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디벨로몽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3배·2배 레버리지 ETF(TQQQ 등) 장기 보유 권유. 현 하락장은 일생일대 기회이며, S&P500 연간 수익률 통계상 최소 5~15년 보유 시 손실 확률이 낮고 복리 효과가 크다고 주장. 현재 계좌 손실(국내 -7%, 미국 -33%) 상태에서 현금 4천만원 투입 보류 중이며 웅덩이 매매법(60/120일선 기준 분할 LOC 매수)을 실행 중. 단톡방 유료 정보 홍보 포함.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계좌 공개 전에 2월 독서 모임 질문이 많아서 한 가지만 답변드리겠습니다. 제 독서 모임에서 핵심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실제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는 것, 둘째는 지식을 삶에 적용하는 것, 마지막으로 단톡방에서 매월 10만 원 이상의 유료 강의급 정보를 흘려드리는 것입니다. 제 궁극적인 컨셉, 다들 아시죠.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정보를 전달해 드리는 것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영상 댓글에 링크 달아두겠습니다. 선착순 마감은 6명 남았습니다.
자, 오늘 드디어 키움 계좌가 열렸습니다. 현재 국내 계좌는 마이너스 7%, 미국 직투 계좌는 마이너스 33%까지 올라왔습니다. 현재 약 4천만 원 정도 현금 비중이 있는데, 아직 확실히 장기적으로 안 쓸 돈이 아니라서 잠시 투입을 보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현금으로 옹주를 진행하면 평단가를 더 확실하게 낮출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일단 가지고 있는 예수금 600만 원으로 진행 중인 웅덩이 매매법 매수 현황입니다.
먼저 나스닥 2배 레버리지 QLD입니다. QLD는 60일선 매스타임을 만나 오늘 3일차 매수를 진행합니다. 장중 최저가라고 판단될 때 매수하시거나, 예측은 무의미하다고 판단되시면 42달러에 LOC 종가 매수 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S&P500 2배 레버리지 SSO입니다. SSO는 120일선과 만났는데요, 오늘이 4일차 매수하는 날입니다. 장중 최저가라고 판단될 때 매수하시거나 52달러에 LOC 매수를 걸어두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곧 바닥인가 싶은 반도체 2배 레버리지 USD입니다. 마찬가지로 120일선과 만났습니다. 오늘 3일차 매수를 진행합니다. 장중 최저가라고 판단될 때 매수하시거나 22달러에 LOC 종가 매수를 걸어두시면 됩니다. 반도체 산업은 미래의 쌀이라고도 불리죠. 그런데 반도체에 대한 확신이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 1월 말이나 2월 초쯤에 왜 여러분이 반도체에 투자해야 하는지 그 확신을 드리고, 반도체 산업 자체에 대해 쉽게 설명드리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 바로 오늘 영상 주제로 들어가겠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차트는 1928년부터 작년 2022년까지 약 100년 동안의 S&P500 연간 수익률 데이터입니다. 100년 동안 누가 봐도 빨간색 하락보다 초록색 상승이 많은 게 보이시나요? 이것이 지금까지 미국 주식이 우상향할 수 있었던 바로 그 데이터입니다. 여기서 정말 흥미로운 사실이 뭔지 아시나요? 확률적으로 따져보면, 한 해 20% 이상 수익률을 얻을 확률과 손실로 마감할 확률 중 어느 쪽이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대부분 20%의 높은 수익률이면 손실이 더 높지 않을까 생각하실 텐데요, 아이러니하게도 한 해 손실로 마감할 확률보다 20% 이상의 높은 수익률로 마감할 확률이 더 높다는 데이터 결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약 25%의 확률로 운이 지지리도 없게 작년에 손실 마감을 경험했죠. 거기에 더 운이 없게도 10%의 확률로 그냥 손실 마감이 아니라 미친 하락 마감이라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것이 먼저, 지금이 일생일대의 기회인 이유입니다. 그런데 지금이 일생일대의 기회라는 말에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게 있습니다. 바로 작년에 미친 폭락을 보였으니 올해는 꾸준히 상승하지 않을까 하는 헛된 희망입니다. 제가 아까 차트를 설명드리면서 손실보다 상승이 훨씬 많다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손실보다 20% 이상 수익률로 상승할 확률이 훨씬 높다고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상승 마감, 또 20% 이상 상승 마감을 하더라도 현재 여러분에게 가장 중요한 건 화면에 보이는 빨간 점들입니다. 저게 무엇을 뜻할까요? 바로 연간 최대 하락폭입니다. 미친 상승을 보인 해에도 평균적으로 마이너스 10% 정도의 하락은 있었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착각하지 말고 현실을 직시한다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까요? 올해 하락을 또 경험할 확률은 매우 희박하지만, 그럼에도 연간 최대 하락폭은 고점 대비 마이너스 10% 정도는 갈 수 있겠구나, 최악으로 가져간다면 더 떨어질 수도 있겠구나 하는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진짜 하락이 찾아오든, 진짜 바닥이 찾아오든 기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화면 속 차트가 바로 연간 수익률을 나타내는 파란색 그래프와 연간 최대 하락폭을 나타내는 빨간 점입니다. 이것을 통계 수치로 보면 이렇게 나타납니다. 왼쪽이 연간 수익률이고, 오른쪽이 연간 최대 하락폭입니다. 상승으로 마감한 해가 훨씬 많음에도 항상 조정 하락은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봐야겠죠. 일어나지 않아야 하는 일이지만 혹시 일어날 수도 있으니, 최악의 상황을 항상 알고 대비해 두어야 합니다. 작년 2022년과 가장 비슷한 움직임을 보였던 때를 표시했습니다. 큰 상승을 보였던 해도 있고, 큰 하락을 보였던 해도 있고, 소폭 상승을 보였던 해도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건, 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디벨로몽은 오늘 제목과 썸네일에서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으라고 말했죠. 과연 왜 그런 얘기를 했을까요? 제 나이는 올해 33살입니다. 그리고 장기 투자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장기 투자로 성공하는 과정을 여러분께 직접 보여드리겠다는 것이 제 채널의 취지입니다. 함께 공부하고 함께 부자가 되자, 이것이 제 채널의 방향성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차트는 S&P500 약세장을 정리한 통계 자료입니다. 작년 2022년이 약세장이었죠. 그래서 우리는 약세장의 통계를 살펴봐야 합니다. 먼저 약세장의 진짜 바닥에 대한 통계입니다. 우리가 가장 알고 싶은 건, 이번 약세장의 진짜 바닥이 어디냐는 겁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진짜 바닥까지 평균적으로 12개월이 걸립니다. 가장 짧았던 건 2020년 코로나 때의 1개월이었고, 바닥 확인이 가장 길었던 건 2000년 닷컴 버블 때의 31개월입니다. 손익분기점은 중요하지 않으니 넘어가고, 우리에게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약세장에 빠지고 나서 전고점을 회복하기까지 대체 얼마나 걸렸을까요? 평균적으로 약 3년이 걸렸습니다. 즉 2022년이 약세장이었으니 2025년에는 전고점을 회복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해 볼 수 있죠.
