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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김한진 / “거품 아니다” 리레이팅 본격화|코스피 4000, 이번엔 다르다 / 경제전쟁꾼

한국경제TV · 2025-10-17 · 유튜브 시청 48,49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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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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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한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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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리레이팅 장세는 수급 중심이며 미국 빅테크 밸류에이션은 비싸지만 거품은 아니라는 평가. 부동산 대책은 수요 억제 중심이라 근본 해결이 아니며, 한국은행은 가계부채·환율 때문에 10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분석. 연준은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판단, 관세 물가 전가는 지연되어 나타날 가능성. 금은 지정학·실질금리 측면에서 포트폴리오 보험 자산으로 1할 정도 권고. 코스피 4000은 내년까지 가능하다는 전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코스피 4천선을 정조준하면서 시장에선 축보가 터지지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내돈는 어디로 가야 하나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섣불리 시장에 참여하기도 힘든 것이 뉴스에서는 연일 미중 무역 갈등과 관세 협상의 불투명성을 이야기하고 있죠. 그 어느 때보다 투자의 무게 중심을 잡아야 하는 시기. 그래서이 두 분을 모셨습니다. 김한진 이코노미스트와 오건영 신남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최고의 꾼들과 함께 경제전쟁 지금 시작합니다. 네. 김한진 박사님 정말 오래간만에 모셨고 원영 단장님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자, 먼저 두 분이 주신 그 모두에 주신이 한 말씀들 해석을 들어보죠.

02. 김한준 박사님은 리레이팅 장세 지속 미증시 아직 거품 아니다. 거품 아닙니까? 네. 한국 증시나 미국 증시나 뭐 PR이 올라가는 좀 주가의 속도가 기업 이익의 증가 속도보다는 조금 뭐 조급하게 올라가는 그런 국면인 거 같고요. 밸루에이션은 뭐 한국은 뭐 아직 싼 편인 거 같고요. 미국은 살짝 비싸지만 거품은 아니다. 예. 비싸지만 거품은 아니고 대신에 거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싼 건 아니다. 근데 거품이란게 지나놓고 나야 알지 그 순간에 알 수 없지 않습니까? 네. 사실 뭐 거품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들이 뭐 시중에 뭐 이렇게 회자되는 것만 해도 뭐 대여섯 개 이상 되는데

03. 어떤 잣대를 대리냐에 따라서 조금 다르죠. 음 또 아주 긴측면에서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기업 이익에에 어떤 기업 이익을 적용한 뭐 PR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 일단은 가장 중요한게 이익이 그래도 기업들이 나고 있다. 예. M7 같은 경우에 시가 총액 비중이 32%지만 SMP 500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직 뭐 23% 정도 되거든요. 네. 그리고 M7에 뭐 잘 아시겠지만은 매출액 영업 이익률도 어 전체 SP 500 전체는 뭐 한 12% 되는데 반해서 M7은 뭐 제일 시가총에 큰 빅테크를 중심으로 본다면 그래도 뭐 한 26%나 됩니다.

04. 예. 그러니까 뭐 그 얘기는 뭐 조금만 아 성장성, 수익성, 뭐 기업 실적에 대한 실망이 조금만 뭐 근이 가도 어 시장이 불안한 조정으로 들어갈 수 있다라는 것을 내포하고는 있지만 음에 그래도 현재 주가의 밸루에이션이 시장을 주도하는 M7를 비롯한에 빅테크의 리더십이 허황된 것은 아니다. 뭐 이렇게 저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수익이 뒷받침된다면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점. 또 한편으로는 또 비싸졌다는 점에서 약간의 균열에도 좀 흔들릴 수 있다는 점. 양면성이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원영 단장님은 트럼프 발 극단의 변동성 긴호흡으로 대응하자.

05. 극단의 변동성이면 오히려 좀 작게 대응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게 극단의 변동성인데 이걸 따라가다 보면은요. 이게 실수로 굉장히 많이 하는데요. 그럼이 변동성이 만들어내는게 결국에 트럼프 발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보면은 환율도 그렇고 금리도 그렇고요. 트럼프의 정책에 의해서 운동 움직이는게 굉장히 큽니다. 예측 불가능한 예측. 예.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나라 환율 같은 경우도 원 달러 환율도 3,500억 달러 관련되 있는 관세 협상하고 맞물려 있잖아요. 그럼 사실상 환율을 전망할 때 요즘 보시면 외한 전문가들 얘기할 때이 협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따라 시나리오 베이스를 굉장히 많이 말씀을 드리죠.

06. 네. 사실 트럼프도 그 금액이 얼마에서 합의가 될지는 트럼프도 잘 모를 겁니다. 그니까 이건 합의의 협상의 영역인데 사실은 그런 걸 보면서 어떤 예측을 한다. 이런 걸 보면서 대응을 한다. 이런 것들보다는요. 조금은 긴 관점에서 바라봤었을 땐 이런 협상이라든지 이슈가 지난 이후에는요. 결국에는 펀더멘탈로의 수렴이 가능하니까 저는 이제 사실은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렸지만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여전히 펀더멘탈을 바라보는게 유효하다. 요런 얘기를 좀 담고 있다라고 생각 그니까 방향성을 봐야 된다. 하루하루 등락이 아니라 하루하루 희비가 아니라 방향성을 봐야 된다.

07.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오늘 두 분 꾼들과 함께 하는데요. 한국경쟁 TV 유튜브 채널로 오셔서 여러분들의 투자 고민을이 김한진 오원영 두 분 꾼들에게 남겨 주시면은이 프로그램 중에 여러분들 고민을 해소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이번 주에 가장 큰 이슈라고 하면 이제 부동산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10월 15일이었죠. 정부에서 발표한 부동산 대책에 대해 먼저 얘기를 해 보죠. 어, 먼저 시청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짧게 정리를 하고 들어가겠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어,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과 경기 12개의 지역을 규제 지역으로 확대 지정하고 토지거래 허가 구역까지 지정하는 초강력 규제 방안을 담은 주택 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08. 대출 규제도 추가됐죠. 25억 원 초과 주택에 대한 주택 담보 대출 한도가 2억 원으로 줄어들고 신용 대출은 1억 원 넘게 받으면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 지역에서 주택을 살 수 없게 됩니다. 네. 그래서이 야권에서는이 대책에 대해서 서울을 떠나란 얘기냐 뭐 이런 반발이 나오고 있고 또 여권에서는 직가 한정을 위한 초강수다 이런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한재 박사님 어떻게 보셨습니까? 뭐 제가 정책을 평가할 만한 뭐 지식과 식견은 없고요. 사실 뭐 이코노미스트 입장에서 보면 거시적으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이 좀 소득 대비 네 너무 과도한 상태 국제적으로 비교해도 그렇고요.에 부동산이라는게 뭐 잘 아시겠지만은 가장 중요한게 어, 조금 그 부동산과 관련해서 어, 항상 이제 부채 문제가 따라다닌다는 건데.

09. 에, 사실 2012년 이후부터 보면 뭐 한국은행이 잘 발표를 했는데 지난번에 에, 가게 소득이 한 55% 늘 늘었습니다. 최근까지 2012년 이후니까 뭐 한 10여년 되죠. 예. 그런데 그동안 이제 주택 시가 총액이 어 123% 늘었습니다. 작년 말 기준으로. 예. 그러니까 어 조금 소득이 느는 것 비해서에 주택의 시가 총액이 급하게 는다라는 거죠. 그리고 전체적인 우리나라 시가 총액 주택 시가 총액이 GDP 대비 거의 뭐 한 세 배 정도 되고요. 아파트만 봐도 뭐 지금 뭐 한 배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어 이렇게 뭐 이렇게 주택 시가 총액이 느는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느냐를 우리가 점검을 해 본다면 뭐 다 아실 겁니다.

