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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2026년 하반기, 세계 경제 출렁이게 할 '4가지' 변수ㅣ지식인초대석 EP.144 (오건영 단장 2부)

지식인사이드 · 2026-06-14 · 유튜브 시청 1,421,16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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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도 겪어봤죠. 코로나 사태도 겪어. 일 중동 전쟁도 겪어봤잖아요. 그거 다 예측할 수 있나요? 경기 침체가 오잖아요. 극단의 위기가 왔을 때 가장 세게 뛰는 자산이 뭐냐? 엄청 강해져요. 아, 그러네. 미래를 대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외양가는 소 읽기 전에 짓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이 시대 진짜 대가들의 순도 높은 지식을 전해드리는 지식인 초대서 오늘은 전 세계의 돈과 경제의 흐름을 아주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시는 분이죠. 오건영 단장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아유 아주 따끈따끈한 책이 나왔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구회 갈림길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아니 근데 이번 제목을 부회 갈림길이라고 지으셨는데이 제목을 정하는데 엄청 고심하셨다고 들었어요. 아 예. 이제 고심한 것도 있고 제가 고민을 하고 있는 테마들이 요즘 워낙 많다 보니까 달린길이라는게 우리가 선택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어디로 가야 될지. 그게 되게 여러 가지 이슈들이 생겨나는 거 같아요. 특히 요즘 같은 때는 예를 들어 보면은 중동 사태라는 것도 하나의 큰 갈림길을 만들어 낼 수 있죠. 이게 결국에는 물가 상승을 낳느냐 안 낳느냐가 큰 갈림길이 될 수 있는 거잖아요.

두 번째는 K자 양극화라는 얘기하죠. 저는 그거 되게 중요하다고 봐요. K자 양극화라는 갈림길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느냐. 세 번째는 연준 의장에 교체됐지 않습니까?이 이 연준의 독립성이라는 문제는 결국에는 물가하고 금리에 그니까 거시 경제 환경에는 큰 변화를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그것도 하나의 갈림길이 되는 거 같고네 번째는 AI 혁명이라는게 어떤 갈림길을 만들어 낼까? 마지막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 미국 투자에 대해서 굉장히 선호하지 않습니까? 달러 자산 투자. 그럼 이거는 좀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되겠는가?

요렇게 이제 다섯 가지 이슈에 대해서 쭉 한번 다뤄봤습니다. 단장님만 얼굴만 배면이 환율에 대한 얘기가 자동으로 떠오르거든요. 아 예. 근데 오늘 정말 환율이 무서웠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1600원 되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들어요. 그럴까요? 1,900원 2,000원 이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요. 첫 번째는 환율의 류 노멀이라는 거는 받아들일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과거하고는 분명히 좀 달라진 거 같고 미국 경제가 옛날에 되게 약했죠. 근데 지금은 미국 경제가 과거하고는 또 비교도 안 되지 않습니까? 일단 테크 기술의 변화라는 것 그 중심에 미국이 존재하는 거고요.

거기서부터 강한 성장을 먼저 가져온 거 같아요. 그니까 선점한 거죠. 그리고 미국은 에너지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에너지가 있다는 얘기는 우리가 미국한테 수출을 해 가지고 달러를 벌어드인 그 달러를 또 미국의 에너지를 사기 위해서 보내야 되는 거죠. 그리고 또 미국에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 문제도 또 있습니다. 그러면 과거하고는 다른 그림이 그려지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이 아마 환율에는 좀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거 대비 높은 환율이 장기적으로 이어진다. 저는 그거는 공감을 한다고 봅니다. 충분히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제 이런게 있죠.

환율의 상승 속도가 굉장히 빠를 것인가? 이거는 당연히 전쟁하고 연관이 좀 있다고 봐요. 지금도 벌써 100일 가까이 지났지만 이게 조기의 종전이 가능하다고 하면은 단기적으로는 환율의 안전 가능성에 조금 더 무기를 두고 싶어요. 근데 만약에이 전쟁이 더 이어지면 이어질수록 원자재고를 더 쌓야 된다는 두려움이 커지지 않을까요? 잠깐 생각해 보죠. 전쟁이 만약 끝나면 각국은 에너지 제거를 줄일까요? 느릴까요? 저는 늘릴 것 같아요. 일단 너무 많이 썼잖아요. 예. 그렇죠. 채워야죠. 채우는 것도 있어야 되고 또 언제 또 이런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까 에너지 제고를 더 늘리려고 하지 않을까요?

근데 이제 이런 거죠. 여기가 이제 회의를 하는 겁니다. 같이 이제 늘려야지 늘려야지 동의했어요. 그럼 그다음 질문이 얼마나 늘릴까요? 이거잖아요. 근데 제가 로직을 말씀드려 볼게요. 지난번 전쟁 보니까 최근에 4개월 갔잖아요. 4개월치는 해 놔야 되겠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오리즈오블 이렇게 되잖아요. 근데 전쟁 1년 가면 1년시를 비축해야 된다. 되게 유치한 얘기처럼 들리겠지만 전쟁에 대한 디펜던시가 그 자체로 공급이 되지 않는다는 문제도 있지만 공급 이후에도 재고에 대한 자극을 하는 때도 영향을 줄 순 있다라고 봐요. 그래서 중동 전쟁이 결국에는 에너지가 없는 수출 국가들한테 굉장히 큰 부담을 주죠.

