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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뷰] 야간투자본부/ 야자본/ 블라인드 뷰/ 소재민 체크스탁 대표/ 김덕호 주식회사 플레처 대표/ 매일경제 TV

매일경제TV · 2025-08-26 · 유튜브 시청 334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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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함께하였사 플래처 김덕호 대표, 체크스닥 소재민 대표 나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자, 그럼 소재민 대표가 준비한 종목 블라인드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종목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핵심 이슈 수해주이 종목 중장기 상승 기대 어느 섹터에 있습니까? 어, 카메라 모듈 쪽입니다. 어, 카메라 모듈 지금 한번 다시 한번 볼 때가 좀 되지 않았나 좀 생각이 드는데 김덕구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이제도 말씀드렸지만 내년에 이제 아이폰이 반격을 한다라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삼성전자가 굉장히 잘 방어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또 실적을 또 잘 만들고 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실적주로 또 다시 한번 기대감이 좀 반응하지 않을까라고 좀 말씀을 드렸을 것 같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자 그럼 카메라 모듈에서 어떤 종목의 준비가 됐을지 지금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m넥스 어 바로 이야기 좀 들어보겠습니다. 어, 이거 일전에 7월 달에 제가 한참 휴대폰 부품 관련주 얘기했을 때 가지고 왔던 종목이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제 목표가가 찍고 지금 빠진 상태로 좀 횡보를 하고 있어서 다시 한번 더 여러분들이 주목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더 다뤄봅니다. 일단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초소형 카메라 모듈 관련 기업이에요. 카메라 모델 쪽인데 일단 실적 자체도 2021년, 2022년, 2023년 안정적으로 계속 성장을 하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영업 이익 같은 경우가 2022년도 대비해서 한 여섯 배 가까이 늘어났음에도 주가 같은 경우는 어 여전히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뭐 흑자 기업이고요. 꾸준하게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이죠. 자, 근데 카메라 모듈 여기에 집중하는 건 오늘 강세였던 섹터 로봇 결국 로봇이라는 산업 안에서도 카메라는 굉장히 필수적이거든요. 로봇의 눈을 담당하기 때문에. 또한 추가적으로 최근에 테슬라가 어 파월의 발표 이후로 미국 기술주 중에 가장 강한 흐름을 보인게 테슬라일 거예요. 테슬라 같은 경우가 350불 정도 라인을 돌파하게 되면 테슬라는 위로 한 400불 정도까지도 추가 상승을 보여 줄 수 있거든요.

그런데 테슬라가 영의하고 있는 핵심 산업들을 보면 결국 로봇 택시, 자율주행, 휴먼노이드 로봇 결국 카메라 렌즈와도 관련되어 있는 그런 전장 사업 분들이 많기 때문에 M시넥스가 M넥스 그리고 LG 이노텍 같은 경우도 이쪽과 그 단순히 휴마 스마트폰 뭐 폴더블 폰 애플 애플의 뭐 폴더블 폰에 대한 기대감 이걸 넘어서서 이러한 전장 그 로봇이라던가 자율주행 쪽하고도 연결될 가능성 충분히 높다라고 보여지고요. 또 제가 집중하고 있는 건 결국에는 차세대 하드웨어 기기거든요.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다음에 하드웨어 기기.

자, 이게 스마트 글라스, 엑셀 기기들, 뭐 애플의 비전프로 이런 것들이 대표적인데 여기에 대한 공개 및 이슈들도 9월, 10월 달부터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더불어서 그러면 결국 카메라 렌즈는 단순히 우리가 스마트폰 카메라 이걸 떠나서 로봇, 자율주행, 그리고 차세대 스마트폰 기기 여기에 다 들어가는 부품이기 때문에 실적 같은 경우도 안정적으로 상승을 하고 있는만큼 여러분들 좀 눈 여겨 보실 필요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가급 전략 같은 경우는 일단이 종목은 안정적으로 60일선을 딛고 우상향을 보여 주고 있는 종목이에요. 어

이렇게 우상향 추세가 쭉 이어진다라고 했을 때 이번에 60일선을 딛고 반등에 성공을 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더 올라간다라고 하면 31,000원 정도 라인까지는 정말 쉽게 갈 수 있는 자리라고 보여지고요. 31,000원 돌파했을 때는 33,000원 라인까지도 중기 목표가 이렇게 설정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손절가 같은 경우는 60일선을 이탈하는 시점 28,000원 라인 이탈 시에는 뭐 손절한다, 비중을 축소한다라는 느낌으로 끌고 가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굉장히 올 하반기에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종목이나 현재 거래량이 좀 없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안정적으로 추세를 올리고 있는 종목인만큼 어, 이쪽 여러분들이 하반기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네. MX 중장기 상승 기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봤습니다. 이제 김덕 대표의 순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핵심 이슈 수혜주 같습니다.이 종목 중장 이상승 기대 어느 섹터에 있을까요?네 바이오 섹터에 있습니다. 바이오 무조건 바이오죠 지금. 자 지금 제약 바이오는 어 뭐 말할 필요가 없어요.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앞으로. 그렇죠.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섹터가 대표적으로 제약 바이오인만큼 제가 여러분들한테 계속 말씀드렸던게 지금 시장에서는 이제 메인 섹터 위주로만 지수를 추정하는 종목을 따라가세요라고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는데 제약 바이오 2차전지 코스닥의 한 축이거든요.

