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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주성엔지니어링,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마이크론 73조 사상 최대 실적 터졌다! 외인은 왜 21조나 던졌을까?ㅣ안정진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팀 팀장

한국경제TV · 2026-10-01 · 유튜브 시청 9,26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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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후장 들어서 다행위도 코스피 지수도 상승으로 전환을 했고요. 마이크론의 호실적의 훈풍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와 함께 투자 전략 세워 드리죠. 오늘은요. 안정진 삼성자산운영 ETF 컨설팅 팀장 오셨습니다. 팀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아 공교롭게 우리 시간으로 마이크로 실적이 10월 1일 그러니까 오늘이죠. 어 10월에 첫 거래일에 발표가 됐고 아 반도체의 방향성을 크게 잡아주는게 마이크론 실적이었습니다. 실적 좋았고요. 가이던스도 좋았고요. 지금 시장이 예상했던 기대했던 눈높이가 높았는데 그 이상을 충족시켜 줬어요.

네. 하지만 주가는 어떻게 보셨어요? 네. 맞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이제 시장의 기대치도 높았는데 그걸 또 큰 폭으로 상해하는 그런데 내 실적을 발표를 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실적 발표하고 나서 이제 시간 외에서 오르는 모습을 봤을 때 많은 분들이 좀 실망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 시장에서 어디에 좀 주목했냐라고 보면 그 다음 분기 가이던스 중에서도 지금 마진율 쪽을 좀 주목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그 마진율을 86%로 이제 제시를 했는데이 부분이 시장에서 예상을 했던 컨센서터스를 소폭 하회를 했거든요. [콧방귀] 그래서 결국은이 원인이 뭐냐라고 이제 시장에서 보는 거는 장기 공급 계약이 아무래도 이익의 상단을 좀 제한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있었고요.

그리고 또 이제 두 번째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그 반도체 관세 같은 것들을 이제 언급을 했었는데 어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이제 미국 내에서 반도체를 생산하는게 아니라 이제 대부분 미국 외의 국가에서 생산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혹시 이제 다음 분기 마진율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 작용을 하는게 아니냐라는 것들이 좀 작용을 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이크로 같은 경우에는 이제 내년에 설비 투자를 또 늘리겠다라고 발표를 했잖아요. 그래서 상반기에만 250억 달러, 그리고 하반기는 그보다 더 크게 투자를 한다라고 좀 밝혔는데 올해 전체적으로 보면 270억 달러 투자를 했기 때문에 거의 내년에 두 배 가까이 이제 이런 설비 투자가 늘어난다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호항은 확인이 됐지만 또 공급 증가 우려 같은 것들도 조금씩 나오는 그런 모습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 아침에는 지금은 또 이제 코스피가 어느 정도 이제 반도체 타프랑 회복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지만 처음에는 조금 약했던 부분 그리고 또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또 강했거든요. 그런게 결국 이런 설비 투자에 영향을 받은게 아닌가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런 가운데 이제 주요한 경제 지표까지 공개가 됐습니다. PC 물가도 예상보다 두세를 보였고 반대로 고용원 호조를 보이면서 아 10월에 예정되는 FMC에서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보다 동결로 살짝 기울고 있는 거 같아요.