10. 다 아실 거지만 부채가 죠. 그래서 부채가 얼마나 늘었느냐 많이 늘었다. 그런데 뭐 사실 뭐 LTV라든지 뭐 이런 그 안전 장치가 있기 때문에 이게 뭐 주택 가격이 조정을 보인다. 혹은 뭐 부채 문제를 뭐 부채가 좀 잘 사람들이 못 갚는다 이랬을 때에 더 조금 금융 시스템에 덜 컨거림이 있겠지만 그렇게 심각한 상태는 아니거든요. 예. 예. 그렇다고 해서 지금이 주택 문제를 그대로 부채를 그대로 방치하면서 가는게 맞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우리가 거시적으로 반드시 좀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인 거 같고요. 거주 절미하고 사실 주택 가격이 뭐 조금 과도하게 오르거나에 또 뭐 조금 그 과열을 보이거나 혹은 과열을 보이면서 부채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거나 이런 현상은에 국가 경제에 좋지 않기 때문에에 우리가 지금 다 잘 다뤄야 되는데에

11. 문제는 이제 수요와 공급 권리보다는 이번 정책은 일단 수요를 억제하는 정책이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아마도 제한적일 것이다. 이것은 뭐 근본적인 정책은 될 수 없지 않습니까? 경제 원리에서. 예. 그래서 결국에는 이제 좋은 주택을 사람들이 선호하는 좋은 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그러한 정책이 뭐 가령 3년 전 5년 전부터 이렇게 차근차근 추진됐으면 네. 어느 정부가 직권을 하든지간에 이걸 꾸준하게 해야 되는 일을 누군가는 안 한 거죠. 예. 예. 그리고 수도권의 좀 과밀이라든지 또 이런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좀 국가 국토를 전체적으로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이제 이런 노력 이런 것들은 뭐 한 1, 2년 안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12. 이런 문제를 좀 중장기적으로에 좀 법법령을 조금 강화 정비하면서 어 이렇게 꾸준하게 추진했으면 어 이런 정도의 극단적인 수요 억제책을 발동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의 상황까지 안 왔을 것이다. 이것은 뭐 사실 좀 거창하게 말씀드리면 국가적인 비극이죠. 예. 그렇죠. 이게 주기적으로이 부동산이 폭등을 하면서 서민들의 주가 한정도 문제지만 정말 자금 시장의 외곡도 가져오고 여러 가지 경제적인 부담도 커지고 대출 규모 늘어나고 이런 것들이 복합적인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자,이 부동산은요 정도 하고요.이 오원영 단장님이 부동산 대책이 나왔으면은 사실 이제 정부가 이렇게 내놓으면은 한국은행하고 지금이 박자가 맞아야 되지 않습니까?

13. 근데 한국은행의 금리나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이게 이제 굉장히 좀 중요한 질문을 해 주셨는데요. 올해 이제 7, 8월을 잠깐 돌아보면은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난 7, 8월대 보면은 우리나라 성장률이 많이 둔화가 돼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나라 지금 물가가요. 소비자 물가 지수가 2% 정도가 돼 있었어요. 그러면 성장과 물가를 바라보면 금리를 빠르게 인할을 해야 됩니다. 근데 한국은행이 5월 이후에 7월, 8월 금통위에서 금리 인화를 못 하고 패스를 했거든요. 가장 큰 이유가 627 대책으로 기억이 되시겠지만은 5월 달에 주택 가격이 크게 뛰어요.

14. 주택 가격 자체를 한국은행이 타게팅을 하진 않지만이 주택 가격이 뛰면서 아무래도 가게 부채가 폭증을 하게 되죠. 이거는 국내 금융안정에 대한 리스크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아까 전에도 이제 박사님께서 이제이 가게 부채가 늘어나는게 굉장히 부담스럽다는 말씀하셨는데 한국은행이 가게 부채의 폭증에 대해서는 굉장히 이제 요거를 주의깊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때도 금리 인화를 못 했는데요. 그래서 사실 많은 분들이 10월 달 금리 인하는 가능하지 않겠는가 싶었는데 627 대책 이후에 주식 주택 시장이 좀 조용해지니까요. 근데 97대책 이후에 다시 한번 주택 시장이 들썩들썩하게 되니까 이게 요번에 보셨던 것처럼 10대책이 나왔지 않습니까?

15. 예. 그럼 대책이 대책이 나왔다는 기으로는 주택시장 불불안다 이런 기가 되는 겁니다. 가게부채가 다시 늘어날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 10월 달에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은 사실상 굉장히 낮아지게 되고요. 이걸 바라보면서 11월 달까지 과연 주택 시장이 추가로 안정될 수 있는지 시간을 두고 좀 신중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그런 요인이 될 거라고 보고요. 여기에 첨원을 하나 더 드리자면은 한국은행에는 성장하고 물가 말고도 방금 말씀드린 가게 부채를 보잖아요. 플러스 하나가 더 있는데 환율도 함께 봅니다. 외한 시장의 불안감이 굉장히 커졌을 텐데 지금 같은 경우는 3,500억 달러 관련돼 가지고 환율이 제차 1,00원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16. 이런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신중한 행보를 보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조건은요. 지금 성장 물가는 갖춰졌지만 주택 시장의 안정 그것과 함께 3,500억 달러 관련되 있는 불확실성의 완화로 환율의 안정이 두 가지가 담보가 되어야지 기준 금리 인하가 가능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예. 한국은행의 결정은 뭐 인하 아니면 동결 뭐 이렇게 나올 텐데 사실 그 안에는 아주 복잡한 여러 가지 계산해야 될 변수들이 있다는 거 이제금원용단장님이 잘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근데 사실 이런 점에서 정부가 어떤 강력한 부동산 대책을 취했다는 거는 자금의 물건을 어떻게 보면 주식으로 돌리겠다 뭐 이런 의도도 많이 담고 있지 않습니까?

17. 실제로 과거에도 뭐 그런 쪽이 좀 있었는데 이번에 가능할까요? 어, 일단 저도 현장에서 체감할 때 보면은요. 이제 결국에는 그 자금의 물을 튼튼 부동산을 팔고 주식 시장으로 돈이 옮겨간다 이제 이걸 체감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 될 수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현장에서 체감할 때 일단 첫 번째 긍정적인 면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관심을 갖고 가신 가지시는 분들이 늘어났다는 거는 팩트인 거 같습니다. 연초 대비해 가지고 뭐 국장 탈출은 진능순이라는 되게 자조적인 말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 말이 최근에는 사라졌고요. 예. 그렇습니다. 오히려 이제 우리나라 주식 중에서 좋은 것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장기자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되지 않냐?

18. 요런 시각들이 조금씩 생겨나요. 근데 문제는 부동산을 팔고 집을 팔고 이주식으로 옮기느냐이 관점에서는 아직 많은 케이스들이 관찰되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집팔고 집 팔고 주식을 산다. 이거는 우리 한국 사회에서는 그렇게 썩 그 상식적이진 않은 거 같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 더 말씀드리면 주택 가격의 상승은 굉장히 장기간 꾸준하게 올라온 반면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계단식으로 오르면서도 박스피의 오명을 오랫동안 썼죠. 저는 그래서 지금 당장 그게 된다 안 된다를 떠나서 그래도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것들 요거는 조금은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티핑 포인트가 아닌가 예.

