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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P500

금리가 오르는데, 왜 투자은행들은 주식이 오른다고 전망하는 걸까?

돈의 흐름을 읽는 투자 뉴스 · 2026-10-18 · 유튜브 시청 5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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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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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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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었지만 기업 이익 급증이 금리 충격의 완충 장치 역할을 해 세계 주식이 상승세를 유지한다는 주장. 세계 주식 약 13% 상승, 나스닥 PER 약 5 하락, S&P500 기업 이익 약 30% 증가, 2026년 기술업종 3분기 이익 65% 증가 전망 등을 근거로 제시. 골드만 삭스는 주식 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채권은 중립 유지. 단 금리 상승 시 이익 기대 미달 시 취약하다는 조건을 강조하며 기술업종 실적이 핵심 변수라고 결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 이야기는 만기가 10년인 미국 정부 채권의 금리에서 시작합니다. 이 채권을 미국 10년물 국채라고 부릅니다. 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올해 많은 투자자가 지켜보던 5% 선을 크게 넘어섰습니다. 10월 5일 휴대폰 경제뉴스 알림에 이 금리가 5.31%까지 올랐다는 소식이 떴습니다. 이 금리는 5% 선에 겨우 닿은 정도가 아니라 그 선을 분명히 넘어선 수준입니다. 금리가 이만큼 오르면 투자자는 위험한 주식을 굳이 들고 있지 않아도 채권에서 괜찮은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금리가 높아지면 기업이 앞으로 벌 돈도 지금 가치로 따진 값이 줄어듭니다.

02. 그래서 교과서대로라면 주가는 내려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금리가 오른 올해 같은 기간에 세계 주식은 오히려 13% 정도 올랐습니다. 교과서가 말한 방향과 정반대로 움직였고, 그것도 겨우 버틴 게 아니라 뚜렷하게 오른 것입니다. 그렇게 오른 세계 주식은 지금 사상 최고치 바로 아래까지 와 있습니다. 금리가 이렇게 뛰었는데 왜 아직도 주식이 채권보다 낮다는 걸까요? 골드만 삭스는 최근 리포트에서 앞으로 몇 달 동안 여전히 주식이 채권보다 낮다고 봅니다. 그렇게 보는 까닭의 중심에는 빠르게 느는 기업 이익이 금리 상승을 막는 완충 장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03. 여기서 완충 장치란 채권 금리가 올라 주식이 흔들릴 때 기업이 버는 돈이 크게 늘어 그 충격을 덜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판단에 따라 골드만 삭스 전략가들은 최근 앞으로 세 개월을 보는 주식 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한 단계 올렸습니다. 중립은 가진 돈 가운데 주식을 평소만큼만 두자는 의견이고, 비중 확대는 평소보다 주식을 더 담자는 의견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조치는 주식에 돈을 더 두자는 쪽으로 의견을 바꾼 셈입니다. 금리가 뛰는데도 주가는 오르고 주식을 더 담자는 의견까지 나오니, 주식 시장이 금리를 그냥 무시하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04. 그런데 시티는 주식 시장이 금리를 무시했다는 말은 틀렸다고 봅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많은 일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금리는 주식을 비켜간 것이 아니라, 겉으로 보이는 주가 대신 주식 몸값을 깎은 것입니다. 여기서 몸값이란 주가가 한 주당 이익의 몇 배인지로 매긴 값입니다. 이 몸값을 주가수익비율이라고 부릅니다. 실제로 채권 금리가 오르는 동안 주식 시장의 주가수익비율은 크게 낮아졌습니다. 같은 이익을 내는 주식이라도 투자자들이 예전보다 더 낮은 배수의 값만 쳐 주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몸값이 깎인 모습이 뚜렷하게 보이는 곳이 미국 나스닥 시장인데, 이 시장에서는 올해 주식 몸값이 약 5분의 1이 깎여 나갔습니다.

