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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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현대차는 당장 매도보다 3월 IRA 세부지침과 1분기 실적을 확인할 때까지 관망하며 목표가 19만원 부근을 상정, LX하우스는 저평가 인식 속 단기 추격보다 순환매 관점, SNS텍은 추격 매수 대신 능동 대응. [현대차] 환율 효과 소멸 우려가 있으나 철강·운송 등 원가 하락으로 이익 개선 요인 공존. 밸류는 낮지만 주가가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반등 트리거 부족. 유안타증권 기준 2023년 판매 성장 전망이나 테슬라 가격 인하 전략과 IRA 세부지침에 따라 가이던스 변동 가능. 전략: 3월 IRA 지침 및 1분기 실적 확인 전까지 관망, 목표가 전고점 부근 19만원, 당장 매도 아닌 보유 관점. [LX하우스] 지난 방송에서 제시한 목표가 52,000원 기조 유지 언급. PBR 0.4배 수준에서 원재료·운송비 하락으로 이익률 개선 기대. 다만 대규모 매출 확대 없이 이익 개선만으로는 높은 목표가 부담, 전고점 부근 5만원을 합리적 목표로 제시. 현재 4.5만~4.8만원 밸류 밴드 탈출 여부가 관건. 급등 추격은 부담스럽다고 봄. [SNS텍] EUV 펠리클 양산 기대감으로 급등, 삼성전자 지분 투자 관련 발표 기대감 반영. 펠리클 미양산이 EUV 수율 저하 원인 중 하나라는 점이 이슈로 부각되나 뉴스 진위는 확인 필요, 주가 반등에 대해 중립적 판단. 블랭크 마스크 생산 가능성이 추가 모멘텀으로 언급. [SNS텍 밸류] 증권사 추정치 부재로 트레일링 기준 PER 40~50배, PBR 3배 이상으로 비싼 편.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음. 보유자는 비중 조절을 유연히 하고, 뉴스·기술적 붕괴 시 능동 대응 권고. 신규·추가 매수는 부담스럽다고 봄. [시장] 코스피 2435선 상승, 외국인 순매수. 5G 통신주 HFI는 증권사 목표가 8만원 제시, 현재 실적 기대 반영 시 주가 저렴하다는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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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눈이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모두 출근하는 길 그리고 또 외출하실 때 조심하시길 바라겠고요 오늘 일단 국내시장은 간밤에 뉴욕 증시가 속도 조절 약간의 그래도 숨 고르게 들어가긴 했지만 외국인들이 코스피 시장에서 1000억원 이상으로 매수를 하면서 코스피 시장은 일단 소폭 상승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400 윗선에서 상승 출발했는데요. 현재 2435선에 지나가고 있고요 코스닥 시장이 오늘은 조금 더 건조한 흐름 나타내고 있죠. 735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이 시간 통해서 종목에 대한 이야기 좀 더 자세하게 풀어볼 텐데요 오늘은 인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합니다.
위원님 어서오세요. 먼저 오늘 시장에서 좀 특징적인 흐름들 먼저 체크해 볼 텐데요 저희 개장특징주 두 종목 항상 뽑아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잊을만하면 통신주 5g주가 또 떠오르더라구요 특히 hfi 같은 경우 한 달 사이에 16% 정도가 빠졌었습니다. 정말이 낙폭이 크게 나왔었던 종목인데 오늘 장에서 장 출발하자마자 7% 때 강세가 나오더니 현재도 5% 정도 상승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 긍정적인 얘기가 나왔죠. 하나증권에서는 목표주가를 8만원까지 올려 잡는 그런 리포트가 나왔는데 급등도 가능하다이 증권과의 평가가 현실화가 될 수 있을지 5G 좀 전반적으로 지금 이끌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시나요. 5g주가 과연 실적을 낼 수 있을지 보다 지금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것은 hfr이 그래도 작년에 꾸준하게 실적을 내면서 어쨌든 해당 종목이 가장 강했던 한해를 보냈고요 그렇다면 올해 과연 작년 같은 모멘텀이 나오면서 추가적인 성장도 있느냐를 따져보는 것이 심포인트일 텐데 그 부분은 미국 실적과 더불어서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5g에 관련된 비투비 물량이 과연 얼마만큼 시장이 유입될 수 있느냐 그런데 그 식초 동향들은 분명히 나오고 있거든요. 