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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계좌는 6억 500만 원 수익으로 처음으로 6억 수익을 돌파해 줬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IS 계좌는 8천만 원 수익 중이며 두 번째 미국 직계자 1억 1800만 원 수익과 차액까지 현재 기준 총 약 8억 5,3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솔직히 어제 PPI 쇼크를 보고 와 잘하면 이걸로 웅덩이 파주겠다 이런 생각도 했는데 이걸 말아올리는 증시를 볼 수 있습니다. 나스닥과 SP 500은 또 한 번 신고가 경신을 하며 뒤에서 데이터를 공유해드리겠지만 5월에만 벌써 여섯 번 신고가 경신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뉴스 제목에도 나오지만 엔비디아와 알파벳 구글이 강세를 보였으며이 두 종목도 신고가 경신을 또 해 주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종목 선택을 잘해야 하는 이유이며 제 유일한 개별 종목들이 엔비디아와 구글이죠. 함께 매수하신 분들 축하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자, 현재 이렇게 상승해 주고 있을 때 이런 생각을 하는게 맞나 싶지만 일단 그래도 여러분들께 제 관점을 공유드려야 하니까 오늘도 시원하게 그냥 다 공유드리겠습니다. 영상 꼭 끝까지 보시기 바랍니다. 화요일 소비자 물가 지수 CPI가 발표되었는데 우리는 예상치 상와 함께 지속기 시작하는 CPI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성인 주거비 때문이었다. 그리고 전쟁만 빨리 끝나 준다면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다.
현재 시장은 CPI를 보고 이렇게 해석했는데요. 그런데 어제 생산자 물가지에서 PPI 발표가 나왔는데 이게 진짜 예상치를 매우 크게 상의하는 쇼크가 나온 겁니다. PPI는 CPI의 선행 지표로도 불리며 평소엔 중요하게 보지 않지만 이렇게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생기면 저는이 부분도 중요하게 챙겨보는 편입니다. PPI 그래프를 봐도 아시겠지만 완전히 폭등하기 시작했다는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은 6%로 지난달 4.3%보다 훨씬 급등했고 예상치 4.9%보다도 훨씬 상의한 수치입니다. 코어 역시 지난달보다 훨씬 급등 그리고 예상치보다도 훨씬 크게 상의한 수치죠.
그래서 저는 어제 증시가 하락할 줄 알았고 단기 눌림이 찾아올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어제 말아올린 이유가 뭐냐? 연주는 PPI와 CPI를 보는게 아니라 코피c 인플레이션 2%를 목표로 잡는데요. 연준이 바라보는이 코피시에 들어가는 목록들 그러니까 포트폴리오 수수료와 항공료 의료비는 생각보다 급등하지 않았고 감소한 목록도 있다는 겁니다. 이게 증시가 일단은 어제 하락하지 않은 이유인데요. 제 영상을 오래 꾸준히 보셨다면 아실 겁니다. 전 작년 3분기부터는 5질 구간에 진입하면서 올해 초에는 리밸런싱 분할 매도로 현금 비중을 확보했습니다.
그러다가 3월 미국이란 전쟁 웅덩이가 오니까 이제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관점을 바꿔서 응접했는데요. 그리고 최근까지는 단기 눌림이 기회다라는 강세 관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이 관점이 어쩌면 곧 바뀔 수도 있다. 지금 이렇게 생각이 드는 데이터들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악재가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입니다. 그런데 인플레이션이 점점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인플레이션을 싫어하냐? 인플레이션은 하락장으로도 갈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입니다. PPI가 지금처럼 5% 위로 폭등한 수치가 나왔을 때 SMP 500의 향후 수익률 보면 3개월 뒤를 보나 6개월 뒤를 보나 1년 뒤를 보나 무조건은 아니지만 평소보다 증시 수익률이 극도로 낮아진다라는 데이터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 썸네일에 갑자기 노아의 방주 썸네일이 오랜만에 다시 찾아온 겁니다. 혹시 모를 리스크가 점점 커져 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제가이 썸네일들을 올렸던 시기들이 언제냐? 먼저 올해 1월 말쯤일 겁니다. 2월 3월 웅덩이가 찾아오기 전 노아의 방주가 필수라며 현금 비중에 대해 계속 강조를 드렸었는데요. 저 역시 1월 21일에 분할 매도를 해서 현금 비중을 꽤 확보해 둘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3월 미국이란 전쟁 운동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죠. 그리고 작년 초 영상일 겁니다.이 역시 노아의 방주 현금 비중을 꼭 들고 있어야 한다라는 영상을 공유드렸는데 이후 관세 폭락이 찾아오며 우리는 그 현금 비중으로 또 기회를 잡을 수 있었죠.
