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위험성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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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엔비디아·SOXX/SOXL 파동 분석을 근거로 11월 말까지 상승 지속, 12월까지 불장을 예상. 엔비디아는 140달러 이탈 여부를 관찰 후 150달러 돌파 시 160~170 목표, 150 재지지 확인 시 매수 고려. 반도체 지수는 저항이 많아 상승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나 현재 바닥권으로 판단. 하락 시나리오는 상당 부분 소멸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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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위험 성형입니다. 지금 시간은 11월 20일 수요일 오후 3시 8분이고, 나스닥부터 보겠습니다. 제가 어제 영상에서 한 파동에 대한 되돌림이 끝났고 올라갈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선물 차트는 꼬리를 달면서 선물 유저들이 많이 걸어 둔 스톱 구간을 쓸어내는 무빙이 나왔습니다. 멤버십에서도 그런 건 신경 쓰지 말고 주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어차피 올라갈 건데 무엇이 겁나느냐는 생각입니다. 한 파동이 나오면 되돌림을 주고 다시 올라가는 과정이 나옵니다. 1파, 2파를 거쳐 3파가 나오는 것이지요.
제가 어제도 507에서 508 구간은 편하게 가는 구간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1월과 12월은 계속 불장으로 보고 있고, 제 의견은 한 번도 바뀐 적이 없습니다. 11월에 일주일 정도 주춤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원웨이로 계속 오르는 파동도, 원웨이로 계속 빠지는 파동도 세상에 없습니다. 지금은 엄연히 상승장이니 상승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댓글을 보면 하락을 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저는 영상에서 상승의 근거를 대는데, 그분들은 빠질 듯 빠질 듯 얘기만 하고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도 저는 상승을 봅니다. 제 눈에 상승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507, 508, 509까지 쉽게 갈 것으로 보고, 11월 말까지 계속 올라가면서 잠깐 조정을 주더라도 쭉쭉 올라가는 흐름을 보일 겁니다. 잘 보시면 여기가 3의 3파 국면입니다. 3의 1, 3의 2, 3의 3으로 올라가는 구간이고, 3의 3파가 가장 강력한 파동입니다. 그러니 여기서 손을 치시면 안 되고, 제가 늘 말씀드렸듯 지금은 현금을 들고 있을 구간이 아니라 주식을 들고 계셔야 하는 구간입니다. 12월까지 계속 불장이니 지수가 무너질 일은 없고, 지수가 받쳐 주는 걸 넘어 폭등까지 해 줄 겁니다. 그래서 개별 종목 대부분이 거의 날아가는 3의 3파 국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수는 이 정도만 보고 엔비디아로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17일 분석에서 140달러를 깨고 내려가면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파동이 세 개로 나오면 131달러, 130달러까지 생각해야 하는 구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장이 시작되면 깔짝 반등하는 척하면서 140달러를 깨고 떨어지는지 보라고 했습니다. 140달러는 장중에 138, 139까지 꼬리를 달고 쭉 끌어올린 자리였고, 종가 기준으로는 140달러를 깨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를 보유하지 않은 입장이라 그냥 계속 지켜봤습니다. 어제 장도 지켜봤는데, 제가 말씀드린 건 빠르게 각도를 세워서 150달러로 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150달러를 뚫으면 160, 170으로 간다고 했고, SOXL은 엔비디아에 맞춰 반등이 나오면 같이 가 주는 부분이라 거의 바닥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7일 엔비디아 분봉을 보면, 하나 둘 셋으로 내려오고 다시 하나 둘 셋 넷 다섯으로 3, 3, 5, A, B, C 같은 형태로 내려왔습니다. 한 파동 한 파동의 조정은 여기서 끝났습니다. 제가 보라고 했던 건 140달러를 깨는지, 여기서 반등이 나올 때 깔짝 나왔다가 140달러를 깨고 떨어지는지, 아니면 강하게 나와서 150달러를 치고 올라가는지였습니다. 어제 장에서 치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 테슬라 보조금 소식을 뚫고 마무리했던 흐름이 이어질지는 장을 더 봐야 알겠습니다. 다만 내려온 파동을 하락 파동으로 보고 반등을 파로 본다는 해석은 이제 조금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하방보다는 상방을 보는 게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계속 양방향 가능성을 말씀드렸습니다. 위로 갈 수도 있고 아래로 갈 수도 있다는 것이죠. 제 방송을 보시는 분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이 바로 양방향이라는 걸 압니다. 하지만 확률이 반반인데 어떡합니까. 다만 뒤에 나오는 파동이나 캔들을 보면서 상방 확률이 올라가는 쪽으로 추측해 가는 것입니다. 매매는 도박이 아닙니다. 점점 올라오고 있으니 150달러를 뚫으러 가겠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고, 그만큼 확률값이 높아진 것입니다. 오늘 150달러를 뚫어 주면 160, 170으로 가는 것인데, 150달러를 뚫었다고 바로 매수하는 건 안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매수는 여러분의 판단이지만, 150달러를 뚫고 내려왔다가 150달러 지지를 받는 것을 확인한 뒤에 매수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파동 형식은 앞서 본 1파에 대한 2파 되돌림, 3의 1, 3의 2, 그리고 하나 둘 셋 넷 다섯으로 올라가는 3의 3파가 될 수 있습니다. 파동은 결국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160, 170까지 가는 것으로 볼 수도 있고 다른 방식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멤버십에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만들고 여기서 파가 나온 뒤 A, B, C로 빠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경우 여기까지를 한 파동으로 보고, 하나 둘 셋을 A, B, C 이 파로 보고, 지금 나오는 것을 3파로 볼 수도 있습니다.