뭐 네이버라든지 일부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서 뭐이 기업이 만들어내는 것 자체가 워낙 많다 보니까 이것을 이제 거의 턴큐 방식으로 수주해서 로컬 5G 쪽에 매출이 올라가기 시작한다면 미국 쪽을 상수로 두고 거기에 플러스 알파가 생긴다 그러면 이제 추가적으로 성장이 가능하다라는 그런 논리인데 어쨌든 지금 작년 실적으로 트레일링으로 봤을 때도 뭐 그렇게 밸류에이션이 비싸다고 보긴 어렵고 만약에 언급 드렸던 그런 성장이 올해 나타난다고 보면 현재 구간에서의 그 주가가 그렇게 비싸 보이진 않아서 상대적으로 5G 종목 중에서 강한 이유를 올해도 설명할 수 있다면 저는 뭐 지금보다는 더 높은 주가 증권사에서 제시하고 있는 8만원이라고 하는 그 목표가를 달성할 수 있을지 여부는 무리가 뭐 여기서 논의할 단계는 아닌 거 같고요 다만 올해도 꾸준하게 실적 성장이 존재한다면 현재의 주가가 비싸지는 않다 라는 관점으로 접근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네 우선은 지금 증권가에서 얘기했던 목표주가까지 달성할 수 있다라고 얘기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정말 말씀해 주셨듯이 뭐 이익 성장이 가능하다면 일단 지금 주가는 조금은 저렴하다라고 판단된다 얘기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두 번째 개장 특징 중 확인해 볼 텐데요 lx하우시스입니다. 어제 저희 잠금 해제 보셨던 분들 아시겠지만 김민수 대표님의 종목이기도 했었죠. 어제 어떤 얘기 주셨냐면이 종목은 부동산 경계 침체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괜찮게 흘러가고 있고 특히나 자동차 부품 쪽에서 우리가 이제 실적 개선 좀 기대해 보자 얘기해 주시면서 길게 보자 목표주가 52,000원 정도 설정해 주셨었거든요. 오늘 그런데이 종목이 이렇게 또 5% 때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과연이 실적 기대감 바탕으로 잘 올라가면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합리적인 목표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이 종목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뭐 PBR 기준으로 보면 뭐 이쪽으로의 상승 여력이 충분해서 있는 것 같죠. 왜냐면 지금 뭐 PBR 기준으로 봤을 때 0.4배 뭐이 정도 수준까지 내려왔다 지금 반등하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뭐 증권사에서 지적하고 있는 핵심 포인트는 이익률이 좋아질거다 왜냐하면 지금이 회사의 원가를 차지했던 여러 가지 원재료들의 가격이 빠지고 있고 그 다음에 또 하나 더 중요한 것은 그 운송비를 포함한 소위 변동비 쪽에서 나타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모두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실제로 건설 시장이 다시 드라마틱하게 반등할 것 같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비용 권리를 통해서 이익이 좋아질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한 거죠. 그러면 p 관점에서 봤을 때는 과연 얼마만큼 반등하는 것이 적절하냐를 놓고 결국은 여러 가지 의견이 요구할 수밖에 없는데 어제 이제 뭐 증권사들이 리포트 중에서는 뭐 4만원대 목표가로 5만원대로 올리기도 하는 여러 가지 리포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올해 정말 획기적인 어떤 매출 확대가 없이 중간에서의 개선만으로 이익이 개선되는 것이라면 저는 뭐 피해관점에서 아주 높은 목표 주가를 주기에는 조금은 어렵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고점 부근인 5만원 정도를 목표가로 설정하는 것은 저도 뭐 충분히 합리적인 어떤 목표가 설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일단 현재 그 피관점에서 봤을 때는 한 45,000원에서 48,000원 정도의 형성되어 있는 그 밸류 밴드를 벗어날 수 있을 정도로 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냐 이게 이제 관건일 것 같고요 최근에 이제 시장의 전체적인 트렌드가 지수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못 올랐던 종목 너무 많이 빠진 종목군들로 전체적으로 순환매가 돌고 있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뭐 오늘 급등을 쫓아가는 것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도 현재 이런 종목군들의 전체적인 순환매가 멈춰진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네 이렇게 또 종목을 어제 저희 시간에 추천해 주셨었는데 하루만에 또 5% 때 상승률이 나와서 궁금했던 종목입니다.