05. 앞에서 세계 주식은 올랐다고 했는데 몸값은 이만큼 깎였으니, 뉴스 화면으로 그리면 세계 주가 지수 그래프는 위로 향하는데 그 아래 주식 몸값 숫자는 아래로 내려가 있습니다. 리포트는 나스닥 몸값을 끌어내린 요인이 여러 가지 있지만 금리도 분명히 한몫했다고 봅니다. 몸값이 깎였는데도 주가를 끌어올린 힘은 무엇일까요? 그 힘은 바로 기업 이익입니다. 주식 몸값이 깎이는 사이 미국 대표 500개 기업의 이익은 반대로 지난 1년 동안 30% 정도 늘었습니다. 그런데 몇몇 기업의 이익만 크게 늘어서 전체 숫자를 끌어올린 것 아니냐는 의심이 들 수 있습니다.

06. 하지만 500개 기업 전체를 이익 증가율로 줄 세웠을 때 딱 가운데에 선 평범한 기업도 같은 기간 증가율이 10%대 중반이었습니다. 줄 한가운데 기업의 이익이 이만큼 늘었다면 그 앞에 선 기업들의 이익은 이보다 더 많이 늘었을 테니, 이익 증가는 줄 앞쪽 몇몇 기업만이 아니라 가운데까지 넓게 퍼져 있습니다. 눈을 미국 기업까지 포함한 세계 주요 주가 지수로 넓혀 보면, 여기에 든 기업들의 이익도 올해 크게 늘고 내년에도 두 자릿수 증가율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여러 분석가의 전망을 모아 보면 이 기업들의 올해 이익은 35% 늘어날 전망입니다.

07. 앞에서 들은 미국 대표 기업들의 이익 증가폭보다도 큰 수치입니다. 다만 내년에는 이익이 늘어나는 속도가 올해보다 느려질 전망입니다. 속도가 느려진다는 말을 들으면 기업 이익이 늘어나는 흐름도 이제 꺾이는가 싶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업 이익 전망은 꺾이기는커녕 23주 연속 위로 고쳐지고 있습니다. 분석가들이 이익 전망을 다시 매길 때 올리는 쪽이 내리는 쪽보다 많았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이익 전망이 쉬지 않고 위로 고쳐진 기간은 코로나 이후 경제가 회복하던 때를 빼고 가장 깁니다. 이렇게 빠르게 느는 기업 이익을 앞에서 끌고 있는 곳은 기술 업종과 인공지능 분야입니다.

08. 연구진은 이 두 분야의 이익이 지금도 아주 강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이 흐름이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그렇게 보는 까닭은 기술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쓴 새 상품과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새로운 매출을 올릴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생활 속 모습을 떠올리면, 휴대폰에 말을 걸어 일정을 챙기고 심부름 같은 일을 대신 맡기는 개인 비서 서비스가 요즘 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공지능을 쓰는 사례가 기업 쪽만이 아니라 우리 같은 소비자 쪽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빨리 느는 이익이 금리가 깎아 낸 주식 몸값을 정말 이길 수 있을까요?

09. 모건 스탠리는 올해 주식 시장에서 이익이 몸값을 이겼다고 봅니다. 주가수익비율은 낮아졌지만 기업 이익이 그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서 주가는 오히려 올랐다는 것입니다. 동네 피자 가게를 사고팔 때를 떠올려 보면, 사는 사람은 가게가 한 해 버는 돈에 몇 배를 쳐 줄지로 가게값을 매깁니다. 앞에서 본 주식 몸값을 매기는 방식과 같습니다. 그런데 그 가게가 한 해 버는 돈이 크게 늘면, 사는 사람이 예전보다 몇 배를 덜 쳐 줘도 가게값은 오릅니다. 올해 주식 시장에서도 실제로 그랬습니다. 골드만 삭스 연구진도 금리가 높아지면서 이익이 몸값보다 주가를 끌어올리는 일을 더 많이 떠맡았다고 봅니다.

10. 이번에는 같은 주식을 미국 10년물 국채와 나란히 놓고 보겠습니다. 금리가 크게 올랐는데도 주식이 이 채권과 견주어 더 비싸지는 않았습니다. 어느 쪽이 비싼지 견주려면 먼저 수익을 재는 방식을 알아야 합니다. 은행 예금은 맡긴 돈에 이자가 얼마나 붙는지로 수익을 따집니다. 주식도 같은 방식으로, 주가에 대해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이 얼마인지를 비율로 따지면 주식의 수익률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따진 주식 수익률과 채권 금리의 차이는 오래 들여다봐도 지금까지 꽤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그러니까 채권 금리가 올라가는 동안 주식 쪽 수익률도 함께 따라 올라온 것입니다.

