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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코스피,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삼전·닉스까지 무너졌는데 더 빠질까요?” 수급이 돌아올 반등 신호는 l 이춘광 l 황유현 l 이화진

한국경제TV · 2026-10-12 · 유튜브 시청 13,070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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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네. 이충광 대표와 오늘의 판도라 함께 해 주실 두 분입니다. 신한 투자 증권 영업부의 황류현 PB팀장 메리치 증권 광화문 프리미어 센터의 이화진 자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세분과 함께 또 판도라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먼저 시장 안에서 살아움직였던 키워드부터 만나 보시죠. JP 모건의 한국증시 비중학대 유지. 네. 그래도 긍정적의 씨가 여전히 유지를 하고는 있네요. 그리고 코스피 6400선 붕괴. 뭐 코스피뿐만 아니라 오늘은 코스닥 시장의 낙폭도 깊었습니다. 그 와중에 좋은 실적을 발표한 셀트리온 그래도 빨간 불을 켜주는 모습이었고요.

LNC 바이오가 리투오 모멘텀과 함께 다시 한번 강한 탄력적인 흐름을 보여주면서 애프터 마켓에서도 이제 흐름이 좋습니다. 환율이 2년 만에 최저 그리고 불안한 프랑스 국채 미국뿐만 아니라 지금 유럽 국가에서도 국채 금리 급등과 함께 그런 여파를 받고 있는데요. 여러 가지 매크로브안과 또 실적 시즌 안에서 숫자에 집중하는 전략 우리가 어디에 조금 더 무게를 맞춰야 할지 일단 JP 모고는 여전히 긍정적인 황국 증시에 대한 시각을 가져가고 있는데요. 수급이 회복이 된다면 회복이 될 것인지에 대한 퍼즐도 맞춰야 되겠지만 회복이 된다면 또 가장 먼저 움직일 쪽은 어디일지 또 시장 안에서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요즘 제일 많이 듣는 얘기가 우리 시장만 왜 이러죠예요? 그러면 많이 올라서 뭐 반도체 이익 성장률의 한계가 보여서 우리 시장에 매력이 보이지 않아서 뭐 여러 가지 이유를 들자면 많지만 그래도 일단 유독 우리 시장만 소회되고 계속 때려맞는 매물을 받다 보니 지치거든요. 정말 우리 시장이 뭔가의 매력이 보이지 않는 상황인 건가요? 그렇지 않죠. 아까도 키워드 삼성전자 지난주 107조 거의 하루에 1조 2천억씩 버는 꼴 아니겠습니까? 네. 이거는 비디아나 어느 회사도 따라갈 수 없는 수익이죠. 그 펀더멘탈은 탄탄하다는 건데 아까 우리 그 인트로에서 왜 [목을 가다듬음] 연간 YTD 70% 상승했지 않습니까?

6, 7월부터 본격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했죠. 그 직전 올해 6월, 7월 정도까지 우리나라 코스피가 좀 속된 표현으로 따블이 났습니다. 많이 올랐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많이 흔들렸지만 YTD로 70% 상승입니다. 아직도 역대 전 세계 주식 시장 이런 주식 시장 없어요. 그 아까 제가 모두에 그래서 아직 2월과 5월 굉장히 많이 팔아치우기 시작한 그 변곡점 대비 그때가 6,300포인트였을 거고 지금이 트렌드 업상에 있을 거라고만 간단히 설명드렸지만 지금 5월 달에 최저점 수준까지 왔거든요. 그러면 외국인 수급성으로 볼 때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던졌던 그 딱 끝선까지 걸쳐 있단 말이죠.

네. 그는 달라지는 매매턴 수급의 상황이 보일 때가 테크니컬하게는 그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저가 인식이 조금 더 확산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거네요. 그렇죠. 비슷한 겁니다. 뭐 우리가 채권하고 주식 상관관 관계를 별로 우리나라 워낙 주식만 보니까 그런데 글로벌 시장을 보다 보면 아까도 언급해 주셨지만 프랑스 뭐 장기 금리, 영국, 독일, 일본 미국만의 장기 금리 문제가 아니거든요.이 장기 금리조차도 밸루에이션상 한 100년 만에 딱 두 번 있는 장기 마이너스 영역으로 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의 글로벌 뭐 구루하우스들에 지금 한 3주째 됐습니다.

매주 계속 발표되는 보고서가 채권 이분 채권조차도 굉장히 싼 영역에 지금 진입해 있다. 그걸 똑같이 체환을 해 보면 주식 시장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봐요. 그래서 이제는 물론 여기서 조금 더 뭐 하락을 하고 왔다 갔다 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늘 이런 팔대 어깨 위, 살 때 무릎 밑도 영역만 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런 영역에 감이 진입했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네. 그니까 살 수 있는 물음 및 말씀을 하신 거. 그니까 아울려서 하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시장이 이렇게 계속 하락을 할 때는 아 이거 다 포지션 정리해야 되고 막 아 마비교환 이거보다는 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오고 있구나라는 생각도 같이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고요.

반대로 주가가 막 작년 올해 초승을 할 때는 아 이거 레버리지고 뭐고 막 들어가야 되겠다 이거보다 물론 그것과 동시에 이제 이익 실현을 조금씩 해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도 요새는 자주 하게 돼요. 네. 그래서 지금 빠지는 거에 너무 매물돼서 걱정을 하기보다는 우리가 조금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점점 이제 맞닥들려 가고 있다라는 포인트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사실 그것은 현금이 있는 분들이라 그러시긴 하겠지만 우리는 많이 주식 시장에 갇혀 있는 상황이다 보니 어 사실 오늘도 6,400선을 깼고 어쨌든 6,500선 좀 지지를 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여지없이 깨버렸고 수동적으로 매수되어지는 개인을 제외하고는 사실 이렇할 매수 주체가 지금 없는 상황이잖아요.

