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희막균센터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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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가 장기화될 것이며 정부 재정우려로 유럽·미국 금리가 오름. S&P500·나스닥은 사상 최고지만 AI 빅테크 쏠림 착시, 상당수 종목은 부진. 한국 상장기업 43%가 영업이익으로 이자 커버 불가. 1~3개월 주가 방향은 불확실하나 소외주에 기회 가능. 원달러 환율은 예측 불가, 1,300원대 이하 달러 분산투자 괜찮다는 입장. 배당주·재무안정 기업과 지수 투자 선호, 국채·단기채 비중 확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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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유럽에서도 금리가 올라가는데 투자가 늘어나면서 자금 수요가 왕성해서 금리가 올라가는게 아니고 정부의 재정적제에 대한 우려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는 겁니다. 뭐 프랑스 같은 나라 심각하죠. 특히 이제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정부가 돈을 쓰는 것에 대한 일종에 경계선이 많이 훼손이 된 거 같아요. 고금리가 제 생각에는 상당히 오래 갈 거 같아요. 그래서 피해야 될 종목 뭐냐면 지금은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돈의 답을 찾아보는 돈크라테스의 신용일입니다. 요즘 투자자들을 가장 신경 쓰이게 만드는 두 가지가 바로 금리와 환율이 아닐까 싶은데요.
금리가 올라가면이 주식 투자자들이 돈을 어떻게 해야 되나 굉장히 신경 쓰이고요. 환율이 올라가도 역시 굉장히 골치가 아파집니다. 오늘은 희막균 센터장님과 함께 금리와 환율이 움직일 때 내 자산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그 답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센터장님께서 항상 전망을 하시고 내 전망이 맞았나 틀렸나 그걸 복귀하시고 돌아보신다면서요. 네. 뭐 저뿐만 아니라 동료들이 1년을 돌아보면서 내가 잘못한 건 뭐 있는지 이런 것들을 복귀하는 그런 작업을 하는데요. 인생의 모든 선택도 그렇고 특히 투자가 야구 선수의 타율 같은 속성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야구 선수가 열 번 나와서 안타를 다치는게 아니고 그래서 세 번만 안타를 쳐도 위대한 타자로 먹고 살 수 있잖아요. 투자는 뭐 3월 타요일로서는 조금 부족하지만 역시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고 또 사람이 가진 관성이 있기 때문에 1년 돌아보는 작업을 매년 말에 하는데 투자의 현일이라고이 불리는 찰리 먼거가 그런 얘기를 많이 했어요. 내가 어디서 죽을지를 알려 줘라. 나는 그럼 거기 가지 않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너무 단순한 표현이긴 하지만은 우리가 투자를 하는게 좋은 선택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 의사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개별적인 하나의 투자자도 자신의 투자 행위들을 좀 한번 복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 자, 이제 금리 환율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금리 올라가면 주식 시장이 참 흔들리는데 우리 자산의 금리와 환율이 왜 이렇게 중요한 겁니까? 일단 금리부터 말씀드릴까요? 금리는 사실 주식 투자는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어요. 근데 금리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여러 가지 의사 결정에 이제 영향을 주게 됩니다. 한국에서 주식 투자 붐이이었던게 뭐 중간중간에 있었지만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기를 거치면서 주식 투자 인구가 확 늘었거든요.
2019년 말에 한국의 주식 투자 인고가 한 600만 명 됐습니다. 근데 2025년 말에는 1,450만 명이 됐고요. 미국 주식도 사고 한국 주식도 사고. 근데 2020년을 복기에 보시면 전 세계 금리가 아주 극단적으로 떨어졌죠. 제로 금리까지 떨어지다 보니까 주식 투자를 하려고 하는 의사 결정마저도 금리가 영향을 줍니다. 은행에 돈을 맡겨 놓고 적당한 이자율를 받을 수 있다. 그러면 굳이 사람들이 주식 투자라든가 다른 투자를 하진 않는데 최근에 투자 보은 저금리가 가져온 사람들의 행동의 변화인 면이 있고요. 또 기업들이 사업을 할 때도 금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가 뭐 위험을지고 어떤 사업을 하는데 최소한 사업하는 돈이 필요하잖아요. 은행에서 차입할 수도 있고 내가 은행에 예금할 수도 있고요. 적어도 내가 사업하는데 돈을 은행에서 빌리면 은행에내는 이자율 금리보다 내 사업에서 걷어들릴 수 있는 수익률이 높아야 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금리는이 투자뿐만 아니라 모든 경제 활동에 영향을 주고요. 최근에 금융 시장에서는 뭐 한국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의 금리가 올라가고 있어서 상당히 좀 이제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환율은 어떻습니까? 환율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뭐 한국당에서만 경제 활동을 하는 사람은 실은 환율이 중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의 경제 활동에 영향을 줍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자원이 부족한 나라잖아요. 그러면 뭔가 수입을 해 와야 돼요. 수입을 해 오는 데는 다른 나라와 거래 달고 국제 거래에서는 결국 환율이 중요하죠. 그러다 보니까 원화 가치가 약해지게 되면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처럼 수출하는 기업은 굉장히 좋죠. 우리가 1달러가 불가 5, 6년 전만 해도 한 1,100원인데 외국에 1달러 주고 팔아도 지금은 1,350원 1,500원을 받으니까 수출하는 기업에게는 굉장히 좋지만은 반대로 수입하는 사람들 우리가 해외 영역 갈 때 그래서 뭐 환율은 올라도 문제고 떨어져도 문젠데 한 가지를 택한다 그러면은 환율이 올라가는게 안 좋습니다.
