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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정말 5000 갈 수도 있다, 은행주보다 '이 주식' 꼭 사세요 (염승환 이사)

김작가 TV · 2025-07-29 · 유튜브 시청 96,66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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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마이크론#코스피#나스닥#금리#골드만삭스#AMD#브로드컴#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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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증권주는 단기 급등 부담이 있으나 PBR 1배 이하라 1배 이상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봄. 삼성전자는 테슬라 파운드리 계약 공시 등 호재로 급등했고 PBR 바닥권이라 목표 9만원 가능성 제시. SK하이닉스는 HBM 1위 지위 유지로 조정은 기회로 봄. 코스피는 3200대 횡보 후 전고점 돌파 시도, 미국 지수는 강세 기조 유지 전망. 은행주는 정부 예대마진 압박과 배당세 개편 우려로 급락.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증권 업종 같은 경우 뭐가 문제라기보다는 이제 좀 부담된다. 많이 올라서. 그니까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에요. 근데 저는이 증권주들이 PBR 한 배는 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PBR 0.5배 익숙해지다 보니까 비싸 보일 순 있지만 지금 대통령의 의지가 만약에 진짜 그대로 지속 5천까지 보내 의지가 강력하다면 여기서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할 금융사는 은행이 아니라 증권사거든요. 예. 그럼 증권사가 기본적으로 PBR 한 배가 안 된다는 건 맞지가 않는 얘기거든요. 주직 시장으로 좀 물고를 터지겠다고 지금 정부가 계속 언급을 하고 있고 자본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벌어들릴 이제 그 기회들이 되게 많아요.

02. 다양한이 사업 기회들이 좀 생기는 거니까 두 배 오른게 부담이지만 저는 뭐 아직까지는 비싸지 않다. 단지 주가 상승에 대한 부담 때문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3,200대 염승한 이사님을 오랜만에 뵙고 또 이제 주식 시장 한번 여쭤보려고 하는데 가장 뜨거운 뉴스는 일단 삼성제 안 여쭤볼 수 없습니다. 아 거의 7% 가까이 급등했더라고요. 일단 삼성전자 오늘 왜 이렇게 급등했는지 급등한 뉴스가 있을 텐데 뭐인지 한번 말씀해 주신다면요. 그러니까 삼성이 그 두 가지잖 메모리랑 파운드리네. 메모리는 하이닉스에 밀리고 파운드리는 뭐 TSMC에 그냥 비교도 안 됐잖아요.

03. 근데 오늘 이제 한축이죠. 그 파운드리 쪽에서 아침에 장 시작 전에 갑자기 공시를 실제 한 거죠. 삼성이 거의 이렇게 파운드리 계약했다 공시한 건 제가 10년 만에 처음 봐요. 이례적인 거거든요. 금액이 이제 20조가 넘으니까 꽤 큰데 이걸 공시를 했는데 이제 처음에는 계약 상대방이 안 나온 거예요. 누구냐 이거죠. 이제 다들 찾으려고 했는데 두 개로 좁혀졌어요. 퀄컴 아니면 테슬라다. 근데 장중에 미국의 블론보그에서 보도가 나왔어요. 테슬라라고. 그러니까 어떤 관계자의 말을 이용해서. 근데 장 들어버스카 직 그것도 되게 좀 약간 이제 재밌었던게 뭐냐면

04. 이제 트위터죠. 지금 X죠. X한 유저가 이거 아마이 삼성하고 테슬라가 한 거 같다. 이렇게 이제 그걸 올린 거예요. 근데 밑에 이제 댓글에 진짜 삼성 맞아? 이렇게 딱 질문을 한 거예요. 근데 그 밑에 일런머스가 답을 달았어요. 예스. 아 예스라고 한게 이제 캡처가 된 거예요. 네. 그러자마자 이제 삼성 주가가 달리기 시작합니다. 오, 테슬라다. 이거 왜냐면 대형 고객사잖아요. 진짜. 예. 우리가 기대했던 정말 큰 고객사가 드디어 확보됐구나. 항상 삼성 파운드리 아픈 손가락이 고객사가 없어요. 큰 고객사가 빅테크 고객사가. 예. 없었어요.

