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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TOPIA@J 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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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0% / 55.1% / 59.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7%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30.8% / 53.8%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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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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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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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야기] 대선 이후 반등한 미국 증시, 상승세 계속될까? | S&P 500 금리사이클 프랙탈 분석과 전망

J UTOPIA · 2024-11-24 · 유튜브 시청 9,06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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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토피아 채널의 제입니다. 미국 증시가 대선 이후에 조정에서 반등에 성공했는데요. 오늘은 대선 이후에 올해 연말과 내년 초까지의 미국 증시를 분석 전망해 보겠습니다. 본 영상은 주기적 자산배분 투자 전략에 따른 2024년 11월 자산배분 비중 전략을 다루고 있고요 방향성의 중점을 두며 마켓 타이밍에 초점을 두지 않습니다.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기본적인 경제 지표나 뉴스는 숙제하고 있는 상황으로 가정하고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중의 심리 지표나 프렉탈 분석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 가고요 자산 배분이 아닌 트레이딩 매매 활용하지 마시기를 당부 드릴게요 주기적 다산 배분 비중 전략에 따라 왼쪽에 보이는 코스의 달걀 모형을 기준으로 해서 각 금리 사이클마다 유리한 자산들을 미리 편입하고 앞으로 불리해지는 자산들은 미리 익절하는법 리밸런싱을 하고요 이렇게 금리 고점 a 버블의 최고점 b 경제위기 c 금리 저점 뒤까지 있는 오른쪽에 금리 인하기 왼쪽에 경기 회복 2 호황 F 버블에서 금리 고점까지 이어지는 금리 인산기가 있고요 23년 7월 FMC 금리가 고점이 됐고 올해 24년 9월 FMC 금리를 처음으로 내렸죠.

그래서 현재는 B 지나서 C 가고 있는 구간이고 위험자산의 마지막 버블 랠리가 BC 구간의 초반에 일어나기 때문에 현재는 거기에 맞춰서 자산 배분에 투자를 이어가고 있고요 지난 사이클에서는 금리 점와 첫 번째 금리나 B 8개월 정도 됐었고 또 8개월 있다가 경제기 시가 일어났거든요. 그래서 이번 사이클도 a b BS C 구간이 대략적으로 유사하다는 가정 하에 c n 25년 8월에서 11월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1월 20일 기준으로 CNN 공포 탐욕 재수는 61점으로 탐욕 구간에 있고요 오른쪽에 공포 탐욕 재수의 1년 차트가 있는데 저는 단순하게 공포 탐욕 지수의 수치보다 차트상의 흐름을 더 중요시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미국 증시 분석 3주마다 해드릴 때마다 CNN 공포 탐욕 지수 이용해서 심리 보조 지표 같은 느낌으로 활용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분석하는 사람이 거의 없고 저만의 특화된 분석이라 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대중의 심리의 변곡점을 맞추는데 탁월하게 도움을 받았고요 예를 들어서 작년에 산타 랠리가 시작될 때 그리고 올해 초에 3월 달부터 4월 사이에 첫 번째 조정이 일어나던 거 그리고 7월 달에 두 번째 조정 8월 5일에 검은 월요일 사건 이후에 반등 그리고 9월 FMC 이후에 상승까지 CNN 공포 체스 분석에 적용해서 전망에 도움을 받은 적 있고요 3월 조정과 7월 조정 같은 거는 조정 받기 며칠 전에 알려 드린 적도 있었죠.