우리가 현대차에서 가장 큰 위기가 IMF 외한 얘기죠. 달러가 없어서 그 우리나라 원화는 한국은행이 찍어낼 수 있어요. 근데 우리가 달러를 만들어 낼 수 없거든요. 근데 원 달러 환율이 높아진다라고 하는 거는 우리 돈으로 달러를 사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높아진다는 점이니까 뭐 환율이 높아지면 수출 기업들에겐 좋지만 국민 경제 전체적으로 보면 조금 걱정스러운 면이 있고 그래서 우리 정부의 2026년 초 환율 안정을 조금 도모하는 뭐 그런 여러 가지 정책들이 나왔는데 그러다 보면 최근에 금리는 좀 많이 올라가고 있고 원화 가치는 강세를 나타내고 있어서요.
조금은 이제 좀 상반된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국내 주식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금리와 환율이 동시에 올라가는게 가장 어려운 상황이네요.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주식 투자에 대한 매력을 조금 떨어뜨리는 요인이 될 테고요. 지금 이제 서악게라 그래서 한국 투자자들이 뭐 테슬라도 많이 사고 엔비디아도 많이 사고 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분들의 올여름까지는 원달러 환율이 뭐 100원 하면 달러가 강해진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환측면에서는 해외 투자자들이 올 여름까진 좋았고 최근에 이제 원달러 환율이 한 10% 넘게 떨어졌습니다.
원화가 강해진 거죠. 달러가 약해진 거죠. 그때에들 환율이 좀 워가 강해지면서 좀 손해를 본 측면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환율은 뭐 우리가 돌고 돌아서 다 영향을 주지만 직접적인 투자자 관점에서 보면 내가 해외 자산을 투자할 때 좀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요인이고 특히 이제 한국 사람들이 최근에이 미국 국채 많이 샀습니다. 주식의 경우는 변동성이 되게 커요. 예를 들어서 원달러 환율이 한 10% 떨어졌다. 그럼 미국 주식 들고 있으면 그 국면에선 환율로 10% 손해봤지만 뭐 주가가 한 2, 30% 올랐다 그러면은 실은 뭐 환율에서 손해 보더라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채권에 투자하는 행위는 금리를 받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미국의 10년짜리 국제이 한번 5% 되는데 원화 가치가 10% 강해진다 그러면 환해서 10% 깨지게 되면 이자로 5% 받더라도 손해를 볼 수가 있는 거기 때문에 특히 환율이 변할 때는 주식도 영향을 주지만은 고정된 이자를 받는 해외 채권 투자자들이 큰 형향을 받지요. 그니까 미국 금리가 올라가면 원 달러 환율이 오른다 이렇게 보는게 맞는 그건 상대적으로 좀 봐야 되는데 최근에 보면요. 미국 금리가 올라가는데 원달러율은 떨어졌죠. 두 가지 점에서 설명이 가능한데 첫 번째는 한국의 금리도 같이 올라가는 측면이 어느 정도 있고요.
근데 지금 이제 미국의 금리가 한국보라 더 높은데 금리가 올라간다라고 하는 건 두 가지 측면에서 해석이 가능합니다. 금리라고 하는 거는 이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금리 이자라고 하는 거는 돈을 빌려 주는 사람과 빌리는 사람을 매개하는 거지 않습니까? 돈을 빌리는 사람, 자금의 수요자 입장에서의 금리는 경기를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서요. 금리는 돈의 가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은행에 내 돈을 맡기면 돈에 덧붙여 주는 이자가고 금리잖아요. 돈에 붙는 거니까 돈의 가치해요. 그러기 때문에 경기가 좋을 때는 기업들의 투자 수요가 늘어나고 가게의 소비 수요가 늘어납니다.
