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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의 법칙인 거 같아요. 특히 미국 장이 한 10% 이상 조종받으면 그때 사면은 그 손해 보지 않고 꼭 더 높은 성과로 보답을 하더라. 이런 것 때문에 조종받으니까 대기 자금들이 또 다른 이제 저가에서의 기회로 활용을 했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문제는 이것이 지속될 수 있는지 여부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결국은 상당한 갈림길에서 있는 것만은 분명하는데 여기에 키는 딥엔전 투자자 한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지난주는 삼성전자가 하드 캐리했던 시장이었다면은 월요일장 오늘은 또 이제 반도체의 수급 공백이 느껴지면서 그동안 못 올랐던 현대차가 올라오고 한화 아에로스페이스가 반등을 했거든요.
전반적인 시장 흐름 어떻게 보셨어요? 말씀 주신 대로이 난이도 확실히 높아졌고 그 사이에 이제 기술적으로 어 우리나라는 사실 한 주간은 좋았었습니다. 지난 한 이게 아시아권에서 놓고 전 세계적으로 놓고 봐도 한 3% 상승하면서 인도 다음으로 좋은 시였는데 인도는 연초가 되게 못 헤맸었거든요. 거기에 비해서는 인도가 올라갔던 건 뭐 어찌 보면 많이 빠졌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이제 꾸역꾸역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측면은 다행이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음. 또 한 주간 지난주에 보면 독일하고 미국의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다가 최근에 좀 조종 양상 하락세를 좀 보였다는 건 다행스럽고 그다음에 달러 지수도 이제 강보합세 정도 오늘 정도도 뭐 유사한 거 같습니다.
그 확실히 지난 주에 큰 건들 있었지 않습니까? BJ도 있었고 FMC도 있었고 굵직굵직한 그런 이벤트들을 소화해 나가면서 그 사이에 많이 오른 시장들은 좀 쉬어가고 못 오른 장는 이제 올라가려고 이제 폼을 잡는 이제 이런 모습이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다만 좀 약간 좀 뭐 랄까요 걱정스럽다고 해야 될까? 이것은 이제 두 가지 미국 주가가 이제 급락을 한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페덱스고요. 또 하나는 마이크로입니다. 페덱스는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글로벌 경기를 미리 알려 주는 그런 이제 탕의 까나리아 같은 그런 아 종목이기 때문에 이게 지금 분기 실적 발표 때마다 이제 주가가 좀 많이 밀리는 건 좀 확실히 좀 부담스럽다 봐야 될 거 같고요.
마이크론도 뭐 랜드 쪽 쪽이 안 좋다고는 했지만 어쨌거나 이것 자체가 우리나라 뭐 대표적인 기업인 이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어쨌든 그 앞으로의 업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벤트들이기 때문에 두 종목의 주가 하락은 앞으로도 우리가 조금 더 경계심을 높여야 되는 그런 대목이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페덱스가 오늘 밤에 또 어떤 주가 흐름을 보일지도 좀 관점 포인트로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자, 트럼프 행정부가 이제 관세 조치를 본격화하면서 경기 침체에 대한 뭐 경기 침체 우려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지난주 OECD가 중간 경제 전망 보고서를 발관을 했는데 하향 조정을 했거든요. 이것이 함의하는 바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예, 이게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면은 그니까 우리나라 성장률이야 이제 한국은행이 가장 저명하다고 얘기했죠. 네전 그높세계 어떤 상황으로 가느냐를 보기 위해서는 두 군데 대표적으로 IMF랑 OECD를 보는데이 3월 달 3월 9월에 발표된 OECD 중간 점검 보고서 상당히 의미 심장하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확실히 지난주 FMC에서 미국의 성장률을 떨어뜨렸던과 같은 궤를 같이 하면서 OECD에서 전 세계 성장률을 좀 떨어뜨렸습니다.
