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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바로 개작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국내 계좌는 오늘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만약 오늘 한 번 더 크게 상승을 보여주면 국내 계좌는 양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미국 직투 계좌 역시 꽤 많이 말아 올렸습니다. 퀼트는 1차 목표인 50달러 평당가를 눈앞에 두고 있고 sso가 거의 마이너스 한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시 반도체는 바닥인가 싶은 usd가 무려 나스닥보다 먼저 회복되고 있습니다. 아 이럴 줄 알았다면 나스닥이 아닌 sso와 usd의 비중을 높일 제 비중이 가장 높은 나스닥 2배 레버리지 qld 일봉 차트입니다.
어제까지 3일차 매수하려 했고 오늘 4일차 분할 매수를 합니다. 다음은 s&p500 두 배를 버리지 sso입니다. 4일차까지 어제 매수 완료했고 오늘이 마지막 5일차 매수입니다. 현재 qld 평당가를 낮추느라 한 주씩만 분할매수 중입니다. 다음은 반도체 두배 레버리지 usd입니다. 여러분 왜 지금 반도체가 오 있는지 그리고 반도체는 역시 변동성이 크다 반도체는 장기 투자하면 안 된다라는 인식이 최근 하락장을 통해 생기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왜 반도체에 투자하는지 그리고 왜 두 배에 투자하는지 곧 반도체 영상을 올려드릴 예정이니 꼭 시청하시면 도움 많이 될 겁니다.
usd 역시 3일차까지 매수하려 했고 qld 평당가를 낮추느라 한 주씩만 분할 매수하고 있습니다. 자 2022년과는 다르게 2023년 현재까지는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확실히 기대감이 많이 생긴 느낌이 듭니다. 이제 상승을 원하는 투자자들 즉 매도자는 점점 사라지고 매수자가 점점 늘어나는 것 같다 이런 느낌이 책은 증시임을 보면 느껴지는데요. 오늘 상승의 이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동안은 크게 중요하지 않았고 단기적인 상승과 하락에 이유였다면 오늘 먼저 증시가 크게 상승한 이유가 뭐지 하고 찾아보니까 바로 경기선행지수가 발표되었는데요.
이게 무려 침체 진입을 가리키고 있었다는 겁니다. 어 이제 좋은 뉴스도 나쁜 뉴스고 나쁜 뉴스도 나쁜 뉴스 아니었어라고 생각이 드셨을 겁니다. 저도 사실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지금 상황을 보면 현재 시장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우선순위가 바로 경기침체보다도 연준의 긴축입니다. 즉 어제 침체 진입한다는 데이터가 발표되자 증시가 환호하면서 축제를 벌인 이유가 바로 연준이 이제는 진짜 돌아설 수 있겠다 기존 스트레스를 드디어 꺾을 수 있겠다 이런 생각으로 증시가 상승한 겁니다. 이제 곧 경기침체를 나타낸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게 마이너스로 하락하면 경기침체로 빠졌다라고 볼 수 있는데요이 미국 에리아인은 주가 노동시장 제조업 주택 지표로 결정됩니다.
그런데 현재 아이러니하게도 주가를 빼고 나머지 노동시장 제조업 주택 지표가 모두 약세를 보였다는 겁니다. 즉 심각한 경제성장 역풍을 반영했다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시장은 연준에 대한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했고 즉 현지 시장은 경기침체 보다도 연준의 완화 기대감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증시가 큰 상승을 보인게 바로 연준의 완화 기대감과 관련됩니다. 바로 2월 금리 인상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 것 혹은 금리 인상 중단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걸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니키미라우스 기자의 기자가 나왔는데 2월 금리 인상은 25bp 인상을 예상했습니다.
이거는 시장에 이미 다 반영되어 있는 상황이죠. 그렇다면 대체 어떤 부분에 시장이 주목했냐 바로 오래 봄에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하기 위해 바로 오래 봄에 연준이 금리 인상을 중단하기 위해 2월 회의에서 금리인상 중단 시기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한 겁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봐야 할 건 어떻게 하면 금리 인상을 중단할 수 있을까 이겁니다. 일단 그동안 미친 긴축을 진행한 금리 인상이 대체 고용과 소비 그리고 인플레이션의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대체 여기까지 둔화되어야 연준이 금리 인상을 중단시킬 수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그런데 이걸 파월이 알려주진 않을 겁니다. 신뢰가 무너질 수 있고 추가로 자신들의 입으로 금융시장을 조절해야 하기 때문이죠. 자 이제 그렇다면 우리에게 문제는 과연 3월에 중단할 것이냐 아니면 3월까지 인상을 진행할 것이냐입니다. 아마 경제지표를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최근 패턴 그대로 말하면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추가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할 부분이 이제 인플레이션 둔화는 기정 사실화입니다. 그러나 서비스 물가상승률은 다릅니다. 연주는 이제 임금 상승과 연관되는 서비스 물가상승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1970년대에 나타났던 악순환이 바로 임금상승과 물가상승의 악순환이었기 때문이죠.
