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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네이버, 카카오 주가 전망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차영주 소장)

김작가 TV · 2022-10-28 · 유튜브 시청 69,59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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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LG화학#테슬라#카카오#SK이노베이션#에코프로#현대차#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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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영상 결론: 2차전지·건설·게임·금융은 당분간 부진 전망이 우세하고, 카지노·면세·식음료 등 리오프닝 수혜주와 일부 2차전지 종목(LG화학 등)에 긍정적 시각을 보였다. 2차전지: SK이노베이션은 ESS 이슈와 이익 미달로 부정적, SK온 관련 불확실성 언급. 삼성SDI는 에코프로이엠의 삼성SDI 전용 양극재 공장 소식을 근거로 관심 유지. LG화학은 첨단소재 사업 성장으로 석유화학 부진을 상쇄한다며 LG에너지솔루션보다 선호. 바이오: 대기업들의 CMO(위탁생산) 진출과 바이오 스타트업 인수 흐름을 긍정적으로 보며, 제약바이오 섹터의 차별화 성장 가능성 언급. 자동차: 테슬라의 중국 9% 가격 인하를 가격 경쟁력 상실 신호로 해석, 현대차·기아는 판매대수 감소로 부정적 시각. 인터넷: 네이버·카카오는 여론 악화와 카카오게임즈 풋옵션 이슈로 당분간 어렵다고 판단. 건설: 하나건설의 이라크 신도시 사업 포기, 8천억 미수금 등 해외 리스크와 국내 재개발·재건축 트리거 부재로 부정적. GS건설 원가율 악화도 언급. 금융: 금리·채권 압박과 야당의 금융권 영업이익 비판 등 정책 리스크로 관망. 게임: 신작 부재로 모멘텀 대기, 콘텐츠 소비 대체 경쟁(OTT·모바일 등) 리스크 지적. 콘텐츠·엔터: K-pop 어워드 신설 등 트리거 언급, 다만 드라마 흥행 시 주가가 선반영되는 점 주의. 항공·카지노·식음료: 대한항공 여객 회복(코로나 이전 대비 약 30%), 파라다이스·GKL 매출 성장, BGF리테일 PB 원가 개선으로 긍정적. 백화점은 소비 양극화 주목, FnF(MLB) 중국 판매 호조 언급. 철강·기타: 포스코홀딩스는 3분기 부진과 내년 철강 경기 악화로 매수 관점 부적합. 출연자 전망: 전반적으로 보수적이며 리포트 확인 후 매수 관점 접근을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2차전지: 삼성SDI와 LG화학에 주목하는 이유

01. 얘네가 가격을 내렸어요. 가격 경쟁력을 잃었다고 보는 거죠. 테슬라가 저 정도면 나머지는 어떻겠느냐, 네이버·카카오가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당분간 어렵다고 봐야 되겠죠. 작은 섹터로 보면, 2차전지 소재 쪽을 좋게 보셨는데, LG엔솔, LG화학, 삼성SDI, SK는 2차전지 대장주들이고, 셀 쪽은 조금 주춤한 게 각각 다릅니다. SK이노베이션은 SK온이 이번에 적자 주범이었죠. ESS 장치 쪽에서요. 삼성SDI는 아직 이익을 못 내고 있기 때문에, 세 회사 중 유일하게 아직 적자를 내고 있어요. 그 부분의 트리거를 봐야 합니다. 그리고 삼성SDI는 이번에 느낌상 뭔가 있는 것 같아요.

02. 왜 느낌상 뭔가 있냐면, 에코프로엠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번에 양극재를 삼성SDI 전용 공장으로 만들겠다고 얘기했잖아요. 규모가 엄청납니다. 그 물량을 삼성SDI가 뭘 할까요. 그게 제 느낌입니다. 언론에는 에코프로엠이 삼성SDI 전용 공장을 만들어 거기에 물건을 납품한다고 나왔는데, 삼성SDI 쪽에서는 아직 아무 얘기가 없어요. 그 물량을 받아서 무엇을 할 건지, 저는 거기서 SDI를 관심 있게 보려고 합니다. 추적 관찰할 거예요. 뭔가 빌미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거죠. LG엔솔은 워낙 명불허전이고, LG화학은 굉장히 재밌어졌습니다.

