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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김대호

Accuracy score+4.8
순 place13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2.0% / 74.9% / 72.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2.8% / +1.7
Bullish / Bearish / Neutral31.4% / 45.1% / 23.5%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Reliable badge
Main channelSBS Biz 뉴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7)#삼성전자 (6)#SK하이닉스 (5)#미국기술주 (5)#한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2차 랠리 폭발? 마이크론 풍항계 "트럼프 알래스카 LNG" #김대호박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김대호박사TV · 2026-09-30 · 유튜브 시청 99,292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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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정통 경제 방송 김대호 TV의 김대호입니다. 자, 지금 세계 경제가 음중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지금 움직이는 세계 경제 상황 분석과 전망 키워드와 집중 분석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우선 지금 현 상황을 간단한 단어 몇 마디로 정리하는 키워드부터 말씀드리고요. 그 키워드 중에서 의미가 큰 거 또 우리 경제에 집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 등은 집중 뉴스로 그 전후 내막 또 앞으로 영향 파장 등을 뚫어 보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준비한 키워드부터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키워드 첫 번째 키워드는 마이크론 실적 폭발입니다.

자, 마이크론 실적 뭐 제가 예상한 것보다도 또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것보다도 훨씬 더 좋았습니다. 그러니까 3전닉스 또 불분나라는 얘기도 나오는데요. 그러나 지금이 시각 마이크론 주가는 하락하고 있습니다.이 이건 또 왜 그런지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인지 집중 뉴스로 들어보겠습니다. 자, 밤사에 호재가 또 있었죠. 미국의 물가 지수 연준이 금리 인상 결정할 때 금리 인상을 결정할 때에 가장 중요한 기준표로 쓴다는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수가 발표됐는데요. 이게 시장의 예상보다도 상당히 낮았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일단 안도의 한숨 휴 살았다 이런 분위기 특히 PC 중에서도 근원 PCE 석유 가격하고 식품을 뺀 건데요.

미국에 물가 지수가 수쉽게 있지만 사실 그중에서도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PC이고 PC 중에서도 근원 PC입니다. 그문 PCE가 3.0으로 나타났습니다. 요게 과연 의미하는 바가 뭘까 좀 짚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PC 물가가 생각보다 더 올랐다. 그러면 금리 인상 일단 유보할 거 아니냐? 그래서 실제 시카고 패드워치에서는 금리 인상 전망이 훅 줄었습니다. 금리 동결 쪽에 무게 중심이 실렸단 말이죠. 그런데 국채 금리요 급락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오히려 일부 국채 금리는 올라버렸습니다. 이건 또 무슨 일이냐? PC 물가에 무슨 흑막 내막이 있느냐?

국채 금리는 PC 물가 예상 하락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올랐다는 얘기.이 대목도 오늘 중점 뉴스로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방금 들어온 소식. 트럼프가 결국 공식 발표했습니다. 알레스카 LNG도 한국이 투자한다. 무려 500억 달러를 투자한다. 자,이 대목은 제가 지금 방금 연합 뉴스의 실시간으로 전화 긴급 인터뷰를 했습니다. 자, 참고하실 분들은 그 내용 약 한 20분 정도 6시부터 인터뷰를 했는데요. 그 대목 참고해 보시기 바라고요. 저도요 대목을 지금 김대호 TV에서도 좀 설명해 올리겠습니다. 자, 마이크로 실적은 정말 깜자기야 깜자기아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실적 좋았습니다.

어느 정도 좋았는지 짚어 보겠습니다. 자, 그런데 우리 미국의 중요한 속담 중에 스피드 이츠 e노미 이런 얘기 있죠. 바보야. 중요한 것은 경제야. 이런 얘기가 있는데 반도체 주가와 관련해서도 지금 이런 속담이 적화하게 맞아 떨어지는 시점이 아닌가? 지금 한두 회사의 실적도 중요하지만 stupid the most important thing is. 가장 중요한 것은 반도체 단가 가격이야. 자, 그러면 마이크론 실적도 물론 중요합니다. 그런데 왜 지금 반도체 가격이 조정을 받고 있느냐? 이것은 가격 때문이거든요. 오늘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이어서 트렌드 포스라는 세계 최대의 반도체 단가 전망하는기구 트렌드 포스es이 대목의 4분기 그리고 내년 초 반도체 단가와 주가 전망 한번 뚫어 보겠습니다.

자, 트렌드 포스는요. 반도체 메모리 가격은 이미 견곡점을 통과했다라고까지 얘기하고 있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자, PC 물가 지수가 이렇게 예상보다는 낮았지만은 그러나 연준의 억제 목표가 2.0이잖아요. 그런데 PC 물가 지수는 헤드라인이든 또 근원이든 예상보다 낮았다 하더라도 목표보다는 굉장히 높거든요. 자,이 대목에서 케비노시의 고민은 더 깊어진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국내 얘긴데요. 어저께 부동산 세금 관련해 가지고 중대한 몇 가지 양도 세법 등 세법 개정안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일시적 2주택 자기가 의도치 않게 이주택이 된 경우가 있는데요.

여기에 대한 규제가 대폭 강화됐거든요.요 대목도 좀 짚어 가겠습니다. 지금 부동산 정부가 83 부동산 세제 개혁관을 만들어서 국회에 넘겨 놓고 있는데 그 내용이 워낙 어마으마한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한마디로 메가통급 폭탄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 대목이 국회에서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지냐에 따라서 최종 입법은 아직 뭐 결정된 것은 없다라고 할 수 있겠지만은 이것도 예산한을 앞둔 12월 2일까지는 통과가 돼야 되거든요. 앞으로 약 한 달 기간 동안에 부동산 관련 세금이 운명의 순간을 맡고 있습니다. 그 대목도 좀 뚫어 드리겠습니다. 자, 김대호의 경제 교실 중요한 대목은 조금 어려운 대목은 아주 쉽게 풀어서는 김대호의 경제 교실 코나를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마이크론에 지금 실적 이익률이 굉장히 높다 그러는데 그 이익률 보는 법, 수익성 분석하는 법 간략하게 쉽게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자, 엔트로픽. 엔트로픽 곧 상장을 한다고 그러고 또 인공지능 1등 주자입니다. 매출이 엄청 늘어나고 있는 그야말로 폭풍 질주를 하고 있는 회사인데 알고 보니 핏미에다가 속빈 강정이더라. 속정. 강정은 그래도 먹을게 있잖아요. 근데 속 무슨 뭐 바늘이더라. 또 속빈 돌멩이더라.이 이러면 그야말로 이빨만 부러지는 거 아닙니까? 근데 현재는 속빈 돌멩이 수준까지는 아닌데 빛이 너무 많아서 속빈 강정이다.

강정이 아주 맛있는 과자가 될 수 있을까 주목이 됩니다. 자, 지금 막두른 속보. 트럼프가 대미 투자에 알레스카 LNG를 집어넣었다. 미국 입장에서는 확정 발표했습니다. 우리는 아직 아니다 그러는데 이게 무슨여 견해 차이가 있는 것이냐? 또이 알레스카 LNG를 개발하면요 관련 기업들 주가는 또 뜨겠죠. 그런데 이게 과연 경제성이 있는 것이냐 이런 문제 좀 뜯어 보겠습니다. 자, 한국 정시가 세계 최악이다라는 파이낸셜 타임즈의 보고서가 나왔는데요. 그 내용도 좀 짚어 보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키워드로 지금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경제 뉴스들 요점 정리해 드렸고요.

자,이어서 세계 경제는 헤드라인 뉴스 메이저 언론사들, 전 세계의 신문 방송들이 현 상황을 어떻게 전단하고 있는가? 영문 한글 번역 대조본으로 아주 요점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자, 먼저 CMBC입니다. 세계 최대 경제 방송이죠. 자, 여기서 연준이 가장 선호하고 있는 선호한다는 거 좋아한다. 이런 뜻은 아닙니다.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PCE 근원 근원 PC 물가 지수가 3%에 거쳤다. 이것은 much expected 상당히 예상한 것보다는 낮다. 이런 얘기를 헤드라인 뉴스로 쓰고 있죠. 자, 호르무즈 헤어베스의 원유 수송.

현재 전쟁 이전에 약 70% 정도가 다시 지금 물동량이 움직이고 있다라는 얘기 등을 쓰고 있습니다. 자, 한글과 영어 대조 본인데요. 뭐이 대목은 자료실에 올려 놨으니까 여러분들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자,이 지금 자주 매입에 나서는 엔비디아 엔비디아 자사주 매입하면 앞으로 반도체 주가 어떻게 되겠느냐라는 얘기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이어서 야우 파이런스 전 세계의 경제 뉴스를 집합시켜서 게링 해서 입체적으로 비교 분석해 주는 어떻게 보면 경제 뉴스의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죠. 자, 여기서는 역시 중간 선거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유권자에 대한 구회입니다.

자, 오바마 케어에서 남는 돈, 또 못 받은 돈은 유권자들에게 돌려 주겠다라는 얘기. 뭐 그 밖에도이 인공지능 규제에 대해서 백악관과 인공지능 업체들, 하이퍼스케일러들, CEO들에 만나서 자율 규제하기로 한 얘기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자, 엔비디아 주가는 3분기 뭐 비교적 상당히 선전했다. 거기다가 지금 자사주를 내놓고 있는데 오늘 현재 주가는 지금 하락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자, 그다음에 페르시아만의 온유 공급 상태. 국제육가 이제는 조금 잡힐 수도 있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어떤 전망, 기대가 얽힌 전망 나오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블룸버그 경제 통계를 잘 잡는다는 곳.

자, 여기 이스라엘로 가던 비행기가 공중에서 크게 한번 난리가 났죠. 조종사들끼리 싸워 가지고요. 비행기 추락할 뻔했습니다. 그런데 그 흉기 난동을 하는 조종사를 성격이 때려잡은 얘기 그것을 일면 헤드라인 뉴스로 쓰고 있고요. 자, 가운데 있는이 표는이 표는 뉴욕 증시의 대표 지수 SP 500 지수인데요. 500 지수의 월별 상황. 자, 지난번 4월 달, 5월 달 뉴욕 정시 주가 엄청 올랐습니다. 정말 2026년 상반기는 전 세계 주가가 그야말로 폭죽 쏟아지 펑펑 폭발하는 그런 시대였지 않습니까? 그런데 6월, 7월 달 좋지 않았죠.