세계 성장률 기존에 한 3. 어 3%에서 3.1로 0.2% 포인트 떨어뜨렸는데 그 안에서 가장 많이 떨어트린 것은 역시 미국 위아래 살고 있는 멕시코하고 캐나다입니다. 보시면은 캐나다가 2% 성장할 거라 생각했는데 0.7로 대폭 낮췄고요. 그다음에 멕시코는 어이 1플 1% 중반대에서 지금 -1.3% % 역성장으로 바꿔 놨거든요. 근데 이것은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도 역성장입니다. 결국은 멕시코가 이번 미국의 관세 위협에 가장 큰 악영향을 받는다라는 거 확인할 수 있어서 확실히 미국의 관세 으르렁 거림만으로도 캐나다와 멕시코의 경제 성장률 급락이 상당히 좀 의미심장하다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반면에 이제 흥미로운 것은 중국입니다. 사실은 지금 관세를 바로 맞은 것은 중국인데 중국은 전혀 성장률의 변화를 없고 오히려 올해는 0.1% % 포인트 살짝 높혔어요. 그러니까 중국은 올해와 내년에 대해서 크게 OECD에서 걱정하지 않는다. 그것은 결국은 중국이 양를 거치면서 재정부양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 준 것, 숫자를 말해 준 것 이런 것들이 이제 중국의 이제 성장률을 유지하게 된 관권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이것은 결국은 독일이 지난 주말에 사실상 1조 달러를 통과를 완전시켰지 않습니까? 1조 유로를. 결국은 이것이 올해 하반기에 독일을 포함한 유럽에도 훈풍을 좀 줄 거 같아서 결국은 재정부양책을 쓸 수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로 경제 성장률 전망이 바뀌는 것 결국 물가 오고 경제성장으로 떨어지지만 이것을 뒷받칠 수할 수 있는 탄약이 있느냐 여부가 앞으로의 관건이 될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이 지금 중간 경제 전망 보고였고 언제 또다시 한번 경제 전망이 보고가 됩니까? 대략 9월 정도에 이제 이런 똑같은 것이 한 번 더 나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일단 관세 정책 타격도 타격이지만은 그 나라에서 부양책을 어떻게 풀렸느냐에 따라서 조금 수치가 많이 달라졌는데 9월에도이 같은 수치가 계속 감지가 되는지 한번 지켜봐야 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는 투자자들이 무역 전쟁이 증시에 미칠 위험을 경시하고 있다. 그러니까 무시하고 있다라고 경고를 했는데 지난주 국내 증시와 미증시에 오드러 최대치 자금이 유입된 것은 또 사실이거든요.
그럼 우리 투자자분들은 경각심을 가져야 되는 건지 아니면은 이러한 변수를 그냥 늘 상존에 있는 변수라고 생각을 하고 투자를 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말씀 주신 대로 이것은 경험의 법칙인 거 같아요. 이게 짧게는 한 3년, 길게는 한 15년 동안 특히 미국 장이 한 10% 이상 조종받으면 그때 사면은 결국은 그 손해 보지 않고 꼭 더 높은 성과로 보답을 하더라. 이런 것 때문에 이번에도 한 10% 조종받으니까 기다렸던 그러한 이제 대기 자금들이 급격하게 미국 시장으로 몰렸다 확인을 해야 될 거 같고요. 특히 또 이제 한 4월경이 대체적으로 5월 전까지 4, 5월이 대체적으로 미국이 계절적으로 상승했던 그런 그 통계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월에 조정을 또 2, 3월에 많이 받았기 때문에 또 다른 이제 저가에서의 기회로 활용을 했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문제는 이것이 지속될 수 있는지 여부가게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결국은 상당한 갈림길에서 있는 것만은 분명하는데 여기의 키는 우리가 최근 한 달 동안 고민하고 있는 미국의 침체 발생 여부에 따라서 극과 극으로 갈릴 수 있다는 걸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차트를 한번 열어봐 주시면 통상적으로 10% 조정을 1969년도 이후에 장기간 동안 침체을 받았을 때 침체가 발생한 것, 침체가 발생하지 않은 것에 따라서 10% 조종에 주가의 흐름이 완전히 달라졌다.