외국인이 정말 많이 팔았다고 하지만 오늘만 하더라도 이조넘게 파는 걸 보니까 외국인은 여전히 팔게 남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지금 연간으로 봤을 때 코스피가 70% 상승이면 또 역대급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럼 아직도 내려갈 여지가 남은 건가라는 걱정도 사실 한편으로는 돼요. 하방을 어느 정도 더 열어둬야 하나요? 지금 반등에 대한 시그널 찾기가 쉽지가 않다 보니까 황교환 팀장님은 어떻게 보세요? 어, 저는 사실 하방에 대한 시그널을 얼마나 열어야 된다기보다 지금은 그거를 예상하기보다는요. 외국인이 들어와야 들어와야 된 거다라는 걸 한 번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뭐 6,500이니 6,800이니 7천이 이런 선보다는요. 결국은 외국인들이 안 사는게 일단 핵심이고 과거에는 외국인이 안 사 팔았는데도 왜 5월 달, 6월 달에 올랐느냐라고 질문을 물어보시면 사실 그때는 개인 투자자들의 응력이 굉장히 강했죠. 어, 근데 지금은 개인 투자자들이 7월 달, 8월 달 지나면서 응집도도 막 좀 많이 떨어졌고 일단은 중증시에 대한 필요도 굉장히 좀 높아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금리가 높아지니까 선 신흥국 아직은 뭐 우리나라가 신흥국 증시로 분류되니까 신흥국 증시에 대해서 더 민감하게 움직이는 한국 주식을 당연히 전술적으로 좀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사실 다만 오늘은 저도 좀 과했다라고 보는 부분이 네. 어 뭐 이제 주말간에 사우디 공항 이제 피해가 좀 있었잖아요. 그것 때문에 유가가 급등하는 거 아니냐 했지만 유가 별일 없었고요. 그리고 오늘 일본 주식 시장이 휴장이었잖아요. 사실이 부분 때문에 조금 더 안개속이기는 합니다. 뭐 일본 주식 시장에서의 장비주들 뭐 도쿄 일렉트론이나 어더맨 테스트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우리나라 시장도 좀 바뀔 수도 있었겠지만 [콧방귀] 어 그리고 이제 금리가 별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원래는 유가가 급등하고 그다음에 금리가 급등하고 그러면 신인국주 외국인들 선물 매도 나오고 프로그램 매도 나오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나오면서 그게 과하게 빠지면 뭐 코스닥 더 줄 따라서 내려오는 그런 메커니즘인데 사실 그 앞에 단이 선행 선행 조건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부터 시작해서 쭉 빠졌잖아요.

이거는 좀 [콧방귀] 어 여전히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오늘 여전이라기보다는 오늘 우리나라 주식 시장을 좀 과하게 좀 움직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이제 외국인들은 줄여야 되는 과정인데 예전에는 요거를 좀 집중적으로 받아줬던 개인이 있었다면 지금은 좀 관망하는 태세대가 좀 강하죠. 기관들도 관망하고 개인들도 관망하고 그렇다 보니까 시장에서의 강력한 매수체가 없었고 오늘 하락폭이 큰 종목들 보면 호가창이 좀 얇은 종목들이 훨씬 더 컸어요. 똑같은 금액이 매도가 나오더라도. 그러니까 오늘은 뭐 삼성전자가 일시적으로 박스권 하단에서도 보일 수 있는 그런 증시긴 합니다만 내일 당장 급반등이 나오더라도 사실 오늘 주식 시장에 배팅하는 거는 사실은 조금은 여전히 조금은 좀 무리수 불안

불안하다. [콧방귀] 네. 그 말씀 딱 맞는 거 같아요. 아직은 그래서 결국은 뭐 여전히 뭐 삼성전자가 107조나 버는데 이렇게 중심 움직이 말이 되냐라고 하신다면 말이 됩니다. 사실 과거에도 그런 적도 많이 있었고 과거에 2018년도에도 역대 최고 실적 냈을 때도 2018년 내내 빠졌었잖아요. 이제 그 부분에 대한 우려가 계속 있는 거 같아요. 네. 아직까지는 시장이 좀 반등의 계기를 찾기에는 수급적으로도 매크로 이제 금리에 대한 부담 그니까 한국 증시에 대한 매력을 찾아가기에는 아직 좀 안개속이다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근데 정말 계속 내리 맞으기만 했잖아요.

그러면 기술적 반등, 자율 반등 정도라도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건 아니냐? 사실 오픈이의 그 매출이 뭐 부풀려졌다. 그래서 이건 뭐 해프닝이다. 어느 정도 이런 우려가 있었다가 진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이제 글로벌 대비 우리의 반도체의 투심에 대한 여파가 또 컸잖아요. 기술적 반등을 이번 주에 기대하기에는 여전히 악재에 더 민감한 걸까요? 그러니까 시장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걸까요? 이와진 자정이 이게 결국에는 우리가 2분기 특히 이제 알파벳이 실적 발표를 할 때 그 당시 이제 인형 현거 흐름을 얘기를 했죠. 그때 이제 마이너스 전환되면서 이제 그 이후에 채권 발행들을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시장들이 어이 반도체 AI이 과연 수요가 둔화될 가능성은 없냐라는 이게 지난 2분기에 대한 흐름이 얘기 하나 둘씩 나오게 되면서 뭐 아마존에 제프 베이저스는 자기는 다 필요 없다.

그래도 그대들이 안 살 거면 내가 모든 반도체를 다 사 버리겠다 얘기를 했죠. 그러면서 오라클도 아 우리 보십시오. 우리 그래도 재무적이 분을 해도 우리는 수익선을 계속 꾸준히 좀 보여줬습니다를 얘기를 [목을 가다듬음] 했습니다. 이제 또 한 번에 또 이제 어 얘기가 나오겠죠. 이제 국채 금리가 흔히 말은 6%까지 가까이 오니 혹시나이 회사들의 케펙스 투자에 대한 변화는 없을까? 그게 또 이제 10월 말쯤에 실적 발표가 있다 보니 뭐 그런 이제 난관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이게 어떻게 보면 오늘 시장에 대한 해석들은 하나두씩 다 갖다 붙이면 될 수도 있는 좀 상황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이제 오늘 나왔던 것 중에 연기간 리밸런싱 얘기도 또 나왔었죠. 이게 3반기 때 유회했던 국민 연금의 리밸런싱이 또 연말에 가면 갈수록 그동안 이제 20%를 얘기를 했던게 지금 대략 24에서 25%입니다. 그러면 또 한번 5% 리밸런싱 얘기가 나오지 않겠느냐. 이게 선재적으로 오늘 빠진 요인 중에 하나가 되지 않겠냐라고 뭐 할 수는 좀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만큼 시장이 아까 얘기했던 5월 6월에 어마어마한 이제 상승 흐름을 좀 보여줬고 지금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음 삼성전자 하이니스 10월 말 되면은 주주 한정책 세게 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 사이에 어 그 비중들을 더 많이 가져갈 수 있 있다라고 하는게 결국 개인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투자를 줄이는 방법 뭐 그런 요인들도 같이 섞여 있다라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확인해야 될 것들이 10월 말에 예정되어 있고 그 시간까지 시간이 좀 공백이 있다 보니까 그때까지는 좀 이러한 변동성을 감내해야 되는 시기인 거네요. 일단은 첫 번째 난가는 CPI겠죠. 이번 주 만약에 CPI가 FMC 의사도 나시피 그들은 고형은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당연히 이제 고용은 안정적으로 이제 탄탄해 갈 수 있다라 보고 있는데 이게 계속 꾸준히 지금 올라가고 있는 물가에 대한 압박들을 과연 줄여줄 수 있을 것이냐 이게 향후에 우리가 우려했던 부분들이 뭐 국채 금리가 다운되게 돼 버리면 그러면 우리가 [목을 가다듬음] 케페스티 투자에 대한 이제 리스크는 점차적으로 어 줄여들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어 말씀대로 어 일본 시장이 오늘 안 열릴게 기 때문에 우리나라 쪽으로 직접 포화가 온 거 아니냐 뭐 이럴 수도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 CPI 발표가 오히려 어 시장에 대한 반전에 대한 상승에 대한 트리고도 좀 될 수 있는 요인 중에 또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 가지고 만약에 내일 이제 우리나라 시장이 열리고 일본 시장이 열리고 반등이 좀 나오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물론 내일 오후가 되면은 또 CPI 경계감이 계속 나올 수 있긴 하겠지만은 그게 지나가게 된다라고 했을 때 아마 지금 대부분의 이제 삼성자와 하이닉스는 물론 이제 하이닉스도 이번에 대략 한 150조에서 40조를 자사주를 매입을 했기 때문에 나머지 자금으로 새로운 주조한 정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저 따라보고 있기 때문에 10월 중순 이유가 최대 이제 고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계속해서 확인하고 있는 과정이 필요한 거 같은데요. 그러면 지금 말씀해 주셨다시피 CPI에 대한 일정도 있습니다만 삼성자와 특히 삼성전자의 이제 자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 잠정 실적 어쨌든 역대급의 실적을 발표한 이후에 이제 삼성전자에 대해서 이제 그 증거사에서 리뷰를 하면서 내년에 대한 실적 추정치에 대한 움직임들이 나오게 되면서 여기에 이제 상향을 얼마나 이제 눈높이로 얼마나 높여 갈 것이냐 그 강도에 대해서도 주목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이 조금 더 투심을 풀어 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그냥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를 포함해서 증권사이 전망하는게 뭐 얼마나 정확하겠습니까?