11. 실제로 10월 초 미국 대표 500개 기업 주식의 수익률을 1년 뒤 예상 이익으로 따지면 약 5.3%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같은 돈을 미국 대표 500개 기업 주식 전체에 넣었을 때와 미국 10년물 국채에 넣었을 때, 1년 동안 그 돈에 대해 돌아오는 몫은 주식 쪽은 기업 이익으로, 채권 쪽은 이자로 서로 비슷한 크기입니다. 그래도 금리가 오르면 주식 가치는 무조건 깎이는 것 아닐까요? 모건 스탠리 연구진은 주식 가치를 따질 때 그 가치를 정하는 힘이 금리와 성장 두 가지라서, 금리가 올라도 주식 가치가 무조건 깎이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12. 두 힘 가운데 금리 쪽을 보면, 금리가 오르면 회사가 넘어야 할 수익률 문턱이 높아지고 문턱이 높아진 만큼 오늘의 회사 가치는 낮아집니다. 채권 이자만 받아도 괜찮아진 투자자가 회사에 돈을 맡길 때는 예전보다 더 많이 벌어 달라고 바라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회사가 빨리 성장하면 회사 가치는 더 커지는데, 이것이 두 힘 가운데 성장 쪽입니다. 금리 쪽 힘은 주식 가치를 깎는 쪽으로, 성장 쪽 힘은 키우는 쪽으로 당기는 줄다리기라서, 어느 쪽이 더 세게 당기느냐에 따라 금리가 올라도 가치가 깎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기업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어 성장이 빠를수록 회사 가치가 커진다는 점이 지금 주식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상당 부분 설명한다고 봅니다.

13. 이렇게 빠르게 느는 이익이 성장 쪽에서 세게 당겨 주는 모습이 바로 앞서 들은 이익이라는 완충 장치입니다. 금리가 이렇게 높은 앞으로 몇 달 동안에도 이 완충 장치가 버텨 줄까요? 골드만 삭스 연구진은 버틸 것으로 봅니다. 기업 이익이 계속 늘면서 주식을 채권보다 나은 쪽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실제로 이 연구진은 앞서 들은 대로 주식 의견을 비중 확대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앞으로 세 개월을 보는 채권 의견은 중립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같은 기간을 두고 주식은 평소보다 더 담고 채권은 평소만큼만 두자는 것이니, 몇 달 단위로는 주식을 채권보다 낮게 본 것입니다.

14. 그리고 이 전망을 확인할 기회도 바로 왔습니다. 기업들이 지난 분기에 낸 실적을 이번 달부터 차례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주식이 예상보다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금리가 이렇게 높으면 다들 주식을 팔고 채권으로 옮기지 않을까요? 모건 스탠리 연구진은 투자자 돈이 주식과 채권 사이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추적해 왔습니다. 그 돈의 흐름을 보면 아직 사람들이 주식에 둔 돈을 빼 채권으로 옮겨 가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고 봅니다. 실제로 돈은 주식과 채권 양쪽으로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주식 통에서 돈을 퍼내 채권 통에 붓는 모습이 아니라, 주식 통과 채권 통에 각각 새 돈이 채워지는 모습입니다.

15. 더욱이 이날 나온 세계 설문에서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대신 굴리는 전문가인 펀드 매니저들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9%는 되어야 주식에서 채권으로 옮기겠다고 답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지금도 많은 투자자가 지켜보던 선을 크게 넘어서 있는데, 펀드 매니저들이 말한 문턱은 지금 금리보다도 더 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지금 금리는 아직 주식을 팔고 채권으로 옮길 만큼 높은 수준이 아닙니다.

