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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도 뭐 사실 저도 회사 때는 이제 주로 우리 지수 이태프만 그것도 태딩 연금만 도달을 했는데 그때 저희 주로 이제 원금 보장형 많이 했어요. 사실은. 근데 요즘 제가 국채 금리를 보니까 아 이게 분위기가 장난이 아닌 거 같고 그리고 이게 우리가 지금 분명히 이제 우리 지금은 제가 개인적으로 우리 가족 여러분들한테 드리고 싶은 얘기는 파킹 통장사 잘 활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금리 계속 오 거 같은데 덜컹리 3년짜리 학정 금리 잘못했다가 나중에 더 좋은 상품 많이 나올 것 같거든요. 그만큼 지금 고급리 시대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야 되고 실제로 [콧방귀] 제가 오늘 아침에 이제 전 세계 10년물 국채 금리 한번 다 봤거든요.
터키가 얼마일 것 같습니까? 그렇습니다. 터키는 원체 금리가 인플레이션이 심한 나라고 알고 있어서 한 10% 넘을 것 같은데 32% 32% 그까 브라질 얼마 것 같습니까? 브라질 브라질도 한 10% 좀 넘지 않을까요? 14%입니다. 근데 지금 재밌는 거는 프랑스가 이탈리아보다 높아요. 4.8%입니다. 년물이 이탈리아가 4.6이고 그리고 보통 이제 유럽은 독일이 제일 좋잖아요. 독일하고 프랑스 차이가 보통 100P 나는데 지금은 120비p 납니다. 그래서 그만큼 어 금리가 선진국도 장난이 아니고요. 그리고 대부분 국가가 지금 다 금리를 올리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연준도 뭐 당연히 미국 국제 금리도 많이 오르지만 글로벌하게 동조를 또 해야 됩니다. 그렇죠. 제가 이제 오늘 이야기를 많이 드린 이유가 제가 이제 예전에 이제 저도 뭐 한투나 이런데 있을 때는 외국계 투자자들 만나러 뭐 마케팅 트립별 많이 갔거든요. 근데 되게 업항이 좋은데 주식을 대규물 업는 되게 친한 후배가 있었어요. 운영사에서 외국계에 있는 그래서 왜 이렇게 업항 좋은데 이렇게 많이 파냐 하니까 우리는 펀드 사이즈가 워낙 커서 약간의 지후만 보여도 판대요. 나중에 팔려고 하면 그만큼 손해보고 팔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지. 0.1%만 1%만 해도 어마어마하니까. 예. 그래서 제가이 얘기를 드리는게 왜 가면 외국인들이 요즘 이렇게 팔까 그 고민을 좀 했거든요. 아니 뭐 반도체를 판게 아니라 아무리 봐도 대한민국을 판 거 같거든요. 왜냐면 대한민국이 주어 있는게 삼성하인이 수고 그러면 대한민국을 파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래서 제가 오늘 좀 그런 얘기를 드리고 싶은 게 저는 뭐 내일 정도 아니면 빠르면 어 이번 주 내에 한번 제가 경험했던 IT 법을 관련된 그림을 좀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그 당시에 제가 이제 뭐 반도체도 담당했지만 그 당시는 뭐 다 했죠.
네트워 장비하고 다 했는데 그때 뭐 하여튼 그때 상황이에요. IT 법을 때 어떤 상황이었는가 하면 이렇게 보면 이게 이제 나수닥 지수고 이게 이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입니다. 엄청 올라갔죠. 몇 년째 올라갔는가면 98년부터 2년 2년간 올라가요. 그 이때 금리가 레벨이 이제 거의 6%거든요. 음. 아직 그거보다 낮은 레벨이에요. 그러고 나서 이제 어 법을 붕괴한 표현은 좀 그렇지만 어쨌든 대부분 다 큰 법블이라고 하니까 예. 그러면서 이제 금리도 떨어지고 어쨌든 그 국채 금리도 같이 하락을 했습니다. 지금 저희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이거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런 차원에서 지금 이런 고금리가 상당히 고차가 될 가능성이 크고 그리고 어 [콧방귀] 이때는 어떤 시대였는가면 IMT 2000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어요? 그렇죠. 우리 그러니까 3G 동신이죠. 3세대 이동 통신. 제가 그때 KTF였나? 제가 하던 사업가 KTF IMT 2000 그 뭐지? 얼라이언스 예. 들어갔었죠. 제 질문 하나 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3G 서비스를 한 통신 사업자는? 3G 예. 아, 이거 모르겠는데. SK텔레콤 SK텔레콤 2000년도에 CDMA1x 서비스를 했고요. 그다음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이제 서비스한 데가 1번에 NT 도꼬모였습니다.
