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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빅테크에서 AI 기준으로 보면 가장 중요한 건 소프트웨어 플랫폼 회사여야 된다. 두 번째는 거기에서 플랫폼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근데 하이닉스는 삼성전자랑 뭐가 달라라고 하면 하이닉스 100만 가는 거예요. 충분히 갈 수 있다. 하이닉스랑 삼성전자의 시가 총격이 바뀔 수도 있다. 자, AI 반도체 또 안 여쭤볼 수 없는데 시장에 아마 내년에 운명을 결정을 찍는 섹터니까 여기가 무너지면 시장이 가긴 쉽지 않겠죠? 그렇죠.이 커플는 핵심은 결국 수익성 증명인데 오픈 A가 2025년 예상 매출 대비 막대 인프라 투자 비용과 손손 손손실 문제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되고 이게 수익이 계속 매출은 나는데 수익이 안 나는 거죠.
반도체 수익 없이 반도체 수익가 지속될 수 있나요? 없죠. 돈이 없는데 물건을 살 수가 없어요. 그건 당연한 거고 지금은 앞으로 돈을 벌 거니까 뭐 빌려 줄게라든지 아니면 너한테 투자금 줄테니까 이걸로 사 줘. 뭐 이런 식의 얘기로 지금은 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지속되면 당연히 문제가 커집니다. 근데 특히나 오픈 AI는 다른 수익원이 없어요. 그냥 채티프티가 잘 돼야 돼. 근데 구글이라든지 뭐 메타라든지 뭐 테슬라라든지 이런 회사는 다른 쪽에서 돈을 번단 말이에요. 버니깐 어느 정도 유지가 되는 거죠. 근데 어쨌든 지금 대장주는 비디아랑 오픈 AI였단 말이에요.
최근에 구글로 좀 바뀌었지만. 근데 오픈 AI가 무너졌다 그러면 많은이 데이터칩, 데이터 센터와이 GPU 칩의 많은 수요처 중에 하나가 오픈 AI인데 이게 한번 확 무너지면 그러면 큰일 납니다. 이거 만약에 정말 세머니 소들고 우리 못 하겠습니다. 마소 사줘 우리 포기할 이렇게 되면 어 주가는 쉽지 않을 거예요. 그 여기서 갑자기 뭐 예를 드 예를 들어 마소라 얘기해 주셨는데 마소 사조라 했다면 만약에 오픈 A가 무너지면 시장이 단기적으로 무너진 건 알겠는데 그 경쟁자였던 재미나이를 가진 구글의 주가는 이제 시장 거의 독점과에 가깝게 사실 다 먹어 버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주가가 굉장히 플러스적인 호재인 건지 그다음에 MS 같은 데가 만약에 이걸 인수하게 된다면 그런 인수하는 기업은 어떻게 보면 어쨌든 이게 마이너스가 굉장히 많은 채치피티라 인수하는 거니까 단기적으로 마이너스겠지만 또 어쨌든 그런 플랫폼이 잘 없는데 그걸 가지는 거니까 또 장기적으로 이게 플러스맨이 다 섞여 있는 거 같아서 이걸 어떻게 섞여야 될지 구글한테는 좋은 걸 거 같은데 주가는 떨어질 것 같아요. 단기적으로 당연히. 네. 단기적으로는 이게 그냥 오픈 A가 망했으니까 모두 다 재미나이를 써일 수도 있지만 야 이게 돈 되는 비즈니스가 아니었네.
그러니까 구글도 지금까지 쓴 거 다 날린거나 마찬가지네. 뭐 이런 식으로 해석이 일단 될 거 같거든요. 그럼 구글은 플레이가 잘되길 바라는 거예요? 아니야. 망하면 끝나는 거고 잘면 우리가 좀 시장을 못 먹는 거고 너무 지금 작가님 좋은 질문인데 제가 답답할 수 있는 질문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우리랑 구글의 입장이 달라요. 어 우리는 매년 AI 빅테크로 돈 벌고 싶은 사람들이고 벌어야 되는 사람들이고 구글은 돈 못 벌어도 돼요. 사실은 그렇죠. 나중에 이거를 독식하고 확장하는게 중요한 애들이야. 그렇죠. 그니까 오픈가 망하면 예를 들면 제가 제 가정상 오가 망하면 구글이 주가 떨어진다 했잖아요.
그거 구글이 크게 신경 쓰지 않을 걸요. 그죠. 그 주식 팔 것도 아니고 그걸로 뭐 지금 주가로 유증을 할 것도 아니고 그러니깐 상관없을 거고 속으로는 웃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뭐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를 하거나 뭐 이렇게 됐을 때 좋을 거냐 나쁠 거냐는 그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어느 정도 그 실력 뭐라 그까 기술력은 유지가 된 상태에서 돈이 떨어져 가지고 이제 두 손 드는 케이스랑 이게 격차가 너무 난 상태에서 어쩔 수 없어서 손드는 케이스랑 좀 다를 거 같거든요. 기술력이 있는 상태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같이 플랫폼을 가진 회사 저는 되게 좋아해요.