관련해서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라는 부분에서는 공통 의견을 제시해 주셨지만 목표주가까지 가기에는 확실하게 이익 개선에 대해서 우리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개장 특징주들 알아봤구요이어서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들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바로 오늘 자동차주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오후에 현대차가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고 내일 또 기아도 실적 발표할 예정인데 반등의 트리거들 하나씩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투자 포인트인데요 왜 약할까 그동안 뭐 테슬라 비롯해서 전기차 관련주들도 그랬고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자동차주가 예전에 정말 증시를 잘 이끌었었는데 쌩쌩 달렸었는데 그게 언제적 얘긴가 싶을 정도로 약했었잖아요. 그 이후부터 짚어볼게요네 뭐 작년 초반만 하더라도 저역시도 자동차 쪽에 좋게 받고 다만 이제 그 이후에 자동차 업종에 대한 생각을 조금 바꿨는데 바꾸게 된 계기는 실적이 나쁘지 않은데 주가가 올라가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명확하게 판단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제 투자 회견을 조금 보 미루었는데 지금 준비된 그림 보시면 한쪽은 굉장한 호재고 한쪽은 약간 애매한 그런 상황인 거죠. 환율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환율이 워낙 좋아서 그러니까 현대차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형성되어 있어서 실제로 이익이 크게 개선되지 않았는데 환율효과로 더 붙은 부분이 있죠.
근데 올해는 지금 환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작년도에 이익 개선에 가장 큰 기여도를 주었던 환율효과는 올해는 사라졌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저 부분은 사라졌는데 반대로 옆을 보시면 원재료 가격에 철강 가격은 또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죠. 거기다 운송비도 떨어지고 있죠. 그럼 비용 단에서 보면 또 개선 요인이 있단 말이죠. 그렇게 본다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현대차는 호압제가 공존하고 있는 그런 가운데 밸류는 낮은데도 주가가 좀처럼 올라가지 못하는 것은 방금 이제 앵커가 지적하신 대로 수요에 대한 노력 때문인지 아니면 현대차 고유의 뭔가 악재가 있는 것인지를 아직까지는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렵지만 가장 민감한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이이 종목을 호가를 밀어 올리면서 사지 않고 있다라는게 핵심 포인트인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우리가 왜 약할까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찾지 못하면 저는 뭐 저평가를 이유로 무조건 우리가 긍정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그 이유를 찾는 것이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보고 있습니다. 호재와 악재가 공존하는데 주가만 놓고 본다면 악재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그래도 그나마 괜찮았던이 환율 효과까지 이제는 좀 사라졌기 때문에 더욱더 우리가 우려할 수밖에 없는 그런 현 상황인데 그렇다면 반등이 될 수 있을 만한 트리거는 어떤게 될까요. 근데 결국 저는 그렇다면 작년에 실적이 좋았던 이유가 믹서 환율효과의 두 가지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렇다면 올해도 언급됐던 그 믹스 효과를 최소한 플랫으로 가져가고 줄어드는 환기 효과를 원가 부근에서 우리가 감당해 낼 수 있다면 그러면 뭐 주가의 재평가가 나타 알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준비된 그림 보시면 유안타증권의 가장 최근에 나온 현대차그룹의 판매량과 관련된 다이던스와 그 다음에 유안타증권에 이제 그 전망치를 내놓은 것인데 일단 성장한다 2022년도 대비해서 q도 성장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뭐 해외도 성장할 것이고 뭐 국내도 일정 보고 성장한다고 보고 있는데요. 과연 저것이 잘 되기 위해서는 현재 지금 공격적으로 가격을 낮추고 있는 테슬라 전략에 따라서 미국 시장에서 전기차에 판매량 어떻게 될 거냐 왜냐하면 지금 모델3 가격과 r65의 가격이 공격적인 가격 전략에 의해서 비슷해지기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과연 어떻게 조율해 나갈 거냐 더불어 3월 이후에 결정될 ira와 관련된 세부 지침들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저 가이던스가 또 추가적으로 출렁일 수 있다는 거죠. 