제가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가 통신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혹시 잘 아십니까? 소식을 전한다는 뜻이죠. 신이라는게 소식도 되지만 믿을 신자거든요. 그 어떻게 보면 그 당시에 가장 컸던이 버블의 계기가 이동통신 기준으로 보면 그냥 통신사들이 그냥 중복적으로 나온 것도 있지만 기지를 너무 많이 짓는 거예요. 제가 봐도. 그래서 야 저렇게 [콧방귀] 지어도 되나 했는데 지금 뭐 그때랑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현재 전 세계적으로 700만 개 기지국이 깔려 있거든요. 그 당시는 사실 통신한다는 거는 믿음을 우리가 전달하는 것도 있지만 소식을 전달하기 때문에 정보를 전달하는 거예요.
그 그 당시는 정보 통신 시대를 구축하는 시대였지만 실제로 정보가 별로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가행 투자, 중복 투자를 하는데 AI 시대에는 지금 우리가 인공지능 시대지 않습니까? 그죠? 인공지능 시대에는 왜냐면 제가 고객들을 만나면 그 질문을 많이 합니다. 우리 혹시 중복 투자하는 거 아니야? 가행 투자하는 거 아니야? 중복도 아니야? 그 걱정을 항상 해요. 반도체에 대해서도 그렇고. 그래서 제가 이제 2000년도 초반하고 다른게 다 하나 있습니다. 그때는이 통신 기지구을 깔고 통신 풀를 까는 애들도 중복인지 아닌지 체크할 방법이 없었어요.
지금은 체크할 방법이 딱 하나 있습니다. 모든 AI 데이터 센터 들어가는 그 가속기칩든 뭐 예를 들어서 TPU든 한해사만 만들어요. 이게 TSMC가 만들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중복 때기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아 그렇지. 그 그 TSMC가 거의 지금 세계 시장에 한 80% 가까이 시장 전면은 72%인데 가속기 칩 기준으로는 95%입니다. 95% 예. 그리고 메이저 기업 기준으로는 100%입니다. 그 한회사가 이거 통계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중복인지 가행인지 우리가 체크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때보다는 점검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요즘 뭐 데이터가 아니서 이에서도 다 복잡한 전 세계 시장 다 보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콧방귀] 뭐 그런 중복보다는 제가 봤을 때는 이제 그래서 그렇게 본다면 이때보다이 금리 상승세가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음. 왜냐면 지금의 상황은 전 국가가 다 지금 금리가 다 오르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 4%가 아니라 지금 영국 5.3%고요. 호주도 지금 5.3%입니다. 10년물이. 그러니까 그 이렇게 되면 이게 전 세계에 있는 뭐 모든 돈을 AI 데이터 센터 투자에 다 흡수가 되면 나머지 경제가 망가집니다. 음. 그렇죠. 그래서 저는 외국인들이 왜 주식을 파냐고 하면 뭐 프랑스나 이런데도 금리가 높으면 나머지 나빠질 거 아닙니까?
왜냐면 예를 들어서 금리가 올라가면 뭐 제가 어제 자동차 얘기도 했지만 자동차를 뭐 돈 많은 사람 그냥 비슷한 사죠. 근데 돈 없는 사람들은 주로 할부로 많이 사지 않습니까? 할부금이 많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경제가 여러 가지 연결고리가 다 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보통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어떻게 판단하느냐? 야, 이머징부터 줄여야 되겠다. 이머 국가에 한국이 포함되 있거든요. 아직 MSCI 선재인국에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그럼 이머지을 줄일 때 대한민국이 그래도 항금성이 제일 좋거든요. 그러니까 팔다 보니까 삼성 한익스가 파는 거예요.
사실은 뭐 반도체 업학이 나빠서 팔거나 뭐 예를 들어서 뭐 버블이 아니까 뭐 그거보다는 제가 봤을 때 기계적으로 받는 물량이 훨씬 많다 얘기를 드리고 싶고 제가 오늘 우리 구독자 가족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 오늘 한번 뭐 본인의 여러 가지 제테크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보시고 아 이거는 위험 자산을 해도 되는 돈 이거는 안전 자산을 해도 돈은 되는 돈이라고 보면 안전 자산에 대해서는 가능한 지금은 단기물에 투자하면서 좀 파킹 통장을 이용하시고 좀 지나면 고급리 상품이 많이 나올 것 같아요. 그리고 제일 조심해야 될 이럴 때 고급리 상품이라고 해서 너무 높다 조심해야 됩니다.이 위험한 회사가 많이 포함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죠. 이럴 때 회사 기업 입장에서는 금리를 높게 조가면서 빌릴 수밖에 없으니까 우리는 수익이 되지만 그 이상의 영업 이익을 내야 되는데 아 저는 지금 맞습니다. 그게 정확하고요. 그래서이자 보상 비율이라는 우리 단어도 있는데 이게 계속 올라갈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그 사실 AI 데이터 센터에 계속 적용되는 논리잖아요. 네오 크라우드 업체들이 정말 이렇게 높은 이자를 조가면서 빌려서 만든 거 가지고 수익을 낼 수 있겠어. 이거예. [콧방귀] 그래서 저는 이제 저도 다행히 여유의에서 몇 안 남은 인터넷 버를 경험하는 에너리트였고 제가 그때 만든 자료들이 다 제 하여튼 데이터베이스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걸 고민하면서 지금은 언제 쯤일까에 대한 고민을 하는데 어쨌든 지금은 아이 금리 인상 기조가 뭐 일부 뭐 조정은 있겠지만 어 추체적으로이 흐름은 이어질 거고 그렇게 되면 어 우리나라든 미국이든 금리를 계속 올릴 것 같아요. 기준 금리 어를 거기 때문에 비테크 조심하시고요. 한번 재무 설계 한 3년 정도는 다시 고민해야 될 때다. 그래서 2, 3년짜리 뭐 3%짜리 어 확정 금리 많은데 지금 함부로 들어가면 안 돼요. 좀 있으면 5%짜리 나올 수도 있어요. 3년에 5% 먹는 아니 우리가 코로나 때 제가 좀 좋았던 기억이 그때 저는 뭐 GT만 하고 안전 자산만 주로 하는데 어쨌든 그때 5% 주더라고요.