19. 그 정도 조언을 드려 보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지금 뭐 원영단장 말씀해 주신 대로 여러 가지 복잡한 변수들이 우리 시장에 있지만은 또 미국 시장은 또이 연준이 금리를 내릴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죠. 자, 부동산 규제가 자금의 물을 주식시장 쪽으로 틀 수 있는 연지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미국 연준의 물줄기야말 그야말로 물의 속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김한 박사님 파워르장이 양적 긴축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그 얘기는 다시 말해서 내릴 수도 있다. 이렇게 해석해도 될까요? 아, 중앙은행들의 역사를 보면 사실 뭐 항상 그랬습니다. 위기가 있으면 소방수 역할을 자처하고 돈을 풀고에 그리고 경기가 좋아지면 회복되면 이제 금리를 조금 살짝 올리다가

20. 아, 이해 중단하고 그리고 다시 또 완화 정책으로 돌아서. 이게 이제 지난 100년간 중앙은행들의에 아주 전형적인 패턴이었고요.에 이번에도 좀 그런 거 같습니다.에 지금 뭐 고용이 쉽고 있으니까 사실 연준 입장에서는 중립 금리까지는 내리고 싶어 하겠죠. 어 지금 연준이 보는 중립 금리는 뭐 3.0%인데 기준 금리 예 3.0%가 뭐 정확하지 않습니다만은 뭐 연준 어 스텝들이 이제 그렇게 보고 있는 거죠. 근데 지금 뭐 4.25니까 아 사실은 얼마까지 내릴 건지는 뭐 모르겠습니다만은 제 생각에는 이제 지금의 4.25% 지난번 이제 9월 달이 한번 내렸기 때문에에 그 정도는 살짝 뭐 중립 정도에 가까워졌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 같아요.

21. 예. 그러면 이제 지금 고용 시장이 작년 9월보다 한 10분토막으로 어 비농업 신규일자리도 지금 줄고 있기 때문에 줄어 있기 때문에 아직 경기가 침체 상태는 아니지만 침체를 예고하는 지표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기 때문에 연주는 선재적으로 중립 이약 아 저기 그 긴축 빨리 벗어나고 긴축은 빨리 벗어나고 경기 부양적인 레벨까지 내리기를 원하죠. 예. 그래서 아마도 10월, 12월에에 두 차례 3.7호까지는 갖다 놓을 거 같고요. 3.7호라는 의미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에 조금 약간 경기 부양적인 스탠스. 예. 그래서 이제 해가 넘 넘어서 내년도 들어가서 이제 들어오는 경제 지표와 물가 지표를 보면서 속도 조절을 할 거 같은데 여기 이제 백악관의 목소리 그리고 연준 12명의 12분의 의사 결정을 하시는 분들이에 차곡차곡 지금 어 비둘기파로 채워지고

22. 어 트럼프의 경기 부양인 의지에 조금 동참하는 동조하는 이제 이런 분들로 바뀌어지고 있기 때문에에 특히 연준 이사 일곱명이 어네 명 정도가 비둘기파로 바뀌면 내년 2, 3월에 지역 연는 다섯 명의 인준에 영향을 미칩니다. 아 그러면은 2, 3월 이후에는 어 지역 연운 이사 다섯 명도 조금 이제 비둘기로 바뀔 가능성이 있으면서 어 저는 내년 369 25bp씩 또박 내려서 어 내년 9월 그러니까 뭐 지금 이맘 때쯤이면 아마 연준의 기준 금리가 아 3.0%에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어요. 일단 연주는 내년 9월까지의 좀 긴하 사이클에 들어간 것은 분명하다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23. 예. 그렇습니다. 지금 뭐 말씀들어 보니까 연준이 금리인하 사이클에 들어간 거는 분명한 거 같은데 오단장님 파워르장 입만 주목해서 보면 좀 헷갈리는 측면이 있어요. 뭔가 좀 이렇게 추가 금리나 시그널을 살짝살짝 비치면서도 또 한편으로 주식 시장이 과열되고 있다. 이런 언급을 했어요. 그러면 미국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좀 헷갈릴 것 같은데 어떻게 봐야? 일단 헷갈릴 수밖에 없는 게요. 이게 저기 결국에는 자산 가격이 시물 경제를 반영한다기보다는 유동성을 반영하는 면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런 건데요. 지금 보시면은 요즘 제일 많이 회자되는게 뭐냐면 양극화에 대한 얘기가 되게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24. 그까 지금 이제 박사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연준의 기준 금리가 추가로 인하될 거라는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근데 지금 보면 연준의 기준 금리가 4.25%입니다. 그럼 4%가 넘으면 우리가 직관적으로 좀 높다. 이런 느낌을 갖고 있는데 문제는 이제 미국의 빅테크 같은 경우는이 4%라는 금리가 크게 부담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연일 신고가를 갈아끼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4%의 금리가 크게 부담이 안 되는데 문제는 실물 경제는이 4%의 물가가이 금리가요 부담스러운 겁니다. 그래서 이제 아까 전에 보셨던 것처럼 10분토막이났다 고용이 그 말씀을 해 주셨던 건데 그럼 연주는 이런 고민을 해야 됩니다.

25. 결국에는 빅테크를 갖다가 잡아서 자산 가격의 과열을 경고하려면 금리를 올려야 되고요. 그다음에 실물 경기를 부양하려면 금리를 내려야 됩니다. 그럼이 상황에서 연준은 무엇을 선택해야 되느냐? 이게 연준이 자산 가격을 타게팅할 필요는 없거든요. 빅테크의 주가가 연준의 목표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결국에는 본연의 업무대로 실물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서 금리를 내려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금리를 내리다 보면은 어떤 문제가 벌어지냐면이 빅테크 같은 경우는 지금의 금리도 크게 부담이 안 되는데 아까 전에 3%까지도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금리가 내려가면 지금의 금리도 부담이 안 되는데 더 내려주면은 더욱더 기분이 좋아질 수가 있겠죠.

26. 그러면 빅테크의 자산 가격은 올라가는데 그럼 실물 경기 같은 경우 느낌이 어떠냐? 더 많이 내려줘야 되는데요. 위쪽에 자산시장의 과열 때문에 내리는 속도가 천천히 갈 수가 있어요. 그러면 빅테크 입장에서는 과도한 선물을 받는 거고요. 실물 경기 입장에서는 힘든데 선물을 덜 받는 구조가 되죠. 그럼 실물 경기는 체감이 이렇게 힘든데 어떻게 자산 가격은 저렇게 올라가냐? 그래서 양극화가 극대로 벌어진 이런 사회에서는이 통화정책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과거와는 달리 실물 경제를 투영시켜 주지 못하는 문제들 요런 것들을 좀 담지하는 것 같습니다.

27. 예. 예, 아무튼 헷갈리는 시장입니다. 정말 시장이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는 것이 한쪽에서는 긴축 페달을 밟아야 되고 한쪽에서는 또 완화 페달을 밟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는 점에서. 그래서 어쨌든 박사님 일단 10월에 시선이 몰리고 있는데 뭐 지금 패드워치에서는 거의 95%가 기정 사실하고 있어요. 네. 맞습니다.이이 달에는 내린다고 봐야겠죠. 네. 뭐 거의 확정적이죠. 음. 근데 어떤 언급을 하느냐가 중요한데 뭐 또 전에처럼 이렇게 이쪽은 과열이다. 뭐 약간 헷갈리는 소리 할 가능성은 없습니까? 파월이 어 조금 뭐 연준이 지난 9월 FMC를 보면 의사록에도 나와 있지만 조금 분열됐지 않습니까?