금리 향후 전망 어떻게 하세요?네 네. 금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최근에 보면은 거의 뭐 70% 가까이 이제 10월에 바로 연 연 연달아서 인상을 하겠다 뭐 이렇게 좀 시장에서는 봤었는데 그 뉴욕 연제가 이제 연달아서 그렇게 금리 인상을 서두릴 필요 없다라고 하면서 50% 밑으로 내려왔었고 방금 말씀하신 대로 또 어제 8월 미국 PC 발표가 되면서 지금은 그보다도 더 이제 인상 확률이 내려온 상황입니다. 그리고 [콧방귀] 이제 골드만삭스 같은 경우에도 원래는 이제 10월에 바로 연이어서 금리 인상을 하겠다 한다라고 이제 전망을 발표를 했다가 그거를 이제 어제 수정을 하면서 12월로 이렇게 늦쳤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장에서 좀 생각했던 것보다는 어 10월에 바로 FC에서 금리를 기준 금리를 인상하는 것에 대한 그런 기대치는 좀 낮아져 있는 상황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성장률 측면에서는 지금 PER로 보면은 미국이 한 20배 정도, 그리고 우리나라가 여섯 배 정도인데 아무래도 이제 미국 대비에서는 이런 주가의 밸루에이션 수준이 낮아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금리 때문에 이런 얻어맞는 그런 이제 민감도 자체는 상대적으로 좀 낫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어, 반면에 우리나라 자체적으로만 좀 봤을 때는 지금 어, 주식 비중에서 있어서 지금 업종이 어, AI 그리고 반도체 쪽으로 많이 좀 쏠려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과거 대비해서는 금리에 조금 더 민감해진 거는 맞습니다. 그래서 어 이익이 계속해서 좀 늘어나는 업종 이런 쪽으로 좀 집중을 해서 플레이를 하는게 좀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좀 보겠습니다. 네. 이익이 늘어나는 업종 뭐 대표적인게 당연히 반도체가 되겠죠. 지금 뭐 환율이 3분기 환율이 전분기 대비해서 5.4% 가량 하락을 했기 때문에 이제 수출주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오늘 한국의 수출 지표도 공개가 됐고요. 9월 수출이 1,200억 달러를 사상 처음으로 넘겼습니다. 굉장히 어마어마한 쾌거 아닙니까? 반도체만 봤을 때는 처음으로 600억 달러까지 돌파를 했어요.

이러한 호황이라면 사실 주가적인 측면도 빨리빨리 따라와 줘야 되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또 코스피 지수가 또 아침 초반보다는 좀 계속해서 올라고 있는 모습으로 좀 보여지고 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이제 환율이 3분기 평균 환율이 한 5.4% 정도 떨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증권사에서도 요런 부분을 반영을 해서 이제 반도체 탑 2의 이익 전망치를 좀 조정을 했었거든요. 근데 앞에서도 이제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어 이런 환율로 이제 하락되는 이익보다는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면서 이게 나오는 실적의 상승폭이 훨씬 더 상세를 하고도 크다라는 점에 좀 주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오늘 발표된 이런 수출 데이터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잘 나온게 이을 반반증하는 어 그런 근거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내년에는 이제 HBM의 공급이 훨씬 더 좀 타이트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잠깐 언급이 나왔지만 이제 반도체 그런 HBN 가격이 이제 전년 대비해서 두 배 넘게 오를 거라는 이제 전망도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환율에 대한 이런 하락폭보다는 가격 상승 그리고 수요가 폭증하면서 늘어나는 이익이 훨씬 더 크다라고 좀 결국은 이런 환율 부분 때문에 이익이 조금 더 기대치보다 낮게 나온다고 하더라도 이게 업항이 꺾였다라고 보시면 안 될 거 같고 어 앞에서 말씀드렸던 이런 부분을 염두해 두셔서 계속해서 좀 반도체 부분은 관심을 가져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특히나 마이크론 실적에서 확인을 했듯이 지금 전 세계적으로 메모리 공급 부족은 계속 더 심화가 될 테고 가격은 급등하고 있고 이런 부족 현상이 올해뿐만이 아니라 내년 후년까지 이어질 것이다. 설비 투자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이제 오늘 장 초반대는 투톱보다는 반도체 소보장 장비단이 강한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서 아쉬운 건 이렇게 호재성 뉴스 우리가 이제 업항에 대한 믿음이 있는데 외국인 투자자는 왜 이렇게 안 사는 겁니까? 아, 네. 네. 너무 약속할 정도로 지금 이번 주 내내 매도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거든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9월 한 달 동안 보면은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1조원이나 좀 숨 매도를 했는데요.요 숫자만 보면은 이제 한국 시장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좀 우려를 하실 것 같은데 어, 그런 부분을 좀 오해를 풀어 드리고 싶습니다. 그 원인이 뭐냐라고 봤을 때 아무래도 미국 국제 금리의 수준이 지금 굉장히 좀 높아져 있는 수준이다 보니까 어 아무래도 이런 신흥국에 대한 전반적인 이제 비중을 좀 줄이고 이제 미국 쪽으로 이런 큰 글로벌 자금이 좀 이런 비중 조절을 하면서 한국 시장이 매도를 했던 거지 한국 시장의 반도체를 좋지 않게 보고 매도를 했던 건 아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근거를 좀 말씀을 드리면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팔았지만 그 같은 날 이제 미국에 상장된 이제 한국 주식 ETF는 같은 날 더 상승을 하는 걸로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한국 자산을 실호해서 파는게 아니라 신흥국 비중 자체를 좀 줄이는 과정에서 한국도 같이 좀 매도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결론을 좀 말씀을 드리면 이런 금리 상승 속도가 계속해서 이렇게 지속되기는 좀 어려울 거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이게 진정되는 순간 가장 먼저 좀 되돌림이 오는 곳이 밸루에이션이 좀 확실하고 싼 곳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코스피 선행이 여섯 배이기 때문에 요런 부분을 좀 의미 있게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수급적인 측면을 봤을 때 우리가 이제 과거에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하면서 뭐 수급의 블랙홀이다, 솔림 현상이 좀 과도하다, 우려가 많았잖아요. 그보다 몸집이 더 크고 거대한 IPO를 예정하고 있는게 엔스로픽인 거 같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일적은 확인이 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우리가 규모 자체만 보더라도 좀 대비를 해야 될 거 같은데 어떠한 흐름이 전개가 될까요? 네, 맞습니다. 얼마 전에 이제 말씀하셨던 스페이스 X 때문에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엔트로픽도 이제 걱정을 하고 계신 걸로 보여지는데요.