투자나 소비 돈이 필요하잖아요. 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니까 금리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는 긍정적인 측면은 경기가 좋아서 미국 사람들이 투자를 많이 해서 금리가 올라가는 측면이 있고 돈을 빌려 주는 사람 입장에서의 금리는요. 내가 저 사람에게 돈을 빌려 줬을 때 혹시 저 사람이 내 돈을 떼먹지 않을까? 음내돈을 것에 대한 일종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금리예요. 그래서 이제 두 가지임이 작동해서 금리가 결정이 되는데 최근에 미국 금리가 올라가는 건 두 가지가 같이 작동하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미국의 구글이라든가 메타라든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투자를 하니까 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서 금리가 올라가는 측면이 있고 또 두 번째는 우리가 지금 말씀드리는 금리가 미국에서 제일 안전한게 미국 정보가 발행한 국태인데요. 네. 미국의 재정적자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고 특히 최근에 트럼프 정보가 이제 이란과 전쟁을 벌리면서 계속 전쟁이라고 하는 건 돈 먹는 함화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 금리가 올라가는 두 가지 측면이 있어요. 미국에서 투자가 늘면서 빅태극 기업 중심으로 투자 수요가 늘면서 돈값인 금리가 올라가고 있다. 이건 긍정적인 점이고요. 우리가 미국 국채를 산다는 건 미국 정부에 돈을 빌려 주는데 이나라 정부가 계속 지출이 재정 적자가 나고 부채가 늘어나니까 재정 적자에 대한 우려가 또 투영이 되는 두 가지 측면이 작동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금리가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미국 정부 재정적자 때문에 미국 금리가 올라간다 그러면 그거는 미국 돈에 갇힌 달러가 강해질 이유가 없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굉장히 흥미로운 현상이 발생하는데 기통화인 달러의 가치가 한국 원하대 오히려 약합니다. 그리고 달러 대비 강합니다. 아시아 통화는 강한데 달러가 유로화 그리고 영국 파운드와 여기에 비해선 강합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지금 유럽에서도로 금리가 올라가는데 유럽에서는 뭐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처럼 투자가 늘어나면서 자금 수요가 왕성해서 금리가 올라가는게 아니고 정부의 재정적에 대한 우려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는 겁니다.
뭐 프랑스 같은 나라 심각하죠. 그 정부가 재정적자가 나고 정부의 부채가 많이 쌓이니까 국제 투자자들 그 나라 정부에 돈을 빌려주는 입장에서는 야 너네 재정이 좀 부실해졌으니까 나한테 더 높은 이자를 줘야 돼라고 하면서 금리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와 미국을 비교해 보면 미국 금리가 올라갈 때 미국 돈인 달러 가치가 올라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 미국 금리가 올라가는 건 미국 정부의 재정적제에 대한 우려도 같이 투용이 된 거니까 그 논리는 뭐 탁히 달러가 강하지 않을 수 있는 요인데 프랑스와 영국과 미국을 비교해 보면 그래도 미국은 재정적제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영국이나 프랑스보다 덜 해요.
그리고 미국은 또 빅테크 기업의 성장이라고 하는 수요에 대한 기대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돈의 가치가 영국 파운드 대비 강하고 또 유로화 대비 강하고 요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어서 지금은 미국의 금리가 올라갈 때 꼭 미국 달러가 강하다 이렇게 말하긴 어려운데 지금이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예. 미국 정부 재정적자에 대한 우려가 크다 보니까 원화가 달러 대비 약하진 않은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니까 세계 정세를 다 봐야 되는 상황인데 그 미국만 해도 달러를 찍어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영국하고 프랑스 같은 경우는 그 정부들이 그렇게 돈을 막 써도 되나 하는 그런 걱정도 반영이 됐다고 봐야 되겠네요.
뭐 그렇죠. 정을는 것에 좀 경계선이많이 된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미국은 그나마 경제가 성장을 하니까 문제가 덜한데 영국이나 프랑스 뭐 일본까지 보면 성장은 정체가 되는데 계속 정보체 늘어나니까 굳이 따지고 보면은 제 생각에는 프랑스, 일본, 영국 같은 나라가 미국보다는 구조가 좀 취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군요.이 이 금리에 대해서 뭐 잘 모르는 분들도 이런 거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잖아요. 금리가 올라가면 채권에 대한 인기는 올라가고 주식은 떨어진다. 그렇다면 금리가 그렇게 조금 움직였을 때 주식에 그렇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이유는 뭐라고 봐야 됩니까?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국민경 전체적으로 보면은요. 가게는 돈을 빌려 주는 입장이고요. 기업은 돈을 빌리는 차입자 입장이에요. 그럼 차입자 입장에서는 이자율이 높아지게 되면 금융 비용이 높아지게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기업에게 부담이 될 수가 있는데 중요한 거는 최근에 미국 금리가 막 오른다 오른다 신문에서 보도가 많이 되는데 미국의 SMP 500이나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칩니다. 주가가 올라가고 있죠. 예금더라도 높아진 금를 내가 사업을 해서 더 많이 벌 수 있는 회사들은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높아진 금리를 감내할 수 있는 일부 종목들은 괜찮은데 상당수 종목들은 불이 크죠.
미국의 경우에도이 주가 지수라는 것 자체가 개별 종목의 시가 총액을 가종치로 결정이 돼요. 조금 어려운 말인데 코스피 종합 주가 지수가 800개 종목으로 구성이 됩니다. 그니까 종합 주가 지수라고 하는 건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성적표의 평점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근데이 평균값이 주로학교 다닐 때는 가중치가 있잖아요. 영어 수학 같은게 가정치가 높고 그래서 이제 주식 시장은 시가총의 가종치라 그래서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한 종목이 전체 코스피에 30% 넘게 설명을 합니다. 하이닉스 합치면은 50%가 넘어요. 그래서 종합 주가 지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종목만 올라가더라도 올라갈 수 있는 구조인데 뭐 나스닥이나 SMP 500도 마찬가지입니다.