오픈이는 지금 플랫폼이 없어요. 근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있죠? 그다음에 잘 안 쓰지만 엣지라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이렇게 브라우저 있죠. 그다음에 오피스라고 하는 생산성 툴 있죠? 그러니까이 AI를 꼭 뭐 ch채치.AaiI에 들어가서 뭐 물어보고 대답하는 수준이 아니라이 적용할 곳이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가져오면 좋은 상황이었을 것 자, 엔비디아 실적 여전히 이제 좋게 나왔죠. 나온지 좀 됐지만 시장에 의심은 사실 이건 저는 AI 법부은 정말 헷갈리는게 뭐 하루하루마다 뭐 다른 뉴스가 나오 이걸로 어디에 맞춰서 질문해야 될지도 좀 어지럽긴 한데 시장이 굉장히 미원적이었습니다.
그 이유 뭐고 항요 AI 데이터 센터 투자 세 꺾일 위험은 없을까요? 저는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 반응이 미온적인 거죠. 지금 엔비디아가 실적을 잘 내냐 못 내냐는 아까 얘기했던 조선주랑 비슷한 거예요. 옛날에 수주 받은 거 가지고 그럼 수주 가격이 정해져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다 원가를 투입해서 잘 제 생산을 했어요. 그러면 돈 버는 건 정해져 있는 거예요. 엔비디아도 작년에 뭐 옛날에 그 발주 수주 받아 놓은 거 가지고 이제 공급을 하니까 그 가격대로 돈을 버는 거죠. 근데 지금 사람들의 시각은 그 뒤로가 있는 거죠.
계속해서 이런 주문이 나올까? 계속해서 얘네가 독식할 수 있을까? 뭐 구글 TPU라는게 나왔 때문에 뭐 이런 식으로 자꾸 얘기가 되니까 그게 해소되기 전까지는 이런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고이 데이터 센터 사이클은 언젠가는 반드시 꺾입니다. 이게 당연한 거예요. 설치를 하면 이거 몇 년 동안 쓰려고 설치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것보다 많이 설치를 하면 꺾이는 거고 근데 지금은 좀 부족하니까 계속해서 강세장인 건데 그게 어느 순간 수요보다 미래의 수요보다 많이 설치를 하게 되면은 당연히 그 사이클이 꺾이게 되는 거죠. 그거는 뭐 언제 올지 모르지만 오긴 온다.
올 수밖에 없다. 지금 일단 지금 예의 버블이려 생각하시나요? 일단 그거부터 외쳐봐야 되겠네. 저는 모르고요. 근데 제가 이제 저도 유튜브를 그런 부분은 보거든요. 산업 유튜브는 많이 봐요. 근데 거기에 보면은 구글의 사장, 오픈 AI의 사장, 메타의 사장, 마이크로소프트 사장 이런 애 나와 가지고 다 버블이라 그래요. 사장들이 나와서 다 버블이라고 하고 버블은 확실해. 근데 많이 버블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그리고 언제 꺼질지 모르겠어. 걔네 입장이고 더 확실하다고 하는 건 뭐냐면 데이터 센터 설치하는 그 설비 투자는 100% 버블이야.
그건 항상 그랬고 누가 이길지 모르니까 일단 설비 투자 하는 거예요. 말하자면 아파트로대 비교하자면 그거 뭐 허어 벌판이 있다고 치자고요. 노른자 땅이 있는데 삼성도 가서 레미안을 짓고 있고 롯데도 롯데캐슬 뭐 GS도 자이를 짓고 있어. 근데 여기서 다 지은 다음에들을 입주할 사람은 한정적이야. 한 동밖에 안 차게 돼 있어. 한 동씩 세 동을 짓는데 그렇게 되면 일단 지어야죠. 지었는데 우리 집에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깐 우리는 어쩔 수 없다. 버블인 걸 알고 초과 공급인 걸 알지만 일단 우리로 들어와 그런 거 있잖아요.
재개발 재건축 하는 아파트 단지 보면 현수막이 다 붙어 있잖아. 뭐 현대도 저희랑 합시다. 삼성도 저희랑 저희가 해내겠습니다. 막 써 있잖아요. 근데 그 중에 하나만 되잖아요. 수주 되는게 그런 거랑 비슷한 거죠. 일단은 우리는 영업에 뛰어들어야 된다. 그래서 버블은 확실하다라고 얘기. 법은 확실한데 그러면 이게 언제 터질지는 그 누구 더 모른다는 거죠. 그렇죠. 수요가 생각보다 세면 좀 더 가는 거고. 음. 근데 어떤 산업을 비추어봐도 과거에 다 이제 공급과잉 초반에 설비 투자에 대한 공급과잉 그 뭐 인터넷 시대도 그랬고 스마트폰 시대도 그랬고 그러다 보면은 특정 기업이 점유율을 막 늘려가면서 돈을 많이 버는 시대가 분명히 오는데 망하는 회사들도 많이 나오잖아요.
