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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이후 증시 대응 전략: 신재생과 AI 중 어디에 기회가 있나

SBS Biz 뉴스 · 2026-11-04 · 유튜브 시청 1,213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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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 선거의 결과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우리 증시 계장 후부터는 하락 전환후 약세를 이어가다가 상승폭을 좁히고 반등하는 모습도 보이긴 했어요. 음. 네. 그렇습니다. 자, 이제 외국인은 여전히 그래도 팔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중간 선거라는 큰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이제 불확실성을 해소했나 싶기도 한데요. 여기에 대한 대응 전략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스 이즈은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중요한 날 중요한 분을 모시고 여러 이야기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 대판통에서 확인해 보시죠.

이게 뭔가의 기점이다.이 이벤트를 투자자들과 해치 펀드들이 다 기다리고 있다라고 하는 그 이벤트가 블루 웨이브로 끝이 나가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이대로 흘러내리나 싶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더 힘이 있다는 모습을 보여 주긴 했어요. 근데 그 안에서 우리가 참 어지러웠죠. 이지은 대표님 오늘 이렇게 출렁출렁하는 장 일단 어떻게 보셨나요? 네. 아, 진짜 오늘 아마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힘드셨던 하루를 보내셨을 것 같아요. 사실 간밤에 이제 AMD 호실적으로 인해서 아침에 프리마켓에서는 반도체 쪽에 분위기가 좋았고 아 이대로 오늘은 올라가겠구나라고 많이들 생각을 하셨을 텐데 갑작스럽게 중간 선거 이제 개표 결과이 이야기가 나오면서 어 전체적으로 갑자기 막 속보치에 따라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기 시작을 했고

블루웨이브가 이제 현실화 되는 부분들 이미 시장이 거의 다 반영을 했다라고 솔직히 생각을 많이들 하셨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제 피해를 볼 수 있는 섹터들 이미 많이 눌렸고 사실 수혜가 좀 어 어떻게 보면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고 좀 예상이 되는 섹터조차도 밀리면서 여기서 어떤 이야기가 나온다 하더라도 하방은 없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속이 나오면서 시장이 굉장히 크게 흔들렸고 아 이대로 확실히 민주당 쪽으로 이제 블루웨이브가 현실화되면 데이터 센터는 진짜 힘들어지겠구나 반도체 쪽 너무 어려워지겠다 이런 생각을 몇 시간 동안 하셨을 거 같아요.

팔아야 되나? 근데 갑자기 분위기 급반전이 일어나면서 오늘 매도를 하셨던 분들에게는 진짜 후회스러운 그런 상황들이 벌쳐지면서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 굉장히 힘든 하루였다. 다만 마무리가 괜찮았다라는게 참 다행이지 않나라는 생각 듭니다. 그래서 여쭤보고 싶은게 이지현 대표님음 오늘 시장으로 봤을 때이 결과만 딱 보고 앞으로를 좀 봐야 됩니까? 아니면 결과 속에 있던 과정을 좀 봐야 됩니까? 그러니까 막 앞서 얘기해 준 것처럼 오전장에는 민주당이 집권했으니까 이제 데이터센터 진짜 못 지으려나 보다. AI 어떻게라는 투심 때문에 시장이 엄청나게 무너졌어요.

근데 이걸 다 회복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긴 하지만이 과정을 그냥 [콧방귀] 지나갈 수 없겠다라고도 생각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요? 네. 이제 앞으로도 변동성이 유발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시장이 이렇게 블루웨이브 현실화에 대해서 긴장을 했던 건 어 일단 앞으로 우리가 위축되는 부분에 대한 우려가 1차적으로 있었고 근데 가만히 2차적으로 또 해석을 해 보니까 이번에 계속 봤던게 텍사스에서 어떤 인물이 이제 들어올 것이냐 공화당이냐 민주당이냐였는데 민주당이 됐지만 그 인물에 대해서 시장을 또 해석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해석을 해 보니까 또 막상 그 인물이 원하던 이제 인허가에 대한 부분이라던가 지금 결국 전기값이 올라가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좀 불편해했던 인물이고 그와 관련돼서 기업단에서 아 우리가이 전기 요금이 올라가지 않기 위해서는 이런 이런 노력을 하겠다라고 각각의 기업들이 지금 의견을 밝히고 그와 관련돼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 생각보다 텍사스 쪽에서도 뭔가 큰 변화가 이루지지는 않을 수 있다라는 이런 해석들이 뒤따라왔고 다만 이런 부리 미친.