사실 진짜 이상한 종목만 아닌 거라면은 사실 지금 제약 바이오에 눌림 주고 있는 종목군들 같은 경우는 아무거나 사도 괜찮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라서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어 상당히 긍정적으로 얘기를 해 줬습니다. 자 제약 바이오 그러면 어떤 종목일까요? 지금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네이처셀. 어, 여기도 최근 뭐 시약처 얘기랑 같이 좀 섞여 있는데 한번 이야기 들어 볼까요? 앞서서 이제 소재민 대표께서 이상한 종목만 아니면 괜찮 것 같다라고 했는데 아마이 종목 이름을 들으신 분들이 굉장히 제가 가져온게 이상하다라고 얘기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 그럴까요? 어, 왜냐면 네이처셀이 지금 이번에 어, 식약처에서 이제 조인트 스템이 지금 유의성이 적다. 그래서 이제 임상을 통과는 했지만은 실질적으로 환자들에게 이거를 처박하는 것이 의미가 없을 것이다라고 판단을 한 모양이에요. 근데 이러다 보니까 네이처셀이 이제 오늘 이제 예고를 한 것이 행정 소송과 그리고 이제 손해 배상 청구를 예고를 한 상황인데 어, 우선 이제 3상 진행을 할 때 당시에 환자는 이제 기존에 24명을 대상으로 진행을 하려고 했어요. 근데 이제 시약처 원고 사항이 있다 보니까 이거를 260명까지 그러니까 10배 이상으로 이제 표본을 이제 늘려서 진행을 했었던 상황이고 어 이제 여기서 그러면 이제 표본수도 늘어나게 되면서 당연히 어느 정도 유의성이 있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었는데 식약처가 거절했던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복귀를 해 봤더니 네이처셀의이 소인트 스템과 함께 비교 대상 제품을 이렇게 같이 놓지를 않았어요.

그러니까 제품 단일 단일에 대해서만 이제 임상 효과를 입증하다 보니까 얘보다 더 좋은 거 있으면은 이걸 하지. 왜이 네이처셀의 조인트 조인트 시스템을 쓰겠습니까라면서 유의성이 전 아닙니까라고 이렇게 판단을 했던 모양이에요. 근데 네이처셀 입장에서 좀 억울할 수 있는게 실질적으로 주사 한 방에 치료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제품이 네이처셀의이 조인트 스텝 말고 없습니다. 물론 경쟁사로 치면은 메디포스트의 카티 스템 이거는 이제 관절경을 통해서 이제 우리가 이제 카메라 넣고 이렇게 수술를 해서 집어넣는 제품이고요. 바이오 솔루션의 카티라이프 같은 경우에는 이제 본인 늑골를 채취를 합니다.

그리고 이거를 배양을 해서 다시 집어넣는 형태이기 때문에 사실상 주사 한번 넣아서 치료를 한다는 입장에서는 또 다르고요. 또 수술 방식을 또 우리가 이제 건물에 뭐 예를 들어서 방음제를 넣는다는 입장으로 본다라면은 카티 스템 같은 경우에는 이제 구멍을 벽질을 다 뜯습니다. 그리고 거기다가 방음제를 발라서 벽을 다시 세우는 개념이다라고 보신다면은 오히려 HS 같은 경우에 구멍 뚫어서 거기다가 어 단열제나 방음제를 이렇게 집어넣는다는 기능을 봤을 때는 효과가 있다 보니까 사실 같은 제품으로 어떤 유사 제품으로 비교를 하기에는 업폐가 있다 이렇게 판단을 했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일단 네이처셀도 FDA의 연내 승인을 계속 목표를 하고 있는데 이미 5월 달에 EAP 그러니까 이제 동적 사용 동작적 사용 프로그램을 이제 승인 한 상태입니다. 쉽게 말하면 굉장히 위급한 환자인 경우에이 약품밖에 쓸 수 없다고 한다면은이 제품을 써도 좋다라는게 이미 미국에서는 제한적으로 사용이 허가가 상태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2028년도까지 최종 승을 좀 기대를 하고 있다 보니까 이제 안정적인 이제 미국의 생산 역량을 좀 강화를 하기 위해서 미국 메릴랜드에 바이오스타 스템셀 캠퍼스를 지금 건설을 하기 위해 5년간 4,억 원을 투자를 한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제 지금 CMC 즉 이제 제품 품질 관리 쪽에서는 안정성을 갖고 있다는 것은 미국이 지금 생물 보안법 제출지라는데 있어서의 역할은 어 잘 우회를 할 수 있지 않겠는가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목표가 25,500원을 제시를 드릴 텐데 이때는 수급 동향들을 반드시 주목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어 외국인은 단기간 단기간 좀 차익 매물을 나타내고 있는 반면에 기관이 이제 일실적으로 좀 모여 있는 상황이 거의 매물이 이제 26,000원 선에서 25,000원 사이다라는 걸 한번 체크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손절가는 17,500원으로 기술적 매도에 의한 손절가라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급 포인트도 꼭 챙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처셀이었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은 상반된 수급, 기관이 어디서 매수를 잘 해 주실지 포인트도 관전 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 자, 이제 전략 블라인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이 시점에서 전략 블라인드를 보는게 어려울 순 있어요. 대형 이벤트가 몇 시간 뒤면 있는데이 이벤트를 두고 어떤 전략을 좀 갖고 왔을지도 궁금해집니다. 먼저 소재미 . 자, 과연 뭘까요?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박스권 공식.