뭐 스마트폰 시대 LG 전자가 스마트폰 포기해 버렸잖아요. 노키아도 포기하고 그런게 분명히 오긴 온다. 근데 우리는 나는 아니야. 난 잘하니까 하면서 구글도 막 열심히 하는 거고 메타도 막 열심히 하고 있는 상황인 거죠. 자, 그리고 또 브로드코 오라클드 AI 기업들의 실적 전망을 보로 했는데 이게 AI 산업의 수익성 얼굴선을 번질 가능성 뭐 있을 거라고도 뭐 기사에서 봤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뭐 그렇게 된 거 같아요. 그게 이제 주가가 내리는 이유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예. 우리가 이거 이렇게 데이터 센터 지어 가지고 이거 이상을 회수해야 될 거잖아요.
예를 들면 1천억을 써서 데이터 센터를 지었으면 AI 요금제라든지 상품을 만들어서 1,억 이상을 벌어 드려야 될 건데 그걸 모르겠다. 그러니까 좀 조심하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그러면 지금 현재 시점에서 빅테크 투자할 만한 기업들은 별로 없다고 보시겠네요. 빅테크 투자할 때 제가 머니트랜드 2026에도 썼지만 저는 그 빅테크에서 AI 기준으로 보면 가장 중요한 건 소프트웨어 플랫폼 회사여야 된다네. 그게 훨씬 안전하다. 하드웨어 회사보다는. 있어야 된다. 네. 예를 들면 메타 같은 회사는 소프트웨어 인터넷 소프트웨어 회사잖아요.
근데 플랫폼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려면 뭐 애플 아이폰을 가지고 뭐 구글에 크롬으로 들어가서 뭐 아니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쓰잖아요. 그러니까 애플이 뭐 아니면 구글이 너네 뭐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스타그램 접속 금지 뭐 이렇게 해 버리면 그렇게 안 하겠지만 그렇게 해 버리면 메타가 큰일 나거든요. 근데 AI로 가면 갈수록 더 그렇게 될 거예요. 우리 서비스 안에서만 이용해. 여기서만 놀고 우리한테만 돈내라고 하고 싶은 거예요. 지금 빅테크들이. 그러니까 그 플랫폼이 없는 애들은 안 좋을 거고 플랫폼이 센 놈들 뭐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뭐 구글이라든지 이런 회사들은 좀 더 더 안전하고 심지어는 AI가 더 발전했을 때 이런 LLM에서 AI 에이전트라든지 이런 쪽으로 발전했을 때도 돈을 벌기가 좀 더 쉬운 그런 회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게 지금 일곱 개 뭐 열 개 정도 되는 빅테크 AI 관련된 갭수는 MS한 구글만 가능한 정도인가요? 아, 제가 뭐 뭐 딱 생각나진 않는데 한 많지 않아요. 일단 하드웨어 회사는 한 두 세 개 있고 그니까 나머지 한 여덟 개 보면 여덟 개 중에서 플랫폼을 안 가진 회사도 한 두 세 개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1억 정도일 거 같아요. 꼭 두 개는 아니고 그거보다 많을 거예요. 네. 자, 한국에 또 반도체 빅투엔 M비디아 구글 간의 AI 대전에서 모두 수에 입을 것이라 분석이 있었는데 이런 경쟁 실제 앞으로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게 내년에도 위기일까, 기회일까요?
이거는 뭐 둘 다일 수도 있고요. 그 위기일 가능성이 저는 조금 더 크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먼저 기회이려면 어떻게 돼야 되냐면 엔비디아하고 구글이 둘 다 잘돼. 둘 다 잘되면서 둘이 경쟁을 해야 돼요. 그러면 뭐 결국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이거 같은 경우는 그냥 HBM 파는 거잖아요. 그 HBM을 야 우리 너무너무 많이 필요해. 그러니까 나한테 줘. 나한테 줘 하면은이 값이 더 올라갈 몸값이 더 올라갈 거예요. 근데 이게 한쪽이 좀 잘 안 되거나 아니면 양쪽이 둘 다 안 되는 상태에서 경쟁을 하면 사실은 안 좋은 거죠. 왜냐면 HBM 판매량 자체가 안 좋아지면은 반도체 기업들 주가가 좋기가 어렵습니다.
근데 지금 그러면 이게 다 잘되면서 하고 있는 중이냐 아니면 어 조금 뭐 여러 번로 어려우니까 경쟁이 시작된 거냐라고 하면 저는 후자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엔비디아가 너무 독식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깐 다른 회사들 입장에서는 이걸 어떻게 하지? 우리도 뭐 대학마을 만들어서 칩을 좀 해야 되지 않나? 다른이 기술 개발을 해야 되지 않나?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 걸로 봤을 때 그리고 저는 그거보다 더 앞서서 대전제가 모든 빅테크들이 AI를 정말 잘하고 계속해서 결국에는 우리가 돈을 지불해 줘야 돼요. 채치피티한테도 내고 재미나한테도 내고 그렇게한테도 되고 뭐 이렇게 돼야 다 같이 돈을 벌면서 엔비디아도 돈 벌고 구글 TPU도 뭐 잘되고 뭐 이렇게 돼야 되거든요.
