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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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테이블코인 관련 지니어스·클래리티 법안 통과로 달러 패권이 강화될 수 있으나 뱅크런·코인런 등 예상 밖 부작용과 미국채 금리 변동 리스크가 있다. 달러 자산은 단기 변동보다 장기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분산 보유하고, 미국채 10년 금리(약 4.4%)가 한국(약 2.8%)보다 높아 이자 측면에서 유리하다. 국내 증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이슈와 추경 등으로 주목하되 미리 조금씩 분산 매수하는 접근을 제시. 시장 타이밍보다 시간을 활용하는 장기 포트폴리오 투자가 중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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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거는 더 많은 사람들이이 달러를 갖다가 쓸 수 있게이 폭을 갖다가 넓혀 주는 거죠. 그만큼 달러의 패권이 공고 되겠죠. 저는 이제 달러 표시 자산을 바라볼 때는 조금 기호흡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이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통화분산의 관점에서 달러를 담자. 자, 미국이 그러면 달러 패권은 앞으로도 계속 가지고 싶어할 텐데이 패권은 어떻게 지켜 나갈까요? 또 요즘에는 패권에 도전이 거세지면서 스테이블 코인 같은 디지털 화폐가 미래 달러 패권 약화시킨다는 얘기도 있고 뭐 강화시킨다는 얘기도 있고 그러니까 저는 양면성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일단 첫 번째는요. 미국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쓰게 되면이 스테이블 코인이라는게 결국에는 미국채를 갖다가 원원으로 담보로 붙이는게 이번에 통과한된 지니어스 법안이 그게 핵심이거든요. 이번에 이제 법안이 세 개가 통과됐는데 첫 번째는 이제 클레로티라고 해 가지고 내가 규제할 미국 행정부에 규제한다는 건 나쁜게 아니라 규제한다는 건 제도권에 편입시켜서 이것만 지키면 내가 보호해 줄게. 이거잖아요. 내가 인정해 줄게. 인정받는게 더 좋은 거 아닌가요? 조직에서 깡패 같은 느낌이지만 그거 그거 이제 인정을 갖다가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클레러티를 갖다가 중계 하나 있었고요.
두 번째 지니어스 법안은이 스테이블 코인 있잖아요.이 스테이블 코인을 갖다가 실제로 그러면 어떻게 안정적으로 운영할지에 대한 법안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제 거기에는 뭐 이제 예를 들어서 RP를 붙일 수도 있고 MMF를 붙일 수도 있고 뭐 미국 단기 국채를 붙일 수도 있고 그래서 93일 이하의 미국 단기 국체 요거하고 매핑을 시켜 놓은 걸로 스테이블 코인으로 쓸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이제 규정을 해 줘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CBDC를 만들지 않겠다라고 선언을 해요.요 요 세 가지 법안이 한꺼번에 통과가 됐거든요. 그러면 실제 이제 그러면은 트럼프 행정부라든지 미국이 바라는 건 뭐냐?
액션 포인트는 그건 거 같아요.이 스테이블 코인이 되잖아요. 그럼 첫 번째는 미국의 국체를 갖다가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때마다 미국 국채를 담아야 되는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러면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겠죠. 그럼 미국이 지금 국가 부채가 높은데 많은데이 단기 국채를 갖다가 발행을 해 가지고 자금을 조달할 때 세이블 코인에서이 국채를 갖다가 사 주는 수요 생겨날 수 있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는 일본이나 중국이나 뭐 영국이나 이런 나라들이 사줬단 말이에요. 요즘 분위기가 흉한게 관세 때려서 평판이 안 좋아졌대요.