최근에 보면 한국, 일본, 대만 그리고 아시아 국가들의 특히 신흥국들의 통화 가치가 좀 많이 약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요런 것들을 좀 같이 바라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이 과거와는 환율이 옳은 이유나 양상이 다르다는 말씀도 하셨는데 그건 어떤 측면인가요? 아, 이게 이제 최근에 보면은 이제 1,500원 넘으니까 많은 분들이 이제 2008년도 금융위기를 얘기하시지만 2008년도 9월 15일 날 리모닝이 파산을 했고요. 금융위기 한복판에 들어온 거는 2009년 3월이었던 거 같아요. 그때 원달러 환율이 1,598원 그니까 1,600원 목전까지 올라가셨어요.

그런 다음에 환율이 이제 내려오기 시작을 했죠. 금융위기 이후에 가장 높은 환율이잖아요. 그럼 우리는 필연적으로 환율이 높으면 뭔가 나라가 굉장히 힘들어지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생각들을 좀 많이 하게 돼요. 나라가 힘들어진 거다라고 생각하기에는 일단 주가가 너무 높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성장률이요. 1분기 성장률이 1.7%가 나왔습니다. 어. 올해 성장률 전망이 2.6보거든요. 그럼 작년도 성장률 대비해서 2.6이면 높은 거 아닌가요? 엄청 높은 거죠. 근데 2.6이라는 성장률도 제가 봤을 때는 전쟁이 일찍 끝나주고 시물 경제가 돌아서면서 반도체 수출이 더 늘어나주면 더 넘어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와 그럼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그럼 이제 우리가 환율이 오르면 나라가 망한다 이런 생각들이 되게 강했는데 지금은 그런 분위기는 좀 아니죠. 그러면은 환율이 올라가는 이유가 뭘까? 몇 가지 관점에서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첫 번째는 해외 투자도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안 하던 해외 투자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하고 있잖아요. 개인들의 해외 투자도 존재하지만 국가 차원의 해외 투자도 있죠. 물론 아직은 집행이 되지 않았지만 장기적으로는 우리나라도 트럼프 행정부에 요청하고 딱 맞물려 가지고 조선에 1,500억 달러 그다음에 2천억 달러만큼은 또 별도의 투자로 진행이 될 거예요.

그럼 이런 것들도 장기적으로는 해외 투자를 늘리는 요인이 되고 기업들도 해외 투자를 많이 늘리려고 하지 않습니까?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우리나라에서도 보면 삼성전자도 그렇고 현대차도 그렇고 미국 현지의 공장들을 세우려고 하죠. 그리고 미국 현지의 공장을 세우는 거는 관세 분쟁하고도 맞물려 있어요. 트럼프가 맨날 확 그렇게 위협을 하다가도 맨 끝에 미국의 공장 세우면 다 무관생 거 알지?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해외 투자를 늘리기 위한 달러에 대한 수요 증가 과거하고는 좀 다른 모습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그럼 금융위기 때하고 뭐가 다르냐? 금융위기 때는 외국인들이 도망가는 환율이 상승했어요. 외국인들이 도망가니까 우리나라에 있는 자산을 다 팔고 그러면 우리나라 주식 채권 부동산을 다 팔잖아요. 주가 떨어지고 채권 가격 떨어지면서 금리가 치솟고 부동산 무너지죠. 그런 상태에서 다 받은 원활을 한꺼번에 팔고 달러를 사서 나갔어요. 이런 걸 자본 유출이라고 하죠. 이렇게 도망간 외국인들은 돌아올지 안 돌아올지 몰라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 투자를 하잖아요. 해외 투자를 하면 자본 유출하고 다른게 돌아오죠. 나중에 원금도 돌아올 거고 중간중간에

번 것도 돌아오고 이자하고 배당으로 돌아오겠죠. 만약에 우리가 해외 투자를 나이스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의 에너지 시설에 투자했어요. 그래서 에너지가 들어와주면 좋은 거 아닌가요? 예. 우리가 해외 투자가 늘어나는 거기 때문에 환율이 뛴다라고 말씀드렸죠. 이거를 자본 유출 때문에 나라가 망하는 환율 상승하고 지금을 단순 비교하기엔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렇다고 우리가 너무 안심할 수만은 없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환율이 뛰는 걸 보면서 이걸 또 너무 좌시하지 않습니까? 아, 이거 과거하고 다르니까 안심해도 돼. 외한 시장에는 자기 실현적 예언이라는게 있습니다.

뭐냐면 환율이 오를 것 같으니까 오르는 거거든요. 그리고 더 오르니까 더 사고 싶어지는 마음. 달러가 계속 오를 거 같아요. 그럼 지금 사야 될까요? 나중에 사야 될까요? 지금 사야죠. 그럼 미래의 수요가 한꺼번에 지금으로 당겨오지 않을까요? 그럼 환율이 이렇게 가야 되게 이렇게 올라가게 되죠. 이거는 회의 투자로도 설명이 안 되는 부분도 생기고 계속 환율이 오른다는 얘기는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도 나중에는 부담을 느낄 수 있죠. 그럼 자본 유출의 가능성을 높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외한 당국에서도 과거보다 높은 환율.