28. 예. 근데 그 이후에 이제 경제 지표가 조금 계속 조금 식어 가는 모습이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에 지금 뭐 약간 깜깜히 경제 지표 상황이지만 간접적으로 고용 시장이 썩 좋지 않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뭐 지금 다 동의를 하고 있는 거 같고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결국에는 뭐 3.75% 앞으로 두 번 내리는 거에 대해서는 그렇게 연준위원들이 치구받을 가능성은 저는 낮다고 봅니다. 에, 이미 조금 비둘기로 조금 바뀌었고요. 성향이 예, 파울 의장도 조금 뭐 톤이 조금 바뀌었지 않습니까? 최근에. 이제 그 이유가 네. 어, 뭐 그 정도까지는 3.75 정도까지는 4.0, 3.75 뭐요 정도까지는 예, 그렇게 아주 뭐 치열하게 논쟁할 수 있는

29. 정말 절대로 안 돼. 예. 나는 이거 목숨 걸고 안 된다고 반대해야 돼. 이런 인사들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파월 의장이 그 관세탓세 물가가 더 오른다 이런 언급을 했어요. 그러니까 사실 그 연준의 가장 첫 번째 목표라은 물가 안 한자가 아니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요 부분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 관세가 물가에 전가되기 시작했다 하는 겁니다. 뭐 전문가들이 다 틀렸죠. 그동안 이제 관세로 인해서 물가가 폭등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뭐 기껏해야 재고는 한 3, 4개월이면 떨어질 거다. 결국에는 소비자에게 전가될 거다.

30. 결국에는 뭐예 물가가 오를 것이다라는 것이 이제 중론이었는데에 지금 현재까지는 그런 현상이 거의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나타나고 있긴 하지만 약한 이유가 어 확실하게 어 많이 대비를 해 놨다. 예. 네가 생 많은 쌓아놨고 많은 수입선 다변화라든지 품목 전환이라든지 이런 기술을 많이 발휘했다. 수입 업체들이. 예. 그리고 일단은 뭐 마켓시어라든지 이런 것들을 지키기 위해서 어 지금 뭐 최근에 나온 뉴스를 보니깐 수출업자가 적극적으로 어 조금 떠앉는 물가를 떠앉는 것은 일본 자동차밖에 없다라는 뭐 뉴스도 제가 봤는데 예 그럴 정도로 뭐 조금은 아직까지는 수입 업자들이 많이 떠안고 있는 거 같습니다.

31. 수출업자보다는에 그러니까에 조금 물가의 정가가 낮은데에 지금 미국의 3조 3,억 달러의 연간 수입액 중에서 지금 발표된 관세율로 금액가 중에서 보면 한이 평균 관세율이 20%거든요. 음.에 그런데 실제로 관세를 거둬드인 금액을 수입 금액으로 나눈 그 실질 실효 관세율이라고 할까요? 이거는 지금 10%입니다. 그러면 20%와 10%의 차이가 어 뭘까? 아까 말씀드린 이제 이런 여러 가지 물가를 떠는 다른 요인들이 있었던 거죠.에 그렇다고이 10%가 20%에 붙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는 시간이 갈면 갈수록 20%의 관세율에 붙을 거다. 붙는다는 얘기는 결국에는 물가가 올라간다는 얘기거든요.

32. 예. 그래서 어 물가 상승이 완전히 사라진게 아니고에 지연되고 지연돼서 나타난다. 그런데이 대목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될 부분은 사실은 9월 물가에서도 우리가 확인을 했지만 미국 경기가 식으면서 서비스 물가가 사실 차분해지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임금 상승률도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있어요. 고형 사정이 냉각되니까요. 네. 예. 그러니까 경기의 하강과 어 이런 부분들이 맞물리면서 상쇄되면서 물가 상승 속도가 앞으로 우리가 우려할 정도로 그렇게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보다는 완만하게 혹은 좀 불규칙적으로 음 어 이렇게 조금 천천히 나타날 가능성이 훨씬 높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하여튼 물가는 꾸준히 주시를 해야 되지만은 뭐 당장의 어떤 위험 요인이라기보다는 두구두구 지켜봐야 되는 그런 변수가 습니다.

33. 자, 원영 단장님이 제 짧은 생각이긴 하지만은 이렇게 금리인화 기정 사실로 했을 때 항상 과거 경험도 그랬고 놀다 두드려 봐야 돼요. 만약에 누구 연준 이사 중에 누구 하나가 아 이번엔 금리 인하할 여건이 아니고 동결 언급만 해도 난리가 나지 않습니까?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까? 그 아 이제 가능성이 뭐 항상 열려 있는데 희박하죠. 근데 하나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그럼 금리 인하를 안 하고 동결하면은 시장이 뭐 크게 흔들릴 것이냐 일단 가능성은 되게 높은데요. 금리 인하를 안 하는 이유가 나올 거지 않습니까?이 이 두 가지인 거 같아요.

34. 첫 번째는 만약에 만약에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고용 시장이 너무 좋아서 미국 경제의 성장이 압도적이어서 금리인하가 필요 없다 이러면 단기적으로는 유동성이 풀릴 거라는 기대로 올랐던게 되돌려지지만 성장의 기대를 먹으면서 시장이 빠른 회복세를 보일 수가 있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가 두려워하는 시나리오는이 그 시나리오가 아니라이 케이스죠. 물가가 생각보다 너무 높게 뛰는 겁니다. 그랬더니 성장이 둔화되고 있어서 금리를 내려서 이걸 보완을 해 줘야 됨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발목을 잡으니까 금리인화를 못 하는 그래서 예상 외에 물가 상승으로 금리 인하가 멈춰지잖아요.

35. 그러면 이런 케이스에는 시장의 긴장감이 굉장히 커질 수가 있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금리가 몇 번 인하되느냐 이것보다도 어떤 요인에 의해서 문제가 되느냐. 결국에는 지금 금리인화를 하는 이유는 성장이 생각보다 빠르게 식을 거라는 두려움 때문에 하는 거거든요. 근데 만약에 그 성장이 미국 예외주의 때문에 여전히 탄탄하다. 그런 얘기가 바뀔 수가 있죠. 근데 반면에 우리가 사실상 좀 어떻게 보면은 좀 크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물가의 문제가 붉어지면서 금리 인하의 발목을 잡으면 이런 케이스에는 시장이 느끼는 부담감이 네. 그렇습니다.

36. 한결 커질 것 같습니다. 물가라는 것에 민감성이 있다고 봐야겠습니다네. 자, 어쨌든간에 지금 뭐 미중 갈등이 다시 격화되는 양상을 좀 보이는 듯하는데도 뭐 그거는 뒤로 나 놔놓고 요즘 미국 시장도 ASM를 비롯한이 반도체 랠리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죠. 이제 뭐 뭐 단기 버블일지 아니면 정말 이게 대세 상승일지 어떻게 보십니까? 그니까 버블이다 아니다는 사실 지나봐야 아는 거 같고요. 저는 일단 뭐에 포커스를 맞추냐면 지금 그 자산 시장이 왜 이렇게 뜨거운 모습을 보이느냐 이제 이걸 한번 먼저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첫 번째는 이게 미국의 반도체 케팩스 중심으로 한 투자가 첫 번째 일어나고 있는게 가장 큰 거 같고요.

