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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투자자 디벨롭입니다. 오늘도 당연히 게자 먼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어제 제 계좌에서 가장 비중이 큰 나스닥이 크게 급락을 보이면서 제 수익금도 많이 떨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익금이 2천만원 아래로 내려간 모습을 볼 수 있죠. 그런데 어제 미국 증시는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다우는 잘 버텨주며 상승을 했는데 나스닥이 1.3% 급락을 보였다는 겁니다. 맵을 살펴보더라도 그동안 우리의 미국 증시를 멱살 잡고 캐리해준 빅테크와 기술주들이 크게 하락한 모습입니다. 이게 나스닥을 급락시킨 요인이죠.
올해 내내 급등했던 종목들입니다. 메타와 엔비디아는 수익률이 무려 100%를 넘어갑니다. 당연히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하며 충분히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만합니다. 그동안 너무 많이 올라서 단기적 중기적 과매수 구간이기 때문이죠. 제가 어제 올린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즉 우리는 이렇게 과매수 구간에서는 줍줍하지 않는 극소수 웅중러들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과매수 결국 가격이 하락해서 조정을 받던 기간 조정을 받던 오름이 있었기 때문에 작은 눌림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이번엔 어떤 이유로 결국 눌림을 줬을까요. 딱 하나 이유입니다.
바로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왜냐면 그저께 6월 6일 호주 중앙은행이 시장의 예상과는 다르게 깜짝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시장은 반응하지 않았었는데 호주에 이어캐나다까지 시장이 예상과 다르게 깜짝 금리 인상을 단행한 겁니다. 이러다보니 시장은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어 이거 미국도 예상과는 다르게 금리 인상하는 거 아니야 고용도 잘 버텨주고 있으니 그럴 수도 있겠는데 라면서 겁먹은 단기 트레이더들과 주식에서 돈을 잃고 다니는 4848 투자자들이 일단이 두려움 때문에 패닉세를 하는 거죠.
금리 인상이 가장 피해를 입는 기업들이 바로 기술주 성장주들입니다. 그래서 금리나 동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땐 빅테크와 성장주가 급등하는 흐름이고 오늘처럼 금리 인상이 우려되니까 당연히 빅테크와 성장주가 시작했고 다오와 다르게 나스닥이 크게 하락한 겁니다. 금리 인상의 타격 받는 기업들이 몰려 있으니 당연히 나스닥이 크게 급락할 수밖에 없죠. 추가로 금리인상 우려가 커지니까 당연히 국채 금리가 상승하게 되겠죠. 그리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 당연히 이건 비트코와 성장주의 악재라는 겁니다. 어제는이 이유가 하락 이후에 끝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결국 어떤 이유로든 눌림을 줘야 했는데 마침 호주와 캐나다에 깜짝 금리 인상이 있었고 그로 인한 금리인상 두려움이 하락의 이유가 된 거라 생각합니다.
결국 이렇게 괌에서 구간에서는 어디까지 떨어지고 언제까지 떨어질지는 아무도 맞출 수 없지만 결국 좀 더 오를 수 있더라도 언젠간 조금이라도 눌림을 줄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지금 저 차트를 보면 아시겠지만 주가는 결국 오름과 내림을 반복합니다. 작게 오르내림을 반복하며 또는 크게 오르내림을 반복하며 그럼에도 결국 우상향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미 많이 사 놨으니까 지금이 탐욕구간 과열 구간 5주일 구간에서는 잠시 아무것도 안 하고 관망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만약 더 오를 수 있더라도 지금은 매수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니까 아니 내려갈 것 같으면 숏에 배팅을 하거나 옵션을 사야지 왜 보고만 있나요라는 댓글들이 달립니다.
정확하게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저는 절대 미국의 반대되는 배팅 안 합니다. 무조건 미국의 우상향이 배팅합니다. 잠시 떨어질 것 같다는 그 기분이 들어도 그냥 당연한 자연의 섭리라 생각하고 받아들입니다. 화면 속 차트는 올해 개인투자자 성매수 2위에 있는 나스닥 숏 3배 레버리지 sqq 월봉 차트입니다. 우하향을 넘어선 90도 미끄럼틀 그 자체입니다. 캐리비안베이에서 볼 수 있죠. 대체 저 차트를 보면서도 왜 저 종목을 매수하는지 진심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죽는 안이 있더라도 절대 sqq 매수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왜 또 가만히 있느냐 주식 시장을 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통찰력이 없습니다. 내려갈 것 같아서 sqq를 사거나 웅덩이를 기다리면서 매도를 다 해버렸는데 만약에 증시가 더 올라가면 불타기에서 결국 꼭대기에 물리는게 주식입니다. 당장 오늘의 주가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다음 주 역시 알 수 없으며 심지어 내년의 주가도 맞출 수 없습니다. 다만 가장 확실한 우상향 종목을 최대한 오래 보유하면서 시간이라는 필살기가 무기가 되어 내 계좌를 상승시켜 준다는 것을 배팅하는 겁니다. 전 주가가 오를지 떨어질지 모릅니다.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고 장담합니다.
