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슈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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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2027~28년 수요 증가로 증설 검토 언급. 코스피·코스닥·하이닉스·삼성전자 등 장중 약세 후 소폭 반등. 외국인 대량 매도, 개인·기관 일부 매수 흐름 설명. 차트 기반 지지선(하이닉스 140만원대, 삼성전자 23만원대) 언급. 원/달러 1,300원 상단 가능성 제시. 자막 오인식이 많아 일부 발언은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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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콧방귀] 송초 시작했습니다. 아. [콧방귀] [콧방귀] 안녕하십니까. 아씨 뭐야 이거?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떨어질 때만 온다고요? 아까까지 플러스였어요. 아휴 아휴 [콧방귀] 잠시만요. 아휴 안 한피만요. 실적 좀 정리 좀 해 드리겠습니다.음 [콧방귀] 음. 지금 ASML 실적 나왔죠? 정리를 못 해놨는데. 잠시만요. 요거만 정리 좀 할게요. 여러분들 보여 드리려고. [콧방귀] 슛. 좋습니다. [콧방귀] 아,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아, [한숨][헉 소리] 자,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콧방귀] 슈카 라이브이 떨어지네.
니로 바꿔라. 언제 언제 음전했냐? 어 이상하다. 아까까지 플러스였는데. 예. 어 3전은음 전환은 안 했네요.음 전환하려고 노력 중인데.음 [콧방귀] 3전에 이러고 있고 머리 오늘 이거 뭐야? 지금 EBS 촬영 있어 갖고 방송 방송 머리입니다. 방송 머리. 방송국 선생님들이 [콧방귀] 해 준 머리예요. 안 감은 거 아니죠? 안 감은 거 아니죠? 안 까은 거 아닙니다. 방송구 해 준 머리입니다. 고품경 머리라고 할 아우씨 고품격 머리라고 할 수 있어요. 자러 안녕하세요. 까치집 아니고요. 까치집 아니고요. 오늘 왜 팔아 놓시냐고요? 방송국에서 입도 그대로 갖고 와서 그렇습니다.
[콧방귀] 아 자다온 거 아닙니다. 자다온 거 아니고 갑자기 괜히 왔다 싶어요. 야 갑자기 괜히 왔다 싶은데이이 뭡니까? 이거 빨간색인 거 같아서 자료 준비하고 왔더니 왜 갑자기 뭐 괜히 뭐야 이거? 자, 일단 전반적인 거 한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코스피 예, 코스피 아까 전까지만 해도 빨간 장봉이었거든요. 플러스 2.5%였는데 지금 코스피 보아봤습니다. 코스닥 얘도 아까 분명히 장대항봉이었는데 장대까지 아니구나. 플 1포인트였는데 지금 -1% 왔고요. 하이닉스는 장대양봉이었거든요. 오늘 플러스 몇 % 갔더라? + 3점 아니구나.
+ 2.8% 지금은 -1%입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도 아까 전에 이거 되게 많이 올라왔는데 오늘 삼성전자 플러스 3% 지금 플러스 1%고요. 힘이 없냐 이거 힘이 없어. 제주 공항 슈팅했어. 축하드립니다. 위로 슈팅인 거죠? 위로 제주 공항이라. 제주 항공. 어 아래로 슈팅은 아니 위로 슈팅 위로 슈팅 볼까? 믿고 보겠습니다. 아 이건 뭐야? 아 이거 코덱스 제주항공 슛. 야, 뭐야 이거? 21% 좋습니다. 빨간 모자라고 기다리세요. 기다리세요. 나이스. 나이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콧방귀] [콧방귀] [한숨] 좋습니다. 가습니다.
가봤습니다. 가봤죠. 가어요. 오선처럼 신생만 입으라고. 무슨 말이에요? 지금 무슨 말이에요? [콧방귀] 자,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오늘 시작해 보면 봅시다. 오늘 외국인 선성님들이 역시 팔고 있고요. 파는 거 많이 줄었다. 7,800밖에 안 파네. 누가 파는 거야? 아, 개인이 파네요. 어, 다 왔나? 잠깐만. 개인이 파는데. [콧방귀] 개인이 판다는 말인 즉은 어허. 형님들이 던지는 거예요, 지금? 으흠. 개인이 지금 조금 약간 매도가 있는데 뭐 크게 매도가 있는 건 아니니까 [콧방귀] 뭐 거의 보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이나 외국인은 거의 움직임이 없고 기타 범위만 좀 사는 그런 시장이고 오늘 어디 갔죠?
원달러. 원달러가 조금 밀리고 금리 조금 오르고 별 변동 없는 그런 날입니다. 큰 변동은 없는데이 올랐다가 지금 시장이 좀 밀리고 있어요. 시장이 밀리고 있고 ASMR 3분기 어닝 방금 전에 나와서 제가 제대로 못 보고 하는데 실적은 나쁘지 않은데 실적 볼까요? 지금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3분기 어닝 뭐 이거 이상하네. 3분기는 이렇습니다. 3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분기 총매출 이렇고 순익도 이런데 시장 예상치를 20% 이상 웃돌았다. 어 언닝 서프라이즈. 중장기 반도체 수요 역시 견조하기 유지할 것으로 평가했다. 2027년 이에서 2028년 장비 공급 규모가 시장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
그래서 생산 능력 추가 확대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뭐 어떻게도 좋아야 돼. 뭐 지금 수요가 너무 많아서 공급이 어렵다. 2027년 2028년까지. 그래서 지금 생산 능력의 추가 확대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라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나온 거에 따르면 자세히 봐야겠지만 아니 뭐 나쁜게 없는데 뭐 뭐 감동이 없나? 이번에도 아 개동이 없다고 [콧방귀] 영화를 봐요. 감동 찾으려면. 아 증설에서 숏이라고. 아니 수요가 망하나서 공급이 부족해서 증설인데 그게 숏이라면 그럼 쇼가 적어서 공급이 남아돌면 롱인가? 그럼 안 팔린다고 쇼다닐 거예요.
공급이 남아요. 어 그럼 안 팔리네. 숏 공급이 부족해요. 공장 늘릴게요. 오 그러면 물량 증설이네 숏. 증설을 해도 숏 안 해도 숏. 아 기분이 안 좋다고요? 오늘 그래 떨어진다. 음. [콧방귀] 그래 뭐 아 그냥 숏이라고 그래요. 하겠어요. 아 그냥 숏이었구나. 어 그렇다고 합니다. 자 그냥 숏이라고 하고요.음 그거 말고 뭐 ASML에 관한 특별한 또 뉴스가 찾아보고 있는데 뭐다 막 있지 않아요. 음. [콧방귀] 그냥 쫓고 싶었다. 음. 마음 이해합니다. 자, 일단 우리의 또 차트 모양을 한번 볼까요? 음. 음. 이게 이렇게 하 있습니다.