그래서 제 국채를 안 사 준대요. 근데 여기서 얘기할 수 있는 아 세이블 코인을 사 줘. 여기서 국채의 수요가 줄어던 것만큼을 벌충할 수 있는 거잖아요. 완화시킬 수 있죠. 그러면은 이쪽이랑 더 싸울 수 더 싸우는게 가능하죠. 이제 너희들 안 하셔 하면서 막 싸울 수 있잖아요.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이 약간 이제 미국 국채 시장의 수요를 늘려 주는 거 하나. 그리고 두 번째는 스테이블 코인은 어떤 페이먼트 구조 그니까 대회 송금이나 이런게 되게 자유롭다면서요. 그러면 널리이 스테이블 코인이 더 많이 쓰이겠죠. 특히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지금 중국은 1대 1로라는 사업을 해 가지고 아프리카까지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서 아프리카한테 뭐라고 하냐면 달러 쓰지 말고 위하나 쓰시라고 해요. 근데 그럼 달러를 쓰려면 US 달러가 뭔가 교육을 통해서 들어와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교육을 할게 별로 없죠. 미국이랑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지? 관세 때린다는데 그럼 교육을 할 일도 없잖아요. 스테이블 코인이 되면은 은행이 없더라도 송금이나 이런게 자유로워지죠. 그래서 나이지리아나 콩고 같은 나라에 미국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가 있대요. 많이 쓴대요. 왜 그럴까요? 자기들은 첨단 시스템을 좋아해서 그게 아니라 은행 시스템이 약해요. 상업은행 시스템이. 그걸 갖다 스테이블 코인이 쓰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더 많이 쓸 수 있게 하죠. 그러면은 중국이 아프리카까지 들어가 있는데 여기 그렇죠. 한번 뭐 뭐라고 해도 맞짱 뜨는 거죠. 그래서 이제 달러스블 코인이라 거는 달러를 더 넓게 어려운 말로 파이셜 인클루션이라고 하는데 금융 포용이라고 해요. 더 많은 사람들이이 달러를 갖다가 쓸 수 있게이 폭을 갖다가 넓혀 주는 거죠. 그럼 폭을 만약 달러를 많이 쓸 수 있게 폭을 넓혀 주면은 어떻게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달러를 쓰잖아요. 그만큼 달러의 패권이 공고화 되겠죠. 왜? 그래서 달러 세이블 코인은 궁극적으로 달러의 패권을 갖다 강화시키는 것이다.
트럼프도 그 얘기하고 베센트도 그 얘기예요. 이게 결국에는 위대한 법안이 통과됐고 이건 하나의 그 금융에서의 혁명이다. 이게 달러의 패권을 더욱 더 강화시킬 거 뭐 이런 이제 얘기를 하거든요. 직접 자기들도 그 의도가 녹아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게 스테이블 코인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과거에 자유은행 시대라는게 있었어요. 뭐냐면 이제 1800년대 후반이죠. 자대 그는 작은 상업은 다 알아 달러를 찍었어요. 담보만 있으면자가들이 알아서 달러를 찍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김학가 은행, 오건영 은행 이런 은행들이 있는데 김자가 은행에서 찍은 화폐가 있고 오건영 은행에서 찍은 화폐가 있어요.
근데 김자가 은행은 신용도가 되게 높은데 오건영 은행은 신용도 되게 낮아요. 그럼이 화폐가 가치가 똑같을까요? 담보가 있다고 해도 다루 줘. 오건형 은행 화폐는 잘 안 쓰려고 해요. 근데 어거지로 받아야 되잖아요. 그러면 디스카운트에서 받아야 일어나는 거죠. 똑같은 달러 발행이 일어났는데 달러가 다 가치가 다 달라요. 모든 은행들이 다 다른 그래서 이거 나중에 한번 원샷으로 통합을 시켜 버려요. 그래서 이제이 스테이블 코인이 무분별하게 나오잖아요. 그러면은 막 작은 발행사들이 잘못해서 막 찍어내 줘. 아, 잘못했다기보다는 막 찍어내 줘.