물론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쪽으로의 굉장히 우호적인 발언을 했기 때문에 어 약간의 우려는 축소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앞으로 뭐 청문회라든가 그리고 정책적으로 AI를 확장하는 기존은 똑같긴 하겠지만 그 안에서 의견이 좀 달라지는 부분들은 세세하게는 계속 나올 것 같아요. 그럼 이제 그 과정 속에서 변동성은 좀 유발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결국 해석에 차일 수도 있기는 한데 시장은 지금 어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어떤 당이든 가져갈지 명확하게는 모르기 때문에 예상 외의 움직임이 나왔을 때는 아 이제 막판에 됐으니까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계속적인 긴장감은 좀 가져가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조금 더 추후의 시장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보고 중간거 결과에 따른 뭐 섹터 투자에 대한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잠시 후에 이지현 대표와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장에 대한 이야기. 음. 음. 이진 대표님 오늘이 중간 선거 불확실성 해소라고 하는 오전장을 이제 말아 올리는 흐름이 나왔을 때 코스닥이 더 먼저 움직였습니다.이 코스닥이 양전도 먼저 했고요. 특히나 정호 기점으로 외국인들은 코스닥을 순매수 전환하기도 했습니다. 어이 중간 선거 이벤트 소멸과 코스닥이 좀 더 빠르게 상승했다라는데 연결성을 지만한게 좀 있나요?

어, 일단 개인적으로는 뭐 2차전지 그리고 신재생, 풍력, 뭐 태양광 이쪽 관련된 종목군들이 좀 빠르게 움직임이 나오면서 아무래도 어, 코스닥 쪽으로의 자금이 들어가는 현상들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고요. 원래 예전 같았으면 이제 수웨 섹터, 피해 섹터 해서 주가가 굉장히 좀 벌어져 있어야 되는데 현 상황이 이번에는 뭐 피해수에 상관없이 그냥 다 바닥을 기억하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관련돼서 수급 빈집도 많았고요. 어, 생각보다 과도하게 빠진 섹터가 많았기 때문에 시장이 장 초반만 하더라도 민주당 쪽에 승계를 잡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 나와도 태양광 쪽 사실 안 움직였어요.

그래서 이번에 도대체 시장이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갑작스럽게 뭐 2차전지 쪽 그리고 태양광 풍력 쪽으로 자금이 확 들어가면서 코스닥 증시가 더 빠르게 반등세가 나온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더 바닥을 가고 있는게 바이오잖아요. 오늘 알테오진 급락 코멘트가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중간 선거를 잘 끝내고 민주당의 의회에서 다수당을 차지할 경우에는 약가 협상 제도에 대한 내용이 또다시 거론이 되면서 우리는 피해를 받아갈 수 있다는 코멘트 아래 알테오젠이 오늘 한 8% 정도 밀렸어요. 코스닥은 가도 바이오는 못 가나요 그러면?