SMP 500 사상 최고치. 나 사장 최고치지만은 주가가 떨어지는 신적가 종목의 수가 훨씬 많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을 리더하고 있는 금리가 조금 높아지더라도 견딜 수 있는 회사들의 주가는 괜찮고 그 밑단에 깔려 있는 많은 종목들 많은 하중을 받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고금리가 장기화되면 틀림없이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 왜 그러냐면요. 자본주의 경계에서 위기는 앞단에 있는 잘 나가는 기억들에서 문제가 생겨서 위기가 발생하기보다는 가장 취악한 쪽에서 뭔가 문제가 생길 때 증폭이 됩니다. 어 2008년 미국의 금융 위기도 결국 서브라임 대출이라고 하는 신용도가 떨어진 사람들이 은행에서 대출받아서 집을 샀다가 집단적으로 빚을 상환하지 못하면서 금융이 부제화되면서 문제가 발생했거든요.
근데 그때도 한번 보면 미국 중앙은행 연방 준비 제도가 금리를 올린게 2004년부터 2006년 6월까지 금리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2007년 여론까지 금리를 안 올리고 계속 유지가 됐거든요. 서브프라임 문제가 터진 건 2007년 8월입니다. 어 시간이 좀 차이가 나요. 그럼요. 시차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의 시장의 반응은 뭐 금리가 올라가는데 왜 주가가 올라가 이건 뭐 올라가는 금리를 이익의 증가로 상쇄할 수 있는 회사들은 괜찮아라고 해석을 하면 될 거 같고 근데 고급금리가 장기화되면 취약한 누군가가 어려워지게 되면 이게 전반적인 위기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 늘 경계심을 가지고 봐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고금리의 장기와는 분명히 문제를 불러오지만 지금 미국 시장 한정에서는 AI 열풍이 금리마저도 이겼다 이렇게 봐도 될까요? 이기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그것도 뭐야 치면이 3회 하는 거죠. 현재 스코어가 그렇다는 거고 이게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걸 마이크로소프트 메터는 굉장히 우량한 기업들이거든요. 이들 기업마저도 외부로부터 차입을 해요. 회체를 발행해서 차입을 하니까 이게 금리가 장기화된다 그러면 지금은 괜찮지만 약으로 치면 아직 5회도 안 지났지만 8, 9회 정도 됐을 때 지금과 똑같을 거다라고 말할 수 없겠죠.
그런 점에서 보면 정부가 돈을 쓰면서 재정적자가 늘어나고 뭐 이런 부분들은 아, 참 막기가 힘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중동 전쟁이라도 좀 빨리 멈춰지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것 자체가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를 늘리는 어떻게 보면 좀 불필요한 저는 이벤트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중동 전쟁이 종결이 되게 되면은 금리와 관련한 부담이 미국의 경우는 좀 완화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전반적으로 경제에 미치는 어떤 압력이나 자산 시장에 좀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는 전제 조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준 금리가 3% 그리고 미국이 최대 4%잖아요.
그리고 뭐 추가 인상 가능성도 있다 그러는데 그러면 금리만 봤을 때는 지금 주식 시장에 뛰어들기가 쉽지 않은 때라고 보는게 맞나요? 아, 근데 투자하기 좋을 데는 없어요. 예. 투자하기 좋을는 없어요. 우리가 4, 5월 달에 주가 지수가 8, 9천 갈 때는 하고 싶었잖아요. 근데 실은 그때가 위험한 때고 그걸 우리가 계산할 순 없어요. 금리에 대한 하중으로 지금 주가가 어느 정도 좀 눌려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주가에 대한 것도이 아이 공자님 말씀하시네라고 말씀하셔 저는 바드리겠지만은 좀 너무 급한 거 같아요.
주가 지수가 불과 지금 석달 조정 받았거든요. 그전에 주가가 막 올라가는 거 이게 예외였고요. 원래 시장이 이런 거예요. 소회가 됐을 때 그렇게 본다. 그럼 제 생각에는 1, 2개월 후에 주가가 뭐 오를 수 있다. 뭐 이건 잘 모르겠고요. 지금은 상당히 놀려 있는 주식들에게는 기회가 있을 것 같고 다만 이거는 최소한 뭐 한 1년 이상 견딜 수 있는 돈으로 한다 그러면 저는 뭐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뭘 살 거냐가 진짜 중요하고요. 언제 살 거냐도 사실 그다음으로 중요한데이 두 가지 중에서 더 알기 어려운게 언제 살 거냐에요.
그걸 알면 좋은데 우리가 이제 학교에서 배운 여러 가지 주류 경제학 투자론을 보면 저는 그 주류 투자론이 투자자들을 망친면도 있다고 봐요. 시장 가격은 늘 합리적이다라고 대체로 설명을 하거든요. 사람들이 모든 정보가 다 반영이 되고 사람들 이기적으로 행동하지만 그 총합인 시장 가격은 합리적이야. 네. 그렇게 보면 아 떨어지도 이유가 있을 거고 올라가도 이유가 있을 거다라고 생각하지만은 요즘 노벨 경제학상을 받는 사람들은 행동 경제학자들이 많이 받거든요. 인간이 가진 비합리성. 우리가 모든 경제학 교과서 보면 합리적 인간이 전제인데 보니까 합리적이지가 않아.
