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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들 이전 영상에서 이야기했던 대로 2021년 5월 시작한 중개형 ISA 만개 해지하고 이돈을 연금 조초 펀드로 이전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ISA 투자 중인 주식들을 전부 팔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3천만 원 넘는 돈을 한 방에 매도 한이 묘한 기분이 들었는데요. 투자원금 기준으로 솔 미국 배당 다우존스 961 원 삼성전자 후 838만 원 솔 미국 S500 795 원 타이거 코파 금리 액티브 490만 원 에이스 미국 나스닥 백 2만 원 총 다섯 종목을 12월 3일에 매도했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이 과정에서 삼성전자 5는 수익률 -31% 금액으로는 258만 원 손실을 확정했습니다.
3년 동안 ISA 받은 전후 배당금 49만 원을 합쳐도 마이너스입니다. 참고로 배당금을 포함한 토탈 수익률은 솔 미국 S 524% 솔 미국배당 다우존스 27% 삼성전자 5 마이스 25% 이니다. 년 동안 쌓은 수익률이 사라지는 건 아쉽지만 ISA 해제하고 연금 계좌로 이전하려면이 방법밖에 없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매도했습니다. 앞으로 주식 시장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미국 주식이 근 2년간 쉼없이 올랐고 오랜만에도 SMP 500은 사상 최고가를 50번 넘게 갈아치웠다 보니 5년 넘게 월정리 매수하고 있는 서대리 앞으로는 추가 상승보다는 조정이나 하락장이 올 때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요즘입니다.
ISA 투자 중이던 미국 ETF 수익률 20% ja 갑자기 찾아온 조정이나 하락장으로 주가가 16% 떨어져도 화면에 마이너스로 표시되지 않는만큼 훌륭한 안전 장치를 가지고 있던 셈인데 이게 사라져 버렸으니 더욱 아쉬웠습니다. 물론 타이밍 생각하지 않고 꾸준히 투자하는 저의 전략상 이런 무의식과 상관없이 연금 계좌로 현금 이전되면 ISA 모아가고 있던 솔 미국 SM 500과 솔 미국 배당 다우 존스를 그대로 다시 매수할 텐데 해소 10% 정도 수익률 안전 장치가 마련될 때까지 시장이 12월에 조금 더 힘을 내줬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그나저나 12월 5일 ISA 만기 해제하기 위해 12월 3일에 주식들을 전부 팔았을 뿐인데 이날 밤 비상 개어이 선포되었다 해제되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이번 일을 보면서 역시 미래의 측은 불가능한만큼 좋은 자산 모는데 집중하고 지금처럼 대출은 원화로 자산은 달러 기반으로 모아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전후 빼고 메인으로 모았던 미국 etf 두 종목에서 주가 상승과 배당금 모두 괜찮았던 덕분에 다행히 ISA 계좌 자체는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총 급액 284만 원이고 etf 매도 만기의 제한이 세후 총자산은 3,239 원이었습니다.
수익은 대략 255만 원입니다. ISA 누적 수익률은 21% 영도초 펀드와 IRP 일반계좌 2021년 5월부터 2014년 11월 수익률과 비교하면 상당히 낮은 결과입니다. 월정리 매수하는 연금계좌 수익률 83% IRP 65% 일반 계좌 71% 있데 ISA 21% 밖에 안 되기 때문이죠.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 번째는 투자 원금 기준으로 파킹 etf isa's 차지하는 비중이 17% n 됐다는 점입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이 돈으로 SNP 500 etf 매수했다면 계좌 수익률이 확 올랐겠지만 애초에 ISA 에서 파킹 etf Pro 비상금 굴렸을 때 문제가 없을지 실험하기 위한 투자였다 세금 혜택 받으면서 비상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충분히 만족합니다.
ISA 수익률이 낮았던 결정적인 이유는 삼성전자 후의 강력한 마이너스 덕분입니다. 일반 계좌와 각종 절세 계좌 통틀어 제가 투자하는 종목들 중 3년 이상 투자하면서 손실이었다 종목은 거의 없었는데 그 어려운 일을 삼성전자 후가 해냈습니다. 현재 주가는 2020년 수준으로 많이 내려와 있습니다. ISA 누적 수익이 총 255만 원이고이 중에서 배당금이 100만 원이니 주가 수익으로는 155만 원 밖에 안 됩니다. 삼성전자 후 덕분이죠. 물론 지금은 무적이라 불리는 SMP 500과 나스닥 과거에 10년 넘게 횡보한 적이 있었던만큼 삼성전자도 계속 기다리면 언젠간 보답할 수도 있겠지만 미국 시총 상위 기업들과 달러 자산 베이스라는 장점 대신 삼성전자를 계속 투자할 메리트가 있을까 생각해 보면 굳이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전후 손실도 ISA 손익 통상에 잡히기 때문에 만기 해지할 때 세금을 줄여줍니다. 원래 일반 계좌에서 한국 주식 시세 차익은 비과세다 보니 ISA 손익 통산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괴담도 있었는데 만기 해지하려고 증권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국내주식 손실도 합성된다고 합니다. 전은 손실이 합산되지 않고 국내상장 미국 etf 수입과 배당금 전체에 9.9% 세금이 됐다면 손실은 손실로 보고 세금도 더 내야 해서 기분이 매우 안 좋았을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삼성전자와 코스피 미국 주식들의 수익률 차이를 보면 사람들이 미국 주식으로 몰리는 이유가 확실합니다.
