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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많은 분들이 좀 불안감을 느끼실 것 같아서 또 신경 안전제를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서 화면을 좀 잠깐 열었습니다. 아, 여러분께 지금의 아, 중동 전쟁 상황 그리고 오늘의 증시 또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의 자본 시장의 모습 어, 잠깐 설명을 꼭 드려야 될 것 같아서 화면을 열었습니다. 일단 중동 전쟁에 대해 가볍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과이란간에 종전 협상을 앞에다 두고 마지막 땅따 먹기를 버리고 있는 과정이었어요. 내가 더 먹겠다. 내가 더 먹겠다. 특히 어 핵 프로그램 개발 관련해서 핵농축 우라늄을 미국으로 가져올 것인지 아닐 것인지 뭐 이런 마지막 민감한 주제를 놓고 이견이 협치되지 않는 과정.
그 마지막 협상의 과정에서 조금 더 나에게 유리하게 그 유리한 것은 주로 자국 정치적으로 유리한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정치적 기반이 흔들리지 않도록 중간 선거를 유념하고 당연히 행동축 우라늄을 미국으로 가져오고자 하는 의지를 계속 어 발표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과정인 거죠. 마지막 당따먹기의 여정이다. 근데 마지막 당따먹기 하는 과정에서 어 다시 싸움이 붉어지는 격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이란측의 드론의 공격으로 미국 헬기가 아 공격이 됐고 그래서이 피격으로이란 헬기가 추락했죠. 미국 헬기가 추락했죠.
그러니까 당연히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보복을 하지 않을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그 강력한 보복이 시작된다라는 것이고 또 이스라엘과 레바논 같은 경우는 미국의 요구를 듣지도 않고 어 격돌하고 있는 모습이고 또 이란측 어 또 레마논측 양쪽이 가혹한 공격이 더 남아 있다라고 아이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엄습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종전을 기대할 했던이 자본 시장에서는 종전 기대감이 꺾이는 과정에서 주식 시장에서는 조정을 면할 수가 없는 것이죠. 위험 자산을 회피하고자 하는 현상이라고 여러분께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위험 자산 회피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자, 그런데 이것 말고도 그 밖에 어떤 요인들이 이렇게 증시를 급등락시키는가?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려 보고자 합니다. 제가 방금 어 한 방송국에 가서 방송 출연을 하고 어 지금 제 스튜디오에 왔는데 정의훈 정의훈 연구원과 스페이스엑스 상장과 관련된 경인과 토론합시다 촬영을 앞두고 있어요. 그리고이 영상이 이제 곧 올라갈 것입니다. 아 근데 스페이스 X 금요일 상장이죠. 12일입니다. 한국 시간 기준으로 밤 11시 반입니다. 저는 뭐 그때도 역시 라이브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스페이스 X 상장이 뭐 스페이스 X의 주가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할지라도 그만큼 진공소기처럼 많은 자금을 빨아들일 것이다.
그럼 많은 자금을 빨아들여서 스페이스엑스로 이제 포트폴리오에 담는 과정. 그건 개인 투자자든 기관 투자자든 마찬가지입니다. 대규모 자금을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2%든 10%든 어 우주 경제를 내포트에 담아야 되겠다 하는 움직임이 기본적으로 차익 실현 움직임을 가져가게 만들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기존에 취소샀던 종목, 기존에 주가가 많이 상승했었던 그런 섹터에서 차익 실현을 하고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일부 스페이스엑스로 옮겨가는 과정이 있을 수 있겠죠. 이게 결과적으로 2026년 6월 주식 시장은 대규모 변동성 장세가 올 것이다라고 말씀드렸던 이야기의 골짜입니다.
그래서 이미 어 제 어 5월 말 오프라인 특강에 오신 분들은이 이야기를 들으셨을 것이고 그 오프라인 특강 영상을 이미 여러분들께 올려 드렸는데 올려 드린 그 영상을 보신 분들도 이해하셨을 겁니다. 그니까 스페이스 X 상장은 그만큼 블랙홀처럼 진공 청소기처럼 자금을 빨아들이는 역할인데 자금을 빨아들일 때는 지금 주가가 어 소위 어 기존 매수했던 시점부터 조정된 국면에 어 이탈하겠습니까? 아니면 어 매수 시점부터 뭐 두 배 세 배 정도 수익을 실현하고 있는 종목에서 이탈하겠습니까? 당연히 빅테크 반도체 기업으로부터 이탈하는 현상이 약이되는 것이다.
