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하이 리스크라는 부분은 아예 생각도 안 하고 나한테는 해당 안 된다고 생각하고 하이 리턴만 보고 들어갔던 사람들이 이제 아 이래서 우리 삼촌이 이래서 아버지가 하지 말아 했구나 이제 뒤늦게 얘기하고 뭐 그런 장이 이번에 펼쳐졌어요. 예. 근데 문제는 우리 대부분의 일반 개인 투자자 그냥 뭐 샀다 팔았다 하는 쪽이 아니고 지긋이 그냥 이렇게 뭐 저축하든 대신에 주식을 모아간다는 그분들이 너무 힘들어. 방법이 없냐 이거죠. 방법은 두 가지가 있죠. 어떻게 제가 고용 지표와 물가 굉장히 열심히 보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고용 지표가 뻥이 많다.
올해 고용 지표가 되게 좋았거든요. 아, 물론 이번 달에 발표된 거는 좀 안 좋았어요. 2023년 24년에도 차이가 많이 났죠. 저때는 가게 조소가 틀린 거였어요. 왜 그때는 벌어졌냐? 불법 위민자 때문에. 불법 이민자는 기업 조사에서는 잘 잡혀요. 아, 그렇지. 돈은 나갔으니까. 가게 조사는 잘 안 잡혀. 문제는 지금 벌어지는 거는 불보임이는 지금 없거든요. 뭐 트럼프 이익이 들어서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예. 오케이. 근데 과거 때만큼이나 좀 차이가 벌어져. 몰라. 이유를 아무도 얘기를 안 해. 근데 문처럼은 알겠죠? 전 알죠. 그래.
자, 그리고 저 녹색이 조금 이상하지 않습니까? 왜 갑자기 불뚝 뛰어 올라? 네, 제 말이요. 그래서 저 이거 되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원래 저 같은 사람은 데이터가 저런 식으로 점점 점증하면서 평탄화되고 있는데 갑자기 튀면 굉장히 의해. 그리고 회색은 정 반대로 가고 있어. 너무 이상해. 그래서 제가 또 여러분들을 편하게 해 드리려고 열심히 팠죠. 제가 내린 잠전적 결론 우리는 우리는 저는 문전식도 안 가져서 형이 지금 얘기하니까 그죠 지금 이런 얘기 한 사람 있어요? 없어 아무도 없어요. 한국이 없어 한국뿐만 아니 미국에도 없어요.
그래 알았어 그래 잘 났어. 어 그 설명해 줘. 자, 지금 4페이지 4페이지예요. 유년삼팀장하고 메리츠하고 일부 두 분이 나오셨고 그랬고 어 그 1부만 따로 이렇게 영상을 올라갔을 때 이제 썸네일이 한 달간 이렇게 조종 이후에 예 한 달만 버티시라 그러면 이제 엄청난 상승장이 온다 했는데 공교롭게 이제 오늘 토일 보내고 나면은 우리 그게 6월 12일 방송이었고 이제 월요일이 7월 13일가 딱 한 달 됐습니다. 그렇네요. 그죠? 네. 어, 그래요. 이제 다들 기억하시네. 그 참 민망했던 그러나 너무나 아주 센세이셔널을 했던 표현. 건전한 조종 이후에 음란한 상승이 올 것이다 했는데
죄송합니다. 뭘 죄송해? 다음 주 월요일부터 오르면 딱 맞춘 거지. 타이밍을 월요일부터요. 음. 지금으로서는 마치 후반전 30분을 남겨둔 제가 메시가 되지 않는 이상은 막판에 역전 골을 넣을 것 같진 않습니다. 음. 아르헨티나 같은 그런 역전 역전 드라마를 쓰기는 좀 한 주 만에 그러긴 쉽지 않겠죠. 한 주 만에. 그래서 일단은 판정패를 제가 인정을 할 수밖에 없고. 어. 이번 조정이 이제 언제까지 갈 거냐? 이번 조정이 언제까지 갈 거냐? 어디까지 갔? 에러티브가 망가졌냐? 망가졌냐? 다시 갈 거냐? 어, 이런 고민을 해야 될 때가 되잖아.
아, 싶습니다. 음. 그래요. [콧방귀] 뭐 아직까지 끝난 끝난 건 아니에요. 다음 주부터 또 이제 쭉쭉쭉 또 상승 랠리를 펼치면은 예. 완전 저 뭐라 뭐 도자리 깔아도 된다 소리 나오는 거고 그렇겠네요. 이러다가 이제 다음 주부터 또 조금 또 최근에 봤던 저점 깨고 뭐 코스피가 6자 6자가 보이고 뭐 또 코스닥 800m로 다시 가고 이러면은 그렇게 되면은 괜찮아요. 댓글 보면 다 그래. 뭐 문홍술 팀장 뭐 맞춘다고 보는 거 아니다. 그냥 예능으로 본다. 재밌어서 본다 하시는 분들이 뭐 대다수라서 최고의 칭찬십니다. 대다수분들이 저에게 그 정도 칭찬을 해 주시더니
그래요. 어떻게 보면은 연합 인포맥스 인포맥스 라이브에 특히나 이진 문철 조합으로 나오는이 영상은 네 그냥 그래요.이 이 험한 험한 시장에서 조금 이렇게 쉬어 가시는 한번 웃고 가시는 시청자분들 마음도 무거우실 텐데 이럴 때 그 무거움을 조금 덜어 주는 그런 역할이라도 오늘 좀 해 보겠습니다. 아유 그렇습니다. 아유 문팀장 문팀장을 만나면은 [콧방귀] 방송을 하면서도 뭔가 이렇게 좀 재밌는 말이 자꾸 떠오르고 그런 플로시 서는데 오늘은 좀 조심스럽네요. 아니, 우리 투자자분들이나 시청자분들이 많감을 많이 느끼고 계셔 그럴 거 같아요.
예. 변동성이 아, 뭐 떨어진 것도 떨어진 거고. 음. 지금 사상, 서킷 프레이커, 그러니까 사이드카 예,를 쭉 순서로 나열를 해 봐도 예. 그중에 절반이 거의 올해에 다 터진 거 아니겠습니까? 올해 다 터졌고 무슨 홀자 게임 하듯이에요. 하루 매수면 하루 매도고 그런 식이니까. 게다가 과거와는 다르게 또 아무런 이유 없이 아무런 이유 없이 서킷 브레이크와 사이드가 난발되니까 아무런 이유가 없을까요? 아 뭐 수급적인거나 뭐 레버리지 관련된 얘기들이 있는 거 같긴 하고 다만 옛날엔 예를 들어서 뭐 리먼 브러더스가 망했다. 글쎄 911가 터졌다.
글쎄 IT 버블이 터졌다. 뭐 이런 명확한 이유가 있었지 않습니까? 외한위기가 터졌다라든지 뭐가 지금은 뭐 올해는 그 수많은 어 사이드카에도 불구하고 삼성 전자는 비디아도 제치고 전 세계에서 분기로 가장 많은 이익 영업 이익을 남겼어요. 네. 그런데 그날 5%가 빠져. 이런 장항을 어떻게 쫓아가요?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좋은 실적이 나왔는데도 음 하루에 20% 가까이 빠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굉장히 어려운 저 같은 사람도 어 뭐 소장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예 지난 뭐 91일태로 금요 위기 음 중국발 신용위양 다 겪었던 사람이
나름대로 산전 수전 공중전 다 겪었죠 근데 아 올해 같은 장은 정말 새로운게 물론 가장 크게 와닿긴 하지만 어 이런 변동성은 정말 저희들도 아 아무리 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음 음. 음. 음. 근데 시청자분들은 또 어떻겠습니까? 투자 시작한지 얼마 안 되신 분도 계실 거고. 그러니까 뭐 예. 대부분 5년, 10년 이내실 텐데. 예. 음. 그래서 어. 저도이 무거운 마음을 조금 어떻게 좀 털어들려야 되나? 예. 그렇게 고민이 좀 됩니다. 뭐 어지간한 거는 뭐 세상에서 전 세계적으로 한 10열 정도 아는 내용을 아는 문철. 사실이죠. 어.