8월 달에 조금 회복되나 했는데 다시 9월 달에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 월별로 굉장히 변동성이 심하다. 같은 해도요. 어떤 달은 굉장히 주가가 끌어오르고 또 어떤 달은 굉장히 끌어내리는 보통 주가가 어떤 변곡점이나 전환기를 맞을 때 이런 현상이 두도러지게 나타나거든요. 지금이 바로 새로운 방향성을 찾기 위한 간보기. 그러니까 누구도 한쪽 방향이 아닌 오를까 내릴까 간보기 하는 그런 상황이다라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자, 역시 한글 영어 번역해 놓은 것은 자료실에서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이어서 이어서 뉴욕 정시에서 가장 영향력이 크다는 월스트릿 저널.

월스트릿 저널. 올스트 전널은 10년물 국채 금리가 또 또 24년 최고치를 경신했다. 아니 물가가 예상보다 덜 올랐다며요. 그러면 10년물 국채든 30년물 국채든 좀 국채 금리가 떨어져 주는 것이 예의 아닐까요? 예의. 그게 일반적인 경제 이론이거든요. 그런데 자, 지금 물가 3.0으로 예상보다는 낮았지만 여전히 목표보다 높잖아요.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고 중동 전쟁 어떻게 될지 모른다. 국채 금리 시장에서는 아직도 물가가 잡혔다고 보지 않는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자,이 대목은 이스라엘로 가던 비행기 추락 직전에 94일생으로 회복된 부활한 그 비행기 성객의 가족의 절규의 기도 장면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문 한글 대조본 자료실에 올려 놨고요. 자,이어서 피낸셜 타임즈. 유럽의 최고 경제 신문 피낸셜 타임즈의 보도. 보도는 자 여기 연준에서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번 연준장 제론 파워를 지목해서 연준 건물을 다시 짓는데 부정 행위를 했다. 돈을 빼먹은게 아닌가 해서 기소하지 않았습니까? 저론 파울도 기소하고 여러 사람 기소했는데 그래서 그 감시 기구가 조사를 했어요. 조사를 해 봤더만은 불법 행위는 없었다. 자, 이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조금 멋해질 수도 있겠는데 어쨌든 연준의 중립성을 해하려는 정치권의 시도에 대해서 미국도 여론이 썩 좋지는 않은 그런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자,이어서 뉴욕 타임즈. 뉴욕 타임즈 역시이 비행기 추락 직전에 94일생으로 살아났다는 얘기 일면 톱으로 쓰고 있고요. 바로이 대목이 오른쪽이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 미국 중앙은행 연준 의장이 제롬 파월이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사 현장까지 가서 너 부정했지라고 여기 갔다 와서 검찰은 바로 소환을 했거든요. 이대목기 상당히 중앙은행 독립성 중립성 관련해서 세계적인 논란거리가 됐었는데 일단 조사 당국에서는 부정행위 없음라고 판정을 한 상황입니다. 자,이 자료는 자료실에서 다시 한번 챙겨 보시기 바라고요. 지금 세계가 움직이고 있는 각 뉴스들에 관해서 한국 언론들은 또 한국 언론들은 외국 언론들을 인용해서 세계 경제를 어떻게 진단하고 있는가 제목 위주로 아주 브리프하게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PC 물가 퍼스널 컨션 익스디어 뭐 이런 거 전문적인 거 아실 필요 없습니다만은 아무튼 개인 소비 지출 물가가 3.4% 올랐다. 총체적으로는 3.4% 올랐습니다. 그중에서 석유 또 식품 뺀 코어 근원 PCE는 3.0 올랐습니다. 둘 다 예상보다는 덜 올란 겁니다. 자, 예상을 하회함으로써 10월 달에 금리 인상 안 한다가 아니라 10월 달 금리 인상 전망이 일단 후퇴했습니다. 자, 그런데 이번 주말에 나온 고용 보고서 또 10월 초에 CPI 물가 뭐 요런 거 앞으로 10월 달 금리 인상할 거냐 아니면 동결할 거냐를 자우하는 중요. 선거를 눈앞에 두고 있으니까.

트럼프 대통령이나 트럼프 대통령이지 중지 사랑하는 케빈오시 현방 준비제도 이사회 의장 금리 인상 안 하려고 할 거예요. 그런데 지표 앞에 장사가 없잖아요. 만약에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장기 국채 금리 30년물 이런게 계속 올라가면요. 그것을 잡기 위해서도 단기 금리인 기준 금리는 좀 올려야 됩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선거 앞두고 연준이 금리 못 올릴 거야.이 말도 확정적이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유동적이다. 금리 올릴 수도 있다. 그 키는 10월 달에 금리 인상하느냐 안 하느냐는 키는 트럼프 대통령이나 케비노 씨가 갖고 있지 않다.

그럼 누가 갖고 있다고요? 미국의 30년물 국채 금리가 계속 오르면 금리 인상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어쨌든 10월 달에 금리 동결한다는 확률은 65%로 껑충 뛰운 현 상황입니다. 자, 개인 소비 지출이라는 PC 물가 3.4인데 목표가 2.0인데 여전히 높죠. 그러나 일단 좀 꺾이는 모습 아닙니까? 상승률이 둔화됐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이게 이렇게 가면 뭐 금리 인상은 확실하지만 이게 계속해서 이렇게 내려와서 2.0까지 안 가더라도 2.0으로 갈 수 있다는 신호를 보여주면 그것을 금이 물가 하락의 행로라 그러죠. 물가의 행로가 하락적으로 방향을 틀면 그때는 금리 동결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 미국의 GDP 2분기 GDP 2.2%로 종전의 잠정치보다 훨씬 더 좋았습니다. 자, 지금 1분기도 워낙 좋았는데 거기다 또 좋다. 이렇게 지금 GDP가 무조건 좋다고 좋은게 아니거든요. 우리가 밥을 많이 먹을 배고플 때는 밥 많이 먹는게 좋습니다만 그러나 너무 많이 먹으면 짜구가 나잖아요. 짜구 옆으로 뒤털려서 살이 옆으로 삐쳐 나오지 않습니까? 지금 상황이 심각하다고는 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미국의 GDP가 지금 미국의 잠재 성장률 높아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이 상황에서 성장률이 더 높게 나타났다. 이것은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 지표라고요.

그런 면에서 밤 사이에 국채 금리가 여전히 올라가는 것은 인플레 높고 GDP도 높다. 현재 미국 경제 과열이다라는 조금 더 방점을 찍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자, 미국의 성장률 보세요. 미국 같은 이렇게 등치가 큰 나라에서 4.0 이건 어마어마한 성장률입니다. 이게 실질 성장률이거든요. 물가 빼고 물가를 합친 경상 성장률은 지금 물가가 3%가 넘어가니까 7% 정도 성장이 된다는 거 아닙니까? 7% 성장된 물가가 안 오를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좀 내려갔으면 좋겠다 했는데 1.5 정도가 경제학자들이 바라는 골디락스 미국의 성장률이에요.

1.5. 잠정치도 1.5였잖아요. 그래서 지난 잠정치 나올 때마더라도 어 성장률 이제 안정 가도로 들어섰네 했는데 이게 또 2.2로 나타난 겁니다. 요것도 불안 요인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연합 뉴스가 보도한 건데 엔트로픽이 지금 다른 빅테크에 숨겨진 빚지 702조원이나 있다.이 이 대목은 엔트로픽이 속쟁이다 얘기를 한 그 단입니다. 자, 백악관 긴급 회의까지 했습니다. 경유값 뛰는 경유값 잡아라. 선거가 눈앞데 경유값이 안 잡혀요. 왜 경유에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이 올인 하느냐? 자, 미국 사람들은 대중 교통이 형편 없습니다.

형편 없다기보다도 없다라고 하는게 더 적화갈 표현일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다 차 타고 다니는데 그중에서도 디젤이라는 경유 타고 다니는 사람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국제 유가 안 낮추면 안 낮추면 중산청들 표심이 달아날 수가 있습니다. 중간 선거가 11월 3일인데 마음 급한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긴급 회의를 해서 이유들어 비축 좀 풀어 성중앙 미국의 중간 선거 전까지 미국 비축 지금 거의 다 풀었어요. 물론 아직 동 것은 아닌데 추가로 왕창왕창 풀 여력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유 들어 비축유 프로 선거는 미국에서 하는데 이유로라는 얘기가 백악관 긴급회이다.

이것이 좀 아리까리한 얘기지만 오늘의 미국의 현 주소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자 알레스카 저 위에 동토의 땅 여기요. 완전히 얼음이에요. 쇠빙선도 못 들어갑니다.이 이 밑에 가스가 많이 묻혀 있다는 소식은 20년 전에 발표가 됐는데 그동안에 엑슨 모빌 같은 곳에서이 가스관을 이렇게 남쪽으로 끌어와서 여기서 배태워서 태평양으로 해서 팔자라는 구상 20년 전부터 해 왔는데 엑슨 모빌이 하다가 사업성 경제성 없어 하면서 그만 둔 거거든요. 자, 이거를 한국이 100% 돈 가져와서 해. 미국은 돈은 투자하지 않을 거야.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 한국에서 500억 달러를 투자해서이 가스 팔 거야.라고 라고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아직 합이 안 끝났다 했는데 트럼프는 확정이다 하고 발표를 했습니다. 자, AI라는게 지금 매출은 폭정하는데 적자가 많다. 아,이 대목이 지금 인공지능 반도체 랠리를 자꾸 중간중간에서 꼬리를 잡는 자 인공지능 반도체 주가 오르려고 하면 적자 많잖아. 투자 과열이잖아.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이번에 엔트로픽이라 회사 적자가 너무 많았다. 이런 얘기입니다. 자, 오픈 AI가 다를 출격시켰는데요. 지금 메타 메타가 비서형 AI 만들었다고 소개해 올리지 않았습니까? 메타뮤즈 그것 때문에 메타 주가도 이달에는 많이 올랐습니다.