05. 근데 이번에 그 일런 머스크가 직접 언급을 한 거니까 뭐 거짓말일 없잖아요. 그리고 이제 후속타로 일런 머스크 혼자 막 계속 씁니다. 일런 머스크가 텍사스에 사니까 공장이 옆에 있대요. 삼성 공장이 자주 가겠다. 네. 아. 그렇게 하고 이게 끝이 아니다. 더 있다.더 예. 그 얘기까지 하고 그리고 AI 이름이 AI6라고 본인이 직접 명령 언급을 하더라고요. AI4를 삼성이 지금 만들고 있거든요. 기존 칩인데 그거를 하고 있고 AI5는 그 TSMC가 내년부터 만들어요. 그래서이 칩은 AI6는 28년에 삼성이 만들어 주는 거죠. 그니까 조금 시간은 걸리지만이 칩은 아마 저도 처음엔 자율주행 칩인가 이랬는데 그게 아니고요.

06. 데이터 센터랑 그 로봇 같은데 있죠. 음. 요런데 들어가는 칩으로 아마 알려진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게 이제 확 퍼져 가지고 삼성자가 이제 결국엔 7만 전자 이제 급등했다. 결국 일런 머스크가 확인해 준 게 큰 호재였던 거 같아요. 네. 여기 보면 이제 오늘 드디어 장태 양봉 하나 섰고 사실은 이것도 많이 오른 건 아니죠.이 보시면 이렇게 길게 늘어뜨리면 예. 하이닉스는 지금 여기가 있잖아요. 뭐 예를 들면 근데 이제 삼성은 하이닉스가 달릴 동안 완전히 왕따당했는데 이게 못 올랐던 이유는 다 아실 거예요. 뭐 결과물이 없었어요.

07. 그냥 항상 기대감으로 올랐다가 그 기대가 안 돼서 또 급락. 근데 이번에는 이번 상승은 이제 가는 아닌 거죠. 네. 진테슬라머스카 언급을 했기 때에 드디어 이제 7만전자 돌파했고 이게 끝은 아닌 거 같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삼성전자의 또 다른 것도 여쭤보면 2분기 어닝쇼크 나왔었는데 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최근에 삼성전자에 계속 숨매수하고 있던데 그 이유는 뭐고 3분기 반등 조건은 갖춰졌는데 혹시 뭐 외국인이 테슬라 이거를 알고 있어서 미리 사 알고 있었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 왜 그런 의심을 할 수밖에 없냐면요.이 이 테슬라 이게 이번에 공시는 됐지만 몇 달 전부터 해외 언론에서 계속 나왔어요.

08. 뭐 테슬라랑 뭐 만났다 뭐 이런 루머도 되게 많았고 퀄컴 얘기도 계속 나왔어요. 그래서 그게 루머였죠. 근데 이제 안 믿죠. 왜냐면 그런 거 나오고 계약 맺은 적이 별로 없다 보니까 삼성이 이제 시장에서는 그냥 반신반이 그래서 주가 보시면 그게 진짜였으면 이미 올랐겠죠. 예. 그니까 이제 외국인들 중에 일본은 좀 눈질 쳤던 거 같은데 100% 확신 못 하다 보니까 그래도 좀 등락을 거듭했는데 근데 최근에 외국인이 매수한 건 제가 봤을 때 파운드리보다는 이제 최근에 하이닉스가 좀 내년에 공급가인 얘기가 좀 많이 나왔잖아요. 골드만에서 하향 보고서 나왔디아 공급할 거다.이이 전제 조건이 붙은 거예요.