3년짜인데 그 5% 그 RP 5% 제가 묶었는데 어 상당히 도움이 됐어요. 그래서 실제로 조금 기다리면 5%짜리 많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조금 어 인내심을 갖고 지금은 어 너무 장김을 투자하지 마라 이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비2 빚내서 대출 받아서 투자하는 거는 일단 피해야 될 거 같아요. 그 계속 금리 계속 올라갈 거예요. 조달이 계속 올라갈 거고 어차피 변동 금리 다 반영하잖아요. 그래서 정말 죄송하지만 뭐 집 살 때 너무 무슨 대출 안 봐서 집 살 수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얼마 있겠냐만은 어쨌든 지금 좀 재무 설계를 조금은 어 냉경하게 볼 필요가 있다.
이거 하루 아침에 끝날 거 같지 않습니다.이 얘기 꼭 드리고 싶고 저도 [콧방귀] 그냥 리서치 센터에 있었으면 이런 얘기 안 했을 것 같아요. 근데 나와서 이제 저도 이제 뭐 저도 재테크를 해야 되니까 고민해 [콧방귀] 보니까 야 이거 옛날 생각이 너무 많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일단 1번 지금의이 국채 금리가 오르는 것은 과거와는 좀 다르게 어쨌든 수요가 너무 세니까 AI 데이터 AI 쪽으로 몰려드는 돈들이 국가에서 발행한 회사로 자금 조달이 안 되니까 전 세계 도달다리면서 그래서 양호한 국가에서 다 돈 어 흡수해 가지고 AI 데이터 센터 짓는 국면이거든요.
그 굉장하게 보면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이 그 정말 어떤 버블로 인한 어떤 아직은 그런 위험 상황은 아니지만 예예.이 이런 어떤 상황 때문에 돈이 위험 자산인 주식 투자보다도 이런 채권으로도 고수익이 가능하니까 돈이 글로 몰릴 수 있다라는 거를 이제 생각을 해보자. 증시도 좀 그런 부분이 체력이 허 허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감안하셔 가지고 정말 지금은 뭐 많이 빠졌다고 주식 살게 아니라 정말 되는 산업에 있는 기업을 계속해서 보는게 지금은 맞을 것 같다. 그 얘기 좀 드리고 싶고요. 좀 어서가 길었지만 저도 이제는 투자자니까 투자자 관점에서 아 냉정하게 한번 보니까 어 생각보다 생각을 조금 우리가 매일 시장을 보다 보면 그 순간이 빠지는데 한번 냉경이 밖에서 어 쳐다보면 아 지금 상황이 어떤지에 대해서 저도 한번 어제 늦게까지 고민해 봤는데 이게 좀 과거의 사례랑 좀 유사 한 측면도 있지만 상당히 오랜 기간이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그래서 뭐 이머징 시장부터 파는 거예요.
그 삼성이스가 미워서 파는게 아니라 먹어서 파는게 팔 수도 있지만 그거보다는 그냥 아 그냥 이머진 국가 중에서 제일 만만한게 한국이라서 아마 오를 때마다 우때는 줄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 그냥 반도체 협항 때문에 파는게 아닐 수도 있다는 거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오늘 또 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AI 데이터 투자는 어디쯤인가? 지금 우리가 지금 어디는지 왜냐면 이때면 빨리 나와야 됩니다. 예. 근데 이때면 조금 더 즐겨도 돼요. 이 때면 좀 더 즐겨도 되죠. 한 1년 정도 남았고. 그리고 혹시 이때면 좀 더 길게 투자했어도 되는 거고요.