서비스 분야 물가만 둔화를 보이기 시작하면 연준의 금리인상 중단 결정에 굉장히 중요한 자신감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위 두 가지 소식들이 나오자 시장을 환호했고 그동안 가장 위험했던 자산으로 불린 테슬라와 반도체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저점 대비 거의 40% 상승을 했다니 비관론의 매수해야 하는 이유를 내 계좌가 피범벅일 때 매수해야 하는 이유를 이번에 테슬라가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도체 섹터가 상승한 이유는 바클레이즈가 amd와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높게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amd는 서버 주도와 AI 잠재력을 높게 샀고 엔비디아는 여전히 1등 기업으로 목표 주가를 크게 올리면서 상승했죠.
다만 좀 불안한 모습이 국채 금리입니다. 시장은 경기침체로 인해 연준의 긴축이 중단될 것이다 이것으로 상승했는데 채권시장은 아직 믿지 않는 것인지 현재이 이슈가 반영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최근 말씀드리고 있죠. 장단기 금리차 역전폭이 닷컴버블 리먼 브라더스 코로나 때보다도 깊다고 말이죠. 그래서 장단기금리차와 경기침체 그리고 장단기금리차와 주가를 살펴봤는데요.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고 나서 연준의 금리인화가 시작되면서 역전된 장단기 금리차가 정상화를 찾아갑니다. 이게 보통 싸이클입니다. 그리고 역전된 장단기 금리차가 정상화를 보이고 난 후 그 이후 주식 시장의 찐 바닥을 확인할 수 있었죠.
이게 바로 제가 아직 안심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혹시 모를 찐 바닥을 대비하고 있는 이유죠. 보통 장단기금리차가 해소된 이후에 주식 시장에 찜바닥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제가 아직까지 환호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벌써 여러 매스컴과 유튜브에선 환호를 하고 있는데 당연히 바닥은 지나갔을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실도 있다는 것을 전 여러분들께 알려드려야 합니다. 저 역시 이렇게 올라가질 바라지 않고 있으며 저 역시 찜 바닥은 지나갔길 바래봅니다. 그래서 좀 긍정적인 캠페시아의 책은 발언을 가지고 왔습니다.
캠핑 씨와 톱니는 올해 큰 상승을 전망합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먼저 첫 번째로 대통령 임기 3년차를 얘기합니다. 대통령 임기 2년차가 가장 안 좋고대 3년차가 주식 시장에서 가장 좋다고 말하죠. 특히 대통령 임기 3년차가 그러니까 올해 2023년인데요 상반기에 큰 상승을 보이고 하반기에는 횡보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제발 상반기에라도 큰 상승을 보이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캠페셔 얘기를 갑자기 왜 꺼냈냐면 경기침체 우려에 대해 경기침체를 이미 미국 주식은 반영했다라고 말하면서 상승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사실이 부분은 좀 믿음이 가지는 않지만 저 역시 낙관론자 그리고 긍정론자로서 이런 자료들을 보면서 장기투자 멘탈을 다 잡습니다. 금일 공포 지수는 급등으로 65까지 올랐습니다. 아직 미친 탐욕구가는 아니지만 이제 탐욕구간에 들어왔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보여드린 경기선행지수입니다. 이게 피크를 찍지 않고 내려가고 있지만 미국 실물 경제학회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여기선 이미 경기침체에 빠졌거나 혹은 1년 안에 경기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피크를 찍고 하락한 것을 볼 있습니다. 저마다 보는 시각이 너무도 다릅니다. 그야말로 상승이냐 하락이냐도 맞출 수 없습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건 연준입니다. 개인적으로 3월부터 금리인상 중단을 해줬으면 하는데 아 그게 쉽지는 않아 보이고 그러려면 더 경기침체와 관련된 지표들이 나와주어야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역시 연준의 의견을 믿지 않습니다. 5% 위로는 올리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을 계속 반영하고 있으며 올해 금리를 유지하지 못하고 하반기에 인하를 감행할 것이다 이것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상태에서 정말 중요한 s&p 500의 어제 움직임이었습니다. 하락 추세선을 뚫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200일 이평선도 뚫었습니다.