이렇게 우리가 하락전 최고점 전량 매도를 통해 하락을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어깨 부분에서 부분 매도를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대비하는 것은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 관점이 조금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최선을 바되 슬슬 혹시 모를 최악 경우도 대비할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원하게 제 관점을 공유드리자면 단기 눌림 응을 아직까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지만 혹시 모를 리스크 발생 또는 오른쪽 어깨가 포착되면 리밸런싱을 통해 현금 비중을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현재 관점이 살짝 바뀐 상황이죠.
그래서 전 제 관점 그대로 그리고 영상에서 여러분들께 공유드렸던 대로 단기 눌림에서 추가 응을 계속해 왔습니다. 지난주 월요일에는 엔비디아 1천만 원 응했고 테슬라 스윙 투자 1천만 원 옹주부 익절했는데요. 그리고 어제 두 개의 종목 매수했다. 기회는 또 곧 떠나니까 꼭이 영상 빨리 보셔라고 말씀드렸죠. 제가 어제 오전에 매수한 종목이 반도체와 구글입니다. 단기 눌림이 왔을 때 각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 추가 응했는데요. 매수하자마자 바로 크게 상승해 준을 볼 수 있습니다. 솔직히 어제 매수하자마자 바로 이렇게 상승할 줄 몰랐습니다.
특히 구글은 매수하고 하루 만에 바로 3.5% 수익률입니다. 제가 매수했던 타이밍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렸던 대로 단기 눌림에서 구글 추가 응을 진행했는데요. 이후 바로 4% 상승하며 기회는 바로 사라져 버린 모습을 볼 수 있죠. 당연히 텔레그램에는 실시간 공유를 들렸고 잠깐 기회가 왔을 때이 기회로 포착하고 있습니다. 멤버십 텔레그램 입장 링크는 고정 댓글에 기재 둘 테니 함께 기회 포착 공부하고 싶은 분들은 고정 댓글 링크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 이렇게 자산을 계속 불려 나간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당연히 수익률은 30%에서 조금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수익금은 최고치를 경신했죠. 수익률보다 수익금을 더 중요시 하는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드디어 두 번째 미국 집투에다도 수익 1억을 돌파해 줬습니다. 그리고 현재 특징주로는 엔비디아가 있습니다. 저는 현재 개별 종목으로도 약 1억 조금 안 되게 보유하고 있고 반도체 ETF로 약 2억 정도 간접 투자하고 있으며 총 약 3억 정도 엔비디아 관련 투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엔비디아가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판단 지난주 월요일 저기서 1천만 원 응했는데요. 이후 오늘 상승까지 20% 정도 상승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왜 프리장에서 또 상승해 주고 있냐?