근데 엔트로픽 같은 경우에는 조금 다른 측면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어 상장 서류에 나와 있는 숫자에 우리가 좀 주목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이 IPO 이제 서류를 보면은 어, 앞으로 10년간 AI 인프라에 최소 5,180억 달러를 쓰겠다라고 이제 계획이 밝혀져 있고요. 이게 우리나라 원화로 환산을 하면 700조원이 넘는 굉장히 큰 규모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스페이스 X와 맺은 컴퓨팅 계약만 최대 845억 달러로 이렇게 적혀 있는데요. 기존에 알려졌던 규모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게 의미하는 바가 뭐냐라고 하면 엔트로픽이 자금을 IPO를 통해서 조달하는 목적이 자체가 데이터 센터에 투자를 하고 반도체를 사겠다라는 의미로 시장에서는 좀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요 계획이 공개된 날 보면은 SK 하이닉스 주가가 오히려 올랐거든요. 그래서 자금이 이제 빠져나가는 악재로 볼게 아니라 오히려 메모리 수요가 확약됐다라는 이런 주문서 자체로 좀 받아들여지는게 이제 엔트로피의 상장이다라고 좀 정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험 쪽에 좀 무게를 두시고 겁먹기보다는 오히려 기회 쪽에 무게를 두시는 편이 조금 더 좋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기회로 삼아보자. 자, 앞서서도 계속해서 강조해 드렸지만 오늘은 반도체 소부장, 특히나 장비주의 강세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오늘 같이 급등이 나왔을 때 어, 따라잡기는 좀 그렇지만 지금 시점에서 투톱보다는 소부장에 대한 상승의 매력도가 더 높다고 진단하십니까? 어 투톱도 굉장히 저는 이제 밸루에이션 측면 그리고 앞으로 이제 수요가 예 늘어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언젠가는 이런 것들이 해소가 되고 오를 거라고 보고 있는데요. 단기적으로 지금 이제 타수가 조금은 상대적으로 눌려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좀 더 이제 주가 탄력도가 좋은 소부장 쪽으로 좀 매수가 쏠리는게 아닌가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매크로적인 측면에서도 보면은 지금 HBM 공급이 이제 더 빠듯해진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27년에 이제 전체 디램 생상 능력 중에 30%를이 HBM 쪽으로 조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결국이 생상 능력의 30%를 HBM으로 바꾼다는 건 그만큼 장비를 또 새로 주문을 해야 된다라는 의미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투자 관점에서는 좀 두 가지 측면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이제 소부장 안에서도 소재나 부품보다도 이렇게 발주가 일어나는 이런 쪽에서는 장비 쪽 발주가 먼저 일어나기 때문에이 장비주들의 이제 그런 주가 탄력성이 좀 가장 좋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래서 낙수 효과가 장비부터 시작된다라는 점을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어 여전히 개별 종목의 이런 주가 변동성이 굉장히 좀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런 반도체 핵심 장비주에 집중해서 투자를 하는 ETF를 통해서이 투자를 가져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낙수 효과가 아무래도 장비 먼저 시작이 되기 때문에 소부장 안에서도 장비가 가장 아웃퍼폼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소재와 부품단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보십니까? 지금 포트 안에 넣기에는 좀 아쉬웁니까? 아, 그런 건 아니고요. 이제 소부장 다 이제 매력적인 측면이 있는데 이제 장비가 조금 더 이런 발주가 처음 일어나는 구간에서는 좀 빠르게 움직인다라고 보일 수 있고요. 지금도 보면은 그렇다고 이제 소재 부품이 안 오르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뭐 전공정이나 후공정 그리고 뭐 장비 뭐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사이클이 돌면서 지금 수납매가 빠르게 일어나면서 전반적인 업항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그런 측면에서 충분히 좀 관심을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반도체 말고도 다른 섹터들의 움직임도 중요하죠. 최근에 조선 안에서는 엔진단에 관련주 시세를 좀 강하게 내줬습니다. 엔진에 대한 기대감. 그러니까 결국에 수주가 계속해서 들어오면서 실적 가시성이 지금 높아지고 있는 거잖아요. 대형 조선사보다는 엔진 쪽을 매수해야 될까요? 네, 맞습니다. 지금 대형 조선 같은 경우에도 지금은 어쨌든 그런 실적은 늘어나고는 있지만 주가가 최근에 좀 굉장히 많이 조정을 좀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계속 밸류에이션을 말씀을 드리는데 어 충분히 좀 접근이 가능한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근데 이제 탄력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지금은 AI 관련된 쪽만 움직이고 있는데이 AI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이런 엔진 쪽이 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이런 엔진 쪽 관련된 기자재 쪽이 어 좀 비중을 좀 가져가시는 것이 조금 더 상대적으로는 덜 답답할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선업 본업인 상선 쪽은 계속해서 이익이 조금씩 상승률이 둔화가 되고 있고요.

