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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뷰] 야간투자본부/ 야자본/ 블라인드 뷰/ 소재민 체크스탁 대표/ 김덕호 주식회사 플레처 대표/ 매일경제 TV

매일경제TV · 2025-08-26 · 유튜브 시청 334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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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테슬라#금리#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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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덕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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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모듈 관련주(MX넥스트 추정)는 로봇·자율주행·차세대 기기 수요와 안정적 실적 성장을 근거로 중장기 상승을 기대하며, 60일선 지지 확인 시 31,000원·33,000원을 목표로 제시하고 28,000원 이탈 시 손절을 권함. 제약바이오는 금리 인하 기대 섹터로 긍정적 평가. 네이처셀은 식약처 허가 거절 논란에도 미국 EAP 승인·FDA 승인 기대를 근거로 25,500원 목표, 17,500원 손절을 제시. 소재민 대표는 시장이 3,130~3,170pt 박스권에 머물 것으로 보고 박스권 상단 근처에서 일부 매도·하단에서 재매수를 권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와 함께하였습니다. 플랫처 김덕호 대표, 체크스탁 소재민 대표 나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자, 그럼 소재민 대표가 준비한 종목 블라인드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종목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핵심 이슈 수혜주, 종목 중장기 상승 기대, 어느 섹터에 있습니까?

02. 어, 카메라 모듈 쪽입니다. 카메라 모듈, 지금 한번 다시 볼 때가 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김덕호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03. 뭐, 이미 말씀드렸지만 내년에 아이폰이 반격을 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삼성전자가 굉장히 잘 방어를 하고 있고 실적도 잘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주로서 다시 한번 기대감이 반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4. 알겠습니다. 그럼 카메라 모듈에서 어떤 종목이 준비가 됐을지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MX넥스. 바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05. 이 종목은 7월에 제가 휴대폰 부품 관련주 얘기할 때 가져왔던 종목이기도 합니다. 목표가에 도달하고 지금은 빠진 상태로 횡보하고 있어서,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주목하셨으면 해서 다시 다뤄봅니다. 이 종목은 초소형 카메라 모듈 관련 기업입니다. 실적도 2021년, 2022년, 2023년 안정적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06. 영업이익은 2022년 대비 여섯 배 가까이 늘어났는데, 주가는 여전히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져 있습니다. 흑자 기업이고 꾸준히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이죠.

07. 그리고 카메라 모듈에 집중하는 이유는, 오늘 강세였던 섹터가 로봇이기 때문입니다. 로봇이라는 산업 안에서도 카메라는 굉장히 필수적입니다. 로봇의 눈을 담당하니까요. 또 최근 파월 발표 이후 미국 기술주 중에 가장 강한 흐름을 보인 게 테슬라입니다. 테슬라가 350달러 라인을 돌파하면 400달러까지도 추가 상승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08. 그런데 테슬라가 영위하고 있는 핵심 산업을 보면 로봇택시,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등 카메라 렌즈와 관련된 전장 사업이 많습니다. 그래서 MX넥스, LG이노텍 같은 종목도 단순히 스마트폰이나 폴더블폰, 애플의 폴더블폰에 대한 기대감을 넘어서 전장, 로봇, 자율주행 쪽과도 연결될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고 봅니다.

09. 또 제가 집중하는 건 차세대 하드웨어 기기입니다.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다음 하드웨어 기기들이죠. 스마트 글라스, XR 기기, 애플의 비전프로 같은 것들이 대표적인데, 이에 대한 공개 및 이슈도 9월, 10월부터 예정되어 있습니다.

10. 결국 카메라 렌즈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넘어 로봇, 자율주행, 차세대 기기에 모두 들어가는 부품입니다. 실적도 안정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니 눈여겨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11. 매매 전략을 말씀드리면, 이 종목은 60일선을 딛고 안정적으로 우상향을 보여주는 종목입니다. 이번에 60일선을 딛고 반등에 성공했으니, 다시 올라간다면 31,000원 라인까지는 쉽게 갈 수 있는 자리입니다. 31,000원을 돌파하면 33,000원까지 중기 목표가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12. 손절가는 60일선 이탈 시점인 28,000원 라인입니다. 이탈하면 손절하거나 비중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가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올 하반기에 기대하고 있는 종목이고, 현재 거래량은 많지 않지만 안정적으로 추세를 올리고 있는 종목인 만큼 하반기에 눈여겨보시면 좋겠습니다.

13. 네, MX넥스의 중장기 상승 기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봤습니다. 이제 김덕호 대표의 순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핵심 이슈 수혜주, 이 종목 중장기 상승 기대는 어느 섹터에 있을까요?

14. 네, 바이오 섹터에 있습니다. 무조건 바이오죠, 지금. 제약 바이오는 말할 필요도 없이 앞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대표 섹터가 제약 바이오이니까요. 제가 계속 말씀드린 건, 지금 시장에서는 메인 섹터 위주로 지수를 추종하는 종목을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제약 바이오와 2차전지는 코스닥의 한 축입니다.

15. 진짜 이상한 종목만 아니라면, 지금 제약 바이오에서 눌림을 주고 있는 종목군은 아무거나 사도 괜찮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16. 제약 바이오 중 어떤 종목일까요?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네이처셀. 최근 식약처 얘기와 섞여 있는데, 이야기 들어볼까요?

17. 앞서 소재민 대표가 이상한 종목만 아니면 괜찮다고 했는데, 이 종목 이름을 들으신 분들은 제가 이걸 가져온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이처셀은 이번에 식약처에서 조인트스템의 유의성이 적다고 판단했습니다. 임상은 통과했지만, 실질적으로 환자에게 투여하는 것이 의미가 없을 것이라고 본 겁니다.