차트 모양을 딱 보니까 어 이렇게 된 걸 이렇게 된 다음에 대충 깨진 다음에 여기다. 그러면 딴단한 락바입니다. 헷갈리네. 단단한 낙바탐이 140만 원입니까? 128만 원. 130만 원입니까? 요요 요게 여기예요. 여긴가? 번지대라고? 무슨 번지대? 난 따라 락바함이 있는 거지 지금 여긴지 여긴지가 헷갈리네. 여긴지 여긴지가 80만 원이라고. 요기 요기라고. 여기 아 요거 요거 요기가 딴따 락바탐이라고. 거기는 락바탐이 아니라 이건 뭐야 이거? 이거 대가리 깨진 라인이에. 무슨 락바탐이야 여기? 여기는 여기 락바텀이 아니라 뭐야? 뭐 뭐 뭐야 이거?
이거 아니지? 이거 이건 아니고 야야 이거 이거는 멘틀이야. 멘틀 지하 멘틀 지하 멘틀이고 요기냐 여기냐여 여기 가면 지금 아닙니다. 그럴 리 없으니까 여기냐 여기냐음 [콧방귀] 근데 차트 모양이 생긴게 생긴게 아 물론 지금 분할 매수 구간이긴 해요. 누가 봐도 분할 매수 구간인데 예쁘진 않다. 생긴게 이렇게 안 예쁘니. 지금 파란색이 몇 번 박힌 거야?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여섯. 야, 6령업일 연속 지금 파란색 박히면서 183만 원짜리가 143만 원이 됐네. 40만 원에 빠졌네. 지난주부터 지금 40만 원 빠져.
40만 원. 그럼 얼마 빠지는 거야? 20 25% 여기. 그러면 이제 또 차트에 선급해 보죠. 뭐 우리의 특기 아니겠습니까? 네. 다음에 이거 많이 해요. 여러분들 그 차트에 성극기를 많은 사람들이 하는데 제가 이걸 믿으라고 그어 주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긋는다. 과연 딴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어디에 그을까? 그걸 대신 한번 그려 드리는 겁니다. 이런 원시적인 이런 거 하면 안 돼요. 원시적인 이런 거 하면 안 되는데 안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 펀더멘탈로 얘기를 하죠. 펀더멘탈 무슨 자꾸 차트에 선을 그려요.
그거 없어 보이게. 윤쌤이 그랬어요. 언제까지 그 원칙적으로 말이야 기억이 그리고 말이야 뭐 그리고 있어요. 펀더멘탈로 얘기를 하자고. 펀더멘탈로 펀더멘탈로 아니 좀 유식한 얘기도 좀 하고 그래야지. 그 그게 주술이야 이게 이게 뭐 부득교인가? 자꾸 선을 긋고 말이야. 잠깐만요. 이건가? 그다 보니까 적은 거 같기도 하고. 어, 갑자기 또 선에 대한 또 자신감이 약간 올라오네요. 음. 나 제 잘못 그렸던 걸 요거였어. 요거. 오, 아까가 잘못 그린 거구나. 아까 이상 그린 건 좀 머릿속에 지워주십시오. 어 잠깐 잠깐 제가 착각 그랬는데 아까 제 이상하게 그린 거 있죠?
뭐뭐 이렇게 그린 거 이거? 아 그건 아니고 요거 요걸로 갑시다. 요걸로 어 따다 낙바탐인 건가 그러면? 근데 이게 깨지면 어떻게 된 거예요? 아 아 그러지 맙시다. 그리지 마시다. 그러지 말고 여기 언저리 여기 언저리 저가 매수 분할 매수. 그죠? 뭐 여기 언저리 정도로음 생각하면 좋지 않아 생각하고 삼성전자로 보자. 우리 삼전 어떻게 됐니? 우리 삼전이는 강해요. 오늘 빨간색이야. [콧방귀] 빨간색이긴 한데 생긴 꼬라지가 왜 이렇게 차트가 안 이쁘냐, 이거? 아니. 음. [콧방귀] 아, 그래도 그 3전인 여기 있다. 여기 있다.
여기 있다. 여기 있다. 여기 있다. 23만 원. 에이 따다락하고 차트가 어쩜 저렇게 안 이쁠 수가 있지? 어 자 그런 느낌 그런 느낌음 형이 저번에 말했던게 맞았네 위로 올라가거나 아래로 폭락하거나 맞은 겁니까? 위든지 아래든지 뭐 맞춘 거죠? 위든지 아래든지 했는데 아래로 갔네. 그러니까 맞춘 거 아닙니까? 두 개 중에 하나 갔으니까. 좋습니다. [콧방귀] 맞췄다고이 이해해 주시니까 감사드리고요. 음. 하여튼 그런 아 왜스 요즘 켤 때마다 약간 이런 느낌이 있죠. 무슨 스키슬로프도 아니고. 이게 뭐야 이게? 아니 140만 원. 140 140 자 좋습니다.
140 140은 지키지 않을까? [콧방귀] 생각해 보자. 140은 지키지 않을까? 오선 님 실물 어떠냐고요? 여러분들이 영상 속에 보는 모습 똑같이 생겼어요. 영상 속에 보잖아. 똑같이 생겼습니다. 제가 확실히 말씀드릴게요. 그거 CG 아니야. 음. 똑같이 생겼습니다. 똑같이. 시카 님 차트를 거꾸로 보라는데 맞나요? 거꾸로 차트를 거꾸로 보라고 그래요. [콧방귀] 씨 발상의 전화 어 훌륭한 생각이에요. 차트를 거꾸로 봐라. 저 지금 영감을 얻었습니다. 좋아. 차트를 거꾸로 봐라.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해보겠습니다. 차트를 거꾸로 보냈죠.
희망을 가져야지 사람의 말이야. 이렇게 생긴 차트인데 이거를 거꾸로 거꾸로 그래요. 거꾸로 보면 긍정적일 거야. 조졌는데 야야 어떻게 뒤집어서 조졌냐? 잠깐만 야 뭐 이상하게 야 거꾸로 하면 좋아지 되는 거 아니야? 야 뭐야 이거? 야 거꾸로는데 조졌지? 거꾸로 잘못했나? 잘상한데 이게 거꾸로 아니에요? 우리 사가 잠깐만 잠깐만 이거잖아 이거에서 거꾸리 잠깐만 이거 긍정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뒤집어야 되는 거야? 아 이게 뒤집는 거잖아 야 거꾸에 조졌냐? 야 이게 뭐지? 야 정면으로도 조졌고 거꾸해도 조졌어. 어 이게 내 계좌인가? 이거 어떻게 긍경적이 나오는 거지?