어, 오늘이 소식이 해석에 대한 부분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LC이 지금 오늘 또 두다리수 하락 나왔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있다라고 보기는 어려울 순 있겠지만 일단 간남 간남 신약 관련돼서 또 지연이 됐잖아요. 근데이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HAB가 이번에 가남 신약 관련돼서 뭐 기대를 엄청 많이 했다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어떤 분위기 전환점으로서의 시가총의 상위 종목이기 때문에 역할에 대한 부분들도 다소 기대를 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게 또 미끄러지면서 아 제약 바이오 쪽은 역시 쉽지는 않구나 이런 투심이 있는 가운데 또 그런 뒷다른 해석까지 좀 더해지면서 제약 바이어는 안 되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그냥 신재생 쪽 가는게 맞겠 그냥 수측면에서 어피워드는 속야 되는 키워드니까 강력한 키워드 쪽으로 수급이 좀 이동하고 쏠리는 양상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음. 알겠습니다. 신재생 이야기 조금 더 디테일하게 나중에 나눠 보도록 하겠고 지금 채팅창에 아주 어 의견이 좀 올라오고 있는데 완전히 반대로 가는 의견들입니다. 한 분께서는 아 이제 물가가 내려올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 코스피 상승한다라고 한 분이 또 이야기해 주셨고 한 분은 유가 금리 더 오른다 이런 이야기를 좀 하고 계십니다. 아, 물론 뭐 단정지는 없는데 오늘 시장이 올라가서 뭐 분위기는 좋은 쪽으로 갔으면 좋긴 하겠지만 대표님 생각은 좀 어떠세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물론 저도 100%를 확신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 유가 관련해서는 이제 전쟁 리스크가 지금 원래는 트럼프 대통령의 더 확전에 대한 부분들을 가져갈 것이다라는 이야기 있었지만 저는 다소 관련돼서는 좀 진행이 되지 않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 전쟁 그러니까 결국 막판에 M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어요. 중간 선거 이제 시작될 짐에. 그래서 이와 관련돼서 트럼프 대통령은 어차피 지금 임기가 이제 어 중간 이후까지 온 상황이기 때문에 그가 애초에 원했던 부분들 뭐 노벨 평화상이라든가 이쪽 관련된 뭔가 업적을 좀 더 세우려는 움직임이 저는 추후에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이쪽으로 방향성 잡아가지 않을까 좀 이렇게 보고 있고 그렇게 되면 유가는 안정화 찾아갈 거고 물가도 좀 안정화 찾아갈 거라고 보이고요.

이번에 전쟁에 대해서 패배한 그런 요건에 대해서도 결국에는 물가라든가 이런 쪽이 가장 요인으로 많이 적용이 된만큼 어 저는 이쪽 관련돼서는 좀 누르려는 움직인들 나와 줄 거라고 보고 있고 애초에 지금 블루웨이브가 진행이 되면 어느 정도 지금 어 그동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감세 정책을 밀어붙였었고 사실 반대적인 진영의 민주당은 있기는 하지만 민주당도 AI 관련돼서는 이제 유동성을 푸는 부분에 있어서는 동의를 좀 할 것 같음 움직여는 부분들이 가를 좀 잡아줄 수 있을 것이고 그리고 물가정의 측면들도 뒤따라 수 있다라고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의 의은 절대 아무도 알 수는 없지만 그냥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돌아가는 상황들을 보면 그리고 어 블루웨이브가 현실화 됐기 때문에 블루웨이브의 현실 이후에는 지금 금리가 좀 밀릴 수 있다는 그러니까 장기 금리 좀 하락에 대한 부분들도 이야기 나오고 있는만큼 예지는조은 나진 상황이 있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그게 묘한게 지금 WT 유가도 같이 봐야 되고 지금까지 우리 항상 맨날 봤었던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도 같이 봐야 되거든요. 근데 10년 만기 국제 수익률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AI가 분위기가 안 좋았잖아요. 같이 떨어졌어요. 즉 AI 성장성에 대한 우려도 같이 올라온 상황이었는데 지금 보니까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조금 올라갑니다. 이거 AI의 어떻게 보면 긍정적인 포인트는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유가가 떨어지진 않아요. 이게 참 즉각적으로 지금 뭐 선거 결과에 대한 반응은 이쪽에서 안 나오네요. 네. 일단 시장이 굉장히 좀 복잡해진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예전 같으면은 뭐 M왔을 때 유가도 많이 빠져야 되는데 빠지지 않고 그리고 어 어저께였나요 유가가 많이 밀렸는데 시장을 또 기대했던 것보다 오히려 빠졌고 그러면서 이제 유가의 박스권에 지금 갇혀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에는 유가가 밀려도 박스권 하단부이 그 밑으로 떨어진 건 아니라서 이제 유가에 관련된 시장의 영향력은 저는 다소 제한적으로 바뀌었다라고는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루하루 유가가 좀 떨어졌다라고 해서 시장이 바로 올라가고 이런 흐름이 이제 아닌 거 같고 유가에 따라서 금리 같은 경우에도 바로바로 반영이 되는 이런 흐름들이 아니라서 옛날보다는 이런 연결보리성, 연계성이 좀 많이 떨어졌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방향을 잡기가 더 어려운 구간이라고도 생각은 드는데