그거 시장에서 나와 봐야 하는 거죠. 진짜 중요한 거는 AI 성장세 자체가 꺾일 거냐?이 안에 얼마 전에 나왔던 속도 조절론 있고 뭐 주말에 또 얘기 나왔죠. 엔트로피기 오디토 해킹하고 이런 잡음들은 늘 있을 거예요. 한 20년 전에 인터넷 처음 나왔을 때 뭐 방송에서 말씀드리기에 적절할지 모르겠는데 인터넷 초반에 지배했던 콘텐츠가 뭡니까? 성인물, 도박 뭐 이런 거였습니다. 이런 식의 잡음일 텐데 진짜 중요한 건 AI 성장 이걸 어떤 척도 볼 거냐?이를 테면 토큰 생성량이라든가 사용량이라든가 수요가 꺾일 거냐는 거죠. 3년 전 대비해서이 토큰 생성량 자체가 2024년도에 뭐 3조 몇천억게 지금 10 10경 몇 조로 그러니까 거의 매년 10열배씩 성장한다는 거잖아요.

저는 큰 전제로이 성장세가 유지된다고 하면 그다음 나오는 뭐 전망이 틀리고 좀 줄어들고 이거는 단기적인 매수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사실 그 에이전트 AI에 나왔을때 그 토큰양이 어마어마하게 상승할 것이다라는 거가 이제 모멘텀이었는데 사실 또이 얘기가 쏙 들어가다 보니까 AI 모멘텀이 요즘 확 죽은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뭐가 또 트리거가 돼서 이것이 촉발될지는 모르는 거죠. 저는 당초에 엔트로픽이 상장을 하는 기점이 AI에 대한 AI 수익성 작년 말부터 계속 나온 얘기가 KPX 투자를 어마어마하게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실제 우리가 돈을 뽑아 볼 수 있는지 그니까 뽑아낼 수 있는지 수익으로 환연될 수가 있는지 이런 우려였는데 이번 2사분기 때 어느 정도 해소가 된 거는 오퍼레이닝 캐시플로우라든가 영업 매출 이익이라든가 뭐 프리캐플로우 물론 아까 언급해 주셨던 그 구글이라든가 메타 같은 경우 한 두 개의 회사가 프리케플로가 마이너스가 될 거라고 해서 살짝 흔들리긴 했습니다.

나중에다 회복되긴 했지만 이런 것들은 그냥 노이즈 정도 될 거라고 봐요. 그래서 당초에 하여튼 원래 좀 돌아가서 엔트로픽이 성공적으로 상장을 할 거라고 봤고 그 기점으로이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은 깔끔하게 씻어지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늘 그렇지만 시장을 생각지 못한 이슈가 터지죠. 뭐 중동 그거는 해먹은 얘기니까. 지금 장기 금리가 이렇게 떠버 떠버리게 되면 3,분기 기업 실적도 이제 거기에 악영향을 받는 회사, 재무 구조, 재무 상태가 좀 타격이 큰 회사 아닌 회사가 이제 분명히 갈릴 겁니다. 그럼 그때마다 이제 일이 일하는 적당히 차피한 시장이 되겠죠.

뭐 그런 거 늘 있었으니까.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올 하반기에이 어떤 교착 상태, 시장 내 교착 상태를 깔끔하게 깨주는 이슈가 뭘 거냐? 조금 개헌성은 떨어질 수 있겠지만 저는 연준발 좀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연준발 장기 금리 안정 조치 이게 분명히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네.이 전 세계 우리나라 지금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도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뭐 이유와 갖다 대면 하락할 때 다 이유가 되죠. 네. 근데 결국은 장기 금리가 이게 계속 전 세계를 짓누르고 있는 건데이 장기 금리 결국은 지금 케빈어씨 화면에 나오기 나오지만 제가 한 달 전부터 조심스럽지만 재무부에서 스카페센터가 방 8방으로 뛰어다니면서 지금 그 국채 바이백함에도 불구하고 국체가 안 잡히고 있다.

속된 표현으로 말발이 안 먹히고 있다. 이런 표현까지 들었죠. 근데 실제 금리가 그 효과적으로 낮추려면 연준에서 조치를 취해 줘야 돼요. 이렇다면 양쪽 완화. 그다음에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원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라는 거는 그 연준의 통화정책 수단 중에 하나거든요. 그러고 나서 이제 그것도 안 된다 그러면 이드컵 컨트롤 장기금이 목표 딱 정해 놓고 떨어질 때까지 무한장 사 버리는 거죠. 2016년도 BOJ가 몇 년 수행을 했습니다. 물론 Q라든가 YCC 컨트롤 같은 경우는 부작용이 되게 심해요. 통화량 자체가 증발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기대하고 있는게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정도의 조치가 나와 주지 않을까 희망 또는 전망을 하고 있는데 제가 이렇게 사족을 길게 단 이유가 불과 그저께 블랙락이 어떤 회사입니까?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자산을 운용하는 회사입니다. 한 15조 15.6조 정도 운용을 해요. 우리나라 GD입이 한여 일곱 여덟 배 되죠. 거기 중에 한 4조 정도가 채권 사이즈인데 글로벌 채권 CI 리 리더라는 분이 그 블룸버그하고 인터뷰 텔레비전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10월 1일 현재 YCC 컨트롤을 제한을 요청을 하는 언급을 했어요. 음. 그랬다는 얘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블랙의 채권 CI 오면 뭐 스카페 세트니 다 후배 친구 뭐 그럴 거 그렇잖아요. 저도 이게 뭐 한 30몇 년 되다 보니까 뭐 금원의 후흡에 뭐 다 있는 거 똑같은 거겠죠.