어, 또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혼자 아는게 많은 혼자 아는게 많은 문철인데 그 문철을 예를 들어서 금융당국의 무슨 수장 내지는 아니면 뭐 기재부의 주요 정책 의사 결정권자로 이렇게 모셔갔어요. 자,이 변동성 장세를 갖다가 예,이 [콧방귀] 변동성만큼이라도 좀 가난칠 무슨 대책이나 정책 내놓을 수 있겠어요? 지금 어 변동성의 가장 큰 원인은 B2죠. B2 예. 지금 레버리지 ETF 때문에 그렇다라는 얘기들이 많지 않습니까? 음. 저는 레버리지 ETF가 영향을 미치긴 했겠지만 음. 원래 한국인들은 예. 레버리지의 민족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예. 음. 이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어 실제 제가 또 역사에 대해서 굉장히 조회가 깊지 않습니까? 음. 아 괜히 하는 얘기가 아니고 실제 그렇다 우리가 그 우리나라가 그러면은 우리는 우리밖에 오르니까 어 정말 다른 나라랑 비교해서 한국인들이 더 레버리지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냐? 어,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래요. 한번 들어 봅시다. 역사적으로 어떤 그 있었는데 선물 시장이 음 가령 쌀 선물 시장은 일본에서 쌀 예, 16세기부터 있었습니다. 맞아. 어, 그리고 우리가 만드는 일목 구양표. 그런 것도 쌀 선물 시장에서 나
쌀 선물 시장에서 나온 얘기예요. 맞아요. 그 일본이 네. 쌀 선물을 하도 왜냐면 농산물은 선물 시장이 꼭 필요합니다. 그렇죠. 그렇죠. 왜냐면 지금 경해서 나중에 나오는데 가격을 알 수가 없으니 리스크 차원에서 미리 거래를 해 놓은단 말이에요. 그렇지? 그게 농산물 선물이 시카고에서 시작된 이후 일본에서도 오래 전부터 시작된 이유예요. 조선에는 선물 시장이 없었어요. 어허. 한일 합방되고 예. 쌀물 시장이 조선에 생깁니다. 조선에 예. 인천. 응. 미두인소. 미두 취인속. 취인서 이게 쌀 선물 거래소란 뜻이에요. 음.요 인천 미두인소에 일본인들도 쌀을 거래했지만
음. 전국에서 몰려든 조선의 투기꾼들이 음.요 미두인소 앞에서 문전 성실을 이루면서 음. 어마어마한 쌀 선물 거리를 했습니다. 으흠. 그 당시 쌀선물에 거래 횟수 회전율. 거래 규모도 규모지만 회전율은요. 그 당시 역사가 오래됐던 일본이나 음 어 시카고 선물 거래소 그 안스테르담의음 주식 및 선물 거래소를 훨씬 뛰어넘습니다. 훨씬 훨씬 그러니까 일본에 있는 총독부가 일본 총독부 이게 조조 총독부가 원래 자기네들이 옛날부터 예 어 쌀 가격의 위험을 해지하기 위해서 선물 시장을 했으니까 조선 사람들도 당연히 그럴 줄 알았던 거예요,이 사람들이.
그래서이 사람들이 실수를 하나 했어. 일본인들이 어떤 실수를 했냐면 미두의 자본금을 산출해겠죠. 그 자본금은 어떻게 산출돼? 그 자본금이 왜 왜 있냐면 음 쌀 선물거리를 하다가 으흠 어 결제 이행이나 어 실물 인수도 이행 불능이 벌어질 때가 있어요. 그렇죠. 그럴 때 사고에 대비해서 미두치 인수가 자본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거 이제 못 메꾸는 매매한 사람들 중에 거래한 사람들 중에 못 메꾸는 사람이지만 빵고 날 일이 있지만 빵고 났다고 제가 못 갚았던데요 해서 그냥 못 받은 걸 하세요. 할 수가 없으니 없어요. 그 사고를 그렇지.
음. 어, 거래소가 메꾸면서 나중에 뭐 구상권을 청구하든지 뭐 그렇게 한단 말이에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인프라인데이 미두인소가 1919년에 파산합니다. 파산을 해. 예. 이유는 쌀 거래를 하다가 사고가 너무 크게 터졌어. 아하. 선물 수장이. 그러니까 일본 애들이 야 아니 왜 이게 왜 파산을 하냐? 우리가 그렇게 충분하게 잡은금을 넣놨는데. 음. 근데조선인들이 여기서 투자를 레버리지를 어마어마하게 하다가 그서 레버리지를 썼기 투기 투기 투기 하다가 이제 파산이 된 거예요. 그 당시에 뭐 나중에 다시 이제 재계장을 하긴 하는데 네.
어 그 당시부터 이미 어 우리나라 이제 많은 문학가들이 미두인소 앞에 인터넷 바닷물은 투기꾼들의 피로 이루어져 있다. 음 이미 그 당시부터 예. 조선 사람들이 굉장히 레버리지와 어 투기적인 성향의 흐름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얘기했던 겁니다. 아 이걸 또 어디서 알 수 있냐? 다른 나라랑 비교했을 때. 음. 자,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모이는 코인 거래소 있죠? 으흠. 바이낸스. 음. 바이낸스가 국적별로 거래량이 나오거든요. 음. 1등은 중국이에요. 뭐 인정? 아니, 뭐 인구가 인구 한국에 뭐 수배를 보더라도 오케이. 2등이 한국이에요.
근데 1등이랑 차이가 별로 안 나. 아,이 거래량 차이가 1, 2등이 뭐 그렇게 크게 차이가 안 나요. 중국인이랑 한국인이 뭐 근소하게 1, 2등을 먹고 있는 겁니다. 인구 대비로 하면은 한국인이 압도적이죠. 즉 이런 면에서 봐서 어, 우리나라 뭐 제가 뭐 재경부에 들어갔어요. 음. 금강원에 갔어요. 음. 그러면 아, 이게 레버리지가 뭐 레버리지 펀드 ETF 때문이다. 네. 혹은 뭐 B2 때문이다 하면 그 영향이 있죠. 근데이 한국인의 DNA 자체는 음이 레버리지가 속해 있습니다. 심지어 무슨 일이냐? 그 제가 이번에 하이닉스 ADR 상장되기 전부터 완도체 주가가 많이 올라가니까
음 미국에 있는 개인들 예이 아니 한국 삼성전자 한국 하이닉스를 사고 싶다. 아 어떻게 해야 돼요? 근데 기관 투자자가 아니면 이거 사기 쉽잖아요. 음. 그래서 개인들이 어떻게해요? 어떻게해요? 막 이래. 음. 예. 그러더니 이제 한국인들이 거기다 또 답글도 달아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이 미국인이 어 이게 레딧에 있는 음. 그 전 세계인들이 모이는 커뮤니티죠. 예. 예. 네가 한국인인 걸 증명해 봐라. 어. 그랬더니 얘가 딱 한마디로 납득시켰어. 어떻게? 두 배 레버리지는 나한테는 한 배입니다. 그랬더니 외국인들이 다들 인정 인정 인정 인정 인정 인정인정