오히려 사람의 마음은 올라가면 더 하고 싶고 떨어지면 더겁이 나. 네. 근데 투자는 반대로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본다 그러면은 뭘 사느냐가 절대적으로 중요하고요. 그래서 전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이제 뭐 최근에도 보도를 보면 고배당조 주가 비실비실 이런 기사가 나오는데 배당은요. 배당을 올해 얼마 줄 거란 기대는 이미 시장에 다 반영해요. 근데 배당이 중요한 건 뭐냐면 아무 기업이나 배당을 주지 않아요. 기업이 한해 돈을 잘 벌었다 그래서 배당을 주다가 그다음에 배당을 끊거나 배당금을 줄이면 어떤 일이 발생하냐면 저기업이 어려워졌다라고 하는 거를 시장에 그냥 보여주는 그런 거기 때문에 이건 비교적 안정적인 회사들이거든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주식의 장기 투자가 됐던 거는 배당을 주면 그 배당금을 가지고 그 주식을 또 사고 배당에 재투자가 하다 보면 결국 주가가 올라가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너무 주식의 타이밍을 이렇게 고민하다가 정작 좋은 주식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이 조금 미스매치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런 거라 그러면은 주식 투자는 동업하듯이야 돼요. 아,이 트레이더처럼 이제 사고 파는 걸로 하게 되면 아, 기관 투자가도 나의 경쟁자고 외국인은 나보다 더 잘 알고 있고 이런게 되는 것이고요. 기업과 동업을 한다는 마음으로 한다 그러면은 이건 내가 자영업으로 제거점을 하는 것과 똑같아요.
내가이 사업을 잘 읽어내는게 중요하지 뭐 미국이 금리 올린다고 내가 재점을 접었다가 또 금리 낮출 때 또 재점을 열고 이런 거 아니잖아요. 그렇게 본다. 그러면은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손해를 보는 구간이 있어요. 근데 손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종목에 소위 주식 물려 있어야 돼요. 내가 주식에서 손해를 보면서 그걸 견디는 것도 그것도 주식 투자의 내제가 된 내가 당연히 칠해야 될 비용이거든요. 근데 내가 잘하는 주식에 들어갔을 때는 물리더라도 견뎌야 되는 거고 중간에 배당이라면 더 좋은 건데 요런 과정이 생략이 되고 시장의 인기만 쫓아다니고 사고 파는 쪽으로 하게 되면 뭐 그래도 나쁘다가 아니고 그렇게 잘할 수 있으시면 돼요.
근데 제가 관찰해 보면 그건 참 힘든 거 같고요. 주가가 사람들이 들떠 있을 때보다 지금이 오히려 저는 기회라고 생각은 하는데 잘 아는 종목을 사야 되는 거겠죠. 그러니까 핵심은 그거 아닙니까?이 이 주식이 가치가 있는 주식인지 알아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럼요. 근데 그게 눈이라고 하는 건 그냥 만들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주식 투자는 운전 면허처럼 뭐 시험 합격해야 하는게 아니고 그냥 누구나 할 수 있지만은 저라면은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첫 번째 기업의 언어인 재무 재표는 볼 줄 알아야 돼요. 그건 회계 원리.
또 가치를 평할 수 있는 방법론투자 그거 어렵다 생전 장기적으로 돈을 벌기가 어려워요. 그니까 주식 투자에서 우리가 많이 손해를 보는 거는 제가 아는 걸 투자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알기 위한 기초적인 자질이 그런 거거든요. 그럼 주식 투자가 야 그렇게 어려우면 이건 누가 해야 돼? 그냥 시장을 사세요. 주가 지수. 한국 경제에 대한 걱정이 되게 많지 않습니까? 2년대 들어가 2년 연속 떨어진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미국도 2차 세계대전 이후로 SP 500 지수가 2년 연속으로 떨어진게 두 번밖에 없어요. 그 지금 미국 지수에 투자하신 분들이 그렇게 기분이 좋다 그러잖아요.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코스피가 80년 1월 4일 날 100으로 출발했어요. 그 당시에 미국의 SMP 500 지산 106이었거든요. 거의 비슷해요. 그럼 지금 뭐 한국도 얼마 전에 9천 갔다 지금 한 7, 언절이지만 미국 SMP 500도 7,5600이니까 실은 한국의 코리아 디스카운트라고 하는 게요. 그냥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이나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됐다 얘기지의 성과가 미국과 엄청나게 뒤쳐지고 이런 거는 아닌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투자라고 하는게 정답은 없고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제가 뭐 회개하기나 이런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그걸 다 알아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근데 그걸 모르고 투자를 했을 때는 그 대가를 치르게 해 주는 거고요.이 주가 지수에 투자하는 거는 뭐 주식 투자만 생각하고 인생을 살아야 되는 건 아니니까요. 그렇게 보면 장기적으로 보면은 주가 지수 투자가 좋았고 그렇기 때문에 개별 주식 투자가 나쁘다는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그런 훈련을 하기가 어렵다 그러면 자산의 일부는 주가 지수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런 나머지를 가지고 개별 주식을 골라보고 하는게 좋은데 투자라고 하는게 금리나 주가나 아니면 내가 집을 선택하거나 학교를 선택하는 것도 미래에 대한 의사 결정이잖아요.
