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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추세가 일시적인 건 아닌 것 같습니다. 2024년에도 반도체 경기가 지속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고요 그래서 미국 비중을 50% 이하로 좀 축소하고 이걸 좀 더 늘려 주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예 중기적으로 보면은 금리는 계속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중기적으로 그렇게 보는 이유는 우리 잠재성 현재 2% 안팎인데 2030년 가면 1% 뭐 2040년 가면 거의 0% 도로 떨어질 가능성이 없습니다. 경제 성장률이 낮으니까 금리가 낮을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우리가 저축이 투자보다 많은 나라입니다. 전체적으로 돈이 남아입니다.
예 그리고 앞으로 가계 대출 기업 대출이 상대적으로 줄어들면서 은행들이 돈 가지고 아마 채권을 사게 될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채권 수익률은 금리는 장기적으로 더 하락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요. 예 그런데 최근에 금리가 좀 급락 했거든요. 그래서 당장 저 금리가 여기서 크게 하락할 가능성은 낮습니다에 주식 시장도에 제가 1분기 중반 2분기 초반 계속 조정을 보수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예 그때 불안하면 오히려 그 금리도 같이 오를 수가 있습니다. 예 이럴 때마다 그 채권 비중 늘려 주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우리 가게 자산 중에서 채권 비중이 3% 밖에 안 됩니다마는 예 저는 은행의 가감히 줄리고 그만큼 그 채권을 늘리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해외 투자할 때 우선 그 국가별 비중을 조절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에 우리 가게가 우리 국민들이 지금 해주식 투자 많이 하고 있는데요. 예 2022년 말 기준입니다. 최근 통계는 없기 때문에 2022년 말 기준인데 미국 비중이 61% 유로 비중이 15% 일본 중국 비중이 한 3% 정도 됩니다.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으면 미국 주가는 가대 평가돼 있다에 그리고 달러 가치가 중기적으로 지금 하락 추세에 접어들었다 이런 의미에서 미국 비중 61% 너무 없다는 거죠. 그래서 미국 비중을 50% 이하로 좀 축소하고에 대신 유로나 예 특히 이머징 마켓 비중 뭐 인도 그동안 부진했던 거 중국 비중 이걸 좀 더 늘려 주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에 그다음에 업종별 비중도 계속 조정을 해야 되죠.
이거는 국가별 비중 조절하고 또 업종별 비중을 조절해야 되는데요. 예 중기적으로는 뭐 모든 일을 특히 제조업에서는 로봇이 해 주지 않습니까 예 그리고 서비스업에서는 AI 해 줄 겁니다. 뭐이 관련 주식들은에 계속 그 중기적으로 우리가 관심을에 갖고 뭐 조정을 보일 때마다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뭐 경제 관련 지표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 한국내에서 최근에 알기 쉬운 경제지표 이걸 좀 개정판을 해가지고 아주 잘 냈습니다. 뭐 그런 책 보셔도 좋고요 그런데 최근에 제가 경제의 정석이란 책을 냈어요. 그동안 제가 경제 집회에 가서 여러 책을 냈는데요.
그동안은 통계 중심으로 책을 썼기 때문에 좀 딱딱하다 이해하기 쉽지 않다 독자 들이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이번 경제 정서에서는 같은 경제 지표를 어떻게 개념적으로 쉽게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그래서 개념을 쉽게 설명했고요 그리고 거기에 따라 어디서 찾고 그다음에 이거를 어떤 식으로 주식 시장에 활용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을 예 쭉 거 설명을 해 놨습니다. 거기에 보면 뭐 선행 뉴수 일평균 수출과 장단기 금리차 이런 거 가지고에 경제 그다음에 주시를 어떻게 전망할 할 수 있는가 이런 걸 설명을 해 놨으니까 뭐 연말 연초 연초에 좀 한가하실 때 뭐 이런 책을 보시고 시대의 흐름 제가 늘거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부자들 보면은 시대의 흐름에 당하지 말자 개인한테 당하면 일부 자산을 룰 수가 있지만 시대에 당하면 모든 자산을 룰 수가 있다는 거죠.