09. 그러니까 이제 해외에선 삼성이 결국 내년에 MBD 들어가는 거 아닌가? 그러면 이제 하이닉스를 할게 아니라 하이닉스는 점유를 좀 잃을 거고이 바닥에가 있는 삼성이 잃을게 뭐가 있나 그 실제로 외국인들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외국인들이 아마 내년을 보고 뭐 여기서 나쁠 거 없고 엔비디아 안 들어가도 이제 외인 입장에서선 뭐 이럴게 뭐 있나? 근데 들어가면 이제 업사이드가 크게 열리잖아요. 그래서 그걸로 아마 매집을 좀 했던 거 같은데 오늘의 상승은 어쨌든 이제 그 시점도 누구도 예상 못 했고 예. 그러니까 최근에 매수한 거는 내년 HBM4 공급 기대 그리고 그전부터 이제 삼성인자에 대해서 이제 외국인들 루머는 많았지만 어쨌든 이제 오늘 확정이 되면서 더 들어온게 아닌가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10. 자 그럼 앞으로 삼성전자 좀 줄까요?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삼성자가 이제 PBR 기준으로 봐도 그렇게 좀 높진 않거든요. 한번 PBR 한번 보여 드릴게요. 삼성인자 제가 한번 PBR 밴드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요게 지금 요게 PBR 밴드거든요. 보시면 이렇게 다섯 개로 돼 있는데 요게 지금 이제요 위에 있으면 이제 높은 거죠. 예. 근데요 밑 있어요. 누가 봐도 지금 삼성인자는이 밸류가 바닥에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이 상황에서 그 테슬라라는 대형 고객사를 확보했기 때문에 중간 정도 밴드까지는 뭐 저는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이 중간 밴드가 1.48배 정도 되거든요.

11. 그래서 지금 삼성인자가 1.07배니까 1.48배면 한 30% 정도 업사이드가 나올 수도 있는 거죠. 만약에 평균만 간다면. 근데 조건은 그거예요. 테슬라 고객사도 확보했지만 지금 기대하는 건 퀄컴도 받는 거 아닌가?이 이 기대감도 지금 충분히 있는 상황이고 이제 나머지가 그 엔비디아 공급하는 거 있죠? 요것까지만 가셔야 되면 실제 시티 증권에서 삼성자 목표가를 9만 원 제시했거든요. 9만 원인데 지금 만약에 1점한 48배 정도 가면 여기서 한 3, 40% 업사이드가 있는 거니까 한 9만 원 나오거든요. 그러면 예. 그러니까 그 조건들이 붙여지면 최대한 9만 원까지는 좀 열려 있다.

12. 물론 이제 중간중간에 또 우리가 확인할 건 필요하겠지만 지금 이렇게 올랐어도 PBR이 1.1배가 안 됩니다. 역사적으로도 아직 바닥에 있어요. 그래서 상승 여력은 충분하고요 정도 뉴스만 가지고는 한 7만 원 후반까지는 한번 도전해 볼 만하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어서 밸류 자체는 아직은 상승 여력은 남아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경쟁 기업이 SK 하이닉스는 지금 좀 어떻게 보시나요? 차트는 좀 어떤 상황이죠? 하이닉스는 일단 이제 아까 PBR 한번 요거 보여 드리면 하이닉스는 정 반대로 위에가 있죠. 왜냐면 그럴 수밖에 없는게 HBM을 그냥 독점해 버리니까 당연히 밸류는 비싼데 사실이 밸류도요.

13. 그 마이크론보다 또 싼 거예요. 어떻게 보면 이제 마이크론보다는 싸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비싸다고 할 순 없어요. 그렇지만 이제 밸류 자체로는 과거 평균보다 높다 보니까. 그리고 또 이제 삼성이 이렇게 반겨가면 오늘 삼성하고 하이닉스 보면 사실 삼성이 파운드리 수한 거랑 하이닉스랑 아무런 관계 없잖아요. 사실은 전혀 상관없는데 하이닉스가 빠졌다는 건 시장이 이제 관심도가 하이닉스에서 좀 벗어나서 삼성으로 간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삼성이 좀 이렇게 강해지면 하이닉스가 힘내기가 좀 어려워요. 당분간은.