지금은 떨어지고 있지만 오늘 현재는 떨어지고 있는데 주가는 뭐 지금 상황도 중요하지만 중장기 트렌드를가 훨씬 더 중요하죠. 그야말로이 메타의 뮤즈가 인공지능 비서형 AI를 내놓고 나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바로 오픈 AI가 똑같은 다처를 출격했습니다.이 얘기는 뭐냐? 인공지능이 비서형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비서형. 우리가 보통 개인들이 쓰는 재미나이, 코파일럿 이런 것들은 비서형 아닙니다. 그냥 생성형일 뿐이에요. 그런데 이게 또 빠른 속도로 우리 개인도 이제 비서형 시대에 들어왔다. 메타가 그 첫 서막을 올렸죠. 리사수. AMD의 리사수가 한국에 옵니다.

자, 저는 AMD 간단지 않다고 봐요. 비디아에 지금 GPU는 많이 밀려 있지만 기술에서 밀린게 아니에요. 지금 하드웨어 기술은 AMD가 엔비디아 거의 따라 잡았습니다. 그런데 그 쿠다라는 시스템고 대목에서 지금 얽매 있는데 최근에 리사수가 쿠다 시스템을 따라잡을 아주 중대한 조처 하나를 했거든요. 요것은 따로 한번 말씀드릴게요. 어쨌든 리사수가 한국에 옵니다. 여러분 아시는 대로 리사수하고 엔비디아의 젠슨은 친척입니다. 오촌 정확하게 촌수를 개찬해 보니까 오촌 외숙이더라고요. 젠슨 왕이 아재벌입니다. 아저씨벌이 된다는 거죠. 자, 빅쇼트에 제자가 있습니다.

빅쇼트 밑에서 돈을 굴리는 법 배운이 빅쇼트 마이클 버리가 공매도의 저성 사자 아닙니까? 아,이 사람이 한국 주식과 일본 주식을 최근에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한국 주식이 싼되는 이유가 있다고 저주의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이유는 뭐냐? 한국 기업의 실적은 좋은데 오나 경영주들이 한국 주가 올라가는 거 좋아하지 않아. 그러니까 한국 주가 쌀 수밖에 없잖아. 이런 정말 저주의 메시지를 냈습니다. 그것을 가치 함정이라고 얘기했는데 우리나라의 뉴스완이 대대적으로 보도했네요.이 대목도 한번 읽어 보시면 참고가 될 겁니다. 마이클 버리가 사이언 자산 운용이란 데를 하면서 여기서 공매도 아주 전략을 세우잖아요.

그 밑에서 근무하다가 지금 독립한 사람입니다. 자, 뮤즈는 어떤 기능이 있느냐? 남들보다도 좀 빨리이 기능을 활용하는 얼리 어댑터들이 세상을 주도한다고 볼 수가 있는데요. 상품, 검색, 여행, 또 이용 중인 구독 서비스 이런 것을 확인한다. 자, 뉴스가 출시하니까 그 지금 메탈한 회사의 주가는 올랐는데 아니 20% 폭나간 업종들이 있습니다. 야,이 세상 만사는 옆집에서 잘되면 또 다른 옆집에서는 곡소리가 날 수도 있다. 우산 장사와 소금 장수를 자녀로 둔 어머니의 고사 생각나죠? 아, 피가 오면 그 아들, 그러니까 우산 장사 아들은 돈을 버는데 소금 장사 소금이 다 녹아 버리니까 정말 파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어머니는 걱정 끝날이 없다. 뭐 이런 얘긴데 현세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좀 나빠진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호르무스 가동률이 77%로 올라왔다는 얘기. 자, 중국에서 인공지능 돌풍 딥크 킴이 안 쓰는 사람이 없다. 이런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알레스카에 540억 불. 한국이 알레스카에 투자한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자, 트럼프는 빅테크 수장들을 불러서 정부는 개입하지 않을 테니 알아서 통제하라 해서 머스크 옆에 머스크 있죠. 여기 리사수 있죠. 엔비디아 젠성화 이런 사람들에게 당부하는 그런 모습입니다.

영국 성장률이 예상 밖으로 좋았다는 얘기. 자, 미국과이란 다시 한번 휴전한다는 쪽으로 급선해를 하고 있다는 얘기.이 대목도 국제 유가를 안정시키는데 지금 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수도 세계 금융의 굉장히 큰 어떤 변수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자, 지금까지는 세계 경제를 뒤흔드는 경제 뉴스들 알아봤고요. 자, 뉴욕 정시 상황 간단하게 한번 볼까요? 자,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하기 직전에 마감했지 않습니까? SMP 다우 지수는 떨어졌습니다. 그런가 하면 나스닥과 나스닥은 소폭 올랐고 러셀 지수도 떨어졌습니다. 아니 지금 PC 물가 지수가 예상보다도 덜 올랐다고 하는데 뉴욕 증시 반응은 시큰둥 미지근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특히 국채 금리가 오히려 올라버렸습니다. 그래도 금값이나 비트코인은 금리 인상이 조금 늦어질 수도 있겠네 하면서 좀 숨고르게 하는 이런 모습을 보였다라고 총체적으로 진단할 수 있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자,이 밤사의 국제 6 아니이 PC 물가 지수 예상보다 적게 올랐다는 거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자, 오늘의 이제 집중 분석 들어가겠습니다. 자, 밤 사이에 PC 물가 지수가 발표됐습니다. 지금 인플레 때문에 세계 경제가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에 물가가 어떻게 나오느냐? 물가 지수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예상을 깨고 3.0만 올랐습니다. 우리 예상 어제 그제가 예측 컨센서스 계속 말씀드렸는데 3.4 정도 올라갈 것이라고 본데도 있었잖아요. 3.3을 넘으면 위기다라고 본데도 있었는데 그거보다 훨씬 낮은 3.0입니다. 휴. 살았다. 안도에 한숨을 쉬어요. 그래서 뉴욕 정시 시세표를 보면요. 뉴욕 정시 시세표를 한번 보세요. 다시 한번 보면 장 초반에는 올랐어요. 왜? PC 물가 지수가 시장이 개장하기 전 미국 시간으로 8시 반, 우리 시간으로 한국 시간 밤 9시 반에 발표됐거든요. 근데 시간이 감 갈수록 투자자들이 어 이게 아닌 개벽 3.0 예상보다도 더 올랐다고 그런데 목표보다는 여전히 높잖아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주가가 좀 무너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이 다우 지수 같은 경우에는요. 장 초반에 상당한 플러스였는데 갑자기 밀리는 그런 모습이었거든요. 국채 금리가 오르면서 뉴욕 정신은 별 재미를 못 봤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PC 물가 예상을 하회하는 바람에 금리 인상 전망은 일단 후퇴했는데 PC 물가가 어떻게 됐나 한번 볼까요? 헤드라인 물가 헤드라인이라는게 종합입니다. 종합. 모든 물가 지표를 다 가중 평균한 거는 3.4. 요게 3.7까지 3.8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거보다 훨씬 낮죠. 예상보다 낮았다. 자, 근원 물가 지수라는 것은 3.0으로이 역시 낮았습니다.

자, 지금 케빈호씨가 새로 만들려는 그 물가 지수 꼼수 절사 평균이라는 것도 2% 안으로 들어갔습니다.이 정도면 금리 인상 안 해도 좋다라고 추정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보다 낮았느냐? 거의 0.3% 정도가 예상보다 3.7 예상이 3.4로 3.3 예상이 3.0으로 이런 식으로 특히 2.2 예상이 1.9로 떨어졌거든요. 자 국채 금리가 하락 기대를 모았는데 안도할 것으로 왔는데 살짝 장초반에 살짝 하락하는 듯하다 올라가 버렸어. 정시도 살짝 올라가다가 다시 떨어져 버렸어. 자, 이런 어떤 어 크게 PC 물가가 시장에 급격한 영 영향을 줬다고 보기가 어렵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소비 지출은 또 계속 늘었습니다. 이게 PCE가 민간 그 PCE 소비 지출을 보고 물가를 잡는 거잖아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소비 지출은 늘어났습니다. 이것은 물가가 계속해서 뜨거울 수 있다를 보여주는 하나의 잠재적 신호라고 볼 수 있거든요. 자, 거기다가 이번 실적을 좀 의심의 눈초르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습니다. 마사지를 했다. 자, 마사지. 얼굴 마사지 하듯이 물가 통계를 좀 마사지를 했다. 왜냐면 IT 가중치를 물가 지수를 계산하는데 여러 품목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가중치를 뽑는데요. 이번에 랜드 플래시 메모리 있잖아요.

메모리 가중치를 확 줄여 버렸습니다. 지금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얼마나 올라갑니까? 그러니까이 대목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물가 통계를 조작한 거 아니냐 이런 의심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이 요인까지 뉴욕 정시에서는 이번 물가지 좀 이상하다. 시중에서 우리가 느끼는 물가는 예상보다 더 올랐는데 왜 통계는 왜 이래? 물가 마사지 한 거 아니냐?이 이 대목도 지금 굉장히 큰 쟁점으로 부각하고 있습니다. 통계 마사지 논란이 나오고 있는 이유.요 대목은 주말에 따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체감 물가와 공식 지표사의 괴리가 너무 크다.

자, 절사 평균이라는 거. 이거 연준에 캐비노 씨가 새로 들고 나온 건데요. 이거를 아직 반영하고 있지 않아요. 요게 연말경이면 통계에 들어갈 텐데 현재 절사 평균 PC로 볼 때 물가 상정률 1.9밖에 안 돼요. 이거로 이거로 본다면 금리 올릴 이유가 없거든요. 자, 절사 평균 이렇게 통계 마사지 해도 되나? 하여튼 그런 경제학계의 반론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26년에 절사 평균 통계에 대해서 최종 보고서가 나오고 요게 확정이 되면 내년 1월부터는 이제 건헌 PC 발표 안 하고 절사 평균 절사 평균 앞뒤에 너무 높은 거 낮은 거 다 뺀다는 절사 평균 물가 지수를 새로 발표합니다.

