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동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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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MSTR)가 3~40억 원 규모 비트코인을 3년 만에 첫 매도해 BTC와 주가가 급락했다고 주장. 스트래티지는 우선주 배당(연 11.5%)을 위해 현금을 소진 중이며 현금 22억→9억 달러로 감소, 우선주 84억→154.8억 달러로 증가. 현 현금으로 약 6개월치 배당만 감당 가능하다며 6개월 뒤 유동성 고갈·루나식 사태 가능성 제기. 비트코인 평단(약 7만4천달러) 아래 매도는 의미 없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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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늘 한 가지 확실한 거는 대혼란의 시대에 어 스트레티지를 꼭 주목하시고 윤나리도 꼭 같이 주목해주 안녕하세요. 유나으리 이동익입니다. 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2026년 1월 1일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욱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현재 비트코인이 개떡락을 하고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 지금 제일 큰 문제는 스트레티지가 약 한 3, 40억 정도 되는 아주 소량의 비트코인을 매도를 했고 3년 만에 첫 매도 절대 팔지 않겠다던 이제 마이클 세일러 회장이 팔른 거죠. 테스트를 한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 그러면서 시장이 완전 떡락을 했고 마이크로스트 스트레티지 같은 경우는 9.1% 떨어졌고 비트코인은 5.8%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어 얼마냐? 어제 제가 찍었을 때 67,000 뭐 8천 마 했는데 지금 66,700달러 정도고요. 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136달러입니다. 문제는 비트코인이 떨어지는 속도보다 스트레티지가 더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있어요. 이게 뭐 뭐가 문제냐? 스트레티지가 맥을 배당을 버틸 수 있을까?이 이 사람들이 지금 결국에는 어마어마한 돈을 써서 비트코인을 매집을 하면서 그 가격을 떠받친게이 정도예요.
어 그래서 그 떠받친 여력은 비트코인을 구 매수할 돈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스트리티지가 우선주를 이제 발행을 해요. 그 우선주를 팔아서 매년 11.5%의 5%의 배당금을 매달 주겠다. 그 12로 쪼개서 매달 주겠다라고 선언을 하고 판 겁니다. 그리고 그 돈을 사서 비트코인 사고 사고 한 거를 몇 달 맨 이제 한 거예요. 쫙 한 거예요. 그래서 이게 지금 얼마 남았는지 비교해 보면 돼요. 요새는 기록이 너무 잘 돼 있어. 그냥 제가 스트레티지 배당률 뭐 이런 거 쳐 보니까 바로 홈페이지에 나온 카페나 이런데 나오는게 2026년 2월 27일 한 어 비트코인 암호화폐 커뮤니티 글이에요.
그냥 네이버에 노출이 돼 있어. 스트리티지 회장 비트코인 매도 우려 근거 없다라고 하면서 2026년 2월 11일자 기사입니다. 우리는 50년치 배당과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차 대조표상 현금만으로도 2년 반치 배당을 감당할 수 있다라고 나옵니다. 우리는 계속 비트코인 살 것이며 절대 팔지 않을 것이다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한게 2월 10일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그래서 그 당시에이 그 커뮤니티에 분석한 사람이 이쪽 올리면 그 당시 비트코인 그 가치는 482달러 스트레티지가 총 보유한 가치는 482억 달러 현금 보유량 22억 달러 빚은 82억 달러 우선주는 84억 달러입니다.
지금 어떻게 돼 있냐? 지금 비트코인 보유 가치는 563억 달러입니다. 훨씬 많아졌어. 그리고 현금 보유량이 22억 달러에서 9억 달러로 쪼그라들었습니다. 그리고 빚은 67억 달러로 빚도 좀 줄어들었어. 근데 주목할 건 우선주예요. 우선주는 84억 달러에서 154.8억 달러로 어마어마한 상승을 보입니다. 그러니까 배당을 해 줘야 될 애들이 딸린 식소이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거야. 근데 현찰은 얼만큼 떨어들었냐? 22억에서 9억 달러 줄어들었어. 왜? 우선주 받은 거랑 현금이랑 이것저것 다 빚도 갚고 비트코인을 꼬아 박은 거야.