그래서 스페이스엑 상장은 변동성을 가져오는 요소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 제가 이미 어 6월 1일 아침에 올렸었던 먼데이픽 그 시리즈 영상에서도 말씀을 드렸고 오프라인 특강 영상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6월 10일 코스피는 어 떨어질 것이다. 그니까 파란색일 것이다라고 의견을 매우 조심스럽게 드렸어요. 다른 어 긍정적인 이벤트가 없는 한 근데 왜 그러냐 어 그런 어 댓글로 질문을 주신 분도 계신데 그 영상에서 설명을 다 드렸는데도 질문을 주시길래 다시 한번 이렇게 답변을 드립니다. CPI 데이터 발표가 있죠. 오늘 밤.
그럼 CPI 데이터 발표가 전월보다 오를 거라고 기대하시죠. 여러분들도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 것. 다시 말하면 어 오늘 발표될 CPI 데이터의 시장의 기대치가 헤드라인은 4.2% 4%를 넘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근원 물가는 2.9%로 9%로 상당히 근원 물가도 기조적으로 오르고 있고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도 기조적으로 오르고 있고 23년 중반 이래로 가장 높은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시장이 경계하고 있는 것이죠. 그렇게 시장에 예상치가 있다는 것은 시장이 그 예상치가 또 오르네 또 오르네 하는 경계감이 있는 것이죠. 그리고 오늘 밤 오늘 밤 역시 라이브 하겠습니다.
8시 반부터 어 라이브를 하겠습니다만 오늘 밤 결과적으로 CPI 데이터가 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선다면 2.9 4.2%를 넘어선다면 미국장은 또 조정이 있을 것이고 내일 한국장은 또 조정이 있겠지만 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서지 않는다면 아 괜히 경계감 가졌네. 안도해도 되겠네 하면서 안도 랠리가 다시 올 겁니다. 그렇게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라이브 때 찾아와 주시길 바라고요.이 중동 전쟁의 경과를 앞부분 말씀드렸었던 이유가 전쟁이 장기화되면 그게 실물 경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왜 그런 말씀을 드렸느냐? 그리고 실물 경제 영향을 주고 단기전으로만 끝나면 자본 시장의 충격과 반등으로만 끝나고 실물 경제 영향을 주지 않는데 실물 경제 영향을 주면 다시 자본 시장을 아예 꺾어 놓을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려왔죠.
그 왜 그렇게 말씀을 드렸느냐? 오늘 라이브 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대략 한 8시 반에서 9시 정도 사이에 그 부분을 강조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드리겠습니다만 바로 제고 때문입니다. 세계 각국의 주요국들의 제고가 많이 소진되고 있습니다. 그럼 중동 전쟁이 예를 들어서 오늘 끝난다면이 재고가 소진됐어도 다시 재고를 채워 놓는 여정에서 국제 유가가 상당히 많이 그죠 조정되거나 다시 안정세를 찾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재고가 거의 한 개에 다다 다르는 그 지점까지 오게 된다면 전쟁이 예를 들어서 7월까지 전개된다면 6월 말 7월까지 전개된다면 높아진 원유를 사와야 돼요.
재고를 충당하기 위해서. 그런 움직임이 국제 유가를 다시 상승시키게 될 것이고 그게 물가를 자극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제 쌌을 때 사왔던 원유를 제고을 써 가면서 이게 국제 유가 상승이 석유 제품 가격 상승으로 덜 이어지도록 만든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올랐죠. 근데 이제 재고가 많이 소진되는 지점까지 왔기 때문에 중동 전쟁이 6월 말까지 7월까지 전개된다면 지금 높아진 국제 유가가 물가를 본격적으로 자극하는 시점이 올 거라는 거죠. 그러면 기본적으로 그럼 기본적으로 다음 주 화요일 날 있을 일본의 금리 결정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고 그리고 그다음 주 화요일 어 유로존의 금리 결정이 있는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 것이고 다음 주 목요일에 있을 FMC 회의 때 케빈 워싱은 이렇게 물가상 상승률이 높게 나타난다면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도 있다라는 그런 금리 인상 가능성을 기자 회견에서 논할 수 있다는 것이죠.