자, 이렇게 되면 과연 시장에 신뢰가 있을 수 있을지 앞으로 한 두 달 남았습니다. 자, 향후 물가와 관련해서는 고용 지표 봐야 되고 이번 주말에 나옵니다. 자, 그다음에 9월 달에는 기저 효과가 좀 없어져요. 그러니까 지난해에 8월 달이 좀 높았던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9월 달 물가는 만만치가 않다. 9월 달 CPI 그게 10월 초에 나오거든요. 오늘이 10월 달 시작됐잖아요. 자, 그런 면에서 어,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국채 금리는 오히려 상송했고 PC 물가는 여전히 높다. 금리 인상 지켜보자라는 여론인데. 자, 여기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 또 24년 최고치 기록 경신했습니다.

10년물 올라갔고요. 30년물이 올라갔습니다. 물론 내린 것도 있어요. 초단기물은 좀 내렸는데 중장기물 특히 장기물은 금리가 올라갔다. 국채 금리 상승하는 모습.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물가가 예상 밖으로 예상보다 덜 올랐는데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이 대목은 상당히 이례적인 현상이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자,이 2년물까지도 올라갔어요. 물론 오른폭은 크진 않습니다만는 30년물은 비교적 크게 올랐다. 국채 금리 대란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이어서 알레스카 LNG. 아, 알레스카 LNG. 알레스카의 그대한 그 얼음 밑에 개스를 알래스카 대륙을 종단해서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서 태평양 남쪽으로 해서 한국, 대만, 일본 등의 판단은 트럼프의 구상.

[한숨] 자,이 사업성은 우리가 뭐 사업성이 있다 없다 함부로 예단하기는 어렵죠. 엑슨 모빌이 11년 전에 알레스카 사업하다가 도중 철수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기술이 또 개발됐을 수도 있잖아요. 그것은 좀 과학자들하고 정밀하게 분석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만은 문제는 한미 투자 협상이고 우리 돈 100%를 투자하는 것인데 우리 정부에서는 분명히 어저께 그저께 그랬거든요. 아직도 합의된 거 아니다. 추가로 논의할 것이다라고 한국 정부는 그렇게 발표했는데 어 트럼프는 [목을 가다듬음] 확정 발표 500억 달러 이상 한국이 돈 싣고 올 거야.

알레스카 LNG 시작해라고 트럼프가 백악관에서 공식 발표 그것도요. 여러 사람 모아놓고 발표를 했습니다. 자이 대목에서 과연 내막이 어떻게 되는 거냐? 이제 우리 정부가 다발 차례가 아닌가 보여집니다. 자, 속보로 들어왔고 지금 난리가 났어요. 자, 북쪽에서 끊어서 남쪽으로 내려오는데 여기 1300km 1300km 얼음땅 1300km인데요. 1300km가 서울 부산이 428km니까 거의 뭐 세 배 세 배 정도인데 얼음으로 이렇게 그 밑에 송유관을 해 놓으면요. 얼음 파는데도 돈이 많이 들지만 요즘 지구 온난나로 해서 지구촌에 온도가 바뀌잖아요.

그러면 얼음이 높거나 온도가 바뀌면 밀도가 바뀌거든요. 그러면 땅 속에 있는 관에 주변을 둘러사고 있는 지각에 변동이 일어날 수도 있다. 뭐 이런 요인들 때문에 사실상 경제성 문제가 좀 있었는데 아무튼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하기로 했어라고 발표했다 말이죠. 이제 그다음에 한국 정부의 발표를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자, 이런 식으로 지상 위를 달리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꽁꽁 얼어 버리잖아요. 또 지상 밑으로 들어가기도 하는데 1,300km. 자, 엄마 찾아 첫말리가 아니라 석유 차자 천말리. 알레스카 석유 찾아 첫말리. 어쨌든이 사업을 하면이 관 만드는 회사나 또 주위의 토목 건설 뭐 이런 것들은 대부분 우리 기업들이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왜냐? 우리나라 돈 가지고 하니까. 그러면 그 관련 산업들은 좀 단기적으로 뜰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가 뭐냐 살짝 한번 살펴볼까요? 자, 종단으로 1300km 1300km 총 투자 비용이 현재 트럼프는 500억 달러라고 발표했습니다. 자, 여기서 잘만이 알레스카 대륙을 횡단해서 내려오면 아시아를 직항할 수 있잖아요. 자, 거기서는 바나마 우화도 없고 호르무 제업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바로 막망대로 바로 한국, 일본, 대만 등에 올 수 있으니까 중국도 지금 개스를 수입하니까 잘만 된다면 엄청나게 우리 경제의 효자가 될 수도 있죠.

문제는 경제성입니다. 저는 토목이나 건설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검 경제성을 판단하기는 좀 어렵고요. 엑슨 모빌이나 또 다른 회사들의 경제성 판단되는 그 자료가 있으면 우리 구독자님들에게 신속하게 소개해 폭한의 극지 배관 건설. 연구동토청. 연구동토청. 한 번도 녹아본 적이 없는 동토청. 그리고 여기가 또 지진대예요. 지진되고 중간에 하천이 많이 있습니다. 자, 공사비가 과연 얼마나 될까? 주목되는 대목입니다. 자, 프로젝트 핵심 3대 체제는 일단 북부의 가스전을 개발해서 종단한다. 근데 트럼프 대통령 왜이 시기에 이걸 발표했을까요?

바로 중간 선거입니다. 제가 여러 번 예고했죠. 트럼프 대통령 중간 선거 앞두고 유권자들을 가슴을 덜렁덜렁하게 하는 충격적인 조처 많이 발표할 것이다. 자, 미국은 국회가 상원이 있고 하원이 있습니다. 하원은 인구수대로 뽑는데 상원은 한 주에 두 명씩 똑같아요. 알레스카 인구는 굉장히 희박합니다. 하원 의원은 별로 없어요. 그런데 여기도 다른 주하고 상원의 의석수는 똑같다고요. 상원이 중요한 것은 대통령 탄핵을 최종 결정하는데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상원회원 한 표가 아쉬운데 아주 공교롭게도 지금요. 알레스카가 전통적으로 공화당 텃밭이에요.

그런데 지금 공화당과 민주당이 아주 시소 크로스하거든요. 거의 50대 50이라고요. 근데 알레스카 사람들 입장에서는 알레스카 사람들 입장에서는 개스관 개발한다는 쪽에 표를 몰아주지 않겠습니까? 알레스카는 아주 재밌는 곳입니다. 알레스카 주민들은 국가에서 돈을 줍니다. 살아줘서 고맙다. 그래서 제 아주 뒤인 중에 알렉스카 사는 사람들은 그 돈 받으려고 알렉스카 사는 사람들도 있어요. 자, 여러분 중에서도 혹시 일자리가 없다 그러면 알레스카로 이민을 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문제는 이민 허가가 받을 수만 있다면 알레스카의 추위만 견디면 연방 정부와 주정부에서 돈을대 주는 곳인데 이번에 알레스카 개스까지 나오면 그 정부 지원금 정규적으로 월급처럼 나옵니다.

그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자, 그렇다고 해서 돈 매품 받는다고 뭐 일부러 알래스카 이민 간다. 이것은 사실 경제적으로 좀 합리성이 어 맞지 않는 얘기죠. 제가 알레스카의 지정학적 위치, 경제적 가치를 얘기해서 하기 위해서 드린 말씀이지 알레스카 이민을 촉진하기 위해서 제가 선전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태평양 직항로를 사용하면 지정학적 가치도 높다. 자, 알레스카와 멕시코만의 지금 미국의 석유는 다 멕시코만입니다. 지금 이름도 멕시코만 이름을 고쳐 버렸죠. 미국만이라고 이름을 고쳤지 않습니까? 아메리카 코스트인데 어쨌든 아시아로 오는 것은 알레스카가 훨씬 더 유리합니다.

자, 오일 메이저들, 엑슨 모빌 등이 왜 철수했느냐? 초과 비용이 높다라는데 텀되면 엑슨 모빌의 당시 상황 한번 말씀 올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X 모빌이 떠나고 나니까 알래스카 주정부가 이걸 하는데 누구도 돈을 대지 않아서 그동안에 하지 못했거든요. 여기 한국이 들어간다. 트럼프의 발표 사항입니다. 자, 원가가에 과연 나오겠느냐? 도입 단과 지정학적 리스크 뭐 이런 것 등이 앞으로 변수가 되겠죠. 자, 지금 여기서요. 우리가 2025년에 미국과 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자, 그때 양해 각서 내용 중에 보면요. 한미가 의견을 합치해서 논의해서 최종 투자 여부를 결정한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고이 양의 각서에 최종 결정권자 얼마를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는 대통령이 결정한다. 한국 대통령 아니고요. 미국 대통령이 결정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다시 한번 볼까요?이 이 대목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지난해 미국과 체결한 양해 각서와 우리 국회가 통과시킨 한미 전략적 투자 특별법에 투자는 어디 투자할 것이냐는 것은 양국 협의를 거쳐 미국 대통령이 선정하도록 되어 있다. 양국 협의에서 결정한다가 아니고 양국 협의를 거쳐서 미국 대통령이 선정한다. 자, 지금 백악관에서 나온 발표를 보면 우리 협의했다. 그리고 대통령이 결정했다.

절차에 하자 없다. 이게 미국의 공식 입장입니다. 근데 우리는 논의는 했는데 협의에서 합의가 없었다. 그러니까 이것은 무효다. 지금 이렇게 주장하고 있거든요.이 이 대목 애매한이 M유 때문에 한미 갈등의 소지가 됐는데 [헉 소리][한숨] 정말로 양구 협의를 해서 우리가 결정하려는 마음이 있었다면 작년에 M를 만들 때 양국 협의를 통해서 그 결정 사안을 준수한다.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협의를 거친다. 싸우는 것도 거쳐가는 것이고 논의하는 것도 거친가? 밥안기 먹는 것도 양국 협이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빌미를 당시에 MO 각서에서 줘 놓고 미국은 법대로 M에서 미국 대통령이 결정했는데 이제 와서 우리는 협의 안 했다라고 하면 이게 오히려 한미간의 갈등 요인이 되지 않을까?