옛날에 우리는 뭐 150원, 60원이 안정된 환율이라고 했잖아요. 그것보다 높은 환율이 일정 수준 용인이 되는 모습이 있지만 그 올라가는 속도가 너무 가팔라지는데에 대해서는 분명히 경계감을 보이고는 있습니다. 정리 한번 해 드리면 과거의 자본 유출로 인해서 금융이기 때나 외한이기 때 환율에 상승하는 모습하고는 사뭇 다르다. 그렇다고 계속 올라가는 걸 좌시하는 건 더욱 조심해야 된다. 이런 고환율 시대에 어떤 자산에 투자하는게 좋은가요? 환율 자체가 높지만 미래에 더 높아질 수도 있고 그렇지 않아요? 앞으로는 우리가 포트폴리오로 할 때 통화 분산이라는 걸 써야 되는 거 같아요.

뭐냐면 우리가 주식 채권 나눠서 사야지라는 것도 있고 해외 주식이랑 뭐 성장주 가치주 나눠야지 이런 것들도 가능하죠. 그런 건 자산 분산이나 지역 분산에 해당이 돼요. 통화 분산은 우리가 다 원화로만 투자하는게 아니라 달러 자산도 좀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겠죠. 이런 것들이 환율이 뛰었을 때 리스크를 조금씩은 해지해 주는 그런 효과는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많이 바라보는 통화가 결국에는 달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달러 자산에 대한 고민은 충분히 필요한 것 같아요. 어 그런데 단기로 환율이 내려갈 수 있잖아요. 근데 저는 환율을 바라볼 때 기호업으로 볼 필요가 있어요.

기호업으로 본다는 거는 환율이라는게 올랐다가도 내리고 내려갔다가도 오리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중장기적으로는요. 어떤 특정 국가의 장기적인 그 힘을 반영하기도 해요. 그러면 10년 후 20년 후에 우리나라의 힘이 더 강하지, 미국의 힘이 강할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지금 대비해서. 만약 우리나라의 힘이 더 강하면 환율이 내려갈 수도 있겠지만 미국의 힘이 더 강하면 환율이 상승할 수도 있겠죠. 그러면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환율을 상승에 만약 생각한다면 그 가능성이 20%다. 그럼 내 포트폴리오의 20%만큼이 달러 자산이 들어와 주면 되겠죠.

달러 캐시를 가지시라는게 아니라 달러 주식, 달러로 사는 채권, 달러로 사는 보험이 될 수도 있고 달러로 사는 금이 될 수 있겠죠. 요런 자산들을 좀 폭넓게 가지고 있는게 필요할 것 같고요. 우리 포트폴리오를 운영할 때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통화분산에 대한 관점을 꼭 기억하시는게 필수일 것 같습니다. 항상 하나만 알려 달라고 말씀드리면 꼭 분산하라고 얘기를 하시네요. 근데 참 큰 돈 관점에선 그게 맞는 거 같으면서도 뭐 그러자니 또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아, 예. 그렇습니다. 근데 하나에 또 몰아놓으면 또 그것도 불안하죠. 그럼 달러는요?

원래 달러가 항상 가장 최고의 안전자산이다 이런 말 했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그럴까요? 안전 자산의 정의를 어떻게 내리는 다른데요. 저는 만약에 극단의 위기가 왔을 때 가장 세게 뛰는 자산이 뭐냐? 왜냐면 이제 안전 자산 그럼 전기 예금 아니야? 이것도 안전 자산이잖아요. 이런 말이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전기 예금은 약간 소극적인 안전 자산이죠. 주식 시장이 오르든 떨어지든 경기가 좋든 안 좋든 그냥 가만히 있잖아요. 근데 달러는 굉장히 큰 위기 왔을 때 뛰어오를 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달러는 현금이잖아요.

궁극의 위기가 찾아오면 현금에 대한 수요가 생기죠. 그래야 빚을 갚을 수 있잖아요. 근데 궁극의 위기가 찾아오면 원화도 현금이고 달러도 현금이잖아요. 근데 원하보다 달러의 가치가 훨씬 뛰는 거죠. 그게 환율에 상승하니까요. 근데 잠깐 그럼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전 세계적으로 달러가 많이 풀려 있죠. 전 세계적인 기축 통화니까. 사람들은 대출을 받을 때 글로벌 투자자들은 원하로 대출을 받을까? 달러로 대출을 받을까? 당연히 달러로 받죠. 전 세계적으로 달러가 풀려 있어요. 그리고 하나 더 2010년에 달러 끝났다. 이런 얘기 되게 많이 나왔어요.