이번에 연준의 비커 9월 FMC 이후에 상승 장도 거의 초반부터 정의해서 알려 드렸었고 공포 탐욕 지수의 추세 분석은 3주마다 하고 있기 때문에 거의 1년 이상 연속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과거 영상들부터 참고해 보시면 많이 도움이 되실 것 같고요 오늘 영상 부터는 과거 내용은 많이 줄이고 압축을 해서 앞으로 방향성에 초점을 맞춰서 한번 분석해 볼게요 이번부터는 시장의 내러티브를 위해 정리해 봤는데 차트 설명해 드리면 여기 색깔로 표시된 한 칸 한 칸이 대략 1개월 정도고요 상승장은 개월수로 나눠서 표기를 한 거고요 짧게 돼 있는 곳은 상승 중이지만 하락으로 반전되는 변곡점 구간을 한달 단위로 표시한 거고 그다음에 공포 탐욕 지수가 추세를 만들면서 떨어질 때는 파란색 각형으로 하락장 표시했고 대략 1년 이상 4개월 상승 4개월 하락 이런 식으로 반복하고 있거든요.

어느 정도 하락이 맞춰지고 반등이 시작될 때 다시 상승장으로 색깔을 입혀 봤고요 지금 요렇게 해서네 달이 거의 끝나가긴 해요. 그럼 앞으로 조정이 올 건지 상황을 봐야 될 거 같고 작년 말부터 23년 초반에 상승 랠리에서 여기 위에 적어 놓은 것처럼 코스 내가 AB 구간에 위험자산 상승이 있었고 엔비디아를 필두로 해서 와 빅 주식들이 치고 나가면서 지수를 끌어 올렸죠. 그때는 m7이 거의 주도하던 증시 있고요 근데 3월 8일에 엔비디아가 변동성을 확대한 날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3월 FMC 연준이 생각보다 물가가 스티키 근리 고점에서 상단 계간 유지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그다음부터 하락으로 전환이 돼서 B 전 첫 번째 조정이 시작됐죠. 4월 달에 5월 FMC 조정이 한번 오니까 연준이 물가는 서서히 내리고 있는 건 맞지만 원하는 쪽으로 되지 않더라도 실험이나 고용 지표가 좋게 나오지 않는다면 금리를 인하할 수도 있다이 얘기를 한게 5월 FMC 그든 그거를 바탕으로 공포 탄력 지수가 반등을 했고요 4월 cpi 있는 물가 지수가 좋지 않게 발표됐어요. 그래서 다시 하락을 했고 여기 보면은 파란색으로 표시된게 결정적인 구간에서 하락으로 방향을 틀게 된 계기가 된 사건들을 적어는 거고 이렇게 붉은색으로 표시된 거는 심리 지수가 바닥이었지만 상승으로 반전되기 된 계기들을 적어 놓은 거예요.

색깔로 나눠서 표기 했으니까 한번 자세히 보시고요 공포 탐욕 지수가 다시 한번 저가에서 반등을 하려고 하는데 7월 달에 주가도 신고가 가고 좋았었어요. 근데 7월 달에 B 전 두 번째 조정이 일어났죠. B 전으로는 조정이 있다고 알려 드렸고 첫 번째 조정이 4월 두 번째 조정이 7월이 그때 월 cpi 물가 자체는 나쁘지 않게 나왔는데 경기가 침체되는 거 아니냐 이런 경기 침체 내러티브를 만들게 됐고 이때 나온 경기 지표들이 다 경기 침체 내러티브를 만들었죠. 저는 이게 7월 말에 7월 FMC 그래의 금리 인하를 빌드업 하기 위한 가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7월 17일에 트럼프 대통령이 피격 사건이 일어나면서 대선이 완전히 트럼프 쪽으로 기울게 됐잖아요. 그 사진이 찍혔던 날 그리고 벤스 부통령을 지명하면서 이때는 트럼프와 벤스 둘다 빅테크에 우호적이지 않다고 느꼈기 때문에 시장은 그래서 그게 오히려 조정의 빌미가 됐어요. 주식 시장에는 근데 7월 FMC 다시 다시 한번 올려줘서 공포 탐욕 지수의 보라색 제지서 지지하고 올라갔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금리를 내리지 않았어요. 내리지 않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개선 전에 금리를 내리는 거는 정치적인 행동이다 이런 식으로 압박을 주긴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경계 침체가 우려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리지 않았죠. 근데 일본 입장에서는 미국이 금리를 내려 주는 것만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미일 금리 차이가 너무 커져서 엔케리 트레이드와 환율 급등이 일어났기 때문에 어떻게 든 금리차를 낮추려고 했는데 미국이 안 낮춰 주니까 일본이 금리를 높이게 됐고요 일본이 금리를 높일 때 시장과 소통이 부족한 상태에서 예상보다 많이 올렸기 때문에 8월 5일에 한일 검은 월요일 사건이 있었어요. 그 이후에 일본 정시가 10% 이상 하락하고 한국 주식도 하락하고 그랬죠. 그럴 때 공포 탄력 제트가 확 내려갔고 미국도 이때 장해 많이 하락을 했죠.