드밀러가 스카에 대해서 하는 거 똑같은 거 아니겠습니까? 저런 분이 [목을 가다듬음] 저런 언급을 하기 시작했다는 얘기는 이제 시장에서 아 이런 연준발 정책 이거 사실이 장기 금리를 뭔가 좀 브레이크다운 해 주는 브레이크해 주는 조치는 정부밖에 없어요. 지금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조심스럽지만 그게 트리거가 되면서 금리도 좀 하향 안 좋아되는 좋지. 지금 계속해속 교태 아니협 중 저는인 조만간 브레스가 나올 거라고 봐요. 이런 것들이 같이 트리거가 조금 터진다고 하면 금세도 시장은 회복되고 뭐 이러지 않을까? 왜냐 한국이든 미국이든 기업 실적이 지금 굉장히 탄탄하지

않습니까? 이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저희가 그랬잖아요. 지금 수급이 살아나면 어디가 가장 힘을 받을 것인가? 근데 그 그 수급이 살아나려면 결국에는 매크로단에서 이제 풀려야 되는데 장기 금리에 있어서 우리 이제 미국 재무뿐만이 아니 연준 쪽에서의 뭔가 이런 장기 진정을 위한 조치가 나올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제 전망을 해 주신만큼 결국이 장기 금리의 향반 풀려야 돈이든 뭐든 이제 돌게 될 테니까요. 그렇죠. 그러면 사실 우리 시장 같은 경우는 내내 때려받고 있는 상황에서이 매크로에 대한 불안도 더 크게 체감적으로 느껴지는데 사실은 전자닉스가 좀 버텨 줘야 우리 시장에서 최근에 돈이 그나마 좀 돌고 그래서 소부장 쪽에서도 움직였던 건데 여기마저 무너져 버리면 사실 소부장마저도 잘 버틸 수 있을 것이냐 하는 우려가 있어요.

오늘 사실 소부장 쪽도 그동안 좀 선방했다가 좀 차익 시절이 나온 종목들이 꽤 눈에 띄었거든요. 지금 또 이럴 때 어 빠질 때 사라 그랬지라고 해서 막싹 들어갈까 했는데 시장이 막 다 망가지는 거 같으니까 또 못 사시는 분들이 있으셨을 것 같거든요. 지금도 그 전략이 유효한가요? 아직은 저는 소부장이 조금 더 저는 유효하다고 상대적으로 우위 있다라고는 생각은 하고는 있어요. 전자 넥슨에 좀 이렇게 변성이 커도요. 네. 수급에 그러니까 사실 2주 전에도 2주 전 월요일 날에도 그때도 삼성전자가 5% 하이닉스랑 그날 빠지니까 소부장들도 못 버티 결국 다 무너졌죠.

그리고 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옆으로 조금만 흥보해 주니까 바로 또 소부장이 먼저 치고 올라왔었거든요. 일단은 뭐 변동성은 계속 있겠지만 지금은 상대적인 수익률로만 보면 베타는 당연히 소부장이 클 수밖에 없겠습니다만 어 여전히 전 소부장이 조금 더 낮다라는 생각입니다. 결국은 그 방향성 그러니까 지금 사실 주가하고 실적하고 무조건적으로 동행해서 간다라고 보시기보다는 이제 그 변동성을 얼만큼 가져가느냐 그 차이 거거든요. 그러니까 일단은 오늘 보면 주성 엔지니어링도 오늘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만 오늘 완벽하게 시총 2위로 올라왔거든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이 조금 더 세게 밀리면서. 네. 근데 주성 엔지니어링은 보면 추세를 깨진 않았어요. 고점에서 좀 밀리긴 했습니다만 어제 지난주 목요일 날이 저점도 지켜냈고 그리고 추세를 계속 이어져 가는 흐름입니다. 어 근데 이제 그 이제 그리고 우리나라 다른 소부장들 보더라도 소부장들 섹터 안에서만 좀 수세 지키는 종목들이 있지 그거 외에 종목들은 음 하락하는 종목들이 조금 더 가속화되거나 또는 밑바닥에서 올라오다가 다시 하락하는 그런 흐름이에요. 근데 이거는 비단 어 코스닥 시장에 한정될게 아니라 코스피 전체로 봐도 사실 마찬가지예요.

코스피 전체로 놓고 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냉정에 말씀드려서 지금 추세 없죠. 네. 하락 추세 초입일 수도 있어요. 어떻게 보면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하고 삼성 SDI 정도만 추세를 상승 추세로 돌아서려고 하고 있지 그거 외들은 다 하락 추세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종목들이 다 여기서 돌아 강력하게 돌아서더라도 분명히 물량 소화하는 과정들이 분명히 필요할 거예요. 그러려면 시간도 좀 필요할 거고 어 말씀 주셨던 대로 어 연준에서 무언가 저도 나올 거라고 봐요. 이게 사실 8월 달부터 기대했던 부분들인데 언제 나와 언제 나와 사실 우리가 걱정할 정도면 그분들은 더 큰 걱정을 하고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뭔가 타이밍을 재고 있거나 또는 최적의 뭔가 안들을 생각을 하고 있을 건데 우리가 그걸까지를 알 수는 없고 과거에 항상 보면 이러 이러다 하다가 결국은 해결됐고 주식 시장 무너지는 케이스는 없었습니다. 항상 보면 여기서 지칠 때쯤 뭔가 나와서 다시 추세에 돌아가고 과거에 2000 트럼프 1기 때 2018년 10월 달에도 딱 때마 공격 또 10월인데 그때도 다 죽고 나서 반토막 나고 뭐 담보 부족 나고 깡통계좌 나오고 나서 나니까 11월부터 반등하기 시작했고 그해 2019년도에 또 뭐 주도주 나오고 그랬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사실 뭐 이런저런 이야기들 뭐 종목에 대한 스토리 있는데 왜 주식 안 오르냐 이렇게 하실 수 있지만 지금은 저는 제일 중요한 거는 개인 투자자들이 제일 중요한 건 지금 살아남는 거라고 봐요.