그러면은 오히려 화폐의 질서, 달러에 대한 질서나 달러에 대한 신뢰. 그러다가 그 작은 은행이 막 파산하잖아요. 그 1800년대 후반에는 미시건주에 있는 은행이 파산하면서 또 한번 난리가 났었거든요. 그런 식으로 만약에 그 은행이 만약 무너진다 그러면은 이게 스테이블 코인의 문제가 아니라 달러 전체에 대한 신뢰의 문제가 생길 수 있죠. 스테이블 코인이 많아졌을 때 작은 스테이블 코인이 하나가 무너지면 달러 큰일 나는 거 아니하면서 스테이블 코인을 대감겠죠. 그러면 스테이블 코인을 팔게 되면은 당연히 보유하고 있던 미국체 던질 거 아닙니까?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스테이블 코인으로 인해서 혼란이 커졌는데 미국체를 팔면서 금리가 뛰어요. 혼란이 커졌는데 금리가 뛰면 어우 어려울 것 같지 않으세요? 예. 그러니까 이제 저도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전체적으로 취지 자체는 달러의 패권을 강화하고 공고하는 쪽으로 작용을 하겠지만 이게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이 생기는게 있잖아요. 예. 이런 것들이 이제 그때 당시에는 뱅크런이었던 거고 만약에 이런 케이스에 코인론이 나타난다. 네. 그러면 코인론이 나타날 때 생기는 문제가 생각보다 클 수가 있겠죠. 그리고 이제 또 반대로 뒤집어서 예를 들어서이 코인 시장이 너무 좋아요.
비트코인 시장 같은게 너무 좋아요. 크립토 투자하고 싶어요. 크립토 투자하려면 달러 세이블 코인이 필요하대요. 크립토 시장이 튼튼해지면 뜨거워지면 저도 달러 세이블 코인 사서 들어가고 싶잖아요. 그럼 달러 세이블 코인을 사요. 그럼 달러 스이블 코인을 사는 순간 여기에 미국 국채가 하나씩 와서 매핑이 되겠죠. 그러면 달러 스이블 코인을 사려고 달러를 사는 순간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들면서 미국 국채 금리를 눌러요. 그럼 여긴 뜨거워졌는데 금리가 내려가요. 미국 국채 금리가 뜨거워진데 금리가 내려가면 더 뜨거워지겠죠. 그럼 더 많이 살 것 같지 않으세요?
금리가 더 눌리고 그 법이 더 연준이 이게 너무 과열이라서 금리 올려도 금리가 계속 눌리죠. 그러면 컨트롤이 쉬울까요? 그래서 통화 정책에서 컨트롤이 어려워질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자꾸 치려고 안 좋은 얘기 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부작용에 대해서 조금 이제곰곰히 고민을 해보면서 이제 진행할 필요가 있다. 뭐 그 정도 말씀드 어쨌든 미국에서 스테브 코인을 진행시키는 거는 달러 패권의 강화에 좀 더 긍정적으로 보긴 하는 거네요. 그렇죠. 그렇게 하는 건데 예상하지 못했던 부작용들이 나타나면 이거는 오히려 또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갖다 이제 같이 해 드리.
그러면 달러에서 좀 이어져서 자 그럼 달러 투자 지금 해도 되는 건지 만약에 한다면 좀 뭐 현철 보유도 있고 달러 예금도 있고 달러 ETF도 있고 한데 뭐 어떤 방법들이 좋은지 그러니까 결국에는 네 달러 예금이나 이런 거는 달러의 가치가 올라간 거 플러스 금리 이자를 받는 거잖아요. 지금 미국 금리가 우리나라 금리보다 많이 높아요. 그래서 미국 국채 같은 거 10년짜리가 지금 4.4% 하거든요. 우리나라 10년 국채 금리가 지금 2.8% 정도 해요. 그럼 1.5에서 1.6% 6% 차이 나거든요. 그러면은 미국 국채가이자 면에서는 좋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보면은 달러 예금으로 했었을 때는이 환차액에 대해서 비과세가 돼요. 그런데 그러니까 이자에 대해서만 과세가 되고 달러 ETF는 제가 아는 버전으로는 달러 오른 것에 대해서도 과세. 왜냐면 이게 하나의 펀드 같은게 되는 거잖아요. 그럼 배당 수익이 되는 거예요. 펀드에 ETF에. 그래서 이거는 전체가 과세가 돼요. 그래서 과세 측면에서도 같이 보실 필요가 있어요. 예. 그래서 수익성을 바라보는 거하고 그다음에 절세까지 같이 바라보는 거하고 그다음에 이게 현찰로 쓰일 거냐라고 하면 현찰을 갖다가 보유하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죠.