이게 최소한 이때는 아닌 거 같아요. 이때가 아니라고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일단 얘들이 투자를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엔트로피 오픈하에 아직 상장도 안 했고 얘들도 데이터 센터도 안 지었고 아직. 그다음에 소린 AI도 투자한 데가 별로 없어요. 그렇죠. 국가 우리가 제일 마지막으로 기대하고 있는게 각 국가들마다 이거를 자체 이제 라디오 앵귀지 모델 자체 AI 모델을 만들자. 대한민국도 지운 데가 없잖아요. 아직도 그래도 우리나라 잘 사는 나라잖아요. 사실은 맞는 거죠. 그렇죠. 잘 살지. 잘 살 지금 뭐 건 아니니까. 예. 그래서 근데 아직도 제대로 된게 없고 그리고 뭐 기업들도 아직까지 현대차도 아직 세만금이 안 지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네오클라도 아직 많이 안 지었어요. 그래서 얘들이 아직 안 지었기 때문에 저기 제가 IT랑 비교해보면 아직은이 피크보다는 저 앞쪽이라고 봅니다. 그 말은 뭐냐가 뭐냐하면 몇 년간은 금리 계속 오른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죠. 그렇게 보시는게 물론 제 얘기에 약간의 조금 뭐 논리적인 예곡이 있을 수는 있지만 디렉션은 이게이 디렉션이 뭐 최근에 뭐 금리 오르는게 뭐 전쟁도 있었고 유가도 오르고 해서 물가적인 측면도 일부 당연히 흡수돼 있겠지만 큰 트렌드에서는 이게 저는 있고 이게 초이면 뭐 아니 그니까 마지막이면 이제 좀 뭐 종목산도 필요한데 아직
그 중간 단계인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고금리에 대한 걱정을 할 만한 하지만 아직 버블이라고 볼 수 있는 증유가 없다. 투자는 계속할 겁니다. 그러니까 고금리 기조가 계속 몇 년간에 이어지면 거기에 맞게 우리가 재무 설계를 바꿔야 돼요. 투자 돈이 있다면 조금 기다렸다가 좀 더 높은 금융산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고 반면에 뭘 레버리지를 일으킬 것 같으면 가능한 뭐 확정 금리가 좋겠지만 확정 금리 상품이 얼마 있는지 저도 잘 모르겠고요. 하여튼 전동 금리 적용할 때 한번 냉정기 그걸 보시면서 어 전반적인 가게 설계를 한번 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어 제가이 숫자는 좀 바꿀 건데요. 뭐 제가 연초에 전선항 CEO가 이제 주요 이제 컨퍼런스에서 2030년에 전 세계 데이터 센터 투자가 1조 달러라고 얘기했어요. 젠슨 CEO가 아 올해가 1조 달러예요. 올해가 1조 달러가 훨씬 높고요. 올해 특히 어 하이퍼스케일러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올해 조달하는 거만 대략 한 6,억 불이에요. 회사로. 그래서 실질적으로이 숫자도 제가 또 바꿀 거 같아요. 28년을 제가 일단은 어 과거 제가 리포팅할 때는 28년을 뭐 1.4조 정도 봤는데 이때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지금 그래서 지금 뭐 이건 골드만 삭입니다.
제 자료 아니니까 말씀드리고 철도법 철도 투자할 때 미국에서 GDP 3.5% 투자했어요. 그리고 IT 버블 때가 아 자꾸 IT 버이라 그래. 인프라투자가 GDP 1% 투자했거든요. 지금 AI 데이터 센터가 한 2.5%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철도 버블보다는 낮고 IT 버블보다는 두 배 이상 높은 상황인데 최소한 [콧방귀] 이게 뭐 28년이 아니라 이렇게 가성에서는 상당히 높은 거 같아요. 2030년 이후에도 이게 계속해서 왜냐면 지금은이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이었는데 얘들이 상당히 많이 올라갈 것 같아요. 네. 이 GP웨는 네오클라우드고요.
그다음에 뭐 소린 AI 이런 거 이제 시작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콧방귀] 이제 그 [목을 가다듬음] 증거로서 네오클라우드 회사들 제가 지난주에도 얘기했지만 아시아에만 벌써 50개 생겼고요. 유럽에 19개 그리고 저기 어 북미에 24개 이런 애들이 아직 이제 세팅한 거예요. 그럼 투자는 아직 안 했잖아요. 그 투자하면 계속해서 근데 지금 투자하려 하니까 돈은 계속 끌어뜨리고 그러다 보니까 금리 올라가고 이쪽으로만 돈이 모이고 지금은 상당히 저는 이제 뭐 많이 나한 상황이 아니라 메가 트렌드로서 보면 고금리 기조가 상당히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제가 엔비디아 때도 말씀드린 내용이지만 자 보십시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매출액이랑 기타가 지금 비슷해졌어요. 그 얘들 이제 시작인 거예요. 음. 그래서 AI 클라우드 인더스트리얼 엔터프라이즈 소바리네 이게 이제 시작이거든요. 그리고 제가 구글에 TPU 얘기드렸지만 이제 구글은 사실은 하이퍼스케일러죠. 근데이 기타 때문에 지금 TP 외부 판매를 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아직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최소한 뭐 우리 IT 버블 때처럼 투자는 어디쯤인가 아직 중간 정도인 거 같습니다. 중간 정도기 때문에 뭐 이쪽 관련된 뭐 산업은 뭐 주가도 좀 많이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좀 저는 가시성이 좋다 이런 말씀드리고 제가 그만두기 전에 이제 주요 여의도 그 아주 크게 운영하는 어 운영 포트폴 매니저들 중에 좀 친한 후배들이 있어 가지고 얘기를 해 보면 뭐 그분의 편견일 수도 있어요.