예. 무리하게 너무 배팅하지 마시고 손실 났으니까 빨리 벌어야지 해서 신용 과하게 쓰시거나 레버리지 쓰시거나 이렇게 하면 혹시 또 모르거든요. 혹시 아직은 중간 선거까지 한 2, 3주 남았기 때문에 그때까지 뭔가 트럼프 대통령이 더 극적인 무언가를 위해서 계속 질질 끌 수 있어요. 1기 때도 2018년 10월 달에도 맨 마지막 날 합의했거든요. 그 왕위 부장이 미국으로 가면서 그니까 지금도 사실 그렇게 보면 한 2, 3주 남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이번 주에 뭔가 해결된다라고 보시기보다는 바닥은 어차피 우리가 못 맞추고 바닥은 결국은 그분들이 만들어 줄 겁니다.

근데 그때까지는 조금은 버티시는 전략 또는 살아남는 전략이 더 우선인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살아남으려고 최근에 그나마 추세 살아 있는 소부장들주들을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한다라고 하면 하라고 하시겠어요? 네. 아 지금은 그래서 그게 어려워요. 차라리 어려우니까 하실 거면 아예 적극적으로 하시던가. 오늘 같은 날은 차라리 손절이 나가도 이상하지 않은 날이긴 했었어요. 손절을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하실 거면 그렇게 하시고 아니시면 ETF 뭐 AI 관련 반도체 ETF 가지고 계시고가 가지고 계시면서 좀 천천히 버티시는게 더 나아요.

네. 그래서 결국 버티는 자에게 그다음 장에 대한 기회가 있으니 어후 진짜 속상하다. 그죠? 우리 버텨야 되. 연준에서 뭐 나오지 않을까? 우리 이런 기대를 하면서 그래도 이제 좀 뭔가 시장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시그널 하나하나씩 좀 찾아가고 있는데 그래도 이제 그나마 우리가 요즘에 제일 얘기 많이 했던게 이제 소부장과 2차 전제였으니까. 근데 소부장 쪽에서도 오늘 분명 많이 빠지는 종목들이 있었고 그니까 차익시 세게 나오는 쪽이 있었고 버티는 종목들이 있었어요. 막 두산 테스나 같은 종목들. 그럼 버티는 종목에 더 눈이 가셨어요?

아니면 어 마침 내가이 친구를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오늘 꽤 빠졌네. 아, 이럴 때 좀 사 볼까라는 생각을 하셨어요. 이완차장님은 저는 후자쪽으로 좀 생각을 했습니다. 어, 오늘도 이제 여러 소부장 컵대를 다녀왔는데 항상 지금 대다수의 서부장 단당자분들의 톤이 생각보다 센 거 같아요. 그게 확실히 지금 장비가 이제 3분기를 기점으로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반출되는 시점이라 좀 생각을 하고 있고 늘 항상 일주일에 한 2, 3일 이상은 계속 이제 공급 계약들이 지속적으로 계속 나올 수가 있죠. 지금 이제 10월이다 보니까 대다수 이제 하니스 이제 그 어 Y 공장이나 이제 피포 같은 경우도 지금 장비들이 본격 쪽으로 나갈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게 이제 어 3분기 4분기 마찬가지고 지금 이제 두산 테스나 같은 경우도 이번 달리 장비가 지금 셋업이 거의 끝난 시점입니다. 그러면 다음부터 이제 비디아 들어가는 LPU 양산인게 들어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수준은 계속 쌓여지고 있고 지금 대다수의 소부장 업체들이 톤을 들어보면 올해보다 내년에 두 배 이상 성장을 다 고선하는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는 어 오늘 많이 빠졌네. 특히나 만약에 5% 이상 좀 빠진 종목에 대해서는 흔히 차트를 열어보고 어이 정도면 좀 잡을 수 있겠다. 하지만 DI 같은 경우는 너무 급등을 해서 이거 따라가는 건 좀 부단스러운 정도 수준이 아닌가?

이거는 제가 봤 때는 흥분하지 말고 대다수의 전공정이든 후공정이든 3분기 실적 이후에 4분기 때부터 좀 오히려 실적과 수조 장고가 좀 더 가셔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좀 네. 그러면 꽤 이제 추세가 있는 종목 안에서 후공적이나 여기서 좀 차익션 세게 나고 가격 매력이 있는 쪽을 좀 선별을 해서 그럼 이렇게 빠진 날 샀다가 그러면 이제 팔았다 이거를 계속 반복을 해야 한다고 보시는 거죠. 근데 이거 같은 경우는 지금 작년과 확실히 소분장 이제 톤이다는 거는 그들은 항상 사이클을 굉장히 좀 짧게 봐았었고 특히 장비주들 같은 경우는 대부분 가격 인상이 거의 없는 반면에 오늘 같은 경우는 가격을 어느 정도 업체들마다 인상을 했던 얘기들이 서서히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 피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거는 그 사이클 자체가 27년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28년 29년까지 계속 어 사이클이 연소성을 좀 보여 줄 수 있다라고 하게 되면은 샀다 샀다 이제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오히려 그 종목들을 계속 꾸준히 좀 가져가는게 본격적으로 QS 사이클이 이제 막을 올린게 아닌가 좀 그런 종목 군으로 좀 눈 여겨 보신 쪽 있으세요? 군으로 말씀하셔도 어, 일단 최근에 이제 전공정 업체들 같은 경우 워닝 IPS 같은 경우도 지금 분위기가 이제 케펙스 투자가 더 이제 더 가시화되는 시점이 좀 따라보고 있으면은 3분기는 실적은 기대치만큼 좀 부합하는 수준을 알고 있습니다.

그게 북미 쪽에 나가는 장비가 이번에 어 매출 인식이 안 된 상황이기 때문에 4분기 때부터 실적이 올라가는 시점이고 특히 지금 CXNT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IDM 34들을 제외하고 고객사가 다변화되는 특히 CXNT 쪽으로 물량이 넘어가는 이제 해 장비 회사들도 하나둘씩 좀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전공정 업체들 좀 위주로 좀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저번에 황현 팀장님도 원유 IPS 말씀을 주셨었는데 일단 전공적 장비 안에서 좀 그림을 그려가는 쪽에 대한 관심 유효하다라는 의견을 주신만큼 좀 조정이 나왔을 때 충분히 관심 유효한 전략도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 시간 오늘 좀 힘든 장이었는데 우리 시청자분들께선 어떤 대화 나누고 계신지 분위기 살짝 엿보고 말씀 더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투자 도파민이 가득한 판도라를 함께하고 계십니다. 지금 한국경제TV 유튜브 채팅창에 공유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 계속해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이 시간 우리 시청자분들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계실지 오늘의 유튜브 채팅창으로 가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역발상 투자 기회를 포착하신 분입니다. 셀틱 프로스트 님께서 지금 사면 돈 버는 건데라면서 공포 속에서 매수 기회를 관찰하는 과감한 시선을 남겨 주셨는데요.