미국 정부가 약 열 곳의 중국 기업들에게 H200 반도체집 판매를 승인했다는 뉴스가 떴기 때문입니다. 아직 정식 발표까지 나오지 않았고 실제 납품도 나오지 않아서 설레일 수도 있으나 우리는 젠슨도 함께 중국에 간다라는 소식을 들으며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전 5월 8일 텔레그램에서 현재 엔비디아의 실적은 중국 매출이 하나도 발생되지 않은 실적이다. 그러나 만약 이번에 미중 정상 회담에서 이걸 풀어 주면 엔비디아의 실적은 훨씬 더 성장하게 될 것이고 이걸 주가에 선반영하기 시작한다면 훨씬 더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열리게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미리 공유드렸는데요. 그렇다고 엔비디아 시총 1위 투자도 사실 쉬운 것은 아닙니다. 제가 그렇게 최근 몇 달 동안 엔비디아 싸다, 저렴하다, 10년 만에 찾아온 기회다. 이런 영상들을 올려도 엔비디아는 9개월 동안 지루한 행보를 계속해 왔습니다.이 이 횡보를 견디면서 막스권 하단에서 응을 해야 갑자기 폭등하는 지금이 엔비디아 상승을 먹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대다수들은 이거 버티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방법은 알더라도 실제로 그 행동을 할 가능성은 매우 낫다는 겁니다. 자,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일단 긍정적으로 강세를 바라되 혹시 모를 웅덩이도 대비를 해 두어야 한다입니다. 현재 여러 데이터들이 강세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5월에 여섯 번 이상 신고가 경신을 해 주고 있는데요.이 이 경우 주가 추의를 보면 아시겠지만 오음과 내림을 계속 반복하면서도 남은 기간 연말에 여섯 번 중 여섯 번 모두 다 상승이 있었다라는 강세 데이터를 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째 전 세계 통합 공급량도 최고치를 경신했는데이 그래프는 마치 미국 증시 그래프와 매우 유사합니다. 따라서 우리는이 유동성도 매우 중요하게 봐야겠죠. 그런데 제가 강세임에도 왜 슬슬 불안해하냐?
인플레이션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고이는 기업들의 맞은 감소로 연결됩니다. 기업들의 맞은 감소는 실적 악화로 연결되고 이게 또 소비자들에게 가격 전가로 이어지죠.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이렇게 상승하게 되면 이거 연준이 가만히 냅두겠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과거를 통해 공부할 수 있습니다. 연주는 긴축 스탠스로 갈 가능성을 열어버리게 됩니다. 실제로 최근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본 연준 위원들은 원래 상승하던 인플레이션이 일한 전쟁으로도 악화되고 있다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스탠스이며 아직은 그 스탠스가 아니지만 만약 전쟁 장기화가 된다면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긴축 통화 정책이 필요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행인지 아닌지까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시장이이 부분보다 반도체 폭등 호재에 더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전쟁이 지속되고 고유가가 지속되어요. 만약 인플레이션이 상승해서 금리 인상 가능성 또는 금리 동결이 생각보다 너무 오래 지속된다면이 재료가 웅덩이를 파줄 수도 있다.이 가능성도 충분히 열어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최고점 몰빵 매도는 불가능하겠지만 오른쪽 어깨가 포착된다는 가능성이 열리면 단기 눌림 응접 관점에서 리밸런싱으로 노아의 방주를 만드는 관점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락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최대한 방언할 수 있죠. 그래서 우리가 투자 공부를 하는 겁니다. 왜? 우리의 투자 인생은 한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최고의 시나리오대로 할 순 없지만 최선의 선택들을 통해 자산을 최대한 지키면서도 자산을 최대한 불려 나가는 것이 평범한 우리가 부자로 나아가는 핵심입니다. 이게 제가 제 자산을 지키면서도 현재까지 불려오고 있는 방법이고요. 제 자산도 폭등하고 있고 모두 돈 복사되고 있다며 기뻐하고 있으실 텐데 오늘은 혹시 모를 리스크에 대해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부디 전쟁이 최대한 빨리 끝나길 바라고 부디 유가가 빠르게 내려가길 바랍니다.
그래야 우리 자산이 지켜지고 그래야 우리 자산이 더 불어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멤버십 10% 할인 이벤트가 이번 달에 마감됩니다. 기회는 항상 왔을 때 잡아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올해 아마도 마지막 할인 이벤트일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할인 기회 꼭 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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