잠깐만 아 이해했어. 이해했어. 공간 각이 좋아야 돼.이 이렇게. 아이거 이거 어떻게 해야 돼? 이렇게 뒤집어야 되는데. 이렇게 이거 어떻게냐? 이렇게 뒤집어야 되는구나. 어 [콧방귀] 뒤집지 않는 걸로 하겠습니다. 예. 누가 뒤집으랬어요? 누가 뒤집으니까 더 줘졌네. 야 뒤집으니까 누가 뒤집으라 그랬어? 어 [콧방귀] 좌우 반전을 해야 된다. 떡이다 먹자. 아니 뒤집었잖아요. 뒤집으라며 아니 게크가 아니라 뒤집 뒤집어 또 왜 GPT의 Y축 대칭으로 이미지 만들려고 하라고 생방송 중에 또 언제 그거 하고 있어요 어 번 더져줬는데 그러니까 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음 [콧방귀] 알상무님이 뒤집어 버렸다고. 알이 뒤집으랬다고요? 아리 아니 아까 얘기하지만 아이고 이거 뭐 아리 뒤집어 보래 그 뒤집어 봐야 이거네 뒤집어 봐 이거잖아 뒤집어 봐 이건데 뭘 뒤집어 뭘 뒤집어 자기 입맛에 맞는 특정 각도로 뒤집어야 되나 야 그거는 차트를 자기 입맛에 맞게 보는 거지 없이 뒤집으면 이렇게 나오는 거 아닙니까 편견 없이 어 특정 각도로 뒤집어라 이런 말 굉장히 그 불편하죠. 굉히 불편해요. 뒤집으면 이게 안 된다. 뒤집으면 안 된다. 아, 좌우반전. 제가 좌우란 단어를 싫어해요. 그래서 공평하게 중도 반전해 드린 겁니다.
어디? 어디갔어? 이거 되는게 없냐? 되는게 없어. 와, [신음] 방금 퉁 떨어진 느낌이 지금 손절친 느낌이 살짝 있었는데. 아, 여기서 퉁 떨릴 때 어, 약간 깜짝 놀랐는데 한 1,000원 정도를 한 방에 먹었네요. 오늘 빨간색 양봉이었어도 스테이크 먹으려 그랬는데 음복 나서 떡 먹고 있습니다. 이게 점심이에요. 과제 아니에요. 찹쌀떡이야. 돈도 이런 놈이 무슨 밥이야? 떡이나 먹어야지. 너는 밥 먹을 자격이 없다. 찹쌀떡 먹자. 노인들은 떡 먹다가 식도 막혀서 응급실 간다고 떡듯이 마시라고요? 무슨 소리야? 한창이야. 한창. 어, 간다, 간다, 간다.
그래, 그래. 가긴 가는데 다른 방향으로 가네요. 그 방향 말고 저기 선생님 그 방향 말고 방향이 잘못된 거 같아. 그 방향 말고 아까 전에 방금 좋았던 방향이 있는데 어 가긴 가는데 골로 가네요. 예 그래요? 아니 골로 간다고 죄송합니다. 골로 간다고. 내 계좌가 골로 간다는 얘기 잠깐 드린 거예요. [콧방귀] 그냥 밀면 밀는 대로 쭉 밀리네. 이게 뭐 내 등에 있는 땐 밀리면 밀리는 대로 쫙쫙 밀려. 좋겠다야. 그냥 쭉쭉 밀려서 손대면 톡하고 진짜 터질 것만 같은 주가네. 어쩌면 이렇게 잘 터지니? 얼씨구 얼시구 얼씨구 야 저 매도가 쌓이는 꼬락선이 말아줘.
6,000개 싸 커피나 먹자. 언제 끝나냐 이거? 끝내자. 끝내자. 왜 이렇게 장이 길어? 언제부터 우리가 그렇게 열심히 했다고 시장을 이렇게 오래 봐요? 한 3시 끝내지. 뭘 밤 9시까지 시장을 3시에 끝내자. 3시에 시. 야 야 야이고 시고. 어 딴딴 락바텀 보인다. 저 아까제 그려 놓은 선 락바탐 보입니다. 락바탐. 락바탐 보인다. 141만원. [콧방귀] 3전은 좀 버티니? 우리 삼전이 3전이라도 좀 버텨야 되는데 3전이 어떻게 돼 있어요? 아주 양쪽이 지랄이 났네. 아 죄송합니다.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지금 코스피가 5,987 음전했네요.
코스피도 음전을 했고 어프로 워낙 큰 종목들이 밀리니까 어 음전을 했고 코스닥도 2% 빠지고 있고 아까 말씀드렸지만은 오늘도 외국인 순매도가 있습니다. 지금 한 1조 정도 나갔는데 개인도 파네요. 오늘은 개인하고 외국인이 동시에 팔고 있다. 그럼 누가 받는 거야? 개인하고 외국이 동시에 팔면 누가 받는 겁니까? 기관이 받는 거예요? 어, 그래 기관이 받고 있네. 기관 [콧방귀] 어디? 기관 금융투자 투신 보험 3억 3억 뭐야? 나눠서 조금씩 받고 있네. 몇백 곡씩. 이건 뭐 의미가 없는 숫자고. 뭐 뭐가 받는 거야, 이거? 금융 투자 투신 이건 펀드 뭐 이런데 받는 거네.
어이고. [한숨] [콧방귀] 방금전에 그 ASML 실정 나왔죠? 그 굉장히 좋았습니다. 원자처럼 어닝 서프라이즈 나왔고요. 예상 7월 20% 이상 상해했다. 어 너무 잘 팔려서 2028년에는 공장을 늘린다고 합니다. 세메리 예시구 어 그래딴한 락바탑을 밟자마자 빨간색을 지금 내고 있죠. 뭐 그렇대요. 지금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전반적으로 [콧방귀] 시장이 밀리고 있고요. 이거 우리나라만 그런가 보러 갈까? 니케 어때? 니케이 니케 어떻게 돼 있습니까? 니케 니케 궁금하다. 니케이 양봉이고요. 야 양봉 씨 말이 돼. SM 별 움직임 없고요.
