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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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높을 때 미국 주식 투자는 신중해야 하며, 현재 환율 수준에서는 달러 자산 일부를 매도하고 저평가된 한국 주식이나 채권으로 갈아타는 것이 낫다는 주장. 달러는 지난 10년간 가장 비싼 레벨이고 원화는 가장 싼 레벨이라 단기 방향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1년 관점에서는 내년에 달러 약세 가능성이 있다고 봄. 환율 급등으로 원화 자산은 달러 기준 큰 손실을 입었고, 외국 기관투자자 입장에서 한국 주식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설명. 환율이 급등하면 한국 주식은 달러 기준으로 크게 빠졌고, 이 때문에 한국 자산이 매력적이라는 논리. 장기 투자자에게는 한국 주식 절반, 미국 주식(또는 미국 국채) 절반 분산을 권하며, 한국 주식의 장기 평균 수익률이 연 9% 수준이라고 언급. 미국 국채(10년물 금리 약 3% 수준)를 안전자산으로 제시하고, 일본 리츠도 엔화 저평가 관점에서 매력적이라고 언급. 환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수출주(IT, 자동차, 조선, 2차전지 등)가 유리하다고 설명. 단기 환율 방향은 예측할 수 없다고 명시하며, 강의 콘텐츠(12강짜리 달러 투자 스터디) 홍보로 마무리. [출연자] 홍춘욱 본인이 진행하는 단독 강의 영상으로 별도 게스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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