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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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양도세 기준 10억 하향 논의는 연말 매도 물량과 코스닥 타격 우려를 키워 지수 5천 달성을 어렵게 할 악재로 봄. 상법개정 후속인 집중투표제 등 소액주주 정책은 아직 끝이 아니며 지주사·증권주 수혜 기대. 이재명 정부 추경 수혜는 편의점 등 내수, AI·전력기기·신재생 쪽으로 봄. 전력기기는 미국 수주 호조로 보유 추천, 원전은 한국·미국 협력으로 중장기 긍정적. AI 밸류체인(구리·전선·액침냉각)과 조선(군산 조선소 미 군함 수리, LNG선 발주, 기자재) 수혜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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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센터랑 모든게 다 연결돼 있거든요. 구리도 있지만 전선도 필요하잖아요. 변화기만 필요한게 아니라 전선 업종도 당연히 연결 고리가 있으니까 AI, 데이터 센터, 밸류체인요 부분도 한번 좀 잘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시장이 좀 안 좋은 뉴스로 대주주의 양도세 기준에 다시 15을 낮추는 방안도 고론되는데요.이 정체 시행되면 증시 좀 충격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요즘에 좀 코스닥은 안 좋아요. 코스닥의 중세용주들이 아시겠지만 연말만 되면 기억하실 거예요. 매년 반복되는 거죠.이 연말 되면 대주주 이제 10억 이상 되신 분들도 꽤 되다 보니까 그냥 주식을 팔아 버립니다.
산 종목에 10억 갖고 있으면 그냥 난 대주죠. 그럼 양도 차익 가세에 22% 내야 되니까 파는 거죠. 인간인 이상 합리적인 선택이죠. 내가 10억 갖고 있는데 회피하려고 하잖아요. 당연히 세금 안 내고 싶어서. 그래서 연말 고생하는데 그래서 작년에 50억을 올려 준 거잖아요. 그러니까 확실히 그게 줄었어요. 50억과 10억은 다르거든요. 근데 이제 이걸 10억으로 낮추면 밸류 업이 아니라 다시 밸류 다운하는 거죠. 그러면 또 후퇴되는 거고 그래서 저는 그게 혹시 시행되면 지수 5천 되기 좀 쉽지 않다고 봐요. 지금 정부가 밀어 줄 건 팍팍 밀어 주면 좋겠는데 일단 의지를 갖고 이렇게 한 거 상법계 정도 되고 너무 좋은데 이게 세부 이제 이런 세제 문제에서 다시 역행을 하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10억이 되면 연말 우리가 그 고생해야 되는 그 물량들이 또 나오게 되고 특히 코스닥은 타격이 좀 불가피하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10억이 진짜 대주주가 많나이 논란은 계속 있을 수밖에 없는게 지금 서울의 평균 아파트값 14억이라고 하더라고요. 그게 평균이거든요. 서울에 아파트 갖고 있으면 물론 어느 정도 돈이 있으니까 갖고 있겠지만 대부분 다 중산청들도 대출 껴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14억 아파트 갖고 있다고 우리가 부자라고 할 수는 없어요. 예. 부자는 아닌데 근데 우리가 생각하는 대주주는 부자고 정말 그 회사에 큰 영향력을 행수하는게 대주주잖아요.
내가 어떤 삼성전자의 10억을 갖고 있어요. 근데 삼성의 대주주예요. 이재용 회장과 똑같이 세금을 내야 돼요. 이거는 누가 봐도 합리적이진 않거든요. 이정 회장은 당연히 누가 봐도 대주주죠. 근데 내가 삼성을 10억 갖고 있는데 나 보고 대주주란다. 이걸 누가 진짜 상식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과거에는 10억이 큰 돈일 수 있지만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뀌었잖아요. 아파트만 해도 14억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과연 10억을 옛날 자때로 그냥 대주주라고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저는 반드시 좀 인식을 바꿔야 된다. 그리고 혹시라도 만약에 이게 50억이 10억이 된다면 우리나라 증시가 좀 상당이 막힐 수밖에 없는 좀 악재가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멸마 전에 7월 초였나요? 상법 개정 관련된 것들이 처리되었었는데 그 주주 한원 관련주 그 상법 개정으로 인한 나중에 이제 긍정적인 효과들이 이미 다 반영이 돼서 끝난 건지 덜 반영된 거라면 주주하는 관련주 앞으로 대장주들은 좀 뭐가 될 수 있을까요? 어 정부가 이번에 세법 계정만 우리가 원하는 대로 소익주 좀 원하는 대로 좀 잘 된다면 여전히 끝은 아니라고 보고요. 왜냐면 상법 개정은 됐지만 지금 안 된게 좀 있는 거 중에 하나가 집중 투표제게 좀 안 됐거든요. 집중 투표제는 여러분들이 이제 이사를 선입할 때 여러분이 만약에 100주 갖고 있으면 그냥 이사 한 명한테 100주만 줄 수가 있잖아요.