LG화학, 첨단소재 사업이 지탱한다

03. LG화학은 2020년에 물적분할을 하면서 안 좋게 봤는데, 지금은 첨단소재 사업을 키우고 있습니다. LG화학 내 사업부 이름을 봐야 합니다. 2분기 실적까지는 매출의 20%를 내는 사업부가 담당했어요. 그런데 2분기에는 영업이익의 절반을 이 사업부가 담당했습니다. 3분기에는 더 커질 걸로 봅니다. 그러면 이런 구조가 되죠. LG화학은 석유화학 회사인데, 지금 석유화학 주가가 다 빠지는 와중에 LG화학 주가가 잘 안 빠지는 이유가 첨단소재 덕분입니다. 그래서 LG화학은 옛날처럼 짬짬이 된 것 같아요. 제가 예전에 짬짜면 비유를 LG화학에 많이 썼는데, LG는 석유화학과 배터리를 같이 갖고 있다가 결국 분할을 선택한 거죠.

04. 이제 소재 쪽을 키워가고 있어요. 결국 LG화학의 석유화학 사업도 있고, LG화학이 소재를 맡아서 그 소재로 LG엔솔이 셀을 만드는 구조로 가고 있다고 보면 상당히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LG엔솔보다 LG화학을 보고 싶습니다.

바이오: 삼성과 롯데, SK의 CMO 모델

05.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두 회사가 거래정지됐다고 들어오셨죠. 신라젠과 코오롱티슈진이 들어오면서 오늘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구분은 필요합니다. LG화학도 이야기가 되는데, LG화학이 8,000억 원을 들여 미국의 바이오 회사 하나를 인수했어요.

06. 이게 지금 제약·바이오 글로벌 업계의 트렌드입니다. 기존에 자기네들이 개발하지 않고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거죠. FDA 승인을 받은 회사를 인수했어요. 대기업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려고 하지만 못 뛰어드는 이유는 신약 개발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삼성은 CMO, 즉 위탁 생산을 하면서 한쪽에서는 여전히 신약 개발을 하고 있어요. 돈을 받고 생산을 하면서 말이죠. 저는 삼성이 모델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SK는 신약 개발에만 몰두했는데, 삼성은 그게 쉽지 않다는 걸 알고 CMO로 돈을 벌어서 신약 개발을 하고 있는 거죠.

07. 이걸로 눈독을 들여서 지금 롯데도, SK도 들어오겠다고 하는 거죠. 롯데는 미국 기업을 인수해서 CMO 부분도 만들겠다는 사업 모델을 구축했고, LG는 LG화학의 돈이 많으니까 그 돈으로 오히려 스타트업을 인수해 버렸습니다. 이런 모델이기 때문에 결국 대기업들이 시장에 들어와서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나머지들은 차별화가 확실히 이어질 거예요. 그 전에는 제약·바이오가 한꺼번에 움직였다면, 이제 대기업들이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냈고, 그에 대한 성장성이 부각된다고 보면, 이쪽은 앞으로 좋아질 수 있겠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동차: 테슬라 가격 인하의 충격

08. 오늘 리포트를 보고 싶다고 하셨던 기아·현대차는 자동차 섹터 성적이 좀 안타깝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경기침체로 가니까, 경기가 나빠지면 제일 먼저 안 바꾸는 게 휴대폰, 자동차, PC 같은 것들이잖아요. 테슬라가 이번에 굉장히 충격을 줬다고 봅니다. 테슬라가 중국 시장에서 9% 가격을 인하했잖아요.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저는 단순하게 봅니다. 테슬라가 올 초 1분기에 제가 알기로는 두 번 가격을 올렸어요. 배터리 가격이 올라가니까 그걸 판매가에 전가시킨 거죠.

09. 보통 현대·기아차를 사신 분들, 아니면 요맘때쯤 되면 2023년형을 팔고 있을 거예요. 그러면서 가격을 올리거든요. 헤드라이트를 좀 바꾸고 가격을 올리는 식이었죠. 테슬라는 분기에 두 번씩 가격을 올리는 방식이 먹히네, 하는 평가가 나왔어요. 전 세계 자동차 업계가 다 주목하고 있었죠. 그런데 경기 둔화 국면에서 테슬라가 가격을 내렸어요. 보조금 때문이다, 여러 얘기가 있지만, 어찌 됐든 가격을 낮춰서 팔려고 한다는 것은 가격 경쟁력을 잃었다고 보는 거죠.