긴박한 상황에서 저는 멤버십과 커뮤니티 그을 통해서 일시적인 하락인 거 같고 경기 침체로 가는 시 과정이라기보다는 어 단기적인 이벤트고 반등할 것 같다 이런 거 알려 드린 적 있죠. 이렇게 저점을 잡은 다음에 바로 며칠 있다가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인상 자재를 발표하면서 다시 한번 상승으로 전환이 되게 됐어요. 상승을 쭉 하다가 9월 1일에 엔비디아 실적 우려가 나타나면서 다시 한번 경기침체 내러티브로 좋지 않게 나오긴 했거든요.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9월 FMC 금리를 비커로 내리면서 이때 금리를 0.25% 내릴 줄알 데 0.5프로 내렸거든요.

그렇게 바뀌게 된게 며칠 만에 바꾼 거라서 시장에서는 의외로 받아들였고 어 그때 당시에 알려 드렸지만 버블 랠리의 신호탄으로 받아들이게 됐어요. 왜냐면 필요 이상으로 금리를 많이 낮췄기 때문에 연진의 정치적인 결정 아니냐 민주정을 돕기 위해서 그런 의구심도 있었고 시장에서는 필요 이상으로 가격을 자극하게 됐다 그래서 미국 증시도 6000까지 오르는 등 신고가 달성하고 비트코인도 이때서야 올라오고 그랬죠. 전 영상에서도 트럼프 대선 사이클이라고 해서 대선 전에 조정이 꼭 있었다 그랬잖아요. 트럼프가 대선 할 때는 조정이 있다가 대선 끝난 다음에 급반등 한다고 여러 번 알려 드렸죠.

거기에 맞춰서 미국채 금리도 상승을 하게 되면서 10년물 금리가 많이 상승했었다 그때 이후로 다시 한번 주식 시장이 하락에 접어들었고 트럼프 트레이드라는 핑계로 인해서 제가 봤을 때는 아닌 거 같은데 트럼프가 당선되면 오히려 물가가도 오를 거고 간세 때문에 미국제 금리도 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물가 상승 우려가 가해졌고 지금도 달러 인덱스란 미국채 금리가 계속해서 높은 상황이잖아요. 트럼프가 당선은 됐지만 아직 임기를 시작한 건 아니고 되게 애매한 구간에서 이때 생긴 내러티브가 현재까지 이어져서 미국제 금리와 달러 인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죠.