근데 그거는 그런 산업이 잘 없습니다. 보통 이제 한두 회사가 다 먹어 가거든요. 그런 걸로 보면은 둘이 뭐 싸우니까 괜찮을 거야. 이거는 좀 나이브한 생각입니다. 음. 최근에 또 미국의 마이크로 시장 전망치 후적 뛰어넘는 슈퍼 서프라이 실적 가이던스 발표했는데 이게 국내 반도체 기업에 주는 실질적인 신호는 그 뭐가 될까요? 이건 뭐 삼성전자 좋다죠. 이거는 쉽게 얘기하면 지금 뭐 SK 하이닉스가 가장 잘됐던 이유는 HBM을 잘해서 근데 이제 마이크론과 삼성전자가 조금 덜 잘했던 이유는 HBM이 적어서 HBM이 적으면 노냐 놀지 않고 뭐 핸드폰이나 노트북이나 뭐 이런데 들어가는 걸 만든단 말이에요.
근데 그 가격이 되게 많이 올랐단 말이에요. 최근에. 근데 거의 비슷하대요. HBM이랑. 근데 HBM을 만들기 어려워요. 기존이 레거시 만들기 쉽고. 근데 만들기 쉬운게 만들기 어려운 것만큼 비싸게 팔려 버리니까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갑자기 소 뒷걸음지 치다가 쥐 잡은격이 된 거죠. 그 돈을 쉽게 버는 그런 상황이 된 건데 그래서 뭐 삼성전자 좋다라는 신호입니다. 근데 주가가 세게 가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덜 빠진 거죠. 미국 빅테크드가 빠지고 마이크론 좀 오를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막 오르지 않았어요.이 얘기는 뭐냐면 그걸로 돈 버는 거는 어 매번 보던 몇 년 사이클에 불과해.이 이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갖고 있는 이유는 뭐 엔비디아, 뭐 구글 이런 애들이 잘되길 바래서야라고 보는 거기 때문에 그게 지금 아직 해결이 안 된 거죠.
아까 말씀하셨던 뭐 오픈 AI도 좀 어려울 수도 있고 뭐 오픈 AI 재미나이 잘 된다고 하더라도 오라클은 안 된대. 그럼 중소 애들은 지금 AI 투자를 좀 포기 또는 좀 덜하는 쪽으로 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깐 지금 이게 슈퍼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어도 주가가 세게 못 가는 이유인 거죠. 저 말씀하신 대로 삼성전자가 11만 전자 회복하고 SKNS 다시 올라왔더라고요. 전문가분들 메모리 가격 상승폭가 확대될 것이라면 목표 주가를 대폭 상향하고 있는데 공감하시는지랑 워낙 뭐 우리나라 대용주 1, 2등이니까요. 상승 여력 어느 정도 있을까요?
삼성 자이네스는 공감해요. 공감하고 어 저는 이거를 어떻게 봤냐면 그 한 뭐 몇 달 정도 된 거 같아요.이 디램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뭐 예를 들면 삼성전자, 애플 이런 회사들도 디램을 사고 뭐 M비디아 디램을 사지만 그냥 용산에 있는 아저씨들도 디램을 사요. 내가 이걸 노트북 만들어야 되고 조립 PC 만들어야 되니까. 근데 거분들이 사고파는 그 사이트에 보니까 디램 가격이 정말 미친듯이 오르가 오르는 거예요. 막 그니까 그분들이 지금 큰일 난 거예요. 예를 들면 내가 조립 PC를 만들어서 파는 용산 업자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 100만 원에 잘 팔고 있었어.
근데 이게 가격이 너무 오르니까 120에 팔아야 되는데 120에 올려 놓으면 사람들이 안 사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너무 지금 깜짝 놀랄 상황이 벌어진 거죠. 그걸 보고는 어 이거 레고시드램 가격이 정말 오르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그러고 나면 순서가 뭐냐면 그걸 스팟 가격이라 그래요. 그냥 지금 남는 것 중에 시장에 내놓고 살아 그럼 가격이 막 오르 내리겠죠. 근데 예를 들면 아까 아이폰 만든 애플 같은 경우에는 뭐 가장 많이 사는 사람일 거 아니에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이걸 스팟으로 샀다가 못 싸와 가지고 아이폰을 못 팔게 되면 큰일 나니까 장기 공급 계약이라는 걸 한대요.
그래서 내가 1년 동안 이만큼 가져갈게.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주는 거야. 그러면 이제 그거를 싸게 팔겠죠. 상대적으로 많이 가져간다 했으니까. 근데 이게 순서가 스파 가격이 오르면 삼성전자가 이제 짱구를 굴리는 거예요. 야, 이거 용산에다 갖다 속된 말로 용산에다 갖다 팔면은 이만큼 받을 수 있는데 아, 애플한테 주면은 요거밖에 못 받아 그러면 애플한테도 좀 배장을 튕겨 보자. 좀 가격을 올려보자. 그럼 장기 공급 계약도 올려. 그러면 그게 결과적으로이 회사의 큰 기업 가치를 차지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순서대로 가겠다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최근 기사들을 보면 실제로 장기 공급 계약도 뭐 두 배 이상 올렸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그냥 술적 계속 개선됩니다. 아무것도 안 해도 내가 만들어 놓은 거 그다음에 만드는 원가 이런 건 같은데 이게 제품 가격 띄어 버리니까 정말 너무 좋은 그런 상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는 뭐 HBM이 어땠네, 엔비디아가 어땠네, 요런 얘기만 하시다가 지금은요 일반 디램도 돈을 되게 잘 버내 해서 이제 목표 주가를 많이 상향하시는 거고요. 그래서 뭐 더 많이 오를 거냐 요거는 조금 다른 얘기인게 삼성전자랑 하인스가 밸루에이션이 낫지 않아요. 과거랑 비교하면. 그럼 이제 좋게 보시는 분들은 야, 이거 과거랑 달라졌어.