나스닥 [콧방귀] 뭐 소스하고요. 대만 대만이 대만이 있지. 대만은 좀 안 좋지 않을까? 대만 대만 대만 대만 각권지수 양봉이고요. 마이크론 1% 빠졌고. 어디 갔어? 어디 갔어? 어디 갔어? 저 뭐냐 저? 아 갑자기 갑자기 기억 안 나냐? 그 1번 그 정보 이름이 뭡니까? 아씨 아기 안 나 몰라. 마이 급해.음 [콧방귀] 기옥시야. 기옥시 볼까? [목을 가다듬음] 기 키옥시야 빨간색이기만 해 봐라. 씨. 어 슛. 그래 너 너는 우리랑 모습이 비슷하구나. 야이 헷갈렸네. 삼전인지 키시인지. 이게 키옥시입니다. 그래 얘는 모양이 비슷하네.
어 그래 이걸 보고 안들을 이렇게 내가 좀 웃기긴 한데 그래요. 그 와 얘는 진짜 더 가파르게 올랐네. 더 가파르게 빠지고 [한숨] 키샷 키샤는 우리하고 비슷하군요. 근데 왜 니케인는 이렇게 강해? 그게 뭐 그거 외엔 없죠? 그거 그거 왜 없었지? 느낌 강한데. 어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콧방귀] 키옥자가 SK가 지분이 있죠. [목을 가다듬음] 뭐 손자라 얘기하기 힘들고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옛날에 그 인수하려다가 뭐 일본 정부가 뭐라고 뭐라고 해서 나눠서 들어갔죠. Ah. 아 이거 이거 아 여기 선 아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그 없는 거예요?
예. 자, 됐습니다. 자, 마음 편이 보시면 됩니다. 이상한 선이 거 있어. 거기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거 그냥 그 지저분한 선이에요. 지저분한 선 잊으시면 됩니다. 잊으시면 되고 어 뭐 딱 보면은 좀이 정도에서 이제 지지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이제 생각을 하고 있죠. 어, 와, 오늘 차트 생긴 생긴 꼬락선이 진짜 잠깐만 잠깐만. 야. 진짜 교과서적으로 빠지네. 자, 오늘 뉴스 몇 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봐서 뭐예요? 이제 반등하겠죠? 뉴스게 보여 드리면 아, 이건 아까 전에 누가 뭐 차트를 거꾸로 보라 이상한 소리를 해서 제가 거꾸로 보여 드렸죠?
거꾸로 봐도 어 밀린다.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밀린다. 어 잠깐 보여 드렸고요. 잠깐 보여 드렸고 어 저 그 어제 그 장외에 뭐 이재영 삼성 그룹 회장님이 주식을 긁었다. 뭐 이런 뉴스가 떠돌길래 진짜 가서 봐서 봤더니 아 긁은 거 아니고요. 어머니 집분 인수하셨습니다. 어 장애 매수했다. 대량 장애 매수 그래 대량으로 했는데 그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지분에서 한 760만 주 정도를 이제 받아오셨습니다. 1조 9천억 주고 어 그러니까 엄마와 아들 간의 거래예요. 장회 장회 엄마와 아들 간의 거래 어 발생을 했고 [콧방귀] 지금 아직 그렇다고이 뭐냐 금 명예장 명예 관장님이시죠.
뭐 홍나이 광장님, 홍나이 여사님의 그 주식을 다 넘겼냐 자녀들에게. 그렇지 않습니다. 나눠서 넘기고 있어요. 나눠서 넘기고 있는데 그중에 일부를 이제 넘긴 거래가 있었던 거고 긁었다라고 말하기 좀 애매한 거 같아. 물론 이거 말고 어머니의 지분 증여분도 있습니다. 어, 삼성군자이 115만 주 증여도 했기 때문에 지금 증여 받고 그리고 장애 매수 넘기는 거래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게 남의 집안 사정이 아니라 이걸로 이제 3자를 대략 매수했다는 말이 있어서 가서 봤더니 어 그런 건 아니 언제 끝나요? 괜히 왔다 오늘. [콧방귀] 괜히 왔어.
뭐 그런게 있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이거 봐도 의미가 있냐고? 뭐 딱히 의미가 있어서 하는 건 아니에요. 예. 뭐 돈 벌어서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예. 뭐 뭐 의미 찾아서 뭐 뭐 어떻게 하겠어? 지금 좀 밀리고 있는데 누가 파나를 보면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외국인 매사가 지금도 되게 거세다. 근데 개인이 받고 있지 않다. 괜히 받고 있지 않고 둘이 같이 던지고 있는게 아이고 [콧방귀] 외국인이 던지는데 개인도 던진다. 개인은 약간 손절성 물량들이 나오는 거 같고 외국인은 뭐 꾸준히 던져 왔으니까 130조 아마 던졌을 겁니다. 130조 140을 하시 140은 어디요?
여기잖아. 140을 깬다고. 그럼 딴난한 납박탐이 요기였나? 130 반등 주겠죠? 반등 주겠죠? [목을 가다듬음] 반등 주지 않나 생각하고 지금 삼성전자는 23만 원. 23만 원에 왔습니다. 23만 원에 오면 인생 걸고 사겠다는 우리 형. 제 장 끝나고 전화 한번 드리겠습니다. 기다리십시오. 보고 계실 거예요. 그 23만 원에면 인생 걸고 사겠다고 했잖아. 빨리 그 빤스 빤스 빼고 다 지르십시오. 지금 우리 형 어 사기다 분명 했거든요. 물론 술 먹고 관이기 때문에 기억 안 난다고 하실 것 같지만. 왔어요. 왔어요. 29만9,999원 찍었잖아.
좋습니다. 네. 샀는지 잠 끝나고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140만 원, 23만 원. 그래, 빅짓에 왔죠. 빅디 그 큰 숫자 딱 왔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이제이 매수 행렬이 좀 있지 않을까? 음. 원래 큰 숫자는 잘 못 깨죠. 여기에 아마 매수호가 많이 걸어오실 거예요. 많이 걸어오셨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깨기 힘들다. 이제 거대한 반등의 첫 시작을 이제 [콧방귀] 주지 않을까? 음. 물론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거대한 반등은 이제 내일부터 주는 걸로 합시다. 내일부터. 내일부터 주면 돼요. 예. 내일부터 주면 되니까.
아, 다른 종목들 좀 한번 볼까요? 딴 종목들 딴 종목들 오늘 어때요? 어, 일단 제주항공 축하드립니다. 24% 올랐고요. 제주항공 뭔가 이슈 뭐가 이슈가 있나 보네. 축하드리고요. 현대차 아씨 봐도 되나? 하나, 둘, 셋. 오, 박수를 쳐야 되지 말아야 되죠. 1% 빠졌어요. 1% 뭐이 정도면 오늘 선방한 거죠. 예. 박수치긴 좀 애매하고 해서 선방했습니다. 어, 선방했고 뭐 있어요? 또 삼성 전기 0.5% 5% 선방했어요. 선방했어요. 효성중공업 1.5% 선방은 아니고 선방은 아니에요. 그냥 빠진만큼 빠졌어요. 빠진만큼 많이 빠진 건 아니다.
