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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 관점 살짝 바뀌었습니다. 오늘 영상 안보시면 후회할겁니다.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6-05-14 · 유튜브 시청 53,35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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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썸네일

#나스닥#S&P500#엔비디아#현금#테슬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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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벨로몽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증시가 5월 들어 여섯 차례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세이나, 어제 발표된 PPI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해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다. 연준의 긴축 가능성이 열려 있어 리스크를 대비해야 한다는 입장. 단기 눌림 매수 관점은 유지하되 오른쪽 어깨가 포착되면 리밸런싱으로 현금 비중을 늘릴 수 있다고 봄. 엔비디아는 중국 H200 판매 승인 뉴스로 상승했고, 발표자는 엔비디아 약 3억 원 규모 관련 투자를 보유 중. 구글·반도체 추가 매수 사실 공유. 텔레그램 멤버십 홍보 포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투 계좌는 6억 500만 원 수익으로 처음으로 6억 수익을 돌파했습니다. 오른쪽 IS 계좌는 8천만 원 수익 중이고, 두 번째 미국 직계좌의 1억 1,800만 원 수익과 차액까지 합치면 현재 기준 총 약 8억 5,3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솔직히 어제 PPI 쇼크를 보고 '잘하면 이걸로 웅덩이 파주겠다' 이런 생각도 했는데, 오히려 증시가 말아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02. 나스닥과 S&P500은 또 한 번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뒤에서 데이터를 공유하겠지만, 5월에만 벌써 여섯 번이나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뉴스 제목에도 나온 것처럼 엔비디아와 알파벳(구글)이 강세를 보였고, 두 종목 모두 신고가를 또 경신하는 모습입니다. 종목 선택을 잘해야 하는 이유이고, 제 유일한 개별 종목이 바로 엔비디아와 구글입니다. 함께 매수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03. 화요일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됐는데, 예상치를 상회하며 상승하기 시작한 CPI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시장은 주거비 같은 일회성 요인 때문이고, 전쟁만 빨리 끝나면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라고 해석했습니다.

04. 그런데 어제 발표된 생산자물가(PPI)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쇼크를 줬습니다. PPI는 CPI의 선행지표로 불리는데, 평소엔 중요하게 보지 않지만 인플레이션 우려가 생기면 저는 이 지표도 꼼꼼히 챙겨봅니다. 헤드라인은 6%로 지난달 4.3%보다 훨씬 급등했고, 예상치 4.9%보다도 크게 상회했습니다. 코어 역시 지난달보다, 예상치보다 훨씬 크게 올랐습니다.

05. 그래서 저는 어제 증시가 하락하고 단기 눌림이 올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왜 증시는 오히려 올랐을까요? 연준은 PPI나 CPI 전체가 아니라 근원 PCE 인플레이션(2% 목표)을 봅니다. 그 PCE 구성 항목 중 포트폴리오 수수료, 항공료, 의료비는 생각보다 급등하지 않았고, 오히려 감소한 항목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어제 증시가 하락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06. 제 영상을 오래 보셨다면 아실 겁니다. 작년 3분기부터 5질 구간에 진입했고, 올해 초에는 리밸런싱과 분할 매도로 현금 비중을 확보했습니다. 3월 미국-이란 전쟁으로 웅덩이가 왔을 때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관점을 바꿔 응접했고, 최근까지는 단기 눌림이 기회라는 강세 관점을 유지해 왔습니다.

07. 그런데 이 관점이 곧 바뀔 수도 있다는 데이터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악재는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인데, 지금 인플레이션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하락장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입니다. PPI가 지금처럼 5% 위로 폭등했을 때 S&P500의 향후 수익률을 보면, 3개월, 6개월, 1년 뒤 모두 무조건은 아니지만 평소보다 수익률이 극도로 낮아지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08. 그래서 오늘 영상 썸네일에 오랜만에 노아의 방주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혹시 모를 리스크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썸네일을 썼던 시기를 돌아보면, 올해 1월 말에도 노아의 방주와 현금 비중을 강조했고, 저 역시 1월 21일에 분할 매도해 현금 비중을 확보했습니다. 덕분에 3월 미국-이란 전쟁 웅덩이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작년 초에도 현금 비중을 꼭 들고 있어야 한다고 공유했고, 이후 관세 폭락 때 그 현금으로 기회를 잡았습니다.

09. 고점에서 전량 매도로 하락을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어깨 부분에서 부분 매도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대비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지금 제 관점은 조금 바뀌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최선을 바라되, 슬슬 최악의 경우도 대비할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0. 정리하면, 단기 눌림 응접 관점은 아직 유효하다고 보지만, 혹시 모를 리스크가 발생하거나 오른쪽 어깨가 포착되면 리밸런싱으로 현금 비중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11. 그래서 제 관점은 그대로 두고, 단기 눌림에서 추가 응접을 계속해 왔습니다. 지난주 월요일에는 엔비디아 1천만 원을 응접했고, 테슬라 스윙 투자 1천만 원은 익절했습니다. 어제는 두 종목을 매수했습니다. 기회는 곧 떠나니 영상을 빨리 보시라고 말씀드렸죠. 어제 오전에 매수한 종목은 반도체와 구글입니다. 단기 눌림이 왔을 때 각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을 추가 응접했는데, 매수하자마자 크게 상승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바로 오를 줄은 몰랐습니다.