여태까지 방구석 워렌 버핏들이 말한게 바로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하락추세선 뚫고 나서 들어가야 한다고 말이죠. 그렇다면 지금 들어가야 할 텐데 그 사람들이 지금 들어가기 어려운 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바로 이미 꽤 올라서 탐욕구간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실시간으로 드는 생각은 아 왠지 하락 추세선 상단이라 떨어질 것 같은데 왠지 실적 안 좋게 나오고 또 하락할 것 같은데 이런 생각으로 매수하지 못하는 거고 지금 여기서 확실히 뚫고 올라가면 너무 많이 올라서 또 따라서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러다가 뒤늦게 우리의 계좌가 양전이 다 되고 나서 이미 우리는 오즐 구간에 돌입했을 때 그때 포모를 못 이기고 따라 들어와서 후회하는 거죠.
그러나 지금이 하락 추세선을 뚫고 지금 200일 이평선을 뚫었다고 안심하면 안 되는게 주식 시장의 100%는 없다는 겁니다. 작년 3월과 재작년 12월에 200일 이평선을 뚫고 올라갔었지만 본격적인 하락을 시작했던 그 꼭대기 지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답을 알 수 없기에 웅덩이 매매법으로 웅주 분할 매수합니다. 현재 낙관론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대통령 임기 3년차는 가장 좋은 한 해이다 거기에 인플레이션은 둔화되고 연준의 긴축 역시 중단될 것이다 그러면 20% 이상 급등을 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죠이 낙관론의 대표주자가 캠페시아와 톱니입니다.
그렇다면 비관론자들은 어떤 얘기를 할까요. 타이트한 노동시장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어느 순간 멈추게 될 것이다 그러면 연준이 긴축을 멈추더라도 정말로 오래 높은 금리를 유지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 때문에 경기침체가 찾아올 것이다 경기침체가 찾아오면 기업 eps는 감소한다 그러면이 EPS 감소는 아직 반영이 안 되었기에이 EPS 감소가 반영될 때가 바닥이다라고 말합니다이 비관론의 대표주자가 블랙록과 모건 스탠리 윌슨입니다. 자 이제 운명의 시기가 찾아옵니다. 이평선은 점점 한 곳으로 모이고 있고 주가는 삼각수렴을 하고 있습니다이는 위든 아래든 크게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죠.
마치 개구리가 점프를 하기 위해 웅크리는 것처럼 주가가 크게 위 아래로 움직이기 위해 잠시 폭발하기 전에 고요함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분들의 그건 어떤가요 진짜 저도 모르겠습니다. 3중 바닥 이중 바닥을 찍은 것 같고 역 헤드인 숄더로 이제 상승을 보일 것 같은데 아무리 봐도 경기침체는 찾아올 것이고 아무리 봐도 기업 실적은 악화될 것 같고 이게 대체 어디까지 반영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알 수 있는 건 5년 뒤에는 우리들의 자산이 점프한다 3년 뒤에는 제 자산이 10억을 달성할 수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전 멀리 바라보고 버텨내고 있습니다.
지금 3억이 2억이 되어도 3년 뒤에 10억이 될 테니 그 미래를 보고 투자를 감행하고 버텨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찾아올 모든 하락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바라는 건 여러분들과 자산을 상승시키는 겁니다. 제가 말하는 건 여러분들과 소득을 상승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실제로 함께 버텨낸 웅주 분들과 어떠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실제로 함께 본체는 여러분은 투자뿐만 아니라 무엇을 해도 성공하실 상이 10 때문이죠. 여러분이 목표한 금액은 알 수 없으나 2025년에 우리에게자는 폭등에 있을 겁니다. 지금이 기회는 향후 5년 동안 오지 않을 겁니다.
언제까지이 기회를 놓치면서 언제까지 후회하는 삶을 사실 건가요 전 25살 이후로 후회한 적이 없습니다. 그전에는 과거에 대해 후회를 많이 했었지만 25살 이후로 현재까지 후회가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그때그때 최선을 다했고 최선의 선택을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제가 하고 있는이 선택이 현재 할 수 있는 그리고 과거에 할 수 있었던 최선의 선택이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에 전혀 후회가 없고 확신만 있습니다. 그러니 함께 버텨내고 끝까지 함께 합시다 어떻게든 좋은 정보들만 제가 드릴테니 여러분들이 저의 울타리가 되어 주세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번주 다음 주가 정말 중요해 보입니다. 모두 좋은 생각만 가지고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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