근데 저는 지금 우리나라 학생들이 이제 의대보다 반도체 특화 공대에 간다는게 너무도 반갑지만은이 자본 시장의 반응과 학생들의 선택은 조금 괴례가 있어요. 어떤 의미냐면 삼성전자나 SK가 돈을 많이 벌지만 그래서 그 회사는 직원들이 성과학도 엄청나게 많이 받는다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의 반도체를 선택하는 어떤 기준이 지금 되는 거예요. 물론 삼성전자나 SK 하이닉 굉장히 좋은 기업이에요. 근데 주식 시장은 어 너네 한 2, 3년은 그럴 거 같은데 장기적으로 그럴까 그런 의문을 던지는 거예요. 그니까 제가 던진 말씀 뭐냐면 우리는 미래에 대한 의사 결정을 하는 거 같지만 실은 미래는 가봐야 알거든요.
5년 후에 미래는 하나의 견해일 따름입니다. 검증될 수가 없어요. 그 판단이 맞았더라도.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의사 결정을 내리는데 가장 흔히 내리는 선택의 기준은 뭐냐면 지금 보이는 거 내가 경험한 가까운 과거가 미래에도 비슷하게 될 거라고 믿는 인지적 편량이 존재해요. 투자에서도 그게 더 나타나거든요. 올라가는 장에서는 더 올라갈 거 같고요. 떨어질 땐 더 떨어질 것 같은 공포심의 사로잡혀요. 그래서 우리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면 고가 매수와 저가 매도를 반복하게 됩니다. 그 주식 투자로 돈을 벌기가 어려운 거죠. 예. 그때에 타이에 대한 말씀이기도 하고요.
그걸 알 어렵다. 정답은 없지만 잘 아는 걸 가지고 해야고 또 물려 있더라도 물릴 만한 가치가 있는 종목에 물려야 되는 거고 장기 투자가 모든 종목에 다 적용되는 건 아니다. 올라가는 종목은 소수입니다. 아 야 확실하게 정리를 해 주셨는데. 자 그럼 지금 같은 고금리 시대에 개인 투자자들이 조금 경계해야 할 종목이 있습니까? 저금리가 너무 오래 갔어요. 2008년 금융 이익 이후로 한 10여년 넘게 지속이 됐고요. 전금리가 이렇게 장교화됐던 거는 인위적인 저금리의 힘이 많이 작동했다고 봅니다. 이게 어떤 의미냐면 저는 세계 자본주의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로 바뀌었다고 봅니다.
그때 뭐 리먼 브러스 파산하고 굉장히 스산한 금융 위기가 있었잖아요. 근데 미국 사람들에게 있어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는 거의 그 비슷한 위기를 찾아서 올라가 보면 1930년대 대공항까지 가야 될 일이에요. 엄청난 트라우마를 남긴 거예요. 그러니까 야, 금융 기관 같은 거 파산하게 하면 안 되겠다. 그러다 보니까 인위적인 저금리가 장기화되면서 글로벌하게 좀비 기업들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피해야 될 종목 뭐냐면 지금은 대체로 투자자들이 많이 어려우실 거예요. 주가 지수가 9점까지 갈 때로 모든 종목이 다 올라간게 아니고 떨어진 종목이 더 많았잖아요.
그래서 저는 물려 있는 걸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라. 물리는 것도 투자인데 물릴 만한 가치가 있는 종목에 물려야 된다는 거고요. 그런 점에서 보면 고급리하에서 기업의 재무 구조를 꼭 체크하셔야 돼요. 재무구조요. 우리나라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금리가 10년 넘게 장기화되다 보니까 어떤 일이 발생했냐면 마땅히 [목을 가다듬음] 시장의 자전 기능으로 퇴출되어야 할 기업들도 남아 있어요. 한국의 상장 제조 업체 중에 작년 2025년 결상 기준으로 영업 이익으로 이자도 커버 못 하는 기업이 43%나 돼요. 그러니까 주가 지소가 올라가는 동안에 많은 종목이 소해됐던게 주식 시장이 늘 인기에 대한 쏠림이 있지만 나름 정당하게 한편에선 굉장히 부실히 쌓여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부채 비율 또 영업 이익으로 이자라도 커버할 수 있는지 또 기업의 현금흐음표를 보시면서이 회사의 현금이 계속 들어오는지 빠져나가는지 그렇다 그러면은 그런 종목에 물려 있다고 하더라도 장기 투자가 답이 될 수는 없기 때문에요. 재무고조의 안정성에 대한게 일차적인 기준이고요. 또 두 번째는 고금리가 같아요. 계속 오르기만 할 거라는 의미는 아니고요. 떨어져도 많이 안 떨어질 것 같아요. 빅테크 기업들은 계속해서 자금 조달을 하면서 금리를 끌어 올리는 힘으로 작동하고 있고 정보가 돈을 쓰는 관성도 뭐 단계간에 해결되기 어렵고요.