개인적으로 세상 모든 곳에서 양극화가 점점 더 빠르게 진행될 거라 보는데 이제는 단순히 저렴해서 산다는 개념이 가장 위험한 선택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연금 계좌에서는 삼성전자 호를 투자할 수 없기도 하고 새로 만들 두 번째 ISA 그래는 심플하게 미국 etf 위주로 열심히 모아야겠습니다. 저처럼 ISA 만기 해지하기 위해서 혹은 투자할 etf 바꾸기 위해서 현재 보유 중인 etf 팔 계획인 분들이라면 한 가지 알고 계셔야 할 내용이 있습니다. 저도 처음 매도하고 나서 깜짝 놀랐던 점인데요 증권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제가 이용하는 미래 기준 ISA 국내상장 미국 etf 매도할 때 시세 차익으로 수익이 나면 연금 계좌와 다르게 에 일반 계좌 럼 15.4% 세금으로 가져갑니다.
ISA 과세 이연 혜택이 있는 절세 계좌인 이게 무슨 소리냐 하실 수 있지만 12월 3일 거래 내역을 보면 총 매매 비용이 64만 원 나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날 매도한 돈만 3,200만 원이 넘다 보니 처음에는 계좌 수수료인 줄 알았지만 대충 봐도 금액이 너무 커서 거래 내역을 자세히 살펴봤더니 세금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솔 미국 배당 다우 존스를 예로 들면 저는 매도를 통해 217만 원 시세 차액을 얻었지만 거래 내역에는 손익 184만 원 매매 비용 34만 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매매 비용 34만 원을 전체 수익 217만 원으로 나눠 보면 딱 15.4% 이니다.
이런 식으로 솔 미국 s&o 뱅과 파킹 형 etf 시세 차액의 세금 15.4% 빼고 남은 돈만 계좌로 넣어 줬습니다. 그래서 12월 3일 하루 수익률을 조회해 보면 이날 주가가 떨어지지 않았는데 저는 무려 50만 원 넘게 손해봤다고 나옵니다. 계좌에서 세금이 빠졌기 때문이죠. 과세 이연이 핵심인 ISA 이러면 큰 문제 아닌가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이 영업일 뒤에 빠졌던 세금만큼 고스란이 다시 들어오기 때문이죠. 제가 주식을 전부 팔았던 12월 3일에서이 영업일 뒤인 12월 5일 수익 현황을 보면 계좌의 주식이 전혀 없는데도 수익으로 62만 6,630원 잡힌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과세 이연 계좌인데 이런 불편한 과정을 거치는 이유는 중도인출이 쉬운 ISA 특성상 상 세금을 내기 전에 미리 돈을 다 빼버리면 세금을 어떻게 낼지에 대한 문제가 생기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실제로 이와 비슷한 문제들이 종종 있어서 아예 공지로 해 놓은만큼 ISA 있는 미국 etf 매도했던이 세금으로 수익의 15.4% 가져가 버려도 당황하실 필요 없습니다이 영업일 뒤면 알아서 다시 계좌로 들어오기 때문이죠. 다만 저처럼 만기 해지하려고 etf 매도하는 분들은 상관없지만 해지가 아니라 단순히 종목 리밸런싱이 투자할 목을 바꾸기 위한 매도하면 세금 만큼은 바로 재투자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ISA 만기에 지후 연금계좌 이전 관련해서 항상 나오는 질문 중 하나는 어떤 연금계좌에 입금해야 하나요. 있니다. 연금 계좌로 만기 이전한 돈의 10%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는만큼 저처럼 세액공제 받은 연금 계좌와 세액공제 받지 않은 연금 계좌로 나눠서 운영하는 분들이라면이 부분이 특히 궁금하실 겁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만기 해지한 돈이 3천만 원이라는 가정하에 300만 원은 세액공제 받은 연금 계좌로 보내고 나머지 2,700만 원은 세액공제 받지 않은 연금 계좌로 이전하면 됩니다. 세액공제 받지 않은 연금계좌 지정하는 방법 영상에서 이야기했듯이 증권사는 실제로 제가 세액공제 받았는지 받았다면 얼마를 받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만기 이전한 금액만 알고 있죠. 반대로 국세청은 연금 계좌로 만기 이전에서 세액공제 받은 금액이 얼만지 알고 있지만 어떤 계좌에 있는 돈을 과세 제원으로 지정해 있는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나중에 직접 증권사에 방문해서 세액공제 받은 금액이 얼마고 어떤 계좌에 있는 원금으로 할지 지정해 줘야 합니다. 올해 ISA 만기 이전으로 세액공제를 받았다면 내년 7월 국세청에서 연금 보험료 등 소득 세해 공제 확인서를 뽑아 증권사에 제출하면 됩니다. 이때 300만 원만 이전한 1번 연금 계좌를 ISA 만기 이전 세액공제 받은 돈으로 지정해 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면 끝입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이번 연금 자에 들어간 2,700만 원은 세액공제 받지 않은 원금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필요하면 자유롭게 중도 인출할 수 있습니다. 