지수가 하락한만큼 바닥권 단기급 반등을 노리는이 투자자분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셨고요.이어서 0070님께서는 지금 현금 비중을 85% 들고 있다면서 대기 중이다. 저는 이런 장이 좋다라면서 든든한 소식을 전해 주셨는데요. 이렇게 현금을 차곡차곡 모아두고 여유롭게 쇼핑타임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반면에 훨씬 더 냉정하고 신중한 관망을 조언해 주신 분들도 계셨는데요. 손큰 장사님은 지금 상황은 매수할 시기가 아닌 듯하다. 6천선 이하라면 생각해 볼 만하다라면서 바닥을 확신하기엔 아직 좀 이르다는 신중론을 펼쳐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콜롬보 님께서는 삼전닉스는 지금 실적이 문제가 아닌 듯해요.

외국인 비종 조절이 마무리돼야 합니다라면서 급소의 펀치를 날려 주셨습니다. 여기까지 시청자 분위기에 살펴봤고요.이어서 에픽 AI를 통해 오늘의 의미 있는 이슈 종목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HMM입니다. 5%대 상승세 보이고 있는데요. 호르무즈 해업의 통항 차질로 선박의 공급이 줄고 해상 운임이 오르면서 해운주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NH 투자 증권에서는 운임 상승 교과를 반영해 HMM의 3분기 매출이 늘고 영업 이익은 216% 이상 증가할 걸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입니다. 3%대 상승하고 있는데요.

전고체 배터리 상용와 로드맵이 구체화되면서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 삼성 증권은 신규 공장 탐방을 통해 황화리튬 상업화가 인박했다는 평가도 내놨습니다. 마지막은 LNC 바이오입니다. 18% 넘게 상승하고 있는데요. 미국 현지 조직은행과 약 820억 원 규모 리투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영향입니다. 또 여기에 1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생산 시설 투자와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AI픽 세 종목까지 만나봤는데요. 지금부터는 오늘의 초대 손님들과 함께 더 자세한 이야기들 나눠 보시죠. 람빰 네. AI 특징주 안에서 LNC 바이오 급등하고 있는 탄력 앞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을지 이와진 차장님께 좀 여쭤보도록 할까요?

그 리투 뭐 계약 소식이 있기도 했고 유무증 지금 결정 소식도 있었거든요. 제가 리투를 맞아보지 않아서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잘 나가나 봐요. 주가로도 더 보여 줄까요? 이게 작년 제가 처음 9월 달에 탐방 갔을 때 올해 니토의 매출 계획이 100억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2월 달에 갔을 때 500억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서 주가가 아마 12만까지 갔을 거예요. 어 올해 이제 시장에서 보는 가이던스가 또 700억으로 떠올렸습니다. 이제 작년에 일본과 신간로 이제 해외 진출을 해 왔었고 이제 국내 같은 경우 이제 휴메디스가 이제 5대 5로 이제 유통사 이제 파트너사로 이제 진행 중에 있는 점 상황인데 이게 지금 월강케파가 8만 톤입니다.

지금 아 8만 개입니다. 8만 개 정도 수준이고 이게 다음 달부터 대략 한 15만 개로 이제 확장되는 수준인데 그게 오늘 이제 얘기가 나왔던 이제 미국 평가 계였고 아까 제가 오후에 컵데이 관계 LNC 바위였는데 그때 얘기한 거는 9단계 정도가 지금 이제 마무리 시점이라고 얘기했는데 딱 이제 계약이 나왔죠. 저 나왔는 이제 유상증자 같은 경우도 동탄 쪽에 공장 증설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지금 이제 800억 870억 정도가 얘기를 하는 거는 5개년 계약이면 적어도 미국 진출만으로도 적어도 1개년 동안 리트어가 벌어내 수 있는 수익을 미국만으로 지금 진출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지금까지 태국 폐로 총 합쳐서 그 한 10개국 정도 지금 진출을 좀 해 놓은 좀 상황이다 보게 되면 물론 지금 전체 해외 시장이 이제 전체 매출에서 한 10%밖에 되지는 않겠지만은 그만큼 우리가 이제 ECM 특히 이제 피부 이제 이식제 시장에서는 어 최초로 지금 이제 미국 시장 진출을 한 거고 특히나 이제 LNC 바이오 같은 경우는 인체 조직의 ECM을 미국에서 원제를 수입을 해옵니다. 이제 미국 시장에서 이제 본격적으로 그걸 시장을 좀 여는 거기 때문에 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케파가 두 배 이상 늘어나게 되면서 실적도 늘어나게 될 거고 이제 미국 시장까지 진출을 한다라고 봤을 때는 아마 스킨 부스터에 내 왕자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콧방귀] 어 영역이 오늘 중요한 발표가 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애프터 마켓의 주가를 보여 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지금 18%의 급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교장에서는 1% 내외의 상승이었는데이 이슈가 장 마감 이후에 나온 이후 애프터마켓 지금 급등을 하고 있는데 지금 고개를 다시 한번 LNC 바이오의 앞으로의 향방 좀 긍정적으로 또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개별 재료가 있는 종목들이 그래도 반응을 해 주고 있고 오늘 같은 경우에 또 셀트리온도 좀 체크를 해 볼까? 거기 이제 실적이 잘 나왔는데 너무 그동안 또 잊혀져 있어서 우리가 셀트료를 미쳐 챙기지 못했는데 그래도 실적을 잘 냈어요.

근데 주가의 흐름은 그렇게 탄력적이진 않았는데 그래도 최근에 이런 매크로나 이런 분위기를 봤을 때 상대적으로 좀 자유로운 쪽에 있는 거잖아요. 뭐 어떻게 보면 지금 아무 너 아무도 이제 관심이 없어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근데 삼성 바이로직스 보면 최근에 주가락이 좀 매우 가파르게 또 시장 대비 또 많이 빠졌습니다. 바이오섹터 자체가 센티 자체가 사실 지금 별로 워낙이 좀 안 좋고 금리랑 그렇죠. 금리도 그렇고 하루 걸러서 계속 악재도 좀 있다 보니까 굳이 지금 실적 좋은데 실적 좋아도 또는 네티브까지 좋은데도 못 가는 종목들이 많은데 심리 안 좋고 금리 높고 뭐 그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계속 안 좋은 뉴스들이 나오는데 굳이 여기서 지금 과연 세게 살 이유가 있을까라는 게네

가장 큰 걱정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그리고 올해 라이센스 아웃이 뭐 사실 많은 우리나라 빅 우리나라 빅팜들한테 기대를 했던 부분들이 있는데 와 대단하다라고 할 만한 에로가 사실 별로 없었죠. 기대했던 부분들이 오히려 상반기부터 뭐 이제 그 영업 이익률 숫자라던가 계속적으로 ABL 바이오도 그렇고 알테오전도 그렇고 여러 가지 쪽으로 계속 안 좋다 보니까 심리 자체가 별로 안 좋은 거 같고 그리고 시장의 주도주가 너무나도 명백히 좀 있었죠. 음. 그러니까 셀트리온뿐만 아니라 쌈바도 그렇고 그다음에 우리나라 알테오젠 같은 이제 바이오 기술 이전 바이오들 보면 다른 쪽에 특히나 수급을 뺏길 수밖에 없는 상황일 수밖에 없었어요.