이제 그런 거라 그러면은 지금 적자인데 비즈니스 모델은 좋아. 근데 4, 5년 후에 흑자가 날 거야. 이런 기업들보다는 조금 앞쪽에 있는 기업들이 좋고 특히 배당의 중요성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배당이 진짜 잘못 해석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아, 금리가 높으니까이 배당주가 이게 별 거 아닌 애가 아니고 배당이란 것 자체가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업의 내고성을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한해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 이런 거 아니고요. 최소한 10년 이상 배당을 줬던 기업의 경우에는 10년에 별의 별일이 많았겠죠.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기업의 안정성을 체크하는 가장 기본적인 필터는 기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배당을 바르면서 배당을 재투자하는 뭐 이런 거로 간다 그러면 오히려 고금리 시대에 기업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잣대일 수도 있다고
예. 고금리가 꽤 오래 갈 것 같다고 전망하셨는데 그럼 이런 시기에 관심을 가지면 좋은 자산은 뭘 꺼볼 수 있을까요? 높은 금리로 이자를 주는 채권 같은 거 되게 좋아 보입니다. 지금은 5% 정도 미국 정부의 국채 이자가 5%가 되는 거니까요. 그런 것도 좋고 특히 지금 돈이 좀 있으신 분들은 이자를 받게 되면 종합 과제에 2천만 원 이상이면은 세금 부담이 늘어나요. 근데 이제 할인체라 그래 가지고요. 한국도 뭐 만개가 길지 않은데 이자를 조금 받고 채권 가격이 낮아져서 조금 복잡하긴 한데 실질적으로 이자를 뭐 4% 중반 받고 이런 것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아주 장기적으로 보면 주가 지수가 올랐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미국은 2008년 금융 위기로 SP 500 지수가 연율로 한 16% 올랐습니다. 이건 굉장히 높은 거예요. 2000년대 미국 증시가 연평균으로 한 5.3% 올랐거든요. 한국은 장기적으로 코스피가 한 10% 정도 올랐습니다. 80년대 이후로 굉장히 훌륭한 거예요. 그렇게 본다 그러면 이자를 통해서 한 5% 정도 받을 수 있는 채권을 산다라고 하는 거는 나름 주식 다르게 특히나 좀 자산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선택할 만한 대안인 거 같고요. 내년 정도까지는 고금리를 주는 상품의 내돈을 일정 부분 물어두는 것도 좋을 거 같고요.
근데 뭐 자산가들에 대한 예약이고 여유가 없는 분들이라 그러면 주가 지수나 뭐 이런 것들이 좀 나아 보입니다. 주가 지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요. 주가 지수는 승자의 기록입니다. 미국의 다우 지수라 그래서 미국에서 제일 좋은 주식 30개를 가지고 주가지를 만들어 놓은게 있어요. 다우 지수가 1896년에 만들어졌는데 그때도 있고 지금도 있는 건 없고요. 끊임없이 나쁜 걸 빼고 좋은 걸 갈아니다. 한 2년 전에 미국의 유서기품 반도체에서 인텔이 어려워졌거든요. 다우지에서 인텔를 빼고요. 엔비디아를 갈아놓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기 때는 보험 회사인 AIG가 어려우니까 AIG 빼고 아이들에게 과자 만들어서 파는 크래프트라고 하는 안정적인 회사를 넣어요.
그래서 주가 지수는 나쁜 걸 빼고 좋은 걸 끊임없이 갈아끼다 보니까 결국 내가 개별 주식을 그 당대 우량주라고 하는 걸 샀더라도 이게 10년 후에 우량주라고 하는 보장은 없어요. 아까 삼성전자 말씀드렸던 그 매우 예외적인 성공의 사례인 거고요. 서 주가 지수에 꾸준히 투자하는 건 제 생각에는 고금리시되건 저 금리시되건 근데 중요한 거는 떨어졌을 때 투자해야 돼요. 투자를 멈추지 말는게 중요한 거 같아. 특히 정립식 투자는 어 누구나도 특히나 젊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군요. 센터장님께서이 질문에 구적인 답을 주실지 궁금한데 만약에 여유자금 1억 원이 있다면 그걸 예금 주식 채권에 어느 비율로 배분하실래요?
야 그거 참 어려운 거 같아요. 예. 기존 포지션이 중요한데 어 내가 먹고 살 만한 뭐 돈이 있고 그런 거라 그러면은 제 생각엔 지금은 만기가 짧은 단기 채권도 높은 이자를 주니까 한 20% 정도는 만기가 짧은 단기 채권 정도 하고 싶고요. 그 만기가 짧다라고 하는 거는 금방 현금화가 된다는 얘기예요. 필요할 때 쓸 수 있다는 얘기니까 20% 정도 그렇게 하고 싶고 한 30%는 한 5년 정도 봤을 때 높은 이자를 줄 수 있는 그런 채권을 사고 싶고요. 그리고 한 30% 정도는 미국의 SMP 500 지수나 한국의 코스피 200에 대한 주가 지수 투자를 하고 싶고 나머지 20%는 잘 아는 주식에 투자하고 싶습니다.