왜냐하면 미국이 양적 하나라는 걸 하면서 달러를 엄청 퍼부었거든요. 그럼 달러의 공급이 엄청 늘었어니까 달러 가치가 떨어져야 되잖아요. 그래서 달러 끝났다.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어요. 근데 코로나 사태가 딱 터졌거든요. 달러가 엄청 강해져요. 달러값이 싸지면 사람들은 달러가 계속 약해질 것 같잖아요. 그럼 사람들은 대출을 달러로 받고 싶겠죠. 1달러에 1,500원을 하는데 제가 1달러를 빌렸어요. 환전을 해요. 1,500원으로. 그래서 1,500원을 갖고 뭐 투자를 했어요. 왜 달러 1달러를 빌렸냐면 달러가 약해질 것 같아서 1년이 지났더니 500원이 된 거예요.

그럼 저는 1,500원으로 환전했잖아요. 그 쓰고 있는데 이제는 1달러를 갚으면 되는데 1달러가 500원인 거예요. 원금이 줄잖아요. 너무 좋지 않나요? 이자도 줄잖아요. 환율이 내려가니까. 달러가 약세 기조를 보이면 달러 대출이 폭증을 해요. 달러 대출에 대한 수요가. 그래서 달러를 풀었을 때 어마어마하게 달러가 많이 깔려요. 근데 화폐가 참 독특해요. 사람들이 많이 쓰면 쓸수록 그 화폐의 가치가 올라가요. 우리가 상품권 받을 때 캐쉬 받을 때 다르죠, 느낌이. 상품권은 거기서밖에 못 쓰잖아요. 캐쉬는 어떻죠? 다 쓸 수 있죠. 그렇죠.

널리 쓰이면 쓰일수록 통화의 힘은 늘어나거든요. 코로나 같은게 딱 터지죠. 그럼 전 세계가 경제 성장이 멈추잖아요. 그럼 미국에 있는 금융 기관들은 불안하니까 대출 갚으러 가겠죠. 회수를 하는 거군요. 근데 회수를 하려면 갚으려면 달러로 갚아야 되죠. 갚으려면 달러를 사야 되죠. 그 많은 대출자들이 아, 그러네. 달러이 폭등을 하는 거죠. 그러면 전 세계가 무너질 때 달러 대출을 갚아야 되니까 달러 수가 확 늘지 않습니까? 2020년도에 그래서 오른 거군요. 예. 근데 이제 중간에 조금 뭐 경기 안 좋아지는데 달러가 약한데 뭐 안 굴려냐 이렇게 보시는 것보다는 극단의 위기에 그럴 때 한번 바라보시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그럼 어떻게 뭐 유로나 엔화나 분산하지 말고 달러로 올인할까요? 안전 자산의 컨셉으로 보신다면 달러가 맞죠? 아, 또 어려운 얘기 시작했어. 쉽게 여쭤봤더니 아 그니까 이렇게 볼게요. 우리가 외화 자산을 가져가잖아요. 물론 여러 개 자산을 가져가는 건 좋은데 유럽까지 다 커버하기 뭐 호주 달러 커버하고 뭐 브라질 헤어라 커버하고 대만 달러 커버하고 이렇게까지 어렵지 않습니까? 해외 투자를 할 때 투자할 수 있는 통화가 사실은 되게 제한적이잖아요. 그래서 저도 상담해 드리다 보면은 말이 좋아서 통화 분산이라고 하지 달러나 많이 나가야 N 정도 내지는 우리가 비즈니스를 할 때 유로베이스의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은 유로화 정도 이제 그렇게 나가죠.

그 위하나도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위하나 같은 경우는 중국은 자본 시장이 아직은 폐쇄적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위하나가 막 그렇게 자유롭게 거래되진 않거든요. 통화분산의 컨셉 중에서는 제가 말씀드렸던 달러나 N 정도 그 정도까지 아마 거의 제한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안전 자산을 얘기를 하셨으니까 제일 안전한 거네 개 꼽아 볼게요. 미국 주식, 금, 달러, 채권, 그리고 한국 주식이 중에 한 세 개네 개만 골라서 어항에 담는다면 뭔가요? 아니, 다섯 개 말씀하셨는데네 개까지 담을 수 있으면 하나만 시기면 되네요. 아닌데 보통 분산 투자라면 스팟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지난번에 제가 나와서이 족대하고 어항의 비유를 한번 말씀드렸던 적이 있잖아요. 그때 당시의 포인트는 족대를 들고 쫓아다니면 물고기 못 잡는다. 그렇게 빠른데 어떻게 잡냐? 지금은 옛날보다 물고기가 훨씬 빨라졌다. 주식 시장에 정보의 흐름이 빠르다.이 논리였거든요. 그래서 족대 들지 말고 어항을 나둬라. 아무리 빠른 물고기도 어항에 들어온다. 그래서 좋은 길목에다이 어항을 두자. 이건데 여기서 조금만 더 나아가면요.이 어항을 둘 때도 우리가 꼭 동시에 볼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1년 후에 동시에 쫙 해 가지고 이게 아니라 어떤 때는요.