음 외국인이도 알고 있어. 한국인이 오징어 게임의 나라는 것을 이미 다 알고 있는 겁니다. 그 월널레스까지 언급했 거 아니야? 예. 스퀴드 게임. 예. 스퀴드 게임. 이미 작년부터 이미 한국이 전 세계적으로 좀 [콧방귀] 안 좋은 방향으로 어 반도체로 뻗져 나갔으면 참 좋았을 텐데 음 예 투자 쪽에서는 한국인들은 매우 어 투기적 경향을 가지고 있다. 이건 뭐 저도 인정하는 거고 제가 역사적으로 방금 말씀 다 드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한국 시장의 변동성이라는 게 뭐 지금 다들 뭐 이거 래버리지 태프 왜 뭐 계속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음 아 뭐 그게 영향이 뭐 있겠죠. 음. 근데 원래 한국인들은 이렇다. 그래요. 자, 그런데 나 미추인수 얘기는 또 처음 들었네. 솔직히 그 혹시 궁금하신 시청자분들은 음 조선 최대 그니까 일제 시대 음 예. 조선 최대의 부자가 됐던 한대. 음. 음. 인물. 어. 반복창. 반 복창. 반시성에 복창. 복창해라 할 때 복창. 그 복창. 어. 반복창이라 인물의 1대기를 한번 인터넷에 사서 보시면 아주 재밌습니다. 예. 아주 재밌어. 예. 성물 시장의 거대한 손. 아. 그러다가 [콧방귀] 비참한 말로를 보내신 예. 분이신이죠. 음 뭐 미친에서 뭐 쌀선물 얘기가 아니더라도 그렇지 뭐 하다 못해 골프장을가 봐도
예 당 당월 당월 배판 예 어 그러다가 뭐 탈탈 털린 선수가 귀 죽을 줄 모르고 또 두드려 또 어 타 만 원 하다가 좀 몇 만원 나오면 또 열받아 또 타 5만 이러면서 두드려 갖고 이제지가 완전 실려나가 레버리지를 일으키죠. 음 뭐 고스톱을 쳐도 꼭 멍박 피박 광박 쓰리고 뭐 이런 게까지 하는 걸 봤은 거 같데 자 그건 알겠고 뭐 바이낸스 얘기만 들어봐도 딱 알겠고 지금또 스페이스엑스 스텔 스페이스 X에다가 저 테슬라 저 주가도 우리 한국 사람이 얼마나 끌어 올리는데 예 뭐 조금 주식하기 힘드시죠 하면서 또 뭐 테슬라 넣고 스페이스 X 넣고 조금 넣었어요 하면서 또 ETF들 막 나오더마 지금 반일론 머스크 ETF도 출시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 뭐 뭐 그렇게 되는데 좋아. 원인은 알겠고 그러면 그냥 이렇게 갈까요? 늘 하루 걸러 매도 매도 사이드 카, 하루 걸러 매수 사이드 가, 하루 걸러 서킷 브레이크 계속 이렇게가 이거 이제 뉴노말 예 방법이 없어 이제. 왜냐면 결국은 빚을 많이 냈냐 이게 관건이지 않습니까? 근데 소장님 아시겠죠? 레버리지 ETF가 나오기 전에도 음 이미 음 레버리지를 써서 주식을 살 수 있었잖아요. 쓸 수 있었죠. 증권 대용 그러니까 신용 미수 다 레버리지죠. 다 레버리지 않습니까? 어 그래서 저는 아니 레버리지 ETF라는게 투자를 편하게 만들어 준 건 있겠지만
음 이미 할 사람들은 다 레버리지 하고 있었다. 음. 어 거기다 삼성전자면은 대용각을 얼마를 줄까요? 응. 삼성전자 그니까 LTV 음 대용으로 얼마를 잡아 주겠습니까? 한 절반을 잡아 주지 않겠어요? 음. 그러면은 참성자 절반 사고 그니까 절평자 1천만 원 사고. 응. 500만 원 또 빌릴 수 있잖아요. 그럼 또 3년 또 사고 음 250만 원 또 빌리고 음 또 사고 무한급수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내가 그거 간 거는 아니 그거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해서 하이스크 하이 리턴을 갖다가 감당하겠다고 들어간 거겠고 그중에 절반은 내가 봐서는 하이 리스크라는 부분은 아예 생각도 안 하고 나한테는 해당 안 된다고 생각하고 하이 리턴만 보고 들어갔던 사람들이 이제 아 이래서 우리 삼촌이 이래서 아버지가 하지 마라 했구나 이제 뒤늦게 얘기하고 뭐 그런 장이 이번에 펼쳐졌어요.
예. 근데 문제는 우리 대부분의 일반 개인 투자자 예 그냥 뭐 샀다 팔았다 하는 쪽이 아니고 지긋이 그냥 이렇게 뭐 저축하든 대신에 주식을 모아간다는 이런 분들이 그런 분들은 언제 들어왔나요? 그분들이 언제 들어왔느냐? 삼성전자 30층 위에서 들어왔지 뭐 34층 5층 뭐 6층 이럴 때 들어오신 분들은 지금 그거 하죠. 자 그래 되는데 그분들이 너무 힘들어. 음. 어, 방법이 없냐 이거죠. 방법은 두 가지가 있죠. 어떻게 이것을? 아, 원래 이런 바닥인가? 어. 어, 이런. 그러니까이 배움을 늦게 하냐 빨리 하냐 차이예요. 음. 아, 원래 이런 바닥이구나.
내가 여기에 적응을 해야 되겠다. 음. 자, 왜냐면 자, 방향성이 올라가는데 주가가 장기적으로 오른다지 않습니까? 올라요. 근데 얘가 이렇게 올라가긴 하는데 이거를 돋보기로 이렇게 확대해 보면 예, 이렇게 올라가지 않습니까? 지금이 결국은 이제 올라갈 건데 단기적으로 변동선이 이제 큰 거죠. 음. 그러면은 나는 이걸 보겠어냐? 음. 아, 난 이거 무서워. 음. 음. 그 판단을 스스로 하셔야 돼요. 음. 음. 이건 제가 해 드릴 수가 없어. 음. 스스로 생각했을 때 어 나는 이거를 못 견디겠다. 음. 그러면 그러면 이제 한번 생각을 해 보셔야겠죠.
음. 아니고 그리고 난 길게 보면 확신 있다. 음. 어 그러면 장 단기적인 변동성은 오히려 워렌버핏 같은 분이 얘기했던게 변동성은 좋은 거다. 음. 나의 수익의 원천이다. 음. 왜냐면 변동성이 있으면 내가 싸게 살 수 있잖아요. 음. 믿음이 있으니까. 음. 그렇게 받아들이냐? 똑같은 변동성인데 어떤 분들한테는 괴로움이 될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최근에 주가가 급등락할 때 특히 떨어졌을 때 개인분들이 많이 사셨잖아요. 이제 그걸 보고서 어 워렌 버핏의 말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음. 저는 그런 면에서는 좀 희망을 그 안에서 보고 싶습니다.
어 환율이 왜 이렇게 빠졌는데? 자, 그니까 환율 그 왜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빠졌는데 뭐 다들 뭐 ADR 발행해 갖고 한 40조 한 269억 달러 그거 들어온다고 왜 또 절래절래 흔들어 왜 빠졌어 그러면 주가가 빠졌기 때문입니다. 말된다. 주가 오를 때 환율 올랐으니까 더 정확게 얘기면 더 정확게 지금 환율을 결정하는 단 하나의 드라이버 외국인의 리밸런싱 외국인이 팔면은 환율 올라가고 외국인이 사면 내리나? 안 팔. 외국인이 안 안 팔기 안 팔면 외국인을 제외한 그 모든 재료는 환율을 아래쪽으로 가게 해요. 수출 잘되죠? 음.
주가 오르죠. 성장률 전망치 상향되죠. 응. 금 올린되네 또. 응. 응. 응. 응. 근데이 모든 것을이기는 환율 상승 재료. 음. 외국인의 코스피 매도. 그런데 주가가 폭락하니까. 어. 이제 어제 그제 뭐 그 그때 한 이틀 샀지. 어제 그저께. 그때 외국인이 보니까 아 나 이거 주가가 올라서 리밸런칭 하고 있었는데 음. 주가가 떨어지면 리밸런칭 할 이유가 없잖아요. 음. 알아서 밸런스가 맞춰지니까요. 음. 그럴 때는 외국인 매도가 안 나오니 다른 압력들 있죠? 아까 환율을 떨어뜨린 압력들. 얘네들이 메인으로 다시 작용을 해서 떨어지게 되죠.
