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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보다 브로드컴을 매수하는 이유?! #브로드컴 #엔비디아 #나스닥 #배당주 #배당주투자 #schd #avgo #nvda

주부참치 · 2024-09-15 · 유튜브 시청 1,30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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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보 참치입니다. 오늘은 엔비디아와 함께 AI 대장주 중에 하나이자 끈기가 필요한 배당 투자자에게 성장과 배당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고 포모 방지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주식인 배당 성장주 브로드컴은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영상 꼭 끝까지 시청하시고 우리 모두 브로드컴의 매력에 빠져보시죠. 지난주 필리핀 출장을 다녔더니 일주일이 또 금세 가버렸네요. 다들 추석 명절을 잘 보내시고 있으신가요 행복한 한가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마감 현황입니다. 올라간 종목들이 많이 보이는데 결국 이번 주도 AI 모든 영광을 차지했네요.

그 중에서도 세미콘덕터 부분 반도체가 강세인데 이번 주 최고는 브로드컴이었습니다. 오늘은 저도 열심히 모으고 있는 AI 대장주 중에 하나인 브로드컴의 대해서 배당 투자의 관점에서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최근에 AI 주가가 폭등을 했었지만 브로드컴은 과거 AI 관계가 없을 때에도 어 꾸준히 주가와 배당이 우상향하는 배당 성장주였습니다. 그럼이 브로드컴은 뭐 하는 회사일까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유무선 네트워크 칩이나 AI 데이터 센터형 가속기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유무선 반도체 팬리스 회사입니다. 정말 많은 사업군이 있어서 다 이해하기는 무리가 있네요.

어 브로드컴 24년 3분기 실적입니다. 최근이 실적 때문에 대폭락이 나왔었죠. 물론 실적만 보면 너무나도 좋습니다. 저렇게 성장했는데 왜 폭락했지만 다음 가이던스 전망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죠. 주식은 역시 꿈을 먹고 잘한다고 했나요.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AI 대한 반도체 칩 부분과 기존의 데이터 센터 및 유무선 네트워크 칩 부분도 실적이 꾸준히 좋지만 인프라 소프트웨어가 저렇게 올라간 이유는 최근 vm 웨어라는 기업을 인수하여 실적이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브로드컴은 지금까지 엄청난 다수의 기업들을 인수 합병하면서 커온 회사입니다.

17년에는 자기보다 큰 퀄컴을 인수하려고 하였으나 트럼프가 반대하여 실패하였고 이걸 인수했다면 정말 어마무시한 기업이 탄생했네요. 여기서 잠깐 패리스와 파운드리란 말을 자주 들어보셨을 텐데요 반도체 공정과이 차이를 아시나요. idm 종합 반도체 회사로 설계부터 제작까지 하는 회사이고 팰리스는 말 그대로 펩이 없는 설계만 하는 회사입니다. 어 파운드리는 설계를 하지 않고 패리스 회사로 의뢰를 받아 제작하는 회사 그리고 80는 외주를 받아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하는 후공정입니다. 어 실제로 idm qu osat 특히 osat n 후공정으로 사실 현업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잘 모르는 부분이라 모르셔도 됩니다.

위에 부분도 펠리는 설계만 하고 파운드리는 제조만 하는구나 그리고 어떤 회사들이 있구나 정도만 아셔도 됩니다. 여기서 참고로 애플도 패리스 회사입니다. idm 대표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뭐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있고 패리스는 뭐 브로드컴 AMD 엔비디아 여러 가지 회사들이 있죠. 그리고 파운드리는 대표적으로 삼성전자나 뭐 tsmc 있겠네요. 그럼 다시 브로드컴 이야기로 돌아와서 왜 우리가 브로드컴은 매수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네이버는 사실 잘 안 써서 몰랐었는데 정보 검색을 위해 재무 내용을 보다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때 샀다면 어 정말 클릭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5년 전에 브로드컴은 매수했다면 지금 약 500%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엔비디아는 어떨까요. 2500%요 다섯 배가 차이가 나는 상황입니다. 이럼에도 왜 우리는 브로드컴은 매수해야 할까요. 저 결과는 이미 지나온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가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 상황에서 장기 투자를 하면서 배당 투자자 관점에서 바라보면 -50% -70% 되어도 버티기 위해선 배당이 필수입니다. 그래야 멘탈적으로 버틸 수 있기 때문이죠. 제가 투자를 하면서 매수하는 종목 제 1의 원칙은 배당을 주는 주식이냐 아니냐입니다.

주식은 언제 어디서든 장기로 물릴 수 있기 때문에 그때 버티기 위해서 저는 배당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 배당을 주긴 하지만 사실상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그럼 브로드컴 배당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볼까요. 배당 투자를 할 때 명심할 것은 원금이 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피나 jpq 등 최근 커버드콜 투자가 유행하고 있는데 저도 한동안 투자를 했었지만 현재는 투자를 하지 않는 이유는 상방이 막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옵션을 사업하는 것이기 때문에 월 배당액 자체도 너무 불규칙한 단점이 있죠. 은퇴하여 당장 높은 현금 흐름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좋은 투자일 수도 있으나 반대로 너무 들쭉날쭉한 월 배당금은 은퇴자에게 불리한 부분이죠.

브로드컴의 주당 배당 내역입니다. 꾸준히 우상 하고 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아름다운 모습이죠. 꾸준히 배당금이 늘어나고 한 번도 줄지 않는 이런 부분이 미국 주식을 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MTS 보시던 연간 배당금이 조금 차이가 날 텐데 Fi고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Fi 뜻은 피스컬 어라고 해서 회계 연두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은 한국과 회계연도 기준이 조금 다른데요 미국은 10월부터 다음년 9월까지 1년인 것이죠. 우리나라는 아시다시피 한 해로 1월에서 12월로 진행합니다. 올해 초에 밸류업 맞춰 배당금을 사전 공지하기 위해서 회견 연도를 바꾸는 경우가 있었죠.