어 개인적으로는 지금 국채 금리가 계속 왔다 갔다 하잖아요. 어든 5%는 해서 이게 안전자산금이 옮겨가는 현상이라는 일각에 또 시각에 이야기도 있었고 여러 해석들이 지금 막 분분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저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지금 어 결국에는 AI에 대한 성장성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렇게 경제가 잘 돌아가는게 AI로 인해서 촉발된 움직임도 있기 때문에 이제 여러 지금 해석들 육가 금리 여러 방향성을 못 잡고 있긴 하지만이 AI에 대한 성장 상성과 그리고 기업들의 실적에서 계속적으로 시장이 보여지는 부분이 나타난다라고 한다면 그 두 가지 그니까 유가 금리에 대한 부분들보다도 저는 기업과 AI 관련된 성장성이 좀 더 증시를 부양해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증시가 이렇게 흔들릴 때 나스닥 선물이 장 후반으로 갈수록 말아 올리길래 아 미장 부럽다라고 생각을 하고 보고 있었거든요. 어제 미장 분위기가 AMD의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참 괜찮았어요. 우리가 이렇게 흔들리고 미장은 간밤에 다시 열릴 때 아마 높은 확률로 상승하면서 출발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쪽은 이제 분위기가 점점 좋아져 가고 있는 거 같아요. 미장에서 회사 이야기가 나오면 우리가 한 번에도 흔들리기도 하잖아요. 그럴 가능성도 점점 줄여가고 있다고 보세요. 아, 이거를 이제 줄여 가고 있다라고 확신하기는 좀 어려운게 이제 지난번에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뭐 엔스로픽, IPO 관련된 이야기 나왔을 때 갑자기 분위기가 좀 전환되는듯한 모습이 나와서 아, 이제 시장이 또 AI 쪽에 굉장히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나 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메타, 뭐 오라클, 회사 발행 관련돼서 추가 이야기가 나오니까 또 흔들렸어요.