환율이. 그래서 하루 만에 급하이닉스 ADR 얘기는 이미 한 달 전부터 있었던 거고. 음. 예. 그런 그래서 우리가 재료를 볼 때 조심해야 되는 거죠. 음. 어.이 재료를 지금 써야 되는지 음. 아니면 단순히 환율을 하락하기 위해서 그냥 가져온 건지. 음. 근데 제가 보기에는 ADR 재료가 새로운게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거면 제가 인정하네. 오케이. 오케이. 좋아. 그러면 이놈에 시험이도 모르고 며느리도 모르는게 시장 가격인데 주가들 환율 겁니다. 자 우리 같은 사람은 사우적으로라도 하다못에 그럴듯한 핑계라도 찾아내야 되잖아. 좋아.
갑자기 뭐 1600원 가나 했던 놈이 50 60 뭐 이러던 놈이 100원 밑을 기웃기웃거려. 예. 자, 그랬더니 하기 좋은 말로 ADR 상장하고 한 뭐 돈 들어온대요. 그걸로 뭐 용인 클러스터도 빨리 뭐 지어야 되고 좋아 뭐 나눠서 들어온다고 해도 한 200 몇십억 불 들어온다는 거는 충분히 환율 하락 요인이 되고 그렇죠. 여기는 뭐 선반영 안 하나? 그럼 딜러들이 알아서 또 숏을 쳐. 내지는 롱을 접어. 그럴 수도 있어. 다 좋은데 거기다가 뭐 무역 수지는 보니까 뭐 역대급이고 다 좋아. 예. 다 좋은데 혹시 또 이것도 우리가 사우적으로
전문가인 척하면서 예. 연준은 금를 올릴지 말지 아직도 긴가민가 아리까리한데 예 우리가 다음 주 목요일 날 금통위에서 신영송 총재 체제하의 bok가 먼저 이제 금리를 올리면은 금리 격차가 줄어들릴만큼 원하가 이제 약세를 접고 강서를 간다. 이렇게 또 그럴듯하게 썰을 풀 수 있잖아. 그렇죠.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많죠. 많지. 예. 말고. 저는 말이 안 된다. 왜? 금리차랑 달러온 환율이 같이 움직였던 적이 없는데. 아, 물론 핑계는 될 거 같아요. 아, 핑계는 되지. 저 같이 맨날 그림만 그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 선진국 간에는 금리차가 중요한데
예. 예. 한국 원화가 좀 특이해요. 원화 특이해. 원화가 특이해서 금리를 그려보면 오히려 교과서랑 반대가 나와요. 음. 반대. 오히려 반대. 예. 그래서 이제 교과서 보시고 선국 통화 보시고 금리가 통화환 통화가 제 중요해요. 다 그렇게 이제 고정적으로 알고 있잖아요. 그림 안 그리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저는 이제 기준 금리는 한국에 한해는 어 어 달러온 환율의 영향력이 없거나 오히려 반대다. 음 그렇게 확실하게 그동안에도 그렇고 말씀을 드리는데 다만 요즘은 좀 다를 수 있죠. 왜냐면 사실은 외국인이 매도를 안 해서 환율이 떨어진 건데
음 또 갖다 붙이기 좋잖아요. 아 금리를 올렸으니까 환율이졌다. 혹은 올리려는 기대 기대가 있죠. 뭐 채권 시장은 다 있으니까 그 기대 때문에 환율 또 이렇게 갖다 붙이시기가 쉽잖아요. 근데 뭐 저는 절대 그런 거 상관없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고 뭐 시청자 여러분들은 그런 점에서 일반적인 얘기를들을 건지 제 얘기를들을 건지하십시오. 을빛 봐서 그냥 척 제1감은 밑으로는 1480 위로는 1520요 안에서 움직이다가 열리는 쪽으로 따라가고 싶은데 네 1480 너무 내가 너무 짧게 보나? 어떻게 문팀장 보시기에는 요즘 같은 변동성에서는 좁으 보이네요.
뭐 그러면 한 150 아니면 1300도 가능. 상단도 좀 높이시죠? 상단도 예 상단도 좀 높여라. 최근에 최근에 봤던 뭐 1505 라운드 60도 가능하다.도 한번 봐야 될 거 같고요. 아래로는 아래쪽는 중반 1,00 중반. 예. 러플리 한 100원 밴드. 예. 요즘 하루에 30원도 움직이는데. 그렇지. 그렇지. 어. 어허. 근데 방향성은 아래쪽. 방향성은 아래쪽. 변수는 외국인이 리밸런싱을 계속 할 거냐. 얘네도 무조건 밀레벨싱을 영원히 하지 않아요. 음. 팔다가 어느 정도 비중 맞추면 그다음부터 그냥 또 가만히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흠. 그니까 얘네들이 어디서 멈출 거냐. 뭐 저는 대충 뭐 오지 않았나 뭐 이렇게 얘기 하는데 이거를 뭐 추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고 외국인들한테 물어봐도 음 자기가 자기 펀드만 알지 다른 사람들 펀드까지 다 아는 건 아니기 때문에 어 그거는 제가 좀 계속 어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럼 지금 미국체 10년물로 4.538 지금 10년물이 아 10년물이 그렇고 30년물 5% 넘은 거 아니야? 예. 4점 10년물 4 미국채 10년물 기준으로 4.5 30년물 기준으로 5% 넘었으면은 좀 안 좋을 거라 그랬어. 예. 근데 넘었어. 5.05원에 30년.
네. 근데 몰라. 오늘 밤에 미국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예. 어떻게 보셔? 아, 근데 생각해 보세요. 금리가 왜 올라야 되죠? 아이, 뭐 뭐야? 무슨 뭐 아마존이니 뭐니 메타니 뭐 할 것 없이 돈 짝짱 잘 버는 애들도 회사 빵빵 찍어내면서 돈 빌리려 그러지. 미국 정부도 지금 국채 계속 찍으면서 돈 빌리려 그러지. 돈 빌릴 일로 많으면은 당연히이자 높게 쳐 달라고 하는게 돈 쩐주들 마음이지. 그렇게 다들 얘기하시죠? 또 틀렸어? 예. 전혀. 아 저 한번 좀 형이 뭐라 그러면 그 일에 있다라고 좀 얘기하고 좀 데이터랑 좀 반대되는 얘기를 하셔 가지고
그래. 미국과 일본의 재정은 계속 건전화되고 있고요. 응. 건전화. 일본과 미국의 재정 재정은 계속 건전화되고 있습니다. 기사에는 안 그러던데. 그러니까 기사가 잘 모르고 쓰니까 그렇죠. 데이터를 안 보니까. 지금 당장 재밌는 치피한테 물어보세요. GDP 대비해서 재정적 적자 미국과 일본 작년까지 어떻게 변했냐고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그래. GDP 대비. GDP 대비. 아, 물론 절대 크죠. 맨날 뉴스에는 겁나는 얘기가 나오잖아요. 미국이이자 비용이 국방의 비를 넘어섰어요. 미국이 빚이 30조 달러예요. 어. 왜 지피가 허졌으니까 약간 맨날 혼나 귀도 어두워지시는 거 같고 깜짝깜짝
아니 아니 귀는 괜찮아요. 귀는 괜찮아. 방 깜짝 놀라시는 게 아 그래 계속 해 봐. 그리고 자 우리가 뉴스에만 나오는 걸 과장에서 받아들이시는데 메타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조달을 많이 하죠. 응. 그 회사체 발행이 늘어. 맞아요. 맞아. 근데 회사체를 어 와이퍼 스케일러만 발행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지. 원래 투자 등급 산치 시장이 엄청나게 커요. 원래 커. 그지? 그러니까 우리가 봐야 될 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조달을 음. 하는 거예요. 뭐 당연하죠. 당연하지. 우리가 저한테 관심 있는 건 투자등과 회사체 전체 음. 순발행 기준으로 작년보다 늘어냐?
아하. 이게 중요하죠. 어. 아 우리 맨날 매트 회사 발행이 원래 많아요. 수십도 달러 발행이 돼. 인정. 방금 알았어. 알았어. 방금 한데 맞았어. 오케이. 인정. 우리 시도 알아들었어. 어니까 뭔 소린지 알겠어. 저 저 인텐시브하게가 봐. 그거 알아들었어. 또 그러니까 금리가 오늘 그 거기다거 고용 미국 고용 안 좋게 나왔죠 이번에. 어 물가 트림드민 안정되고 있잖아요. 유가 돌아왔잖아요. 어 군니가 왜 올라야 되죠? 그런데 오르고 있잖아. 그러니까 잘못됐다는 거예요. 뭐가 오르는 게 사람들이 아 이제는 이제 문처리만 옳고 시장 전체가 틀렸다.