그게 주식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면서 조정을 받았지만 대선 이후에 급반등을 하고 다시 한번 시켰다가 반등하면서 6천 전후에서 머무르고 있는 상황이에요. 내러티브를 요약해 보면 전 조정 내러티브가 88월 5일 검은 월요일 사건으로 거의 다 끝나게 된 거죠. 첫 번째 금리나 전후에 조정이 있다 그리고 BC 버블 랠리가 시작되자아요. 초반 그리고 BC 후반에는 경기 침체의 우려와 경제 위기를 대비해야 되는 구간이고 근데 지금은 초반인데 요렇게 상승장이 있었다이 상승장의 바닥은 8월 5일 검은 월요일이었던이 구조를 강화시켜 준 거는 9월에 연준의 기준 금리 비컷이었다 그리고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더욱 더 강한 구조가 됐고 트럼프 당선은 지금 주식보다는 비트코인 쪽으로 좀 더 무게가 실리게 됐는데 버블 랠리의 극초반 그러니까 내년 1분기까지는 코인이 좀 더 강할 수 있고 그다음부터는 다시 증시도 강할 거라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이따가 알려 드릴게요 다음 내러티브는 과연 뭐가 될까 지금 보면 내러티브가 공교롭게도 한 4개월마다 바뀌고 있는데 이번에 PC 버블 랠리 시작이라는 내러티브가 4개월이 마치고 있죠. 12월 서부터 다시 한번 조금 쉬었다가 상승을 바로 이어가는 건 아니면은 조금 긴 조정을 받을지 지켜봐야 되는데 부채한도 협상이라는게 1월 1일에 있거든요. 그 전으로 해서 미국채 금리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금과 비트코인은 좀 더 좋아요. 왜냐면 달러와 미국을 대신하는 대체 자산이기 때문에 부채 위기라는 거는 부채가 너무 많아서 갚을 수 없다 인플레이션과 하이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자아요.

이럴 때는 미국 체는 좋치 않지만 미국 주식은 달러 자산이기 하면서도 기업이라는 사업체에 대한 소유권이아요. 인플레이션을 해지하는 역할도 하긴 하거든요. 그래서 미국 주식에는 비트코인이나 금처럼 좋지 않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이득이 될 거예요. 약간 미지근한 상승이 이어질 수 있고 그게 아마 다음 4개월에 내러티브가 되지 않을까라고 현재로서는 보고 있어요. 미국 증시 PC 버블에 대해서 제가 9월 달 서부터 쭉 정리해 드렸는데 지금 그때 정리해 된 대로 그대로 왔기 때문에 지난 영상에서 했던 핵심 포인트들 간단히 짚으면서 이번에 새로운 분석 이어가도록 할게요 왼쪽은 아까 보신 공포 명 지수 적어 놓은 거고 오른쪽은 10월 13일에 금리 사이클과 버블의 마지막 s&p 500 프레타 시나리오를 이렇게 다 해 드렸어요.

분석을 지난 사이클에서 ABC ES a 저점 C 고점으로 하는 어 ABC 상승이 있었고 C ES 하락을 했다 푸른색 사각형에 표시한 거고 2번 사이클에도 비교 분석으로 이렇게 붙여 놓은 거죠. 과거에는 a bcga 기간은 비슷했다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제가 봤을 때는 7월 FMC 금리를 내려도 될 거를 9월로 연장한 걸로 보이는 것도 있기 때문에 저는 경제 얘기를 빨리 예방하고 싶은 마음에 bga 실제로는 9월이면 7월일 수도 있다는 걸 전제로 해서 그렇게 해서 a BC 맞춰 봤고요 그렇게 하면 경제위기가 8월이 되고 어 아니면 9월 FMC 피라고 고지곧대로 적용을 해서 똑같이 붙이면 11월 정도가 돼요 그러니까 하반기인 3분기 4분기 이런 차이죠.

그럴 때는 경제위기가 올 수 있는 거고 그런 가정하에 분석을 해봤더니 여기 보면은 프렉탈 분석을 통해서 제가 예상 지점과 고점까지 다 적어 놓은 거거든요. B 전후에 있던 두 번의 조정 시기와 레인지가 다 맞춰 드렸죠. 미리 얘기해 드렸어요. 그리고 적중을 했고 그다음에 8월 5일 이후에 또 첫 번째 금리나 이후에 BC 버블 랠리가 상승했던 부분에 대해서 미리 알려 드렸고 그대로 진행됐고 여기 10월 달에 차트만 봐도 연말까지 6천 진행 요렇게 보라색으로 첫 번째 표시된 거 있죠. 지금 딱 여기까지 진행이 됐잖아요. 옛날에 분 석한 것처럼 그리고 내년에는 이렇게 6600에서 7,150 어딘가 아지 상승했다가 떨어진다 요게 고점이다 이렇게 분석을 다 해 드렸고요이 근거에 대해서 차근차근 살펴볼게요 9월 22일에 이렇게 지난 사이클과 이번 사이클을 프렉탈 분석을 통해서 이번 사이클의 경로를 예측을 했잖아요.