엔비디아 뭐 이런 거 보면 HBM 보면은이 뭐 성장주가 됐잖아. 음 상당히가 교력이 되게 올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있고요. 모두 그렇게 생각하진 않죠. 일부는 과거 대비 어쨌든 고평가 받고 있잖아. 이거 뭐 딜 많이 팔아봤자 과거의 밸류에이션 뭐 평균보다는 되게 높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여러모로 근데 HBM이 저는 매번 잘될 거라고 생각하진 않는단 말이에요. 안 될 수도 있다고 본단 말이에요. 좀 조심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익이 올라가는게 거의 기정 사실이고 그래서 목표 주가를 올리는 것은 알겠으나
그것 때문에 개인 투자자분들이 아 내년에는 실적이 이만큼 올라가니까 또는 목표 주가를 뭐 증권사에서 예를 들면 삼성전자 10만 원에서 뭐 13, 14, 15를 대니까 50% 무조건 남았겠거니라고 하는 거는 저희 내부에서는 손익비라는 말을 많이 써요. 손실과 이익의 비 가능성, 비율 이런 건데 그 손익비 차원에서는 조금 안 좋은 업종이 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이렇게 여쭤 보겠습니다. 올해 SK 하이닉스를 안 샀기 때문에 아쉬움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투자 수익률이 좋으셨지만 SK하이닉스 내년에 얘기하신 분들 삼성전자는 뭐 14, 15, 17까지 봤던 거 같기도 한데 에스카이니스는 100만 요즘 얘기도 나오잖아요.
100만 갈 수도 있잖아요. 갈 수 있 갈 수도 있죠. 안 갈 수도 있는 거고 뭐가 봐야 하는 거니까. 네. 만약에 가게 되면 또 놓치게 된 거잖아요. 만약에 그때 가서 만약 시체 갔다면 놓쳤다면 뭐 때문에가 있을까요? 그 가격대로. 근데 이렇게 생각해 보면 돼요. 지금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영업 이익을 얼마나 낼 수 있냐 뭐 이런 얘기 많이 하거든요. 근데 1년에 100조 낸대요. 100조 그 얘기 나오잖아요. 근데 이게 재밌는게 삼성전자도 100조, 하이닉스도 100조라는 거예요. 그래서 100조 이익 창출라는 기업이 두 개 나온다.
어, 두 개 나온다. 근데 삼성전자는 지금 시가 총액이 SK 하이닉스보다 훨씬 높아요. 600에서 700조 정도 되는 거고 하이닉스는 여전히 400조 정도 되는 거예요. 근데 사람들이 생각했을 때 야 똑같이 이익을 100조를 내는데 삼성전자는 600조에서 700조를 이미 받고 있고 거기다 더 오른다 그러잖아요. 10만 원 뭐 15만 원 간다고 하니까. 근데 하이닉스는 왜 이게 뭐 이만큼밖에 못 받아? 삼성전자랑 뭐가 달라라고 하면 하이닉스 100만 원 가는 거예요. 그럼 갈 수 있다. 충분히 갈 수 있다. 충분히 갈 수 있고 하이닉스랑 삼성전자의 시가 총액이 바뀔 수도 있다.
바뀌어도 이상하지 않다. 언제든 바뀔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그럼 이제 내년에 또 후회하는 거 아니냐? 매번 잘못해요. 매번 잘못하고 매번 교훈을 얻고 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아야지 이제 생각은 하는데 그랬으면 제가 뭐 이미 큰 부자가 됐을 거고 어 다만 그거를 이제 제가 하이닉스를 2025년 10월 얼마 전 10월에 못 산 건 아쉬없지 않아요. 저는 사실 그건 몰랐다고 보고 내가 알았어도 투자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근데 한 2, 3년 전에 AI를 정말 잘 공부했다면 어때 어쩌면 그에는 투자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게 되게 아쉬운 거예요.