그래서 이제 달러를 투자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방법보다 더 중요한 거는 그럼 우리가 달러 투자를 어떤 식으로 관점을 가져가야 되냐? 달러 빠진다는데 근데 저는 앞에 무슨 말씀드렸냐면 달러를 바라보는 시각이 단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하고 긴 관점에서 바라보는게 달라 될 수도 있다.이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면은 달러가 단기로 빠지면 장기로 올라온다면 우리는 그럼 이제 생각나는게 아 그럼 달러가 빠져서 바닥일 때 들어가면 되겠네요. 근데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거 알면 제가 여기 안 나왔겠죠.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결국에는 먼 미래는 지금보다 달러가 더 세질 수 있어.
이런 어떤 전략적인게 나오고 그 기간 동안에 우리는 높은 이자를 받으면서 위안을 삼을 수 있어. 그런 생각으로 우리는 미국 국채 같은 거를 달러 표시 자산을 사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달러 표시 자산을 바라볼 때는 조금 기호흡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런 말씀드렸고 지금 드리는 말씀이 딱 들으셨을 때 터문이 없어. 말도 안 되는 소리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음 저 얘기는 20% 맞는 거 같은데 가능성은 20%밖에 안 될 거 같아. 그럼 내가 달러 자산을 20% 정도 갖고 있으면 좋겠죠. 포트폴리오는 우리가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알면 왜 포트폴리오 하겠습니까? 예. 그래서 저는 달러를 투자하는 관점을 약간이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통화분산의 관점에서 달러를 담자. 달러가 오르니까 사고 내리니까 팔고 이런 관점보다는 우리가 달러 트레이딩 하시면 쉽지 않아요. 근데이 영상을 보시청자분들이 그 고민을 하실 것 같아.이 이 분산 투자 입장에서 달러의 비중을 조금씩 모아가자라는 말을 이제 이해가 되는데 타이밍을 너무 재지 말자는 것도 이해가 되는데 예를 들면 2020년에도 22년에도 뭐 4년에도 지금도 뭐 내년에도 늘 이제 달러를 조금씩 모아가자라고 한다면 이게 늘 똑같은 메시지가 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래도 뭐 어느 정도 달러를 좀 더 뭐 비중 있게 모아가는 느낌이랄까 이거는 시기마다 조금씩 다를 수는 있잖아요. 아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그거는 마음속에 자기가 어느 정도의 환율을 갖다가 타겟 레벨로 삼느냐 거기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참고로 2020년도 말에는요. 환율이 1,00원이 안 됐어요. 1090원까지 빠졌었고 2021년도에 1,00원대 초반이었고 22년도에는 1,450원까지 올랐거든요. 23년도가 1,320원 정도 했고 24년도 작년이 1485원으로 끝났어요. 그러니까 이게 환율이 중간중간 플럭추에이션이 되게 컸잖아요.
근데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하면 좋을 거 같아요. 뭐냐면은 중간에 달러가 빠지는 기간이 있었지만 어떻게 1년으로 봤었을 때 달러가 빠졌지만 길게 봤었을 때는 오히려 달러가 올라오는 모습들을 보실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환율을 바라볼 때 1년 수익을 바라보면서 접근한다. 이런 것들보다는요. 결국에는 우리가 달러를 바라볼 때 기호업으로 5년 10년을 받고 갈 수 있다라고 한다면은 10년 후에 어느 정도의 환차액이 생길지 그런 거를 멀리 한번 생각을 해 보고 그리고 또 하나는 10년 후에 환차액이라고 하면 우리가 10년이나 기다려야 된다고.