14. 그래서 하이닉스는 조금 쉬어갈 거 같다. 그렇지만 뭐 하이닉스가 옛날로 돌아가서 뭐 20만 원 깨지고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고요. 이번에 어쨌든 좀 이렇게 조정이 좀 나올 텐데 한두 달 정도의 기간 조정은 좀 불가피하다. 그게 뭐 나빠서라기보다는 삼성이 잘해서 지금 가는 거니까 약간의 이제 주도권을 좀 뺏긴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어쨌든 HBM 1등 기업은 하이닉스고 내년에 HBM4가 공급될 텐데 거기도 아마 하이닉스가 1등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 지위가 바뀔 거 같진 않기 때문에 이번 조정 구간을 오히려 좀 내년을 대비해서 저는 좀 기회로 또 볼 필요다.

15. 그래서 저는 여전히 하이닉슨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 오늘 긴급한 뉴스라서 삼성 이제 먼저 여쭤봤는데 다시 시장으로 한번가 볼까요? 일단 지금 한국 지수 코스피랑 미국 주식 현재 좀 어떤 상황인가요? 네. 이제 코스피는 여기 차트도 나와 있지만 한번 급하게 올라온 다음에 한 2주간 지금 옆으로 가고 있어요. 이게 이제 3,200이다 보니까.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이제 아무래도 옛날에이 4년 전이죠. 그때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여기죠. 여기 최고점 전고점까지 다 와가고 있죠. 네. 여기서 이제 버벅 되는 거죠. 좀 이제 고점 좀 부담이 있다 보니까.

16. 그래서 좀 쉬워 가는 거고 사실이 주봉 보시면 그냥 끝없이 올라왔어요. 쉬지 않고 마치 요런 구간하고 비슷하죠. 그래서 조금 지금 이제 늘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국 증시는 조금 이제 기술적인 분석으로는 직전 고점 돌파 앞두고 약간 이제 쉬어가는 흐름. 그래서 저는 삼성자가 지금 갑자기 급등해 가지고 위가 열릴 수도 있어요. 사실은. 그렇지만 이제 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한두 달은 쉬어갈 가능성이 높아요. 저걸 좀 의식하고 있기 때문에 전자의 변수는 생겼지만 전자를 제외한다면 뭐 시장은 여기서 좀 왔다 갔다 저는 좀 몇 주도 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고 반면에 이제 미국 같은 경우도 한번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17. 요게 이제 미국의 나스닥 차트거든요. 근데 나스닥 주봉 차트인데 보시면 이제 예전 고점을 이미 넘겼죠. 넘겨서 한번 조정받고 또 넘겼는데 나스닥도 좀 올라와서 쉬겠지만 나스닥 지수 자체도 올해 되게 완만하게 이렇게 상승을 좀 하고 있어서 또 이미 사상 최고가라 크게 매물은 없어요. 그리고 지금 주도하는게 AI죠. AI가 주도하고 있어서 여기에 크게 문제만 없다면 아직까지는 뭐 견조하지 않겠나? 다만 이제 두 지수 다 단기간에 어쨌든 이렇게 보시면 쭉쭉 이렇게 올라온 부분이 있으니까 상승폭은 크진 않을 것 같아요. 상승폭 자체는 조금 둔화되겠지만 강세 기조 자체가 당장 바뀔 것 같지는 않습니다.

18. 자 근데 코스피 같은 경우에 오늘 삼성주자가 7%가 급등했는데 0.42%밖에 안 올랐다는 거는 무언가 빠졌다는 거죠. 그게 이제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이제 주가가 좀 많이 오른 것도 있지만 그 대통령이 아마 주말이었나요? 그 뉴스를 보니까 은행들이자이자 장사라 그러죠. 보통 우리가 이제 예대 금리차 어 상반기 이익이 장난 아니었단 예 그러니까 예금과 대출 금리 차이가 있잖아요. 그걸로 너무 이자로 돈 거 아니냐. 근데 그걸로 돈 버는 거보다는 기업들 대출도 하고 기업 투자를 해서 이거 좀 마정문 역할을 해라.이 지시이 주문을 했어요.