그렇다면 저 가해전수가 출렁인다면 결국은 실적의 타격을 일부 받을 수도 있는 것이고 오히려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이 보니까 제가 보기에 현대차는 3월까지는 명확한 방향성을 잡기 보다는 결국 이런 이슈들을 확인해 가면서 아시짱이 그동안 너무이 종목에 대해서 저평가로 밀어냈구나라는 것을 아마 판단하지 않을까 그래서 그 이전까지는 우리가 좀 더 기다려 보는 관망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우선은 지금 오늘 같은 경우에는 사실 현대차 기아 모두 다 유럽 시장에서 지난해 시장 점유율이 확대됐다라는 부분에서 이제 또 곧 발표가 될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하게 높은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2% 정도 오르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 일단 밸류상으로 봤을 때 현저히 저평가 되어 있거든요. 어떻게 보시는지 자세하게 짚어주세요네 현저하게 저평가 되어 있다라고도 볼 수 있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들 그 다음에 이제 미국 시장에서의 그 프로모션 및 이런 것들이 올라가기 시작한다면 달라질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뭐 피관점에서는 변수가 많으니까 피관점의 수도 지금 뭐 역대급 바닥 뭐 이렇게 볼 수는 없는 상황인 거고 피비 관점에서 또 역대급 바닥이냐 그렇진 않다라는 거죠. 지금 전체적인 밸류상 2020년 거의 코로나 수준까지 떨어졌다가 약간의 지금 반등을 보여주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어쨌든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이익의 플러스 마이너스 요인이 혼재하는 23년에서 추가 변하면 혹은 피가 변하면 혹은 아까 말씀드렸던 프로모션비 같은 것들이 변하면 현재의 밸류를 싸다고만 얘기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제가 여러 종목군들을 말씀드리면서 이제 뭐 추격 매도하기엔 늦었다 이제 손절하게 늦었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는데 현지에서 현대차도 마찬가지예요. 지금이 가격에서 팔 수 있는 그런 자리는 아니죠. 다만 중요한 것은 반등을 할 수 있는 트리거를 빠르게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제가 보기엔 아마도 3월 달에 ira와 관련된 세부지침들이 나오고 그 다음에 현대차의 올해 1분기 정도의 실적을 보면 아마도 한 해 정도의 가이던스를 좀 더 명확하게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것을 확인하기 이전까지는 홀딩 관점에서 보자 그렇다면 목표가도 지금은 끌어올리기보다는 전고점 부근이었던 19만원 정도를 목표가로 설정한 상태에서 관망하는 것이 좀 더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저는 뭐 4분기 실적의 주가가 크게 요동칠 것 같지는 않고 3월 달에 나타날 여러 가지 치료들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인 전략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당장에이 4분기 실적보다는 iri 법안에 대해서 구체적인 틀이 나오는 3월 이후까지 좀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우표 주가는 전고점 정도인 19만원 얘기해 주셨고요 관망세로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 확인해 볼 텐데요 오늘 SNS 택을 확인해 볼게요 지금이 매력 발산한 시점인가 어제이 종목이 12% 때 급등이 나왔었고 현재도 1.5% 가량 올라가고 있습니다. euv 플리클 양산 기대감에 지금 급등세에 나타냈었는데요. 강 자세하게 짚어볼게요네 먼저 준비된 그림을 좀 확인해 볼까요. 자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뭐 노광장비에서 기존에 있던 뭐 duv 같은 것들은 불어하르곤으로 충분히 이제 가능했던 그런 여러 가지 장비들이 있었는데 이게 v쪽으로 넘어오면서 워낙 이제 자외선 자체가 거의 레이저급으로 세지다 보니 결국은 저 포토마스크라고 하는 굉장히 비싼 부품이 몇 번 쓰지도 않고 훼손될 수 있어서 그것을 막을 수 있는 펠리클이 필요해서 삼성전자가 두 회사에 지분 투자를 했죠.
그래서 fst와 sns텍의 지분 투자를 했고 삼성전자와 삼자가 공이 같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협력해서 개발한다는게 아니라 각자 따로 개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과연 이제 상용화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왔느냐의 이슈는 이미 뭐 작년부터 계속 회자됐던 내용들이고요 뭐 비슷한 내용의 뉴스가 나왔는데 어떻게 극적으로 뭔가 움직인 것은 뭔가 발표가 있지 않을까 삼성전자의 컨퍼런스콜이나 아 이런 쪽에서 뭔가 좀 발표가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이 선반형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것만 놓고 보게 되면 euv 쪽에서 지금 수율이 나오고 있지 않은 이유 중에 하나가 저 펠리클을 제대로 양산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그다음에 그러다 보니까 포토마스크가 금방 손실돼서 비용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주요 원인 중에 하나로 밝혀지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이 사실이라면 현재 주가 반등도 좀 부족해 보일 수도 있는 그런 구간인 거죠.