지난 사이클을 보면 abc's B 전으로 조정이 있다고 그랬죠. 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의 조정이 있었고요 그 조정에 저점을 이은 지지선이 최후에 지지선이 이걸 이탈하면서에서는 큰 폭락을 했다 이게 핵심적인 내용이고 여기 보면은 B 첫 번째 금리나 전에도 조정이 있죠. 첫 번째 금리 인화 때가 두 번째 조정인 금리 인화 순서로는 1 23으로 처음 두 번 세 번 이렇게 금리 인화 했다는 거고 2.5에서 1.25 2% 1.75% 0.25% 세 번을 낮췄어요. 19년 8월 서부터 이렇게 낮추기 시작했고 여기서부터 금리는 계속 유지를 하다가 2월 달에 증시 고점 찍고 3월 달에 긴급 폐를 통해 통해 비컷 하고 또이어서 낮추면서 한 달 만에 거의 제로까지 금리가 나아졌죠.

과거 사이클 보면은 B 전후에 고점과 저점을 이은 피보나치 되돌림을 그어 보면 피보나치 1.618 아지 연말까지 도달했고 여기 그다음에 최종 고점은 2.628 살짝 넘었다가 하락했다요 부분을 참고하고 그리고 경제위기 시보다 한두 달 전에 증시 고점이 있었다 이번 사이클도 그런 식으로 분석하면 23년 7월이 a 그리고 24년 9월이 B 예상되는가 25년 8월로 가정을 할게요 8월에 될지 안 될지는 모르죠. 경제가 더 빨리 찾아오면은 차트들이 더 압축이 될 거고 경제가 늦게 찾아오면은 차트들이 늘어지면서 상승폭도 커질 수 있겠죠. 어쨌든 월이라고 전제를 하면 내가 잖아요.

7월 FMC B 수도 있다고 그때 당시에서 터도 말씀드렸 그든 저는 그냥 여기가 B 아고 해도 되는 거 아니냐 해서 첫 번째 금리에서 5.5에서 5로 한 번에 0.5를 낮췄는데 0.2 요식 두 번 낮춰도 똑같은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9월 달에 분석을 해서 그러면 과거처럼 1 2 3이 되잖아요. 그래서 4.75%지 낮춰지고 그다음부터는 금리를 서서히 낮추는 방식으로 이런 식으로 분석을 했을 때 B 주변에 고점과 저점에 버치 그으면 1.618 구간이 6천이 나오거든요이 6천이 연말까지 진행이 되고 내년에는 고점은에서의 몇 달 전 여긴 그냥 월이라고 적었어요.

임의로 6월에는 2.618 살짝 넘고 코 떨어지는 거 아니냐 2.618 6600에서 6,700 정도가 되거든요. 보라색 시나리오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렸고 실제로 보라색 대로 고대로 진행이 됐죠. 방금 보신 거는 지난 사이클 정도 상승했을 때 얘기고 만약에 더 많이 상승했을 때는 어떻게 되냐 버블이라는 말을 쓰잖아요. 2000년 it 버블이 있었죠. 왼쪽에 있는 차트는 대공항 때 고점과 저점에서 시작해서 70년대 스테크 플레이션 a 저점 it 버블의 고점 글로벌 금융위의 저점을 이은 로그 차트로 본 SNP 500의 상승 채널이에요.