그런데 제 평단가가, 아니 여러분의 평단가가 전고점인가요? 아닙니다. 우리는 전고점과 진짜 바닥 사이 중간, 혹은 중간보다 조금 아래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기다림은 3년보다 훨씬 먼저 양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런데 현재 벌써 하락장이 1년 정도 지속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데이터를 보았을 때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무엇일까요? 잠시 계좌가 조금 더 하락할 수도 있지만, 결국 올해 아니면 내년에는 계좌가 양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겁니다.
물론 100%라는 건 없습니다. 잃어버린 10년 속에서는 계좌가 무너질 수도 있죠. 그럼에도 확률 높은 곳에 투자하고 버텨내는 것이 투자입니다. 리스크를 알고 투자했다면, 그 리스크를 감내하고 버텨내야 하는 것이죠. 그러면 대체 언제까지 버텨야 할까요? 여러분과 저는 미국 주식을 언제까지 보유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겁니다. 그것이 점점 더 자산을 불려 줄 겁니다. 점점 더 빠르게 불려 줄 거고요. 미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최소 15년은 투자해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어느 정도 자산이 점프하는 것만으로도 10년만 보유해도 괜찮습니다. 5년만 보유해도 높은 수익은 나타날 겁니다.
그럼에도 왜 최대한 오래 보유해야 하냐, 그 첫 번째 이유는 손실 확률이 사라진다는 겁니다. 지금 우리 계좌가 왜 마이너스인지 아시나요? 바로 이 종목들을 투자한 지 1년, 혹은 3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약 15년 동안 보유하면 손실을 볼 수 없게 됩니다. 즉 내 소중한 세월을 함께 투자하면 돈을 잃지도 않고, 심지어 복리 효과로 훨씬 더 많은 자산을 만들 수 있는 것이죠. 그럼에도 우리는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으니, 내년에 두 배 수익을 올리고 싶으니, 그러다 실패하는 겁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복리 효과입니다. 이 복리 효과는 15년 이후부터 급격한 상승을 보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인내심이라는 거죠. 솔직히 15년을 보유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괜찮습니다. 최소 5년만 보유하면 여러분의 자산은 꽤 상승해 있을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 최소 2025년까지는 보유하시고, 지금 평단가를 낮춰야 다가올 상승장에서 계좌가 더 빠르게 양전됩니다. 그리고 계좌가 빠르게 양전되면 멘탈도 무너지지 않고 더 강해지겠죠. 결국 나스닥은 이만을 찍으러 갑니다. 여러분, 대중의 소리에 귀를 닫고, 그곳에서 지금 당장 빠져나와야 합니다. 결국 부자는 극소수입니다. 대중과 함께한다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고, 더욱더 평범해질 겁니다. 더욱더 우아한 양의 길로 걷는 겁니다.
지금 저축으로 돈이 쏠리고 있습니다. 예금과 적금으로 역대급 돈이 몰리고 있죠. 심지어 제 주변 사람들도 지금 돈을 예금에 넣어야 하는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습니다. 전 아시다시피 조언하지 않습니다. 잘 되면 자기 덕, 안 되면 제 탓이 되기 때문이죠. 평범한 대중이 기회를 놓칠 때, 묵묵히 다가올 기회를 잡을 준비를 지금 무조건 계속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그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여러분 누구보다 앞장서서 매를 맞고, 말보다 행동으로 직접 실천하겠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뒤에 따라오시기만 해도 됩니다. 함께해 주시기만 하면 부자가 될 겁니다. 그리고 부자가 되느냐, 아니면 그대로 평범하게 머무르느냐는 저와 여러분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겁니다. 아무도 그 결과를 대신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모든 결과는 내가 살아온 선택의 결과값입니다. 그러니 이번 선택이 우리 인생을 바꾸는, 몇 번 찾아오지 않는 일생일대의 기회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이를 악물고 버티면서 이겨냅시다. 지금 우리 말고도 모든 부자들의 자산도 무너졌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이 예금과 적금을 들까요? 고금리 시대인데 그들은 예금을 들고 적금을 들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그대로 자산을 소유합니다. 그들은 고금리에도 저금리에도, 언제 어느 때나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부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건 당연히 지금 줍줍하면서 부자들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겠죠. 이번 기회를 꼭 놓치지 말고 끝까지 이를 악물고 어떻게든 매달려 계시길 바랍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