꾸로 시대 흐름을 알면 어떻습니까에 우리가 불을 계속 늘릴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그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하나만 보더라도 우리가 그 2021년 상 이게 삼성전자 주가가 99만 원 넘었을 때 뭐 10만 전자 이야기도 나왔지 않습니까 근데 그때 선행 주수 꺾이고 있었어요. 그리고 삼성전자 주가가 뭐 6만 원 이하로도 떨어지지 않았습니까데 선행기 순환 변통 하나만 보더라도 삼성전자 주식을 9만 원이 아니라 6만 원대 많이 살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이런 음에서 거시 경제 흐름을 꼭 보시고요 예 거시 경제 흐름을 알면은 예 거기에 맞게 주식 채권 예금 이거 비중을 조절할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거시 경제 흐름을 조금 더 세부적으로 분류하다 보면은 또 업종 경기도 전망해 볼 수가 있습니다.
옛말 연처 조금 한가하실 때 뭐 한국에서 나오는 경제지표 알기 쉬운 경제 지표나 제 경제의 정서 이런 책을 보시면서 아마 거시 경제의 흐름을 좀 파악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뭐 경제 전부를 그 지표를 보기 쉽지 않죠. 그래서 기본은 그래도 알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제가 유튜브에서 매달 경제지표가 발표될 때마다 현재 상황이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리거든요. 거 통계청 산업활동 통양 밥자 됐을 때 선행 주수가 현재 어떻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말씀드리고요 예 그다음에 뭐 매월 1일 다 또 수출이 발표되지 예 그러면은 평균 수출하고 우리코스 코수 상관계수가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발표되자마자 제가 뭐 일평균 수출에 비해서 코스피가 가대 혹은 가수 평가됐습니다. 그다음 업종별로 어떤 수출이 잘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래서 기본 개념은 여러분이 이해하고 계셔야 되니까요. 여기 있을 때 기본 개념에 대해서 좀 공부하시고 예 그다음에 제가 유튜브에서 제 유튜브에서 계속 그냥 경제지표가 발표될 때마다 흐름을 말씀드리니까 이거를 참고 하시면서 보시면은 아마 여러분도 경제 흐름에 대해서 어느 정도 많이 아시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2023년에는 뭐 상반기에는 2차전지 전기차 관련 업종이 굉장히 큰 주목을 받았었죠.
뭐 중기적으로 보면은 뭐 전 세계가 전기차로 가고요에 그다음에 전기차는 장기적으로 2차 전지는 성장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동안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 기 때문에 뭐 조정을 보인다 이거는 2024년 멀리 보다면 계속 성장 업종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2023년 하반기에는 어 반도체 경기가 회복된다 특히 그동안 우리 이거 수출을 보면은 중국으로 반도체 수출이 안 됐는데요. 2013년 10월부터 중국로 반도체 수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이런 거 추세가 일시적인 건 아닌 것 같습니다. 2024년에도 반도체 경기가 지속 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고요 뭐 산업 연구 같은 데서 산업 전망을 하는데요.
뭐 2023년에 하반기 해가지고 2024년 생산 뭐 수출 이런 것들이 증가할게 반도체와 더불어 가지고 조선업 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그 조선업은 수주 산업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원자재 가격이나 임금 뭐 이런 문제가 발생할 때 조정을 보일 수가 있습니다만은 뭐 2024년 2025년 한해 보면은 예 준이 그 조선업종의 최근에 그 수출도 급증하고 있거든요. 뭐 이런 산업에 관심을 좀 가지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아주 그 장기적으로 보면은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뭐 제가 뭐 공장에가 보면은 거기가 로봇이라고 있거든요. 예 그리고 앞으로 서비스업에서 AI 참 거 많이 이용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로봇이나 AI 이런 거는 중기적으로 큰 성장 흐름에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요이 산업에 계속 관심을 갖고 공부하시고 투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제가 늘 강조한게 금융 민주주의라는 단어입니다. 에리 로버트 실로 교수가 만든 단어인데요 금융으로 모든 국민이 그 부자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근로 소도에 그다음에 은행의 이금로 노를 준비할 수가 없죠. 예 그래서 우리가 금융시장 특히 중권 시장을 공부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 그래서 같이 공부하면서 뭐 접도 불을 늘릴 생각입니다. 만는 여러분들도 같이 그 거시 경제 흐름을 공부하면서 불을 늘릴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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