19. 그게 이제 발언이 나간 거죠. 그러니까 항상 은행주들은요. 이렇게 주가 급등하죠. 정부에서 규제 얘기가 항상 나옵니다. 이게 이게 늘 있던 얘기예요. 근데 이제 그럴 때마다 불편한 거죠. 어 그러면 예대마진을 이게 이게 벌어져야 은행은 돈을 보는데 이걸 좁혀야 되잖아요. 그러면 정부가 이렇게 압박을 하면 그럼 대출 금리는 올리기가 어렵고 예금 금리는 좀 올려 줘야 되고 이런 상황으로 가거든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결국엔 이익이 좀 줄 수도 있겠죠. 여기서 더벌기 어렵겠다라는 이제 그런 인식이 펼쳐지고 또 한 가지가 지금 정부의 세제 편안이 아직 안 나왔는데 대표적인 고배당 기업이니까 지금 이제 민주당이 법안 발휘한 거에 의면 배당 성향이 35% 이상인 기업한텐 배당 분리가세 예 요거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진송준 의원은 배당 분리가세에 반대하고 있고 거기다가 이번에 지금 뉴스 나온 거 뭐냐 확정은 아닙니다.

20. 근데 뉴스에서 배당 분리가세하면 기존의 세율이 종합소득 가세 최대가 49.5거든요. 거든요. 이거를 27.5로 낮춰 주는 거예요. 분리가세해서. 근데 이번에 계정 이제 좀 나오는 뉴스는 38.5로 다시 올리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49.55는 종합소득. 분리가세에도 38.5예요. 배당 소득세가. 그럼 굉장히 높거든요. 그렇게 보면 이제 대주주 입장에선 굳이 배당을 뭐 하러 눌리지? 이럴 수가 있어요. 이게 별 차이가 없으니까. 그래서 아마이 고배당주들 있죠?이 배당 많이 주는 기업들. 오늘 사실 지주사도 좀 많이 빠졌는데 정부의 밸류업이나 주중하는 관련해서 지금 세제 개편 때문에 좀 노이즈가 많아요.

21. 그러니까 은행이 일단 총대 매고 또 오늘 은행 악재도 따로 있지만 이게 두 가지가 맞물려서 급락했고 그리고 사람들이 봤을 때 오늘은 주인공이 삼성전자예요. 전자 가자. 이게 은행도 이렇게 올라왔으이 정도면 됐고 뭐 악재도 나왔고 아이 밸류업도 좀 잘 안 되는 거 같고 그냥 삼성으로 갈아탈까이 심리가 있죠. 네. 그래서 은행에서 아마이 오늘 은행주가 빠진 거는 하나의 뭐 악재라기보다는 여러 악제가 좀 이렇게 맞물려서 급락을 한 거 같습니다. 저 또 관련된 증권 보험주에 대한 증권사들의 투자 회견도 주율이 좀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데 고평가 우려랑 방금 말씀 배당 매력 감소가 원인이 될까요?

22. 아무래도 이제 주가가 오르면 뭐 아시겠지만 그 주가가 오르면 벌써 배당 수익이 떨어지잖아요.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도 있고 그리고 보통이 증권주들 PBR이죠. PBR이 보통 0.4배 4배 5배 했는데 최근에 주가 두 배 올라가지고 0.9배까지 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증권사들에서 아 0.9배는 이제 밸류가 좀 목이 찬 거 같다. 이렇게 이제 분류를 한 거죠. 그래서 보험과 특히 이제 증권 업종 같은 경우 뭐가 문제라기보다는 이제 대부분의 의견을 제가 보니까 밸류가 좀 부담된다. 많이 올라서. 그러니까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에요.