아니 그거 지금 그 그거는 거의 이제 막장이죠. 그렇게 얘기하는 애널리스 막장이지. 근데 저는 시장이 오해가 좀 있다. 아까 소장님도 말씀하셨잖아요. 부채 안 좋아지고 있고 그 오해라니까요. 어 하이퍼스도 조달 많이 하고 있고 오해라니까요. 그래서 제가 아니 저 엄청난 미국 국채시장의 그 집단 지성이 제다. 아이 아 안 그래 안 그래 안 그래 그 아이 주식 시장이 아니 뭐 주식 시장이 그렇게 집단 근 시장이 아니 하기 좋은 말로 집단 지성이지 뭔 집단 지성이야 전부 씨 돈 놓고 돈 먹기 판해 금융 시장이 집단 지성이었으면은 IT 법부은 왜 터졌고
금융기는 왜 터졌고 그 그래 왜 그랬겠어요 응 너무이 집단에 집단이 물론 맞을 때도 있지만 음 어 쏠릴 때도 있고 음 어 지금 좀 쏠려 있다.음 음. 그래서 미국체 금리는 그렇게 오를 일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렇게 오를 일은 없을 것이고 조금씩 뭐 4.5를 올라서고 5%를 올라고 해서 쫄지 마라. 쫄지 마라. 그리고 케빈호 씨가 매파적인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제가 늘 얘기하지 않습니까? 케빈 씨도 그 문제점을 기록했죠. 뭐냐? 연준의 입에 너무 의존하지 마라. 응. 응. 응. 너들 스스로 머리를 감수했으면 생각 좀 해.
그래. 이게 오씨가 얘기하는 거잖아요. 물론 제가 너무 노골적으로 얘기했지만 그게 핵심이에요. 그러니까 그러면 우리 인만 쳐다보지 마라. 어 그동안 시장이 뇌를 비우고 뇌를 비우고 맨날 연준이 막 떠들어니까 그거 보면서 오늘은 연준이 뭐라고 할 거 이런 아니 그거 할 시간에 지표에 숨겨진 의미 왜 지표가 틀렸는지 음 어떤 면에서 우리가 이걸 바라봐야 되는지 정말 재정이 나빠지고 있는지음 스프레드나 그니까 투자 등급 회사 시장이 정말 발행이 늘었는지를 봐야지 음 그런 건 맨날 보지도 않고 음 연준이 오늘은 뭐했대요? 오늘은 연준이 뭐했대요?
오늘은 파월이 뭘 했대요? 오늘은 무슨 인사가 뭘 했대요? 이게 뭐가 중요하냐는 거예요? 제가 늘 그때마다 늘 말씀드리잖아. 저는 FMC 안 본다고 노이즈니까. 음. 노이즈니까.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대로 지난 3년 동안 계속 고용 지표가 다 뻥으로 나왔지 않습니까? 글쎄요. 실큰 그 머리 머리를 우리가 생각 머리를 가지고 있으면 생각을 해야죠. 음. 케빈너 씨가 얘기하는게 예. 그런 면에서 어 좀 새롭 새롭 건 아니고 옛날 그린스폰 이장때가 그랬어요. 음. 음. 그리스장때가 지금 돌아가셨지 않습니까? 음. 그리스장때가이 사람이 말을 하면 뭔 소린지 모르겠어.
음. 결론이 없어. 응. 이럴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고 이러면 올라가고 저러면 내려가.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이 뭐라는 거야? 그러면 생각을 하게 돼. 음. 사람이. 어. 그리고 이제 그 생각을 하면서 그랜스폰 의장의 말을 또 자기에 맞게 경치 만들 해석을 또 해요. 음. 왜냐면 그랜스폰 의정은 늘 반반으로 얘기하거든요. 저는 케빈너씨에도 뭐 그랜스퍼 의장처럼 반반으로 얘기하기보다는 이분은 아예 커뮤니케이션의 빈도 회수를 줄인다. 음 그러면 우리도 스스로 생각해야 된다. 그럼 마켓 변동선 오히려 줄어든다. 근데 사람들은 거꾸로 얘기하죠.
음 [목을 가다듬음] 어 시장과 중앙군이 소통을 안 하면 소통을 왜 해요? 소통을 하면 안 돼. 소통을 안 하면 시장에 변동성이 커져요. 뭔 소리야? 옛날에 오히려 변동성이 작았어요. 음. 음. 옛날에 그랜스폰 의장 때는 FMC 끝나고서 기자 의견도 안 했잖아요. 음. 그럼 그때 변수 더 컸냐? 아니요. 지금은 더 커요. 심지어 90년대에는 FMC 끝나고 오늘 금리 올렸어요, 내렸어요? 동결했어요. 얘기도 안 해 줬습니다. 그럼 시장이 얘기도 안 해 줬으니까 변동생 컸겠네. 아니요. 그때 가서 작았어. 그러니까 우리가 스스로 생각을 하고 너무 사람들이 다 뭐 이렇게 얘기하던데요.
그거 너무 믿지 마시고 음 저기 홍천이라는 사람도 뭐라고 얘기하는데 그 얘기도 한번 뭐 믿으라 얘기는 아닌데 한번 들어보실 필요는 있다. 저 제 말을 음 그래서 저는 제가 요즘 고용 지표와 물가 굉장히 열심히 보고 있지 않습니까? 응. 전 지금 고용 지표가 뻥이 많다. 음. 그렇게 보고 있어요. 뻥이 많다. 예. 뻥이 많다. 올해 고용 지표가 되게 좋았거든요. 음. 올해 초부터. 아, 물론 이번 달에 발표된 거는 좀 안 좋았어요. 근데 제가 어, 지금 3페이지 그림 잠가 볼까요? 음. 녹색. 음.이 여러분들이 보는 비농업 누적한 거예요.
누적이에요? 예. 누적. 음. 오래 들어서 녹색이 위로 쭉 올라가죠. 음. 회색 뭐요? 회색은 똑같이 고용 지표예요. 저기 ADP인가? 예. 아, 이거 아니 회색은 똑같이 비농업이에요. 똑같은 비농업인데 박해 조사고 기업 박해 조사냐? 기업 조사냐 그죠. 그래. 근데 여러분들은 기업 조서 한번 보세요. 아 나 이제 이제는 하도 이제 몇 번 문철하고 방송을 해 놓다. 저 그거지 저 뭐야 기업에서는 투잡 뛰는 사람도 다 각자 적거 회사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렇게 할 수 있고 이제 주로 페이롤이지 않습니까? 월급 임금 페이롤이 나가냐 페이체크가 나가냐 기준으로 저 녹색이 잡힙니다.
어허. 여러분들이 보는 건 저 녹색이에요. 어 여러분들은 저 회사를 거의 안 보실 거예요. 어 저거는 뭐 기사에서도 잘 다루지도 않아요. 회사 그건 기사에도 안 나와요. 어 그래 저처럼이 데이터를 막 깊이 파는 사람들만 봐요. 그러면 저 가게 조사 저거는 어디 들어가면 볼 수 있는데 그 노동부 발표되는 사이트에 직접 들어가서 엑셀을 다운받아서 봐야 돼요. 근데 저 둘은 기본적으로 같은 조사거든요. 응. 근데 차이가 많이 나요. 그렇죠. 왜 그래? 2023년 24년에도 차이가 많이 났죠. 어. 근데 저때는 가게 조사가 틀린 거였어요.