저는 법 전문가는 아니지만 우리가 좀 더 지난해 한미 양의 각서 날짜 하루 이틀 좀 늦어지더라도 좀 정확하게 했었어야 됐다. 그런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요 대목은 좀 더 뚫어 볼게요. 자,이어서이어서 이제 오늘의 세 번째 오늘의 세 번째 집중 분석 마이크론의 실적입니다. 자, 마이크론 실적 도대체 자, 어느 정도냐? 자, 경제 방송에서 정부 실정은 하지 말라. 아, 비판하지 말라 이러는데 제가 지금 특정 정치 세력을 비판하고 싶어서 이러는 건 아닙니다. 자, 국민들이 특히 우리 김대호 TV의 구독자들이 정확하게 실상은 알아야 된다.

작년 M 그리고 미국의 주장과 한국의 양측 주장을 한번 뚫어보자.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지 무슨 특정 정치 세력을 비요하거나 정치 세력을 흠집내기 위해서 하는 말씀은 아니니까 좀 오해는 없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정치적으로 어느 한쪽 편이 결코 아닙니다. 자, 마이크론 실적 발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집중 분석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정말 깜짝이야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좋은 실적이었습니다. 인공지능 메모리 슈퍼 사이클 정말로 그 정말로 좋았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사상 최대 분기의 실적 전년 동기 대비 379% 성장 폭풍질주.

우와. 정말이 정도면 정말 우리나라 기업들도 우리나라의 모든 기업들이 매년 400% 성장하면 얼마나 좋을까? 꿈에서나 있을 수 있는 꿈의 신기록이다 볼 수 있어요. 자, 월가의 컨센서스하고 한번 비교해 볼까요? 컨센서스라는게 예상치 합의점입니다. 예상치 합의점에 매출액은 6.3이 더 나왔고 주당 순익은 5.7이 더 나왔습니다. 기대치도 높았는데 그 기대치보다도 더 높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지금 마이크로는 한국의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보다도 실적 발표를 좀 앞서갑니다. 앞서가 이번이 4분기 실적 발표예요. 마이크로는 매년 9월 달부터 그다음에 10월 달까지 요렇게 회계 현도가 진행이 되거든요.

밤사에 발표한 것은 마이크론으로서는 26회계년도 마지막 4분기 실적입니다. 우리보다 좀 앞서가니까 그래서 반도체 실적 발표 풍계다 이런 얘기도 듣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벌써 연간 실적이 나온 겁니다. 연간 실적, 연간 최대 매출. 자, 특히 중요한 지표 86.2가 나왔습니다. 총 매출 이익률. 제가 어저께 그저께 계속 말씀드렸죠. 86.2%라는 % 총매출 이익률이 지난 분기보다도 떨어지면 거의 어닝 쇼크가 올 것이다. 그런데 총 매출이긴 거 지난 분기보다 살짝 높았습니다. 아이 대목 좀 있다가 뜯어 볼게요. 자 EPS도 높았고 전반적으로 실적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실적 좋았고 HBM 중심의 웨이퍼 공급이 생산만 해면 팔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AI 데이터 센터에서 주문이 많이 들어왔다. 데이터 센터 하이퍼스케일러들 빅테크 회사들이 많이 사갔다. 이런 얘기입니다. HBM 3E 완판 다 팔았고요. 자 D램은 가격이 올랐다. 그다음에 특히 ESSD. 자,이 SK 하이닉스의 솔리디움이 잘 만든다는 바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라는 저장 장치. 이것도 잘 팔렸다. 그야말로 잘 팔았어요. 가이든스. 앞으로 어떻게 되겠냐? 이게 문제잖아요. 자, 앞으로 일 내년 1분기도 실적 좋을 거야 매출 가이던스를 좀 올렸습니다.

그리고 또 HBM 4라는 샘플도 공개했습니다. 지금 HBM 3e가 마이크론의 주력이거든요. 이것도 공개했다. 그다음에 차회 그 차세대 극자외선 공정 EBU 극자외선 노장비 그것도 본격적으로 그 극자외선 노 장비를 도입해서 만들어 낸다. 뭐 이런 여러 가지 좋은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픽아웃이 적어도 지표만 놓고 보면 아 이제 반도체 픽아웃 온다는 얘기가 아니야. 아직 더 갈 거야. 그래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좀 좋아지지 않겠나라는 이런 시각도 있었는데 주가의 반응은 좀 좋지 못합니다. 시장 그러니까 실적 발표에 주가가 살짝 올랐다가 다시 떨어졌어요.

물론 이건 순간순간 계속해서 나오고 또 지금 마이크론의 지금 컨퍼런스 콜이이 시간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요 상황은 정리해서 내일 아침 생방송에 자세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만은 자 그런데 갑자기 그 시간 후 발표에 조금 오르다가 떨어질 때 어떤 얘기가 있었냐면요. 출적 발표 이후에 컨퍼런스 콜에서 내년 1분기 1분기 자본적 지출 투자케이팩스에 대한 얘기가 있었고 여기에 마이크론이 엄청나게 돈을 투자하겠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자, 그 대목은 돈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그런 발표를 할 수밖에 없었겠지만이 대목에서 야, 이러다가 반도체 공급 과잉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공급 과잉의 공포가 약 한 15분 전, 20분 전에 좀 제기가 됐거든요. 물론 요것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분석을 해야 되겠습니다만은 자, 지금 마이크론 반도체주가 생각보다도 탄력을 받지 못하는 것은 실적 좋은 건 알겠어. 그런데 그 실적 좋을 줄 알았잖아. 예상보다 조금 더 좋았던데 그 정도 가지고 주가가 폭발하겠어. 그런데 내년 실적 전망에 대한 새로운 얘기가 없네. 그런데다가 투자를 더 많이 한다고. 그럼 반도체 공급 과잉돼서 가격이 떨어질 수도 있잖아. 이런 우려가 일부 있었다. 이렇게 좀 종합해 드릴 수가 있고요. 그 대목은 지금 컨퍼런스 콜 분석을 해서 또 다른 영상 찍어서 추후에 다시 말씀을 올릴게요.

자, 지금 실적 발표 전에 컨센서스가 나왔는데 이거 다 돌파했거든요. 실적은 좋았습니다. 실적은 뭐이 정도 이상 실적이 더 좋을 수 있나? 근데 문제는 이제 가이던스 쪽에서는 예상치보다도 그렇게 좋지는 못했거든요. 그런 면에서 가이던스 쪽에서 시장은 조금 우려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아까 말씀드린 것 중에 그이 마이크론의 총 매출 이익률 있죠? 제가 마이크론의 총 매출 이익률을 주목해 봐야 된다. 자, 총 매출 이익이라는게 이거란 말입니다. 이거 86% 물건을 100개 팔면 그중에 86개가 이익으로 떨어진다.

아니 판매 원가란 것도 있잖아요. 하늘에서 새 제품이 뚝딱 떨어지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반도체 만들 때도 많은 재료를 사와야 될 거 아니에요. 재료를 사왔는데 그 재료비를 뺀 거 그것을 매출 원가라고 그러면 매출가를 빼고도 86%나 남아서 이게 3개월 전 딱 3개월 전에요. 바로 마이크론의 총 매출 이익률이 85%로 치달았을 때 난리가 났습니다. 첫날은 주가가 올랐습니다. 그다음날 오히려 주가가 떨어졌습니다. 왜? 86%라는 것은 아무도 가보지 못한 너무너무 높은 이익률이거든요. 이렇게 이익률이 높으면 이익률이 높으면 이제 떨어질 만 남은 거 아니냐?

그래서 피크하웃에 우려를 내는데 마이크론도 기어를 했고 그 기여하는데 1등 공신이 바로 지금 여기 나오는 매출 총 이익률이라는 거였어요. 그래서 이게 3분기에 떨어지면 거의 아작이 날 수도 있다라고 많이 우려했는데 자 지금 발표 나오는 거면 떨어지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거의 비슷한 수준이거든요.이 이 또한 자 주가라는 것은 지난 분기하고 비슷하면 별 볼 일 없습니다. 주가 통락 요인는 아니지만 그래서 밤 사이에 나온 총 매출 이익률 총 매출 이익률 지금 신규 가이던스가 별로 올라가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종합적으로 얘기하면 매출 가이든스 이익 가이든스 다음 분기에 총 매출 이익률이 지금하고 비슷하다.이 얘기는 정상에서 더 올라가고 있지 않다.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다음 분기 떨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를 자한했다. 이렇게 분석할 수가 있습니다. 아무튼요 대목은 지금 컨퍼런스 콜이 진행되고 있으니까 컨퍼런스 콜 내용, 생방송 다 듣고 다시 한번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자,이어서 마이코론과 관련한 얘긴데요. 김대호의 경제 교실 이익률 지표 보는법. 기업은 돈 벌자고 하는 겁니다. 수익이 안 나오는 기업 오래 못 갑니다. 매출도 물론 중요하죠. 그러나 매출은 적자 보고 마구 실어낼 수도 있지 않습니까? 2, 3년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5년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익이 안 나오면 문 접어야 됩니다.

결국 이익입니다. 그래서 재무 지표에서도 이익 지표를 굉장히 중요시하고 오늘 마이크론에서도 총 매출 이익률 요게 별로 늘어나지 않았다.이 대목을 지금 관전 포인트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익률 지표 어렵지 않게 한번 지표를 살짝 한번 보자고요. 자, 마이크론 기적의 수익성 반등하느냐? 수익성과 메모리 슈퍼사이클 관점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자, 지금 왜 시장은 총 매출 이익률에 주목하는가? 총 매출 이익률이라는 게요.요 도표에 보시면 매출액을 분모로 매출 이익을 분자로 해서 나누는 것이거든요. 총 8 중에서 이익이 얼마 돌아왔어?