전히 들어서론 AMD의 호실적 그리고 슈마의 호실적은 굉장히 긍정적이었지만 이제 단편적으로 실적이 잘 나왔다고 시장에서 좋게 보지만은 않는 거 같아서 이게 언제든지 분위기 전화는 아직까지 좀 어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앞서서 연결했던 중간 선거에 따른 또 여러 가지 뭐 주지사들의 멘트라던가 그리고 민주당 쪽에서 어떤 좀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음 저는 사실 민주당 쪽은 지금까지의 모습들을 보면 막 세게 밀어붙이는듯한 그런 모습들은 많이 나타나지는 않고 약간 유아적인 정치 색깔을 좀 보였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 이번에도 그렇게 해서 그냥 좀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부분들도 있을 순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뭔가 제동에 대한 부분들이 계속 나온다면 저는 또 예민하게 뭔가 꼬트류를 잡아서 계속적으로 좀 받아들일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봅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제일 중요한 질문이 될 거 같아요.이 이진 대표님 기존에 갖고 오던 AI라는 포지션이 있고 한쪽에는 또 이제 어 그전에 뭐 신재생과 관련된 포지션이 있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한 1년 정도를 제고 본다면은 아 당연히 AI 확률이 높을 것 같긴 한데 이제 민주당이 이렇게 압승을 하다 보니까 이쪽이 기회를 찾는게 맞나? 기저 효과도 있으니까 이런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어 가장 먼저 물어보고 싶은 건 AI에 대한 투심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꺾일 거 같으세요? 아니면은 여전히 강할 것 같으십니까? 전 여전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결국 오늘 신재생 에너지가 가는 것도 결국 에너지에 대한 필요성. 근데 이거를 AI와 때려놓고 생각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물론 뭐 민주당 쪽에서는 노화된 전력방이라든가 이쪽 관련된 이야기도 있다라고 하고 또 데이터 센터를 떼놓고 본다 하더라도 전력부족 현상에 대한 건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돼서는이 에너지 키워드는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그리고 미국 경제 앞서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미국 경제가 계속적으로 잘 진행이 되는 건 AI 투자로 인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쉽게 꺼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AI 관련돼서 여전히 더 유효하지 않을까 큰 틀에 있는 쪽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신재생이 좀 부각을 받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 에너지는 계속 중요하다 보니까 민주당 차원을 생각한다면 어 트럼프 정부에서 미는 기존 화석 연료 에너지보다는 신재생 태양광 풍력 이런 걸 더 밀어 붙여야지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신재생단에서 봤을 때 우리나라 시장도 연관이 좀 되어 있습니다. 예진 대표님 특히나 논 프리미엄 차이나가 우리나라는 확실히 갖고 있잖아요. 2차전지나 태양광은. 근데 이거 민주당 쪽이 이제 압승을 하는데 요거 스탠스는 안 변합니까? 괜찮습니까? 우리나라 중국 논프리미엄 프리미엄 계속 갖고 갈 수 있어요?

네. 저는 괜찮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지금 이번에 CATL 실적이 약간 둔화되는 지금 한 2개분기였나 계속 둔화되는 흐름들이 나왔어요. 근데 어 중금 내에서도 지금 정책적인 변화 그러니까 보조금에 대한 혜택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줄이면서 이제 중국 내 변화 때문에 실적이 좀 꺾이는 모습이 나왔는데 중국 내부에서도 그런 움직임이 있고요. 지금 미국에서도 기업들이 어 계속적으로 미국 쪽의 사업을 좀 축소하거나 이런 흐름들도 나와 주고 있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이번 우리나라 셀 기업들의 실정만 본다 하더라도 성장에 대한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포스코 퓨처햄도 이번 실적 잘 나왔는데 응극제 쪽이 다소 아쉬웠지만 양극제 쪽 여전히 견조하고 성장 쪽을 보여줬고 이제 ESS, LFP까지도 확장해서 생각을 한다라고 했을 때는 저는 충분히 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이 기존은 전 내년에 더 강화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뭐 2차전지 쪽을 지금 완전 주도 섹터라서 급하게 보셔야 됩니다까지의 톤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2차전지 쪽은 좀 밀어났었잖아요. 하지만 지금 전환점에서 개선해는 좀 명확히 보여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전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사실 AI 하면 국민 주식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고 우리 시장에서 이만큼 돈을 더 잘 버는 기업은 없는데 내년 합산 영업리익도 이제 조사이가 넘어간다는데

어 말씀해 주신 것처럼 2차전지가 주도주 역할을 할 거야라는 생각을 지금 너무 서부르게 갖기에는 좀 힘들어요. 그럼 민주당의 의회 다수당 차지 그리고이 안에서 2차전지 태양광의 테마가 돌 것이다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데 이걸 기간의 연속성은 어디까지를 기점으로 잡고 봐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원래는 만약에 선재적으로 움직였다라고 한다면 오히려 어 세론이었을 텐데 이번에 선재적으로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상승세가 잘 붙어 주고 있다라고도 개인적으로는 좀 판단하고 생각보다 센 상승세가 나오고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기점은 결국 실적 이후의 컨퍼런스 콜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봐야 되고 그러니까 개인적으로는 지난번도 생각을 해보면 사실 민주당이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전책적인 드라이브를 건거는 예전부터