가게 조사가 틀렸어. 예. 2 저저 회색 화살표. 그다음에 쭉 올 따라붙었네. 따라붙었죠. 그 이유가 왜 그때는 벌어졌냐? 어 불법 위자 때문이에요. 불법 위자. 불법 위민자는 기업 조사에서는 잘 잡혀요. 아 그렇지. 돈은 나갔으니까. 가게 조사는 잘 안 잡혀요. 아지는 아 가게 조사로는 나 일 안 하고 어 그럴 수도 있네. 문제는 지금 벌어지는 거는 불보임이는 지금 없거든요. 뭐 트럼프 이익이 들어서는 불법 이민자 많이 거의 사러졌습니다. 예. 오케이. 그런데 과거 때만큼이나 또 차이가 벌어져. 왜 그래? 몰라. 이유를 아무도 얘기를 안 해.
근데 문호처는 알겠죠? 저 알죠. 그래. 그래 그 왜 그런데? 아무도 모르는데 그래. 자, 그리고 저 녹색이 조금 이상하지 않습니까? 아니, 기존의 상승세가 왜 갑자기 불뚝 뛰어올라? 네. 제 말이요. 제 말이 뭐 월드컵 특수요? 저 같은 사람은 월드컵 전부 튀어 올랐어요. 그리고 월드컵 관련된 걸 뭐 저도 데이터를 세부적으로 보면은 그 뭐 숙박 및 적게 요쪽인데 그렇다고 그쪽이 막 틀었냐? 아니에요. 아니에요. 이상해. 이상해. 아주 이상해. 어 그래서 저 이거 되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원래 저 같은 사람은 데이터가 저런 식으로 점점 점증하면서 평탄화 되고 있는데
갑자기 튀면 굉장히 의이에요. 응. 그리고 회색은 정 반들어가고 있어. 어 너무 이상해. 어 그래서 제가 또 여러분들을 편하게 해 드리려고 열심히 팠죠. 어 제가 내린 잠전적 결론. 우리는 우리는 저는 문전식도 안 가져서 형이 지금 얘기하니까. 그죠? 지금 이런 얘기 한 사람 있어요? 없어. 아무도 없어요. 한국이 없어. 한국뿐만 아니 미국도 없어요. 그래 알았어. 그래 잘 났어. 어 그 설명해 줘. 자 지금 4페이지 4페이지예요. 자 제가 그동안 그 비농업에 기업 창업 모델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응. 기업의 창업 모델. 창업 모델
모델에 자 비농업이 조사한 걸 그대로 발표하는게 아니에요. 조사를 하면 그냥 콩짝 콩착 막 떡물들이 막 무질러이 데이터를. 응. 막 건드리고 막 막 모델 막 집어넣고 막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 해서이 손때 다 묻은 데이터가 우리가 보는 데이터 nap야 비농 매달예 그거 그래요 조물딱 조물딱 조물딱이 조물딱이 엄청 많거든요. 조물딱이에요.요 조물딱 중에 제일 더러운 손이 있어. 무슨 손? 그게 바로 기업의 창업 모델이에요. 창업 모델. 자, 기업의 창업 모델. 자,이 기업 창업 모델이 위도는 좋아요. 위도는 뭐냐? 자, 소장님이 상업을 지금 하셨지 않습니까?
작업을 이제 했어요. 했다 치고. 자, 하면 옛날에는 응. 창업하면 뭐 인사 담당자도 필요하고 마케팅 담자도 필요하고 공장도 있어야 되고 한 여덟 명 고용하겠지. 그런게 있어요. 뭐 기본적으로 기본 모델이 있어요. 그래서 근데 창업에서 바빠 죽겠는데 나라에서 와 가지고 야 너네 고용한 거 빨리 좀 보고 좀 해. 바빠 죽겠는데 그런 건 뭐 애플이나 뭐 엔비디어처럼 큰 기업들이 보고를 잘하는 거지. 창업하는 사람들은 그거 보고할 시간이 없어요. 담당자가 없는 경우도 많아. 그렇죠. 바빠 죽겠는데. 그래서 비농업에서는 아, 창업 기업들을 좀 어떻게 우리가 미리 고용을 빨리 체크할 수 없을까?
막 빨리 알고 싶잖아. 빨리 알고 싶잖아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어 창업하는 기업들이 보통 여덟 명 정도 고용하네. 그래서 곱하기를 해. 곱하기를 해서 그냥 집어넣어요. 아 그래. 그 조물딱 중에 하나. 쪼물딱 중에 하나요. 조물딱 중에 저의 손 때 묻은 쪼물딱. 예. 제일 때 이게 제일 때어. 근데 이게 옛날에는 맞았을 수 있는데 코로나 이후부터 1인 창업이 엄청나게 들었어요. GFM 투자 연구소 지금 몇 명 매냐? 묻지 마. 1인이죠. 그래 지금 4페이지에 있는 그림이 코로나 이후에이 국세청 사업자 등록번호 어 발급 신청수 어 코로나 이후에 급증하죠.
어, 이렇게 급증하면 사업자 번호 와, 저다 곱하기 한 8 정도 해 줘. 곱하기 8 정도 하면은 겁나 금등하게 돼 있어요. 겁나 좋아. 고용. 고용이 급등하게 돼 있습니다. 어. 자, 그런데 이게 갑자기 최근 20 2025년 말 요때부터 또 한 번 급등하기 시작해요. 왜? 제 생각엔 AI 때문 같아. 아하. 아, 세무 어, 인사, 어, 뭐 여러 가지 관리, 보고, 서식 관리 디자인, 광고 마케팅하기 다 A 에이전트가 해 줘요. 어, 그러니까 요즘은 옛날에는 한 다섯 명 고용해서 지금은 프로그래머가 아, 뭐 이걸 좀 뭐 사람도 개발자 사람도 안 뽑아.
근데 난 개발자야. AI 겁나 잘 그럼 나 창업이나 해 볼까? 창업을 하는 거죠. 음. 그래서 창업 신청수가 지금 2차 폭증기가 왔습니다. 으흠. 문제는 이게 1인 기업이라 으흠 과거 모델에 넣으면 고용을 뻥튀기 시키게 돼 있어. 그렇어.이 알아듣겠네. 그 조물딱 중에 상당히 중요한 조물딱이네. 어 지금 여러분 전 세계에서 이거 얘기해 주는 사람 저밖에 없어요. 음. 따라서 그래 그래 알았어. 거는 저는 매우 고평가돼 있고 통화 정책 고용이 아주 어 잘못 펼칠 가능성이 높다. 어 그래서 1년 뒤에 가면은 연간으로 퉁쳐서 100만 명 하향 주 소중하고 이러는구나.
왜냐면 나중에는 결국은 이걸 맞추거든요. 왜냐면은 실제 고용을 안 하면 으흠 고용보험 건수가 안 잡혀요. 어 그걸로 나중에 수정을 해요. 그렇지. 그럼 수정할 때 대규모 화향 수정이다. 그래. 오케이. 인정. 그러면은 실험률도 야로가 있는 거야. 실험률은 4.3이라며 실험률은 가게조 이게 또 복잡해. 실험률은 가게 조사로 나와요. 실험률은 또 가게 조사예요. 자, 근데 실험률을 보실 때 조심 조심하셔야 될게. 자, 예를 들어서 집에 쉬었음. 쉬었음. 쉬었음. 인구들 여러분들 주변에 아마 있을 거예요. 눈에 잘 안 뛰서 그렇지. 쉬었음은
아무리 늘어도 실험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음. 쉬면서 일을 찾아야 돼. 예. 그게 경제활동 그래서 음 자 시음 늘어나면 사실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이건 고용이 안 좋은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실험률엔 아무행이 없어요. 어. 어. 그래서 우리는 경제 활동 참여율을 또 같이 봐요. 오케이. 오케이. 실험률을 단독으로 보면 안 돼요. 오케이. 경제 활동 참여를 같이 보는데 이번에 경제 활동 참여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0.3포인트 3. 포인트 떨어졌. 그니까 이게 미국 경제가 활력이 매우 안 좋아지고 있다는 얘기예요. 고로 고로 물가력도 없죠.