37. 두 번째는 관세로 인해서 성장의 둔화가 나타날 수 있지만이 성장의 둔화를 감세하고 규제안으로 메우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감세의 충격을 메우면서도 성장이 나타나니까요. 케펙스 성장과 감세 규제화의 성장이 한꺼번에 붙으면서 시장을 끌어올리는 것도 하나고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만약에 트럼프가 큰 유협을 가해 가지고 시장이 무너지더라도 시장이 조금 흔들리면은 타코라는 식으로 해 가지고 바로 말을 바꿔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부도 주식 시장을 신경 쓰고 있다라는 그 기대, 그 믿음 요게 존재하고요. 그다음에 만약에이 모든 것들을 다 감안하더라도 이게 만약 문제가 생겨도 결국에는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데 연준은 지금 4.25잖아요.

38. 상당히. 그러면은 기준 금리 인하를 만약에 0. 계속하면 한 열몇 번을 할 수 있는 그 룸이 남아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이네 가지 조건이 다 한꺼번에 맞물리면서 시장이 떨어질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라고 하면서 자신감 있게 밀고 가는 겁니다. 근데 다만 여기서 그러면은 이런 이제 흐름을 갖다가 깰 수 있는 이런 무결점의 시장 흐름을 깰 수 있는 리스크가 뭔지를 한번 잠깐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은데 그 리스크 중에 첫 번째로 볼 수 있는 거는 저는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인플레이션 리스크라고 생각합니다. 말간약에 물가 리스크가 커지게 되면은 최악의 경우에는 결국에 받쳐 줄 수 있는 연준이 쏠 수 있는 총알를 갖다 하나도 쏠 수 없는 문제가 생기거든요.

39. 예상의 물가 상승이 나왔을 때. 그래서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해서는 우리가 꼭 한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무역 전쟁의 리스크인데 방금 전에도 이제 무역 전쟁 잠깐 이제 뒤에 말씀하신다고 하셨지만은 이제 트럼프가 갑자기 155% 중국에 관세 때린다고 하니까 또 시장이 며칠 전에 한번 출렁했지 않습니까? 그트럼프 살러나긴 했지만 이게 딱 보면 시장이 흔들리는 걸 보면 다가가 않지만 시장이 또 안정되고 탄탄한 거 같으면 또 밀어붙여요. 그니까 이게 너무 패턴이 많이 보이는 거 같은데 이런 거 이런 것처럼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었던 정책의 리스크들 있죠?

40. 는지 있는 결에는 말씀드렸던 무결점 자산시장에 큰 하나의 충격 같은 걸로 다가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들보다도 여러 가지가 좋아 보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계속 오를 거다. 무조건 오른다. 이런 생각으로 너무 포트폴리오를 쏠아가는 것들보다는 그 이면에서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리스크가 돌발인들이 생길 수 있다라는 점을 감안해서 포트폴리오를 마찬가지로 좀 안정적으로 원칙을 지키는 투자 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주 중요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미국 시장이나 우리 시장이나 지금 사실 올해 시장을 보면 유동성도 유정성이고 정책 변수가 상당히 크게 작용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41. 자, 그런 측면에서 지금 어건영 단장님 잠깐 언급해 주셨지만 미중 갈등 다시 살펴보지 않을 수 없는데요. 박사님,이 트럼프가 시진핑 만나기 전에 꼭 서로 한 판씩 붙는 거 같아요. 그래서 상대방 패를 한번 떠보는 거 아닌가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뭐 다시 한번 100% 때린다 이런 얘기 자꾸 나오지 않습니까? 좀 이건 긴장 고조라고 봐야 될 거 어떻습니까? 어, 저는 뭐 약속 대련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네. 약속되는 내지는 뭐 말씀주셨듯이 뭐 불과 정상회담이 이루어진다면 뭐 정상회담을 뭐 한 두 세주 앞두고 서로 기싸움 또 협상력의 극대화 뭐 이런 전략적 측면인보 보이고요.에 에,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게 사실 이번 뭐 최근의 뉴스의 좀 공통점을 다들 보셨겠지만 어, 굉장히 뭐 하루도 안 돼서 상대방의 이제 그 집중 또 이렇게 약점을 건드리면서

42. 어, 관세율 또 히토류 일곱 개 조금 히토리 수출 제한하니까 바로 트럼프가 100% 관세율에 때렸고요. 100% 관세율 때리니까 157%가 되지 않습니까? 에, 중국이 미국에 들어가는 평균 관세율이 그러니까 또 바로 이제 콩 수입 안 한다고 했고 콩에는 콩 뭐 2에는 2 그래 가지고서는 뭐 다시 또 식경류네 수입 안 해 뭐 이렇게 들고 나왔고 어 그런데 이제 한 가지 특징은 발표하고선 24시간이 지나기 전에 말을 주어담습니다. 서로 예 그러니까 트럼프도 뭐 뭐 중국이 대공항에 들어가는 거 원하지 않을 거다. 그리고 훌륭한 시주석 뭐 이렇게 하면서 어 타코가 나온 거죠.

43. 예. 그런 식으로이 판을 깨기는 부담스럽다.에 그러니까 뭐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사실은 어이 판을 깨기 어려운 이유는 어 저는 세 가지라고 봅니다.에 일단은이 관세 부가가 미국에게는 특히 미국에게 불리하다. 중국은 사실 GDP 대비 대중 수출에 중국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줄어서 어 지금 10% 언더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제 중국은 또 사회지 국가고에 또 뭐 약간 뭐 국민들을 이렇게 선동해서 어 이렇게 허리띠 졸라매고 갈 수 있는 국가인데 반에서 어 미국은 만약 뭐 크리스마스 시전에에 매가 비고 어 내지는 뭐 잘못해서 이제 경기가 생각보다는 좋아서 어 관세발 인플레이션 아까 말씀 나눴습니다만은

44. 혹시 경기가 너무 좋은 바람에 관세발 인플레이션이 이 아주 엄습해 가지고 어 물가가 폭등하고 어 실질 소득이 깎이면서 진짜 그다음에 어려운 거시면이 나온다면 경제가 나온다면 사실은 11월 3일이지만 앞으로 많이 남은 거 같지만 불과 1년여밖에 안 남았거든요. 내년 중간 선거가 예 어 이런 상태에서 트럼프는 사실은 내년 본부터는 경제를 관리해야 됩니다. 예. 그러니까 트럼프가 시간이 없어요. 어 기껏해야 이번 4분기, 내년 1분기까지는 모든 것이 다 정상화되고 일단 올스톱하면서 경제를 다져야 됩니다.에 그러한 측면에서는 미국이 훨씬 불리한 입장이고 미국이이 전쟁을 확전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것이다라는 것을 이번에 조금 여실히 드러낸 거고 시진핑 중국은 뭐 그것을 미국의 약점을 다 잘 알고 있는 것이죠.에 에 그래서 어 제 생각에는 뭐 서로요 정도 선에서 결국에는 돌고 돌아서

45. 합의가 되는 그런 그림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 지금 김한진 박사님 뭐 트럼프하고 시진핑 약속되려 얘기까지 해 주셨는데 단장님이 제 느낌인지 모르겠지만은 묘한 변화가 감지되는게 트럼프가 말은 세게 하지만은 그 발 빼는 그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거 같고 그리고 패턴이 읽히는 거 같아요. 이제는 시장에서도 트럼프 패턴을 읽는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지난 그 월요일이었나요? 그 미국 주가 금요일 지난주에 폭락하고서 우리 시장 충격받을 거라고 해서 주식을 장초에 던진 분이 어떤 종목 게시판에 이렇게 써 놨더라고요. 내가 트럼프 얘기 듣고 주식 던져버리고 다시 오르는 거 보면서 난 이제 주식하지 말아야 돼라고 하는 분들까지 있는데이 패턴이 있죠.