맞아 그때 우리나라 기업들이 그만큼 수를 많이 받는가를 고민해면 그렇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저는 이거를 길게 끌고 가는 전략에 있어서는 변화되는 그 정책적인 드라이브의 그런 어 속도라던가 그 크기를 좀 봐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우리가 가지 못했던 부분에 있어서 지금 뒤늦게 반응이 나오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때와는 그니까 예전에는 반도체와 2차전지가 약간 핑퐁 장세가 나올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러기에는이 반도체 3전닉스의이 비중이 너무나도 커졌기 때문에 그렇게 2차전지 가 완전 주도로 갔을 때 반도체가 꺾이느냐 이렇게 보기엔 좀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는 여전히 좀 반도체 위에서 그리고 신재생 같은 경우에는 너무 긴 시계월보다는 저는 좀 단기 반등이 나왔을 때 적절한 대응도 일부는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건 어떠세요? 신재생 쪽 안에서는음 원전도 눈여겨 보면 하지 않을까? 왜냐면 쉽게 생각하면은 어 트럼프가 워낙에 원자력 발전을 밀었으니까 어 민주당은 아닌가 보다 생각할 수 있는데 전혀 아니고 이제 바이든 정부 때부터 먼저는 밀었었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초당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섹터가 되지 않을까에 대한 생각을 좀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원전은 괜찮게 봐요. 결 미국이 가야 되는 방향에서 지금 어떤 에너지원을 다라도 원전만큼 해결책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 아침에 지금 알레스카 프로젝트 원전 프로젝트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진행하기 위해서 한 발을 나아가기 위한 움직임을 가져갈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있던 부분들을 밀어봤을 때는 이제 원전 관련돼서는 좀 미뤄졌었던 대미 투자 관련된 이야기의 스토리도 나와줄 수 있지 않을까 보고 있고요.

결국 민주당이든 어디 당이든 지금 미국 내에서 일자리 창출과 미국을 좀 더 원활하고 더 어 좋게 만드는데 있어서는 동의를 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원전 그리고 우리가 앞서서 뭐 조선 관련돼서도 일자리 창출이라든가 이쪽으로 이어진다라고 한다면 지금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 초당적인 그런 부분들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원전도 이제 시간이 좀 많이 딜레이되기는 했지만 대미 투자 관련돼서 속도가 좀 붙어질 수 있는 가능성 있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려봅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럼 마무리로 이준 대표님 중간 선거 끝났습니다.

이제 뭐가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아, 이제 중간 선거가 마무리됐으니 시장의 수급이 좀 돌아오는지를 봐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오늘만 해도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좀 거셉입니다. 오늘 2조 7,억 원 이렇게까지 팔 이유가 있었나라는 생각도 드는데 이제 외국인의 수급이 굵직한 이벤트가 끝났기 때문에 어떤 해석을 통해서 우리나라 뭐 반도체 탑투라던가 그리고 또 그 밖에 섹터와 종목들을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지 이거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결국 우리나라 증시가 지금 아쉬운 부분은 어 오늘 기관이 또 들어와 주고 있고 최근 연기금이 들어와 주지만 연속적일 수 있을까?

그 규모가 외국인의 매도를 막아 줄 수 있을까? 왜냐면 개인 투자자분들은 지금 여력이 그렇게 크시진 않거든요. 그래서 결국 외국인 투자를 투자자들이 돌아오기를 기대를 하고 있는데 이번이 이벤트 소화 이후에 우리나라에 대한 이런 외국인 수급의 기조를 좀 눈여겨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즈 스탁 이즈은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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