10. 그러면 테슬라가 저 정도면 나머지는 어떻겠느냐는 얘기가 나옵니다. 모 증권사에서 제보가 쌓이고 있다는 리포트가 나왔던데, 제가 확인은 못 했습니다. 반도체 물량 쪽은 이제 해소가 되는 것 같아요. 자동차는 환율 효과로 매출액 자체는 늘었다 하더라도, 판매 대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건 굉장히 큰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이버·카카오와 건설 섹터

11. 네이버·카카오는 당분간 어렵다고 봐야 되겠죠. 전국민적인 성토 대상이 됐고, 이번에 카카오게임즈의 풋옵션 계약이 또 불거졌잖아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내년에는 상장을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1조 원이라는 돈을 카카오게임즈가 메워줘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에, 당분간 상당히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김 작가님 채널에 나와서 한 번도 좋게 얘기한 적이 없는데, 계속 그 비율을 유지하겠습니다.

12. 오늘 안 좋게 보셨던 건설 섹터는, 여러분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네옴시티입니다. 네옴시티 관련해서 지금 뭔가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게 없잖아요. 사우디 왕세자가 굉장히 훌륭하다고 보는데, 이번에 우리나라 하나건설이 이라크 신도시 건설을 포기 선언했어요. 이번 달 초에요. 2012년 우리 돈으로 14조 원짜리 공사입니다. 맨땅에 신도시 하나를 짓는 거예요. 이라크가 터키 회사에 맡겼는데, 거기서 맨땅에 상하수도를 묻고 도로를 닦고 아파트, 학교, 병원을 짓는 거죠. 신도시 하나를 만드는 겁니다. 40% 정도 공정이 됐는데 8,000억 원을 못 받고 있어요. 선수금 받은 8,000억 원과 상계 계약에 따라서 끊어버린 거죠.

13. 옛날에 현대건설도 그랬잖아요. 부도가 난 게, 이명박 대통령 때 현대건설이 중동에 나갔다가 대금을 못 받아서 부도가 났잖아요. GS건설도 옛날에 4,000억 원 규모의 빅 베이스 해외 건설을 굳이 떨어낸 적이 있었죠. 그래서 네옴시티로 연결하시는 분들을 보면 상당히 우려스럽습니다. 주가는 이미 다 받았고, 문제는 이제 국내 건설 부분인데, 정부가 들어서서 재개발·재건축 트리거가 많이 사라졌어요. 아직 조합 설립도 안 된 곳이 많습니다. 사업성이 나야 조합을 만들고 여러 가지를 하는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립니다. 아파트 하나가 첫 단추를 끼운 것뿐이에요.

14. 이번에 GS건설 리포트를 보니, 국내 공사는 원가율이 90% 정도 되는데, GS칼텍스 공사 같은 계열사 물량은 원가율이 120%가 나왔어요. 120%면 20% 손해를 본 거예요. 그래서 지금 건설사들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여기에 ABCP 문제까지 걸려 있으니, 건설사들은 조금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정부에서 살려드리겠다는 말은 하고 있습니다만, 상황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금융, 게임, 엔터, 소비재

15. 금융 섹터는 여러 금리 압박과 채권 압박을 봐야 합니다. 지금 야당의 유력 주자가 금리 인상기에 편하게 앉아서 수십조 원씩 영업이익을 내는 게 맞느냐는 얘기를 했어요. 여권이 아니지만, 그런 부분들을 보면 정책 리스크도 있는 것 같고,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16. 게임 섹터는 지금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신작이 없다는 거잖아요. 신작 모멘텀이 나올 때까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게임 업체의 경쟁자는 게임일까요, 아니면 다른 걸까요? 저는 게임 업체의 경쟁자는 손흥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게임을 안 해봤지만, 과거에 제 아들이나 주위를 보면, 게임을 하려면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PC 앞에 앉았고, 드라마를 보려면 TV 앞에 앉았죠. 지금은 이걸로 다 해결됩니다. 게임도 모바일로 하고, 드라마도 보고요. 게임을 하다가 손흥민 경기가 시작된다고 하면 클릭 몇 번이면 손흥민 경기를 볼 수 있고, 이번에 드라마가 좋다고 하면 바로 그걸로 바꿀 수 있죠. 우리의 시간은 한정돼 있고, 그 한정된 시간 안에서 무엇을 하는 데 전환 비용이 거의 없습니다. 게임이 답답하면 딴 걸로 바꿀 수 있잖아요. 그러면 게임 회사는 이 리스크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7.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섹터는, K 콘텐츠에 대한 기대가 있습니다. 빌보드에서 케이팝 어워드라는 게 처음 만들어졌어요. 케이팝만 놓고 시상을 합니다. 음원 판매량 같은 것들이 있는데, 자본이 워낙 많잖아요. SM은 이번에 이수만 의장 관련 얘기가 나올 때 임원들이 주식을 팔아버리는 일도 있었죠. 어찌 됐든 케이팝에 대한 트리거는 있습니다. 미디어 엔터는 드라마가 성공할 때마다 좀 올라가죠. 그런데 어떤 분이 분석하신 걸 보니,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 주가가 고점에서 드라마 인기가 확인된 뒤에 올라가니까, 그때 사면 물린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18. 이어서 여행, 카지노 쪽입니다. 한국 대한항공의 3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보면, 여객이 코로나 이전 대비 30% 정도까지 올라왔어요. 아직 올라갈 여지는 많습니다. 호텔도 굉장히 많이 좋아졌고요. 명동 상권이 살아나고 있다는 얘기니, 중국 단체 관광객이 아직 안 들어왔는데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아직은 시간 싸움인 것 같아요. 카지노는 파라다이스, GKL 같은 회사들의 매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는 리포트를 보셔야 하는데, 매출이 2배 성장한 게 나왔어요. 그 뒤로 주가가 많이 올랐죠. 카지노 쪽은 일당백이에요. 보통 여행은 사람이 많이 몰려야 하는데, 카지노는 제가 10만 원을 쓸 수도 있고, 김 작가님이 10억 원을 쓸 수도 있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VIP가 들어오면 트리거가 되는 겁니다.