이런 얘긴데 이걸 한번 보세요.이 표가 제일 중요합니다. 자, 2024년만 하더라도 마이크론 적자였습니다. 반도체 불과 2년 전에 적자였습니다. 적자였는데 이익률이 계속 올라가죠. 계속 올라가다가 보세요. 자, 지금요 대목 그러니까 3분기 3분기라는게 마이크로는 한 분기 빨리 가니까 지난 분기예요. 지난 분기에 84.6, 84.9까지 올라갔어요. 급속하게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이게 올라도 너무 올랐다는 우려도 있었지만 일단 이때까지는 그런 대로 좋다. 중국말로 하이하오. 그런 대로 좋답니다. 소굿 영어로는. 자, 그런데 이번 분기 나온게 86이라고요?

그러면 지난 분기하고 거의 비슷하잖아요. 그 전에는 10%씩이 껑충껑충 뛰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냥 제자리예요.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살짝 높았다고요.이 대목이 오늘의 마이크론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지금 아직도 긴가민가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그런 면에서 아직도 마이크론 실적에 대해서는 속단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이 총 이익률을 비교해 보면요. 마이크로는 지금 84에서 86 높아도 너무 높죠, 지금. 그런데 이번 달에 더 이상 안 높아졌다라는 거. SK 하이닉스는 높다고 하지만 65입니다.

삼성전자는 55고요. 세계 최고의 기업이라는 엔비디아도 78인데 M비디아보다도 돈을 더 잘 벌고 있 매출액 대비 이익률 가성비가 더 높은 거예요. 높은 거 좋은 거예요. 그만큼 가격 결정력이 있고 마이크론 입장에서는 수요와 공급관을 생각하면 누군가 물건을 사각했겠다는 구매자들이 와서 마이크론이 달라는 대로 가격을 주고 있다. 그러니까 매출 총 이익이 높다는 거예요. 좋은 건데 이번에도 만약에 이게 89, 90 정도로 나왔으면 으악 정말 잘 되는구나라고 해서 주가가 폭발할 수도 있었겠죠. 그런데 긴가민가하게 나왔다고요. 86. 야, 요거 이게 피크 아웃이야?

아니야. 일단 신한 분기보다는 소폭 자, 그 대목 한번 보시기 바라고요.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 보는이 전략적 시사점을 통계 지표로 본다. 자, 그런데 여기서요. 손익 계산서 회사의 이익을 구분하기 위한 그 이익 지표가네 개가 있습니다. 지금 말씀드린게 매출 총 이익률입니다. 이것을 영어로는 GPM 지금 말씀드린 문제 마이크론 통계를 GPM이라고 그럽니다. 왜 GPM이냐? 저 군사 붕괴선 줄에 터진냐? 그게 아니고요. 그로스 프라피트 마진이라 겁니다. 총 매출 이익률이라는 집회예요. 이거 경제학자들은 밥 먹을 때도 GPM이 얼마야?

이렇게 쓰거든요.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마이크론의 GPM을 얘기하는 겁니다. 자, 요것은 순수 제조 마진율을 나타낸다. 그다음에 이거보다 훨씬 더 많이 쓰는 것은 영업 이익률이라는 것입니다. 영업 이익률이라는 것은 오퍼레이션 프라피트 마지너라고 해서 OPM이라고 써요. OPM. OPM이란 요구도 많이 씁니다. 뭐 별다르게 뭐 크게 어려운 거는 아니고요. 자, 여기는 직원들 급여 요런 것을 빼고 이익을 만드는 겁니다. 그러니까 회사가 쓸데없이 비용을 많이 쓰고 있다. 이러면 영업 이익률이 나빠질 수가 있는데 단순하게 경영자의 경영 능력을 나타낼 때는 영업 이익률이 제일 중요해요.

회사 잘 되고 있다. 그런데 반도체럼 독점 기업의 경우에 가격 결정력을 따질 때는 매출 총 이익률이 높아야지 마음대로 가격을 후려칠 수 있다. 그래서 독점적 위치에 있냐 없냐를 따질 때는 GPM을 봅니다. 총매출 이게 지금 세계 최고예요. 마이크론이 1등. 근데 마이크론이 세계 최고. 이게 역사적으로 볼 때도 지금처럼 85% 86% 올라간 기업이 없어요. 그러니까 웃려가 나왔는데 이번에도 뭐 지난달하고 비슷다네. 아니 지난 분기하고 비슷다네.이 긴가민가한 거예요. 만약에 총 매출 유익이 80% 정도 떨어졌다 이러면 주가가 아작이 났을 거예요.

주가 폭락이 왔을 수도 있는데 그것도 아니라고요. 86%네. 이걸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자, 24시간 후에 시장 반응을 종합해서 또 전문가 반응을 종합해서 다시 한번 내일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자, 영업 이익률은 주로 경영자 성과를 나타낼 때 영업 이익률 우리나라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는 영업 이익률을 기준으로 많이 발표합니다. 그다음에 에비 다 마진유라이 감가 상각 분에 의한 착시를 제거한다. 이래서 투자금이 굉장히 많은 기업은 에비타 맞은 계산을 합니다. 자세한 거는 다음에이 경제학 지표 특강 때 말씀을 드릴게요. 그다음에 주주들 배당과 관련된 것은 단기 순 이익률 순 이익률 그러니까 이익률 지표가 매출액 총 이익률 영업 이익률 에비타 이익률 단기 순 이익네 가지가 있는데 각각의 의미가 있는데 반도체 메모리에 관해서는 총 매출 이익률이 가격 결정력과 관련해서 중요하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이것을 많이 봐았는데 이번에 마이크론의 총 매출 출익률이 사상 최고를 기록한 지난 분기에서 그냥 그렇고 그런 수준이다.

이것이 시장에 큰 감동을 주지 못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GPM이란 매출 총 이익률 계산하는 방식. 그것이 가격 결정력을 좌우한다. 생산 수율과 원가를 자유한다.내는 표어놨으니까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 참고해 보시기 바라고요. 영업 이익률 개하는 방법. 요것은 판매 관리비를 많이 뺀 거거든요. 판매 관리를 뺀 실제적인 어떤 어 기업의 수익성 상태다. 그다음에 에비타는 바로 감가 상각 착시분을 제거한 거다. 단기 순위익률은 여기서 세금 이자까지 다 뺀 거니까 배당이 얼마나 갈 것인가 배당 보고 투자한다 할 때는 npm을 봐야 된다.

요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자, 다시 매출 총 이익률, 영업 이익률, 에비타 이익률, 단기 순익률 장점과 단점을 표로 정리해 놨고요. 조금 깊이 들어가실 분들은요 대목 보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자, 그래서 비즈니스 모델로 볼 때 현재 GPM이 가장 높은 회사 그다음에 그중에서도이 장치 제조가 많은 마이크론 회사들 각 분야별 특징들을 비교를 해 놨고요. 자, 그다음에 이런게 각 이익률간에 같은 회사인데 어떤 총 매출 이익률은 높고 또는 영업 이익률은 낮고 이익률간 괴리가 생겼을 때고 회사의 건전 판단하는 지표 이런 것도 있는데 뭐 이런 것은 뭐 모든 사람들이 알 필요는 없다.

뭐 이런게 있다는 정도. 전문가들은이 대목을 반드시 들어가야 됩니다. 자, 투자자를 위해서 4단계 이익률 점검할 때 자, GPM은 원과 전과력, 가격 결정력을 본다. OPM은 판관비를 본다. 그다음에 에비타는 감각을 본다. MPM은이자 부담을 본다. 이렇게 참고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의 메인 집중 뉴스 사실 이것은 제가 따로 준비한 건데요. 바보야 반도체 주가 전망한다고. 각 개별 업체 실적이 중요한게 Th is프ice스퍼 per유트. 자, 단가가 중요해. 반도체는 특히 그렇습니다. 반도체는 경기에 굉장히 민감하고 [헉 소리] 가격이 안 나오잖아요.

그러면 수익률이 급전 직하 또는 급등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반도체 경기를 좌우한 핵심 요소가 가격입니다. 적어도 반도체가 생기고 이후 지금까지 70년의 역사는 역사가 보여주는 교훈은 가장 중요한 것은 단가다. 자, 그러면 단가가 어떻게 될 것인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사이클 전망을 한번 해 보자. 자,이 대목이 지금 트렌드 포스라는 세계 반도체 가격 조사에 가장 앞서 있다는 기구입니다. 거기에 돈 주고 들어가서 그 표를 받아본 겁니다. 트렌드 포스드 포스의 마켓 인텔리전스 표를 지금이 시각의 표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Q큐.

Q큐온 Q큐라고도 그러는데 분기별 성장률입니다. 가격. 가격이 자 이게요. 2025년 1분기까지만 해도 가격이 하락세 별 볼일 없었습니다. 2025년 1분기에도 별 볼 일 없습니다. 가격이 뜨기 시작한게 2025년 2분기부터거든요. 그리고 3분기부터 주가가 폭등했고 그리고 주가가 언제 제일 많이 올랐습니까? 2026년 1분기. 자, 그때 그때 반도체 가격 상승률 2026년 1분기 95% 95%나 가격이 폭등했어요. 그리고 2분기에도 많이 올랐습니다. 좀 이따가 2분기 보여 드릴게요. 그런데 이거는 이제 변곡점을 보려고 중요한 분기만 따로 뽑은 건데요.

지금 3분기 3분기에도 많이 팔렸어요. 지금 마이크론이 실제적으로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플러스 20이에요. 가격이 매출은 많이 늘었는데 가격은 20%만 늘었습니다. 그러니까 한참 오를 때 95% 오른 거에 비하면 20% 뭐 좋은데 아직은 아니 근데 이거 갑자기 성장률은 좀 떨어졌네 이런 정도 아닙니까? 그런데 내년 2분기 전망이 0%로 나와 있어. 반도체 가격은 내년에 안 오른다라는게 트렌드 포스의 분기별 지금 전망입니다. 자, 요것을 분기별로 한번 볼게요.이 지표가 제일 중요합니다. 오늘 지금 새벽에 생방송하는 거 오늘이 10월 1일입니다.