채널에서 보면 상단에 도달했을 때는 it 버블도 꺼졌다 그리고 하단에 도달했을 때는 글로벌 금융 위에서도 반등을 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현재는 요렇게 돼 있었는데 지난 it 법에서부터 21년 고점을 이은 점선으로 된 추세선이 있었거든요이 추세선이 버블이 아닌 일반적인 관점에서 올랐을 때의 고점을 얘기한 거예요. 버블이 없다면 5,800 정도가 한 개 아니냐 그러니까 지금 정도가 한 개인 거죠. 근데 이미 5,800 넘었고 6천 까지 왔죠. 만약에 더 많이 상승하면 어디까지 상승하나 대공원 때서부터 이어진이 로그 차트에 상단 이상은 올라가기 힘들 것이다 근데 거기가 7천이 조금 넘는 수준이다 따라서 7천이 넘는 상황에서는 S 500이 강렬한 저항에 부딪히고 고점을 만들 것이다 근데 만약에 버블이 있다면이 버블을 어떻게 정의해야 될까 24년에 AI 상승장이 처음에 일어났죠.

근데 25년 버블의 마지막은 AI 두 번째 피크를 찍을 건지 알트 코인이 버블이 될 건지 렇게 적어 놨는데 지금으로 봤을 때는 알트코인 버블도 가능성이 높아 보이죠. 비트코인은 아마 버블 가기 전에 25년 상반기 정도의 고점 찍을 거 같고요 만약에 에코 버블이나 더블 탑처럼 알트코인이란 비슷하게 오른다면 그때는 증시 버블과 알트코인 버블이 동시에 터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1월 1일 멤버십에 이렇게 트럼프 당선 전에 잠깐 조정 있었을 때 반등 시나리오 알려 드리면서 보라색 시 리오로 반등할 확률이 60% 이상이다 그렇게 말씀드린 적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반등할 확률이 90% 여기서 반등할 확률이 999% 이런 식으로 알려 드린 적 있죠. 실제로는요 위에서 5,600 깨지 않은 상태에서 급반등 일어났고 현재는 요런 모습이 됐죠. 아까 마지막으로 본게 이쪽이 이쪽 5,600 지지하고 올라가서 바로 그냥 1.618 6000까지 급상승해 버리고 어 다시 조정을 받고 쉬고 있는 상황 왼쪽에 있는 차트는 지난 사이클의 차트요소 최신 차트에 앞으로 어떻게 될까 여기서부터 자세히 보면 아까 10월 달에 본 거랑 비슷하지만 좀 더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 봤고요 ABC n 똑같고 B 다라고 적은 거는 1 23을 과거랑 비교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적어 놓은 거고요 앞으로 금리 인하를 더 할지 안 할지 모르겠는데 제 생각에는 금리 인하 안 하거나 서서히 하거나 생각보다 적게 하면은 아마 지난 사이클 럼 이렇게 비슷 비슷한 모양을 그릴 거 같고요 근데 트럼프도 당선이 되기도 했고 기준 금리도 절대치가 높은 상황이잖아요.