근데 매년 뭘 주냐면 이자라는 보상을 주잖아요. 네. 그 기다림에 대한 보상이겠죠. 그런 관점에서 달러를 보시면 되고. 근데 10년이나 기다리면 너무 길잖아요. 근데 흥미로운 건 중간에 위기가 찾아오잖아요. 진짜 큰 위기가 찾아오면 달러가 탁 튀겠죠. 그때 나오시면 되죠. 그러니까 중간에는 위기가 찾아왔을 때 달러가 튀는 옵션이 있죠. 그래서 저는 달러를 바라보시는 관점은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옵션널리 위기를 바라보는 관점 하나. 두 번째는 장기적으로 달러가 더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대한 조심스러운 확률적 배팅 하나요 두 가지 관점에서 달러를 좀 바라보시면 좋지 않겠는가 그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그러면 달러 외에도 이제 어쨌든 분산 투자 포트폴리오이 굉장히 중요시니까 단장님께서는 좀 정리시로 달러를 모아가는 거 외에 뭐 어쨌든 채권도 있고 한국 주식 요즘 너무 좋고요. 미국 주식도 있고 금도 있고 코인도 있고 하잖아요. 다른 자는 또이 중에서 좀 어떤 거를 조금 더 꾸준히 좀 모아가면 좋을까요? 일단 이렇게 보세요. 달러라는게 있잖아요.이 달러를 현찰로 갖고 있는 방법이 있고이 현찰 달러를 어디에 담느냐가 중요한 건데 만약에 미국 주식, 주식에 담으면 미국 주식이 되는 거고 채권에 담으면 미국 채권이 되는 거고 골드에 담으면 골드가 투자가 되는 거죠.이 이 세 가지는 기본적으로 달러 베이스에 투자가 돼요.
그래서 우리가 달러 자산이다라고 한 얘기는 달러 현찰만 갖고 있지 않은게 아니라 요런 달러 표시 자산들을 전체적으로 몇 퍼센트로 운용하면 되겠느냐 그 얘기로 귀결이 되는 거거든요. 저는 요런 것들 나눠가는 거는 충분히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 예를 들어서 우리가 60대 40으로 원하대 달러 가져가는데 60인 원하에서 주식 채권이 있으면 40인 달러에서도 주식 채권 골드 이런 것들이 존재할 수 있다. 요런 관점에서 이제 생각을 해 보면 되겠죠. 네. 혹시 그리고 또 미국 주식만이 어떻게 보면 작년까지만해도 답비라는 인식 강했지만 최근에는 한국 증시가 사실 전 세계에서 주요국 중에서 상승률 1위이기도 했고 그다음 미국 예외주의가 좀 흔들리는 모습도 보이는데 지역 분산 투자 관점에서 미국에 주목할 만한 시장은 있을까요?
어 저는 국내 시장 주목하셔야 되지 않나? 아 올해 한국 아 예 그렇죠. 아, 올해도 그렇지만은 결국에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도 포토에서 비워 놓고 가시면은 되게 위험해요. 이게 박스피라곤 하지만 뛸 때 세게 뛰요.이 왜냐면 한 프리처럼 올라오거든요. 참고로 하나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전고점이 21년도에 3,325 그 정도 나왔어요. 지금 3,200 왔죠. 전 세계 주요 국가 주식 중에요. 전고점 21년도 전고점 못 벗긴 국가가 우리나라예요. 그니까 3,200까지 왔어도 사실은이 히스토리 하이로 바라보면 전국점을 못 넘겼어요.
아직도. 그래서 이제 전국점을 못 넘겼다라는 것도 이제 하나가 될 수가 있고 우리나라가 지금 3년 만에 추경을 하는 거거든요. 23년 24년에 추경을 안 하다가 이제 3년 만에 추경을 하면서 경기 보양책을 조금 확장적으로 가져가려고 한다. 그리고 이제 요즘 얘기 많이 나오는 거는 결국에는 상법 개정이라는 건데 어 저는 이제 제가 그쪽 점 주식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이런 것들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대한 해소에 대한 이슈는 분명히 좀 어느 정도 작용을 하게 되지 않을까 외국인 투자자들이 봤을 때는 훈훈한 얘기가 될 수 있거든요.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이 우리가 완전히 비워놓고 가기엔 되게 불편한 그런 시장으로 코스피를 만드는 거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들고요.
어 이게 모르겠습니다만 또 오르면 따라붙는 것들이 좀 있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그런 것들보다는 조금씩 이제 미리미리 코스피에도 우리가 자전 배분을 좀 해 두시는 방법들 그런 거 한번 같이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변동성이 굉장히 극심한 시장 상황에서 단기적인 뉴스에 따라서 방금 전에 말씀하신대 추격 매수하는 것은 또 굉장히 위험할 수 있을 텐데요.이 시장이 사실 요즘에는 정보가 너무 많은게 문제인 세상이 되어 버려서 진화 소음을 이제 구분할 수 없는 경제에도 와 있을 텐데 그래도 확실한 건 정보가 없을 때보다 나은 거니까요.