근데 이사가 세 명 나왔어요. 집중 투표제는 거기다 곱하기 3을 해서 내가 한 명한테 300표를 행사할 수 있는 거죠. 소액 주주한테 권한이 되게 세지죠. 그걸 아마 9월 전기 국회에서 논의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되면요. 이제 진짜 대주주가 함부로이 사진을 안치기가 어려워요. 수액 주주가 원하는 사람을이 사진에 앉혀 버립니다. 엄청난 파워예요. 그니까 굉장히 이거는 상법 개정 되는 것뿐만 아니라 집중 투표제까지 되면 정말 파괴적인 법 이게 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금 남아 있어요. 기대감들이.
그래서 저는 아직 끝은 아니다. 정부 정책도 지금 계속해서 뭐 상법 개정도 됐고 그다음에 전자 투표제 요런 부분도 있고 요런 것들이 어쨌든 이제 이제 순차적으로 시행이 되는데 공통점은 그거죠. 소액 조지의 가치를 어쨌든 끌어 올리자. 대주주만큼 이렇게 끌어 올리는게 목표니까. 이제 시작이죠. 사실은. 예. 이제 시작된지 몇 달 안 됐는데 이거 이제 이미 다 반영됐으니까 끝났다라고 보는 거 너무 좀 저는 근시한 적이다. 그래서 아직 갈길이 멀기 때문에 좋게 보고 있고 여기 이제 상법 계정에서 가장 큰 이제 수혜주는 뭐 당연히 이제 증권 업정하고요.
거기랑 이제 지주사죠. 지주사들이 이제 할인을 많이 받잖아요. 이제 중복 상장이나. 근데 중복 상장은 이제 못 하게 되는 거죠. 예. 그래서 지주사 평가가 재평가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한국의 대표적인 이제 그룹사 이런 지주사들이 수혜를 저는 계속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가 경제 예산도 32조 이제 집행되고 있는데 저도 이번에 15만 원 받았는데 관련해서 수 받을 수 있는 섹터는 뭐고 그리고 그 포함에서 이재점인 정부 시대면 정책 수익 관련주면 뭐가 될까요? 일단 이제 추견과 관련해서는 가장 많이들 얘기하는게 그 편의점.
왜냐면 이제 아무래도 많이들 편의점이 쓸 수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온라인에서 쓰는게 금지되고 오프라인에서도 사실 저런 백화점은 또 안 되죠. 그렇지만 이런 편의점이나 뭐 어쨌든 이제 가까운 마트 같은 데선 쓸 수 있기 때문에 일단 가장 우리가 직접적으로 이제 와닿는 건 편의점이 저는 좀 되지 않겠냐 해서 수혜주는 좀 그렇게 보고 있고 그리고 원래 편의점이 주가가 좀 이렇게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지금 올해 여름이 너무 뜨겁잖아요. 근데 보통 이렇게 여름이 좀 성숙이에요. 예. 편의점 매출이 많이 올라간다고 시원한 거 아이스크림. 예.
맞아. 또 밤에 또 잠자기가 좀 힘들다 보니까 밤에 나가서도 이제 편의점에서 뭐 시원한 거 사오고 그래서 이렇게 날씨가 뜨거우면 7, 8, 9월에 이때 이제 3분기 실적이 제 2분기는 좀 별로더라도 3분기 실적이 되게 잘 나올 수가 있거든요.이 쿠폰까지 해서. 그래서 저는 일단 내수 쪽에서는 편의점 괜찮아 보이고 그다음 이제 이재명 정부 정책 수혜와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계속 언급하는게 AI거든요. 그래서 AI 관련주가 수혜를 받을 거고 AI와 만 맞물려서 전기가 필요하니까 전력기 있죠. AI 관련된 이제 뭐 데이터 센터라든가 전력 기기 관련된 뭐 예를 들면 이제 대표적으로 뭐 네이버라든가 AI 그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요.