46. 아니, 이제 제가 앞서도 이제 말씀드렸지만 트럼프 2.0의 극단의 변동성이라는 말씀드렸잖아요. 자신이 언급한 것들이 굉장히 금융시장이라든지 세계 경제에 분명히 영향을 주거든요. 그 얘기를 갖다가이 언급한게 단순히 24시간 내에 바뀌잖아요. 그러면 그걸 일일이 따라가면은 사실 트럼프가 언제 그걸 바꿀지에 대해서 우리가 예측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 투자자 관점에서는요. 첫 번째는 신중할 필요가 있는 거죠. 큰 일이야. 155% 관세 때리인데 그 지난 5월 달에는이 약속 대려는 어떤 식으로 했냐면 그때는 155%가 아니라 245%를 때렸거든요.

47. 근데 245%를 때리니까 다들 긴장하니까 그때 본인이 아니고 배센트 재무장관이 나와서 무슨 얘기를 하냐면 사실 245%는 말이 안 된다.이 관세율은 내려갈 거다. 근데 이제 결국에는 중국하고 교육을 하기 위해서 협상을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거다. 이제 이런 얘기를 했고 요번에도 마찬가지로 나왔던 얘기가 우리는 중국을 힘들게 만들고 싶은게 아니라 중국을 위해서 보다 좋은 솔루션을 얻어 주기 위한 거다. 이제 이런 코멘트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에는요. 우리는 그 생각을 좀 할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미중의 무역 전쟁을 바라보면서 아 둘 다 공멸을 하는구나.

48. 만약에이 무역 전쟁이 245% 155% 이렇게 까면 공멸이거든요. 근데 앞서 이제 그 김환진 박사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결국에는 공멸의 끝 앞에서는요. 공조를 합니다. 음. 음. 이게 공조라는 건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아도 공조를 하는 이유는 원래 사이가 안 좋은 사람이 공조를 하죠. 예. 멸이 싫기 때문에 공조를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 패턴이 읽힌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너무 과한 패턴 과하게 이렇게 좀 관세 전쟁 같은게 붉어질 때에는요. 너무 이렇게 부한동하시는 것보다는 조금 한 템포 물러서 가지고 시장을 한번 바라보시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49. 그래서이 극단의 트럼프 발 극단의 변동성의 기넣음으로 보라는 말씀을 그래서 주셨다는 거 같아. 네네. 그렇습니다. 네. 사실 뭐 미중 갈등 뭐 시시 각각 보도되니까 되게 혼란스럽고 한데 우리가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게이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질까 봐 아닌가 싶은데요. 실질적으로 피해가 있었죠. 한나한호의 미국 자회사 필리조선 여기가 중국의 제재 대상이 된다. 이런 이런 것까지 나오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됩니까? 아 그게 뭐 쉽지 않을 겁니다. 예. 특히 이제 뭐 미국이 전략적으로 마스가 프로젝트를 지금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50. 우리나라 어쨌든 조선업이 그 핵심이 있는데에 그런 상황에서 중국이 뭐 사실 뭐 말로 싸우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실질적인 제재에 특히나 미국을 대상으로 이제 그렇게에 공급망을 결하는 거에도 한계가 있을 거고요. 예.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는 기업들이 뭐 잘 대응할 거로 저는 보고 있고요. 특히나 이번 뭐 조금 거시적으로 뭐 길게 보면 결국에는 미중 경제 분쟁이지 않습니까? 에, 미국 경제 분쟁에서 결국에는 공급망의 공백이 생길 거다. 그 공급망의 공백 중에서는 상당히 지금 뭐 조선이라든지 에너지라든지 원자력이라든지 혹은 IT 혹은 뭐 IT 반도체를 만드는 부품 장비라든지 이런 쪽에서 우리나라가 파고 들어갈 미국의 특히나 공공제적 성격을 갖고 있는 그러한 공급망의 공백에서에 그 지금 안보적으로 우리나라가 미국과 가까워지면서 어 그러한 공급망의 공백 을 메우면서 기업들이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그러한 아이템들, 그러한 산업들이 저는 뭐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걸로 보거든요.

51. 그래서 어부질이 고래등 싸움에 뭐 등터지는게 아니고 어 오히려 어부질리를 누릴 수 있는 가장 뭐 우리나라에서는 뭐 거창하게 말씀드리면 오히려이 미중 무역 분쟁이 우리나라 구분을 오히려는에 그러한 계기 될 수 있다. 그렇게 활용해야죠. 예. 우리가 아주 재밌는 비유해 주셨습니다. 새 고래 싸움에 새우동 터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어부질리를 누릴 수도 있는 여지가 있다. 그런 점 동의하시죠? 어. 예. 그렇습니다. 네. 네. 우리 그 산업이 주력 산업들이 많이 좀 그 석유학이라든지 철강 힘든 상황에서 오히려 조선이라든지 방산이라든지 또는 어떤 K컬처라든지 새로운 산업들이 또 상당히 부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52. 그런 측면에서선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 그러니까 결국에는 우리도 우리 정부에서도 가장 많이 주장하는게 결국에는 미국의 제조업을 용성하기 위해 가장 최고의 파트너는 한국이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죠. 그럼 미국이 제조업을 강성강하게 만들고자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미중무역 부천쟁도 그 중간에 아마 자리하고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분명히 악재인 건 맞지만 어부질리가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서 우리가 미국이라든지 중국하고 좀 더 교역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찾아내는 것도 되게 필요한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53. 그렇죠. 미국의 마가,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트 어앤인 그 슬로건의 지뢰대가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우리 한국의 제조 영량이 아닌가?이 점을 우리가 잘 인식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유튜브로 경제전쟁권 시청하는 분들이 실시간으로 댓글을 달아 주고 계십니다. 오늘 두 분이 나오신다고 하니 정말 많은 분들이 질문을 남겨 주고 계신데요. 몇 가지만 추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고군이라는 아이디 쓰시는 분. 어머니가 자꾸 뉴스를 보시고 지금이라도 금을 사신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요즘 시청자들뿐이 아니라 주변에서도 정말 많은 분들이 금값이 올라도 너무 오르니까 지금이에라도 사야 되나 이렇게 많이 물어보는데 어떻게 답변 주시겠습니까?

54. 아, 일단 저는 사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이제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요. 아, 그러면 내일부터 금값이 오르냐 이제 이렇게 이제 반론이 들어오는데 저는 금값을 바라보면서 금가격을 예측하면서 투자하는 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단기 금격은 아무도 모르는데요. 저는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금이 굉장히 좀 유용한 자산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포트폴리오 관점이라는게 뭐냐면 첫 번째는요. 트럼프가 결국에는 세계의 경찰 역할을 하지 않겠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세계에서 경찰이 사라지게 되면은 자잘한 지정학적 분쟁이 커질 수 있습니다.