자기가 우리나라 산업을 아무리 다 봐도 지금은 차라리 반도체에서 물리는게 나을 것 같아 그렇게 얘기를 할 정도로 사실 나머지 산업에 대해서도 뭐 밸루에이션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일부 그래서 조금 그런 좀 시각을 갖는 분들의 특징들을 보면 뭐 이런 고민들을 좀 더 많이 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계속해서 이야기됐던게 뭐 어 많은 분들이 또 동의 안 하는 분들도 있기는 해요. 근데 이게 쏠림밖에 없는게 이러한 산업에서 양극화 그니까 돈을 버는이 AI 밸류체인은 계속해서 돈을 벌고 돈을 쓰고 그 안에서도 이제 우리 같은 중간 이제 여기는 이제 청바지 장사라고 우리가 소위 이야기를 했잖아요.
계속해서 돈을 벌 수밖에 없는 구조. 빅테크 업체들은 계속 돈을 빌려서 쓸 수밖에 없는 구조. 우리는 버는 구조. 그렇죠. 예. 그래서 결국은 이제 그 트리거가 가면 이제 알파벳하고 아마존이 언제쯤 자금 조달을 멈출 거냐 예부에서 결국 이제 그 변곡점은이 기타에다가 그들 집업할 때 아마 그러면 앱비다가 좀 의미 있게 좋아질 거거든요. 근데 그때도 아마 돈을 빌릴 수도 있어요. 왜냐면 지금의 트렌드는 뭐 만만치는 않은데 다만 제가 봤을 때는 뭐 지금보다는 조금 조달하는 규모가 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은 오늘 시간 관계상 더 얘기하기보다 다음에 한번 더 디테일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어디쯤인가? 그리고 이거는 저의 자료는 아니고 암홀딩스의 자료인데요. 2 그 26년 얘들은 피스컬 이어기 때문에 올해라고 보시면 되고요. 2031년은 우리가 뭐 영어 단어 아침부터 써서 죄송하지만 그니까 재무적 기준의 피스클 이어고 실제로 우리가 캘 이어 같은 경우는 2030년인데 지금 뭐 올해 이것도이 숫자도 다 잘못됐어요. 5,350억 불인데 반도체가 저거는 아까는 데이터 센터고 그러니까 좀 차이는 나죠. 데이터 센터는 뭐 인프하나 이런 뭐 냉각이나 이런게 많이 들어가니까. 근데 어쨌든간에 지금 2026년보다 1.5달러까지 간다.
그렇게 보고 있는데 근데 여기서 보면 피지컬 AI는 3%밖에 안 돼요. 203년에도. 그래서 뭐 그런 모멘텀들은 분명히 있겠지만 실질적으로는 거의 수요는이 클라우드 AI에서 거의 다 나오고 있다. 그래서 2030년까지는 봅니다. 제가 지금 앞에 적어 놓은 어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린 2028년 이후에 좀 꺾인다고 하는 거는 저의 생각이고 저도 아마 이번 실적 시즌 끝나는 시점 그리고 연간 뭐 내년에 대해서 뭐 보통 이제 내년 뭐 이제 사학계 다 잡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종합해 보면 2028년이 정점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음.
오히려 더 이어질 수 있다. 더 이어질 가능성이 훨씬 큰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 차원에서 2028년이 정점이면 이렇게까지 금리가 올라갈 수 없습니다. 예. 이게 최소한 몇 년간은 금리가 올라간다고 어 그러니까 투자를 더할 거기 때문에 장기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이유가 그렇게 보셔야 되거든요. 그렇지. 그리고 더군다나 지금 이번에 이제 메타에서 나온 그 뮤즈 같이 계속해서 이 뭐 뭐랄까 새로운 수요가 생길 수 있는이 서비스나이 기술들이 자꾸 튀어나올 수 있으니까 예 맞습니다. 개인형 AI 에이전트나 이런게 계속 확산되면서 어 새로운 수익원들이 클라우드 사업자 네우클라우드 회사 하이퍼스러한테는 계속 나타나고 있다는게 되게 중요한 변화고요.
저도 그래서 어제 인스팅 AI 가입했는데 어 계속 개인 정보를 물어봐서 왜냐면 그게 미국 기업이라서 저도 좀 약간 부달리더라고요. 근데 뭐 제가 우리 구독자 가족분에 위해서 제가 희생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좀 걸리더라도 저는 좀 그래도 경험을 하는게 저 혼자라서 희생을 해서 어 많은 분들이 그래도 좀이 산업을 이해하는데 제가 도움이 된다면 그 초석이 되겠습니다. 네. 그 그거 있잖아. 싱글 영화제 영화 대사 싱글 어 혼자야. 하여튼 그런 마음으로 좀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왜냐면 많이 사용해 봐야 제가 또 좋은 아이디어 또 그들이 왜 그렇게 치열하게 투자하는지에 대해서 제가 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그 지금 말씀하신 거 인스팅트가 지금 미국에서 비상장 업체긴 하지만 그 개인 에이전틱 서비스를 지금 제일 핫합니다. 사실 뉴들보다 더 핫해요. 예. 그래서 뭐 어쨌든 초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 아마 지금이 사용하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여기서 아니 근데 요새 개인 정보 얘기하면 아 이미 다 털릴 때는 다 털려인 거 같아 가지고 아 그렇습니까? 예. 자 [콧방귀] 그리고 이제 우리 뭐 많은 분들이 또 관심 있는게 그래서 이건 제가 만든 자료입니다.이 지금 생생 AI에서 에이젠틱 AI로 갈 때 두 기업만 기억하면 됩니다. 엔비디아 구글 반도체의 관점에서는.