근데 본업도 사실 지금 잘 안 되다 보니 지금 상황에서는 어 조금 계속 수급이 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좀 가벼져 있는 빈집일 수도 있긴 합니다만 그 빈집을 채우로 수급이 언제 들어갈까? 네. 굳이 억지로 우리가 생각을 해 본다면 이제 금리가 떨어질 일만 남았으니 이제 그거를 바닥을 확인하고 들어가야 될 텐데 그러기에는 이제 주식이라는게 네로티브만 가지고 올라가는 건 아니잖아요. 그 여력이 안 된다. 아직은. 네. 네. 아직은 여력이 좀 모자한 거 같아요. 그래서 셀트리온도 아무리 지금 좋은 실적이 나오더라도 잘 받쳐 주지 않는 그런 부분들인 거 같아.

그죠? 앞서 설명해 주신 LNC 바이오는 뭐 이름이 바이오가 들어가지고 바이오 같지면 화장품 회사잖아요. 실적이 찍히는 화장품들과 이제 조금 상대적으로 너무 멀티플이 너무 세게 당겨져 있는 바이오. 특히 오늘 로봇도 사실 많이 밀렸거든요. 어쩔 수밖에 없는 거 같아. 결국은 멀티플 영향일 수밖에 없는 거 같아. 그러니까 그것도 금리로 연결을 시켜야. 네. 그니까 왜냐면 저는 금리가 높은 거는 괜찮다라고 상관없다라고 봐요. 근데 그게 어느 정도 머무르느냐 그리고 얼만큼 빨리 올라가느냐가 문제인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보다 저는 너무 단기간에 급격하게 올라갔을 때가 문제인 거 같아요.

그러면 그 높은 금리에 대해서 대응하기도 전에 뭔가 사고가 터지다 보니까 주가가 급락이 나오고 변동생이 크게 나오는 건데 오히려 조금은 천천히 가면 차라리 시장이 지금도 사실 우리가 10년물 5% 넘어가면 난리 날 것 같았지만 사실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는 거잖아요. 그거는 금리가 [콧방귀] 급격하게 오르자고 천천히 올라서 저는 그렇다라고 보거든요. 근데 이제 이것도 어 높은 수준을 너무 오래 유지하는 것도 문제가 될 거 같지만 다 그나마 다행인 거는 천천히 유지하고 있다라는 거. 근데 이제 여기서 갑자기 급격하게 5.3 또 넘어가기 시작하면 아마 또 발짝이 있긴 할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연준이 해결해 줄 거라고 믿습니다. 네. 우리 이제 연준으로 공 방법이 없어요. 지금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네. 그러면 사실 지금 미국 CPI 발표를 또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고 [목을 가다듬음] 연준이 뭔가 장기 금리를 진정시킬 수 있는 조치를 내주지 않을까 기대는 하고 있지만 아직까진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면 어쨌든 일정적인 측면을 봤을 때 CPI가 좀 장기 금리를 한번 또 제동을 걸어 줄지 근데 일단은 지난 달보다는 높아질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만 컨셉만 부합해 줘도 된다라는 의견들이 있거든요.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콧방귀] 아, 그럼 지금 뭐 존망한다는 거 자체가 사실 저는 의미가 없다고 보고요. 어느 정도 이제 경계감을 가지고 보고 계세요? 일정을 방금 좋은 표현을 해 주신 대로 몇 년 전부터 특이한 현상이 생겼어요. 제가 미국 시장 원지가 25년인데 몇 년 안 됐습니다. 미국의 그 IB 하우스들 저희 골마삭스 포함해서 한 15 군데가 CPI나 PC 항상 전망치를 내놔요. 거기에 이제 미디언값 개인적으로는 그중에 골막 사스사가 가장 근사치를 발표하는데 시장에서 전망하는 그 미디엄값 근처만 나와도 절대 그러니까 전달 대비 높게 나오더라도 크게 시장을 안 흔들린다.

그러니까 예상치를 벗어나지 않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시장은 방금 좋은 표현해 주신 대로 시장에서 예상하는 거 자체가 실제 제가 보는 그 트루플레이션이나 실시간 물가 지표 같은 걸 봐도 9월 달은 살짝 이게 우상향입니다. 지금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러니까 어 IB에서도 조금 높게 예상을 하는 거 같아요. 지금 그러면 그 거기에 부합하지 않을까? [콧방귀] 뭐 이것도 좀 비난 전망이긴 하지만 전망의 영역이니까요. 예. 그래서 크게 뭐 이렇게 시장이 흔들리거나 네. 방금 옆에 좋은 얘기 표현해 주신 대로 지금 그 지금 한 25년 만에 10년물 금리 30년물 최고칩니다.

지금 5.2 5.3 30년물 금리가 뭐 5.6 5.7 넘어 버렸잖아요. 지금 한 25년 30만에 처음인데 주가가 잘 버티는 거는 방금 같은 의견도 중요하지만 저는 이제 그 배당 모형 있죠. 우리가 주식 밸루에이션을 평가할 때 주식 가격을 평가할 때 어 보통 디비덴드 배당을 할인율 R 이자로 빼서 이익 성장성 G를 나누는 거거든요. 근데이 그 저는 요새 이제이 방정식을 계속 복원을 하는데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분모에서 할인율이 계속 올라가니까 주가가 떨어진다는 거잖아요. 할인되니까 더 많이 할인되니까. 그런데 최근에 주가가 빠지지 않고 있는 거는 그만큼 이익 성장이 더 비슷한 속도 더 빨리 성장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밑에 분모가 작아지는 겁니다.

마이너스 G가 더 커져 버리니까. 그래서 그럼 [목을 가다듬음] 버티는가 결국은 결국은 그래서 펀더멘탈이 제일 중요하다 이건데 요번에 하여튼 좀 돌아왔지만 요번에 CPI 관련해서는 시장에서 전망하는 거하고 크게 뭐 벗어나지 않은 거 같은 한 3년 전부터 거의 정확하게 전망을 하더라고. 이게 뭐 CPI, PPI, 수입 물가 이렇게 쭉 산출을 같이 하니까 그래서 크게 막 시장이네 크게 흔들릴까? 왜냐면 애초에 지금 저평가는 아닙니다만 원래 좀 탄력적으로 올라야 되는 걸 지금 장기 금리가 꽉 눌러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주가라는게 유가도 그렇고 환율도 그렇고 주가도 그렇고 지금 현재 주가라는게 인트리식 밸류를 반영하는 주가는 아니죠.