55. 그래서이란 이스라엘 같은 케이스도 거기에 해당이 되고 우크라이나 러시아도 그런데 해당이 되겠죠. 그러면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시화 될 수 있다라는 관점 때문에 내 포트폴리오에다가 그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해지할 수 있는 자산을 담아 줘야 돼요. 일종의 보험 자산인 거죠. 그거는 저는 충분히 금으로서 커버가 된다고 생각하고 그런 의미에서 포스트폴리오에 금을 담아야 된다. 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최근에 미국의 금리 인화를 바라보면은 흥미로운 점이 발견이 됩니다. 보통 금은요. 어떤게 있냐면 결국에 금이라는 거는 실물화폐의 대표 실물 화폐는 종이 화폐하고 경쟁을 합니다.

56. 종이 화폐가 달러거든요. 종이 화폐는 이자를 주고요. 금은 실물화폐 이자를 안 줘요. 그래서 이자가 커지면 금리가 높아지면은 금이 종이화폐보다 매력이 떨어져서 눌리게 되거든요.음. 이게 아니라 왜냐하면 명목금리에서 물가 상승을 빼면 이게 실질 금리거든요. 금리가 5%라도 물가가 5%라면 사실 금리가 금리가 높은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즘 보시면요.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연준에서 기준 금리를 인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명목 금리가 내려오는 거죠. 근데이 명목 금리가 내려오는게 앞서 박사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게 오히려 물가 상승을 자극할 수 있거든요.

57. 그럼 명목 금리가 내려오는데 물가 상승이 자극이 되면 실질 금리가 더 많이 내려오는 문제가 생기죠. 시장에서는이 정책을 바라보면서 실질 금리가 더 하락할 수 있다라는 우려 이걸 반영하면서 반대편에서는 금가격이 뛰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요 두 가지 시나리오를 말씀드렸잖아요. 이렇게 된다가 아니라 이렇게 될 개헌성이 일부라도 있다면 내 포트폴리오에다가 금이라는 자산을 담고 가는게 맞다 이렇게 보는 거지. 지금이 금가격이 얼마데 얼마나 더 오를까요?이 이 관점에서 접근하는 거보다는 요렇게 전체적인 자산 배분의 관점에서 골드라는게 유효하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

58. 여기 질문 주신 분은 이제 어머니가 뉴 뉴스를 보시고 이제 자꾸 금을 사시겠다는 거는 여러 가지 포트폴리오를 가지신 분이 아니라 여돈이 있는데 좀 금에이 자꾸 오르니까 투자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금만 사는 건 어떻습? 아마 제 생각에는 예금도 있으실 거고요. 요즘 어머님들도 주식도 좀 하시고요. 예.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금을 1부 정도 담아 놓으시는 건 유효하다. 여전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아주 좋은 답변이 됐을 것 같습니다. 자, 두 번째 질문 보죠. IPOTV라는 아이디 쓰시는 분.

59. 우리 코스피 4,000 포인트에 다룰 수 있을까요? 정말 이거 우리 많은 사람들이 4,000 포인트는 뭐 앞으로 한 2, 3년 뒤에 뭐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지금 3,700대까지 오니까 별로 멀지 않아 보여서 이거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기대를 한다. 이런 얘기들이 많은 거 같은데요. 두 분 궁금합니다. 김한진 박사님 어떻게? 예. 예. 아까 방금 전에 오단장님께서 이제 말씀 주셨지만 저도 뭐 당장 뭐 다음 주부터 올라서 뭐 당장 뭐 이번 달 안에 4,000 포인트 가냐 이런 말씀은 드릴 수 없지만 저는 뭐 내년까지 뭐 4천은 뭐 충분히 가능하고 뭐 5천까지도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60. 예. 내년에 뭐 상황이 좋다면은 우리 코스피를 한번 이렇게 그리 머릿속으로 그려 보시면은 2000년 다컴버블부터 2010년까지가 이제 1,000 포인트에서 사실 500에서 어 2천까지 간 1,000에서 2천까지 갔다고 치고예요.에 완전히 이제 한번 황골 탈퇴하는 장이 이제 2020년까지에 2010년까지 있었고 예 그다음에 2010년부터 팬데믹 때까지는 사실 박스 피었습니다. 에, 2,000 포인트 내에서 아주 지루한 박스피였는데이 박스피의 원인을 우리 다 아실 거예요. 정말 중국의 거센 추격 그다음에 우리의 혁신 성장 동력의 부제 뭐 이런 부분들이 이런 발목을 주가의 발목을 잡았는데에

61. 그렇다면 앞으로 지금 진행되는 또 앞으로 진행될 코스피의 국면적인 특징은 무엇일까라고 보면 기업 이익이 뭐 느는 섹터도 있겠죠. 뭐 반도체라든지 뭐 방산이라든지 뭐 이런 쪽은 늘겠지만 전체적으로 코스피이 너무 크게 늘어서 내지는 뭐 경기가 너무 호황이라서 어 그래서 5,000 포인트를 가는 장은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보다는 조금 제가 뭐 요점에서 릴리팅이라는 말씀을 단어를 썼는데에 개념적으로 이번에는에 조금 수급에 의존한 리레이팅 장세다. 그러니까 PER이 10열배에서 한 15배 가는 장세다라고 저는 정의하고 있고요.이 수요를 보시면은 사실은 개인들도 미국에 너무 쏠려 있었죠.이 이런 서학 개미들이 좀 되돌아올 수도 있고 룸이 있는 거죠.

62. 예. 어 기관도 국민연금을 비롯해서 해외 주식을 많이 투자했습니다. 국내 주식 비중이 낮은데 시가 총액이 커지면 점점 국내 주식을 좀 늘려야 될 필요성을 가질 거예요.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국인데 외국인이 뭐 인도라든지 다른 신흥국 증시가 오르는 바람에 사실은 한국 증시가 거의 빈집이 됐습니다. 당황스러운 거죠. 예. 그런데 PR은 뭐 10배 11배 이거는 뭐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리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뭐 그 이면에 뭐 지금 다 아시는 주주 환원 정책 뭐 배당 문제 또 뭐 경영의 투명성 어 지역 지배 구조의 개선 뭐 이런 부분들이 이제 뒷받침이 되고 있는 것이죠.

63. 예. 그래서 어 이런 개념적인 리레이팅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에 문제는 항상 뭐 우리 박스피에 갇혀 있을 때 우리 2010년부터 2020년을 되돌아보면 공급이 많았거든요. 예. 그런데 이제 상법 계정이라든지 또 여러 가지 정서가 소액 주주를 이익을 해치지 않는 분위기로 이제 가면서 어 쪼개기 상장이라든지 과도한 밸루에이션으로 터문이 없게 비싸게 상장한다든지 이런 일이 쉬울까요? 당분간 예 확실히 줄겠죠. 오히려 자사주를 사면서 주식이 잠기고 있습니다. 지금 시가 총액 대비 자사주 매입 비율이 지금 한 4, 5%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10%, 15% 가면 이게 다 시장에 잠기는 물량이거든요.