10월 1일 방송 중에서 제일 중요한 표가 저는 이거라고 보여집니다. 자, 보세요. 이게 범용 디램이고 전체 디램이고 랜드 플래시 등인데 자 전체적으로 가격이 보면요. 2025년 1분기 바로 1년 반 전이에요. 2025년 1분기에 마이너스였지 않습니까? 마이너스. 마이너스 보이죠? 마이너스였습니다. 가격이 떨어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2분기부터 가격이 올라갔습니다. 언제 2분기요? 25년. 25년 4, 5, 6월 달 이때부터 반도체 가격이 올라갔다고요. 그러니까 주식을 반도체 주를 사려면 2025년 1분기 정도에 샀었어야죠. 지나서 회고를 해 보면 이때 사는게 제일 투자 수익률이 높았다.

왜냐하면 2분기부터 가격이 이제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3분기에는 더 올 2025년 3분기가 불과 1년 전입니다. 그럴 때는 이제 성장률이 10%예요. 그러다가 4분기에 성장률이 20%예요. 그러다가 1분기에 95% 성장해요. 그리고 2분기에 63% 성장해요. 자, 2분기에도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성장률이 95에서 60으로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63%라는 성장률도 무시무시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2분기까지 올라 겁니다. 자, 지금 다시 회고해 보면요. 반도체 관련 주가는 결국 반도체 가격과 정비례였습니다. 반도체 판매량, 반도체 이익이 아니고 반도체 가격과 결정적으로 아주 밀접한 상관 관계가 있다.

이것을 다시 한번 보여 줍니다. 자, 요때가 이제 반도체 주가가 급치 급등하던 시기였지 않습니까? 그런데 많은 분들은이 시기에 반도체 주식을 샀어요. 제가 항상 말씀드린게 얼리버드가 되라. 이미 남들이 좋다 좋다 하면 이츠투레이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2026년 6월 달도 2분기에 들어가잖아요. 폐악으로 투자한 분이 2026년 6월 달에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마이크론을 사서 들어가신 분들 제가 사실은 살아 말하는 얘기는 하지 않지만 이런 얘기를 여러 번 했어요. 그런데 이때 들어가니까 삼성전자 아니 SK 298천까지 올라간 겁니다.

그러면 그다음에 어떻게 됐나? 그다음에 보세요. 자, 지금이 3분기예요. 3분기 여전히 플러스입니다. 근데 18% 20% 정도 플러스예요. 18%. 자, 2분기에 1분기가 피커였고 2분기 63. 그런데 63도 굉장히 많은 거예요. 그런데 3분기 18로 뚝 떨어지잖아요. 요게 바로 2026년 7월 7월 7월 달부터 반도체 주가 떨어졌지 않습니까? 반도체 가격이 이때부터 떨어졌잖아요. 물론 플러스죠. 아직은. 근데 4분기 전망은 15로 더 떨어진대요. 근데 오늘 마이크론의 실적이 4분기 예측 가이든스를 놓고 볼 때이 반도체 가격 전망과 크게 다르지 않잖아요.

물론 4분기도 플러스예요. 그러나 올 2분기에 98%까지 성장했던 거에 비하면 15% 요건 좀 미진하잖아요. 내년이 어떻게 되느냐? 내년에 계속 15% 가면 괜찮은데 내년에 5% 7%로 뚝 떨어져요. 그다음에 2분기에 5% 그다음에 3분기에 가면 드디어 마이너스 숫자가 찍히기 시작해요. 물론 전체 평균으로는 마이너스는 아니에요. 마이너스가 처음으로 찍히기 시작한다고요. 트렌드 포스의 가격 전망에 마이너스가 찍힌다. 이것은 빨간 신호입니다. 빨간 신호. 근데이 얘기를 트렌드 포스가 이번에 처음 하는게 아니에요. 트렌드 포스가 5월 달, 6월 달 좀 내년에 가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는 그 트렌드 포스의 보고서를 계속 내놨고 그것을 제가 트렌드 포스의 보고서를 여러 번 [콧방귀] 한 일곱 번 여덟 번 했을걸요.

한번 영상 찾아보세요. 유튜브에 영상 찾아보시. 그런 얘기를 여러 번 했었어요. 그런데 이나마도요. 트렌드 포스의 전망도 계속 바뀌거든요. 매일매일 바뀌어요. 왜냐면 경제는 살아 있는 생물이니까. 그때보다 좀 좋아진 거예요. 지금 반도체가 3분기 특히 4분기부터 꺾일 것이다라는 전망을 트렌드 포스가 2026년 2분기부터 했고 그때는 지금보다 훨씬 더 빨리 꺾일 것이다 했는데 생각보다 트렌드 포스의 예상보다는 빨리 꺾이지 않고 있는 겁니다. 물론 트렌드 포스의 전망도 매일매일 달라지니까 이게 더 좋아질 수도 있어요. 더 바뀔 수도 있죠.

오늘 현재의 전망은 이렇다. 그래서 제가 반도체 가격은 뭐 수시로 계속 방송을 해 드렸고 심지어 방 반도체 단가를 알 수 있는 사이트의 특성 거기에 URL까지 다 만들어 들었습니다. 어쨌든 트렌드 포스에서는 아 점점 줄어든다. 급격이 쾅 망하는 건 아닌데 점점점 줄어든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이 전망은 바뀔 수도 있다. 기술 혁신이 있거나 또는 수요 공급이 달라지면요. 자, 특히이 대목 [콧방귀] 2026년 1분기에 최대치 95% 증가 63% 증가 이때 반도체 주가 폭등. 그리고 3분기에 와르르 반도체 주가 떨어졌는데 떨어져도 여전히 + 18%잖아요.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하반 경직성 더 이상 내려가지는 않고 있어요. 근데 4분기도 별 차이 없어요. 내년 1분기까지도 그런데 내년 3분기에 마이너스가 찍히고 있다. 특히 여기에 랜드 플래시 같은 경우는 내년 1분기에 제로가 찍히고 있잖아요. 제로가.이 이 대목도 좀 유념해서 봐야 되고요. 앞으로 김대호 TV에서는 반도체 투자하신 분들이 워낙 많고 또 반도체는 주식 투자를 끝나서 떠나서 우리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높기 때문에 반도체 가격 좀 수시로 더 자주 말씀을 드릴게요. 자 역대 최고가 1분기였습니다. 1분기가 역대 최고였고 2분기가 65% 근데 3분기 18% 자 이게 툭 떨어지잖아요.

요때가 7월 달이라고요. 7월 달 결국 반도체 주가는 반도체 가격 단가에 비례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거죠. 다시 한번 표로 볼까요? 표로 보면 1분기, 2분기 이랬습니다. 아, 지금 3분기, 4분기도 계속 플러스예요. 계속 플라스인데 점점 점점 희미해지고 있잖아요. 여기에 중국 장신 메모리가 나오는 것도 있고 오늘 마이크론이 내년에 투자 많이 한다고 하니까 공급 확대를 더 가속화시킬 수 있지 않겠냐는 그런 우려가 일부에서 좀 정폭이 됐다. 그런 것입니다. 자, 트렌드 포스가 볼 때는 변곡점은 이미 통과했다. 그러나 마이너스는 아직 트렌드 포스 100% 신뢰할 수 없고요.

트렌드 포스도이 반도체 가격 전망이 맨날 맨날 바뀝니다. 맨날 맨날 바뀌고 있다.이 대목을 좀 참고해 보자. 그리고 또 반도체도 품목별로 들어가면 가격이 좀 미세하게 달라지는 것도 있고 또이 많은 지금 반도체 회사들이 장기 약정 계약을 해 버렸기 때문에 반도체 가격이 떨어져도 한 몇 분기는 충격 없이 돈을 훨씬 더 잘 볼 것이다. 이런 전망도 있거든요. 그런 거 또 조심조심 한번 살펴보자. 이런 얘기입니다. 자, 한국 정시가 최악이다라는이 파이낸 타임즈의 보군인데 3분기 분석이에요. 3분기 분석이고 자, 사우스코리아 AI 슈퍼지 스토크 마켓 월드 월스트인 서드 3분기의 세계 최악은 한국 정시였다.

이게 레버리지 쇼크까지도 있었다. 그래 가지고 이제 분석을 하고 있는데요. 주요 선진국 가운데 1등으로 많이 떨어졌다. 미국은 올랐습니다. 3분기.이 와중에도 그런데 연초에 60% 오른 다음에 7월부터 급격한 매도세로 돌아갔다. 3분기 증시를 흔든 3대 요인. 역시 단일 레블리지 또 해치 펀드 레블리지 청산 이런게 겹쳤다. 자 한국 시장은 막대한 AI 인프라 지출에 대한 투자 심리를 보여주는 핵심집 말은 굉장히 돌려서 해 놨는데 막대 인프라 투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한국 정신은 놀란다. 이런 것을 보여주는 빠리바 은행의 보고서입니다.

자, 그런데 급락 후에 지금 하방 지지선이 형성이 돼서 더 이상 안 내려가고 있다. 이것은 대단히 바람직하다. 자, 어느 정도 이제 떨어질 건 다 떨어진 거 아니냐. 그래서 반전할 수도 있다. FT는 반전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지난 상반기처럼 상반기처럼 폭등하기야 하겠느냐 이런 전망을 하면서도 완만하게 정상 수익률로 회개할 수 있다. BMP 빠리바의 분석. 뭐 그밖에도 각종 전문가들 분석을 실어놨습니다. 자, 단기 역풍은 지금 그 와중에 와 있는데 중장기로 기회가 올 수도 있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 단기 과열이 지금 해소되어 가는 국면이다.