자산군별로 다르게 움직일 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물가가 높은 시기가 찾아와요. 물가가 너무 높다 보니까 원자재나 금이나 이런게 각광을 받을 수 있겠죠. 근데 채권은 되게 힘들어져요. 물가가 높을 때는 금리가 올라가면서 채권이 깨지게 돼 있거든요. 왜 누가 그 낮은 금리 채권을 사겠습니까? 계속 금리가 올라갈 텐데. 그러면 지금은 물가 높을테니까 채권 하면 안 돼. 이게 아니라 이럴 땐 채권을 조금씩 조금씩 담아가야죠. 채권을 왜 사는데 깨질 거 같은데 조금 담아 놓으면 나중에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우리가 잠깐 돌아보면은 성장이 너무 강해지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도 좋고 그래요. 근데 성장이 너무 강해져서 수요가 늘어나서 물가가 뛰잖아요. 문제가 높아진 금리와 높아진 물가는 성장을 짓눌러요. 그러면 나중에 성장이 아 고금리 고물가이 눌리다가 견디지 못하면 윽하고 쓰러지거든요. 그때는 경기 침체가 찾아와요. 그럼 그때는 중앙은행이 물가도 떨어졌고 경기도 안 좋으니까 금리를 빠르게 낮춰야 되거든요. 그럼 채권이 눈을 번쩍 떠요. 아주 빠르게 상승하겠군요.이 말씀 왜 드리냐면 동시에 이걸 들려는게 아니라이 어항을 많이 들어온 거부터 빼면 되잖아요. 그러다가 만약에 경기 침체나 이런게 찾아왔을 땐 안전 자산인 채권 쪽에 밥상이 제대로 오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리는 뭘 보셔야 되냐면이 시장의 흐름 있잖아요.이 국면을 갖다가 동시에 모든 걸 바라보려는게 아니라 물가가 높으면 영원히 높은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이야 당연히 물가가 높은 쪽에 대응할 수 있는 자산의 비중을 높여 놓지만 거한 사위라 했죠. 미래를 대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언제이 아름다운 시절이 바뀔지. 그러면 그걸 대비해 가지고 일정 수준은 채권에다가 담아 놓을 필요가 있겠죠. 어 그때 그럼 경기 침체가 오면 담으면 되지 않습니까? 이게 뭐하고 비슷하냐면 코스피가 오르기 시작하면 담으면 되지 않습니까? 이거 되게 비슷해요.

못 담더라고요. 이렇게 뛰는데 어떻게 담아요? 경기 침체가 오잖아요. 금리가 떨어지는 속도가 되게 빠를 수 있어요. 경기가 잘 나갈 때 금리를 낮추는 속도는 조절하면서 하지만 경기가 안 좋을 때 금리를 후는 속도는 굉장히 빠르다는 말씀이죠. 예. 그렇죠. 이게 채권 같은 경우는 보험하고 되게 비슷한 것 같아요. 보험 가입하면 에브리데이 얼마나 올랐나 떨어졌나 안 보잖아요. 그러니까 좀 아깝다는 생각도 좀 하잖아요. 어떤 때는. 근데 언제 보험이 엄청난 수익률을 내냐면 사고 났을 때죠. 그게 경기 침체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침체가 언제 옵니까?

모르죠. 근데 흥미로운 건 너무 좋잖아요. 그럼 너무 좋은게 물가를 올리고 금리를 올리고 과도하게 좋았던 걸 누르면서 어떤 때는 되게 부지 부실간에 훅 찾아와요. 그때 갑자기 다치고 나서 보험들면 의미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외양간이라고 보시면 돼요. 외양간은 소읽기 전에 짓는 겁니다. 채권을 갖다가 일정 부분 그렇게 담아놔야겠죠. 그래서 제가 정리를 한번 해 드리면 금이나 채권과 같은 자산이죠. 이번 판에 못 먹을 수 있어요. 근데 우리가 어항을 놓는 거는 여러 개 놔두고 기호흡에서 보시다가 물고기 들어온 거부터 빼야죠. 그래서 저는 주식에 당연히 어항 담아야 줘.

국내 주식, 해외 주식 담아야 줘. 채권 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골드도 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그러면 언제 동시에 빼나요? 뺐더니 여기는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게 동시에 빼는게 아니다. 예. 어떤 때는 물고기가 여기 많이 모여 있을 수도 있고 또 어떤 때는 여기에 많이 모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조금만 더 응용을 해서 고민해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은 또 부의 갈림길이네요. 예. 그렇죠. 갈림길에서 잘 선택하려면 다 어느 정도는 담고 있어야 된다. 그렇게 좀 보실 필요가 있겠죠? 쉽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 촬영하는 날이 벌써 6월이고 이제 2026년이 하반기로 넘어갑니다.

2026년 하반기에 우리나라 거시 경제에서 봐야 될 주요 이슈들은 뭐가 있을까요? 하반기를 바라볼 때 항상 중요한 거는 상반기의 흐름이 이어지느냐 이것도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올해 상반기에 가장 핵심적이었던 이슈는 전쟁 아니었을까요? 금융 시장이 참 드라마틱하게 움직였습니다. 그러면 이런 전쟁을 바라보는 관점은 두 가지여야 될 것 같아요. 첫 번째는이 전쟁이 끝나지 않고 지속됐었을 때 하반기까지 그럼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 이겁니다. 잠깐 생각해 보죠. 지금 에너지 재고를 많이 풀었거든요. 미국도 에너지 제고가 많이 줄어들어 있어요.