다만 지금은 누가 봐도 급격히 많이 올랐죠. 당연히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이미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이렇게 급격히 많이 올랐을 땐 매수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을뿐입니다. 결국 기다리면 웅덩이는 또 옵니다. 결국 웅덩이 매매법 매스 타이밍은 앞으로도 우리가 지겹도록 만날 겁니다. 예전 어떤 댓글이 생각나네요. 웅덩이 매매법 99번째 맨스 타이밍입니다. 라면서 저를 조롱했던 댓글인데요 저는 만 번째 매스 타이밍까지도 생각합니다. 즉 주가는 오름과 내림을 계속 반복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 로고 보시면 아실 겁니다. 제 로고 자체에 넣어두었습니다.
미국 주식은 오르고 내림을 반복하며 결국 우상향한다라는 의미를 담은 겁니다. 그리고 저렇게 주가가 올랐을 땐 우리는 지금처럼 계좌상승을 보면서 수익금 수익률을 보면서 오즈를 즐기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분명히 작은 조정이라도 우리가 바라는 웅덩이 구간은 항상 찾아옵니다. 우리는 여기서 매수하는 투자자들입니다. 안전 마진이 확보되기 때문이죠. 그러다 보면 또 계좌가 상승을 하게 됩니다. 주가도 너무 많이 오르고 나스가 신이다 미국 주식은 돈 복사다라는 말이 돌 때 우리는 그때 오즐 구간으로 계좌 상승을 보면서 즐기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또 미중 갈등이라는이 은행 파산 경기침체 등 결국 또 어떠한 비관론과 함께 조정이 찾아오게 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또 99번째 웅덩이 매매법 매수를 하면 이걸 계속 반복하면서 점차 점차 우리의 계좌가 2배 5배 10배까지 오르게 되는 그런 우상향 자산 그런 투자라는 겁니다. 이걸 바꿔서 쉽게 말씀드리면 주가가 지금처럼 올랐을 때는 관망합니다. 그리고 어제부터 하락세를 보이죠. 어떤 이유를 붙이던 웅덩이가 파이면 우리는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며 매수합니다. 그리고 또 쭉쭉 상승하면 관망합니다. 그러다 또 어떤 이유로 조정이 오면 매스 타이밍에서 매수하면서 수량을 늘려나가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주가와 함께 내 계좌도 점점 상승을 하게 됩니다.
지금은 일봉으로 보나 주봉으로 보나 과열 탐욕 구간이 맞습니다.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과 ai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오래 미친듯이 끌어올렸죠. 어제부터 시작된 하락이 어디까지 떨어질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릅니다. 오늘 당장 끝날지 다음 주 혹은 이번 달까지 진행될지 전 주가 흐름을 맞출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좀만 더 하락해서 웅덩이 매매법 매수 타이밍까지 떨어지면 우리는 원칙대로 줍줍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락장 횡보장의 응주패야합니다. 왜냐면 이때 매수하는 것이 돈을 잃는 것에 대한 안전 마진이 확보되기 때문이죠.
이미 많이 떨어졌을 때 사야 계좌가 무너질 수 있는 포기 적어집니다. 즉 리스크를 조금 낮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바로 하워드 막스가 말하는 무엇을 사는지가 아니라 언제 사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겁니다. 올랐을 때 사면 안되고 떨어졌을 때 사야한다는 것이죠. 하워드 막스는 다른 사람들이 무작정 확신하고 공격적으로 매수할 때 우리는 매우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마치 지금과 같은 상황 아닌가요 상승장이 시작되었다 강세장의 초입 구간이다 나았당은 신이라는 얘기가 들려올 때 마치 지금과 같은 구간에서 우리는 신중하게 더 오르더라도 이미 많이 줍줍해 놨으니까 관망하는 겁니다.
그리고 하워드 막스가 말하는 다른 사람들이 공포심에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패닉 상태에서 매도할 때 우리는 공격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이때 매수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게 바로 제가 말하는 웅덩 구간이며 저는 웅덩이 매매법으로 원칙을 지켜가며 현재까지 줍줍하고 있습니다. 그게 조정장 하락장 횡보장이라는 겁니다. 제 투자 상황으로 말씀드리자면 지금 계좌가 오를 땐 신중하게 관망하면서 이미 2억이라는 투자금이 들어가 있으니까 오르면 계좌 자산 상승을 즐기면 되고 그러다가 웅덩이가 다시 파이면 열심히 적립한 월 소득 그리고 가지고 있던 현금 비중을 가지고 용기내서 줍줍하면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2천만원이 1억이 되고 2억이 되고 제 2억이라는 투자금은 5억 그리고 10억을 곧 달성하게 될 겁니다. 그런 과정들을 하나하나 제가 다 투명하게 보여드리며 진정한 자산가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대로 매일매일 보여드리겠습니다. 극소수의 웅중러 분들만 함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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