그래서이 뉴스의 진의를 우리가 미리 할 수는 없기 때문에 현재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되는 포인트 과연 저 뉴스의 지니 여우와 더불어서 얼마만큼의 매출 수요를 끌어올릴 수 있는지는 앞으로 계속 좀 확인해 봐야 되는 그런 과제다 그래서 어저께 나타났던 주가 반등에 대해서는 저는 일단은 중립적으로 물음표를 찍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인 어떤 접근 방법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어제 나왔던이 급등의 배경에 대해서는 잠깐 또 물음표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해 주셨던 fst 같은 경우 어제 상한가 기록했고 오늘도 10% 넘게 급등하면서 신고가를 또 경신하는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snst 같은 경우에는이 euv 플리크를 이외에도 새로운 추가적인 모멘텀은 없을까요. 근데 블랭크 마스크를 원래부터 생산하고 있었죠. 블랭크 마스크가 뭐냐면 lcd라던지 반도체를 만들 때 그 설계도가 될 수 있는 포토마스크의 원재료가 블랭크 마스크입니다. 그래서 저런 블랭크 마스크를 노광이나 애칭이나 레지스트를 제거하는 과정을 통해서 포토마스크로 만들어서 설계도를 만드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저 과정을 통해서 원재료를 제공하는 블랭크 마스크도 euv 쪽에서는 가격이 대폭 될 수밖에 없으니까 euv와 관련된 저 블랭크 마스크까지 만약에 생산해낼 수 있다면이 종목은 아까 언급해 주셨던 fst와는 좀 결이 다른 좀 더 상승 모멘텀이 많은 종목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이 종목에 우리가 좀 더 높은 밸류를 주고 있고 좀 더 높은 시총을 알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서 나오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실적도 조금씩은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속도가 아주 빠르진 않지만 계속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어서이 종목의 또 하나의 모멘텀은 만약에이 블랭크 마스크까지도 런칭해서 공급하기 시작한다면 이익률이 되고 개선될 수 있는 그런 요인이 있다라는 점에서이 종목을 예전에 소개시켜 드린 적도 있었고 관련된 기술과 뉴스에 대해서는 계속 추적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여러 번 언급 드렸던 것 같습니다.
지금 뭐 앞서 살펴봤던 페리클뿐만 아니라 지금 블랭크 마스크에 대한 국수 하나 동시에 추진까지 여러가지 모멘텀을 안고 가는 중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현재 32,000원 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거든요이 종목도 50위주 신고가를 기록했는데 지금 밸류는 어떻게 보세요네 지금이 종목은 밸류 측정이 안 되죠. 왜냐하면이 종목을 지금 뭐 계속 추적하면서이 종목에 이제 가치를 추적하는 그런 증권사들의 자료 자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뭐 트레일링으로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데 트레일링으로 봤을 때는 PR 기준에서도 굉장히 좀 비싸 보이는 상황이고요 그 다음에 PB 기준에서도 굉장히 좀 비싸 보이는 그런 양상입니다.
4분기 실적이 나와서 트레이닝으로 해보면 약간 더 이제 내려오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피해관점에서도 거의 뭐 40배에서 50배 사이에 정도의 밸류이고 피비 관점에서 봤을 때는 큰 변화가 없으니까 세 배가 넘는 정도의 수준의 가격인데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두 가지 뉴스가 사실이라고 하면 저동조의 가격이 또 그렇게 비싸 보이지도 않는 것이 현실이거든요. 따라서 해당 종목의 목표가는 있을 수가 없고 현재 구간에서이 종목을 만약에 보유하고 계시다면 전 뭐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제가 뭐 특별히 조언들을 내용은 없을 것 같고 만약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에게 제가 드리고 싶은 조언은 비중조절을 유연하게 하실 수 있어야 된다 뉴스라던지 아니면 기술적인 어떤 붕괴라던지 이런게 나타났을 때 그냥 무조건 믿음만 가지고 쭉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상황 변화에 따라서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함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이 종목의 주가가 계속 빠지고 있었다면 저는 뭐 좀 긍정적인 말씀을 드리고 싶었지만 뭔가 뉴스가 하나 나오면서 이렇게 폭발하고 있는 종목에 대해서의 추정 매수는 좀 부담스러울 수 있고 현재 밸류가 여러 가지 호재를 반영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쌀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의 추격 매수 추가 매수보다는 기술적인 능동적인 대응이라든지 상황에 따른 빠른 판단이 좀 필요한 그런 종목이 아닌가 따라서 목표가 하는 드리지 않겠고 상황에 따른 능동적인 대응 전략을 트레이딩 전략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목표가를 제시하게 보다는 지금 관점에서는 추격 매수 추가 매수보다는 보유자의 쪽에서 얘기를 주셨습니다.
워낙에 지금 또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고 뉴스들이 호재들이 쏟아지고 있는만큼 이에 대한 사실 판단 확인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좀 더 능동적인 전략으로 접근해보자 얘기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오늘 두 종목까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인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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