시장이 소음에서 벗어나기 위한 장기 투자자의 마음가짐과 마지막 저희 시청자분들에게 투자 조언 한 마디만 좀 주고 가신다면네 이게 좀 실망스러운 말씀일 수 있겠지만은요. 많은 사람들이 투자 세계에 들어오면은요. 경쟁률이 되게 높아져요. 수익을 내기가 되게 힘들고요. 우리보다 빠른 사람들이 정말 넘쳐나요. 특히 요즘 뭐 AI 알고리즘으로도 달려간다면서요. 그러면 스피드나 타이밍으로 우리가 이길 가능성은 진짜 거의 제로에 수렴을 해요. 그래서 저는 그런 걸로 돈을 벌 수 있다. 이런 생각들보다는요. 이럴 때일수록 그니까 정보가 있으면 예를 들어 낚시터 갔는데 여기 스위트 스포인데 여기 엄청나게 물고기 잘 잡힌대요.
그 유튜브에 김자가 TV 떠요. 그럼 다음 날 그래서 제가 그거 보고서 거기로 낚시하러 갔더니 다 거기에 다 낚싯대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 거기다 제가 낚싯 때들이 되면 몇 마리나 잡을까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그런 것들보다는요. 조금은 이런게 있어요. 그 몰려다임이라는 건 누구나 다 자기가 좋아하는 그 본능대로 움직이거든요. 빨리 큰 부자 되고 싶은 본능이 있어요. 그래서 그쪽 방향으로 많이 몰려가는데 이런게 있어요. 천천히 조금씩 수익내는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예. 그러면 우리는 오히려 사람의 본성에 반대로 가줘야죠.
그래서 천천히 수익을 조금씩 조금씩 쌓아 나갈 수 있는 그런 자산 쪽에다가 낚싯대를 들이밀고서 시간을 낚는 거죠. 시간이 우리 편이 될 수 있도록 그게 이제 저는 포트폴리오 투자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런 관점에서 조금은 기호흡의 포트폴리오를 바라보면 요렇게 많이 쏠림이 나타나잖아요. 예. 그런 데서 조금 우리가 한 걸음 더 뭐 벗어나 있을지 않겠는가? 뭐 그렇게 조언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그러면 사람이 좀 한적한 곳이 달러인 건가요? 아니 뭐 이제 그 달러도 있겠지만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죠. 그게 계속해서 시장이 바뀌게 되잖아요.
갑자기 미국 주식 끝났어. 뭐 이러다가 갑자기 또 이제 그 미국 주식이 막 되게 안 좋을 때도 있고 한국 주식이 뜨거울 때도 있고 예를 들어서 지금 한적했던 곳이 올해 초에는 코스피였던 케이스가 되는 거죠. 2,400을 하회하면서 전쟁난 러시아보다 더 많이 떨어졌다. 그리고 그 비관론 자체가 굉장히 퍼지지 않습니다. 몇 년 동안 쌓였으니까. 예. 그렇죠. 그래서 저는 또 너무 오래 오래 쩔어 있는 그런 자산들도 한 번 정도는 우리가 다시 좀 한번 지켜볼 필요도 있지 않겠는가? 예.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알겠습니다. 또 단장님과는 또 다음번에 단장님 모시고 경제 관련 재밌는 이야기 한번 들어본 시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뭔가 신간도 준비되어 있으시겠어요? 아 아니 신간은 아니고요. 이제 또 새로운 또 아이템을 한번 또 찾아보려고요. 요즘 특히 이제 환율이나 금리 쪽 그다음에 이제 시장의 움직임 요런 것들이 워낙에 좀 강하다 보니까 거기서 우리한테 던지는 함의가 뭔지 그런 걸 좀 꾸준히 좀 연고해. 어 요거 단답형으로 안 여쭤봐서 요거 단답 가볍게만요. 미국에서 금리나 하반기에 하긴 하나요? 어 예.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뭐 한두 번 정도 사이가 예 한두 번 정도 할 거라고 생각하 알겠습니다. 다음번에 그 자세한 이야기 또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나요 손님은 오고영 단장님이었습니다. 신가고 소중의 시간 함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착가였습니다. 고생마셨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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