자, 지금은 박스권 상단입니까, 하단입니까? 상단을 향해 가고 있는 거죠. 음. 그니까 지금 파오르장의 발언 이후 많은 분들이 기대했던게 와 파르장 이렇게 좋게 얘기해줬으니까 이제 막 시작 엄청 잘 가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뭐 예정되어 있는 한미 정상회담 이슈까지 나오면 막 시장 미친듯이 올라가면 어떡하지? 지금이라도 뭔가 적극적으로 사야 되나? 막 이런 고민들. 어 그런데 사실 지금 생각해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면 파오르장의 그러한 발언은 시장 지수가 박스권에서 우하향 추세로 갈 뻔했는데 안 간 거예요.

그러니까 죽을 뻔했다가 안 죽은 거지 그게 시장이 고점을 갱신할 만한 이유가 될 순 없다라는 거죠. 그럼 결국 시장은 그 파울 이벤트 전하고 달라지는게 없는 거예요. 이슈 공백기인 시장 3,130포인트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던 3,200한 70포인트이 사익 구간의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다라는 의미인만큼 어 코스닥 지수 780포인트 820포인트 이렇게 박스권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는 소리는 지금 어차피 이슈 공백기인 시장 여기서 메인 이슈 없는 시장이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이 막 중소형 기술주 같은 경우를 적극적으로 매매하는 건 리스크가 클 수 있어요.

상넘어본 수에 중소 기술주들을는 박스권 상 넘어갔을 때 보시고 그 전까지 박스권 안에서는 지수 움직임만 가지고 추정하는 종목군들 지난주에 제가 에코프로 머티 말씀드렸거든요. 그런 식으로 메인 섹터의 반도체 2차전 제약 바이오 이쪽에서 시장 기수를 추종하는 종목군들 위주로 시장 기수 박스권 근처 오면 일부 매도하고 박스권 하다 놓으면 다시 사고 이런 식으로 매매하시는게 안정적인 매매가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박스권 공식 그리고 그 안에서 주도 섹터들도 봐야 될 것 같네요. 자,이어서 이제 김덕코 대표가 준비한 전략 블라인드 넘어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자, 리스크를 최소화 존전한 투자 전략 바로 이거다. 이건과연 뭘까요? 지금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욕속 부달 알 수 없습니다. 네. 빨리 가려고 하면은 도달하지 못한다라는 뜻에 논어에 나오는 단입니다. 어, 제가이 얘기를 가져온 이유는 앞서서 이제 소재민 대표께서 이제 박스권 매매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리고 이제 현재 우리가 상당히 가고 있다라는 거는 단기적으로 볼 때는 우리가 어떤 종목이 하락이 나왔을 때 어 큰 비중을 매수를 하면은 마치 이제 우리가 그동안 손실냈던 거를 빨리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생각하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근데 오히려 지금 미국 증시가 금리나 가능성을 시사를 한 것만으로도 1%씩 상승한 것도 어떻게 보면은 의미는 있습니다. 어 그만큼 증시의 이동 자금이 풀리기 때문에 증시가 또 다시 한번 상승 탄력을 얻는 건 맞지만은 오히려 시장이 지금 1% 대밖에 상승하지 않았다는 거는 그만큼 미국 내 경계도 굉장히 상당히 지금 우려가 된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지금 같은 시기에는 외국인들의 순매수세 반드시 추적을 하셔야 되고요. 이벤트 반드시 챙겨 가셔야 됩니다. 특히 이제 하반기에는 이제 각종 의료 학회라든가 이제 우주 행사들 뭐 게임이나 애니메이션도 마찬가지로 있기 때문에이 이벤트가 끝났을 때에 대한 매물 출애가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 항상 매수를 하실 때는 접비중으로 그리고 여러 번 분할 매수를 강점으로 해서 접근하시는 것을 공고를 드리겠습니다. 네. 욕속 부달 서두르면 도달하지 못한다. 급하면 될 것도 안 된다고 하잖아요. 어,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테슬라#금리#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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