그리고 피지컬 AI인데 피지컬 AI는 [콧방귀] 사실 이제 테슬라고 엔비디아의 싸움으로만 봤는데 지금 뭐 중국 기업들도 다 준비가 하고 있고 어쨌든 아직은 피디컬 AI 시간 많이 걸릴 것 같다 그 얘기 드리려고 한 거고요. 자 그리고 이제 이런 관점에서 이제 한번 보면 어 정말 증권 업정 주가가 제일 안 좋아요. 최근일부터 그렇게 뭐 저 뭐지 거래 시간도 연장되고 계속해서 온갖거 다 했는데도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결국에 이제 금리 인상 시기에 등권 업정이 안 좋은 거는 일단 뭐 당연히 주식의 매력도가 떨어지는 거고 그러니까 거래대금이 이축될 거고 두 번째는 증권사들이 그런 거 많이 하거든요.
왜냐면 브로코리지만 가지고는 먹고 살기 힘들서 다 IB를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부동산 대체 그리고 뭐 IPO 이런 거 하는데 최근의 특징을 보면 뭐 채권 투자도 많이 하죠. 다게손실는 [목을 가다듬음] 부동산 대체라는 것보면 지금 사가 하는게 주로 보면 브지론하고 본퍼거든요. 저희 제가 다녔던 회사도 많이 했어요. 근데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면 그 잘 안 됩니다. 예. 그래서 증권정은 지금 나오는 실적이 좋고 올해 거래대금이 역대급이서 올해 실적이 좋다. 그거 주가에 다 반영됐어요. 그리고 뭐 배당 수익률이 좋다. 그거 너무 주가가 그 이상 빠져버리면 의미는 없어요.
물론 제에 많이 빠졌기는 했지만 그래서 약간은 그런 식의이 금리 변하기에 이거만 보더라도 은행 보험은 많이 올랐는데 증권만 빠졌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 어디에도 제연되느냐 참 정말 죄송하지만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바이오 투자 많이 하잖아요.이 이 금리 인상 시기에는 바이오 조심해야 되는게 뭐 주가도 많이 하락은 했고 뭐 4분기에는 바이오 아니냐 코스닥은 사실 어 소부장 2차전지 바이오잖아요. 예. 근데 게임은 이미 끝난 거 같고요. 게임 업종은 좀 제가 봐도 여전히 좀 중국이랑 경쟁에서 만만치 않은 거 같은데 근데 지금 뭐 이래 되면 바이오 기업들이 다 신앙 개발할 때 예보 자금 전환 사체나 이런 거 발행 많이 하거든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아이 정도 고급리면 자금 조달이 과연 추가적으로 될까? 음, 그런 의심도 됩니다. 더 큰 애들이 돈을 다 흡수해 버리면 나머지 애들은 쓸 돈이 없는 거예요. 사실은. 그런 차원에서 뭐 물론 뭐 신약 개발 잘해서 엄청나게 압도적인 그런 개별 기업들은 훌륭한 기업들이 앞으로 나오겠지만 전반적으로는 이쪽은 재무 구조가 되게 취약하기 때문에 아마이자 부담이 더 커질 거고 그다음에 자금 시장이 경색되면 전환사랑 빗더블 발행도 쉽지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노업 안 되면 어떻게 될까요? 아, 더 이상 얘기하는 건는 좀 무미한 거 같은데 어쨌든 리스크 관리 좀 하시는게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뭐 아침에 이런 얘기만 해서 죄송하고요. 그다음에 [콧방귀] 이제 이거는 글자가 좀 작긴 한데 이거는 어차피 저도 제 숫자가 있느냐 F가이드 숫자인데요. 그 보시면 어 우리 설비 투자는 지금 늘고 있어요. 근데 건설 투자는 줄고 있어요. 딱 그 징후입니다. 왜냐면 금리가 올라가면 아니 건선회사가 본나 뭐 이런게 쉽게 자금 조달이 안 되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집사 때 다 내버리지킬 건데 아니 금리 올라가면 그 그만큼 어 여러 가지 부담이 커지잖아요. 그래서 건설 쪽은 줄고 설비 투자는 반토체 때문에 느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변화 요인들. 그리고 한율 같은 경우에도 지금 보면 다 틀렸어요. 컨센서스라는게 뭐 사실 어제자로 제업되 있데. 근데 어쨌든 [콧방귀] 뭐 매크로 변수도 사실 변수가 많기 때문에 뭐 그냥 큰 방향성에서는 워낙 약세를 지금 보고 있는데 한번 뭐 전 국가가 다 금리 올려 버리면 뭐 그럴 수도 있겠죠. 