그러니깐 지금으로부터 내년에 뭐 50%가 갈까 두 배가 갈까 모르겠지만 더 갈 때 모르겠지만 그거는 덜 아쉬울 것 같은게 제가 한 2, 3년 전 아마 작가님 느끼실 텐데 작가님이 저한테 이제 질문 많이 주시잖아요. 주시고 제가 대답할 수 있는 거 위주로 편집을 해서 다시 주시잖아요. 근데 옛날에는이 반도체에 대해서 제가 얘기를 못 했을 거예요. 거의. 네. 맞아요. 뭐 제가 어느 업정도 잘 얘기 못 하지만 반도체도 얘기 안 했을 거예요. 근데 지금은 반도체 얘기를 나름 좀 하는 편이잖아요. 옛날에 비교하면. 그 옛날보다 공부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공부를 했는데 못 사는 건 내 실력이 부족한 거. 그거는 아쉬워할 필요는 없는 거죠. 근데 3년 전에는 내가 반도체를 공부를 안 했으니까 못 먹은 거니까 그거는 내가 그때 좀 성실했으면 그랬으면 좋았겠다 하는 생각하는 거죠. 네. 마지막으로 두 세 개만 여쭤보고 끝낼까 하는데 2030 세대의 비2와 테마주스 올리면상 요즘 심각하다고 하는데 레버리지 투자는 얼마나 좀 위험한 걸까요? 어,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망한 사람은 다 레버리지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전부 다 절대 절대 그니까 개인 투사 잘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근데 그러면 이런 얘기 하실 거예요.
야, 뭐 너네들은 부자되는 방법 해 가지고 레버리지 투자하면서 왜 우리는 못 하게 하? 그러는데 그니까 그분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시면 어, 내가 종목 분석 잘하고 산업 분석 잘하시고 리스크 관리 하실 수 있으면 뭐 저보다 이미 훌륭하고 똑똑한 투자자 같겠죠. 어, 근데 그렇지 않은 분들은 안 하셔야 되고요. 저희도 레버리지 투자는 정말 정말 조심하려고 하거든요. 그건 전문 투자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 김자카 TV도 뭐 개인 투자자분들 나와서 주식으로 몇 배 때 부자가 되신 분들 얘기 다 들어오면 다 주식으로 부자가 된 케이스는 집중 투자와 레버리지를 다 하신 거 같더라고.
그걸 했는 모두가 부자된 건 절대 아니고 그중에 한 1% 0.1% 정도 될까? 아닌 사람이 이제 다 그냥 그대로 있거나 아니면 사라지거나 이런 건데 그건 사실인가요? 그 사실이죠. 그니까 돈 번 사람 주식으로만 돈 번 사람은 거의 대부분 레버리지 몰빵 집중 투자 했어요. 근데 거기에는 그 사람이 당연히 노력도 있고 하겠지만 운은 얼마나 간여를 할 거야. 예를 들면 SK이닉스로 얘기한다면 저 몇년 전에 저희 채널에 나왔던 SK닉스 좋게 얘기하셨던 분도 기억나는데 제 많이 올랐어요. 근데 그 당시 HBM 얘기 없었거든요. MBD 얘기가 없어.
왜냐면 그 당시에는 SKS, HBDM, M비DI에 뭐 납품하고 뭐 그런 시대도 아니고 그분도 그걸 몰랐던 거지. 근데 주가 오은 거 크게 오은 건 그것 때문이잖아요. 여러 가지 참 실력과 뭐 노력과 운과 뭐 이런 것들이 참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경우도 있는 거 같기도 하고. 그렇죠. 그니까 돈 버신 분들은 그 기술적으로 얘기하면 레버리지 몰빵 집중 투자해야 된다. 기업 분석 열심히 해야 된다. 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어 좀 라이트하게 말씀하시는 분들은 다 겸손하셔서 운칠기 3삼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세요. 운이 좋았다. 근데 저는 운이라고 생각하지 않고요.
재능이라 생각해요. 재능. 그거는 성실로 극복할 수 없다. 성실성 열심히 한 걸로 극복하는 수익률은 제 생각에는 연단위로 한 50% 미만. 아 50% 10에서 50% 사이. 평균이 이제 우리나라 10% 미만, 미국은 10% 정도 되니까 지수가 그럼 10에서 한 50% 사이를 내시는 거는 노력으로도 가능한 거 같은데 그거를 막 레버리지 쓰고 해가지고 훨씬 더 막 두 배씩 막 세씩 열배씩 하시는 분들은 저는 첨부적인 뭐랄까 이거는 잘될 거 같고 잘된다는게 뭐냐면 사람들이 이거 좋아할게 뻔해라고 이제 냄새를 잘 맡으시는 분들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재능이다 전 그렇게 생각하고요.
근데 그걸 보고 재능이야, 운이야 이런 거 말고 그분이 이러 이러한 뭐 방법론으로 성공했어를 보잖아요. 그럼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잖아요. 근데 그런 사람 밑에 죽은 사람이 99.9명이고요. 차라리 레버리지 몰빵을 안 하면 죽진 않아. 죽지 않아. 그냥 이렇게 현상 유지하고 그냥 적당히 버는 거죠. 그러니까 아 저는 사실 죽으면서까지 투자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면 이제 안 죽으려면 분산 투자해야 되는데 제가 인스타에서 봤는지 전 물론 분산 투자 어느 정도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그 이미지에 명사였어요. 투자 쪽에 돼 가지고 한 명 있는데 분산 투자는지가 뭘 투자하는지 잘 모르대 하는 거다.