새우 연금을 조금이라도 늘리기 위해 월정리 매수하는 1번 연금 계좌에 세해 공제를 몰아주고 있는만큼 300만 원은 1번 연금 계좌에 나머지 2,700만 원은 다른 연금 계좌로 이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국내상장 미국 etf을 무지성 매수했습니다. 관련해서 자세한 내용은 ISA 만기 이전하는 방법 영상에서 조금 더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입니다. 저는 ISA 누적 수익이 그렇게 크지 않아 세금이 5만 원밖에 안 됐고 연말정산 세해 공지 혜택를 받으면서 실제 연금계좌 이전 방법을 체험해 볼 겸 ISA 만기 해제했지만 꼭 목돈이 필요한 상황이거나 1억 한도를 다 채운 상황이 아니라면 3년마다 구지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만기 해제하면 비과세 20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의 99.9% 세금으로 사라지기 때문이죠. 세금으로 얼마나 뜯었는지 따라 다르지만 연금 계좌나 일반계좌로 이전하자 아자 그 돈으로 etf 바로 매수한다 해도 세금만큼 총 투자금이 줄어든 상태라 isa's 계속 투자하는 것보다 복리 호가가 조금 떨어지는 구조입니다. ISA 원금이 5천만 원이고 3년간 투자를 잘해서 수익률 30% 금액으로 1,500만 원 벌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ISA 만개 해지하면 수익 1,500만 원에서 200만 원은 비가 세고 나머지 1,300만 원의 9.9% 128만 7,000 원은 세금으로 사라집니다.
ISA 해지 하지 않고 etf 계속 가지고 있으면 총자산은 6,500만 원인데 만기 해지하면 총자산은 6,500만 원 빼 129만 원인 6371 원이 됩니다. 연금 계좌로 이전해서 300만 원에 16.5% 세액공제 받았다 해도 둘의 차이는 약 79만 원입니다. 지금 당장은 79만 원 차이지만이 상태로 둘 다 투자를 계속한다면 복리의 효과로 차이는 점점 더 벌어집니다. 똑같이 둘 다 총자산을 SMP 500에 투자했고 연평균 수 률이 10% 가정하면 1년 후 총자산 차이는 87만 원 2년 후에는 96만 원 이런 식으로 매년 늘어납니다.
물론 20년 투자해도 둘의 차이가 533만 원밖에 안 돼서 크게 상관없다 생각할 수 있지만 이거는 수익 1500만 원 기준일 때 이야기입니다. 수익이 클수록 만개 해지로 인한 세금도 커지고 그만큼 복리 효가가 떨어집니다. 만약 ISA 수익이 1,500만 원이 아니라 2,500만 원이었다 men 10년 후 둘의 총자산 차이는 462만 원 20년 후에는 119만 원으로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급하게 돈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고 앞으로 투자할 기간도 충분하다면 입금한도 1억 채우기 전까지는 굳이 ISA 만기 해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원금은 언제든지 뺏어 쓸 수 있으니 급하게 돈 필요하면 계좌를 해지하지 않고 일부만 인출해서 대응할 수도 있고요 ISA 만기 해제하기 위해 주식을 팔고 나니까 평상시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던 하루하루 주가가 궁금해지는 신기한 경험을 습니다.
연금 계좌로 돈을 넘겨서 etf 다시 살 수 있는이 영업일 동안에만 주가가 확 떨어졌으면 좋겠다는 이상한 생각이 들기도 했죠. 이번에 만기 이전하려고 매도한 돈이 3,200만 원인데이는 서대리 금융 재산에 10% 안 되는 돈입니다. 근데이 정도 매도만으로도 저의 태도와 생각이 달라지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는 더욱 매도 없이 꾸준한 월 정립 매수와 장기 투자해야 있다는 다짐을 한 번 더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더욱 집중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smp 500 etf 100% 정립식 투자나 schd qqq 투자 배당 투자 자산 배분 투자 등 다양한 투자 방법이 존재하지만 공통적인 성공 원리는 좋은 자산을 꾸준히 사아 모으고 장기 투자하면 된다입니다이 관점에서 새로 만들 ISA 부동산이나 특별한 사건으로 돈 필요한게 아니면 원금 1억 채우기를 목표로 꾸준히 모아갈 계획입니다.
투자 수익은 제가 컨트롤할 수 없는 변수위 저는 매년 2천만 원씩 채워서 5년 안에 ISA 원급 1억 만들기와 월정리 매수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긴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채널이 구독자님들의 자본주의 라이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대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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