삼성, SDS 이런 기업들 뭐 수혜를 받을 거 같고 전력 계기 뭐 잘 아시겠지만 뭐 효성준공 뭐 현대 일렉트릭, LS 일렉트릭, 산일전기 이런 기업들이 미국도 좋은데 국내에도 괜찮죠. 그리고 이런 전력을 만들기 위한 에너지를 이제 지금 여기 민주당은 신재생 에너지에 조금 이제 더 집중 투자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신재생 에너지 쪽에 관련된 그런 좀 섹터들이 저는 좀 괜찮지 않겠나? AI 데이터 센터 뭐 전력 기기 신재생 에너지 요게 이제 그 이재명 정부의 저는 좀 정책 수혜주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전력기 산업 성장 동료금 어떻게 보시고 기업 투자 포인트는 어떻게 잡아야 될까요?
그니까 전력 기기는 원래는 미국향이에요. 다 이번에 효성 증거 실적 나왔는데 미국이 변합기가 너무 공급적이에요. 지금 우리랑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미국은 AI 데이터 센터 투장 엄청하거든요. 예. 근데 거기 들어가는 전기를 만들려면 발전소를 지어야 되는데 발전소도 짓는데 오래 걸리죠. 미국의 전령망은 다 노후가 돼 있어요. 변합기를 새로 좀 설치해야 되는데 이거 지금 주문하면 5년 걸린데요. 공급이 너무 부족하니까. 그 그냥 부르는게 값이에요. 그래서 미국에 수출할 때 비싼 값에 수출이 되죠. 이번에 효성 증거 실적에도 그게 확실히 드러났어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미국입니다. 미국.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투자할 때 한국의 변합기를 많이 원한다. 그게 첫 번째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두 번째는 이제 국내죠. 네. 국내도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어쨌든 AI 집중 투자하는데 울산의 그 대규모 데이터 센터 하나 만들어지잖아요. 이제 거기에도 결국엔 전력망이 깔려야 되니까 데이터 센터 용으로 변합기가 상당히 많이 필요할 수밖에 없고 지금 대통령이 원하는 건 이제 남의 이제 남의 쪽에서 풍력 발전해 가지고요. 전기가 만들어지면 그거를 그 이제 바닷속으로 통과시켜 가지고이 수도권에 전기를 보내는 그게 서해한 에너지 고속도로인데 거기에도여 이제 당연히 변합기 같은게 많이 들어가거든요.
전선 변화기 국내 수요도 어쨌든 2030년까지 꾸준히 전 증가할 수가 있다. 그래서 첫 번째 미국 수주 포인트. 두 번째 다만 주가들 좀 올랐어요. 사실은 예. 굉장히 많이 올랐으니까 주가 좀 눌림목을 좀 기다 기다리시면 좋겠지만 보유하신 분들 입장에서 이게 아주 큰 사이클이니까 꾸준히 저는 들고 가는게 낫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데 AI 데이터 센터 에너지원으로 이제 주목받으면 주가가 급등했는데 국내금 원전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 어떻게 보시고 SR 테마의 장기적 성장성과 단기적 변동성 어떻게 좀 전망하시나요? 근데 원전도 그렇고 변합기도이 공통점이 우리나라가 정말 잘해요.
특히 원전은 러시아 있고 중국 있고 한국 있고 그다음 프랑스 있고 미국 오파전인데 이번에 체코에서 오파전에서 우리가 따냈잖아요. 근데 러시아랑 중국은 못 갑니다. 해외 수출이 어렵고 당연히 유럽이나 미국에서 중국하고 러시아 거 쓰겠습니까? 안 쓰죠. 결국 경쟁은 미국, 한국, 프랑스인데 프랑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요. 납길이 너무 늦어요. 그냥 1년 늦는게 아니라 막 10년 늦는 경우도 있어요. 너무 오래 걸려. 지금 영국 영국 수주 받은 게요. 이미 몇 년 전에 완공이 됐어야 되는데 아직도 안 됐고 2031년에 끝난대요. 그러니까 이제 신뢰를 잃어버린 그래서 체코 원전도 우리가 따낸 거예요.