그러나 펀더멘탈은 여전히 강하다. 이런 종합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이 기사 번역 본을 다 올려 놨으니까 여러분 한번 참고해 보시기 바라고요. 엔트로픽 기업 분석은 다음 기회에 또 한번 해 올릴게요. 엔트로픽이 지금 어떠냐? 성자 뚝식의 담보인가? 엔트로픽 곧 상장하지 않습니까? 자, 지금이 부동산 세제 관련 법은 아직 통과되지 않았는데 법은 통과되지 않았습니다만은 지금 시행령이 바뀐게 일부 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 10월 1일부터 시행되거든요. 일시적 2주택이 되면 과거에는 3년 내까지는 그대로 가지고 있어도 양도세 폭탄 맞지 않고 1세대 1주택 면세까지 받았는데 요게 2년으로 바뀝니다.

요런 얘기. 부동산 세법 시행령 개정한 자세한 얘기 자료실에 올려 놓았으니까요. 요거 한번 어 지금 그이 급박한 시간에 다 해 드리지는 못하는데 일단 자료실에 올려 놓고 또 부동산 세제 관련해서는 앞으로도 수시로 해 올리겠습니다. 자 뉴욕 증시 상황 종합 상황은 주가가 혼조였다라고 이미 말씀드린 바와 같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도 좀 떨어졌습니다. 마이크론 마이크론 장중에 거의 숨 죽이고 변화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실적 발표하자마자 좀 올라갔었어요. 그러다가 내년에 투자를 많이 한다는 얘기 등이 나오면서 조금 꺾여 있는 그러나 지금 변동성이 높기 때문에요 대목은 내일 집중 분석 다시 해 드리겠습니다.

SK 하이닉스 가격 다시 떨어졌습니다. 샌디스크 조금 올랐습니다. 웨스턴 디지털 조금 올랐습니다. 전체적으로 반도체 주건 혼조 양상 속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식은 살짝 떨어졌다 볼 수 있고요. 애플은 좀 올랐고 엔비디아가 좀 올랐습니다. 그다음에 스페이스 X가 좀 올랐고요. 그다음에 인텔이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인텔은 많이 올랐어요. 자, 메타는 좀 떨어졌습니다. 그다음에 알파벳 조금 올랐습니다. 자, 그다음에 코스타 코스피 상황에서는 어제 좀 떨어졌죠. 어 그래도 어 막판에 좀 만해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SK 하이닉스 상황 장 초반은 좀 괜찮았어요.

근데 하반기에 가면 밀리는 모습 삼성전자는 계속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어제도 외국인은 엄청나게 팔고 개인이 좀 사 들어갔습니다. 역시 주가를 방화하는 것은 자사주. SK 하이닉스의 자사주.이 이 자사주는 10월 달에도 계속됩니다. 현재 하루에 1조 6천억씩 정도 사면 11월 초까지는 계속될 수가 있습니다. 물론이 물량이 매일매일 변하니까 날짜는 좀 가변이지만은 아직은 SK 하이닉스의 자사주가 시장을 지탱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기관 투자가들도 전체적으로는 좀 팔았습니다. 자, 정시 자금은 개인들이 조금 돌아오는 이런 양태를 보이고 있다.

자, 코스피 선물 시장에서 어저께는 좀 어제 장 후반은 조금 약세였습니다. 자, Q&A 들어가기 전에 공지 사항 올릴게요. 자, 김대호 김광석의이 릴레이 릴레이 2027년도 세계 경제 전망. 저는 특히 이제 미국 중간 선거 이후 또 내년에 어떤 시리얼적인 어떤 체크포인트 특히 유동성 돈의 어느 정도 어느 분야에 얼마만큼 풀리냐 등에 대해서 강의를 할 계획이고요. 자 김광석 교수와 함께하는 2027년도 경제 전망 요게 이번 주 토요일인데요. 제가 하는 시간은 12시 반인데 저 12시까지는 현장에 도착을 해 있겠습니다. 자, 여기 지금이 출판사에서 주최를 하는 것이고요.

저도 초청을 받은 거거든요. 그런데 김광석 TV와 김대호 TV의 구독자들을 초청한다는데 거기에 대관료 비용으로 만 원을 받는다고 그러고요. 그거를 사전에 만 원을 납부해 달라. 사전 그 납부가 필수다라고 공지를 하고 자,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신청하느냐? 김대호 TV에 김대호 TV의 채널에 그 URL을 걸쳐 놨습니다. 어제도 올렸고 오늘도 또 올릴 테니까요. 거기에다가 신청을 해 주시면 자동으로 되고요. 그리고 현장에 좌석이 배치가 돼 있을 겁니다. 혹시 문제가 생기면 현장에 우리 직원이 나가 있고 저도 있을 테니까요. 거기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2027년도 경제 전망에 한 특강 안내를 드렸습니다. 자, 그러면 Q&A에 들어갈 텐데요. Q&A 들어가기 이전에 이전에 박국양 시와 노래님이 유레카 가입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유레카 가이뿐만이 아니라 자 그다음에 에브리니 님 댓글로 격려해 주고 특히 장마옥 님 미국에 계신 우리 재미 동포 분이신 것 같은데요. 댓글 써 주시는 거 보면 김대호 그 TV에 대한 애정 철 흘러넘치고 그 댓글에 큰 힘 받아서 엔돌핀 받아서 열심히 재밌게 방송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장만홍 님 특히 수퍼챗까지 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 밖에도 박국양님, 조정제님, 김수기 님, 이석제님, 정중석 님, 꼴두세로님인 오영주 님, JK권님, 자경님, 김나경님, 김용진 님, 김정희 님, 봉주르님, 일동농부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자, 그러면 Q&A로 들어가겠습니다. 자, 삼성전자 배당은요. 분기별로 하기 때문에 그 끝난게 아니고 또 이제 그 4분기 또 하겠죠. 삼성전자가 당분간이 배당 때문에 해외 자금을 계속해서 한국으로 들여올 겁니다. 그래서이 삼성전자의 배당이 앞으로 우리 환율도 환율이 일본처럼 환율이 급격이 올라가지 않도록 하는 그러니까 원화 가치를 상승으로 몰고 가는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AFO님 미국은 5대호. 자, 저기 미국은 관광은 5대 5호입니다. 관광은 5대호.이 5대호를 원래 캐나다가 훨씬 더 많이 접하고 있는 건데 트럼프가 5대호를 그레이트 오브메리카 미국 호로 바꾸겠다는 거 아닙니까? 사실은 캐나다는 5대, 또 관광은 5대, 야구는 2대호, 2대호 아시안 게임 중계 방송 잘하더라고요. 그다음에 경제는 김대호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예. 자, 재미있는 방송 김대호. 예. 알레스카 IN라는 기업들. 요것도 내일 소개를 해 드리고 명단도 제가 올려 놓을게요. [한숨] 자, 엔트로픽 IPO 성공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뭐 그 그러나 생각보다는 안에 문제가 많은데 지금 인공지능 자체가 대세를 거스를 수 있을까요? 그러나 이제 문제는 엔트로픽에 문제가 있으니까 IPO 가격이 생각보다는 좀 낮아지는 요인이 되겠죠. 예. 동털 무렵 정말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미국의 정부가 투자하면 환율 상승 요인이 됩니다. 확률 상승 요인인데 500억 달러거든요. 결코 적지 않은 규모예요. 이게 한꺼번에 나가면 뭐 굉장히 큰 환율 상승 요인이 되는데 알래스카 프로젝트는 좀 논전이 있겠죠. 앞으로도 뭐 우리 정부하고 또 추가 협상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때문에 좀 서둘러 발표한 경향이 있어 보이고요.

실제로 500억 달러가 한꺼번에 나간다면 엄청난 타격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발전소 짓는 거하고 달라서 땅을 계속 파 들어가는 얼음 땅을 파내는 것은 시간이 생각보다 더 걸릴 것이기 때문에 500억 달러가 한꺼번에 나가지는 않겠죠. 그런 면에서 좀 지켜봐야 되고 김대호 TV 역시이 미국과의 투자 협상 때문에 돈이 얼마나 나가느냐, 언제 나가느냐 계속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예. 동털무렵님 또 질문 좋은 질문 주셨는데요. 엔트로픽 문제는 빅테크들이 다 연결되 엔트로픽 망하면 빅테크 너희들도 다 같이 망한다. 이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이 빅테크들이 엔트로픽의 공모주 IPO 주식을 가장 많이 살도 주인이기도 하거든요. 잠재 고객이기도 합니다. [한숨] 예. 반도체 투자 지표가 트랜스포스 자료가 가이든스 가이든스 중에 중요한 가이던스고요. 특히 이제 우리가 반도체 가격 이것은 트렌드 포스는 전망이거든요. 매일매일 달라져요. 근데 저는 이제 관세청 통계 11에 한 번씩 나오잖아요. 관세청 통계를 계산을 하면 우리가 매일매일 팔고 있는 그 반도체를 단가를 얼마에 파는가? 상가 계산도 나옵니다. 그래서 반도체 투자하시는 분은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죠. 관세청에 11보라고 거 있습니다.

11보. 10일마다 나오는 우리 반도체 수출 물량과 반도체 단가 요거 좀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URL도 다 말씀을 드렸어요. 한번 뭐 다음에 기회 있으면 또 한번 말씀드릴게요. 그다음에 미국 국채가요. 장기 국채가 포함되 있는 ETF 요것은 가격이 계속 떨어져요. 그러니까 지금 질 질문이 미국 국채 ETF 미국 국채 가격 하락과 ETF가 어떤 영향을 주느냐 그래서 지금처럼 국채 금리가 올라갈 때는 장기 국채 이미 발행되 있는 거 있잖 거기는 서서히 발을 빼야 되는 거예요. 발을 빼고 그것을 신규 발행 물량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신규 발행 물량. 예. 에브리 선니 님 오늘도 순가쁘게 강의했습니다. 예. 그렇게 지적해 주셨는데요. 맞습니다. 순가쁘게 강의했습니다. 오늘도 음중한 현상들 많을테니까 오늘 어 오늘은 여기서 접고요. 자, 오늘은 마이크론의 반도체 실적부터 시작해서 트렌드포스의 반도체 가격 전망 등 반도체와 엔트로픽 그리고 PC 물가 등거운 현안들 분석 많은 말씀을 올렸습니다. 자, 존경하고 사랑하옵는 우리 구독자님들 오늘도 성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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