버블이 항상 껴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 버블이 상당 부분 저는 해소되고 있는 국면이라고 봐요. 미국이든 한국이건가요? 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추가적인 더 큰 흐름 적어도 미국 시장 같으면 뭐 충격을 줄 만큼에 오늘 한국 시장만큼의 어떤 임팩을 줄만큼 그런 변동성은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셨다시피 고금리를 상쇄시키는 이익계 성장 그니까 기업들의 그래도 펀더멘탈이 받쳐주고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목을 가다듬음] 미국 대형 금융주들도 이제 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고 대표님께서도 흔들리지 않는 미국 주식 관련 이제 책을 또 쓰시면서 또 이제 지켜보시는 바가 있으실 것 같은데 사실 특히나 근데 이번에 미국 금융주 같은 경우에는 실적도 실적이지만 AI 이제 대규모 자금 조달에 있어서이 친구들이 자금 조달을 해 주는데 그 여건이 괜찮은지에 대한 확인도 들어갈 괜찮지 않겠습니까?

지금까지 이제까지 적어도 발표된 뭐 군 그 조달하는 회사들 자체가 빅테크 M7 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이잖아요. 참고로 아시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이 세 개 회사는요. 미국 신용 등급보다 국가 신용보다 더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같은 만기 3년에서 한 100년 트렌츠를 쭉 발행을 하는데 20년 30년짜리가 미국 국채보다 적어도 2, 3%를 더 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 누가 국채를 사겠습니까? 그러니까 금가 이렇게 중에 하나로 상승되 있는 건데 우리가 보통 보는 건 국가 금리가 상승을 하면 그 파급 효과로 악영향만 보통 익숙해서 이것만 보는 경향이 있어요.

근데 아까 제가이 배당 모형이라든가 이걸 통해서 전달드리고 싶었던 거는 금리가 왜 상승하는지도 봐야 되는 거죠. 뭐 이유가네 한 다섯 가지 정리할까요? 해먹은 얘기로 재무 재무 부담 계속 부채뭐 재정부담 부채 급증 그다음에 중동반 인플레이션 상승 보다 진짜 중요한 건 하이퍼스케일러들 지금 양질에 정말 고품질 회사가 쏟아져 나오니까 이걸 사고 국체를 던진단 말이에요. 이거는 굉장히 좋은 사인으로 봐야죠. 적어도 이제까지 발행한 친구들 뭐 뭐 네임드 회사들만 보더라도 발행 금액이 거의 일곱 배 여덟 배가 쏠리지 않습니까? 해석을 있는 금는 거는 그만큼 경제가 탄탄하기 때문에 상승하는 거다라는게 3주 전부터 뭐 월스트위전에 10월 1일 기준으로 그랙비라는 선임 그 경제 평론과 기자가 있어요.

그분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고 그리고 뭐 한 2주 됐네요. 모건 스탠리에 CIO라든가 굉장히 보수적으로 본다는 뭐 JP 모건이라든가 모건 스탠이라든가 이런 채권 CIO들이 2구동성으로 하는 얘기가 금리가 높긴 하지만 그래서 경제가 조금 영향은 있을 거야. 불구하고 워낙 경제가 싸운다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어라는게 중론입니다. 물론 레이달리어는 조금 비관론을 계속 펴고 있긴 하지만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집중해 봤을 때 네. 결국 저는 다시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이렇게 좀 [목을 가다듬음] 흔들리고 지눌러 있는 상황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라고 생각을 조금 기한목에서 보면 조금 더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네. 그니까 큰 그림에서는 이런 부분에 일해일비 하지 말고 계속해서 가는 굴직한 방향을 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 우리는 계속해서 주식 시장 참여하는 입장에서는 [목을 가다듬음] 그 하루하루 오르락 내리락게 11비를 하고 있죠. 그러면 이제 두 분께 좀 전략을 여쭤보고 싶어요. 사실 가방을 어느 정도 열어둔 어느 정도 염두해 둔 전략을 세워야 되냐? 아니면 어 빠졌다가 올랐다가 할 때 이거 매매에 조금 더 집중하는 전략을 세워야 하냐? 조금 더 그냥 기다리면서 아무것도 하지 말고 있어야 하냐라고 이제 여쭤보면 사실 주식 시장 대부분 돈이 갇혀 있는 분들이 많으시니까 그분들 입장에서 좀 전략을 짧게 세워 주신다면 황년 팀장님부터 좀 여쭤볼까요?

지금 두 개 중에서 굳이 고르라면 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어, 네. 네. 지금 일단은 바닥을 확인하는 거를 뭐 현금이 있더라도 또는 주식이 100% 가지고 있더라도 지금 손절매할 타이밍은 어차피 지났고요. 뭐 예를 들어서 주식을 꽤 높은 위치에서 뭐 최천 중반 [목을 가다듬음] 이상에서 사셨던 분들이라고 하면 지금 어차피 손절매 타임은 기다렸기 기다렸 어 이제 지났고 오히려 좀 반등을 기대해 볼 수 타임이고이고요. 현금을 갖고 있더라도요. 100% 지금 뭔가 주식을 사기에는 뭔가 어차피 주식하면서 편한 적은 없었지만 지금 시장이 아직 방향성이 없습니다.

예. 없기 때문에 방성을 나오고 나서 방향성이 나오고 나서 매매 투자하셔도 저는 늦지 않 이거는 뭐 성향일 수 있어요. 그러니까 뭐 바닥에서 사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뭐 지금도 바닥이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냉정하게 지금 시장이 과연 피가 낭자하는 시장이냐라고 봤을 때 그건 아니거든요. 또 그렇기 때문에 좀 애매한 포인트일 수는 있습니다. 지금이 오히려 확인하고 올라가던가 아니면 조금 더 기다리시던가 그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와준 차장님께서는요. 뭐 [콧방귀] 짧게 드리면은 이제 실제 시즌입니다. 뭐 이번 LG엔솔처럼 깜짝 서프가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이고 오늘 좀 시장에서 중요한 얘기가 나왔는데 붙여 버린 것 중에 하나가 유럽 시장에서 중국 자동차 규제 계국에는 그거 이제 나왔던 이제 커터제 도입이 나왔다는 거면서 이제 아까 기아차도 올랐고 2차전도 급등을 했단 말이죠.

그러니까 전체적인 큰 흐름에서는 내년 시장을 좀 바라본다라고 했을 때 오히려 그쪽 섹터 쪽에 대한 공략은 조금 이제 유효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가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도요. 자동차는 여 화이팅입니다. 자동차는 네. 파이팅입니다. 네. 이런 긍정적인 뉴스들이 하나하나 쌓여서 언제 반등해도 또 이상하지 않는 자리에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있지 말고 좀 이런 재료들을 챙겨서 보자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결국 지금 우리가 일히일비하고 있긴 하지만 큰 그림에서 봤을 땐 결국에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결국엔 버텨야 기회가 있는만큼 또 대표님 말씀 참고하면서 전략 세우시는데 또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판도라 지금까지 이춘광 대표 그리고 황유원 팀장 이화진 차장과 말씀들어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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