빠진만큼 빠졌다. 카 아 카카오는 담해 보기로 하고. 네. 네이버도 담해 보기로 하고. 어, LG 전자 뭐이 정도면은 뭐 선방했다. -0.7% 두의 좋아. 두의 좋습니다. 믿고 가겠습니다. 두의 1.5% 좋다기보단 빠진만큼 빠졌어요. 예, 빠진만큼 빠졌고요. 그 정도 시작만큼 빠졌으니까. 시작만큼. 시작만큼. 음. 또 뭐 있죠? 하나에로 스페이스. 어 보합 보합 보합 보합 나쁘지 않아요. APL이 오늘 좋아요. 그래 화장품 화장품 가야지. 화장품 화장품 슛. 아니 좋긴 좋은데 잠깐만 좋긴 좋네. 오늘은 좋은데 어 언제하고 언제하고 그저께가 문제가 있었군요.
오늘은 좋다. 오늘은 그래. 오늘은 좋은데 [콧방귀] 이거하고 이게 좀 이게 얼마짜리 봉이야? -17% - 7 6.3% 아 최근에 조정을 좀 받았군요. APR 어 그런 상황이 오늘은 좋습니다. 오늘은 오늘은 [콧방귀] 좋고요. 외국인들이 선물 엄청 사요. 그래요? 반등하고 있잖아. 정말 외국인들이 선물 산다 그랬죠. 선물 슛. 2,억 사네요. 어. 이제 이제 막 사기 시작했다. 이제 막 사기 시작했다. 외국인들이 1천억 정도 긁어. 1천억 정도. 어 호재죠. 대호재입니다. 대호재. 지금 대화자가 발생했어. 외국인이 무려 선물을 1천억을 샀다는 대화제가 발생했기 때문에 장대 양봉이 나올 수 있는 주제죠.이 정도면은 시장 전차가 흔들릴 수 있을 만한 거대한 뉴스가 아닌가?
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나이 정도면은 깜짝 놀랬죠. 지금 숏 때리던 분들 깜짝 놀랬어요. 외국님들의 그 스탠스 전환. 거대한 전환이죠. 인류역 사상 한 5만 번쯤 있었던 전환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어 전환에 지금 그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반등하죠.음 좋습니다. 그래 반등하고 보합으로 끝내자. 보합 타이업시다. 3전은 양봉이네. 0.3% 양봉 났네. 3전은 양봉 났네요. 야. 우크 떠둔 사이에 3전 양봉됐습니다. 음. 음. 알테오젠 알테오젠 좋습니까? 알알 알테 알테우젠 슛 뭐야? 보합이잖아. 어 최근 애가 좀 안 좋군요.
3연 한 4연 음봉 나다가 보아. 안 낚기도록 하겠습니다. 자, 안 낚기도록 하겠습니다. [한숨][헉 소리] 끝내자. 끝내자. 이거 힘도 없고 차트 모양을 한번 볼까요? 앞으로 예상을 좀 해 봅시다. 어떻게 될지. 어, SK닉스가 일단 차트 모양이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면 좋지 않다. 좋지 않다. [콧방귀] 하지만 분명히 분할 매수할 수 있을 만한 곳이다. 그런데 좋아 보이진 않는다. 좋아 보이진 않고. 약간 여기 언조리를 테스트하다가 이제 방향 바꿔서 올라가겠죠. 어, 그런 느낌인 거 같고. 3전은 어 3전은 그래도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
삼전은 이게이 원형이 이거 뭡니까? 이거 그죠? 양쪽 쌍봉에서 나와서 네클리스 깨고 왼쪽 어깨 왔죠. 왼쪽 어깨 왔습니다. 어 그러니까 딴 락바텀이 하니까 물론 형 왼쪽 어깨가 여기 아닌가요? 그런 믿음을 가지면 안 돼요. 왼쪽 어깨는 여깁니다. 이거는 50견.이 50견 잠깐 내려갈 거 아, 내려갔어. 그러니까 내 어깨가 아니야. 왼쪽 여깁니다. 여기면은 딴따 락바템이라고 할 수 있죠. 네. 여기라고 생각하신 분들 있겠지만은 이거는 그 우리 집 어깨가 아니에요. 우리 집 어깨가 아니고 차트에 그 버그한 거라고 보시면 되고 여기 언절이면은 이제 그렇죠.
이중 천장 한 다음에 차트 완성되고 여기서 손잡이 비비적거리다가 올라가는 거 이거 모르십니까? 원형 천장이 아 또 설명드려야겠네. 투자자산 운영사에 보면은 요렇게요 아이고 보여 드릴게요. 요렇게 원형 천장형이라 그러고 반대로 요렇게 된 거를 원형 바닥형이라 부르죠. 좋습니다. 원형 천장형이 이렇게 되면 여기 손잡이죠. 손잡에서 비비적 비비적 비비적 떼다가 어 위도 아래든 방향을 잡는다. 손잡이죠. 손잡이 다시 보여 드릴까요? 자 원형 천장이형 아 뭐 좀 다르게 생겼다고 어 쌍봉인데 원형 천장처럼 된 거죠. 자 좋습니다. 왼쪽 그 손잡이 부근에 왔으니까 이제 비비적거리다 가지 않을까?
왼쪽 손잡이가 왜 여기냐? 여기지. 그렇게 그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으면 안 돼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세상은 밝고 아름다운 거야. 긍정적으로. 여기로 합시다. 좋습니다. 여기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라고 보면은 이제 불꽃 반등만 남았는데 한번 볼까요? 오, 설명해 줬죠. 설명해 좋잖아. 형이 또 이렇게 차트를 얘기해 줘야 또 불꽃 반등하네. 자, -2% 넘게 찍다가 지금 1% 정도 불컵 판등하고 있어요. 자, 이대로 가면은 보합이 예상됩니다. 보합. 자, 늦게 타신 분 타신 분들 큰일났는데 출발하면 어떡해? 혹시 출발하면 어떡하지?
나 빼고 가는 건가? 300만 원까지 장대한 여행을 지금 떠나고 있는 겁니까? 오, 싸우의 눈을 향해서 지금 우리가 진격을 하고 있는 거죠. 태초마를 이제 막 떠나고 있다. 앞에는 슬라임을 잡으면서 아마이 지점 140만 2,000원 10월 14일 3시 05분에 찍은 여기 있는 가격이 역사적인 가격이 될 수 있다. 역사적인 가격이 와 형은 왜 140만 2,000원에 못 샀어요라고 하는 그 얘기 될 수 있죠.음 좋습니다. 자 3전 1% 반등했습니다. 1% 거의 불꽃 반등이죠.음 음 1% 반등했고 플러스 1% 플러스 1% 하이닉스도 뭐 내려온 거 다 메꾸고 있어요.