혹은 FMC 성명서가 나오죠. 그럼 성명서에서 연준이 가뜩이나 분열되어 있는데 지금의 물가 판단하에 금리 인상표를 던지는 위원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금리 동결표를 던지는 위원들도 있을 수 있고요. 그러면 매파적 금리 동결이 될 것이고 그럼 매파적 금리 동결은 시장에서 지금은 금리 미국은 금리 인상 없을 거야. 금리 동결만 있을 거야.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저도 금리 동결만 있을 거라고 가정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근데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 어 표를 던지는 사람이 위원이 등장하거나 한다면 당연히 시장은 또 얼어붙겠죠. 그니까 이런 것들이 소위 제가 그동안 여러분께 많이던 물가 금리 시작.
물가가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금리 결정이 자본 시장의 주가에 영향을 미친다라는 경로고 그 물가는 뭐가 영향을 미칠까? 중동전쟁이 장기화될까? 재고분이 소진될까이 부분이 결국은 물가를 자극하는지 여부가 결정되 결정하겠죠. 그래서이 중동 전쟁 또 재고분 이게 물가의 영향을 미치고 그게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그리고 그게 시장에 영향을 미친다. 지금은 금리 인상한 금리 인상했습니까? 미국이 일본이 유로존이 한국이 금리 인상 아무도 안 했어요. 그렇지만 금리 인상 하겠네라는 그 경계감이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죠. 항상 주식 시장은 심리적 기재에 의해서 지금 CPI 물가 발표도 안 됐어요.
그죠? 근데도 경계감으로 주가가 조정되듯이 그런 움직임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어 정리를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 주식 시장은 왜 조정되는 것인가 이런 질문을 던지시는데이 과정에서 유독 변동폭이 더 큰 이유나 역사상 한국 공포 지수가 가장 극다하는 그 이유 또 한 가지는 마지막으로 바로 비투입니다. 레버리지 투자 비중이 절대적으로 많이 증가했고요. 제가 오늘 밤에 수치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공포 지수가 역대 최대치로 취소샀습니다. 그만큼 레버리지 투자 B2 그리고 뭐 두 배 ETF 그니까 이런 일종의 이런 것은 광기죠.
이건 투자가 아니라 투기입니다. 비2는 투기예요.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는 것이고 장기 투자할 수 있어야 되는 것인데 지금 단기적으로 뭐 전세 보증금 빼 가지고 어 월세로 전환한 다음에 그걸로 투자를 한다든가 여러분 혹은 여러분 대출 지금 대출 금리가 신용 대출 금리가 대략 6%인데 6%로 대출받아서 6% 수익 올리면 그제서 그제서부터 이제 수익률이 0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 2%, 5% 수익률은 마이너스 수익률인 것이죠. 그만큼 비투에서 성공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이고요. 주식 투자는 원금 보존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비투를 한다.
근데 그 비투 열풍이 너무 거진 겁니다. 그러니까 금융위기 직전의 어떤 광기를 보는 것 같아요. 그게 공포지스로 나타나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투자의 원칙 비투하지 말라. 그리고 장기 투자라는 원칙,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여유 자금으로 해야 된다. 그걸 넘어선 투자 자금이 지금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변동성이 심하죠. 두 배 ETF 레버리지 투자 오를 땐 더 오르게 만들고 떨어질 땐 더 떨어지게 만들죠. 굉장히 강한 변동성을 만드는 거죠. 제가 오늘 말씀드렸었던 스페이스엑스 상장이라든가 CPI 데이터 발표에 따른 긴장감이라든가 미국과이란 간의이 중동 전쟁의 격화 우려 종전 기대감이 사그라드는 흐름 그리고 B2 레버리지 투자 두 배 ETF 이런 이런 왕기 어린 투자 이런 것들이 맞물려서 변동성이 어 나타나는 것이다.
이렇게 설명드리고요. 지금의 주식 시장이 이렇게 흘러가는구나라는 것을이네 가지 관점에서 충분히 어 설명이 됐다면 여러분들이 그 불안감이 덜해지시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드리고요. 어 오늘 밤 라이브 때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향후 주식 시장은 어떨까요? 하는 질문 그리고 이때 어떻게 해야 되나요? 하는 질문 어 오늘 밤 라이브 때 많이 주십시오. 제가 적극적으로 답변드리고요. 일부러 라이브를 길게 잡았습니다. 8시 반부터음 10시 10분까지 길게 잡았습니다. 아 찾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공 댓글에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를 두 가지 남겨 놓을 텐데 6월 말에 있을 오프라인 특강 그리고 어이 유튜브 이상으로 더 많이 어 소통하기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경제학교에 찾아오셔라.
이런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그 경제학교 링크까지 남겨 드릴테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 링크로 찾아와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밤 라이브 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6월 10일 밤 8시 반 라이브로 여러분 찾아뵙고 많은 지리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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