이런 상태에서 이게 연장전을 가잖아요. 그럼 에너지 가격에 주는 변동성도 높아질 수가 있고요. 이런 것들이 우리한테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을 할 순 있어요. 어, 벌써 스트레스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이거를 어떻게든지 빠르게 해결하고 싶은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휴전에 대한 기대는 저도 항상 가져봅니다. 그래서이 전쟁이 하루 빨리 끝나야 된다.이 생각이 1번이고요. 두 번째 관점은 뭐냐면 전쟁이 끝나면 전쟁 이전의 시기로 돌아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저는 하나 생각을 하는게 과연 전쟁 이전과 이유가 같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보게 되거든요.

첫 번째는 기름값이 어떻게 될까요? 전쟁 끝나면 기름값이 내려올 수 있지만 전쟁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느냐? 60달러 했던 기름값이 120달러까지 올라갔거든요. 그게 지금 95달러 왔다 갔다 해요. 근데 전쟁 끝나면 내려갈 수 있다고 보는데 60달러까지 내려갈 수 있을까? 그러면 기존의 에너지 가격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는 얘기는 사실상 물가가 올라간다는 얘기가 되지 않나요? 지금 에너지 전문가들 코멘트를 봐도 과거 그레벨로 돌아오려면 시간이 꽤 오래 걸릴 것 같다라는 얘기들이 있는데 저도 상당 부분 거기에는 공감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이제 하반기에 꼭 봐야 될 거 이슈 첫 번째로 상반기부터 이어져왔었던 전쟁에 대한 관점 요걸 하나 먼저 말씀을 좀 드렸고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 말씀드려야 될 거는 아마 하반기에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얘기가 조금 더 많이 회자가 될 것 같아요.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얘기가 근데 물가가 올라게 아니라 인플레이션의 고착화에 대한 얘기가 좀 나올 것 같아요. 지금 인플레이션이 안정된다, 안정된다, 안정된다, 이제 돌아간다, 이제 돌아간다 이랬거든요. 근데 라스트 1마일에서 중동 전쟁 때문에 지금 돌아가지 못하고 오히려 다시 뛰어오르기 시작을 합니다.

이게 러시아 우크라이나 때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 9%까지 올랐거든요. 9%까지 올랐던게 2.6까지 떨어졌어요. 쫙 내려왔잖아요. 야, 9에서 2.6이면은 6% 넘는 물가가 순식간에 내려왔네. 파이팅. 이거잖아요.이 패턴이면 금방 0까지도 떨어지겠죠. 그런데 문제는 2.6에서부터 잘 안 내려와요. 왜 그러냐면 스티키한 물가가 있대요. 끈적끈적하다는 뜻이거든요. 스티키한게 뭐냐면 혹시 새우깡 가격이 폭락했다는 얘기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전혀요. 그런 얘기 없죠. 짜장면값이 폭락했습니다. 돈가스 가격 급등 이런 얘기는 별로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물가 중에서 끈적끈적해서 잘 안 내려오는게 있어요. 그놈들이 맨 끝에 액기스를 만들거든요. 그걸 라스트 1마일이에요. 그걸 라스트 1마일에서 확 밀어 버려야지이 물가가 2로 돌아올 수 있거든요. 그럼 마지막 1마일에서 열심히 뛰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야 거의 다 됐으니까 이제 좀 금리도 내려주고 좀 풀어 줘. 지금 그러고 있는 거잖아요. 예. 그렇죠. 그러다 중동 사태가 터진 겁니다. 그랬더니 2.6이었던 물가가 3.5까지 올라와요. 그 순간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아, 오래 가겠네. 이런 걸 뭐라고 하냐면 인플레이션 고착화라고 합니다.

고착화가 되잖아요. 고질병이거든요. 치료도 힘들지만 문제는 치료했더라도 되게 쉽게 재발을 해요.이 정도 물가 뛰는게 정상이야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데. 네. 그렇죠. 그래서이 중동 전쟁이 오래 가면 안 된다.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기원을 하는 이유가 이게 연장전을 끌게 되면은 인플레이션 고착화의 문제가 생겨날 수 있어요. 그러면 물가와의 전쟁이 꽤 오래 갑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들어오거든요. 물가가 올라갈 거라는 두려움. 그래서 저는 그걸 좀 바라봐야 될 것 같고 물가가 올라갈 거란 기대가 생기면 사람들은 기대를 더 충족시키기 위해서 움직이거든요.

그니까 예를 들어 볼게요. 재고에 대한 얘기를 좀 해 보면 재고는 쌓는게 좋은가요, 안 쌓는게 좋은가요? 최소 재고를 유지해야지 재고 관리비가 안 들잖아요. 저도 재고 관리 같은 거 배울 때 최소 재고를 유지하고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지 조달할 수 있는 네트워커를 확보해. 요렇게 배웠거든요. 아, 그게 제일 잘 되면 좋겠죠. 그렇죠. 정답이죠. 그런데 요번에 이제 중동 사태 탁 터진 다음에 얼마 안 돼서 A 국가는 원유 제고가 8개월치래요. B 국가는 원유 제고가 5개월치 있대요. C 국가는 원유 제고가 2개월치 있대요. 그럼 A, B, C가 누가 가장 힘들까요?