고로 6월 FMC가 매파적이었다는 것도 약간 오해다. 아 그건 매화적인게 맞아요. 그래 왜 중앙은행은 하나면 하나쯤 맞았다 해 줘. 중앙은행은 아는게 없으니까요. 중앙은행은 아는게 없으니까요. 저는 알지만 중앙은행은 아는게 없지 않습니까? 연주는 이런 거 다 몰라. 그들은 어 고용 좋네. 물가 겁나 올랐네. 그럼 금리 올려야 되겠네라고 얘기하겠죠. 그쪽 그쪽 저 연준 이사들하고 연방은행 FMC 위원들 지적 수준이 그 정도야. 예. 음. 왜냐면은 전 세계에서 이런 얘기 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는데 그 사람들이라고 알겠어요? 즉 그분들 아 물론 나중에 알아요.
나중에 한 뭐 한 6개월 3개월 지나서 인포메스 라이브 부어가 알겠지. 예. 라이브 우리 좀 영어로 바꿔 가지고 자동 서빙해서 보내 드릴 것 같아요. 극강의 뻔뻔 꽃뿔 꽃뿔님 그래. 아 그냥 그래서 저는 중앙은행이 매파적길일 수밖에 없다. 데이터의 껍데기만 보고 있습니다. 껍데기만 보고 그러나 그 심층을 보면은 그렇지 않으므로 어 3분기 중에는 중앙은이 몇 파적이죠? 3분기 중에는 3분기라 해봐. 789이야. 예. 그런데 막상 매파적인 척 해도 금리 못 올린다. 아니 올릴 수도 있어요. 올릴 수도 있다. 예. 왜냐면은 뭐 지금 다들 올려야 된다고 얘기하잖아요.
올리긴 올리지만 무슨 사이클적인 올 금리 인상은 아니고 한 번 정도 올리고 또 감보고 야 우리 가만히 있는 거 아니야? 우리 나름대로 열심히 일해. 그 정도. 그 정도 하겠죠. 음. 그리고 나중에 가령 제가 2월 달 전쟁 났을 때부터 얘기했지 않습니까? 음. 9월 10월 되면 유가가 다시 전쟁 전수전 돌아갈 거라고. 음. 어. 그렇게 되면 물가가 확 떨어지잖아요. 음. 왜냐면 지금 트림드민이 전혀 안 올라오고 있습니다. 음. 음.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트림드민이 그냥 제자리. 그 얘기 뭐냐? 뭐냐? 고유가 확산이 안 된다는 얘기예요.
어. 어. 어. 그 물가가 중요한 게 고유가는 뭐 그럴 수 있자 쳐요. 얘가 확산되느냐가 중요하잖아요. 이게 인플레 압력이라는 거지않습니까? 이게 지금 안 보여요. 음. 그 얘기는 만약에 유가가 9월 10월에 정말 코로 이번 전쟁 전 수준으로 돌아간다면 굉장한 디플레이 함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근데 전쟁전 수준으로 갈 만하니까 또 저 시끄럽잖아. 또 중동이 이란이 자 이건 협상하기 위한 수단이죠. 트럼프에에 강대국들이 쓰는 방법은요. 협상을 하기 위해서 일단 후려치고 봅니다. 음. 후려쳐야 얘가 협상 테이블에 나올 거 아니에요.
음. 그러니까 중간 선거 전에 트럼프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이란을 마무리 줘야 돼요. 좋아. 오케이. 자, 그러면은 연준 연준발 금리 인상 내지는 연준의 긴축 전환으로 인해서 시장이 빠그라질 그거는 생각보다는 낮아졌어. 예. 내가 설득 당했어. 오케이. 설득 당했어. 예. 오늘 성공. 좋아. 내가 또 속네. 아유. 믿으십시오. 오케이. 씨. 그 그런데 신앙심을 좀 그래. 알았어. 그러면은 주식도 괜찮네. 예. 예. 미국. 예. 한국도 한국도 예. 왜냐면은 빅테크가 케팩스를 해 줘야 반도체를 사 줄 거 아닙니까? 어 그러면 아직 6월 12일 날에 건강한 조정 이후 음란한 상승은 아직 그 가설은 유효하네.
유효한데 제가 타이밍에 있어서는 조금 물러나겠습니다. 왜 한 1, 2주 빠지 한 7월 말까지는 또 약간 후달려. 예. 좀 후달리네요. 제가 이런 면에서선 솔직하지 않습니까? 왜 후달려? 후달릴게 뭐가 있어요? 현실 고점 대비 한 20% 남짓 밀렸고 아 20%면은 이제 제 기준 대비 이제 시청자분들한테 크죠. 크지?네 크죠. 20%는 크니까어요 정도에서는 이제 왜냐면은 쉬도 안 돼. 제 말은 제 말이 맞 제 말이 맞으려면 주식이 쉬도 안 돼요. 쉬어도 안 되다니 올라야 돼. 아 여기서 올라야 돼. 바로 어 제가 쉬는 것까지는 어떻게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
어이 이게이 짧은 시간에 오를 거냐? 어, 요거에 대해선 제가 외국인들의 리밸런싱 주기 음, 그리고 지금 심리가 어느 정도까지 계속 유지가 될 것이냐 같이 봐야 됩니다. 뭐 저희가 반도체 네로티브가 바뀌었냐, 소장님 그렇게 생각하세요? 반도체 네로티브가 바뀌었습니까? 네티브 안 바뀌지. 없잖아요. 그러면 이럴 때는 사람들의 심리가 얼마나 망가졌고 음 다시 회복할 것인지 외국인들이 외국인들의 반도체가 싫어서 파는 거 같아요. 아니 아니잖아요. 어 그러면 우리가 신앙을 더 가질 수 있다는 거지. 음 신앙. 음. 아 다시가 있구나. 근데 그게 7월이냐?
음. [콧방귀] 이제 고점에 대해서는 조금 생각을 해 봐야 되겠죠. 음. 그래서 저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어도 된다. 음. 그런데 이제 제가 아까 중앙은행은 3분기까지는 매파적이라 말씀드렸잖아요. 음. 한국행도 이번에 금리 올릴 거잖아요. 음. 6도 빠르면 3분기 올릴 수도 있잖아요. 한 뭐 적어도 마은 몇 파저 할 거잖아요. 문따른 아이더라도 한 9월 정도는 올린다 보는 거 아니야. 어. 그러니까 럴 때는 야 9월에 금리를 올린다. 선거 두 달 앞두고. 그러니까 뭐 저는 연말까지는 보고 있는데 근데 중요한 건 이제 말 톤 톤 금리를 올리는 거보다 톤이 중요하습니까?
음시장에 요런 거는 워시장이 지난번에 얘기했던 대로 좀 매파적일 가능성도 있다. 음기에 뭐 횡보내지 상승을 하겠으나 음 난 3분기에 무조건 회복을 해 해야 돼 이런 생각으로 너무 가져가지 마시고 음 어 4분기를 좀 더 보면서 3분기는 이제 쌓가는 시기로 가지는 거죠. 내가 오늘 [콧방귀] 뭐 낮방송에서도 써먹은 멘트지만 아니 내 저 이거 인포맥스 라이브 특히 문팀장 나오는 거는 뭐 두 번씩도 보신다는 분이 그러셔예 이소장님 예 저 문 팀장 만나면 한번 얘기해 달래 네 그 6월 12일 날 그거 한 달 한 달간 건강한 조정 이후 음란한 상승 때
그걸 갖다가 인상깊게 들으셨나 봐 이거 두 번 건강했다 사람 죽겠습니다 그러는 거야 그러면서 네. 아 가로 늦게 주식 시작했다가 그 평생 뭐 주식 안 하던 분이 이제 최근에 시작한 거 보여. 예.아서 잠을 못 잔데. 응. 아 그리고 밥을 먹어도 씨 쌀인지 모인지 씹히는게 이게 쌀인지 모인지도 모르겠대. 많이 들어가셨나 보네. 아 많이들은 거보다 타이밍이 안 좋지. 레벨이 예. 단가가 안 좋은 거야. 예. [콧방귀] 그러면서 그 존경스러워 보이던 그 텔레비나 유튜브에 나오던 그 전문가들이 그렇게 원망스럽대. 원망스러운데 그 원망스러운 중에 문철도 있냐 했다면 아직 문철은 원망 안 하더라고.