뭐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런 말이 또 공감되세요? 맞아요. 그것도 확실합니다. 어떤 의미 얘기 좀 알려주세요. 어 그니까 개인 투자자 계좌를 제가 이제 상담하다가 보면 계좌의 수도 많고 계좌 하나당 종목이 뭐 10 개 20개 뭐 수십개 있는 분들도 많아요. 하나도 몰라. 그게 뭔지. 그러니까 들음 한번 샀다가 물리면 못 팔기도 하고 그까 계속 늘어나기만 하는 거예요. 근데 돈 번 사람들은 아까 집중 투자한다 그랬잖아요. 집중 투자를 한다고 망하는 건 아니에요. 저희도 집중 투자해요. 근데 레버리지를 안 쓰는 거죠. 그리고 몰빵을 안 하는 거죠.
저희가 집중 투자라고 하는 거는 종목이 한 뭐 많으면 12세개 뭐 적으면 얘 일곱 개 뭐이 정도거든요. 근데 저희 직원이 여섯 명이에요. 펀드 매니저 여섯 명이에요. 그러니까 한 사람당 한두 개 보는 거야. 근데 우리는 이제 하루 종일 그걸 하는 사람이니고 여러 사람의 모열스가 10열 개가 되는 거고 그 여러분들이 저희 회사의 펀드 매니저들만큼 깊이 보려면 한두 개밖에 못 보는 거죠. 음. 그러니까 개인투자분들이 약간 스터디 같은 거 많이 하세요. 그래서 회사는 아니지만이 종목도 듣고이 종목도 들어서 이제 한 뭐 몇 개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거죠.
근데 돈을 버는 건 결과적으로이 주식이 급등할 때까지 가지고 있는 싸움이거든요. 근데 조금 팔고 싶잖아요. 사람 마음이. 근데 왜 갖고 있을 수 있냐면 내가이 회사에 본질 가치가 이만하다는 걸 너무 잘 알면 지금 오래 기다리건 최근에 급등을 해 뭐 상한가를 갖고 안 팔 수가 있어요. 근데 공부를 안 하면 이제 팔 수밖에 없어요. 그럼 돈을 절대 못 벌어요. 그래서 집중 투자를 하라는 거는 종목을 적게 가져가라가 아니고 좋은 종목을 잘 알고 투자해라라는 같은 말이죠.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자, 올해 개인 투자자 이렇게 좋은 장에서요.
10명 중 일곱 명이 수익을 냈지만 대부분 소익 구간에 집중되어 있더라고요. 개인 투자자 67%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돼 보니까 평균 912만 원 수입기록 더 놀라운 거는 33% 돈을 잃었다는 사실입니다.이 좋은 장에서. 그러니까 보면 이런 사람은 33% 된다는 거고 본 사람도 자기 인생을 바꿀 정도의 돈은 아닌 거죠. 지수가 뭐 한 70% 오른 장에서이 개인분들이 이렇게 수익 극대하지 못하는 구조적인 뭘까요? 여기에 약간 함정 있는 거 같아요.정. 무슨 함정이 있냐면 예. 아, 평균 922만 원. 수익만 보고 손실 보신 분들은 잘 모르겠고 912만 원이 작은 돈일 수 있잖아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식을 평균 얼마 하냐를 봐야 돼요. 평균 제가 알기로는 2천만 원인가 그랬던 거 같거든요. 뭐 작년인가 통계를 봤을 때. 근데 그니까 50% 먼 거예요. 아 그렇네요. 그니까 물론 코스피보다 낮고 코스닥보다 뭐 하여튼 하튼 잘 번 거예요. 1년에 50%면 엄청난 수익이에요. 근데 그렇기 때문에 핵심 뭐냐? 주식을 별로 안 해.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산 구조를 보면은 70%가 부동산이에요. 그리고 금융자산이 30% 금융 자산 중에서도 주식의 비율은 뭐 2%인가 총자산에 뭐 이런 정도밖에 안 돼. 근데 미국 사람을 보잖아요.
전체 자산 중에 70%가 금융자산이에요. 그리고 70% 중에 절반. 그러니까 총자산의 30%가 주식이에요. 그렇게 하면 잘한다고 가정했을 때 나 이제 김자카 TV 보고 주식 잘하게 됐어라고 가정을 했을 때 내가 10억 자산가데 내가 이거를 3억을 주식하는 사람이랑 10억 자산가데 2천만 원 갖고 있는 사람이랑은 아예 달라요. 그래서 일단 부자가 되려면 수익률이 높을 수 있는 자산의 자산을 많이 배분해야 돼요. 그럼 이제 고통스럽죠. 변동성도 크고 내가 가진 자산이 뭐 3억이 자꾸 10%씩 왔다 갔다 하면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그거를 이겨내면 이제 돈을 버는 거고 안 그러면 그냥 안정적으로 가면 뭐 예금하는 거니까 어 돈을 잃진 않지만 많이 벌지도 못한다.