18. 이 때문에 네이처셀은 오늘 행정소송과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습니다. 3상 진행 당시 환자는 원래 24명을 대상으로 하려고 했는데, 식약처의 원고 사항이 있어 260명까지, 10배 이상으로 표본을 늘려서 진행했습니다. 표본수가 늘어났으니 어느 정도 유의성이 있다고 말할 수 있었는데, 식약처가 거절한 이유를 살펴보니 네이처셀의 조인트스템과 비교 대상 제품을 같이 놓지 않았더라고요.

19. 즉 단일 제품에 대해서만 임상 효과를 입증했기 때문에, 더 좋은 제품이 있다면 굳이 네이처셀의 조인트스템을 쓰겠느냐, 유의성이 없다는 식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네이처셀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실질적으로 주사 한 번으로 치료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제품은 네이처셀의 조인트스템 말고는 없습니다.

20. 경쟁사로 보면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은 관절경으로 카메라를 넣어 수술하는 제품이고, 바이오솔루션의 카티라이프는 본인의 늑골을 채취해 배양한 뒤 다시 넣는 형태입니다. 사실상 주사 한 번으로 치료한다는 측면에서 다르고, 수술 방식도 다릅니다. 건물로 비유하면, 카티스템은 벽지를 다 뜯고 방음제를 발라 벽을 다시 세우는 개념이고, 조인트스템은 구멍을 뚫어 단열제나 방음제를 집어넣는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제품, 유사 제품으로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21. 네이처셀은 FDA 연내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미 5월에 EAP, 즉 expanded access program을 승인받았습니다. 쉽게 말해 위급한 환자에게 다른 약이 없을 때 사용할 수 있도록 미국에서는 제한적으로 사용이 허가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2028년까지 최종 승인을 기대하고 있고, 안정적인 미국 생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메릴랜드에 바이오스타 스템셀 캠퍼스를 짓기 위해 5년간 4억 원을 투자한다고 합니다.

22. 저는 CMC, 즉 제품 품질 관리 측면에서 안정성을 갖고 있고, 미국의 생물보안법 관련 이슈도 잘 우회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목표가는 25,500원을 제시하는데, 이때는 수급 동향을 반드시 주목하시는 게 좋습니다. 현재 외국인은 단기 차익 매물을 내고 있는 반면, 기관은 일부 매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6,000원에서 25,000원 사이가 매물대니 이 부분을 체크하시면 좋겠습니다. 손절가는 기술적 매도 기준으로 17,500원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수급 포인트도 꼭 챙겨 보시고, 개인과 외국인은 상반된 수급을 보이고 있으니 기관이 어디서 매수할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23. 자, 이제 전략 블라인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이 시점에서 전략 블라인드를 보는 게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대형 이벤트가 몇 시간 뒤에 있는데, 이 이벤트를 두고 어떤 전략을 갖고 오셨을지 궁금해집니다. 먼저 소재민 대표, 과연 뭘까요?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박스권 공식.

24. 지금은 박스권 상단입니까, 하단입니까? 상단을 향해 가고 있는 거죠. 파월 의장의 발언 이후 많은 분들이 "파월이 이렇게 좋게 얘기했으니 막 시작하면 엄청 잘 가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 이슈까지 나오면 시장이 미친 듯이 올라가면 어떡하나, 지금이라도 적극적으로 사야 하나 고민하실 수 있습니다.

25. 그런데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면, 파월 의장의 발언은 시장이 박스권에서 우하향 추세로 갈 뻔했는데 그러지 않은 것입니다. 죽을 뻔했다가 살아난 것이지, 그게 시장이 고점을 갱신할 이유가 될 순 없습니다. 결국 시장은 그 이벤트 전과 달라진 게 없습니다. 이슈 공백기인 시장은 3,130포인트,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던 3,170포인트에서 3,200포인트 사이의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780포인트에서 820포인트 사이의 박스권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26. 지금 이 시장은 메인 이슈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중소형 기술주를 적극적으로 매매하는 건 리스크가 클 수 있습니다. 박스권 상단을 넘어섰을 때 중소형 기술주를 보시고, 그 전까지 박스권 안에서는 지수 움직임을 추종하는 종목군, 지난주에 제가 말씀드린 에코프로 같은 메인 섹터의 반도체,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쪽에서 지수를 추종하는 종목 위주로 매매하시는 게 안정적일 것 같습니다. 박스권 상단 근처에서 일부 매도하고, 하단에서 다시 사는 방식으로요.

27. 알겠습니다. 박스권 공식과 그 안의 주도 섹터도 함께 봐야겠네요. 이어서 김덕호 대표가 준비한 전략 블라인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리스크를 최소화한 신중한 투자 전략, 바로 이건데요. 과연 뭘까요?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욕속부달.

28. "욕속부달", 즉 빨리 가려고 하면 도달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논어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 얘기를 가져온 이유는, 소재민 대표가 말씀하신 것처럼 박스권 매매 가능성이 높고 지금은 상단으로 가고 있는 상황인데, 어떤 종목이 하락했을 때 큰 비중으로 매수하면 빨리 그동안의 손실을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9. 그런데 미국 증시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것만으로 1%씩 상승한 것도 의미는 있지만, 시장이 1% 대밖에 오르지 않았다는 건 그만큼 미국 내 경계도 상당히 높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시기에는 외국인 순매수세를 반드시 추적하셔야 하고, 이벤트도 꼭 챙기셔야 합니다. 특히 하반기에는 각종 의료 학회, 우주 행사, 게임과 애니메이션 행사도 있으니, 이벤트가 끝난 뒤 매물 출회가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30. 따라서 매수하실 때는 늘 적은 비중으로, 여러 번 나눠서 분할 매수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욕속부달, 서두르면 도달하지 못한다. 급하면 될 것도 안 된다고 하잖아요.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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