미국도 금리 계속 올리면 워낙가 약세로 갈 수도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서 이런 고금리 상황이 고착됐을 때 리스크 관리를 좀 하는게 좋다는 관점에서 아침에 조금은 약간은 좀 약간은 좀 긴 얘기. 두 번째는 조금 이제 어 탑다운으로 제가 좀 얘기 드렸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리서치를 뭐 바텀업을 많이 했는데 이제 밖에 나와 보니까 탑다운도 많이 중요한 거 같아서 앞으로는 탑다운과 바텀업을 좀 많이 같이 고민을 많이 하는 얘기를 드릴 건데 지금은 이제 제가 경험했던 IT 버블과 지금의 AI 데이터 센터의 상황 그에 따라서 그때도 금리가 계속 올랐는데 지금은 어느 이치인지를 좀 고민을 했고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이게 고차가 됐을 때 섹터별로 명함이 상당히 엇갈릴 수 있기 때문에 어 예를 들어서 뭐 특정에 요즘 좀 주가 안 좋은 업정들이 많은데 반등은 할 겁니다. 근데 그 반등할 때 그게 끝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다시 빠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뭐 증권 시장에 그 얘기 많죠. 지하실도 1층, 2층, 3층, 4층까지 있더라.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어 지금은 조금은 어 우리 K커브처럼 양극화가 이렇게 벌어진 것처럼 업종 내에서 뭐 어 감매도 됐고 저평가됐다고 해서 수남매가 이시적으로 올 수 있고 참 구조적으로 어 반전이 안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차원에 얘기를 드렸습니다. 자네 그리고 이제 어제 아시아 정시 좀 업데이트 좀 해 드리려고 합니다. 어제 일본 같은 경우에도 보면 도요다가 많이 빠졌고요. 뭐 혼다는 워낙 안 좋으니까 뭐 굳이 얘기 안 해도 될 거 같고 일본도 보면 주로 반도체 소부장들만 특히 어제 장비 회사들이 많이 올랐어요.
대한민국도 보면 어제 반도체 장비 업정들이 주가가 다 많이 올랐거든요. 그렇죠. 소부 장비들. 예. 그리고 NXT에서도 보니까 어제 엄청나게 다 오르더라고요. 근데 보면 일본도 보면 어 이렇게 디스코라는 어 우리 한국으로 치면 그런 하여튼 유사한 후공정 장비 회사가 있죠. 여기 한 4% 올랐고 그다음에 이제 무라타 무라타가 이제 삼성기차는 MSC하죠. 여기 올랐고 그다음에 반도체 장비 도깨 연력 올라. 그래서 주로 반도체 소부장만 의미 있게 오르고 나머지는 다 일본도 하락을 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지만 일시적인 현상인 거 같아요. 뭐 기조적으로 갈 것 같지 않고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이거죠. 그러니까 양극화 돈이 벌리는 곳은 그렇죠. 그쪽 가고 또 뭐이 고금리 때문에 이익이 줄거나 아니면은 그 안좋 그런 쪽 벌써 주가가 양극하가 막 한국만 그런 경우 다 이렇게 우리나라만 있는 그러니까 포트폴리오 매니저 입장에서 제가 말씀드리면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을 저도 많이 만나 보면 다 비슷한 논리로 한 사람 아니면 팀이 하는데 다 비슷하게 포트폴리오를 가져가요. 뭐이 나라는이 주식 저는 저 주식가 전반적으로 이런 큰 트렌드에서 매크로를 정해 놓고 그게 맞는 포트폴를 구축하거든요.
그런 차에서 보면 지금은 일단은 소비자에 대해서는 좀 보수적으로 보는 시간이 많은 거 같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콧방귀] 그다음에 이제 저렇게 소부장이 많이 오른 이유가 조금 있긴 한데요. 뭐 한 두 가지 정도 있는데 먼저 이거는 제가 어제 밤에도 통화를 했고 자료도 제가 받았어요. 이거는 이제 트렌드 포스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인데요. HBM 가격 내년에 121% 올라갈 거다. 아 내년도에 내년도에 그래서 제가 가격을 표를 봤어요. 제 뭐 폰에는 있는데 일단 HBM 4E가 뭐 가격이 많이 오르고 그다음에 HBM4도 많이 오르고 해서 한여튼 그 HBM4 효과 때문에 올해보다 가격이 121% 오르면 그래서 약간 저는 그런 얘기 들리고 싶어요.