프랑스 신뢰가 안 되니까. 그럼 이제 미국밖에 없는데 근데 미국과 한국은요 파트너 해줬어요. 수출할 때 좀 같이 하자. 그래서 같이 가는 거죠. 그래서 아마 제가 알기로 유럽 수출은 그 미국이 좀 우선적으로 하고 그 아시아권 있죠? 아시아권은 한국이 하는데 근데 한국의 어쨌든 경쟁력은 세계 최강입니다. 특히 건설을 너무 잘해요. 납기를 잘 맞춰서 하니까 그래서 많은 국가들이 한국과 하고 싶어 하죠. 근데 지금 미국이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하면 원전을 2050년까지 300개 줘야 된대요. 그 계획에 의하면 올해 2030년까지는 열개 발주가 돼야 됩니다.
근데 미국이 그 열 개 할 수 있는 능력은 안 돼요. 그래서 아마 한국의 손을 무조건 잡아야 돼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투자 포인트는 조선과 비슷해요. 미국이 원전하고 싶으면 한국과 손잡는 밖에 지금 딱히 방법 없다. 그래서 그런 수주들이 앞으로 순차적으로 나올 것 같다. 대처럼 이렇게 계속 나오는게 아니라 원조는 한기당이 10조가 넘잖아요. 엄청 크기 때문에 이게 단위가 너무 굵직해서 한 번에 대량으로 나오진 않지만 내년 내년까진 저는 단계적으로 한국과 미국이 이렇게 서로 손잡고 미국에서 아마 원전 건설하는 그런 계약들이 나오지 않겠냐?
대체제가 없으니까 저는 원전을 중장기적으로 여전히 좀 굉장히 긍정적인 관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원전이 뜨거워진 것도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일 텐데 그런 말씀하신 SMR이라든가 에너지 관련주 외에 AI 발전에 숨은 수해주 같은 거 혹시 있을까요? AI가 이제 연산을 하죠. 연산을 하고 거기서 핵심은 데이터 센터잖아요. 그래서 이제 뭐 숨어 있다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결국이 데이터 센터에 관련된 걸 한번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거기 관련된게 아까 말씀드린 변화기도 있고 뭐 원전도 당연히 마찬가지죠.
거기에 이제 전기 놓니까. 근데 이제 거기에 데이터센터 뭐가 있냐면 제일 중요한 원자제가 구리입니다. 구리. 구리가 많이 들어가요. 그래서 구리 관련된 기업들도 이렇게 찾아보시는 것도 당연히 좋고 그리고 데이터 센터에서 또 중요한게 냉각해야 돼요. 데이터 센터가 이게 온도가 엄청 뜨겁. 근데 이거를 어느 일정원도 이렇게 올라가죠. 데이터 센터가 서버가 이제 과열돼 가지고 그럼 데이터 센터가 작동을 안 해요. 이게 멈춥니다. 그럼 큰일 나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적절하게 온도를 이렇게 낮춰 줘야 됩니다. 그래서 보통하는게 거의 차가운 공기를 넣어 가지고
얘를 넣어서 위로 그 뜨거운 공기를 빼는 방식 그게 공냉식인데 근데 그건 좀 효율적이지 않아서 요즘에 이제 하려는게 뭐냐면 그 액체 있죠? 특수 액체 그냥 담궈 버려. 수조처럼 잠깐 담고 빼거든요. 그럼 이제 온도가 확 낮아지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 액침 냉각이라 그러죠. 그래서 액침 냉각 관련된 기업들도 국내에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이 또 있으니까 한번 보시면 좋겠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데이터 센터랑 모든게 다 연결돼 있거든요. 거기에 관련돼서 좀 숨겨져 있는 그리고 아까 말씀 구리도 있지만 전선도 필요하잖아요. 변합기만 필요한게 아니라 전선 업종도 당연히 거기에 다 연결 고리가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한번 이제 그런 부분들 한번 좀 참고하셔 가지고 AI 데이터 센터 밸류체인요 부분도 한번 좀 잘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그 조선주에서도 뭐 관련된 중요한 뉴스가 있었다면서요? 어, 조선이 뭐가 있었냐면 이제 군산의 저기 조선소가 지금은 가동 안 되는 걸로 아는데 안 된지가 좀 됐죠. 근데 군산에 큰 조선소가 있어요. 근데 거기에다가 미국이 이제 군함 수리를 좀 막힐 수 있다. 저기 좀 개조해 가지고 재오픈을 하는 거죠. 왜냐면 왜 군산이냐면 군산이 서해에 있는데 혹시 대만의협에 뭔가 문제가 생기면 출동을 해야 되잖아요. 배가. 근데 군산이 좀 이게 좋아요. 위치가 바로 갈 수가 있죠. 아 동쪽 군산이 훨씬 빠르거든요. 근데 거기에 마침 또 조선가 있으니까여 좀 해가지고 미국의 고남 소리를 막 이제 미국이 지금 태평양 칠대인가요?