쫙쫙 메꾸고 있으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어요. 우리에게 지금 남은 시간은 어 불과 5분입니다.이 축제 장애 참석하실 여러분들에게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한 시간이 있어요. 5분 뒤에는 더 이상이 가격에 드릴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사제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가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서 142만 5,000원이 물량은 어 단 5분밖에 유지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어 제가 조금 더 노력을 했어야 되는데 하필님은 또 물량 부족 현상이 좀 있어 갖고 어 아마 내일부터는 조금 그 시장 상황에 따라서 옳은 가격이 되지 않을까 이런 고객 여러분들의 그 좀 양해를 부탁드리고 자 오늘 특별한 가격 특별한 날 3시 15분 지금 4분 20초 남았습니다.
답은 20초간 142만4,000원. 아, 좋은 상품이죠. 자, SK 하이닉스라는 제품 요즘 잘 나가는 제품이에요. 아주 뜨겁습니다. 어, 다른 이유로 뜨겁지만 오늘부터 그 이유를 바꿔 주시면 돼요. 어, 아주 고객 할인 카린 서비스. 참고로 저는 이거보다 비싼 가격에 샀습니다. 제가 산 가격보다도 할인해 드릴게요. 저는 이거보다 상당히 비싼 가격을 샀어요. 게다가이 제품은 그 우리나라에이 제품을 구매하신 분이 제제 느낌에 한 400만 분 정도 계세요. 믿고 쓸 수 있죠. 왼쪽에 있는 제품 가격이 조금 몰라서 부담이 되실 텐데 왼쪽에 있는 여기 삼성전자이 제품은 900만 명 이상 거의 천만 명 가까운 고객분들이이 매수를 해 주신 게다가 1, 원 매수하지 않습니다.
전재산의 일부분을 천만 고객들이 보증해 준 제품이라고 볼 수 있어요. [콧방귀] 거의 한 4, 50년간 우리나라 대표 제품으로 실망을 주지 않았다. 길게 가져가면 단기적으로론 그럴 수 있지만 참고로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삼성전자도이 가격보다 비싼 가격에 샀습니다. 여러분한테 특별히 오늘 할인드리는 거예요. 자, 특별한 가격, 특별한 날. 오늘 10월 14일. 야,이 가격 다시는 못 올 줄 알았는데 저희가 특별히 챙겨 드리고 있습니다. 어, 마지막 3분 남았다고 조금 더 가격 할인을 하네요. 어, 그만 할인해도 될 거 같은데. 어.
어 야 그렇게 할인하면은 뭐 남나? 어 아니 우린 어쩌라고? 그 뭐가 남나 싶긴 해요. 예. 너무 할인해 준다. 너무 할인해 줘.음 [콧방귀] 그렇습니다. 너무 할인해 주는데 야 할인을 너무 하네. 어 기존 고객들이 화를 낼 수 있으니까. 자, 할인 잔치는 여기까지 겨울마 할인 가을 할인이라 그러죠? 가을 할인 가을 할인은 그 여기까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할인하면은 고객들이 그 안실 거 같아요. 예. 할인하면 안 되죠. 음. 저희가 참고로이 제품은 거의 50%를 그 해외 고객들한테 수출하는 품목입니다. K 수출 품목이라고 할 수 있어요.이 주식에 거의 한 50% 가까이 있는 그 외국인들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 굉장히 귀한 거라고 할 수 있죠. 네. 네. 네. 어 우리 PD가 쪽지를 주고 갔어요. 주고 갔습니다. 뭐라고 써 있냐 봤더니 비레디 언급 부탁드립니다라고 써 있네요. 어 언급하라고 형 형님들 비례지 좀 사 주세요. 저 피가 죽같잖아 이거. 어뭐 많이 안 사 준 모양이네. 예 우리 어디 갔어? 다 [콧방귀] 어 머니 코믹스에서 사화를 걸고 팔고 있는 비레디 옆에 파는 SK하이스와 삼성전자보다 더 신상입니다. 제 확실히 말씀드릴게요. 어 이게 신상이에요. 지금 왼쪽에 있는 SK이닉스 나온지 오래됐어요. 아마 [콧방귀] 아 왼쪽에 있는 요거 삼성전자 나온지 오래됐어요.
거의 한 60년 전에 아마 나오지 않았을까? 60년 더 된 거 같은데. 자, 오른쪽인 SK 하이닉스한테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던 제품입니다. 15년 전만 해도 망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들었고요. 떨리해야 되지 않냐? 이거 누가 사냐? 이런 얘기를 들었던 종목이에요. 상품인데. 하지만 요즘에 잘 나가고 있으니까 저희가 리뉴얼에서 어 HBM이라는 걸로 리뉴얼을 깨끗하게 했거든요. 좋은 제품으로 다시 떠오르고 있지만 하지만 지금 저희가 파는 비레디 남성용 오인원 화장품. 자, 아마 고정 댓글에 있을 겁니다. 요거는 신상입니다. 따끈따끈한 신상이에요.
그 얼마 안 남았다고 합니다. 이걸 아마 뭐 이렇게 팔 거예요. 비레디와 요거 하이드로커밍 올린원 로션 로션 로션 있죠? 로션 자 요렇게 하고 또 뭐 있죠? 요거 립밥 립밥 이렇게 세트로 팝니다. 자, 세트로 사시면은 아마 제가 알기에요 폼 클랜저 폼 클랜저하고 뭐 뭐 이거 떴어? 아니, 중단하면 안 되지. 녹화 중단하면 안 되지. [콧방귀] 폼 클렌저하고요 리밤 아마 공짜로 껴 드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짜로 껴 드리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다 파란색이라고. 다 파란색 아니에요. 자, 다라색 아니에요. 자, 슈카의 주식 손실 비레디를 팔아서 메우도록 하겠습니다.
본업을 열심히 해야 그래야 다시 제가 어, SK스와 그 삼성자를 사면서 여러분들의 든든한 양적하다가 될 수 있다. 지금 자금이 떨어져 가고 있으니까 많은 구매 부탁드립니다. 많은 구매 좋습니다. 자, 우크 떠드는 가운데 3시 20분이 끝났네요. 아 [한숨] 자 하이닉스는 142만6,000원에 동어가 들어가고요. 삼성전자는 23만4,000원에 동호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별로 안 움직였다. 별로 안 움직였다. 오늘 거의 보합에서 움직였는데 안타까운 거는 좀 오전에 좋았으니까 빨간색으로 바꾸면 두 세트 산다고요? 자 형님들 아까 [콧방귀] 뭐라고 얘기셨습니까?