금리 화를 굳이 많이 안 할 이유도 별로 없거든요. 아직까지는 제약적 기준 금리기준 금리 인하가 생각보다 횟수가 많아지면 그게 법를 자극해서 좀 더 큰 상승이 일어나지 않을까 그렇게 나눠서 분석을 해 봤어요. 중복된 건 제외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보면 두 달 전에 예상했을 때는 연말까지 6천인데 거의 6천 다 달랐죠. 지금서부터 서서히 오 거 같아요. 언제까지 서서해 오르냐 렇게 노란색으로 표시된 부분인데 요게 내년 3월 정도예요. 내년 1월에 부채한도 협상이 타결이 돼야 되는데 타결이 못 되면 조금 더 연장될 수 있거든요. 부채한도 협상에서는 미국의 부채가 지속 불가능하다는 거 이런게 부각이 될 거기 때문에 대체 자산인 금이나 비트코인은 좀 더 좋을 거 같고요 미국제 금리도 미국의 국제 인기가 낮아진다는 거니까 높은 상태를 유지할 거고요 미국 채든 저점에 있을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증시의 상승폭도 의외로 한계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6천에서 갑자기 7천으로 쭉쭉 가는 상승이 바로 안 나올 수도 있다 지지부진하면서 서서히 올라가는 느낌 요런 느낌이 아마 부채한도 합성이 마무리될 때까지는 이어질 거 같아요. 대략 3월이라고 치면 임의로 적은 거예요. 저는 비트코인 고점이 3 4월 정도에서 끝날 거라 생각을 하거든요. 현재로서는 그러면 그때 마침 부채한도 산도 끝나면서 다시 한번 포커싱이 비트코인에서 미국 주식으로 올 거 같아요. 그래서 3월에서 6월 사이 에 미국 중시가 더 크게 마지막 랠리 마지막 꼭대기 상승이 그때쯤에 일어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보라색 경로는 일반적인 지난 사이클 같은 금리 사이클에서의 예상되는 경로 그리고 붉은색 경로는 파월이 금리 인하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서 버블이 자극이 되면서 상승하는 경로 저는이 붉은색 경로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만약에 붉은색의 버블 시나리오로 가면은 알트코인 버블도 같이 터지지 않을까 고점이 저는 25년 8월에 몇 달 전이 6월 정도로 체크를 해 놨고요이 이후에는 조정을 받지만 옛날 같았으면 이런 추세선에서 다 지지를 했잖아요. 이번에도 이런 가파른 수선해 지지를 노리겠습니다. 이탈 하겠죠. 이탈하고 경제기 오는 한 달 구간에는 달러도 많이 오르고 미국 체도 오르고 금도 오르고 안전 자산이 오르면서 비트코인이나 미국 중시 같은 알트코인을 말할 것도 없고 위험 자산들은 이제 하락장으로 접어드는데 생명줄 같은 지지선 있잖아요이 초록색 지지선 초록색 지지선은 B 전후 의 저점을 이은 거죠.

요거를 지지를 못 하고 하락을 했던게 과거예능 이탈하면서 떨어지는 거 보이죠. 대략 a 저점까지 떨어졌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a 저점이 지금으로서는 이쪽 부분이니까 대략 s&p 500 기준으로 4,200 이렇거든요. 4,200 아지 떨어지는 것도 실현될 수도 있다이 저점이 언젠지는 저도 모르겠고 어쨌든 시에서는 이런 큰 하락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미국 증시 같은 경우도 고점 근처에서 안전하게 매도하는 걸 목표로 할 거고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로 고점 근처에서 매도를 할 생각이에요. 이때쯤에 오면 이와 같은 내용들을 영상에 많이 업로드 할 거 같고 멤버십이나 커뮤니티에도 올려 드릴 거 같아요.

그렇게 해서 일반 시나리오로 봤을 때는 6,600 살짝 넘기고서 하락하는 시나리오 고점이 6,600 버블 시나리오로 보면은 피보나치 3.618이면서 로그 차트 상으로도 고점에 이르는 구간 7천이 좀 넘는 순간이 마지막 고점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예상을 해보고 있습니다. 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 않지만 분명 그 오늘은 반복된다고 마크 2이 얘기했죠. 제가 분석하고 있는 미국 증시 보시면 어떠세요. 1년 이상 분석을 거의 정확하게 해오면서 미리미리 대비할 수 있게 여러분들에게 잘 알려 드린 거 같고 지금 분석도 앞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분석을 다 해 놓은 거잖아요.

꼭 이대로 갈지 아닐지 모르지만 어떤 시나리오를 가지고서 매매를 실전으로 하는 것과 아무시나 도 없이 그때그때 닥치는 가격을 보면서 생각을 하는 거는 전 천재 차이라고 생각을 하고 실전 투자에서 그리고 매매는 매수도 중요하지만 매도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매수할 때는 당연히 매도의 타이밍을 미리 알고 있어야 되고요 제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pc 버블의 마지막 매도는 연준의 기준 금리 사이클 코스의 달걀 무용해 저가에 매수한 거를 지금 익절하는법 큰 그림에서 그려나가고 있다는 거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늘 영상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리#엔비디아#환율#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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