어, 반면에 지금 최근에 새로 또 나왔던 플로팅 데이터 센터 관련한 그런 이제 수주라든지 아니면 방금 말씀하셨던 그런 엔진 쪽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이제 추가적으로 리레이팅이 될 수 있는 그런 측면으로 부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쪽 조선 쪽도 계속해서 좀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조선주도 사실 대표적인 실적주 중에 하나인데 주가가 그마만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조선주를 봐야 될 때는 엔진에 대한 매력도가 더 높다라는 판단이시고요. 조선하면 그동안 짝국처럼 같이 따라왔던 섹터가 방산이었습니다. 방산은 어떤 투자 전략이 지금 유효합니까?

포트 안에 비중을 좀 실을까요? 네. 방산 같은 경우에도 지금 포트에서는 좀 관심을 가져야 된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요. 네. 그동안은 아무래도 한 달 동안 9% 넘게 이게 방산 쪽이 계속해서 좀 조정을 받았는데요. 근데 증권사들 보면은 최근에 이제 방산 업종에 대해서 신규 커버리지를 하면서 오히려 목표 주가를 어 상향하거나 비중을 확대하는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근거를 보면은 이제 국내 주요 방상 기업들의 영업 이익 같은 경우에 2028년까지 연평균 29% 늘어날 것으로 좀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글로벌 경쟁사들 같은 경우에는 기간 동안 12% 증가할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국내 방산주들이 더 이익 전망치가 늘어나는게 더 많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결국은 지금 미국이 중동에서 미사일 같은 것들을 많이 소모를 하면서 이런 수요 같은 것들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는데 어 유럽 쪽에 이제 무기 같은 경우에는 어 주문을 하고 받는 데까지 5년이 넘게 걸립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간극을 우리나라 방산 업체들이 메우는 그런 구조가 지금 이어지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최근에 이제 상반기까지는 좀 방산 쪽이 흐름이 좋으면서 좀 이런 부분을 좀 선반영했던 부분이 있는데 최근에 이익 전망치는 늘어나는데 주가가 조정받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유가란 금리 그리고 지장학적 리스크가 지금처럼 이렇게 계속해서 높아진 구간에서는 오히려 방상 같은 경우에는 포트폴리오를 가져가는 측면에서 좀 균형 역할을 하는 그런 측면이 있었습니다.