이게 하나의 이유고 나머지 하나의 이유는이 50% 버신 분들이 가지고 있는 주식을 봤을 때 과연 이거를 잘 알고 투자를 했을까 아니면 들어서 투자를 했을까라고 하면은 들어서 투자하신 분들이 더 많은 거 같아. 많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이제 33%에 가는 거죠. 손실을 보는 쪽으로. 그 두 가지 나는 공부를 해야 되고 첫 번째. 두 번째는 공부를 했으면 다음에 많이 배분해야 된다. 내가 뭐 주식 1천만 원, 2천만 원 해가지고는 어차피 팔자는 못 고쳐요. 그냥 재밌게는 살 수 있지만. 네. 마지막으로 지금 만약에 현금 1억 원 정도 있는 분이라면 좀 어디 어떻게 좀 투자하면 좋은지랑 올해 2025년에 마지막 투자 조언 한 마디 주고 가신다면요.
저희 김자가 T 시청자분들에게. 와이 질문이 항상 제일 어려운데 약간 시그니처 질문가 별 별표가 써 있어서 제가 못 지우는 질문인데요. 이게 돈을 뭐 총자산이 얼마고 뭐 얼마 투자할 수 있고 위험 감수 성향 뭐 뭐 이런 거가 좀 중요하긴 한데 저는 만약에 앞으로 한 1년만 투자를 해야 되고 주식을 투자해야 된다는 전제 조건이 있다면 저는 코스피 200 ETF도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하나에 안 내가 1년 정도 투자한다. 근데 한 3년 이상 되는 자산이다라고 하면 코스피 200 ETF를 한 30% 사고 장기적으로는 뭐 나스닥이라든지 뭐 빅테크라든지 SP 500 미국의 어 지수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ETF를 한 70% 사 놓으면 어 한국 자산으로 좀 재미 좀 보고 내년에 그리고 미국 자산은 빅테크가 흔들리면 조금 뭐 변동성은 있을 수 있지만 어차피 3년 기다리면은 훨씬 더 많이 오를 거니까 그 정도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간에 따라서 다른 이유는 뭐예요? 이게 얼마나 견딜 수 있느냐가 되게 중요해요. 예를 들어서 내년 당장 뭐 내년에 집을 사야 돼. 잔금을 치뤄야 돼. 그러면 그때까지 마이너스 나면 기분이 너무 나잖아요. 팔아야 되니까. 그러니까 그러면 단기적으로 그 시기에 맞는 주식을 골라야 되는데 어려워요. 저한테도 맞추라고 하면 못 맞추는데 굳이 얘기해 보자면 국내 중에는 국내가 내년에 조금 더 세지 않을까 하는 얘기고 장기로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그 자산 자체가 그냥 우량한가를 보면 되는데 국내보다는 미국 주식이 훨씬 더 우량할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렇게 투자를 할 거 같고 그건 이제 여러분들 얘기고요.
어는 사실 제가 하는 펀드에 돈을 다 넣어 놨기 때문에 저는 이제 장기로 할 수 있고 변동성을 견딜 수 있기 때문에 주식을 많이 하고 있는 거죠. 지난 몇십 년간에 나스닥이든 SP 500이든 지수가 굉장히 많이 올렸잖아요. 연평균으로. 그러면 앞으로 20년 30년 동안에도 뭐 당연히 중간에 조정은 있고 하겠지만 지금의 수익률 같은 것들이 미래에 2, 30년 동안에도 유지가 될 수 있을까요? 좀 줄어든다가 일반 론인 거 같아요. 지금 SP는 과거 10년간 7% 성장했고요. 연평균으로 나스닥은 10% 정도 올랐거든요. 근데 그 기간에 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그니까 많은 비중을 구성하고 있는 회사들이 빅테크이고 빅테크가 여러 분야에서 돈을 막 빨아들이면서 크게 성장을 초과 성장을 해 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고 근데 이제 주식이라고 하는 거는 기업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가는게 아니라 또 밸루에이션이나 뭐 이런 것도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어쨌든 제가 뭐 버블이다 꺼진다 이런 건 아니지만 과거 평균 대비해는 높은게 사실이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과거 10년보다는 앞으로 10년이 조금 올라오지 않냐라고 하는게 일반론적인 생각입니다.
음. 뭐 마저 하시고 싶어요? 올해 수고 많이 하셨고 내년에도 돈 버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여기 나와 가지고 이제 얘기하는 거에 너무 이렇게 극렬하게 뭐 맞았네 틀렸네. 저도 뭐 먹고 살려다 보니까 예 김작가님이 말씀하시는 거 대답을 해야 되니까 하는 거. 도 먹고 살려다 보니까 질문을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 있습니다. 그니까 서로서로 연말 행복하게 우리 모두가 직장 생활을 하는 것도 다른 것도 하는 것도 복고 살기 위해서 하는 거지 않나요? 다 비슷합니다. 그거를 역시 사실로 생각해 보면 쟤네들의 마음도 좀 이해를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우리들의 마음이죠. 예. 유튜버나 김현준의 마음도 아 쟤네 좀 힘들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좋아요 눌러 주시고 댓글 달아 주시면 맞습니다. 그래도 불구하고 저희는 2026년에 또다시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나요 선님은 김현준 대표님이었습니다. 지금 소중한 시간 함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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