차트를 거꾸로 버리겠잖아요. 자, 그래서 우리 비례 요렇게 팔지 않고 요렇게 팔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어느 분들이 그랬잖아. 거꾸로 보면은 낫다. 저희 요렇게 팔지 않습니다. 요렇게 요렇게 팔면 되는 거죠. 자, 요렇게 파니까 우리 오인원 그 비례디 요거 바르면 얼굴이 약간 하해지고 바른 듯 안 바른 듯 회사에 이거 바르고 가면은 어 뭐지? 쟤 왜 얼굴이 좋아졌지? 이런 평을 듣습니다. 또 자회사 노화방지. 당연하지요. 남자들에게 게다가 오인원이니까 한 번 바르면 아침 바르면 저녁까지 그대로 안 마른 것처럼 느낌 없이 갈 수 있습니다.
조롱이라니요? 조롱이라니. 뒤집보드 장대 음봉이라고 더 불길하다고. 자 그럼 대각선으로 팔도록 하겠습니다. 대각선은 반등이잖아. 이렇게 대각선대로 파니까 이렇게 분위기 파악하라고. 오늘 제가 가장 많이 깨졌을 거예요. 분위기 파악하라니. 자, 그래서 하여튼 이제 보합으로 올라왔어요. 자, 보합으로 올라온 그런 상황입니다. 자, 좋습니다. 자, 시작은 마무리되었고 오늘 볼까요? 외국인들 뭐 사긴 샀는데 아, 팔긴 팔았는데 1조 1조 정도 팔았고 아직 많이 판 건 아닙니다. 어제 한 4, 5조 팔았죠. 개인들도 팔았다. 개인들도 5,억 가까이 팔았다.
음. 개인 손절이 조금 걱정되는 장이긴 합니다. 좀 더 내려가면 유태 위태 보이긴 하는데. [콧방귀] [한숨][헉 소리] 매일 고급차 한 대씩 사라지는 중이라고요? 어제는 정말 고급차가 사라졌어요. [콧방귀] 뭐 슈퍼카까진 아니지만. 어제는 [콧방귀] 3,000cc급 이상이 하나 사라졌습니다. 꽤 좋은 차가 사라졌어요. 어저께. 오늘은 그래도이 정도면 뭐 차량 엔진 정도 나갔네. 어 엔진 정도. 어제는 와 착 살났죠. 에, 괜찮습니다. 왜냐면 장기 투자 분할 매수. 지금 분할 매수하려고 입적 벌리고 있죠? 여기서 더 싸게 주시면 제가 분할 매수 들어갑니다.
제가 더 싸게 살 수 있으니까 제가 돈 벌면 배 아파서 어떻게 해요? 올려야겠죠? 슈카 못 사게. 조금만 더 내려가면은 제가 입 쫙 벌리고 있습니다. 제가 많이 사면 어떡해? 슈카 돈 많이 벌 텐데. 걱정되시죠? 자, 그러니까 가격을 올리시면 됩니다. 거기까지 오지 않도록. CD가 있냐고요? 비례 팔아서. 비레디 팔아서 돈을 벌어서 그걸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비례를 많이 팔면 돼요. 한 만개 팔면은 그죠?이 올릴 수 있는 돈이 생기니까 아주 많이 팔아야 돼. 아주 많이 조금 팔면은 어 그 의미가 없습니다. 비 팔아서 좀 자본을 만들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6분 남았고요. 환율 환율은 1,300원. 이거 개인적으로 아래로 뚫릴 것 같아요. 물론 주가가 빠져서 이게 위로 갈 것도 같은데 위로 간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은 거 같은데 어 옛날에 하면 그렇게 되겠죠. 주가가 빠지니까 외국인 자금 나간다고 위로 갈 수 있을 거로 생각을 하는데 아니 저는 펀더멘탈 자체가 아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콧방귀] 한 이렇게 1300원 여기까진 갈 수 있지 않을까? 어쩌면요 라인 어디가 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물론 요즘 유로가 약하긴 한데 그건 유로의 문제고 [목을 가다듬음] 동시학과 지금 의미 없습니다.
지금 걱정을 안 하셔도 돼요. 안 해셔도 되고 구매 감사합니다. 구매 감사합니다. 더욱더 많은 돈을 벌어서 더욱더 국장에다가 뿌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미 지금도 많이 뿌리고 있는데 어쩜 그러니? 어쩜 그래요? [목을 가다듬음] 지금 확실히 멀티플이 내려가고 있는 느낌이 들죠. 그 많은 분들이 좀 좌절하고 있는 거 같긴 해요. 좌절하고 있는 거 같아. 그래서 만약에 여기서 정말 손절이 나온다. 이미 손절 많이 나온 거 같긴 한데 정말 던진다. 그러면은 뭐 기회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던질까? 던질까라는 생각이 들긴 해. 너무 확신들이 있어.
제가 주변에 가서 물어보니까 확신들이 세. 확신들이 세. 매수 기회라고 보는 분들이 더 많은 거 같아. 원래이 정도 빠지면 무서워서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고 막 던지고야 되는데 약간 어제 그 느낌이 있긴 했는데 옛날에 비해서 덜해. 그 이게 스마트 개미어서 그런지 확신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근데 확신이 있어서 그러면 이거 더 위험해. 안 던지고 버티고 있다 거잖아. 많이 들고 있는 무리하게 들고 있는 분들도 던지면서 가격이 내려가야지 아래 바고 올라가는데 저처럼 확신 있어 갖고 이거 끝까지 버틸 거야 이런 친구들이 많으면 야 그러다가 그 위서 좀 걱정이 더 많이 돼요.
오히려 확신이 있어. 그래서 얘기를 해 보면 실적이 너무 좋잖아. 실적이 실적에 대한 믿음이 가득하기 때문에 이게 안 밀린다는 확신이 있어요. 사람들이. 그게 유일한 제 걱정거리입니다. 딴 거보다. 그게 아니면은 이미 매수할 만한 가격이죠. 누가 보더라도 누가 보더라도 지금 저가 매수, 분할 매수로 들어가면은 23만 원인데 하이닉스 140만 원인데이 300 갔던 거예요. 300 갔던 거 반 났잖아. 반 났기 때문에 충분히 진짜 충분히 여기서 빠져 봐야 얼마 빠지겠어라는 생각으로 분할 매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너무 확신들이 세.