2개월이 힘들겠죠. 그렇죠. 근데 우리는 앞에 얘기했지 않습니까? 재고는 적은게 좋다고. 그러니까 공급망이 흔들린다는 건 재고를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지금 이제 유수의 대기업들 중에서 이런 기사가 있더라고요. 모기업이 히토류 1년치를 확보했대요. 그럼 투자자들은 박수를 쳐야 될까요? 욕을 해야 될까요? 원래 같으면 욕할 거 같은데 지금은 박수 치겠네요. 그러지 않을까요? 아, 이런게 다 물가에 반영이 되겠군요. 그렇죠. 기업들이 과거와는 달리 조금씩 재고를 쌓으려고 하잖아요. 그럼 재고 관리비가 되겠죠. 그리고 두 번째는 재고를 갖다가 미리 사야 되면 돈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걸 운전자금이라고 하죠. 운전자금 대출을 받아야 돼요. 대출 이자가 나가죠. 그러면 과거에든 안 나가든 재고 관리 비용하고 금융 비용이 붙죠. 걔를 제가 기업이면 원가이 없지 않을까요? 원가 없으면 물가가 뛰죠. 그래서 사람의 기대라는게 참 무서워요. 경제는 심리라는 얘기를 옛날에 이해를 못 했는데 요즘은 점점 더 느끼는게 물가가 올라갈 거라는 심리는 미리 물건을 당겨서 사게 만들고 미리 물건을 당겨서 사다 보면 물가가 더 올라가지 않을까요? 저는 하반기에 바라보셔야 될 이슈로 첫 번째는 중동 전쟁에 대한 말씀을 드렸고 두 번째는 인플레이션 고착화를 말씀드렸잖아요.

둘은 사실 연계가 돼 있죠. 그래서 저는 한 10년쯤 후에 교과서에이란 전쟁이 나오지 않을까요? 그이란 전쟁에 대한 얘기 중에는이란 전쟁 이전과 이유가 바뀌어 있지 않을까라는 얘기를 하는게 가능하지도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 바라봐야 될 것 중에는 미중의 정치 역학 같은 것도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우리는 지난 5월 달에 미중 정상회담을 받습니다. 근데 올해 9월에도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답방할 수 있다. 이제 이런 얘기들 나오죠. 그리고 11월 달에는 에이펙 한 번 더 트럼프 대통령하고 시진핑 주석이 만날 것 같고요.

12월 달에는 아마 G투니에서 만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요거하고 또 묘하게 맞물려 있는게 11월 달에 미국의 중간 선거입니다.이 사람들의 민심이라는 건 결국에는 먹고 사는 거하고 되게 많이 연동돼 있지 않겠습니까? 근데 바이든 대통령 직권기에 미국 경제 성장률이 나쁘지 않았어요. 미국 주식 계속 올랐잖아요. 근데 왜 바뀌었을까? 물가 때문에 그랬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그걸 파고 들었었어요. 근데 지금 어떻죠? 지금도 물가가 더올랐죠.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이 중간 선거에서 어느 정도 나오게 될까 굉장히 불안불안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미중간의 협의도 그 사이에선 되게 중요할 수 있겠죠. 예를 들어서 대표적으로 뭘 상상할 수 있냐면 이란과의 전쟁을 종식시킬 때 중국의 지원격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두 번째는 미국이 중국한테 부과하고 있는 고유의 관세 있죠? 요걸 좀 조정할 수 있으면 어떨까요? 관세가 만약 낮아지게 되면 그러면은 약간 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미중 정상회담과 미국의 중간 선거 요게 일단 세 번째로 중요하게 좀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AI하고 관련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우린는 또 반도체가 워낙 뜨겁다 보니까 AI의 밝은 미래에 대해서 많은 이제 생각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또 반도체가 또 너무 많이 오르다 보니까 주변에서 요즘 얘기하는게 AI가 그만큼 성장해 줄까? 요런 얘기들도 있고 AI에 대한 투자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을까? 이런 질문들도 같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사실 지난 상반기를 돌아보면 전쟁으로 인한 충격이 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금융 시장을 뜨겁게 달궈 주면서 글로벌 금융 시장을 하드 캐리한게 비테크 기업들이 AI 관련으로 해서 데이터 센터 설비 투자를 크게 늘려 준게 크거든요.

하반기 이게 이어질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아마 들어오게 되겠죠. 그래서 이렇게네 개로 한번 말씀드려 봤습니다. 저희가 보통은 어떤 실패를 하셨고 그 실패에서 무엇을 배웠냐 이런 거 많이 여쭤 보거든요. 오늘날에 이렇게 대단한 오건형이 되기까지 어떠한 실패들이 있었나요? 일단 제가 전혀 대단하지 않고요. 저는 좀 그런 생각을 해요. 실패라는 건 정말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실패의 정의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켓을 볼 때 실수하는 거 되게 많죠. 왜냐면 계속 어떤 생각을 하는데 계속 바꿔 나가겠죠. 제가 사실은 세상이 변해 갈 때 기존의 흐름이 이어질 거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제가 크게 실수했던 때가 요거는 유튜브에도 다나마 있어서 다 아마 기억을 하실 텐데 개인적으로 되게 부끄러워요. 21년도예요. 그때 당시에는요. 금융위기가 2008년이었는데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전 세계 성장이 되게 약했어요. 그래서 전 세계 일본된다고 했고 물가는 올라올 수 없다. 그래서 금리는 낮아질 수밖에 없다 이랬거든요. 12여년의 기간 동안에도 잠깐잠깐 금리가 고개를든 적이 있어요. 물가와 금리가 근데 성장이 워낙에 약하니까 물가하고 금리가 고개를 들자마자 그 성장이 못 견디고 으 하면서 다시 주저 앉았어요. 금리 올라온다 물가 올라온다 했다가 주저 앉고 올라온다 올라온다 주저앉고 올라온다 올라온다고 주저 앉았거든요.