아마 칠함대가 아시아 쪽에 있는데 여기 군남들이 좀 노후화 된게 많아요. 그 배를 지금 만들기는 되게 어렵고 있는 배는 노후화 되고 근데 혹시 전쟁 터져요. 중국을 대척해야 되는데 그럼 여기를 하나의 좀 기지로 확보하겠다는 거죠. 그래서 MR를 해주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지금 현대중공업과 하나오션이 하거든요.이 사업을이 한국 내에서 직접 하는 거잖아요. 그럼 굉장히 좀 효율적이죠. 근데 거기가 아마 HD 현대 중공업이 관련돼 있어 가지고 현대 중공 주가가 좀 올랐는데 결국 미국 고남 수리용 조선소를 거기다 좀 리모델링 하는 거 아니냐.이 기사가 나왔고 그거를 해 주면 우리나라도 좋은게 당연히 수주도 늘어나지만 이걸 지뢰대로요.
미국한테 요청할 수 있는 거죠. 아, 우리가 그럼 해 줄테니까 너네 배 이런 것도 해 줄테니까 우리 관세 협상 좀 유리하게 해라. 관세 좀 깎아 달라. 우리는 이제 그 협상 카드로 드림일 수가 있어요. 그 여러 면에서 좀 서로 윈인할 수 있는 되게 좋은 뉴스가 저는 나왔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조선업계가 그거 외에도 수주 증가 추세가 지속 가능할까요? 그리고 투자자들이 좀 주목해야 될 조선 기업은 어딜까요? 수준은 이번에 미국도 있고요. 미국은 이제 시작이고 그다음 또 한 가지가 그 미국에서 LNG 지금 프로젝트 하거든요. 이번에 관세협상부 잘 보시면요.
모든 합의한 내용 중에 에너지 수출 다 들어가 있어요. 에너지는 뭐냐면 LNG를 수출하겠다는 거죠. 미국에서 유럽에, 미국에서 일본에, 미국에서 저 인도네시아에 그러면 미국에 지금 LNG가 많잖아요. 그 수출 프로젝트를 해서 그 기반 시설을 만들어 줘야 돼요. 수출할 수 있게. 네. 그젝트 이미 작어겠죠. 그러면 그 LNG 생산한 다음에 배 실어야 되잖아요. 그 발주가 아직 나오지도 않았어요. 그게 또 남아 있고 거기다 28년부터는 배에서 탄소 배출 많으면 규제 들어갑니다. 친환경 선박 교체 발주 이것도 아직 시작도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조선은 갈길이 좀 멀어요.
호재들이 많은데 다만 이제 어떤 투자를 할 거냐 이거는 좀 이제 여러분들이 직접 고민해 보셔야 되겠지만 조선 3사 아 44는 너무 많이 올랐잖아요. 그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지금은 좀 권해드리고 싶은게 일단 기자재를 좀 보자. 이제 조선 대용제 넘어올랐으니까 기자재 중에서는 피팅 피팅이 그 파이프 연결하는 이음새인데 LNG 이제 프로젝트 할 때 반드시 필요해요. 그래서 대표적인게 태광이나 성강 밴드 같은 요런 피팅 회사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이제 기자재 쪽에서 엔진이 좀 괜찮아 보여요. 엔진 회사들 이번에 실적도 잘 나왔는데 엔진 만드는 회사 엔진 부품사도 있어요. 동소용주에 그래서 엔진 기자재 쪽도 한번 이렇게 들여다 보시면서 기자재 업종을 한번 좀 이렇게 한번 보시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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