파동 형식이 어떻든 150달러를 뚫으면 160, 170까지 공통 상승 구간이니, 뚫고 내려와서 안착하는 것을 확인하고 매수하는 게 좋겠습니다. 하방 리스크가 완전히 없어졌다고는 할 수 없지만, 거의 소멸되는 단계이니 이제 엔비디아를 조금 더 주목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며칠 전 제가 반도체가 바닥을 찍고 간다는 영상을 올렸을 때 욕을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하지만 며칠 기다리면 결국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인내심을 가지시거나, 저처럼 파동 카운팅을 병적으로 하시거나, 둘 중 하나는 필요해 보입니다.
이제 반도체 지수 SOXX와 SOXL을 보겠습니다. 14일에 이더리움 차트와 비교하면서 이더리움과 비슷한 모양이라고 말씀드렸더니 댓글로 욕을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말을 자꾸 바꾼다, 추세선을 이렇게 그었다가 저렇게 긋는다, 하루 만에 바꾼다는 말들이었습니다. 파동은 하루하루 달라지고, 분봉이나 시간봉에 따라서도 달라지는데, 추세선을 끝에서 이렇게 끝났다 저렇게 끝났다 하는 게 사실 뭐가 중요한지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어쨌든 지금으로부터 일주일도 사실 안 지났습니다. 그 일주일을 참으신 분들은 가는 거고, 못 참으신 분들은 다른 곳에서 돈을 벌었거나 현금을 보유하고 계시겠죠. 어떻게 하실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엔비디아가 어제 추세가 나오면서 SOXX도 조금 반등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하며 차트를 좀 보겠습니다.
반도체 지수나 엔비디아는 원래 멤버십에서 다루려 했는데,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아서 전체 영상으로 올리는 것입니다. SOXX는 제가 처음 14일에 보았던 복합 조정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파동의 형식이 그렇게 중요한가 하면,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W, X, Y가 나오고 A, B, C, D, E처럼 다섯 개 파동이 나오면서 이 지점이 거의 종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여기서 잘못 떨어지면 이렇게 떨어질 수도 있으니, 여기서 엔비디아에 힘이 없으면 손절을 생각해 보자는 게 결론적으로 제가 드린 말씀입니다.
그래서 버티신 분들은 두세 달 정도 더 기다리시면서, 추세선 상단까지 가는 것을 보고 본전에 오시든 여기서 물타기를 하시든 판단하시면 됩니다. 손절하신 분들은 다시 여기서 매수하시거나, 제가 멤버십에서 계속 말씀드린 코인이나 테슬라 쪽으로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쪽이 지금 달리는 말이니까요. 그쪽에 들어가서 마이너스를 해결하신 분도 계실 거고, 제 지인 중에는 여기서 손절하시고 코인, 코인베이스, 혹은 테슬라 레버리지로 옮겨서 다 만회하고 오히려 번 분들도 계십니다. 이렇게 사람마다 상황이 달라서 제가 모든 분을 다 고려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보이는 것으로는 하락은 얼추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어제 엔비디아가 각도를 세우면서 올라가는 모습을 보니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반도체 지수 매수가 조금 꺼려지고 힘이 없어 보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위에 선을 그어 놓으면 여기가 저항이고, 여기도 저항입니다. 평행 추세를 만들어 볼 수도 있는데, 여기를 뚫고 올라가도 여기도 저항이고, 그 저항이 여기에도 있고 여기에도 있습니다. 이평선은 켜 두지 않았지만 사실 모든 것이 다 저항입니다. 완전한 역배열이라 위에 있는 이평선들이 전부 저항이 되고, 이것들을 다 뚫고 올라간다고 해도 또 저항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항이 많아 올라가는 데 힘이 없을 수도 있고, 시간이 좀 오래 걸릴 수 있다는 점은 알아 두셔야 합니다. 지금 보기에는 여기가 바닥인 것 같고, 여기서 더 내려가기는 조금 힘들어 보입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엉망이 된다거나 하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현재로서는 바닥으로 보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추세선에 대해서도 많은 분이 말씀하시는데, 저는 추세선이 그렇게까지 중요한가 하는 입장입니다. 사실 파동론자의 입장에서는 여기서 선을 이렇게 긋든 저렇게 긋든 거기서 거기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현재로서는 이렇게 긋는 것이 가장 올바르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에 따라 다르게 긋는 것이죠. 얼추 바닥이 거의 나왔다고 생각하고, 물타기를 하실 계획이 있다면 하시되 시드 전체를 한꺼번에 들어가지는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서 엔비디아의 반등과 함께 반도체도 반등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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