23.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이 증권주들이 PBR 한 배는 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동안 너무 이제 우리가 PBR 0.5배 5배 익숙해지다 보니까 이제 한 배 오니까 비싸 보일 수 있지만 지금 대통령의 의지가 만약에 진짜 그대로 지속 5천까지 보낸 의지가 강력하다면 여기서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할 금융사는 은행이 아니라 증권사거든요. 예. 그럼 증권사가 기본적으로 PB 한배가 안 된다는 건 지금 만약에 지수로 5천으로 간다는 그런 시점에서 사실 이게 맞지가 않는 얘기거든요. 왜냐하면 주식 시장으로 좀 물고를 터 주겠다고 지금 정부가 계속 언급을 하고 있고 그렇게 되면 증권사 쪽에서는 당연히 자본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벌어들릴 이제 그 기회들이 되게 많아요.

24. 다양한이 사업 기회들이 좀 생기는 거니까. 그런 면에서 증권주가 이제 두 배 오른게 부담이지만 저는 뭐 아직까지는 비싸지 않다. 이게 PBR 한 배 이하기 때문에 여전히 단지 주가 상승에 대한 부담 때문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최근에 또 외국인과 기관이 우리나라 한국 주식을 순매수로 돌아섰다고 하는데 그러한 이유는 뭐고 이런 흐름이 좀 앞으로 계속 될까요? 이제 외국인들이 최근에 5월 6월에 한 1조 2조 정도씩 샀는데 아직 7월이 안 끝났는데 7월에만 4조 이상 산 거예요. 그러니까 갈수록 많이 늘어나고 있죠.

25. 근데 우리나라 아직 미국과 관세 협상도 아직 끝난 것도 아니고 뭐 삼성도 그동안 부진했었고 또 밸류업도 이거 좀 후퇴하는 거 아닌가 약간 이제 우려가 나오긴 했죠. 근데 그거랑 별개로 그냥 꾸준히 사고 있습니다. 뭐 반도체든 우리나라 대표 기업들을. 근데 그만큼 이제 외국계 증권사가 바라보는 한국 증시는 이번에 상법 계정도 그렇고 정부 정책을 의심하지 않고 좀 믿는 거 같아요. 이거 좀 바뀐 거 맞는 거 같다. 법까지 통과했으니까. 그래서 지난 달에 기억하시겠지만 골드만삭스부터 JP모고 한국 JP 모건은 지수 5천 간다고 이제 분석 보고서 있죠.

26. 그러니까 이제 그들 보고서 힘이 되게 세거든요. 근데 그들이 보고서 낸다고 이게 그날 반영된게 아니라 좀 시차가 있더라고요. 보통. 그래서 그걸 보고 좀 몇밀리 분석한 다음에 외국계에서 이제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죠. 그게 이제 7월 같아요. 이거를 짧은 호흡으로 보지 않고 좋게 보는 거 같고. 그리고 삼성인자가 오늘 뭐 좋은 뉴스 나왔지만 그 전부터도 샀던 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내년에 삼성이 그래도 반격하는 거 아닐까? N비디아에 공급할 수도 있고 안 하더라도 AMD라든가 또 요즘에 브로드컴 예 수주 받았다는 얘기도 나오거든요.

27. HBM.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걸 종합해 보면 어 삼성이 살아나네. 예. 이런 부분. 그리고 요새 또 한 가지 긍정적인게 뭐냐면 중국이 갑자기 좀 공급 계약하겠다. 공급 계획은 뭐냐면 이제 너무 공급을 많이 늘리니까 구조 조정하겠다. 그래서 배터리, 뭐 리튬, 태양광학, 석유학, 철강 이거를 좀 하겠다라는 의지를 좀 발표했어요. 우리나라는 그들과 경쟁하잖아요. 당연히. 그래서 거기가 공급을 줄이면 우리는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이런 거에 맞물려 가지고 외국인들이 어, 한국의 좀 제조업도 좀 살아나는 거 아닌가?이 음복용들이게 아닌가 생을