뭐 일부 증권사에서 내년에 메모리 가격 하락한다고 보고서 쓰는 분도 계신데 그냥 좀 이게 틀리거나 그게 틀리거나 너무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이 이 정도 가격 오르면 내년에 가격 빠지기 힘들죠. 예. 그러니까 우리가 뭐 특정 품목에 빠질 수는 있겠지만 회사를 볼 때 뭐 반도체도 아니고 우리 투자자들이 그냥 그 회사의 전체 판가가 보는 거지 제품별 판가를 그렇게 디테일하게 보지는 않잖아요. 근데 HBM이 120% 오르면 내년에 메모리 가격 빠지기 불가능합니다. 그 얘기 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생각보다 높은 내로 지금 상향을 했다.이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어제 소부장이 오른 건 이것 때문입니다. 음. TSMC가 미국 애리조나의 공장도 짓고 있지만 그거가 좀 부족해. 텍사스에 지금 지으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뭐 어쨌든 지금 공장들이 저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TSMC 보면 대만하고 미국 애리조나의 공장을 너무 많이 지어서 야 저렇게 지어도 되나? 너무 많이 짓는 거 아닐까? 하는 살짝 걱정도 하는데 뭔 소리? 텍사스에도 새로 부지를 지금 찾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제 소부장이 좀 더 많이 울었다. 제가 IT 버블하고 지금하고 왜냐면 중복 복수 오도 때문에 중복 수주 때문에 혹시나 버블이 생기지 않을까 저도 제일 걱정해요.
음. 음. 근데 그때랑 다른 거는 그때는 통신 인프라 투자하는 사람들이 그 서로 경쟁사의 정보를 막 그렇게 수집하기도 힘들었고 왜냐면 그때 통신 인프라 장비 회사들이 많았거든요. 노텔, 루슨트 뭐 예를 들어서 에릭슨 노기아 뭐 많았는데 지금은이 AI 데이터 센터에 핵심이 되는 반도체는 가속기는 한해만 만들기 때문에이 중복 투자하기 쉽지 않다. 근데 그 TSMC가 또 텍사스 지역까지 공장 투자를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이런 차원에서 어 좀 변화 어제 초보장이 특히 많이 오르지 않았나? 한국만 오른게 아니라 일본도 오르고 일본 하면 소보장이잖아요.
그러니까 예. 네번 소보장이 어제 많이 올랐다는 거는 좀 시사점이 크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중국인데요. 중국은 이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계획을 어 저는 참고로 제가 지금 나온 거는 다 어제입니다. 뭐 2, 3일 지난 거는 제가 앞으로도 이런 거를 계속 업데이트해 드릴 건데 제일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영향을 주면서 어 전일자에 나온 것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만 제가 좀 뽑았는데요. 어쨌든 [콧방귀] 5개년 계획 발표를 했습니다. 전고체 배터리 우리나라에도 뭐 삼성 SDI나 뭐 많은 기업들이 관심이 많은데 어 2030년에 중국도 적용을 하겠답니다.
그래서 이쪽에 대해서는 아마 물론 뭐 약간 계획하고 현실은 좀 갭은 큽니다. 그렇지만 뭐 전고체 관련된 모멘텀들은 그리고 전고체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기술이기 때문에 어 일본, 한국, 중국이 같이 시장을 만드는 것도 저는 좋다고 봐요. 주도권 싸움은 그다음 문제고 이게 정말 어 안정적으로 어 자동차에 들어갈 수 있을지도 관심이 있고 두 번째는이 전고체가 돼야지 휴머너 로봇이 된다고 봅니다. 그 휴모 로봇은 배터리 때문에 지금 올해 일을 할 수가 없어요. 전고체가 되면 그런 거는 좀 가능하다. 그다음에 2030년에 어 신 한경차 신 에너지 차의 목표를 70% 중국은 이제 2030년에 이제 다른 차 없습니다.
그냥 다 순수 배터리 차밖에 없다 그렇게 보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뭐 니티움하고 코바이트 이런 강물 계속 중국 내에서 개발하겠다. 그런 얘기를 왜냐면 CATL이 강단 하나 가동 중단돼 가지고 그래도 좀 이충 가격이 많이 올랐거든요. 근데 어쨌든 계속해서 하겠다는 거고요. 그다음에 [콧방귀] 2차전지 업계의 구조 조정을 지원하겠다. 중국도 2차전지사들에 대한 컨솔리데이션을 생각한다는 거고 그래서 양적 학장에서 질적 확장으로 변화를 한다. 이거는 우리나라 기업한테는 좋을 수도 있어요. 난립돼 가지고 계속 정부 보조금 받고 지방 정부 보조금 받고 2차전지 가격 하락하는 것보다 그래도 이제는 어느 정도는 기술이 어 성숙했기 때문에 자정을 하겠다는 거기 때문에 한국 2차전지 업종에는 부정적이지 않다.
그다음에 패배터리 수고 시스템을 구축하겠다. 이건 참 괜찮은 거 같아요. 2차전지라는게 보통 이제 한 하여튼 10년 20년 지나면 수고에서 뭐 재활용을 해야 되는데 거기서 리사이클링을 하든 아니면 패배 배터리를 가지고를 구축하든 어 그런 거는 되게 좋은 거 같아서 뭐 이런 산업들은 앞으로도 뭐 유망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뭐 제가 오늘 드릴 드리고 싶은 내용은 약간은 탑다운의 얘기를 좀 저도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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