조선과 함께 방산 포트폴리오에서 가져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드 방산까지도 좀 유망하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 10월 시작과 함께 결국에 지금 뭐 매크로가 불안한 건 사실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뭐 24년 만에 최고치까지 시소샀지만 그래도 시장은 실적에 중점을 둘 텐데 어떤 실적주 이제까지 언급해 주신 업종 제외하고 봐야 되는 겁니까? 제외하고요. 네. 제외하고요. 네. 지금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영업 이익 추정치가 274조원으로 전품기보다 이제 20% 늘어날 전망인데요. 올해 전체로는 988조원이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 자체는 이제 굉장히 좋은데 이미 어 시장에서는이 숫자가 다 알려져 있다라는 점.

그래서 저는 이제 증가율보다는이 변화율을 좀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익이 많이 늘어나는 업정도 좋지만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전망치를 계속해서 올리고 있는 업정을 찾아야 되는데요. 특히 이제 올해보다도 내년에 더 많이 올라가는 그런 기업들을 좀 핵심적으로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기준으로 보면은 이제 상기의 영업 이익이 올라가고 있는 업종은 이제 건설, 2차전지, 조선, 반도체, 기계 같은 쪽을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반도체를 좀 빼 놓을 수가 없는데 2027년에 이제 반도체 영업 이익 증가율이 굉장히 좀 높게 또 나오고 있고 그리 그에 46%가 나오고 있는데 이걸 또 뛰어넘는게 나오는게 지금 2차전지 그리고 IT 하드웨어 쪽입니다.

그래서 결국 반도체는 계속해서 코어로 중심에 두고 가져가시되 이렇게 이익들이 늘어나는 뭐 2차전지라든지 아까 말씀드렸던 뭐 조선이라든지 방상 같은 것들을 좀 틀레이트 전략으로 같이 가져가면 좀 탄탄한 포트폴리오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전반적인 포트폴리오 구상까지 도와주셨습니다. 자, 끝으로 오늘 지금 시장이 6,900선 다시금 회복을 했습니다. 결국에 투톱의 강한 상생이 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는데 우리가 코스피 상단을 정하는게 큰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10월장 어떻게 흘러갈 거라고 보십니까? 네. 지금 7천선에 안착할 수 있을까요?

저는 충분히 안착을 할 수 있다라고 네. 네. 그래서 이제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지금 상단 기간 급락했다가 올랐다가 좀 횡보를 하는 구간에서 지금 오늘 또 좋은 모습을 좀 보여 주고 있는데요. 어 계속해서 좀 앞에서 말씀드렸던 그런 밸류에이션 측면이라든지 그리고 또 외국인들의 수급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또 돌아오게 되면 어 충분히 다시 또 상단을 트라이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어 전략으로는 좀 세 가지를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 반도체에 좋다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어, 주도주는 계속해서 반도체로 가져가되 한쪽에만 좀 이렇게 몰지는 말자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반도체만 사 놓고 있으면 좀 쉽게 수익이 나는 그런 구간은 좀 오기는 쉽지는 않을 것 같고요. 어, 그런 측면에 있어서 앞에서 말씀드렸던 조선, 방상 같은 그 금리와 유가가 오르는 국면에서 어느 정도 방어력을 가져가는 이런 섹터들도 좀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라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현금을 놀리지 말자입니다. 그래서 머니마켓 에티브 같은 ETF로 최근에 많은 자금이 좀 몰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하루하루 이자를 쌓아가는 ETF기 때문에 시장이 방향성이 안 보인다라고 하면 요런 머니마켓 에티브 ETF를 활용해서 좀 현금을 놀리지 않았다가 나중에 또 투자를 하는

어 이런 섹터나 이런 쪽이 좀 보이면 매도하고 바로 또 어 스위칭을 하실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세 번째는 어 이벤트들이 굉장히 또 많이 또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10월 8일에 나오고요. 그리고 FOMC도 이제 10월 말에 나올 거고 11월 3일에 중간 선거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굵직한 이벤트들에 대응을 하기 위해서 항상 좀 현금 비중 가지고 있다가 이럴 때 매도하지 말고 오히려 비중을 확대하는 그런 시기로 가져가자 이렇게 좀 세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구체적인 투자 전략까지 세워 주셨습니다. 안정진 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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