19. 식음료는 꾸준히 끌고 갈 겁니다. 최근에는 BGF리테일이 좋은데, 신규 점포가 굉장히 잘 되고 있어요. 편의점 가면 PB 상품이 있잖아요. 원가 압박을 받았는데 그게 낮아지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주가도 좋아요. 리포트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 백화점은 소비 양극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의류는 F&F를 보면, 이번에 중국에서 잘 팔렸어요. 중국이 셧다운이 있었음에도 잘 팔렸는데, 차별점을 발견했어요. 제가 입고 있는 옷이나 김 작가님이 입고 있는 옷이 명품인지 아닌지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잖아요. 그런 옷들은 시간이 지나면 결국 재고로 쌓이고, 나중에 물량을 떼기로 넘기거나 무게를 재서 팔기도 하죠. 그런데 F&F가 파는 MLB는 그런 부담이 적어요. MLB는 1년 지났다고 유행이 티가 나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덜하죠. 신제품을 열심히 팔긴 하지만, MLB가 가진 특성은 그게 아니잖아요. 저도 엊그제 서울역 롯데아울렛에 다른 물건을 사러 갔는데, 겨울옷들이 있었어요. 올해 신상품은 아닐 거고, 아울렛에서 파니까 최소 몇 년 된 거겠죠. 딱 보니까 느낌이 와요. 저건 옛날 모델이고 유행이 지난 거라고요. 겨울옷도 트렌드가 바뀌잖아요. 한때는 넉다운이 유행했고, 덕다운 중에도 이런 스타일이 유행했다가 지금은 또 다른 게 나오고 있죠. 2년 전에 유행했던 것들이 걸려 있는 거예요. 올해는 또 바늘 봉제선이 없는 게 유행한다는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그런 게 눈에 들어오죠. 그런데 MLB는 그런 식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F&F가 부각될 수도 있다고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정리: 사야 할 주식과 팔아야 할 주식

21. 저는 굉장히 많은 섹터를 점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같은 장에서 사야 하는 주식과 팔아야 하는 주식을 정리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특정 업종을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한 가지 말씀드리면, 지금 공부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의 수익률이 100% 차별화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뇌피셜로만 투자하시면 손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조금만 노력해서, 내일이 아니더라도 주말에 한두 시간씩 리포트를 보세요. 3분기 실적보다 4분기 가이던스와 내년도 실적이 좋아진다는 얘기가 나온 종목은, 주가가 이미 올랐더라도 매수 관점으로 보십시오. 반대로 리포트를 보면 3분기도 안 좋고 내년도 안 좋다고 나오는 종목들이 있어요. 대표적인 게 포스코홀딩스입니다. 어제 나온 리포트를 보니, 한남도라는 태풍이 와서 선적이 멈췄잖아요. 보통 3분기에 물량이 멈추면 그 물량이 다음 분기로 이연된다고 하는데, 이연된다는 얘기가 없어요. 게다가 내년에는 철강 경기가 나쁠 거라서 더 안 좋아진다는 팩트 체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종목과는 구분하셔야 합니다.

22. 제가 특정 종목을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쪽에서 보석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오늘도 김작가 채널이었고,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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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LG화학#테슬라#카카오#SK이노베이션#에코프로#현대차#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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