근데 21년도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걸 보면서 제가 그 10에 2년 동안의 패턴을 보면서 요거 내려온다. 이번에 물가 상승은 일시적이다 이랬거든요. 근데 그걸 저만한게 아니라 연준도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왜냐하면 사람은 자기가 살아왔던 과거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잖아요. 12년 13년 동안 해왔던 패턴이 이어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2 4 6 8 다음에 뭐 나올 것 같으세요? 7 그다음에 12 그다음에 14 하면 사람들의 목소리가 커져요. 왜냐면 패턴이 나오니까. 그럼 16 한 다음에 18 한 다음에 그다음 뭐죠? 하면 다 20 부를 거 아니에요.

근데 갑자기 21이 나오면 에브리디가 틀리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그 패턴을 보면서 크게 실수를 했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장점이 없는 사람이지만 그건 있는 거 같아. 그러니까 깨지면 왜 깨졌는지를 좀 받아들이는 건 있는 거 같아. 그래서 굉장히 복귀를 좀 열심히 했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그 뒤에는 뷰를 조금 다르게 가져갔죠. 앞서 말씀드렸던 유노말에 대한 얘기나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대한 스토리텔링 요런 것들을 좀 고민을 하기 시작을 했었어요. 저는 실수를 되게 많이 했었어요. 그런 것들이 실패라고 하면 맞겠죠. 근데 그걸 받아들이고 복귀를 하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곡기를 해야 다음에 비슷한 일이 벌어졌을 때 기시감이 와요. 제가 왜 틀렸는지 그 느낌이 있잖아요. 이게 틀리나 이런 생각도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그리고 그 많은 여러 가지 실수들을 보면서 20년 동안 실수했지 않습니까? 느끼는 거는 세상은 계속 바뀐다. 정해져 있는 건 없다. 그리고 영원한 건 없다. 그럼 또 아나운사님 되게 싫어하시는 얘기로 흘러가거든요. 미래는 모르는 거니까 나눠야죠. 그렇게 되더라고요. 저도 옛날에 처음 공부 시작할 때는 되게 똑똑한 줄 알았어요. 아 되게 되게 부끄러운 말씀인데 근데 금융위기도 겪어 봤죠. 유럽 재정이기도 겪어봤죠.

관세 전쟁도 겪어봤고 코로나 사태도 겪었고 러시아 우크라이나도 만났고요. 작년에 관세로 흔들려봤고이란 중동 전쟁도 겪어 봤잖아요. 그거 다 예측할 수 있나요? 그래서 나누는 거죠. 그 얘기가 기억이 나요. 이제 처음에 운전면 따고 나서 도로 주행 배우잖아요. 근데 도로 주행하셨던 분이 택시 운전을 30년 하셨대요. 당신은 30년 운전했는데 이제 운전하는게 점점 더 무섭대요. 무슨 소리야? 그랬거든요. 30년간 얼마나 많은 사고를 보셨을까요? 그리고 그 사고들 중에는 어쩌면 당신이 컨트롤할 수 없는 사고도 있지 않았을까요? 내 능력으로 커버가 안 되는게 분명히 아무리 운전을 잘해도 그러지 않았을까요?

그런 걸 보니까 아마 그분이 그런 말씀 아시지 않겠습니까? 저도 20년 넘게 마켓 보면서 하도 많은 상고를 보니까 사람이 요만해져 있지 않나요? 저처럼 요만해지셔라 이런 말씀보다도 저는 이런 관점에서 좀 바라보고 싶다고 말씀드리는 거고네 말이 조금 일리가 있다라고 하면은이 포트폴리오에 대한 얘기를 조금 더 비중 있게 테이크를 해 주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지식이라는 거는 정보하고 좀 다르죠. 방향이 정해져 있고 쓸 수 있는게 지식 아닌가요? 그래서 정보 검색과 지식 검색이 달랐지 않습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이 지혜학원은 아무 관련이 없겠지만 제가 겪으면서 지식으로 만든 걸 한번 좀 이렇게 공유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장황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말씀은 지혜에 더 가까운 내용이 아 전혀 아닙니다. 전혀 그 그런 레벨이 전혀 아니고요. 저도 열심히 더 노력하고 공부해야죠. 네. 알겠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경험까지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오건영 단장님과 함께한 두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이 영상으로 보는 것보다는 조금 더 깊게 공부를 해 보고 싶다 하시는 분께는이 책을 한번 읽어 보시는게 어떨까 하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이 영상이 여러분의 삶에 도움이 됐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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