그와 비슷합니다. 기준점이 다른 것 뿐이니 큰 이슈는 아닙니다. 잘 정리된 표가 있어 가지고 왔습니다. 브로드컴의 주당 배당금 지급 현황을 좀 더 장기로 봐 볼까요.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아름다운 성장을 해가며 배당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13년 비교하여 퍼센트로 2,300% 올랐고 20배가 넘는 성장을 이룬 것입니다. 전체 연평균 배당 성장률은 35.6%이며 최근 배당 성장이 둔화된 것처럼 보이지만 그럼에도 10% 이상 매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고 24년도 10% 이상 성장은 확정된 상태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배당 성장 투자의 대표 etf 있 schd 10% 전후의 성장입니다.

정말 엄청나죠. 그럼 우리가 2013년에 브로드컴의 1억 원을 매수했다면 지금 어떤 결과가 일어날까요. 최대한 정확하게 계산하기 위해서 2013년 말일자 환율 1046억 기준 1억 원을 환전하면 9 5,60 이불이 됩니다. 그럼 13년 종가 5.28 188 불로 일괄 매수를 진행하게 되면 1879 7를 살 수 있게 되죠. 그럼 매년 얼마에 배당금을 받게 될까요. 13년 세전 배당금이 0.088이니 새우 총 그 당시 환율 기준 140만 원 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너무 적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적습니다. 이당시 기준으로만 보면 같은 금액으로 엔비디아를 샀을 때보다 배당금이 적습니다.

그런데 의 연평균 35.6%는 엄청난 배당 성장은 10년 뒤인 24년도는 연간 현재 환율 기준으로 4,300만 원의 세후 배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간 10% 성장해도 25년에 약 4,800만 원 정도 배당을 받을 수 있겠네요. 바로 은퇴 있니다. 단 1억 원으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것이죠.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배당 투자를 할 때 배당 성장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배당은 이렇게 성장했는데 주가가 제자리이거나 원금이 녹으면 아무 의미 없다고 말씀드렸죠. 브로드컴의 주가는 어떻 어떻게 됐을까요. 주가도 역시 아름답게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배당 성장은 10년간 연평균 35.6% 있데 주가는 연평균 40.8% 배당보다 주가가 더 상승했어요. 13년에 1억을 샀으면 현재 평가액은 40억 있니다. 어 1억 원으로 자산 40억 매년 배당 4천만 원 이상을 받는 것입니다. 대대 선수 잘 먹고 잘 사야겠죠. 배당 성장과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산업과 회사에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이며 제가 브로드컴은 좋아하고 모아가는 이유입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의 동일 시점 비교를 해보면 어떨까요. 동일 조건 기준으로 보면 배당의 시작은 엔비디아가 조금 더 높은데 현재는 엄청난 교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배당률은 40% 있 것이죠. 거의 워런 버핏에 코카콜라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여기서 혹시 이상한 점 못 보셨나요. 바로 엔비디아의 평가액입니다. 정말 10년 전 1억 엔비디아 투자했으면 지금 400억 있니다. 배당은 못 벌겠지만 그냥 부동산 재벌도 되겠네요. 어 지금도 사실 영상 만들면서도 이게 맞나 생각이 듭니다. 정말 엄청나네요. 한창 엔비디아가 올라가기 시작했을 때 비트코인보다 더 많이 올라간게 디아라 들었던 거 같은데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 망한다 하면서 - 70% 주가를 찍었을 때 최고점에서 -70% 비밀 다 맞고 배당도 없다면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요.

배당주 관점에서 바라보면 주가가 빠지면 더 모아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배당률도 올라가겠죠. 브로드컴 원래는 schd 종목이었습니다. 하지만 AI 품으로 주가가 너무 치솟으며 배당률이 하락하면서 휴도 투자 기준에 어긋나며 빠졌었죠. 사실 이때 schd 모으지 말까 그냥 팔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scd 브로드컴 편출 의아하게 생각했었죠. 물론 정말 좋은 주식도 투자 원칙에 맞지 않다면 매도한다는 scd 운영 방침이 신뢰가 가는 면도 있지만요 여러분은 위 비호처럼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엔비디아를 사실 것인가요 브로드컴은 사실 것인가요 전 알게 되더라도 브로드 컴을 매수하겠다는 창출에 기반으로 활용하기 위함이죠.

저는 저 현금으로 엔비디아를 매달 사서 모으겠습니다. 그게 가장 베스트지 않을까요. 무엇이 정답인지 투자자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투자를 더 원하시나요. 오늘 브로드컴이라는 주가와 배당 둘 모두를 만족하며 성장하는 종목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저도 현재 15주 보유 중이며 물론 이번에 폭락할 때 열심히 현금 끌어 끌어모아서 추가 매수했습니다. 그럼에도 종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로스 컴퍼니 알트리아 뭐 넥스트라 에너지 등 전부 고배당 혹은 배당 당 성장과 함께 산업을 이끌고 있는 대표 종목들입니다. 수량은 적지만 제 목표 수량은 브로드컴 천주 모기입 제발 좀 내려왔으면 좋겠는데 사실 도무지 내려오지 않아서 매수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 브로드 컴을 통해 모두 부자되길 바라며 오늘 영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즐거운 영설 되시고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엔비디아#브로드컴#AMD#삼성전자#현금#환율#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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