결국은 검정색은 조종 이후에 침체 없으면은 결국은 반등에서 더 높은 성과로 보답을 한다라는 거고요. 안에하나 침체가 작든 크든 나타나면 밑에 그 파란색 손으로 추가적인 하락이 나타났었다는 겁니다. 지금 붉은 색선이 지금 딱 현재 우리 현재 상황이거든요. 딱 지금 10% 조종을 받았습니다. 결국은 시차를 가지고 이것이 침체가 발생하느냐 안 하냐에 따라서 완전한 갈림길로 갈 것이고 최근의 흐름은 아까 우리 페덱스 주가 이런 데서 봤지만 0 시그널이 좀 그러니까 탐탁치 않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무조건 바이더딥이 이번에도 항상 성공할 거다라고 확신하기보다는 양 두간의 갈래를 열어 놓고 좀 그러니까 변동성에 대응하는 그러한 포트폴리오 구축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진짜 현시점 난이도가 어렵다는게 지금 갈림길 바로 앞에서 있기 때문에 난이도가 어렵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아요. 자, 그러면 관세와 관련해서 세계 경제 정치의 영향력이 증대되고 있는 것이 사실인 거 같은데 오늘 또 국내에서 좀 큰 이슈가 있었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이 기각이 됐죠. 어, 정상회교 복귀로 한국을 둘러싼 무역 리스크가 좀 해소되리라는 밝은 목소리도 나오고 있거든요. 이번 주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가 국내 증시에 좀 긍정적인 영향을 줄까요? 아니면 관망씨가 계속 짙을까요? 일단은 우리 자체로만 생각을 해보면 당연히 국내의 정치 불확실성은 우리 자체 우리만의 문제기 때문에 그것이 해결된다면 정말로 다행이고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다만 좀 걱정스러운 거는 미국의 신인 국방 장관이나 어 정보 수장이 연이어서 아시아 순방길에서 한국은 배제하는 일들이 지금 계속 연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결과론적으로는 그들도 지금 한국 시장을 한국 상황을 봤을 때는 조기 대성 가능성 뭐 이런 것들 염도하다 보니까 모든 걸 좀 뒤로 미루는 거 같아요. 확실을 한 것이 되기 전까지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은 우리는 이번에 이번 주 안에 무언가가 좀 확실화되면 어 일단 전반적으로 외국인들의 시각도 좀 좋아질 거다라고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건 이제 반만 맞는 거고 나머지 반은 결국은 협상 파트너 상당히 공고한 협상 파트너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상당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고요.
결국은 이번에 그것이 이번 주 안에 모든 것이 확정되지는 못할 거잖아요. 철사 이번에 결과가 나와도 조기 대선까지 또 혹시 뭐 이런 것들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전히 우리가 그런 불확실성에 대해서는 열어두고 앞으로 미국과 우리나라의 그런 사령탑이 어떤 얘기를 할지의 그 그 갭이 공백이 얼마나 빨리 줄어들 수 있느냐도 상당히 지켜봐야 될 관전 포인트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이제 상호관세가 약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다음 주 뭐 공매도 재계라든지 뭐 현재 판결 가능성 같은 역대급 슈퍼 위크를 맞이할 거 같은 상황이거든요.
투자 전략 좀 제시해 주시죠. 아까 우리가 논의한 대로 국내 이런 정치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상당히 수급의 긍정적이를 일단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 외국인 공매도 재계는 뭐 어떤 경우에도 과거의 경험을 봤을 때 수급에 항상 긍정적 있습니다. 자금 유입이 늘리었기 때문에 이것도 좋고요. 다만 지금 최근 상황에서 보면은 시장이 좀 변동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과매도 국면에 들어갔고 뭐 일본도 그랬고 인도도 그랬고요. 반면에 독일, 홍콩 뭐 이런 데는 과매수 국면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기간 조종에 들어가는 걸로 보이고요. 결론적으로 지금 빠졌던 시장이 오르고 많이 올랐던 데가 쉬어가는 국면이 있다는 거를 우리 투자자분들이 꼭 명심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미국의 관세화가 과연 이제 다음 주에 구체화 될지 솔직히 그것도 가봐야 알지 않겠습니까? 변동성을 열어 두시고 항상 좀 뭐랄까 지금부터는 좀 더 여전히 좀 보수적인 포트폴리오 관리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미국이 경기 침체냐 아니냐 딱 그 갈림길에서 있기 때문에 확실히 우리는 관망세 포지션이 최선일 것 같고요. 좀 투자 전략에 대해서 뉴스가 나오는 대로 또 이제 트럼프의 말말에 따라서 우리가 좀 현명하게 빠른 대처가 좀 필요해 보이는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대표님 오늘도 감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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