그래 형에 그거는 있어. 사람들 속이는 그거는 있어. 지금 여기서 또 신앙 뭐이 믿음이 적은 자들 이러면서 나오잖아. [콧방귀] 자 이분들이 이제 고민이야. 아 이제 말은 그래. 내 이제 본전만 오면 내 집어 던지고 털고 아 이제 마씨 정신 사서 안 하겠대 근데 내 알아 본전 가면 그분들 못 틀어 어 본전 가면은 그전에 봤던 그 고점까지가 다시 또 본전이 되면서 또 기다린다고 예 본전을 넘어도 그러지 그러지 어 그러니까 이제 주식의 정고점 그러지 어 자 어떡할래 이렇게 약간 지금 요즘음 형의 그 논리로 예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주식 투자를 한다라고 하는 인문학적인 그런 그걸 했어요.
좋아. 네. 그분들의 행복도를 높이기 위해서 뭐라고 조언해 주려? 지금처럼이 변동성 크고 상당히 좀 조정도 깊고 야 여기서 아직 바다가 아닌 거 같다는 공포도 있고 한이 와중에 과모입을 줄이자. 그게 투자 디톡사 아니야? 예. 오히려 어 이럴 때일수록 어 그동안 너무 도파민에 떨어져서 시장 왔다 갔다 하는 거에 신경을 많이 썼지 않습니까? 그니까 우리 이럴 때 우리가 어차피 장기적인 믿음을 잃은게 아니라면 장기적인 믿음을 잃으신 분들은 지금 빨리 나가야죠. 응. 근데 장기적인 믿음 예를 들어서 축구 경기를 보는데 음 난 이긴다는 결론을 알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알고 있는데 그럼 중간을 즐길 수 있지 않겠습니까? 어차피 이길 건데. 말이 쉬워져서 그렇지 그게 되나? 그게 돈 태워 갖고 돈이 계좌가 녹는데 그게 되냐고 그러면 어떡하죠? 어 방법이 없어. 방법 없어. 예. 그러면 이제 계속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그 요즘 그거 아세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연구 선물 있는 거 아시죠?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연구 선물. 연구 선물. 예. 그러니까 오늘 삼전 하이닉스가 얼마에 플러스 몇 프의 플러스 마이너스를 알고 싶어요? 어, 근데 뭐 개정하기 전 모르잖아요. 모르지. 근데 연구 선물 있어요.
연구 선물은 뭐예요? 뭐냐? 어, 3전 하이니스를 막 거래해. 누가 밤에 새벽에 막 주말에도 해요. 누가 어 하이퍼리퀴드라고 하는 어 그 뭐 코인 시장 비슷한 거 아 그런게 있어요. 그런게 있어요. 사설 예 사설 경마장 사설 경마 비슷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근데 거기서 얘네를 24시 한 거래예요. 24시간. 예. 그래서 아침에 우리나라가 맨 처음 장치가 이걸 참고해서 걸릴 거예요. 참고해서 그러면은 이걸 24시간 막 들어보게 돼 있거든요. 저도 자기 전에 한번 봐요. 그리고 오늘 집 어떻게 되고 내 일어나면 어 얼마로가 있을려나.
그러니까 사람이 마음이 피폐해지더라고. 그래든 잠도 안 와. 음. 음. 어서 이게 맞나? 음. 아, 그 아까 말씀했잖아요. 증권사 자상운용사의 하우스 판이라고. 하우스 돈 벌어 주기만 하는 꼴이지 않습니까? 그래. 나는 그래서 나는 그 하우스 돈 벌어 주는 거에 들어가서 계속 하겠어. 난 계속 보겠어. 그럼 더 괴로워. 더 괴로워. 예. 그래서 저는 어, 제가 그래서 책을 썼지 않습니까? 우리 좀 디톡스하고 한 발 물렀나? 있자. 이럴 때 힘들 때일수록. 음. 그럼 지금 아니면 언제 한 발 물러서 있어요? 장 막 오를 때 한 발 물러서 있어요.
그때는 빨리 막 맨날 확인하고 싶은데 그땐 또 디톡스를 못 하죠. 그럴 때는 오히려 지금 하자. 아니 현금 들고 현금 들고 언제 매수 들어갈까 이렇게 조율하던 사람 입장에서 아마 정신 산납다. 한 발 물러서서 이렇게 좀 보자. 이거는 말이 되는데 지금 돈 태워놨어 지금. 아니 더더욱 더더욱. 돈 태워 놨으니까 더더욱. 그래야죠. 아 쉽진 않네. 그런 거는 뭐 돈 태워 놨어요. 그럼 쳐다보면 뭐 여기서 몰라요. 내가 거기다 하면 내가 막 봉이 올라갑니까? 그러잖아요. 이건 그냥 내가 통제 불가능한 거야. 그 심리적으로도 정신과 기사들이 늘 얘기하잖아요.
내가 통제 불가능 거에 그렇게 너무 신경 쓰지 말라고. 음. 다음 주라도 혹시 뭐야 뭐 그거 지금 뭐 식 뭐야? 예. 장막판에 이렇게 상승폭 까먹은거나 지금지 미장 프리로 움직이는 거 봐 갖고는 조금 후달후달한데 응. 예. 다음 주에 예를 들어서 오늘 또 무슨 뭐 매수 사이드카 났다고 월요일 날 또 매도 사이드 나오지 말라 법이 어디 있어? 네. 그러면 혹시나 다음 주에 또 이렇게 이번 주에 봤던 저점 깨고 내려가면은 그래도 내가 레버리지 안 쓰고 비투 안 하면 그래도 버텨야지. 어떡하겠어? 네. 그지? 그게 최소이지. 게임 입장에서는.
예예. 그리고 앱을 지우고 뭐를 지워? 앱. 앱을 지워. 지우고. 우리 그동안 내가 신경 쓰지 못했던 가족과 어 아이들과 어 남편과 와이프 애들. 그리고 모처럼 또 여행 가려니까도 장만해. 씨 날씨가 안 도와주네. 아유. 장마일 때 또 여행 가면 나름대로 맛있습니다. 그래. 아 비 비 비 보면서. 음. 음. 이럴 때 마음을 좀 뒤톡스하자. [콧방귀] 한 달 정도의 조정을 받는데 조금 길어질 수 있겠다. 네. 그렇지만 내르티브가 펀더멘탈이 바뀐 거는 없다. 네. 그리고 미국체 수익률 뭐 4.5% 올랐다고 너무 쫄지 말자. 쫄지 말자.
그리고 미국 고용 지표는 쪼물딱 쪼물딱이 너무 많다. 너무 많다. 그래서 겉으로 드러난 것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중앙은행이 잘못 판단할 수 있다. 잘못 판단할 수 있다. 음. 환율은 뭐 뭐 지금 레벨에서 아래로 한 4, 50원 열어 놓고 가자. 열대 아래쪽 압력이 있다. 아래쪽 압력이 있다. 그 정도. 예. 음. 오늘 썸네일를 어떻게 다 드릴까? 디톡스. 디톡스. 디톡스. 책 팔아 보려고? 아니 그거 아니고 우리 이럴 힘들 때일수록 우리 마음을 정화하자. 예. 이게 어떻게 보면은 그러니까 일체 유심조 우리가 힘들 때 오히려 마음과 두뇌를 더 깨끗하게 만들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긍정적으로 보나요? 음. 오케이. 그래요. 자,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음 몇 군데 이렇게 좀 땅 두드리 맞았네. 자료실에서 한번 주말 동안 잘 사분들도 힘내시고 예. 이러한 장에 한번 익숙해지면 음. 음. 그다음에 뭐 투자 1 2년 하고 끝낼 거 아니잖아요. 음. 앞으로 10년 20년 앞으로 자식들까지 벌게 해주려면 으흠. 약간 단련의 시간이 오케이. 필요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 기회로 삼자. M.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