주식반 채권 반 정도 한 1년 전과 비교해 보면은 금리가 높아졌기 때문에 지금은 높은 금리를 향유할 수 있는 대한들을 찾아보는게 좀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종합과세가 걱정되시는 분들은 한국에서도 할인 같은 것들을 권해드리고 싶어요.이자 이자 소득에 대해서만 과세가 되기 때문에 이자를 조금 주지만 채권 가격이 낮게 형성이 돼서 자본 차익에 대해선 과세를 안 하거든요. 그런 것들을 한번 좀 공부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그러니까 생활비 같은 건 따로 있다는 전제하에서 결국은 주식 채권 반반 달러 자산을 살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이 역시 이제 환율에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환율이 1,500원대까지 올랐을 때 비 지금 좀 1,300원대에서 좀 많이 떨어졌잖아요.
그럼 이걸 판단하는 기준이 결국 이제 환율이 어떻게 될 거냐 하는 건데 그걸 어떻게 전망할 수 있을까요? 거는 전망하려 그러면 안 됩니다. 알 수가 없어요. 다만 우리가 한국경제 성장이 둔화가 되고 분산 차원에서 달러 자산을 보유하는 건 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환율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안 써도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질적으로 알기도 어렵지만 그 1,50원까지 갈 때도 전문가들도 몰랐고요. 200원 떨어진 것도 알기가 힘들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 내 자산을 분산하는 거고 미국의 이자율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고 또 환율은 늘 등락을 하는데요.
특히 기통화국인 달러는 수시로 강해져요. 한국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글로벌하게 어떤 이슈가 터진다 그러면 달러가 강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지금의 이제 환율은 2020년 이후에 만들어진 어떻게 보면 이제 균형값을 찾아나가는 과정인데 그 이전에 20년 동안의 원 달러 환율은 크게 보면 1,000원에서 1,250원 정도가 균형각이었거든요. 근데 1,250원 정도 가는게 한 3년에 한 번씩 나타나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어원 달러 환율을 상당히 높은 가격에 뒤집어서 말하면 달러를 꽤 비싼 가격에 샀다고 하더라도 그 환율이 계속 유지가 되진 않더라도 제 생각에는 그 비슷한 가격으로는 회개하는 속성이 있기 때문에 1,500원대라 그러면 제 생각에는 한국 경제 펀더멘탈 생각하면 조금 과한 환환율이었던 거 같아요.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면 안에서 손실을 볼 리스크가 있었다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뭐 1,300원대 환율이라 그러면 내 자산이 전부 한국돈으로 표시돼 있는 분이라 그러면은 미국에서 금리가 높은 자산을 올라서 해도 되는 거 아닌가 예.이 환율은 예측의 영역은 아니지만 지금 정도 환율에서 달러 자산에 들어가는 것도 괜찮다. 네. 전 뭐 주식도 본질적으로 우리가 잘하려고 예측은 하지만 내 예측이 어긋나더라도 견딜 수 있는 돈으로 해야 승률을 높일 수 있다고 봅니다. 자, 그러면 저 투자하기에 앞서서 금리와 환율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는 투자자라면 이거 한 가지 좀 명심해라 정리를 좀 해 주시죠.
음. 뭐 한 가지를 본다. 그러면 이제 미국의 금리를 열심히 보셔야 될 거 같아요. 미국의 10년짜리 국제 수익률 같은 것들이 지금 뭐 5% 전후 왔다 갔다 하는데 올라가는 속도가 중요하겠지만 5.5 이상에서 장기간 유지가 된다.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경제 취약한 쪽에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뭐 미국의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지금은 한국 주식뿐만 아니라 글로벌 자산 시장이 가장 중요한 거 같고요. 또이 위기라고 하는 거는 취악한 데서 문제가 발생을 하면서 이게 전의가 되거든요. 그렇게 보면 나라 중에서는 프랑스가 조금 구조가 좀 안 좋은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2010년도에 피그스라고 하는 그리스 포르투갈 뭐 이런 나라 재정 위기로 글로벌 금융 시장이 좀 영향을 받아서 기축 통화국인 미국의 금리 또 조금 취악해 보이는 프랑스의 국제 금리 같은 거 모니터링 하시면서 그게 좀 억제가 안 된다 그러면 조금 전의가 될 약간 글로벌 경제의 약한 고리로서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고 주식 투자자라고 하시면은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만은 기업의 재모 구조로 꼭 점검하셔서 손해 보고 계시더라도 몰릴 만한 는 가치가 있는 종목을 들고 계시는게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돈크라테스 오늘은요. 금리와 환율이 움직일 때 우리 자산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고 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아봤는데요. 전체적인 상황을 볼 수 있는 눈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 다시 한번 느낍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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