64. 예. 그래서 말씀드렸듯이 수요는 계속 늘고 어 공급은 당분간은 조금 줄고 현격히 줄고 이런 상태에서 수급적 공백이 리팅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뭐 그렇게 겁낼장은 아니다. 당장 5,000 포인트 가는 건 아니더라도 긴 호흡으로 이번 강세장은 리레이팅 장세다라는 것을 조금 실리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아무튼 뭐 지금 뭐 4천 5천 언젠간 가겠죠. 그것이 당장일 수도 있고 아니면 뭐 1, 2년 뒤에 아니면 먼 미래일 수도 있습니다. 그 점은 그 점에 너무 지수 레벨에 연연하지 마시고 시장 흐름에 시장의 방향성에도 주목하는 그런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65. 자이 지금 요즘 많이 나오는 얘기가 랠리라는 말이 나오죠. 모든 것이 다 오른다. 그 얘기는 뒤집어 놓고 얘기하면 화폐 가치가 그만큼 떨어진다는 얘기와도 통하지 않나 싶습니다. 화폐 가치를 대표하는 바로이 달러 가치의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미중 갈등도이 달러 패권의 어떤 싸움이라고 그 금융 패권의 싸움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 같은데이이 점에서는 또이 오건영 단장님이 이분이 또 전문가십니다. 제가 달러 전쟁이란 책을 보니까 여기 해제까지 쓰셨는데 그 달러의 집배라 과연 계속될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그니까 계속된다는 그이 시간의 스펜이 영원하냐라고 하면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상단 기간 더 이어질 수 있냐?

66. 아직 유효하냐 그거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담 기간은 아무도 알 수 없는 예, 그렇습니다. 뭐 영원할 수는 없겠죠, 뭐든지. 근데 저는 꼭 하나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이이 달러의 지배력이 그럴 수밖에 없는게 지금 현재 전 세계가요. 달러에 너무 많이 푹 빠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201 10년도 11년도에 미국이 양적 하나를 엄청할 때 달러를 그렇게들이 붙게 되면은 이게 결국에는 달러의 약세를 만들면서 달러 패권에 붕괴를 부를 거야. 이런 예상이 되게 많았거든요. 전혀 안 그랬지 않습니까? 예. 그게 양적 하나로 자금이 나가잖아요.

67. 이게 통화라는 거는 참 신기한 게요. 많이 쓰는 사람들이 많이 쓰면은 그 통화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양쪽 하나로 전 세계에 돈이 퍼지니까 오히려 달러 부채에 대한 의존도가 되게 높아졌거든요. 근데 지금 달러가 다시 미국 경제가 돌아서니까이 달러의 부채가 굉장히 더 금리까지 오르면서 달러가 더 강세를 보이는 미국으로 자금이 쏠려가면서 이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죠. 그 결국에는요. 지금 달러의 패권이라는 거는 어느 한 순간 달러가 강세 통화 이렇게 해서 찍고 들어온게 아니고요. 긴 시간 속에서 그러니까 2차대전 이후부터 최근까지 긴 시간의 흐름 속에서 미국이 계속해서 빌드업 해온 결과거든요.

68. 거의 100년 동안이죠. 1차 대전으로 따지면 거 100년이죠.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별다른 대안을 찾지 못한다라고 한다면이 달러의 패권이라는게 상당 기간 유효한가? 여기에 대해서는 저는 예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자,이 질문을 제가 왜 드렸냐면 지금 뭐 그 환율을 보면은 꼭 그런 거 같지도 않은게 미국의 금융 지배력이 좀 약해진게 아니냐 뭐 이런 얘기도 있고 관세 협상을 빙장한 협박이다. 뭐 칼만 안들었지? 강도다. 이런 표현까지 나오는데 탈러와 움직임도 사실 좀 있지 않습니까? 상당 부분 그것이 조금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 거 같은데요.

69. 네. 탈러를 가장 뭐 적하게 보여 주는 것이 중앙은행들의 금 보유일인 거 같습니다. 뭐 오단장님께서 금 얘기 말씀하셨는데 사실 뭐 한 3, 4년 전까지만 해도 중앙은행의 어 외한 보이고 중에서 금비율이 한 9% 정도로 통계가 나왔는데 지금 보니까 15%까지 올라갔고요. 네. 중국도 한 3.5% 정도 뭐 한 3, 4년 정도인 거 같아요. 팬데믹 때. 예. 그런데 지금은 거의 뭐 7.5%거든요. 5%거든요. 달러로 된 자산 뭐 국 미국채라든지 외한보유고 중에서 금을 산다는 네. 그러니까 뭐 중국 같은 경우도 어 전 세계 중앙은행들 평균치만 가더라도 지금 뭐 7.5%에서 15%까지

70. 직금의 외안 보이고 비율상으로 두 배를 금을 더 사는 이제 그러한 액션이 충분히 예상이 되는 거죠. 이제 이런 금 비중을 왜 올 늘릴까? 이거는 뭐 상당히 달라에 대한 신뢰가 많이 무너졌기 때문에 그렇지 않겠습니까? 예. 달러가 근본이 없는 통화가 된 거는 뭐 71년 근본 유죄를네 그때부터 근본제 폐지하면서 사실은 그때부터 뭐 한 10배 올랐고요. 우리가 그 이후로 보면 한 100배 올랐습니다. 금가격이. 그러니까 달러가 금에 대해서 100분의로 평가 전화된 거죠. 그렇죠. 브레턴 우주 1944년 1온스당 35달러인데 예 35달러니까요.

71. 지금은 3,500달러 넘어서 3,700달러. 네. 금을 일종에 뭐 그냥 환율로 따지면 달러는 금에 대해서 100로 평가 절화된 거고요. 100로 평가하되는 동안에 우리가 오해를 하지 말아야 되는 것은 다른 나라 통화가 더 평가로 됐어요. N이 거의 한 150배 평가자로 됐고요. 뭐 이런 식으로 네. 그러면 뭐 지금 뭐 금 얘기를 다 조금만 더 드리면은 사실 지난 한 3, 4년까지 달러가 한 세배 정 30% 정도 오르는 사이에에 금가격도 어 한 세배 올랐거든요. 예.에 그러니까 달러가 강세로 가느냐 약세로 가느냐보다는 금에 조금 초점을 두는게 우리가 맞을 것 같고요.

72. 달러의 이제 권위가 달라졌다고 권위 상실 달러의 권위 상실은 그렇다고 달러가 권위가 당장 사라져서 어 지금 국제 결제 비중이 달러가 50%인데 그게 금방 뭐 수년 내에 쪼그라들 거냐 그러진 않을 겁니다. 그러지 않는 것이 뭐 레이달리오 어 브릿지 워터 어소시에이트 창립자죠. 이분이 쓴 변화하는 세계 질서의 책에서 이분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어 한나라의 통합 패권이 망가지는 것은 군사력이 추격당한 다음에도 그 이후에도 한참 간다. 그렇죠. 예. 그렇다고 그러면 이제 오해를 하지 말으셔야 되는 부분이 그렇다면 달러가 계속 강세로 가냐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거죠.

73. 미국이 달라권을 유지한다라는 것은 강세로 가고 싶는 소집해서 강세로 만들 수도 있고 약세로 만들 수도 있고 그렇게 컨트롤이 가능한 상황은 앞으로도 수년간 수십년간 지속될 것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뭐 달러 지금 대체제도 마땅치 않다는 점에서 지금 두 분 말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더 듣고 싶은데 벌써 시간이 다 됐네요. 두 분 오늘 감사합니다. 네. 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오늘 두 분을 모신 시점이 참 시적절했습니다. 모두가 시장의 상승에 환호하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돌다리를 두들기며 한 걸음씩 내딛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74. 분명한 건 하나입니다. 돈의 물결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죠. 지금까지 경제전쟁 꾼이었습니다. 다음 주 금요일 오후 6시 더 깊은 인사이트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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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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