28. 그것또 시중 자금이 요즘에 가상자산에서 주식 시장으로 이동하는 머니 무브 현상이 좀 뚜렷하다 하는데 그 이유는 아무래도 주가가 오르니까 가는 거겠죠. 예. 그러니까 일단 은행에서도 옮긴 것도 있죠. 근채권도 지금 금기 때에 좀 매력은 좀 그 결국 우리나라 부동산하고 주식 가상앞이 세 개의 싸움이거든요. 근데 이제 결국 부동산은 아시겠지만 이제 6억 이상은 안 되고 신규 투자 좀 어려워졌고 사실상 그럼 가상화폐냐 이건데 사실 이제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통과된 될 부분도 있지만 이게 뭔가 이제 가상화폐가 많이 올랐잖아요. 사실 비트코인도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새로운 재료는 좀 없어요.

29. 당장 그리고 미국도 옛날과 다르게 비트코인이 변동성이 되게 좀 줄어들었어요. 옛날에 뭐 하루에 변동성이 엄청 났잖아요. 그래서 단기 매매한 분들도 많은데 예전 같지 않게 무슨 이제 비트코인도 변동성 자체가 주니까 약간 이제 비트코인 투자하신 분들의 성향이 좀 단기 매매를 많이들 하시는데 그런 또 부분들이 없다 보니까 차라리 근데 요즘에 우리나라 주식을 보면 지수는 정체돼도 그 안에서 종목들이 정말 활발하거든요. 그리고 정부가 팍팍 밀뤄지는 부분도 있고 어 한국 정시 재평가 그럼 굳이 가상화폐가 좀 어떻게 보면 좀 재미가 없는 거죠.

30. 최근이 움직임 자체가. 그래서 이럴 거면 차라리 좀 요즘에 제일 핫한 한국 증시에서 좀 업종별로 선별해서 해보자.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들이 우리나라 좀 주식 시장으로 이렇게 돈이 들어오는 그런 부분인 거 같고 사실 가상화폐랑 이제 부동산 좀 제외하고요. 가상화폐랑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세승 경쟁 관계예요. 어떻게 보면 여기서 사람들이 선택하거든요. 이번에 미국 갈까? 음 근국처 예전에는 많이 하셨지만 실히 국장이 좋으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조금 이제 돈들을 한국으로 좀 이렇게 돌리는 모습들은 조금씩은 나오는 거 같아요. 자, 근데 그런 것 때문에 이제 B2가 급정하며 신용거래 융자 산액이 약 3년에 최고치 기록했다던데 요런 거 잠재적 위험이 될까요?

31. 근데 항상 이게 상승장은 어쩔 수 없어요. 그냥 이게 자동으로 그냥 따라옵니다. 그래서 이게 좀 약간 선호 관계가 어쩔 수 없는게 시장이 침체일 때는 신용을 그 아무리 하락으로 그래도 안 합니다. 사실 사람들은 왜 내가 빚내서 지금 왜 이렇게 장 안 좋은데 이렇게 장이 좋으면은 하지 말라 그래도 해요. 이게 어쩔 수 없이 따라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이 신용 장고는 당연히 나중에 급락자금 또 오류 당연히 되죠. 되는데 강세장에서는 늘 있는 일이에요. 있고 아직 예전에 고점을 넘지 못했어요. 21년도.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지금 고객 예금도 굉장히 커졌잖아요.

32. 65조. 65조랑 비교하면 과거랑 비교했을 때 아주 높은 수지는 아닌데 다만 이제 증시가 만약에 계속 올라가면 신용 장고가 이제 어느 레벨 이상은 또 올라가겠죠. 그럴 땐 조심해야 되겠지만 단지 저는 이제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신용 장고는 나중에 뭔가 시장이 안 좋아지고 뭔가 미국이 좀 안 좋아지거나 뭐 그랬을 때이 안 좋을 때 내릴 때 그 밑으로 더 내리는 그런 좀 안 좋은 역할을 하는 거지. 신용장고가 많기 때문에 증시가 망가지는 건 아니에요. 그게 선행 지표는 절대 아닙니다. 신용장고는 후행 지표예요. 후행 지표기 때문에 요거 장고 올라온만 가지고 우리가 좀 시장을 보수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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