16. 처음에 던진 물음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금리가 많은 투자자가 지켜보던 선을 크게 넘었는데 왜 아직도 주식이 채권보다 낮다는 걸까요? 골드만 삭스 연구진은 주식 시장에서 이익이 아주 크게 늘고 있는 주식이라면, 그 빠르게 느는 이익이 금리 상승의 충격을 받아 주는 완충 장치가 되어 금리가 올라도 아직 견딜 수 있다고 봅니다. 금리가 주식 몸값인 주가수익비율을 깎기는 했지만, 기업 이익이 그 깎인 폭보다 더 크게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답을 알고 나면 이야기 맨 처음에 휴대폰에 떴던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알림도 다르게 보입니다. 기업 이익이 계속 빠르게 느는 동안이라면, 그 알림은 주식이 끝났다는 신호가 아니라 이익이 받아 내고 있는 충격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 준 것이었습니다.

17. 그런데 이 이익이라는 완충 장치에는 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연구진은 금리가 이렇게 높아진 만큼, 주식 시장에서 기업 이익이 기대에 못 미치는 일을 감당할 여지가 줄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기업 이익이 계속 빠르게 늘어날 때만 이 장치가 제 역할을 합니다. 채권만 들고 있어도 이자가 괜찮아진 투자자라면, 기업 이익이 기대에 조금만 못 미쳐도 주식을 계속 들고 있을지 금방 망설이게 됩니다. 다행히 기업 이익이 계속 빠르게 늘어야 한다는 조건은 아직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번 달부터 실적이 발표되고 있는 지난 분기를 두고, 미국 대표 500개 기업의 이익 전망은 분기가 시작할 때보다 끝날 때 더 높게 고쳐져 있었습니다.

18. 그렇다면 이렇게 늘어나는 이익을 만들어 내고 미국 대표 500개 기업의 주가를 버티게 하는 쪽은 어디일까요? 지난 분기 미국에서 그 이익과 버티는 주가를 함께 떠받치는 쪽은 두 무리의 기업입니다. 하나는 앞서 들은 기술 업종 기업들이고, 다른 하나는 덩치가 큰 기업 가운데 이익이 빠르게 느는 기업들입니다. 이런 기업들의 주식을 대형 성장주라고 부릅니다. 이익 쪽부터 보면, 이 기술 업종의 3분기 이익은 1년 전보다 65% 늘 것이라는 예상이 나옵니다. 다른 업종들과 견주면 이 증가폭은 거의 맨 앞에 설 만큼 큽니다. 이번에는 주가 쪽인데, 시티 연구진은 주식 시장에서 미국 대표 500개 기업의 주가가 떨어지지 않고 버틴 것이 사실상 대형 성장주 덕분이라고 봅니다.

19. 이익과 버티는 주가를 떠받치는 쪽이 기술 업종과 대형 성장주라면, 이번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기술 업종 실적은 기술주만이 아니라 주식 시장 전체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볼 까닭이 있는데, 골드만 삭스 연구진은 이번 실적 시즌에 주식 시장에서 인공지능에 돈을 들인 기업들이 얼마나 버는지 숫자로 보여 주는 잣대를 얻게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기업들이 인공지능 설비에 쏟은 돈에 견주어 실제로 얼마나 벌어들였는지를 이번에 나오는 실적 숫자로 따져 보게 됩니다. 이 실적 숫자가 기술 업종에서 나쁘게 나오면 주식 시장 전체가 어떻게 되는지는 겪어 본 일이 있습니다.

20. 2024년 7월 어느 날 대형 기술 기업들에서 큰 투자 부담과 이익 부진 소식이 같은 날 겹쳤습니다. 그날 미국 대표 500개 기업 주가 지수는 하루에 2.3% 내렸습니다. 기술 기업 몇 곳의 실적 소식이 500개 기업을 담은 지수 전체를 하루 만에 끌어내렸고, 그날은 이 지수로서는 한참 동안 없던 가장 나쁜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즌에 눈여겨볼 곳은 기술 업종 실적입니다. 이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 기술 업종이 끌어온 이익이 떠받치던 완충 장치가 얇아져 주식 시장 전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런 영상이 계속 올라오면 좋겠다 싶으시면 좋아요 한번 눌러 주세요. 저희가 리포트를 계속 파고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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