12. 특히 구글은 매수 하루 만에 3.5% 수익이 났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단기 눌림에서 구글을 추가 응접했고, 이후 4% 상승하며 기회가 바로 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텔레그램에는 실시간으로 공유했고, 잠깐 온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멤버십 텔레그램 입장 링크는 고정 댓글에 올려두었으니, 함께 기회 포착을 공부하고 싶은 분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제 목표는 이렇게 자산을 계속 불려 나가는 것입니다. 수익률은 30%에서 조금 내려왔지만, 수익금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수익률보다 수익금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두 번째 미국 직계좌도 드디어 수익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14. 현재 특징주는 엔비디아입니다. 저는 개별 종목으로 약 1억 원 가까이 보유하고 있고, 반도체 ETF로 약 2억 원을 간접 투자하고 있어, 총 약 3억 원 정도 엔비디아 관련 투자가 진행 중입니다. 그럼에도 엔비디아가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판단해 지난주 월요일 1천만 원을 응접했는데, 이후 오늘까지 20% 정도 상승했습니다.

15. 오늘 프리장에서 또 상승한 이유는, 미국 정부가 약 10곳의 중국 기업에 H200 반도체 판매를 승인했다는 뉴스가 떴기 때문입니다. 아직 정식 발표나 실제 납품은 없지만, 젠슨 황도 함께 중국에 간다는 소식이 힌트가 됐습니다. 실제로 저는 5월 8일 텔레그램에서 "현재 엔비디아 실적은 중국 매출이 전혀 없는 실적이다. 만약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이를 풀어주면 실적은 훨씬 성장할 것이고, 주가에 선반영되기 시작하면 주가 상승 가능성이 열린다"고 미리 공유했습니다.

16. 다만 엔비디아 1위 투자도 쉬운 것은 아닙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엔비디아가 싸다, 10년 만의 기회다"라는 영상을 올려도 엔비디아는 9개월 동안 지루한 횡보를 이어왔습니다. 이 횡보를 견디며 박스권 하단에서 응접해야, 갑자기 폭등하는 지금 같은 상승을 먹을 수 있습니다. 대다수는 이것을 버티지 못합니다. 방법은 알아도 실제 행동을 하기는 매우 어렵다는 뜻입니다.

17. 현재 기본 관점은 강세를 바라되, 혹시 모를 웅덩이도 대비해 두는 것입니다. 여러 데이터가 강세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5월에 여섯 번 이상 신고가를 경신했는데, 과거 주가 추이를 보면 오름과 내림을 반복하면서도 남은 기간 연말까지 여섯 번 중 여섯 번 모두 상승이 있었습니다. 또 연초 이후 전 세계 통화 공급량도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이 그래프는 미국 증시 그래프와 매우 유사합니다. 그래서 유동성도 매우 중요하게 봐야 합니다.

18. 그런데 강세임에도 왜 슬슬 불안해하냐면, 인플레이션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인플레이션은 기업의 마진 감소로 이어지고, 마진 감소는 실적 악화로, 이는 다시 소비자에게 가격 전가로 연결됩니다. 인플레이션이 이렇게 상승하면 연준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과거를 보면 연준은 긴축 스탠스로 갈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최근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본 연준 위원들도 원래 상승하던 인플레이션이 전쟁으로 악화되고 있다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아직 그 스탠스는 아니지만, 전쟁이 장기화되어 인플레이션이 오르면 긴축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19.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시장은 이 부분보다 반도체 폭등 호재에 더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전쟁과 고유가가 지속돼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금리 인상 가능성이나 금리 동결이 생각보다 길어진다면, 이 재료가 웅덩이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 가능성도 충분히 열어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점 몰빵 매도는 불가능하겠지만, 오른쪽 어깨가 포착될 가능성이 열리면 단기 눌림 응접 관점에서 리밸런싱으로 노아의 방주를 만드는 관점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하락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방어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투자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투자 인생은 한정적이기 때문입니다.

20. 최고의 시나리오대로는 안 되더라도, 최선의 선택을 통해 자산을 최대한 지키면서 최대한 불려 나가는 것이 평범한 우리가 부자로 나아가는 핵심입니다. 이것이 제가 자산을 지키면서 현재까지 불려 온 방법입니다. 자산이 폭등하고 모두 돈이 복사되는 듯 기쁘실 텐데, 오늘은 혹시 모를 리스크에 대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부디 전쟁이 최대한 빨리 끝나고, 유가가 빠르게 내려가길 바랍니다. 그래야 우리 자산이 지켜지고, 더 불어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21. 마지막으로 멤버십 10% 할인 이벤트가 이번 달에 마감됩니다. 기회는 항상 왔을 때 잡아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올해 아마 마지막 할인 이벤트일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할인 기회를 꼭 잡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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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S&P500#엔비디아#현금#테슬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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