너무 억신들이세. 하지만 분함의 적감하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 [콧방귀] 확신이 한번 깨지면 진짜 많이 사고 싶다는 생각 죄송합니다. 사람이 욕심이 많으면 안 돼요. 지금도 충분히 분할매 적감해서 할 수 있는데 하지 욕심을 부려 욕심을. 그랬다가 놓친게 얼마나 많니? 제가이 바닥에서 지금 2008년부터 이거 하고 있는데 20년 18년 18년 18년을 보는데도 욕심을 못 버려요. 욕심을. 그래 갖고 놓친게 얼마나 많은데 가슴이 아픕니다. 진짜 사람은 똑같은 시설을 반복합니다. 뭐 나이가 들수록 뭐 뭐 뭐 뭐 경험이 쌓이고 개뿔 같은 소리예요.
20대가 가장 잘합니다. 이거 이거 20대가 가장 잘해요. 짐승 같이 하는 거 보면 나이 들면은 건만하죠. 나이들면 그 생각을 합니다. 게임하고 비슷해. 뿌요뿌요. 저기 아시아 게임이 금매 달 거 봐요. 11살이드만. 뿌 뿌요뿌요 금메달리스트 11살이야. 어떻게 이겨? 근데 걔를 제가 10년 뿌요뿌요 그거 연습해도 걔 11살짜리 못 이길걸.이 이 피지컬이 스타도 뭐 20대 초반이 피지컬 10대 후반 20대 초반 뭐 이런게 [콧방귀] 이런 나이가 이제 가장 피지컬이 좋지요. [한숨][헉 소리] 삼성 7만 원 하이닉스 12만 원 간다고요?
어느 SK 주신 분이 삼성 7만 원, 하인스 12만 원 갈 수 있습니다. 어, 저거 액면 분할하면 돼요. 액면 분할하면 그거 아니면 가능성이 없을 것 같은데 그게. 예능성보다는 네. 네. 슈카가 진진서랑 바둑을 둬서 한 판 이길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한 열점 깔고. 열 깔고. 음. [콧방귀] 자, 마지막 1분 남았습니다. 하이닉스는 아, 오늘 동우가에 조금 들어올릴 수 있으면 희망이 있을 것 같거든. 143만 원 위로 이왕이면 143만5,000원이 정도까지 들어올릴 수 있으면 야 그래도 모양이 좀 나쁘지 않을게 나올 거 나올 거 같은데 밀력 끝나면 좀 재미없겠죠.
근데 좀 들어올려서 끝나지 않을까?이 가격부터는 숏 노버나이트 굉장히 부담스럽거든요. 비어 갖고가기 굉장히 부담스럽죠. 우리가 손절이 이미 많이 나왔을 수 있어요. 쭉쭉 나왔는데 여기서 더 오버나이트 한다고 힘들죠? 마지막에 올려야겠죠. 비우 가면 어떡할 거야? 미국 형들이 때찌됐때 하고 올릴 수 입니다. [콧방귀] 수고하셨고요. 네. 수고하셨고요. 어, 오늘 종가는 그 141만9,000원. 네. 뭐 얼마 안 밀렸어요? 뭐 한 6,000원 밀렸네. 뭐 얼마 안 밀렸 한 5,000원. 5천 5,000원 5천 뭐 얼마 안 밀렸고 3전도 나쁘지 않지 않습니다.
안 좋지 않아요. 좋다는 건 아니고. 보아 보아 보아 보아. 딱 보합 떴다. 보합 떴다. 시그널 줬냐? 보합 떴다. 보합. 야 모양 부소 이게 음봉이 이게 몇 개야 지금? 와 하나 둘 셋 넷 다 오늘은 양봉을 박아 줘야지. 그다음에 내일 그죠? 이렇게 장대봉에서 이렇게 올라줘야 뭐가 되는 건데이 무슨 지수 6천 지켰습니까? 6,8 지키기 지켰네. 6 코스닥 823 SK닉스 141만9,000원 아니 이게 무슨 다이빙대도 아니고 뭡니까 이거? 이게 옛날에 이거 뭐 장군의 아들 그 낙화유수 갑자기 그 별명이 생각나네. 낙화 유수 아씨 일단 우리가 타겟한 목표 어 가격에 도달했습니다.
우리가 타겟한 목표가 여기였죠. 딴나한 락바탕 140만 원 타겟 가격에 도착했기 때문에 야 오늘 빨간 봉으로 끝났으면 뭐가 좀 추세 반전에 그게 있는 건데 아직은 분화 매수를 접근해야 되는 이제 그런 시장이라고 보이죠. 끝에 밀리는 거 보니까 아직은 힘이 없고 확실히 매수 주차가 없고 개인까지 오늘 매도로 돌았다. 어 개인이 매도로 도는 거 보니까 다오지 않았냐라 희망 가져보지만 아직은 이제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한숨] 아휴 힘겨운 상황이에요. 힘겨운 상황이고 제가 내일은 아마 낮에 일정이 있어서 못 올 거 같은데 제가 안 오면은 장대 앙봉을 그리지 않을까?
아. 아 반대인가요? 아, 안 와서 음봉이 올 거 같다. 아, 많은 분들의 걱정 저도 이해를 합니다. 국장 지킴이자 국장 체어 리더인 슈카가 안 오면은 늘 크게 빌리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하시는 분들 어, 그 마음 이해하니까 항상 그 올 수 있도록 응원 많이 해 주시고요. 예. 제가 못 오더라도 좀 빠지더라도 조금만 이해해 주십시오. 이제 그다음에 제가 다시 오면은 다시 원 상태로이 돌려 놓도록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한숨] 오늘 모두 그 고생하셨고요. 자, 오늘도 뭐 시장이 아침에 잘 판들은 조금 좋으셨겠지만 앞으로 잘 아침에이 양봉에 잘못 들어간 분들은 오늘 조금 실적이 안 좋으실 텐데 힘 내시고 지금 거의 뭐 거의 다 왔지 않나 그죠?
우리 역겨 가고 있으니까 거의 다왔지 않나 생각합니다. 빨간이 쫙쫙쫙쫙 쓰는 그날 그 우리를 놀렸던 그 우리의 노력을 능멸했던 그 우리 수많은 적들을 그 물리치고 다 같이 높은 곳에서 높은 곳에서 이렇게 하나 둘 수 있도록 아 좋습니다. 어렵게 견디셨죠? 성공한 승자들의 그 축배를 나눌 수 있도록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밥도 옷 먹고 이게 뭐니? 아, 아까 전에 그 말씀드린 비례디 고정 댓글이 있으니까 많이 사랑해 주세요. 들어가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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