그래서 비트코인의 떡락을 온몸으로 받아낸 거야. 스트리티지가. 그래서 지금 좋다 이거예요. 2년 반치 이상 배당을 할 수 있는 현금이 대차 대조표상 있었다라고 스트레티지 회장이 2월 10일 2026년 2월 10일에 외쳤고 지금 상황은 6월 3일 오전 7시 49분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어떠냐? 배당률은 11.5%래요. 그래서 154.8억 달러를 쭉 계산을 돌려보면 얼만큼 여력이 있냐? 딱 여섯 달 있어요. 여섯 달. 여섯 달 이후에 앵꼬란 얘기야. 그래서이 스트레티지라는 회사에서 처음으로 이제 우리가 매도를 떨어질 때마다 물타던 비트코인 대부 스트리티지 18조 손실에 잘못 생각했다라고 하면서 5월 6일자 기사입니다.
맹신 벗어나서 유연해질 것이라면 마이크 세일러 회장이 그때 처음으로 매도에 대한 의사를 비춥니다. 어 이게 그러면서 그 당시에 시간의 거래에서 주가 4% 급락했는데 그게 186달러예요. 지금 얼마 스트리티지 주가가 136달러예요. 예. 어떡하냐? 이거 약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거 배당 그 결국에는 제의 루나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점점 짙어지는 겁니다. 제가 어제 이거 지금 변동성이 스트리티지라는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비트코인을 선도하는 회사에서 처음으로 매도를 3년 만에 저네 벌세 절대 팔지 않겠다라고 했던 회사가 3 30억 원 40억 원 정도 진짜 이제 테스트한 거예요.
테스트한 이유는 이거 뭐 한번 던져 본 거야. 어 3, 지금 30억 40억 던졌는데 몇 조가 증발한 겁니다. 어 비트코인 가치가 왜 팔면 어떻게 되는지 이제 테스트 돌리는 거야. 어 그래서 아 이대로 안 되겠다. 조금 다시 줍줍하자. 이게 그래서 그이 사람들이 생각을 한게 저는 뭐 숏 숏을 걸어서 오히려 이득을 보일까 아니면 이제이 CFO라는 사람 있어요. 스트리티지에 마이클 뭐 하여튼 펑인가 뭐 있어요. 예. 그 사람이 우리는 돈을 많이 벌어서 예전에 싸게 샀던 비트코인을 비싸게 팔아서 다 또 다른 비트코인을 사는 것도 괜찮지 않냐?
근데 말이 안 되는게 비트코인 평단가가 있어. 얘네들이 평단가가 지금 7만 4 7만2,000달러인가? 7만4,000달러야. 이미 손실에 이미 손실에. 어 그래서 예전에 과거에 뭐 만 달러에 샀던게 의미가 없는게 그 전에 10만 달러에 샀기 때문에 이미 손실 구간이고 여기서 판 싸게 과거에 샀던 걸 지금 팔았다. 이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이미 평단가가 이미 손실 구간이야. 어 그렇게 테스트를 해 본 거고 왜 6개월지면 배당금을 못 주는데요. 이렇게 얘기가 나온 겁니다. 어떻게 쓰든지 그러면 유동성을 뭐 변동성을 키워서 비트코인을 올리는 수밖에 없어.
그래서 비트코인을 올렸다 내렸다 올렸다 이랬다 하는게 근데 사실 큰 의미가 없는 아둥바둥인게 스트리티지 주가가 더 빨리 떡락해. 지금 상황에서 더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그러면 조금 확 떨어뜨려서 많이 샀다가 올리는 거 자체가 지금 현찰이 별로 없기 때문에 6개월치 배당금밖에 현찰이 없기 때문에 뭔가 팔아야 돼. 얘네들이 갖고 있는 자산을 뭔가 계속 팔아야 된다고. 그래야 짱이 나오거나 아니면 빚을 당겨거나 해야 돼. 근데 지금 빚은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빚을 내줄 수 얘한테 얘네한테 빚을 내주는 애도 별로 없을뿐만 아니라 쉽지 않겠지.
