘요. 사랑하고 있네. 나도 한 번밖에 안 시켜줬는데. 다음 주 이제 시작하는 것 때문에 그런가? 예. 어, 아무래도 여러분 그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면서 여러분이 오늘 어, 정말 좋았다면 위에 좋아요 하트 눌러 주시면요.

저희 영상이 어디론가 해시태그를 타고 어 떨어져서 못 올라가고 있는 그 친구들이 다시 한번 올라가는 큰 기적이 어, 조선주든 2차전지든 리포트를 타고 저희 방송을 타고 갈 수 있도록 빌며 부디 새로 바뀐 얼굴 이태오 대표님 많은 사랑해 주시고요. 조만간 유튜브 오픈되면 그것도 링크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밑에 만 원 내 행복 그것도 신청 나도 만 원 내야 되는 거잖아 해서 어 많이 응원을 도와주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도 9시에 앞에 있는 우리 뭔데인가요? 그 방송 끝나고 바로이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세용.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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