금리가 없 지금 오르고 있는 추세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야. 어이란 전쟁이 살이 꺼지지도 않고 트럼프는 점점 국리에 몰리고 있고 지금 상황만 봤을 때이 재해석입니다. 그래서 오일 프라이스가 계속 오른 상태에서 유지가 되면 금리는 오르게 돼 있고 씨는 마을 거야. 돈의 돈의 흐름이 마른다고 그러면 스트티지에서 봤을 때이 나갈리냐? 이거 어떻게 하냐 이거? 어, 이거 비트코인의 유동성이 말라갈 거 같은데 우리도 자본금이 없고 어, 이게 어디선가 끌어와야 될 거 같고 이런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고 그게 6개월 남은 거야. 어 그러려면 우선주를 더 많이 팔아야 되는데 우선주를 더 많이 팔면 배당금을 더 많이 당겨 줘야 되는데 어 근데 스트레티지 주가 자체도 떡락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주를 팔아봤자 어 그 가격에 팔아봤자 같이 떡락하고기 때문에 오르든 내리든 살 수 있는 예를 들면 스트레티지 매주에 비트코인 매주 이거는 연동이 돼 있기 때문에 의미가 없어.
어 어차피 이거 우선주를 팔아서 비트코인을 사서 떨게 떡 상승을 시키기에는 이미 연동이 되기 때문에 같이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 의미가 없어. 그럼 어떻게 돼? 우선주를 많이 팔아서 결국 당장의 배당금을 메꾸는 거밖긴 그런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어. 그게 뭐야? 루나코인이야? 어 제가 이런 얘기하면 욕을 엄청 처았겠죠. 어제도 욕을 악플이 엄청 달리는데 제가 이런 영상 올린다들 대세 지장이 없잖아. 뭐 스트리티지가 이거 볼 거야. 안 볼 거잖아. 비트코인 대부분의 홀더들은 우리나라 애들이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엔수가 작잖아. 그냥 팩트만 얘기하는 거고 결국에는 배당금을 6개월 뒤에 배당금을 주려면 지금부터 우선주를 더 공격적으로 팔 텐데 그러려면 배당금 소진 현찰이 더 빨리 고갈되는 건 사실이고 비트코인이던 뭐든 뭔가 팔아야 돼.
스트리티지가. 아니면 빚을 당겨던가. 근데 금리는 인산 기조입니다. 지금 뭐야? 이렇게 들어가는 판이야. 어쨌든 요거 지금 냄새가 굉장히고 제가 2026년 1월 1일자 영상을 오늘 그 앞에 어 맛보기로 보여 드릴 텐데 이거는 지금 나눠서 얘기하는게 아니다. 제가 비트코인 사실 믿지 않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믿는 믿지 않는게 아니라 비트코인은 뭐 그럴 수 있지. 스트리티지 등등을 믿지 않기 때문에. 어, 지속적으로 이거는 지켜봐야 된다. 2026년 투자의 향을 가를 수 있는 거는 스트레티지가 될 거다. 주목해야 된다. 얘네 어, 펀지 사기 시스템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데 이거 어떡하냐?
이거 이렇게 2016년 1월 1일자에 올려놨다. 지금 6월 3일입니다. 뭐 제가 이걸로 이득 볼 건 일도 없어요. 예. 뭐 전 이런 걸로 밥 벌어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이런 사회적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말씀을 [목을 가다듬음] 드리는 겁니다. 현재 스트레티지는 6개월 어 시안부 선고가 내려진 상태다. 6월 3일 어 선거율도 잘 보내시고 다음에 또 뵙죠.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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